+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4% 96% 여자
교역자 77% 23% 성도
   
청년 27% 73% 장년
   
행복하십니까? 아니오, 감사합니다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기석  |  출판사 : 꽃자리
발행일 : 2013-03-20  |  (150*225)mm 336p  |  978-89-969898-1-3
  • 판매가 : 14,000원12,600원 (10.0%, 1,4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시편, 그 광대무변한 세계에 잠기다

시는 우리 삶에 유용한 정보를 주지 않는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시를 읽는다. 특히 쓸쓸한 시간에는 더더욱 찾게 된다. 시는 진부하기 이를 데 없는 우리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기 때문이다. 불붙은 떨기나무 앞에서 신을 벗고 엎드렸던 모세처럼 우리도 시적으로 변용된 현실 앞에서 새로운 삶에 이끌리게 되는 것이다. 시는 우리를 분주함 가운데 잊고 있던 본래적 실존에 대한 물음 앞에 세우고, 성찰을 위한 여백을 열어준다. 일상의 언어를 재배치하는 것만으로 무료하기 이를 데 없는 현실을 의미 충만한 공간으로 변모시키는 시의 마법이 놀랍다.

문학적 깊이와 삶의 열정을 겸비한 목회자이자 문학평론가인 김기석 목사의 시편 묵상집 <행복하십니까, 아니오, 감사합니다>는 시편에서 가려 뽑은 시를 더불어 읽음으로써, 무료하기 이를 데 없는 현실을 의미 충만한 공간으로 변모시킨다.

사실 기독교인들은 시에 익숙한 이들이다. 시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한다 해도 그들은 이미 시의 리듬 속에 깊이 잠겨 있다. 예배 공동체에 의해 만들어지고 전승된 시편은 교회 안에서도 역시 즐겨 낭송되고 있다. 시편에는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찬양, 기도, 부르짖음이 담겨 있다. 고난의 현실 속에서도 댕돌같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율법을 찬미하는 노래가 있는가 하면, 고난에 처한 이가 하나님의 개입을 바라는 가슴 절절한 기도도 있고, 제도화된 불의에 의해 짓눌린 이들이 보복을 바라는 거칠기 이를 데 없는 요청도 있다.

“의로운 사람이 악인이 당하는 보복을 목격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악인의 피로 그 발을 씻게 해주십시오”(시58:10).

“멸망할 바빌론 도성아, 네가 우리에게 입힌 해를 그대로 너에게 되갚는 사람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네 어린 아이들을 바위에다가 메어치는 사람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시137:8-9)

시편은 지금도 여전히 낭송되면서 시인들이 노정했던 희노애락애오욕의 감정을 우리 속에도 오롯이 전해준다. 결국 시편은 하나님 앞에서 굳이 우리 감정을 숨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시편은 그런 감정들을 하나님 앞에서 성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자기 내면에 그림자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 그림자는 외면하는 순간 강화되게 마련이다. 강화된 그림자는 우리를 부자유하게 하는 굴레가 된다. 시편은 부끄럽고도 세속적인 감정들을 정직하게 대면하게 함으로써 숭고함을 향한 순례의 길로 우리를 인도한다.

한 개인의 삶에서 여전히 묵상되고 있는 시편은 또한 예배 공동체 속에서 낭독되어야 한다. 시편이 개인에 의해 작시된 것이라 해도 그것을 전승해 온 것은 공동체이다. 공동체가 그 시를 전승해 온 까닭은 그것이 예배 공동체의 삶 혹은 경험과 무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적 경험에서 출발하지만 보편적 공감으로 확장될 때 그 시는 공동체의 시가 된다. 그런 시편을 함께 낭독하면서 공동체는 뿌리를 더 깊이 내린다.

개신교 영성이 깊어지지 않는 이유는 '공동 기도문'이 없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인생의 다양한 순간마다, 교회력의 주기마다 공동체가 함께 드리는 기도가 있어야 한다. 성령의 감화에 의해 바치는 자발적 기도도 꼭 필요하지만, 공동체가 함께 드리는 기도도 꼭 필요하다. 그것은 세파에 떠밀리기 쉬운 우리 마음을 비끌어매주는 든든한 끈이 된다. 신앙의 선배들이 정성껏 바쳤던 '그 기도'를 지금 여기서 바치면서 우리는 성도의 깊은 교제 속에 들어가게 된다. 시편만큼 좋은 공동의 기도가 또 있을까?

<행복하십니까? 아니오, 감사합니다>는 김기석 목사가 신앙공동체 안에서 선포된 시편 설교를 모은 것이다. 시의 행간에 서려 있는 선인들의 기쁨과 슬픔, 경탄과 탄식, 절망과 희망을 읽어내려 노력했던 기록이 이 책에 오롯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시편을 묵상하는 동안 나를 사로잡고 있던 혼돈과 고통과 번민의 어둠이 스러지곤 했다”는 김기석 목사의 고백은 시편의 울림이 주는 놀라운 파급력을 에둘러 보여준다. 신앙공동체와 함께 써온 “우리만의 시편”을, 이제 독자들과 함께 써나가기를 기대한다.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거센 풍랑을 뚫고 물 위를 걷던 베드로도 어느 순간 물속에 빠져 들었다.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을 수 있었던 것은 주님께 그의 마음을 맡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물 위를 걷고 있는 자기 자신을 의식하는 순간 그는 물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주님께 마음을 맡길 때 그는 가벼웠지만, 자기를 의식할 때 무거워졌다. 차이는 ‘마음’이다. 마음이란 참 신비하다. 마음으로 천국을 빚기도 하지만 지옥을 빚기도 한다. 삶의 실상을 꿰뚫어 본 원효대사는 세상의 모든 것이 마음에서 빚어지는 것(一切唯心造)이라고 말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절망과 희망 사이를 오가는 우리들이다. 요즘 마음공부라는 말이 유행하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오늘의 시인은 우리에게 격려가 되는 말씀을 들려주고 있다.

우리가 걷는 길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이면, 우리의 발걸음을 주님께서 지켜 주시고, 어쩌다 비틀거려도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아 주시니, 넘어지지 않는다(시 37:23-24).
영혼의 발신음 중에서


군대가 나를 치려고 에워싸도, 나는 무섭지 않네. 용사들이 나를 공격하려고 일어날지라도, 나는 하나님만 의지하려네(시 27:3).

하나님의 은총에 자기를 온전히 맡긴 사람의 고백이다. 하나님의 부력을 경험해 본 사람의 고백이다. 길들인 독수리와 함께 패러글라이딩(paragliding)을 하는 사람을 보았다. 날개를 편 채 유영하는 독수리와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이 똑같은 바람을 타고 날았다. 그 모습이 경이로웠다. 신앙인이란 어쩌면 하나님의 바람에 몸을 맡기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뜻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하여 세상일을 도외시하고 산다는 것은 아니다. 그 바람은 때로는 지친 나그네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산들바람일 때도 있지만, 앞에 있는 장애물을 다 날려버리는 회오리바람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영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새로운 희망의 싹을 일깨우는 봄바람일 때도 있지만, 불의한 세상과 권력을 날려버리는 태풍일 때도 있다. 가깝게 느끼는 몇 분의 목사님들은 평소에는 너무나 부드럽고 따뜻하고 겸손하다. 하지만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불의를 질타할 때는 사자로 변한다. 두 모습 다 하나님의 사람다운 모습이다.
영혼의 파열음 중에서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모든 신들 가운데 가장 크신 하나님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모든 주 가운데 가장 크신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우리가 낮아졌을 때에, 우리를 기억하여 주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우리를 우리의 원수들에게서 건져 주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육신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먹거리를 주시는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시 136:1-3, 23-26).

시편 136편을 읽을 때마다 거의 즉각적으로 ‘강강술래’나 ‘쾌지나칭칭나네’를 떠올리게 된다. 이 시는 선창자가 두 장단 길이의 앞소리를 메기면 회중들이 뒷소리로 받아주는 전형적인 선후창 양식을 취하고 있다. 선창자가 “모든 신들 가운데 가장 크신 하나님께 감사하여라” 하면 회중들은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고 받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영원한 인자하심은 ‘언약에 바탕을 둔 사랑’이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는 우리 마음과는 달리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 고백을 반복하는 것이다. 성경 번역자들이 시의 압운(rhyme)을 살려 리듬감을 부여했더라면 더 신명나게 읽을 수 있었을 텐데 미처 거기까지는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다. 이 시는 26절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뒤는 우리가 얼마든지 이어갈 수 있다. 이 단순한 리듬을 반복하는 동안 사람들은 일상의 속박에서 풀려나 하나님의 은총을 깊이 새기게 되고, 함께 부르는 노래를 통해 깊은 일치를 경험하게 된다.
영혼의 발돋움 중에서


진실한 믿음은 안식의 세계이다. 진실한 믿음은 하나님이 나를 차지하시도록 하는 것이다. 내 거라고 생각하던 것을 버리는 것이다. 바울은 “그리스도 때문에, 나에게 이로웠던 것은 무엇이든지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다”(빌립보서 3:7)고 했다. 시편 131편의 시인은 하나님께로 돌아간 영혼의 평안함을 “젖 뗀 아이가 어머니 품에 안겨 있듯이 내 영혼도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2절) 하고 노래한다. 어머니의 심장 박동 소리를 들으며 젖을 먹는 아기를 생각해 보라. 아기의 눈은 엄마의 눈을 응시한다. 엄마도 호수같이 맑은 아기의 눈을 사랑스레 바라본다. 젖을 먹이면서도 텔레비전만 바라보는 철없는 엄마가 없지는 않지만 말이다. 아기와 엄마 사이에 무언의 교감이 일어난다. 아기는 한없이 자기를 사랑하는 엄마의 사랑을 온 몸으로 느낀다. 그리고 어느 결에 살포시 잠에 빠진다. 염려도 근심도 시름도 없다. 참 맛있는 잠일 것이다.
영혼의 디딤돌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게 읽는 것이 아니다. 존재 전체로 읽어야 한다. 그래서 어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를 읽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말씀 한 마디라도 붙잡고 철저히 궁구하다 보면 삶의 중추가 보이게 마련이다.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입장이 생긴다. 그걸 붙잡아야 삶이 요동치지 않는다. 시인은 그걸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시 1:3).
영혼의 새로봄 중에서
들어가는 말_ 시편의 세계에 잠기다

영혼의 발신음

주님의 환한 얼굴
고통, 생의 동반자
우리의 피난처
하나님은 늘 이기신다
갈 길 멀고, 밤 깊어도
명랑하게 싸워 이기기
죽음의 잠에 빠지지 않게
어찌하여 침묵하십니까?
이제 일어나소서

영혼의 파열음

좋은 날 보기를 원하면
깊이 생각하라
사람이 무엇이기에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소서
나는 기적이다
하나님은 내가 받을 몫의 전부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단 하나의 소원
마땅히 가야 할 길

영혼의 발돋움

내 님의 사랑은
하늘에 닿은 사랑
아침을 기다리며
구원의 잔을 들고
늘 푸른 나무처럼
주님의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행복하십니까? 아니오, 감사합니다
우리의 노래
소원의 항구

영혼의 디딤돌

젖 뗀 아이처럼
평화가 깃들기를!
우리를 회복시켜 주소서
기름과 이슬
괜찮습니다
평화의 집에 머물라

영혼의 새로봄

봄빛으로 오는 말씀
말씀 등불 밝히고
말씀을 길로 삼아
말씀에 맛들이라
땅의 모습을 새롭게 하소서
그 명을 땅에 보내시니
김기석
신학과 삶이 무르익은 글쓰기로 잘 알려져 있는 목회자이며 문학평론가이다. 감신대와 같은 대학원을 나와 현재 청파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저서로는《가시는 길을 따라 나서다》,《새로 봄》,《길은 사람에게로 향한다》,《삶이 메시지다》,《일상 순례자》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예수 새로 보기》,《예수의 비유 새롭게 듣기》,《자비를 구하는 외침》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행복하십니까? 아니오, 감사합니다
저자김기석
출판사꽃자리
크기(150*225)mm
쪽수336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3-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기석) 신간 메일링   출판사(꽃자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