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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문학 관련 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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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는 시편 각 절에 대한 주석적 분석을 제공하기보다는 시편 전체의 신학적 메시지와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본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1. 본서는 시편의 내용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며 역사와 지리 및 문화적 배경을 소개하고, 시편의 특징와 구조 그리고 구체적인 해석의 원리를 제공하고 있다.

2. 본서는 고대로부터 21세기에이르기까지 시편이 어떻게 활용되어 왔으며, 시인은 어떻게 역사적 사색을 통해 신학적 목적에 이바지 하였는지에 대해 설명해 준다.

3. 본서의 시편의 여러 유형들(찬양시, 애가, 감사시, 시뢰시, 재왕시, 왕권시, 지혜시, 토라시, 저주시 등)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역사적 배경과 본문내용을 정확하고도 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다.

4. 본서는 본문중의 개요, 사이드바, 도표 및 삽화 그리고 부록 등 여러가지 유익한 자료들을 독자들에게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다.

5. 본서는 가장 성경적인 책으로 역사적, 문학적, 신학적인 핵심내용들을 구체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자료와 해석을 워한 배경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본서는 신학교 교재로, 목회자들의 참고도서로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을 의심치 않는다. 또한 많은 신학도들과 목회자들 그리고 신학교에서 구약과목 특히 시편을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에게 많은 유익이 될 것을 확신하며 기대한다.

『기독교 강요』의 목회용 버전!
역동적이고 치열한 삶이 새겨진 ‘칼빈 바로 보기’!

“이 책은 시편 주석의 분석을 통해 칼빈 신학을 알게 해주는데 그치지 않고 칼빈주의의 특정한 두드러진 특징들도 설명해 줄 것이다. 전 세계 칼빈주의자들에게 공히 해당되며 수백 년 동안 그대로 유지되어 온 이 특징들은 무엇보다도 칼빈의 시편 신학에서 유래한다. 이와 관련하여 이 연구에서는 그의 시편 신학이 어떻게 칼빈주의의 영성을 만들어 냈는지를 분명하게 하기 위하여 그의 사상의 뿌리를 찾기보다는 그의 사상을 기술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칼빈의 시편 주석은 우리에게 인간 칼빈과 그의 신학에 관해 많은 것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그의 뒤를 이어 그의 신학적 발자취를 따라가려고 했던 세대들의 많은 특징도 설명해준다.”
- 저자 서론 중에서 -

이 책은 칼빈의 신학이 허공에서 울리는 이념이나 이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믿음과 행위의 실천적 자세에 초점을 둔 삶의 신학임을 입증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신자라면 누구나 모든 것이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고백할 것이지만, 고백과 달리 중심에 계신 하나님을 잊고 자신이 중심이 되기 십상이다. 저자는 이러한 것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탈취한다는 칼빈의 주장에 주목하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바로 알 때 인간의 ‘인간 됨’도 바로 알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올바로 살 수 있다고 본다.

칼빈은 하나님의 초월적 존재성이나 절대 주권을 입증하는 데는 관심이 없고 그런 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를 문제로 본다고 저자는 말한다. 성서는 하나님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하나님은 늘 인간을 향하고 있기에,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은 ‘아버지 되심’으로 보고 아버지-자녀 관계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에 칼빈은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칼빈의 시편 주석의 “실천성의 의미는 바로 칼빈이 이 주석에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인간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에 관심을 돌리는 데서 드러난다.”라고 말한다.

역자는 칼빈의 신학이 실천 지향적이며 그리스도인의 삶에 초점이 맞추어진 역동성을 지닌 사상이라는 데 동의하면서 동시에 칼빈 사상이 한국의 교계와 신학계에 너무 사변적이고 교리적인 데 치우쳐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 그래서 이 책이 ‘칼빈 바로 보기’ 작업의 차원에서 신학도와 목회자뿐만 아니라 평신도에게 읽혀지기를 요청하고 있다.
본서는 열두 편의 시편을 히브리어 원문에서 우리말로 옮겼고, 역사적·문학적 배경을 간단히 살핀다. 본문의 본문 비평적인 입장에서 문제점을 살피고 신학적 주제를 드러낸다. 예술과 문화와 함께 묵상하며 시편을 시답게 그리고 새로운 관점에서 읽으려고 시도한다.

│이 책의 특징│
- 시편이 어떤 책이며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한다.
- 우리가 묵상하려는 시편이 어떤 책인지 밝힌다.
- 개별 시편의 분석 후에 시인과 독자 간의 세월을 현실의 문화 예술과 접목함으로 현실적인 적용을 돕는다.

│추천 독자│
- 시편이 어떤 책인지,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 궁금증을 갖고 있었던 독자
- 시편을 이해하고 싶으나 시인의 시선을 따라가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했던 독자

▒ 출판사 리뷰
주일에 교회에서 드려지는 예배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소위 경건한 성도에게 시편은 그리 멀리 있지 않은 성경이다. 매주 예배에서 교독문 봉독을 하면서 시편은 적어도 한주에 한번은 읽혀진다. 그리고 우리 입에서 제일 많이 흥얼거려지는 찬양 가운데서 시편을 가사로 갖고 있는 찬양이 대부분이다. 시편의 시인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될 때도 있고, 시인의 슬픔이,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될 때도 있다.
시편은 이렇게 성도의 삶에 가까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가까이 있으면서도 이렇게도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이 또 있을까? 소위 유명한 시편을 제외하고는 우리는 그 시를 제대로 이해했다고 보기 어려운 시가 대부분이다. 정말 시편은 어떤 책이며,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 우리는 시편의 시인처럼 묵상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그리고 시편의 시인은 어떤 사람이길래 탄원에서 갑자기 감사와 찬양으로 옮겨갈까? 시편의 궁금증을 헤아리자면 수도 없이 나온다. 이렇게 친숙하면서도 궁금증을 많이 가지고 있고, 난해함이 가득한 책이 또 있을까?
저자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 차분히 설명한다. 그리고 각 시편을 장르별로 나누고 대표적인 시편 열두 편을 선별하고 그것을 히브리어 원문에서 우리말로 옮겨왔다. 개별 시편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살핀 후에, 주석을 위하여 단락을 나누고 본격적으로 본문을 주석하였다. 마지막으로 개별 시편을 주석하고 묵상하면서 저자가 떠올린 그림, 음악, 영화 소설을 통해서 본문을 다시 살핀다. 어쩌면 이러한 저자의 노력과 연구를 통해 우리는 시편을 시답게, 그리고 새로운 관점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CLC 편집부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1961년 독일 엔스헤데에서 태어났으며, 네덜란드 아펠도른에 있는 기독개혁교회 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헹겔로의 기독개혁교회에서 목회했다. 현재는 아펠도른 신학대학교에서 교회사 및 교회정치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같은 대학의 개혁주의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현재 세계칼빈학회 회장이다. 그의 연구는 <시편 주석에 나타난 칼빈 신학>, <마르틴 부서의 결혼관>, <멜란히톤과 칼빈주의> 등 칼빈과 종교개혁 신학, 교회론,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두루 망라한다. 저명한 개혁주의 역사가인 그는 즈볼레에 있는 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칼빈과 종교개혁과 관계된 국제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김정훈

학력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B. 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Th. M.)


경력
사단법인 한님성서연구소 성서학 분과 수석연구원 역임
현재, 부산장신대학교 구약학 교수


저서
『칠십인역 입문: 본문의 역사와 연구의 실제』(서울: 바오로딸, 2009)


역서
『구약성경 주석방법론(프로세미나 1)』(서울: CLC, 2011)
『구약성서 히브리어 시작하기』(서울: CLC, 2012)

홈페이지
http://ihoze.pe.kr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하젤 불록 / 크리스챤출판사
가격: 18,000원→16,200원
헤르만 셀더르하위스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7,000원→15,300원
김정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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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시편 문학 관련 도서 세트(전3권)
저자하젤 불록,헤르만 셀더르하위스,김정훈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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