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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교회 이미지 메이킹 - 새신자와 불신자가 행복하게 다가서는 교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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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영순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07-09-10  |  (150*215)mm 180p  |  89-89256-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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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부흥의 맥을 잡는 4가지 이미지메이킹 전략!
교회에 사람들이 흘러넘치는 이미지메이킹 전략 노트!


교회 이미지메이킹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종합적인 지침!

모든 것이 이미지로 평가되는 세상이 되었다. 교회 역시 예외는 아니다. 교회 밖에 있는 불신자나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이나 모두들 자신들이 느낀 이미지를 가지고 교회를 바라본다. 따라서 이미지메이킹에 실패할 경우 교회와 사람들 사이의 거리는 멀어질 수밖에 없다. 오늘날 교회가 신뢰와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비난과 멸시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것도 이미지 관리에 실패한 탓이 크다.

사람들은 이런저런 계기로 한 번쯤 교회 문을 두드린다. 사람들이 교회 문을 들어서서 예배를 드리기까지 최소한 5분의 시간적 여유가 있다. 그리고 말씀을 듣기까지는 다시 15분 이상의 시간이 지나야 한다. 이 20분의 시간은 이미지를 형성하기에 너무나도 긴 시간이다. 사람들의 첫인상은 단 몇 초 안에 결정되고, 그 첫인상에 기초해 교회에 관한 자신들의 태도나 행동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들은 예배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교회에 관한 이미지를 갖게 된다. 그리고 한 번 심어진 이미지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그들이 다시 교회를 찾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큰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다. 더욱이 교회에 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이미 확산되어 있기에 이미지를 단순한 느낌 정도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오늘날 이미지는 무엇으로도 부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틀이다.

그러므로 시각과 청각을 통해 느껴지는 교회의 전반적인 분위기, 섬기는 자들의 표정 및 자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예배와 말씀을 향한 마음의 문을 활짝 열 수도, 닫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단 마음 문이 닫히면 말씀이 그 영혼을 파고들 수도, 믿음에 이르게 할 수도 없다. 따라서 교회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을 활짝 열고 말씀을 기쁘게 듣고 믿음에 이를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지속적으로 예배에 참석해 영적으로 자라나고, 교제 속에서 믿음 안에 굳건하게 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에 어느 때보다도 이미지메이킹이 중요한 시기이며, 이 책은 교회의 이미지메이킹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책 속으로

“교회를 찾은 사람들은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접하기도 전에 먼저 교회에 관한 전반적인 첫인상을 가지게 된다. 교회 앞에서 맞이하는 교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안내를 받으면서, 오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 교회에 관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본당에 앉으면서 예배 공간의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즉 말씀을 접하기도 전에 이미 마음에 교회에 관한 이미지가 담기게 된다는 것이다. 만약 그 이미지들로 인해 마음이 편안해지면 마음이 열리게 된다. 그러면 예배와 말씀을 향해서도 마음이 열리기에 믿음을 가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반면 첫 느낌이 불편하면 마음도 닫힌다. 그러면 자연히 말씀을 향한 마음의 문도 닫히게 되어 듣고 믿을 가능성이 낮아지게 된다.”
1장 친절한 이미지 만들기 중에서

“교인들이 특정한 교회를 찾고, 그곳에서 계속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중에 가장 강력한 이유가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무엇인가를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다. 그래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작용을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가까이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모이는 것이 그 작용의 결과이다. 반대로 사랑함으로 인해 함께 있다가도 사랑의 결핍을 느끼게 되면 서로 떨어져 멀어지게 된다. 서로 흩어지게 되는 것이다. 어느 교회에 사람들이 모인다는 것은 그들이 그 속에서 사랑을 느낀다는 것이다. 어느 교회에 사람들이 흩어진다는 것은 그 속에 사랑이 결핍되어 있다는 것이다.”
2장 사랑의 이미지 만들기 중에서

“어떤 말을 하기 전에 먼저 칭찬으로 시작해 보라. 사람의 인정에 관한 욕구를 채워주게 된다. 사람은 자신의 인정의 욕구를 채워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강연을 하는 연사가 대중을 향해 먼저 감사와 칭찬의 말을 하는 것도 마음을 열고자 함이다. 소규모의 모임을 시작할 때 감사와 칭찬의 말을 먼저 해보라. 그 모임을 향한 마음을 열게 된다. 예를 들어 구역 예배를 드리는 장소로 들어오는 교우에게 반가운 인사와 더불어 칭찬해 보라. 예배를 시작하면서 감사와 칭찬의 말을 해보라. 분위기를 한결 밝게 만들 수 있다.”
3장 용납의 이미지 만들기 중에서

“첫 번째 대화 방식은 ‘너-전달법’이고, 두 번째 대화 방식은 ‘나-전달법’이다. 너-전달법은 “당신이 어떻게 했다”며 상대방이 한 행동에 초점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반면 나-전달법은 상대방의 행동과 그 결과 가지게 된 자신의 감정에 초점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너-전달법을 사용하면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난하는 느낌이 든다. 그로 인해 상대방은 반감을 가지고 저항하거나 공격하게 된다. 나-전달법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느낌을 전달한다. 그로 인해 상대방은 그 감정을 알게 되고 적절한 해결책을 강구하고자 하게 된다.”
3장 용납의 이미지 만들기 중에서

“교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첫인상은 안내하는 사람들이다. 즉 안내 위원들이 교회에 관한 첫인상을 결정하는 데 있어 가장 먼저 영향력을 준다. 그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어야 마음을 활짝 열고 예배에 임하게 된다. 그러면 말씀을 듣는 귀가 활짝 열려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안내하는 사람들을 호감 가는 인상을 가진 사람들로 정하는 것이 좋다. 단정히 인사하고, 환한 미소를 잘 짓는 사람으로 선택하라는 것이다. 제직을 대상으로 안내 교육을 해도 좋다. 아니면 요즘 대형 교회들처럼 안내 위원을 모집해 별도의 교육을 해도 좋다. 아무튼 교회의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4장 편안한 이미지 만들기 중에서

에필로그

1. 친절한 이미지 만들기

왜 친절해야 하는가?
세상이 변했다|교회도 15초의 M.O.T. 관리를 해야 한다
친절은 말씀으로 향한 마음을 여는 문이다.

친절의 기대치를 채워주라
사람들은 친절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친절은 어떻게 나타날까?
친절은 눈으로 보여주고, 귀로 들려주어야 한다.

친절을 느끼게 하라
친절은 누구에게?|어떻게 하면 친절하다고 느낄까요?
어떻게 하면 친절하지 않다고 느낄까요?

2. 사랑의 이미지 만들기

사랑은 느낌이다
사랑의 느낌은 사람을 끌어당긴다|사랑은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들을 수 있다
새들백교회가 제시하는 사랑의 표현법

사랑이 보이게 하라
미소를 지으세요|눈을 바라 보세요|사랑의 인사를 하세요.

사랑을 느끼게 하라
이름을 불러주세요|개인으로 대하세요|만져 주세요

3. 용납의 이미지 만들기

사람을 내모는 세 가지 전략
충고와 조언으로 남을 변화시키려고 하세요|자신의 이야기만 쏟아 놓으세요
남의 흠을 쏟아 놓으세요.

사람을 끌어들이는 세 가지 전략
불평의 말을 제안의 말로 바꾸세요|칭찬과 인정의 말을 하세요
나-전달법을 사용하세요

사람을 머무르게 하는 세 가지 전략
주의 깊게 들으세요|친절하게 말하세요|알아듣게 말하세요

4. 편안한 이미지 만들기

불편한 마음을 일으키는 교회 이미지 전략
안내를 없애라|불안감을 조성하라|소외감을 느끼게 하라

편안한 마음을 일으키는 교회 이미지 전략
편안한 음악을 틀어주라|편안한 인사를 나누라|비슷한 사람이 안내하라

편안한 분위기를 주기 위한 개인 이미지 전략
신뢰 가는 외적 이미지가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열린 제스처와 자세가 마음을 연다|마음이 통해야 귀를 연다.

에필로그
정영순
금융기관과 항공사 출신인 저자는 독일 뮌헨 Ludwig-Maximilian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고, 뮌헨대학에서 다년간 강의했다. 출간된 저서로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여인」 「하나님이 숨기신 여인」 「하나님이 들어쓰시는 여인」 「내 인생의 황금열쇠」 「마음을 사로잡는 매너로 향기로운 사람이 되라」 「오바마처럼 꿈에 미쳐라」 「미셸 오바마처럼 사랑하고 성공하라」 「여자 30대, 내 생애 최고의 인생을 만들어라」 등이 있고, 독일 이우디키움(Iudicium)출판사에서 출간한 언어와 문화를 통한 교육 전문 서적(독일어판)이 있다. 출간된 역서로는 찰스 스탠리의 「내게 맡겨라」와 빌리 그래함의 「문제를 통해 발견하는 하나님의 뜻」 외 10여 권이 있다. 현재 교회 친절 및 매너 교육,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팀워크 리더십, 여성 리더십 등을 교육하는 월드 석세스 대표로서 기업, 대학, 공공기관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저술과 강의를 통해서 한국교회 성장에 꼭 필요한 등불이 되려는 비전을 갖고 교회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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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친절교회 이미지 메이킹 - 새신자와 불신자가 행복하게 다가서는 교회 만들기
저자정영순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50*215)mm
쪽수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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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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