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하나님의 두려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애절하고 미련한 사랑이야기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원태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24-02-23  |  (135*195)mm 200p  |  979-11-93092-17-0
  • 판매가 : 13,000원11,700원 (10.0%, 1,300원↓)
  • 적립금 : 650원 (5.0%)
  • 배송비 : 2,300원 (12,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32 페이지]
하나님이 두려워하시는 게 있다니, 정말인가!
그렇다면…
하나님은 도대체 무엇을 두려워하시는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여전히 남아 있는 한
우리에겐 희망이 있으며,
그 희망은 이 시대를 살아내는 영적 능력이 된다.

하나님이 두려워하시는 게 있다는 것이 정말인가? 어쩌면 하나님이 두려워하신 게 있다는 이런 표현은 신성모독이 될 수 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시며 전지전능하신 분이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시는 게 있다니 말이 안 된다. 그런데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인 말라기서의 기자는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시는 것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무척 궁금해진다. 그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말라기서 마지막 장 마지막 절에 나온다.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말 4:6).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돌이키지 아니하여 하나님께서 저주할까 두렵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앞서 보낸 많은 선지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직접 칠까봐 두렵다고 하시는 것이다. 어찌 보면 하나님의 이 두려움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숨겨진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하나님의 숨겨진 사랑이 담긴 말라기 내용은 6가지 경고로 되어 있다. “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말 1:1). 경고로 시작되는 말라기 말씀은 분위기가 무섭고 어둡다. 말라기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경고에 두려움을 느꼈다. 경고라는 말 그 자체가 두려움을 주고 있지만, 하나님의 경고라는 말은 그 말이 주는 엄청난 무게감 때문에 더 큰 두려움이 된다.
말라기는 구약의 마지막 책으로 구약 전체를 결론짓는 아주 중요한 책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6가지 경고를 말씀하신 후, 그 경고를 듣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두려움을 말씀하신다. 아니, 경고를 듣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워해야 하는데, 어찌 경고의 주체이신 하나님께서 두렵다고 말씀하시는지, 뭔가 잘못된 표현 같다.
하나님은 6번이나 경고해도 변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을 심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저주할 것이라고 마지막으로 말씀하시면서, 정말로 저주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매를 맞게 되는 일이 일어날까 두렵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시기 전에 주저주저하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미련한 사랑이다. 하나님은 당연히 심판해야 할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여전히 미련이 남아 있다. 하나님은 그들을 저주할까 두려워하신다. 결국 하나님의 두려움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미련할 만큼 애절한 사랑을 표현하신 것이다.
또한 이 사랑은 지금을 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우리가 돌이키지 않을 때 저주할까 두려울 만큼 우리를 지독히 사랑하신다. 말라기 시대를 산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신 만큼 우리도 사랑하신다. 이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여전히 남아 있는 한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는 축복이며, 그 희망은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내는 영적 능력이기도 하다.
“고난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지금 성령께서 우리 각자에게 말씀하시는 경고를 들으라. 하나님의 경고는 사랑이다.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우상 숭배를 정리해야 한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다 우상이다. 돈, 성공, 쾌락, 취미, 행복, 자녀, 남편, 부모 등…. 우상 숭배는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든다. 남편이 딴 여자를 사랑하면 부부 사이가 시들해지는 것처럼 내가 만든 신, 우상 숭배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우상 숭배는 내 인생을 낭비하게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성공은 이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죄와 상관없는 삶이다. 하나님은 능력 있는 자, 실력 있는 자가 아니라 깨끗한(거룩한) 자를 쓰신다.”
28쪽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라 중에서

“그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은 예배드리면서 번거롭다고 빈정거렸고, 예배의 희생제물은 더럽고 다리를 절거나 병든 것이었다고 책망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보고 하나님을 경외함을 판단하신다. 예배를 귀히 여기자. 하나님은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예배드리라고 하셨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먼저 주일 성수부터 하고 최선을 다해 예배를 드려야 한다. 토요일 밤에 주일 예배를 준비하자. 기도로 준비하고 예물도 구별하여 준비하자. 예물이 없는 예배는 예배가 아니다. 예배는 나의 몸과 마음을 드리는 것이다. 구약의 예배에는 흠 없고 점 없는 준비된 희생제물이 반드시 있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설교를 듣는 것이 예배인 줄로 착각한다. 예배는 나의 유익을 위해 드리는 것이 아니다. 예배는 나의 것을 정성껏 하나님께 드리는 일이다. 하나님은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예배를 원치 않으신다.”
58쪽 마음이 없는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지 말라 중에서

“믿음은 행위가 따르지 않으면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은 돈이 필요하신 분이 아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십일조를 요구하시는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표현을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표현이 바로 십일조이다.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예수님은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 6:21)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에게 마음이 있다면 당연히 하나님께 물질을 드릴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만 하고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에게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십일조를 드리는데 아깝다는 마음이 든다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예배를 드리긴 하는데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고 십일조도 드리지 않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그들에게 ‘너희는 내 것을 도둑질하였다’는 아주 심한 표현까지 하셨다.”
136쪽 그런즉,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라 중에서

“당신이 지금 어려운 상황에 부닥쳐 있다고 하더라도 낙심하거나 절망해서는 안 된다. 우리에겐 승리를 약속하신 하나님이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 주변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는 상황 뒤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치유와 자유와 승리를 기대하며 살아야 한다. 의로운 태양이 떠올라 모든 어두움, 모든 질병이 사라지는 치유를 기대하라. 묶인 망아지가 풀려나 푸른 초장으로 뛰어가는 자유를 기대하라. 악한 무리를 짓밟는 승리를 기대하라. 지금 내 현실이 아무리 암담하게 보여도, 지금 내 눈에 희망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믿음으로 희망을 보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겐 치유가 있고 자유가 있으며 승리가 있게 된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으라. 당신의 상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당신의 마음을 바꾸라. 마음이 바뀌면 모든 것은 다 바뀌게 된다.”
168쪽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고 말하지 말라 중에서
프롤로그 _ 하나님이 두려워하시는 게 있다니?
들어가면서 _ 하나님의 애절한 사랑을 드러내는 말라기

1.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라
2. 마음이 없는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지 말라
3. 축복이 넘치는 가정을 든든히 세우라
4. 공의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5. 그런즉,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라
6.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고 말하지 말라
7. 미련할 정도로 애절한 하나님의 사랑

에필로그 _ 하나님의 숨은 사랑을 잊지 말자
김원태
글쓴이 김원태 목사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도미하여 Liberty에서 신학석사(Th.M.)와 Regent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한국으로 돌아와 다음세대와 선교에 가치를 둔 수지 기쁨의교회(www.joyplus.or.kr)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태 목사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일으켰고, 지금도 여전히 코스타에서 주요강사로 섬기면서 국내외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열정적인 설교가로 알려진 김원태 목사와 그의 가족은 홈스쿨사역(jiakorea.org)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 혁명」 「가치 혁명」 「통합예배가 다음세대를 살린다」 「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 주어야 할 것」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이상 브니엘), 「큐티 리더 누구나 할 수 있다」 「청년아 영적 부흥을 꿈꾸라」 「청년아 탁월하게 살아라」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 「십대를 위한 수필1.2」 「예수 닮은 십대」(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31,000원→117,9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3,000원→11,7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5,000원→13,5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5,000원→13,5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2,000원→10,8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3,000원→11,7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000원→9,0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0,000원→9,0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3,000원→11,7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5,000원→13,500원
김원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하나님의 두려움
저자김원태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크기(135*195)mm
쪽수2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4-02-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8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원태)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브니엘)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2,300원 (12,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8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