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자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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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5100점 )  
정경호
아내 선물로 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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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아내가 자녀양육을 위해 읽고 싶다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아직 저는 읽지 않았지만,아내가 읽으면서 나중에 읽고 함께 이야기 하자고 해서 읽으려 합니다.일단은 제목에서 많은 울림이 있었고,목회자의 입장에서 자녀를 위한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할 지 책을 통해서 발견되었으면 좋겠습니다.책의 정확한 내용을 아직은 읽지 않아 모르지만기대를 가지고 읽어보려 합니다.
[구매자평]아내가 자녀양육을 위해 읽고 싶다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저는 읽지 않았지만,
아내가 읽으면서 나중에 읽고 함께 이야기 하자고 해서 읽으려 합니다.
일단은 제목에서 많은 울림이 있었고,
목회자의 입장에서 자녀를 위한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할 지 책을 통해서 발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정확한 내용을 아직은 읽지 않아 모르지만
기대를 가지고 읽어보려 합니다.
(작성일 2019.01.31)
조정의
목회자의 자녀로서 참 좋은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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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목회자의 자녀로 살면서 느꼈던 부분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 정체성, 자기 믿음을 부모에게서 찾는 것이 아니라 주 안에서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핵심을 잘 말해준 것 같습니다. 목회자 자녀로서 성도의 사랑과 관심을 받지만, 동시에 그 순수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겪게 되는 어려움을 잘 설명한 것 같습니다. 주변에 목회자에게, 그 자녀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구매자평]목회자의 자녀로 살면서 느꼈던 부분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 정체성, 자기 믿음을 부모에게서 찾는 것이 아니라 주 안에서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핵심을 잘 말해준 것 같습니다. 목회자 자녀로서 성도의 사랑과 관심을 받지만, 동시에 그 순수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겪게 되는 어려움을 잘 설명한 것 같습니다. 주변에 목회자에게, 그 자녀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9.01.28)
김영진
자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목회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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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목회자 아버지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지만 PK(PASTOR’S KIDS, 목회자 자녀)는 그저 엄마와 아빠를 따를 뿐이다. 이는 흔히 당혹스러운 결과를 낳는다. 바너버스 파이퍼는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존 파이퍼의 아들로, PK로 사는 데 따르는 도전들을 몸소 경험한 사람이다. 그는 공감과 유머 그리고 거기에 개인적 스토리를 더해 교회 안에 널리 배어 있는 PK를 향한 그릇된 기대와 추측, PK의 정체성 문제, PK의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시선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지 문제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PK에게 그리고 PK의 부모와 교회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보여 준다. 그것은 바로 진정한 자유와 온전함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다.
[구매자평]목회자 아버지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지만 PK(PASTOR’S KIDS, 목회자 자녀)는 그저 엄마와 아빠를 따를 뿐이다. 이는 흔히 당혹스러운 결과를 낳는다. 바너버스 파이퍼는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존 파이퍼의 아들로, PK로 사는 데 따르는 도전들을 몸소 경험한 사람이다. 그는 공감과 유머 그리고 거기에 개인적 스토리를 더해 교회 안에 널리 배어 있는 PK를 향한 그릇된 기대와 추측, PK의 정체성 문제, PK의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시선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지 문제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PK에게 그리고 PK의 부모와 교회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보여 준다. 그것은 바로 진정한 자유와 온전함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다.

(작성일 2018.11.09)
최원일
많은 목회자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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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의 저자는 참으로 유명한 존 파이퍼 목사님의 아들인 바나바스 파이퍼입이다. 아버지의 유명세에 못지 않게 그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것이 평탄치 많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그러한 그의 어린시절의 경험과, 다양한 다른 목회자 자녀들의 사례들을 들어, 목회자의 자녀로 사는 것의 어려운점을 풀어냅니다. 하지만 현실을 비평하는 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 자녀 자신이 어떠한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교회의 주변 사람은 어떠한 태도로 그들을 대해야 하는지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목회자의 자녀들도 한 연약한 영혼입니다. 그들도 돌봄과 사랑과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영역까지 들여다 볼 수 있게 합니다. 모든 목회자 분들, 목회자의 자녀와 가깝게 있는 분들은 꼭 한 번 씩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매자평]이 책의 저자는 참으로 유명한 존 파이퍼 목사님의 아들인 바나바스 파이퍼입이다. 아버지의 유명세에 못지 않게 그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것이 평탄치 많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그러한 그의 어린시절의 경험과, 다양한 다른 목회자 자녀들의 사례들을 들어, 목회자의 자녀로 사는 것의 어려운점을 풀어냅니다. 하지만 현실을 비평하는 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 자녀 자신이 어떠한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교회의 주변 사람은 어떠한 태도로 그들을 대해야 하는지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목회자의 자녀들도 한 연약한 영혼입니다. 그들도 돌봄과 사랑과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영역까지 들여다 볼 수 있게 합니다. 모든 목회자 분들, 목회자의 자녀와 가깝게 있는 분들은 꼭 한 번 씩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일 2018.11.05)
손민호
목회자의 자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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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목회자의 자녀인 당사자인데 이 책을 안 읽어볼 수 없었다.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굉장히 몰입해서 읽었다. PK라면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 PK들에게 조언도 잊지 않았다. 저자가 pk라 좀 더 사실적으로 쓸 수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주위에 pk가 있다면 한 권을 선물로 주어도 손색없는 책이다! 추천!!
[구매자평]목회자의 자녀인 당사자인데 이 책을 안 읽어볼 수 없었다.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로 굉장히 몰입해서 읽었다. PK라면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 PK들에게 조언도 잊지 않았다. 저자가 pk라 좀 더 사실적으로 쓸 수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주위에 pk가 있다면 한 권을 선물로 주어도 손색없는 책이다! 추천!!
(작성일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