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딸 - 하늘 아버지를 통한 관계회복
상품평쓰기
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388점 )  
송인수
정말 좋은 책입니다.
닫기
[구매자평]"영혼을 만지다"를 너무 인상 깊게 읽었고 또한 아래 강산목사님의 서평이 좋아서 이 책을 구매하여 읽었는데 역시나 좋은 책이네요. 이런 좋은 책이 높은 할인율로 판매 된다는 것은 그 만큼 이 책이 잘 팔리지 않았다는 뜻인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좋은 책들이 많이 팔려야 양서가 계속 출판 될텐데 말입니다. 암튼, 이 책은 딸에게 있어서 아버지가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아버지로 인한 딸들의 상처의 원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제거해야 하는지 마치 정신과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여 치료하듯이 저자가 독자를 매우 정성껏 실질적인 치료의 과정으로 인도합니다. 상처받은 딸들이 이 책이 제시하는 방식으로 아버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학대에 대하여 대응해 간다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여성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구매자평]

"영혼을 만지다"를 너무 인상 깊게 읽었고 또한 아래 강산목사님의 서평이 좋아서 이 책을 구매하여 읽었는데 역시나 좋은 책이네요. 이런 좋은 책이 높은 할인율로 판매 된다는 것은 그 만큼 이 책이 잘 팔리지 않았다는 뜻인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좋은 책들이 많이 팔려야 양서가 계속 출판 될텐데 말입니다.

 

암튼, 이 책은 딸에게 있어서 아버지가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아버지로 인한 딸들의 상처의 원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제거해야 하는지 마치 정신과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여 치료하듯이 저자가 독자를 매우 정성껏 실질적인 치료의 과정으로 인도합니다. 상처받은 딸들이 이 책이 제시하는 방식으로 아버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학대에 대하여 대응해 간다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여성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작성일 2014.11.11)
함철훈
아버지와 딸
닫기
[구매자평]이 책을 살 때는 교회에 아버지와 관계가 안좋은 자매분이 있어서 그 분과 상담하기 위해 사게 된 책이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인식하다가보니 아버지와 관계가 안 좋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당연히 힘들어 한다. 자기의 아버지 상을 그리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려운 분으로 다가 오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딸의 관계가 회복 되기를 원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버지와 관계가 힘든 분들 이 책으로 회복되기 원한다.
[구매자평]이 책을 살 때는 교회에 아버지와 관계가 안좋은 자매분이 있어서 그 분과 상담하기 위해 사게 된 책이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인식하다가보니 아버지와 관계가 안 좋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당연히 힘들어 한다.
자기의 아버지 상을 그리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려운 분으로 다가 오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딸의 관계가 회복 되기를 원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버지와 관계가 힘든 분들 이 책으로 회복되기 원한다.

(작성일 2011.11.22)
이승준
지인이 추천해 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닫기
[구매자평]딸 앞에서 부모님의 모습은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만큼이나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기 마련이다. 태아에서 부터 결혼해서 분가 할때까지 아버지와의 관계속에서 받은 모든 부정적인 문제를 보면 정말 셀수 없을 만큼 많다. 이 책은 아버지와의 관계속에서 받은 여성들 특히 딸의 경험속에서 수많은 사례와 간증을 통해서 책을 읽는 독자에게 실제적으로 큰 유익을 준다고 생각한다.  
[구매자평]딸 앞에서 부모님의 모습은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만큼이나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기 마련이다. 태아에서 부터 결혼해서 분가 할때까지 아버지와의 관계속에서 받은 모든 부정적인 문제를 보면 정말 셀수 없을 만큼 많다. 이 책은 아버지와의 관계속에서 받은 여성들 특히 딸의 경험속에서 수많은 사례와 간증을 통해서 책을 읽는 독자에게 실제적으로 큰 유익을 준다고 생각한다.
 


(작성일 2011.03.25)
유재량
아버지와 딸
닫기
[구매자평]아버지와 딸, 저는 아들이지만 주변에 이 책이 필요한 분들은 많은 것같아요. 이 책은 육신의 아버지로 인해 하늘 아버지에 대한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책인거 같아요. 제가 읽어보지는 않고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다른 분의 상품평과 추천을 보고 괜찮을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선물받으신 분이 어떠했는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잠깐 훑어보았을때는 약간 전문적인 내용도 있어보였습니다.
[구매자평]아버지와 딸, 저는 아들이지만 주변에 이 책이 필요한 분들은 많은 것같아요.
이 책은 육신의 아버지로 인해 하늘 아버지에 대한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책인거 같아요.
제가 읽어보지는 않고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다른 분의 상품평과 추천을 보고 괜찮을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선물받으신 분이 어떠했는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잠깐 훑어보았을때는 약간 전문적인 내용도 있어보였습니다.

(작성일 2011.01.26)
최지환
관계회복
닫기
[구매자평]이 책을 읽으면서 딸들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 수 많은 딸들의 고백과 속 마음을 읽으면서 내가 해야할 행동들이 빠르게 스쳐 지나갔고... '나는 이렇게 하리라..' 하는 다짐도 수없이 했다. 그러나 나는 '완벽한 아버지'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저자의 말처럼 나 역시 '사람'이기에... 또 '죄인'이기에....그래서 저자는 계속해서 완전하신 하늘 아버지에게로 초점을 돌리려고 노력한다. 각 챕터마다 결론으로 조금씩 조금씩 시선을 옮기게 하더니마지막 3챕터에서 '진짜(?)'결론을 밝히는데... 그것은 역시 하나님을 향한 것이었다. 예상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단지 예상하지 말라... 각 챕터를 지나면서 수많은 질문들과 설문에 응답하며 조금씩 그 과정을 밟았다면이 당연시 여겨지는 결론은 결코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지는 않을 것이다.
[구매자평]이 책을 읽으면서 딸들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
수 많은 딸들의 고백과 속 마음을 읽으면서 내가 해야할 행동들이
빠르게 스쳐 지나갔고... '나는 이렇게 하리라..' 하는 다짐도 수없이 했다.
그러나 나는 '완벽한 아버지'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저자의 말처럼 나 역시 '사람'이기에... 또 '죄인'이기에....
그래서 저자는 계속해서 완전하신 하늘 아버지에게로 초점을 돌리려고 노력한다.
각 챕터마다 결론으로 조금씩 조금씩 시선을 옮기게 하더니
마지막 3챕터에서 '진짜(?)'결론을 밝히는데... 그것은 역시 하나님을 향한 것이었다.
예상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단지 예상하지 말라...
각 챕터를 지나면서 수많은 질문들과 설문에 응답하며 조금씩 그 과정을 밟았다면
이 당연시 여겨지는 결론은 결코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지는 않을 것이다.

(작성일 2010.11.30)
정희원
아버지 감사합니다
닫기
[구매자평]3년 전 교회 수양회에서 아주 특별한 시간이 있었다. 다른 시간은 대부분의 수양회가 그렇듯이, 복음에 대한 것과 여러 좋은 강의에 대한 것이 많았다. 하지만, 둘째날 오전에, 아버지의 마음이란 시간이 있었는데, 하나님 아버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땅에서의 아버지를 이해하는 것이 시작이라고 하셨다. 그러시면서, 일종의 역할극 같은 것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아버지께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아버지의 역할을 맡은 분께 해드리고, 그리고, 그 분이 내 아버지를 대신해서, 내게 그 때 아버지가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를 말씀해 주시는 것이 골자였다. 다 큰 어른들이 상황극을 하는 것이 유치하다고 생각했지만, 그저 상황극을, 역할극을 하는 것만으로도 내 아버지가 많이 이해되었다. 그리고, 눈물이 많이 났었다...   이 책이 내게 또 그런 시간을 제공해주었다. 아버지와 직접 얘기 하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 내 얘기를 마음껏 아버지께 해드렸다. 그리고, 또 책을 통해,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는다. 아버지의 마음을 듣는다... 참 감사하다...
[구매자평]3년 전 교회 수양회에서 아주 특별한 시간이 있었다.
다른 시간은 대부분의 수양회가 그렇듯이, 복음에 대한 것과 여러 좋은 강의에 대한 것이 많았다.
하지만, 둘째날 오전에, 아버지의 마음이란 시간이 있었는데,
하나님 아버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땅에서의 아버지를 이해하는 것이 시작이라고 하셨다. 그러시면서, 일종의 역할극 같은 것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아버지께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아버지의 역할을 맡은 분께 해드리고,
그리고, 그 분이 내 아버지를 대신해서, 내게 그 때 아버지가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를 말씀해 주시는 것이 골자였다.
다 큰 어른들이 상황극을 하는 것이 유치하다고 생각했지만,
그저 상황극을, 역할극을 하는 것만으로도 내 아버지가 많이 이해되었다. 그리고, 눈물이 많이 났었다...
 
이 책이 내게 또 그런 시간을 제공해주었다.
아버지와 직접 얘기 하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 내 얘기를 마음껏 아버지께 해드렸다.
그리고, 또 책을 통해,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는다. 아버지의 마음을 듣는다...
참 감사하다...

(작성일 2009.03.25)
황준철
떠날수 없는 우리들의 고향...아버지...
닫기
[구매자평]부모로 부터 거절과 상처를 받은 자녀들은 '나는 나중에 커서 아빠처럼...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그 다짐 속에 뿌리내리고 있는 해결되지 못한 부모를 향한 분노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상처준 부모를 닮은 자녀들을 만듭니다.  이 책은 아버지와 딸의 관계 속에 나타나는 내면의 다양한 문제와 원인 그리고 현상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아무리 내 삶에 미친 아버지의 영향력을 부정한다 해도, 지금 내 모습은 아버지에 의해 만들어 졌으며, 심지어 아버지로 부터 독립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아버지란 존재는 끊임없이 내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합니다.  아버지와의 관계를 통한 내면의 문제... 아버지라는 존재가 늘 옆에 있었으나 정작 아버지의 역할을 해주지 못한 부모로 인해 생긴 문제들... 저자는 이 밖에도 여러가지 문제들을 다룹니다. 아버지를 떠나려해도, 치유되지 못한 상처로 인해 계속해서 상처준 아버지에게 묶여있는 딸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아버지와의 관계를 점검하게고 회복의 길을 제시합니다.반대로 그토록 사랑하던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잊지 못하는 딸들이 진정으로 아버지를 떠나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길과 방법도 제시해줍니다.  어쩌면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내면의 상처들이 다시 기억이나고 마음이 아려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참 아버지상이 무엇이며, 하늘 아버지를 통한 건강한 관계회복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아버지를 떠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육신의 아버지와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두분다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은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딸의 시각으로 바라본 또 다른 아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앞으로 품고 양육하게 될 자녀들을 그려보며, 어떠한 아버지가 되어야 할지를 꿈꿔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질문들은 다시금 아버지와의 기억과 관계들을 점검하며 자신을 돌아보게해주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딸이 아니기 때문에 답하지는 않았어요..^^ 아버지라는 이름은 떠날 수 없는 우리들의 고향인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부모로 부터 거절과 상처를 받은 자녀들은 '나는 나중에 커서 아빠처럼...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그 다짐 속에 뿌리내리고 있는 해결되지 못한 부모를 향한 분노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상처준 부모를 닮은 자녀들을 만듭니다.
 
이 책은 아버지와 딸의 관계 속에 나타나는 내면의 다양한 문제와 원인 그리고 현상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아무리 내 삶에 미친 아버지의 영향력을 부정한다 해도, 지금 내 모습은 아버지에 의해 만들어 졌으며, 심지어 아버지로 부터 독립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아버지란 존재는 끊임없이 내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합니다.
 
아버지와의 관계를 통한 내면의 문제... 아버지라는 존재가 늘 옆에 있었으나 정작 아버지의 역할을 해주지 못한 부모로 인해 생긴 문제들... 저자는 이 밖에도 여러가지 문제들을 다룹니다. 

아버지를 떠나려해도, 치유되지 못한 상처로 인해 계속해서 상처준 아버지에게 묶여있는 딸들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아버지와의 관계를 점검하게고 회복의 길을 제시합니다.

반대로 그토록 사랑하던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잊지 못하는 딸들이 진정으로 아버지를 떠나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길과 방법도 제시해줍니다. 
 
어쩌면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내면의 상처들이 다시 기억이나고 마음이 아려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참 아버지상이 무엇이며, 하늘 아버지를 통한 건강한 관계회복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아버지를 떠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육신의 아버지와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두분다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은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딸의 시각으로 바라본 또 다른 아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앞으로 품고 양육하게 될 자녀들을 그려보며, 어떠한 아버지가 되어야 할지를 꿈꿔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질문들은 다시금 아버지와의 기억과 관계들을 점검하며 자신을 돌아보게해주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딸이 아니기 때문에 답하지는 않았어요..^^
 
아버지라는 이름은 떠날 수 없는 우리들의 고향인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09.03.24)
이생하
이책을 선택한다는 그 작은 의지가...
닫기
[구매자평]요근래 아빠와의 특별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그저 아빠와의 좋은 관계를 지내오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다는 생각에 책을 골랐습니다.그런데 한장한장 읽으면서 내 안에 아빠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왜곡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알게되었습니다...아빠와의 해결되지 못했던 것들이 있었다는것을...무심코 고르게 된 것 같지만, 내안에서는 아빠와의 관계회복을 많이 원했던것 같습니다.읽으면서 아빠의 행동들에 대해, 내가 무작정 미워하고 원망했던 아빠의 마음에 대해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또한 읽는 과정중에 교회에 다니지 않으셨던 아빠가 교회에 가는 놀라운 일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저 나는 아빠와의 관계를 조금 회복하고 싶은 작은 의지를 가지고 이 책을 선택한 일이었는데... 하나님은 나의 그 작은 의지를 들어 큰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놀라운 은혜의 계기가 된 이 책을 추천합니다~~^^ 
[구매자평]요근래 아빠와의 특별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저 아빠와의 좋은 관계를 지내오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다는 생각에 책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한장한장 읽으면서 내 안에 아빠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왜곡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알게되었습니다...아빠와의 해결되지 못했던 것들이 있었다는것을...
무심코 고르게 된 것 같지만, 내안에서는 아빠와의 관계회복을 많이 원했던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아빠의 행동들에 대해, 내가 무작정 미워하고 원망했던 아빠의 마음에 대해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또한 읽는 과정중에 교회에 다니지 않으셨던 아빠가 교회에 가는 놀라운 일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저 나는 아빠와의 관계를 조금 회복하고 싶은 작은 의지를 가지고 이 책을 선택한 일이었는데... 하나님은 나의 그 작은 의지를 들어 큰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놀라운 은혜의 계기가 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작성일 2009.03.23)
조영민
사랑하는 딸에게 ..
닫기
[구매자평]제게는 다섯살짜리 딸이 있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바쁜 사람이지요. 일 주일에 6일을 아침 5시에 나가서 밤 10시가 넘어 들어옵니다. 물론 왜 그런지 ..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 아내는 아이에게 설명해줬습니다. 딸은 제게 참 소중합니다. 하루 있는 휴일, 저는 다섯살짜리 딸과 함께 데이트합니다. 동네를 한바퀴 돌고, 공원에 가고, 빵집에 가서 우유와 빵을 먹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하는 그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사역하는 중에 참 많은 딸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딸들이 아빠와 얼마나 멀리 있는지, 얼마나 깊은 상처를 바로 그 아빠들에게 받았는 이야기했습니다.. 아빠를 사랑하는 딸, 아빠를 존경하는 딸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나만은 정말 좋은 아빠가 되어야 겠다고 얼마나 많이 스스로에게 이야기 했는지요.   우연히 읽게 된 책입니다. 상처받은 세상의 딸들을 위해 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읽는 중에 그 상처받는 딸들의 이야기가 .. 저를 향한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11시가 넘어 집에 들어 온 제 얼굴을 보려고 현관에 앉아서 기다리던 딸의 인사를 전심으로 받아주지 않고 건성으로 .. 왜 안자냐고 말했던 것도 떠오르더군요. 딸 아이가 잠자다가 일어나서 울었습니다. 왜냐고 물으니까 .. "아빠가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 같아 ... " 다섯 살짜리 아이가 통곡했습니다.   아빠는 많이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딸들이 어떨때 깊은 상처를 받는지 , 어디서 우는 지 .. 책을 읽는 가운데 계속해서 들려지는 수많은 딸들의 이야기는 ... 제가 어떤 아빠가 되어야 할지 .. 계속해서 제 마음에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제시되는 이야기들은 .. 제가 알고 있는 그분, 저를 고치셨던 그분 모습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완전하신 아버지 .. 그분과 닮아져야 겠습니다.   이론적인 부분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 정말이지 .. 모르는 것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딸들이 그런 것들에 그토록 상처 받는 다는 것에 대해서요. '정말' 좋은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하늘 아버지께 인도하는 손가락은 되어줄 수 있음 좋겠습니다.   --- 딸들에게 들리어져, 아버지를 사랑하고 ..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잘못된 한계들을 뛰어 넘으로가 쓰여진 책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손'에 들려진다면.. 이후에 일어날 많이 울어야 해결될 문제들을 막아줄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제게는 다섯살짜리 딸이 있습니다. 저는 무척이나 바쁜 사람이지요.
일 주일에 6일을 아침 5시에 나가서 밤 10시가 넘어 들어옵니다.
물론 왜 그런지 ..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 아내는 아이에게 설명해줬습니다.
딸은 제게 참 소중합니다. 하루 있는 휴일, 저는 다섯살짜리 딸과 함께 데이트합니다.
동네를 한바퀴 돌고, 공원에 가고, 빵집에 가서 우유와 빵을 먹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하는 그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사역하는 중에 참 많은 딸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딸들이 아빠와 얼마나 멀리 있는지,
얼마나 깊은 상처를 바로 그 아빠들에게 받았는 이야기했습니다..
아빠를 사랑하는 딸, 아빠를 존경하는 딸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나만은 정말 좋은 아빠가 되어야 겠다고 얼마나 많이 스스로에게 이야기 했는지요.
 
우연히 읽게 된 책입니다. 상처받은 세상의 딸들을 위해 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읽는 중에 그 상처받는 딸들의 이야기가 .. 저를 향한 이야기처럼 들렸습니다.
11시가 넘어 집에 들어 온 제 얼굴을 보려고 현관에 앉아서 기다리던 딸의 인사를
전심으로 받아주지 않고 건성으로 .. 왜 안자냐고 말했던 것도 떠오르더군요.
딸 아이가 잠자다가 일어나서 울었습니다. 왜냐고 물으니까 ..
"아빠가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 같아 ... " 다섯 살짜리 아이가 통곡했습니다.
 
아빠는 많이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딸들이 어떨때 깊은 상처를 받는지 , 어디서 우는 지 ..
책을 읽는 가운데 계속해서 들려지는 수많은 딸들의 이야기는 ...
제가 어떤 아빠가 되어야 할지 .. 계속해서 제 마음에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제시되는 이야기들은 ..
제가 알고 있는 그분, 저를 고치셨던 그분 모습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완전하신 아버지 .. 그분과 닮아져야 겠습니다.
 
이론적인 부분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
정말이지 .. 모르는 것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딸들이 그런 것들에 그토록 상처 받는 다는 것에 대해서요.
'정말' 좋은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하늘 아버지께 인도하는 손가락은 되어줄 수 있음 좋겠습니다.
 
---
딸들에게 들리어져, 아버지를 사랑하고 ..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잘못된 한계들을 뛰어 넘으로가 쓰여진 책입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손'에 들려진다면..
이후에 일어날 많이 울어야 해결될 문제들을 막아줄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09.03.20)
김정석
관계회복- 용서
닫기
[구매자평]70여권의 책을 저술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가정사역자답게이 책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실제적인 실례로 가득하다...처음엔 그 많은 예화들이 마치 먼..외국 사람들의 삶으로만 여겼는데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이러한 상처를 안고 사는 딸들이 많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물론, 이 책은 딸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아버지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딸을 둔 아버지가 읽어도, 또한 아들이 읽어도, 상담 전문가가 읽어도도움이 될 만한 관계 회복 치유서..라고 생각한다.  나는 딸을 둘 둔 아버지다.얼마전, 학교에서 통지서 하나를 받았는데.. 딸들에게 써서는 안돼는 말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특히, '여자애가 웃음소리가 그게 뭐니..'라는 말은 잘못된 것이란다..그 글을 읽기 전까지 내가 항상 딸에게 했던 이 말이 잘못된 것이란 사실을 몰랐다. 하지만,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잘못된 언어를 우리 부모들은 많이 사용하고 있다.그 통지서를 보면서 '아... 내가 딸을 너무 모르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딸을 너무 모르고, 또 딸의 마음을 깊이 해아리지 못한 내 자신을 보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이런 표현이 등장하지만 나 역시 내가 딸이 아니기에..그리고 우리 집은 삼형제이기에 딸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딸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정말...정말 알길이 없는 사람이다. 단지,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잘 키우기만을 바랄 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딸들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 수 많은 딸들의 고백과 속 마음을 읽으면서 내가 해야할 행동들이 빠르게 스쳐 지나갔고... '나는 이렇게 하리라..' 하는 다짐도 수없이 했다. 그러나 나는 '완벽한 아버지'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저자의 말처럼 나 역시 '사람'이기에... 또 '죄인'이기에....그래서 저자는 계속해서 완전하신 하늘 아버지에게로 초점을 돌리려고 노력한다. 각 챕터마다 결론으로 조금씩 조금씩 시선을 옮기게 하더니마지막 3챕터에서 '진짜(?)'결론을 밝히는데... 그것은 역시 하나님을 향한 것이었다. 예상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단지 예상하지 말라... 각 챕터를 지나면서 수많은 질문들과 설문에 응답하며 조금씩 그 과정을 밟았다면이 당연시 여겨지는 결론은 결코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책에서 '기억하라...그 후에 용서하라'는 내용에서 정말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이 책을 덮은 후 그 감동을 나의 것으로 오래 간직하고자 짧은 고백적 글을 썼다. 가슴에서 눈물을 흘리며 적어내려간 짧은 글을 마지막으로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주님, 제게는 수 많은 기억들이 있어요..아픈 기억, 고통의 기억, 상처난 기억..이 기억들이 저를 괴롭게 하네요.. 힘들게 하네요..내 영혼을 무너뜨리고, 내 가슴을 찢어지게 하고..내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상처를 주네요.. 사랑의 주님, 용서의 주님, 치유의 주님...도와 주세요... 주의 이름을 의지하여 저의 모든 성처난 기억들을 용서합니다주의 이름을 의지하여저의 모든 고통의 기억들을 용서합니다주의 보혈로 덮으시고 치유하소서......" 
[구매자평]70여권의 책을 저술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가정사역자답게
이 책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실제적인 실례로 가득하다...
처음엔 그 많은 예화들이 마치 먼..외국 사람들의 삶으로만 여겼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이러한 상처를 안고 사는 딸들이 많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은 딸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아버지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딸을 둔 아버지가 읽어도, 또한 아들이 읽어도, 상담 전문가가 읽어도
도움이 될 만한 관계 회복 치유서..라고 생각한다.
 
나는 딸을 둘 둔 아버지다.
얼마전, 학교에서 통지서 하나를 받았는데..
딸들에게 써서는 안돼는 말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특히, '여자애가 웃음소리가 그게 뭐니..'라는 말은 잘못된 것이란다..
그 글을 읽기 전까지 내가 항상 딸에게 했던 이 말이 잘못된 것이란 사실을 몰랐다.
하지만,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잘못된 언어를 우리 부모들은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 통지서를 보면서 '아... 내가 딸을 너무 모르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딸을 너무 모르고, 또 딸의 마음을 깊이 해아리지 못한 내 자신을 보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이런 표현이 등장하지만 나 역시 내가 딸이 아니기에..
그리고 우리 집은 삼형제이기에 딸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딸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정말...정말 알길이 없는 사람이다.
단지,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잘 키우기만을 바랄 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딸들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되었다.
수 많은 딸들의 고백과 속 마음을 읽으면서 내가 해야할 행동들이
빠르게 스쳐 지나갔고... '나는 이렇게 하리라..' 하는 다짐도 수없이 했다.
그러나 나는 '완벽한 아버지'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저자의 말처럼 나 역시 '사람'이기에... 또 '죄인'이기에....
그래서 저자는 계속해서 완전하신 하늘 아버지에게로 초점을 돌리려고 노력한다.
각 챕터마다 결론으로 조금씩 조금씩 시선을 옮기게 하더니
마지막 3챕터에서 '진짜(?)'결론을 밝히는데... 그것은 역시 하나님을 향한 것이었다.
예상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단지 예상하지 말라...
각 챕터를 지나면서 수많은 질문들과 설문에 응답하며 조금씩 그 과정을 밟았다면
이 당연시 여겨지는 결론은 결코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책에서 '기억하라...그 후에 용서하라'는 내용에서
정말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이 책을 덮은 후
그 감동을 나의 것으로 오래 간직하고자 짧은 고백적 글을 썼다.
가슴에서 눈물을 흘리며 적어내려간 짧은 글을 마지막으로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주님, 제게는 수 많은 기억들이 있어요..
아픈 기억, 고통의 기억, 상처난 기억..
이 기억들이 저를 괴롭게 하네요.. 힘들게 하네요..
내 영혼을 무너뜨리고, 내 가슴을 찢어지게 하고..
내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상처를 주네요..
 
사랑의 주님, 용서의 주님, 치유의 주님...
도와 주세요...
 
주의 이름을 의지하여
저의 모든 성처난 기억들을 용서합니다
주의 이름을 의지하여
저의 모든 고통의 기억들을 용서합니다
주의 보혈로 덮으시고 치유하소서......"
 

(작성일 2009.03.16)
이주란
아버지와 딸
닫기
'아버지와 딸'.딸에게 있어 아버지는 자신의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이자 인생관과 일생 만나게 될 여러 남자들, 나아가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까지형성시키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어떻게 보면 '내적 치유'라는 주제에숟가락 하나 더 얹은 책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이 책이 지니는 차별화는 바로 '아버지와 딸'의 관계에 중점적으로,그 관계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없는 딸(넓은 의미에서의 적용 또한 가능합니다), 이혼한 아버지, 아버지의 죽음 등아버지와의 관계에 있어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과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감정을 편지로 쓰기, 아버지 알아가기, 용서하기,진정한 하늘 아버지 알기 등.  물론 여기서 말하는 해결책이란 저자도 이야기하듯 어느날 '한 방'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일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과정'에 속하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내적 치유에 관심이 많아많게는 아니더라도 여러 권 책을 읽으려 노력했기에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처음 보는 듯한 새로운 내용들은 아니었습니다.어떻게 보면 심화보다는 입문에 해당한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구요.하지만 순전히 '아버지와 딸'의 관계에이만큼 집중해서, 책 한 권을 할애해 이야기하는 책은 지금까지 없었기에좀 더 많은 생각과 주제에 집중할 수있다는 점, 풍성한 저자의 통찰 등이 좋았습니다. 특별히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부분이며여타의 비슷한 책들에서 만날 수 없었던 이 책의 가장 빛나는 부분이라면바로 2장 아버지의 관점입니다. 그 누구도, 갓 태어난 어린 딸의 미소를 바라보며좋은 아버지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지 않는 아버지는 없다라는 말을 어디서 보았는지 모르겠네요.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저로서는 왜 그런 생각을 이전에 해 본 적이 없었을까 싶을 만큼그 말이 너무나 의외였고,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책의 2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그래서 저에게 참 힘들기도 했고 눈물을 많이 쏟게 하기도 하였지만그만큼 가치롭고 귀하고 감사한 부분이었습니다. 나에게 이런 저런 모양으로 상처를 주었던 아버지 역시아버지의 아버지에게 상처를 받았을지도 모르는 존재이며딸을 사랑하고 딸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그러기 어려워 힘들어하는 존재,아버지 역시 부족하고 상처받은,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연약한 인간일 뿐이라는 이야기. 아버지가 딸에게 결코 말하지는 않지만 정말로 전하기 원하는 내용 -"너의 첫 울음 소리는 내 뼛속까지 울렸고, 나는 크게 소리 지르고 싶었어.이 기적의 역사가 아무리 오래 되었다 하더라도, 엄청나게 많은 세대를 통해 이 일이 반복되어 왔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것이었어. 내 마음속에 너는 처음으로 태어난 아기임이 확실했어." 라는 구절에서는 흐르는 눈물과 함께나의 아버지의 젊었을 적, 나라는 조그만 아이를 안아들고 두근거렸을 아버지의 심장,딸에게 전해주고 싶었지만 줄 수 없어 혼자 마음 아파했을 마음 속의 이야기들,나는 몰랐지만 아버지로서는 어쩌면 최선이었을 '사랑을 주는 방식'등을 떠올리며나의 육신의 아버지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조금 더 다가갈 수 있었고 조금 더 .. 사랑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비슷한 책을 읽어보신 적이 없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기 권하고,혹 이런 류의 책에 익숙하시다 하더라도 2장만큼은꼭 놓치지 않고 읽어보시기를 '강권'하고 싶습니다.개인적으로 책의 표지가 참 마음에 듭니다. 딸의 모습이 조금 쓸쓸해보이긴 하지만요. 번역이 좋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어딘가 문장과 문장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 드는 부분들이적지 않았던 것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아버지와 딸'.
딸에게 있어 아버지는 자신의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이자
인생관과 일생 만나게 될 여러 남자들, 나아가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까지
형성시키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어떻게 보면 '내적 치유'라는 주제에
숟가락 하나 더 얹은 책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이 책이 지니는 차별화는 바로 '아버지와 딸'의 관계에 중점적으로,
그 관계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없는 딸(넓은 의미에서의 적용 또한 가능합니다), 이혼한 아버지, 아버지의 죽음 등
아버지와의 관계에 있어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과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감정을 편지로 쓰기, 아버지 알아가기, 용서하기,
진정한 하늘 아버지 알기 등.  
물론 여기서 말하는 해결책이란 저자도 이야기하듯
어느날 '한 방'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일생을 통해 이루어지는 '과정'에 속하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내적 치유에 관심이 많아
많게는 아니더라도 여러 권 책을 읽으려 노력했기에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처음 보는 듯한 새로운 내용들은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심화보다는 입문에 해당한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구요.
하지만 순전히 '아버지와 딸'의 관계에
이만큼 집중해서, 책 한 권을 할애해 이야기하는 책은 지금까지 없었기에
좀 더 많은 생각과 주제에 집중할 수있다는 점, 풍성한 저자의 통찰 등이 좋았습니다.
 
특별히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부분이며
여타의 비슷한 책들에서 만날 수 없었던 이 책의 가장 빛나는 부분이라면
바로 2장 아버지의 관점입니다.
 
그 누구도, 갓 태어난 어린 딸의 미소를 바라보며
좋은 아버지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지 않는 아버지는 없다
라는 말을 어디서 보았는지 모르겠네요.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저로서는 왜 그런 생각을 이전에 해 본 적이 없었을까 싶을 만큼
그 말이 너무나 의외였고,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책의 2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그래서
저에게 참 힘들기도 했고 눈물을 많이 쏟게 하기도 하였지만
그만큼 가치롭고 귀하고 감사한 부분이었습니다.
 
나에게 이런 저런 모양으로 상처를 주었던 아버지 역시
아버지의 아버지에게 상처를 받았을지도 모르는 존재이며
딸을 사랑하고 딸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그러기 어려워 힘들어하는 존재,
아버지 역시 부족하고 상처받은,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연약한 인간일 뿐이라는 이야기.
 
아버지가 딸에게 결코 말하지는 않지만 정말로 전하기 원하는 내용 -
"너의 첫 울음 소리는 내 뼛속까지 울렸고, 나는 크게 소리 지르고 싶었어.
이 기적의 역사가 아무리 오래 되었다 하더라도,
엄청나게 많은 세대를 통해 이 일이 반복되어 왔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것이었어.
내 마음속에 너는 처음으로 태어난 아기임이 확실했어."
 
라는 구절에서는 흐르는 눈물과 함께
나의 아버지의 젊었을 적, 나라는 조그만 아이를 안아들고 두근거렸을 아버지의 심장,
딸에게 전해주고 싶었지만 줄 수 없어 혼자 마음 아파했을 마음 속의 이야기들,
나는 몰랐지만 아버지로서는 어쩌면 최선이었을 '사랑을 주는 방식'
등을 떠올리며
나의 육신의 아버지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었고 조금 더 .. 사랑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책을 읽어보신 적이 없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기 권하고,
혹 이런 류의 책에 익숙하시다 하더라도 2장만큼은
꼭 놓치지 않고 읽어보시기를 '강권'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의 표지가 참 마음에 듭니다.
딸의 모습이 조금 쓸쓸해보이긴 하지만요.

번역이 좋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
어딘가 문장과 문장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 드는 부분들이
적지 않았던 것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작성일 2009.03.13)
박오순
나를 위한....
닫기
[구매자평]나를 위한 책인것 같네요..며칠전에 제목이 눈에 뛰어서 주문하고 오늘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멍해지고 눈물이 나더군요...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요...눈물이 나더군요.... 서문부터 에필로그까지  나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마음을 아버지께 내려놓고 아빠에 대한 내 마음...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내 마음까지 모든 것들이 눈물이 나요.. 모든 것들이... 억눌렀던 나의 마음이 눈물로 흘러나게 되었답니다.. 어려서부터 깊은 상처들이 조금씩  터져나는데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더라구요.. 이 책에서 나온 애기들이 거이 제 애기였습니다.. 내이야기있습니다...여러가지가 생각나게 하더군요.. 제가 첫째딸인데요.. 어려서 부터 지금까지 아빠에 대한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상처고 아픕니다.. 제 마음때문에 아버지께 기도도 많이 하구요.. 이 책을 통해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른 분께 권하고 싶네요.. 그리고 아는 분한테 선물할까 합니다.. 조만간에 다시 살 수도..^^   왜 이책에 이끌려 사게 되고 읽게 되었는지 알게더라구요^^ 하늘에계신 또한  내 마음속에 계신 아버지가  걱정하지말라고 아파하지 말라고 이제 내 안에서 자유롭게 살라고 위로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드려요..아버지께...너무나 감사드려요..처음부터 나와 함께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해요.. 아버지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구매자평]나를 위한 책인것 같네요..며칠전에 제목이 눈에 뛰어서 주문하고 오늘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멍해지고 눈물이 나더군요...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요...눈물이 나더군요....
서문부터 에필로그까지  나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마음을 아버지께 내려놓고 아빠에 대한 내 마음...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내 마음까지 모든 것들이 눈물이 나요.. 모든 것들이...
억눌렀던 나의 마음이 눈물로 흘러나게 되었답니다..
어려서부터 깊은 상처들이 조금씩  터져나는데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더라구요..
이 책에서 나온 애기들이 거이 제 애기였습니다..
내이야기있습니다...여러가지가 생각나게 하더군요..
제가 첫째딸인데요.. 어려서 부터 지금까지 아빠에 대한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상처고 아픕니다.. 제 마음때문에 아버지께 기도도 많이 하구요..
이 책을 통해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른 분께 권하고 싶네요.. 그리고 아는 분한테 선물할까 합니다..
조만간에 다시 살 수도..^^
 
왜 이책에 이끌려 사게 되고 읽게 되었는지 알게더라구요^^
하늘에계신 또한  내 마음속에 계신 아버지가  걱정하지말라고 아파하지 말라고
이제 내 안에서 자유롭게 살라고 위로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드려요..아버지께...너무나 감사드려요..처음부터 나와 함께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해요..
아버지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작성일 2009.03.10)
이성우
회복이다!
닫기
아버지와 딸의 관계... 참 상처받은 친구들이 참 많다. 그래서 어떻게 이런 상처를 가지고 있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이 상처를 치유하면서 자유함으로 살 것인가라는 생각은 선택함은 이 책을 읽고서 치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를 갖고서 사는 것은 반드시 상처의 치유가 되기 마련이다. 될까? 관연될까? 이런 생각은 관계를 깨뜨리게 하려는 마귀의 힘이다. 이기고 관계를 갖으라! 그러면 상처가 치유되리라!
아버지와 딸의 관계... 참 상처받은 친구들이 참 많다. 그래서 어떻게 이런 상처를 가지고 있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이 상처를 치유하면서 자유함으로 살 것인가라는 생각은 선택함은 이 책을 읽고서 치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를 갖고서 사는 것은 반드시 상처의 치유가 되기 마련이다. 될까? 관연될까? 이런 생각은 관계를 깨뜨리게 하려는 마귀의 힘이다. 이기고 관계를 갖으라! 그러면 상처가 치유되리라!

(작성일 2009.03.03)
김유신
현실적인 이야기
닫기
남녀가 사랑하여 결혼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자녀가 태어난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나 불신자나 똑같다. 하지만 부모와 자녀의 관계의 골은 그리스도인이나 불신자나 경도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하다. 세상은 많이 변했고, 변해가고 있다. 또한 부모아 자녀의 새대 차이, 즉 문화나 환경, 생각의 차이... 등이 너무나 많이 다르다. 관계의 치유라는 것이 너무나 절실할 때다. 이 책은 그중 한부분을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아래 아름다운 관계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남녀가 사랑하여 결혼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자녀가 태어난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나 불신자나 똑같다. 하지만 부모와 자녀의 관계의 골은 그리스도인이나 불신자나 경도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하다.
세상은 많이 변했고, 변해가고 있다. 또한 부모아 자녀의 새대 차이, 즉 문화나 환경, 생각의 차이... 등이 너무나 많이 다르다.
관계의 치유라는 것이 너무나 절실할 때다.
이 책은 그중 한부분을 다루고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아래 아름다운 관계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작성일 2009.02.26)
권미경
아버지와 딸
닫기
사회에서 '만들어진' 권위적인 존재, 아버지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다듬어지지 않은' 감정적인 존재, 딸 성경은 인간에게 죄가 들어온 이후로 모든 관계가 끊어져 버렸다고 이야기했다.그리고 아버지와 딸은 그 때부터 평행선을 달리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대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아버지와 딸은 세상 어떤 관계 보다도 연약함과 연약함의 끝에 서 있는 사람들이다.그들이 다시 만나려면 평행선을 만들어가던 각자의 기울기를 좁혀서 한 곳을 향해 가야 하는 것인데, 예상 한 것처럼 그 목적은 바로 하나님, 진정한 아버지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이 원래 창조하셨던 관계의 목적을 찾아 가는 길 가운데에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당연한 진리를 뻔한 방법론으로 풀어내지 않았다.억지로 상처와 기억을 끄집어 내려 하는 서툰 방법도 사용하지 않았다.사이가 좋고 대화가 잘 된다고 해서 건강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과, 성경적인 올바른 관계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하고 제안해주고 있다.  
사회에서 '만들어진' 권위적인 존재, 아버지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다듬어지지 않은' 감정적인 존재, 딸
 
성경은 인간에게 죄가 들어온 이후로 모든 관계가 끊어져 버렸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아버지와 딸은 그 때부터 평행선을 달리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대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아버지와 딸은 세상 어떤 관계 보다도 연약함과 연약함의 끝에 서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다시 만나려면 평행선을 만들어가던 각자의 기울기를 좁혀서 한 곳을 향해 가야 하는 것인데,
예상 한 것처럼 그 목적은 바로 하나님, 진정한 아버지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이 원래 창조하셨던 관계의 목적을 찾아 가는 길 가운데에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당연한 진리를 뻔한 방법론으로 풀어내지 않았다.
억지로 상처와 기억을 끄집어 내려 하는 서툰 방법도 사용하지 않았다.
사이가 좋고 대화가 잘 된다고 해서 건강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과, 
성경적인 올바른 관계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하고 제안해주고 있다.
 
 

(작성일 2009.02.25)
전상규
관계 회복을 위한 가이드~!
닫기
[구매자평]인간은 관계를 통해 자신의 자아를 찾게 되고..관계 속에서 형성된 자아를 통해 인생을 살아간다..자아 형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건강한 정신을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부모의 영향 가운데..건강한 자아상을 갖추는데 있어 매우 유리하다고 하겠다..하지만 모든 인간의 삶이 동일하지 못하기 때문에..어떤 사람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가 하면..어떤 사람은 고통스럽고 불편한 인생을 살아가기도 한다.. 이 책은 특별히 아버지와 딸의 관계 속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음으로..육체적으로..정서적으로 상처를 받아 고통 가운데 살아왔던 여인들의 사례들을 통해..온전한 관계회복을 이룰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물론 각자의 상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모두 정확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각자의 상황에 맞게 변형시켜 적용해 볼 수 있는 탁월한 장점이 있다.. 책 속에 수록된 많은 사례들과 설문들은 그동안 저자의 사역 가운데..충분히 임상실험을 거친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신뢰할 만하다..감성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와 이성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성경에 근거한 대안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 매력적이다..아버지로 인한 생긴 상처를 싸매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그것을 깨끗하게 치료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연약함으로 인해 깨어진 관계를 완전하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온전하게 회복되어질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은 깊이 공감할 수밖에 없다..비록 육신의 아버지에게 상처받은 영혼이라 할지라도..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그 상처가 치유되어지고..건강한 관계회복을 통해 아버지와 딸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가자~
[구매자평]인간은 관계를 통해 자신의 자아를 찾게 되고..
관계 속에서 형성된 자아를 통해 인생을 살아간다..
자아 형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건강한 정신을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부모의 영향 가운데..
건강한 자아상을 갖추는데 있어 매우 유리하다고 하겠다..
하지만 모든 인간의 삶이 동일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고통스럽고 불편한 인생을 살아가기도 한다..
 
이 책은 특별히 아버지와 딸의 관계 속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음으로..
육체적으로..정서적으로 상처를 받아 고통 가운데 살아왔던 여인들의 사례들을 통해..
온전한 관계회복을 이룰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물론 각자의 상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모두 정확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각자의 상황에 맞게 변형시켜 적용해 볼 수 있는 탁월한 장점이 있다..
 
책 속에 수록된 많은 사례들과 설문들은 그동안 저자의 사역 가운데..
충분히 임상실험을 거친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신뢰할 만하다..
감성에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와 이성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성경에 근거한 대안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아버지로 인한 생긴 상처를 싸매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깨끗하게 치료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연약함으로 인해 깨어진 관계를 완전하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온전하게 회복되어질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은 깊이 공감할 수밖에 없다..
비록 육신의 아버지에게 상처받은 영혼이라 할지라도..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그 상처가 치유되어지고..
건강한 관계회복을 통해 아버지와 딸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가자~

(작성일 2009.02.22)
김헌
아버지와의 관계회복..
닫기
[구매자평]어려서 부모로 부터 받은 상처와 양육방식이 그대로 자녀에게 전달된다. 나도 모르게 부모로 부터 받은 상처 그대로를 자녀에게 똑같이 상처를 주고 있는 나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상처를 치유하고 관계를 회복할것인가를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미국인 저자가 쓴 것처럼 감성적이면서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면서 성경적으로 쓰여져서 마음에 들었다. 한국인 저자가 쓴 책들은 거의 감성에 호소하고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인 책들이 많았는데... 특히, 하늘 아버지인 하나님을 통해서 어떻게 관계를 회복할수가 있는지 쓰여져서 신앙생활에도 많은 유익이 되었다.
[구매자평]어려서 부모로 부터 받은 상처와 양육방식이 그대로 자녀에게 전달된다.
나도 모르게 부모로 부터 받은 상처 그대로를 자녀에게 똑같이 상처를 주고 있는 나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상처를 치유하고 관계를 회복할것인가를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미국인 저자가 쓴 것처럼 감성적이면서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면서 성경적으로 쓰여져서 마음에 들었다.
한국인 저자가 쓴 책들은 거의 감성에 호소하고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인 책들이 많았는데...
특히, 하늘 아버지인 하나님을 통해서 어떻게 관계를 회복할수가 있는지 쓰여져서 신앙생활에도 많은 유익이 되었다.

(작성일 2009.02.05)
강산
숨겨진 보화와 같은 책입니다
닫기
선물이었기 때문에 사실 큰 기대없이 처음 몇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을 어루만지며 치료하는 책을 만났습니다. 마치 성경에서 남의 집 밭에서 하루, 하루 큰 기대없이 밭을 갈다가 큰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그렇게 저의 마음은 기뻤습니다.   저 역시 이 땅의 수 많은 자녀들처럼 아버지를 잃었고 그 상처로 오래 괴로워하였습니다. 그리고 딸을 낳은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 그에게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한 평생 여자로 살아본 적이 없는 남자, 즉 아버지와 한평생 남자로 살아갈 수 없는 여자, 딸의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상처와 아픔과 과거를 치료하는 변화의 책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아버지와 딸만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공동체 속에 있는 사람들 중 상처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또한 앞으로 그런 가정을 이루어 갈 사람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책입니다.   노먼 라이트의 글은 너무 읽기가 쉽게 되어 있을뿐 아니라 번역자 역시 아주 잘 번역이 되었으며 중간 중간 이 책은 단순한 이론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그렇게 변화될 수 있는 대인관계의 비밀을 너무나 구체적으로 잘 기술하고 도전해 주고 있습니다.   조금씩 따라서 실제적으로 해 본다면 엄청난 결과를 누리게 될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단지 심리학이나 상담학적인 치료가 아니라 성경과 하나님 아버지의 본래적 회복 안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복하길 원하는 관계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선물이었기 때문에
사실 큰 기대없이 처음 몇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을 어루만지며 치료하는 책을 만났습니다.
마치 성경에서 남의 집 밭에서 하루, 하루 큰 기대없이 밭을 갈다가
큰 보화를 발견한 사람처럼
그렇게 저의 마음은 기뻤습니다.
 
저 역시 이 땅의 수 많은 자녀들처럼
아버지를 잃었고
그 상처로 오래 괴로워하였습니다.
그리고 딸을 낳은 한 사람의 아버지로서
그에게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한 평생 여자로 살아본 적이 없는
남자, 즉 아버지와
한평생 남자로 살아갈 수 없는
여자, 딸의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상처와 아픔과 과거를 치료하는
변화의 책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아버지와 딸만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공동체 속에 있는 사람들 중
상처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또한 앞으로 그런 가정을 이루어 갈 사람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책입니다.
 
노먼 라이트의 글은 너무 읽기가 쉽게 되어 있을뿐 아니라
번역자 역시 아주 잘 번역이 되었으며
중간 중간 이 책은
단순한 이론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그렇게 변화될 수 있는
대인관계의 비밀을
너무나 구체적으로 잘 기술하고 도전해 주고 있습니다.
 
조금씩 따라서 실제적으로 해 본다면
엄청난 결과를 누리게 될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단지 심리학이나 상담학적인
치료가 아니라
성경과 하나님 아버지의 본래적
회복 안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복하길 원하는 관계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작성일 200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