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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교회 이야기   다음 세대를 살리는 예배 혁명
(GOAL HITTING CHURCH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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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창호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3-12-20  |  (150*220)mm 240p  |  978-89-531-19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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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라! 춤추라! 힘써 외치라!
예배에 목숨 건 못 말리는 교회, 못 말리는 청년들의 이야기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눅 4:18-19)

[이 책은]
이 책은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예배를 꿈꾸며 다음 세대를 마음에 품은 ‘넘치는교회’ 청년들의 이야기다. 주일학교의 위기가 찾아왔다고 얘기하는 요즘, 전심으로 예배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필요와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예배를 꿈꾼다!
청년 예배의 부흥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생생한 간증


[프롤로그] 중에서
넘치는교회의 주일예배에는 시계가 없습니다. 개척 당시 한 청년이 선물했던 커다란 전자시계를 어느 날부터 가리기 시작했거든요. 그렇게 5시간, 6시간, 7시간, 8시간, 9시간, 9시간 30분…,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예배드렸습니다. 그것도 조용히 드리는 것이 아니라 다윗처럼 강렬하게 춤추고, 기드온의 300용사처럼 함성을 지르지요. 때로는 엘리야처럼,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숨죽이고 침묵 가운데 머물기도 합니다. 그러면 성령님께서 마음 놓고 운행하십니다. 마치 창조 때 그러하셨듯이, 주님은 사랑스런 자녀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십니다. 작은 마음속 상처부터 자폐증, 히키코모리 성향, 우울증에 이르기까지 그간 참 많은 아픔들을 고치셨습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우리 모두는 행복합니다.

[독자의 needs]
예배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게 된다.
젊은이들의 필요를 이해하고 예배하는 다음 세대를 꿈꾸게 한다.
예배! 신앙생활의 기초이며 교회가 존재하는 첫 번째 이유가 바로 이 예배다. 그런 예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그래서 최소한 영화 한 편보다는 긴 예배, 줄서서 먹는다는 유명한 보쌈집보다도 자원해서 오고픈 예배를 만들려고 한다.
예배로써 한국과 열방의 교회에 도전하려는 첫 번째 목표와 함께 세운 두 번째 목표는, 젊은 세대를 지키고 회복시켜 그들을 하나님의 군대로 양육하는 것이다.

우리의 변치 않는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예배'다.

우리는 정말 성전 벽이 터져 나가도록 예배했다. 수많은 교회들은 온갖 전도 전략과 홍보 전략을 통해 교회를 알리지만, 우리는 일절 눈 돌리지 않고 모든 에너지를 예배하는 데 온전히 쏟았다. 그러던 어느 날,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바로, 안티 크리스천이 찾아온 것이다. 그것도 제 발로 말이다.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보컬 학원 원장이 그 주인공이었다.

“와! 이제 며칠만 있으면 주일이다! 야호!”

음악이 신 나서 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신 나서 뛰는 것입니다.

좋은 음악에 감정이 움직여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감격스러워 우는 것입니다.

분위기를 따라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 때문에
우리에게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술에 취해야 뜀뛰며 춤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령에 취해 성령에 의해
기쁨으로 뜀뛰며 춤추며
하나님께 온 몸으로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주님 앞에 우리의 자아는 완전히 죽어지고
오직 성령의 힘으로만 온전한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제는 이 기쁨과 감격을
보다 많은 청년, 청소년들과 함께 누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힘을 모아
이 땅에 영적으로 죽어 가는 청년들과 청소년들을
예배를 통해 살려야 할 때입니다.
추천사
프롤로그_ 예배,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

PART 1. 예배를 갈망하는 청년, 교회가 되다
STORY 1. 시계를 가리고 예배하다
STORY 2. 어떻게든 살려야 해
STORY 3. 50,001번째 교회가 아니다
STORY 4. 예비하신 장소로

PART 2. 청년, 다윗처럼 춤추며 예배하다
STORY 1. 춤추는 예배자
STORY 2. 강하고 깊은 예배
STORY 3. 예배하고 예배하라
STORY 4. 넘치고 넘치는 찬양

PART 3. 다음 세대를 품은 청년, 담장을 넘다
STORY 1. 이젠 시즌2를 준비할 때
STORY 2. 미션 임파서블
STORY 3. 의도하지 않았던 네트워크
STORY 4. 안티크리스천에서 복음 증거자로
STORY 5. 엔드타임 크리스천으로
STORY 6. 감동어린 그 이름, 교회
넘치는교회는 주된 연령층인 20~30대의 젊은이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그들의 음악과 그들의 언어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 300여 명의 젊은이들이 매주 오후마다 6~7시간 동안 찬송과 말씀으로 온전히 여호와 하나님을 영원히 높이고 경배한다. 여기서는 젊은이들이 예배의 구경꾼이 아니다. 함께 찬송하며 기도하며 서로 동역한다. 한마디로, 젊은이들의 열기로 ‘넘쳐 나는 예배’를 드린다. 그리고 이 예배를 통해 수많은 안티크리스천들, 무참하게 죽어가던 젊은이들이 소생되고 있다.
_김의원_ 전 총신대학교 총장, 현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부총장

용광로 같은 찬양의 뜨거움과 성령의 역사 현장을 체험하면 넘치는교회가 시계를 가린 이유를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_이승종_ 목사, 어깨동무사역원 대표, 몽골 국제대학교 이사장

넘치는교회 이창호 목사님은 예배에 목숨을 걸고 모든 열정과 힘을 쏟아 내시는 사역자입니다. 그래서 넘치는교회의 예배는 살아 있고, 성령님의 역동적인 역사가 넘쳐 납니다. 그리고 청년들의 회복과 헌신이 있습니다. 청년들의 부흥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이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통찰과 비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별히 여러 가지 아픔을 겪는 청년들에게 예배의 열정이 회복되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_이영훈_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는 미래가 없다?”
이창호
이창호 목사는 예배에 미친 사람이다. 신앙의 중심인 예배의 회복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며, 세계 최고의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꿈을 품고 달려 왔다. 그는 ‘강하고 깊은 예배(Strong & Deep Worship)’를 통해 죽어 가는 이 땅의 청년들과 청소년들을 살리고 싶어 한다.
넥타이를 풀어 던지고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채 매 주일 300명의 청년들과 함께 6~7시간씩 뜀뛰며 예배드린다. 예배 때 시계를 가리는 까닭은 주도권을 온전히 하나님께 돌려 드리기 위해서다. 2010년부터는 찬양 팀 오버플로잉 미니스트리(Overflowing Ministries)를 만들어 열방 곳곳을 다니면서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군대가 될 예배자들을 세우는 중이다.
젊은 시절, 세상의 야망만을 좇았던 과거에 대한 깊은 후회는 그를 청년 목회의 길로 이끌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증권회사에서 근무하던 청년 창호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목회의 첫 발을 내딛었다. 청년 목회자로서 큰 부흥을 경험하는 가운데 ‘Again 1907’이라는 초교파 청년연합운동에 참여했으며, 청년을 위해 교회를 개척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평신도로 12년, 목회자로 13년 동안 섬기던 교회를 떠났다. 그리고 2007년 7월 7일 ‘넘치는교회’를 개척하여 목회 중이다. 또한 풀러선교대학원에서 선교목회학 박사 과정을 수학하고 있다.
저자 이메일: ljoshua77@naver.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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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골 때리는 교회 이야기
저자이창호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20)mm
쪽수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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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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