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이벤트 당첨자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자세히보기
 동의합니다.
글쓰기
28이*훈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라는 책 제목이 눈에 확 다가 왔습니다. 저자의 글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림으로 우리의 일상을 표현하면서도 예수님의 위로와 격려를 글과 그림으로 함께 보니 더욱 공감이 되고 강한 인상을 주는거 같아서 많은 기대가 됩니다. 말씀을 잘 모르더라도 친한 친구나 청년들, 그리고 학생들에게까지 선물로 주어도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23.01.18 15:45
27김*은
목사님께서 새해 선물로 나눠주셔서 전교인이 매일 묵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루하루의 삶 가운데 주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 가운데 회복을 경험하고 있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2023.01.14 22:56 ( 모바일에서 작성 )
26이*수
주님의 음성 :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글로 남긴 두 경청자의 글귀를 담은 독특한 구성의 책입니다. 따뜻하고 솔직한
어조여서 읽으면 마음의 위로가 많이 됩니다
2023.01.14 14:16
25최*해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다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루를 살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체험하길 기대합니다.
젠틀 위스퍼를 통하여 하나님의 젠틀하신 속삭임을 체험하며 위로받고 치유되길 기대하며
2023.01.11 15:08 ( 모바일에서 작성 )
24최*해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다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루를 살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체험하길 기대합니다.
젠틀 위스퍼를 통하여 하나님의 젠틀하신 속삭임을 체험하며 위로받고 치유되길 기대하며
2023.01.11 15:08 ( 모바일에서 작성 )
 [1]  [2]  [3]  [4]  [5]  [다음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