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순* (yisunn***)
바울서신을 필사하며 묵상하고 알씀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너무나 기대됩니다.
2021.09.21 21:29
49임세* (2177gl***)
정말 사랑스럽고 좋은 필사묵상노트 바울서신 출간 참~좋습니다. 벌써 저를 포함해 주변 지인들에게 여러권 선물했습니다. 우리 교회 청년들도 집콕하면서 햇살콩으로 필사합니다. 예쁜 쓰담쓰닮으로 코로나기간을 극복해보아요~~~!! 얇고 가볍고 간편한 예쁜 그림들 그리고 묵상글까지 햇살콩에서 어느 하나도 버릴 것 없어요. 넘 귀엽고 깜찍합니다.
2021.09.20 22:03 ( 모바일에서 작성 )
48임세* (2177gl***)
정말 사랑스럽고 좋은 필사묵상노트 바울서신 출간 참~좋습니다. 벌써 저를 포함해 주변 지인들에게 여러권 선물했습니다. 우리 교회 청년들도 집콕하면서 햇살콩으로 필사합니다. 예쁜 쓰담쓰닮으로 코로나기간을 극복해보아요~~~!! 얇고 가볍고 간편한 예쁜 그림들 그리고 묵상글까지 햇살콩에서 어느 하나도 버릴 것 없어요. 넘 귀엽고 깜찍합니다.
2021.09.20 22:03 ( 모바일에서 작성 )
47정지* (omyprinc***)
성경을 손으로 직접 필사한다는 자체가 첨엔 정말 벅차게 느껴졌습니다;; ㅠㅠ
그러나 용기를 내 햇살콩을 펼쳤습니다.
좋은 점은 햇살콩안에 있는 필사묵상노트 활용법이더리구요.
말씀을 한절 한절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캘리그라피를 따라쓰면서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제가 하루 이틀 계속해서 정해진 장소에서 정한 시간에 필사하고있는 저를 발견했다는 사실입니다. 규장에서 이번에 출간된 시원시원한 바울서신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
2021.09.20 21:21 ( 모바일에서 작성 )
46김연* (kyh9***)
첨보는 순간 장바구니에 담게 만드는 쓰담쓰닮이군요 :)바울서신 햇살콩의 표지가 시원한 바다색이라 좋아보입니다. 일러스트가 항상 고급지네요 ^^ 정말 재 취향입니다ㅋ 바울서신 필사하고 싶어져요 ~
제 베스트 친구들에게 선물용으로 구입하렵니다~ 쓰담쓰닮 화이팅~!!!
2021.09.20 20:32 ( 모바일에서 작성 )
45박희* (wisdom8***)
쓰담쓰닮은 필사 버전이 개역개정과 새번역 두가지라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어디서나 필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삽입된 삽화와 함께 필사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 햇살콩 쓰담쓰닮 시리즈 》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며 66권 출간을 기대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필사붐이 일어나길 소망하며 기대합니다!!!
2021.09.20 19:56 ( 모바일에서 작성 )
44서지* (ddalkis***)
드뎌 햇살콩 시편 150편 필사를 마쳤습니다. 날마다 시편을 하루 한편씩 필사하면서 말씀의 살아있음을 경험했습니다. 처음엔 필사에 대한 염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씀 캘리그라피를 따라쓰다보니 말씀이 손에도 익게 되구요.
햇살콩 일러스트와 말씀구절을 통해 받은 은혜를 가족과 지인에게 흘려보내면 더 좋더라구요.
저 처럼 필사가 망설여지는 분들이 계신다면 주저 말고 〈쓰담쓰닮 바울서신〉부터 시작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햇살콩 조아요~!!!
2021.09.20 19:55 ( 모바일에서 작성 )
43임성* (tjddms***)
코로나 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햇살콩 필사묵상노트 시리즈이네요 :) 넘 반갑습니다!! 이젠 필사를 하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서 종종 발견하게 됩니다. 저 또한 햇살콩으로 집에서 성경 필사를 하고 있답니다. 바울서신도 넘 예쁘게 나왔네요. 쓰면서 말씀에 은혜받길 원합니다. 햇살콩 필사책 주변에 많이 전도하렵니다!! ^^ 베리긋:)
2021.09.20 19:44 ( 모바일에서 작성 )
42이현* (hs1***)
예배를 자재해야 하는 이 시점에 마음을 추스리기가 쉽지 않습니다.묵상노트를 통해서 좋은 말씀들을
남기다보면 마음의 안정과 걱정이 다소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쓰담쓰닮 바울서신 기대합니다.
2021.09.19 18:42
41조미* (hourg***)
쓰담 쓰닮 바울서신을 필사하고 묵상하며 바울처럼 간절함에 주의 사랑을 담아 말씀을 삶으로 살아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1.09.11 06:53 ( 모바일에서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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