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박한* (heyha***)
가장 어두운 때는 동이 트기 직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 가운데 찾아오실 때 우리의 길이 보이고 아무 것도 보이지 않던 것들이 선명하게 보일 줄 믿습니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김동호 목사님이 만난 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2020.10.19 15:14 ( 모바일에서 작성 )
31이창* (amadeus0***)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 식으로 살아내는 믿음을 통해, 그분의 나라를 이루어 가길 소망했던 김동호 목사님!

암 투병이란 인생의 어두운 밤을 통과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날마다 기가막힌 새벽을 경험하셨던 그 은혜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의 도전과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0.10.19 14:32 ( 모바일에서 작성 )
30이현* (hs1***)
나 자신의 중심을 먼저 잡고 믿음과 포기를 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결국 하나님의 길을
만들어주실 것입니다.
2020.10.18 12:16
29조미* (hourg***)
이 책을 읽으며 책의 소제목처럼 힘든 세상에서 천국살기의 맛을 보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김동호 목사님의 담백한 말씀이 귓가에 그리고 마음에 오래 오래 남게 될 것같습니다.
2020.10.18 11:55 ( 모바일에서 작성 )
28양소* (uber***)
나만 주님 손 놓지 않으면 된다
이 한마디가 참 제 마음에 혼동을 일으키는 것 같아요.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찾으시고 붙잡으시는데 나는 항상 내 멋대로 사느라 내 세상즐거움만 쫓느라 내가 주님 손을 놓는것 같았거든요. 제가 세상에서 누리는 즐거움이 내 삶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이 진짜 내 삶이었으면 좋겠어요
2020.10.17 21:36 ( 모바일에서 작성 )
27전거* (missio***)
종종 유튜브에서 방송으로 듣고 있는데
매일 새벽마다 묵상한 말씀의 은혜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 내용이 책으로 잘 정리되어 나와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2020.10.16 16:52
26방재* (bjk***)
'하나님은 결코 내 손을 놓으신 적이 없다. 나만 주님 손 놓지 않으면 된다.' 참 좋은 카피입니다. 김동호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게 상상이 갑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손 놓지 않고 끝까지 붙잡는 하루가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2020.10.15 10:14
25조미* (ruth51***)
먼저,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전 보통사람보다 키가 많이 작습니다.
얼굴은 좀 큰편이고요~
한마디로 최악의 신체조건을 타고 났습니다.
저희 집은 불신가정이며, 남편또한 불신자 이네요. ㅎㅎㅎ
정말 살기 힘들었습니다.
키도 작고 못난아이가 예수믿은 다고 핍박은 핍박을 다 받고 결국엔 직장에서 왕따당하고 쫒겨나기에 이르렀습니다. 휴~~ 휴~~
아직도 그때의 트라우마가 절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ㅠㅠ
여러분~ 얼마나 힘드십니까??
전 이책의 저자의 암투병사연을 보면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껴보고 싶어서 샀습니다. 아직 보기전이죠..
먼저 ‘폭풍속의 은혜’를 읽으며 , 제맘을 다독거리며 이제 이 책에 빠져보렵니다.
여러분들도 본인의 괴로움에만 몰두해 계시지 말고 용기를 내세요.
이 책을 통해서 저의 신체컴플렉스와 그로인해 생긴 트라우마로 인한 딱딱한 제 마음이 녹여져서 메마른 제맘에 생수가 흐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적어도 불평, 불만 속에 살다가 암에 걸리기 전에 말입니다.
물론 이 책의 저자님껜 죄송한 말씀이지만요. ㅎㅎㅎ
여러분들도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주님 오실 날이 머지 않아 오니까요.
그럼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ruth51004/222110611857?afterWebWrite=true
2020.10.08 22:47 ( 모바일에서 작성 )
24권인* (nowand***)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누리는 목사님이 전하는 한마디 한마디는 울림이 있습니다.
2020.10.08 15:19
23김영* (educatio***)
목사님의 말씀에 늘 은혜받고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책으로 출간되어 꼭 읽어보고싶습니다. 날마다 기가막히게 저의 삶을 주관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0.10.08 05:06 ( 모바일에서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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