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이창* (amadeus0***)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 식으로 살아내는 믿음을 통해, 그분의 나라를 이루어 가길 소망했던 김동호 목사님!

암 투병이란 인생의 어두운 밤을 통과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날마다 기가막힌 새벽을 경험하셨던 그 은혜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의 도전과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0.08.31 23:06 ( 모바일에서 작성 )
47백건* (bigb***)
고통과 역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찾고 의지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찾고 또 그분을 더 의지할 수 있는 마음을 갖기를 기대해봅니다.
2020.08.31 11:53
46김진* (bear4***)
누구나 아프고 괴로운 것은 피하고 싶지만, 인생에서 겪어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라면 그 고통까지도
훗날 선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고 답답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치고 온전한 평안을 유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힘들지만 계속해서 나아가고 이겨내야 하는 게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김동호 목사님의 암 투병과정과 그 가운데 만난 하나님의 귀한 은혜가 담긴 '날기새'
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또 이 책을 통해 질병과 몸의 아픔을 문제 자체로 보지않고 하나님의 섭리과 계획하심으로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이 열리길 기도하겠습니다!
2020.08.30 01:20
45이현* (hs1***)
나 자신의 중심을 먼저 잡고 믿음과 포기를 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결국 하나님의 길을
만들어주실 것입니다.
2020.08.29 23:59
44김영* (educatio***)
매일 새벽 목사님과 함께하는 말씀을 묵상하며 어려운 이 시기를 견뎌나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책이 나온다고 하니 더 반갑고 기대가 됩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믿음으로 묵묵히 기도하며 귀한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2020.08.26 02:54 ( 모바일에서 작성 )
43방재* (bjk***)
투병하면서 수척해지신 모습을 보니 맘이 좋지 않았는데, 목사님의 신간을 보니 많이 회복되신 거 같아 반갑고 기뻤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기독교인들이 비난받고 손가락질 받는 때에 목사님의 확신 가득찬 힘있는 한마디가 많이 그립다.
2020.08.24 17:56
42이정* (jhjh***)
한 평생 목회자로서 살아가시다가 육체의 질병으로 인해 많은 고통과 연단 속에서도 김동호 목사님은 한국교회와 수 많은 성도들을 위해 본인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토대로 동일하고, 유사한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많은 위로와 은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픔을 겪어 본 사람이 또 다른 아픔을 겪고 있는 자들을 위로 할 수 있듯이 김동호 목사님은 암 투병을 통하여 본이 스스로도 견딜 수 없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지만 책을 통하여 끝까지 주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심에 많은 도전이 됩니다.
본 책을 통하여서도 어김없이 암 투병 환자분들 뿐 아니라 몸과 마음의 상처로 인해 지쳐있고 포기하고 싶어 주저 앉아 있는 분들에게 크나큰 위로와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소망해봅니다.
2020.08.21 07:53
41이영* (thisgl***)
이책을 통해서 하나님 제손도놓지말아주세요 하면서도 저는 힘들때마다 주님손을 놓아버렸어요 바라기만 바라고 그래도 주님 제 마음아시죠 저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고백을 할수있는 자녀가 되고싶네요
2020.08.20 19:36
40노근* (bluez***)
마지막 책장을 넘긴 후 한참을 묵상했습니다. 읽는 도중에도 깊은 울림으로 회개하며 주님께 몸부림치며 나아가게 해 주시고, 창세기를 다시한번 읽으며 하나님의 구원의 드라마에 전율을 일으키며 주님의 자녀됨에 거듭 감사 기도를 했습니다. 목사님의 다음 책을 또 기다립니다.
2020.08.19 12:31
39신현* (g***)
이 땅에서 천국을 살아간다는 것!
가장 이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이고, 또한 그것이 가능할텐데..
제 삶은 이미 많은 유혹과 죄악으로 그것이 가능하지 않다하는 삶이 되어버렸네요ㅜㅜ
어떤 상황에서든지 나를 놓지 않는 아버지의 손을 내가 놓치고 있는건지도 모르고 혼자서 엄청난 어둠의 굴에서 많은 시간을 헤매기도 했었습니다.
어쩌면 단단히 붙들고 계신 아버지의 붙잡으심에 응답할
2020.08.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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