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이연* (ii***)
우리가 요즘 흔히 하는 말 가운데 '위기가 기회다'라는 말이 있지요. 어쩌면 그 구체적인 이야기가 담긴 책이 아닐까 기대해 봅니다. 막연했던 시간이 '새로운 상상'이라는 날개를 달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교회에게 소망을 줄 것 같아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언택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불안하고 두려워 하고 있거든요. 이 시점에서 유익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줄 것 같아요!
2020.10.20 23:19
24이주* (yesan***)
지금 이 시대는 비대면 시대입니다.
예전과 달라진 상황이지요.
이 상황 가운데서 교회가 어디로 나가야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를 분명하게 정하지 않으면 도태될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이 책은 우리에게 목표를 분명하게 제시해주며 살아남을 방법을 소개해줄 책이 아닐까 싶네요.
2020.10.20 19:48
23조미* (hourg***)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바뀌어지고 있는 세상에서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를 그려보며 앞으로를 준비할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이 책이 앞으로의 변화와 질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 크리스쳔들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와 교제 그리고 나눔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10.18 12:19 ( 모바일에서 작성 )
22전거* (missio***)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 그리고 앞으로 얼마든지 또 찾아올 수 있는 위기,
비대면 시대에 대한 확실한 대비가 필요한 때인 것 같은데
이런 좋은 책이 나와서 정말 기대가 됩니다.
2020.10.16 16:37
21이시* (seada***)
완전히 다른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미리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인 것 같다. 정말 기대가 된다.
2020.10.15 14:46
20이상* (ohap***)
새로운 상황에서 새로운 예배를 제안하는 책을 보니 반갑습니다. 디지털 네트워크와 언택트, 불안정한 심리와 감정, 뉴 노멀 목회 등 이 시대의 상황에 맞춘 방안에 대한 책을 보니 기대가 되네요.
2020.10.13 16:50
19박순* (chang9***)
지금 교회가 위기라고 다들 이야기합니다 또 다른 새러운 패러다임의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10.10 15:22
18백건* (bigb***)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지러운 이 시간 사회에 빛이 되고 모범이 되어가는 교회를 꿈꾸며 이 책을 읽어보길 기대합니다
2020.10.10 11:12
17권인* (nowand***)
비대면이 일상이 된 요즘입니다.
교회의 미래를 생각하면 안개가 낀것처럼 아무것도 짐작이 가질 않습니다.
다만, 로마서를 볼때마다 이때 이미 비대면으로 교제를 시작했구나.. 하는 점이 위로가 됩니다.
지금 일상에서 신앙이 무너진다고 말하지만, 한편으로는 참 감사한것 같습니다.
괜찮다고 생각한 내 믿음이 이것밖에 안된다는 걸 확인시켜 주시니까요.
2020.10.08 15:11
16하태* (hata***)
세상은 전에도 변화 되었었고 앞으로도 변할것입니다. 아마 지금은 예고편 일지도 모릅니다. 변화되는 가운데 우리가 흔들리지 말아야 할것들이 흔들리는 모습들을 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예배중심의 삶을 살아야 할것입니다.
2020.10.07 13:38 ( 모바일에서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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