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김진* (wlsru***)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역사적으로 신학적으로 계속 연구해오고 알아왔던 시도들,,
진정 그분이 누구신지 알때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 정해지고 정의가 정해지고 살아갈 힘이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자의 연구와 묵상과 삶을 통해 알게된 진리들을 읽는 우리가 몸과 마음으로 흡수하여 주님을 진정 주님으로 인정하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2019.06.29 11:22
16이창* (amadeus0***)
김학철의 '렘브란트, 성서를 그리다'

때로는 많은 말보다 한 장의 사진과 그림이 주는 강렬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을 선물해주기도 합니다. 17세기 네덜란드 화가이자, 유럽 미술사에서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렘브란트의 작품들에는 이런 매력이 있습니다.

성서학자들이 문자로 성서를 해석하는 것처럼 렘브란트는 그림이라는 도구로 성서를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렘브란트의 성서화는 성서와 신학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시각적 주석이 작용해 성서의 메시지를 더욱 흥미롭고 풍성하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렘브란트와 그의 그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을 '렘브란트, 성서를 그리다'가 그래서 기대됩니다.
2019.06.25 22:38 ( 모바일에서 작성 )
15이현* (hs1***)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지방에 살아서 강연을 들을수 없는 현실이 있지만 책을 통해서 충분히 강연상황을
상상할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스도론의 본질에 대해서 저자분의 설명이 매우 깊이가 있습니다.
2019.06.22 08:51
14김주* (jusun***)
그리스도는 누구인가?기대가 됩니다. 이것에 대한 물음은 교회안에서 늘 물음이 확실하게 다가오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시대적인 상황가운데 우리에게 답이 되는 책, 그리스도가 나의 진정한 주인이심을 고백하기를 소망합니다.
2019.06.12 16:19
13목은* (es***)
129년 기독교서회의 역사가 한국교회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아요. 축하드리고요. 더 발전해서 50년 100년후에도 좋은 책 많이 출간해 주세요^^
2019.06.10 16:09 ( 모바일에서 작성 )
12김호* (jesus0***)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당연히 알아야 하지만 그가 누군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가 누구신지 잘 모르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것입니다
2019.06.08 22:52 ( 모바일에서 작성 )
11이순* (yisunn***)
그길이 눈에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책속에 우리의 마음속을 깊이 있게 많은 이야기들을 알려줄것 같아 기대됩니다.
2019.06.07 20:51 ( 모바일에서 작성 )
10은정* (eunjp0***)
129주년이면 정말 대단하군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 기독서회 축하합니다
2019.06.03 15:46
9조혁* (se***)
129주년이나 되었군요. 한국교회 역사와 함께 한 대한기독교서회의 129주년을 축하합니다.
한국 초대교회의 신앙 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해주었을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들을 통해서 교회를 되살리는 일이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회는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라 '아직도 교회 다니십니까?' 이 책이 궁금하네요.
2019.05.31 12:55
8이시* (seada***)
<땅콩 박사>
한 사람으로 통해 하나님의 비전이 어떻게 이 땅 가운데 실현되는지 보여 주는 책! 이 땅에 하나님의 꿈-비전-을 이루어 가는 비전의 책이다!
2019.05.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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