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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박*희
죽을만큼 기도한지가 언제인지, 평화의 시대에 안일함에 빠져 그저 그렇게 적당히 기도하며 사는 자들에게 <죽을만큼 기도하라>는 적당히, 이 정도면에 만족하지 말고 더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라고 도전해줍니다. 죽을만큼 기도하는 자리에 나아가 영적부흥을 맞길 기대합니다.
2023.02.28 11:53 ( 모바일에서 작성 )
33이*수
기도라는 것은 많고 적음이 없으며 때와 장소 역시 가리지 않습니다.
기도의 정성과 자세만큼, 또 그 마음가짐의 포요만큼 그 축복과 은혜로움이 옵니다.
2023.02.25 16:36
32박*헌
찰스피니라는 거장이 주는 교훈대로
우리의 기도생활을 돌아보면서 죽을 만큼 기도하기 원합니다
2023.02.21 11:13
31김*리
'이 정도면 됐다고,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천만의 말씀! 기도에 충분함이란 없다! 우리는 더 많이 기도할수록 더 많이 누리게 된다. ' 책 소개 글을 읽는데 너무나도 기도가 부족한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찔리네요.. 머리로는 알면서 행함은 없는...ㅠㅠ 이 책을 통해 신앙의 지식이 실천되고 삶이 되기를...
2023.02.08 19:56
30김*현
기도에 응답해주시지 않는다고 투덜거리고 속상해하기 일쑤인데 죽을만큼 기도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를 죽을 만큼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2023.02.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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