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황세* (ghkdtp***)
우리 교회 많은 성도들에 선물하고 싶은 책들이네요 많이 기대 됩니다
2021.10.19 11:06
16차선* (ch6***)
신앙생활하는데집사로서의정체성을일깨워주는좋은책입니다
2021.10.15 18:43 ( 모바일에서 작성 )
15이영* (yewak***)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으로 불타는 집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열정을 하나님과 교회에 맞추는 것이라는 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열정적인 집사는 교회에 꼭 필요한 기둥 같은 존재인 것을 알고 행복한 집사님들이 교회에 많이 세워지길 기대합니다.
2021.10.10 12:41
14전거* (missio***)
교회의 직분자를 세우는 것은 늘 조심스러우면서도 귀한 일인데,
새롭게 세워지는 직분자에게 도움이 될만한 좋은 책인 것 같아 기대됩니다!
특히 집사는 성도가 받는 첫 직분인 만큼
더더욱 좋은 가이드가 필요한 것 같아요!
2021.10.07 09:52
13조효* (hellodo***)
직분자들을 위한 충분한 교육이 잘 이뤄지기 어려운 바쁜 시대에,
이런 책을 통해 도전이 될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주변에 임직하는 분들에게 선물해야겠어요!
2021.10.07 09:32
12김소* (soryl***)
사실 교회에서 웬만한 나이가 되면(....?) 당연하게 받는 직분이 '집사'라는 인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영적수준이나 신앙생활의 성실함과는 조금 멀더라도, 나이가 있는데 집사 직분을 못 받으면 형제님...자매님....하고 부르기도 애매해서 직분을 주는.....듯한 느낌도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냥 받는 직분이 아니라, 도대체 집사 직분이 어떤 자리인지를 제대로 배우고 깨닫고, 그 직분대로 살아가는 집사님들이 많아지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1.10.04 18:34
11홍하* (ahdc***)
집사님이 섬김을 받기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섬기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서 하나님을 위해 쓰임받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스도인이면 그저 선데이 크리스천처럼 예수님은 좋아하지만 따르지 않는 자들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 나타내고 자랑해서 서로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집사님들 되길 소망합니다!
2021.10.02 09:16
10박주* (hllov***)
교회가 바로 서기위해서는 직분자 중직자들이 바르게 서는것이 중요한데
저자는 한결같이 장로 권사 집사에 대해서 따뜻하고 교육적인 책을 쓰시는것 같아서
이번책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2021.10.01 16:04
9염지* (yzjj***)
이번 임직받으신 집사님들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네요
2021.09.29 18:32
8김지* (jihyune0***)
내가 뭘 하겠어 하는 생각을 하곤하는데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생각을 가지고 현재 직분을 잘 감당하게 되길 바랍니다.
2021.09.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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