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박한* (heyha***)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못하고 십자가에 매달려 살아가던 제 삶이 '내 안의 죄 죽이기'와의 만남을 통해 영의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브니엘에 많은 양서들이 있지만, '내 안의 죄 죽이기' 개정판이 이 시대에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으며 영을 건강하게 세워나가는데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쓰임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8.11.30 23:41 ( 모바일에서 작성 )
24이창* (amadeus0***)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도 세상의 썩어 없어질 것에 곁눈질 하던 제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며 거룩한 삶을 추구하고 열망하도록 안내해줬던 '내 안의 죄 죽이기'가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습니다.

이 시대의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내 안의 죄 죽이기' 개정판을 통해 신앙의 영적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2018.11.30 23:25 ( 모바일에서 작성 )
23목은* (es***)
매일 매일 유혹으로 다가오는 수 많은 죄 앞에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 보지만 쉽지 않네요. 내 안의 죄 죽이기를 통해 육체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2018.11.30 22:48
22김호* (jesus0***)
죄를 죽여야 되겠다는 마음은 항상 하지만 실질적으로 죄 앞에 무너지는 나를 발견합니다. 이 책을 통해 죄의 중요성을 깨닫고 죄를 죽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018.11.30 22:39
21조미* (hourg***)
하루의 삶에서 끊임없이 올라오는 죄성들을 뿌리채 뽑아내지 못해 힘들어하기를 반복하는 인생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을 세상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눈으로 점검하며 그 안에 있는 죄의 모습들을 완전히 버리는 시간을 갖기를 기대합니다.
2018.11.30 21:12 ( 모바일에서 작성 )
20이현* (hs1***)
마음과 육체는 다르지 않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마음으로 선과 바름을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안의 잘못을 버리고 삭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8.11.28 23:04
19양소* (uber***)
사탄의 뜻에 따라 죄와 함께 살아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과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싶은데 이 책을 읽고 제목처럼 내 안의 죄를 죽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8.11.24 19:46
18김영* (educatio***)
죄라는굴레로부터자유로울수없는인간이기에더욱이책을읽어봐야겠네요.죄가운제살구밖에없는제자신이이책을통해죄에이끌려가지않고하나님께온전히매인자가되길기대합니다.
2018.11.04 15:55 ( 모바일에서 작성 )
17김태* (tibto***)
내 안에 죄 죽이기!
내면에서 하루에도 수십번 올라오는 죄성을 끊고 싶습니다.
죄 짓지 않게 해주시는 예수님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좋은 책 출간 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2018.10.29 18:16
16김은* (iamb***)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선한 영향력이 한국교회와 이 땅에 전파되기를 기대합니다^^
2018.10.28 08:59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