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소개
지옥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지옥은 살 수 없는 곳이고, 절대로 가서는 안 되는 나라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 지옥에 대하여 아예 생각하기 싫어한다. 말하고 듣는 것은 더욱 싫어한다.
교회 안에서도 지옥은 교리 안에만 있고 실제로는 불신임을 받고 있다. 지옥을 믿지 않고 듣기조차 싫어하는 교인들이 많다. 아예 지옥은 없는 것이라고,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궤변을 부리는 자들이 늘고 있다. 그들은 이 땅에서의 복된 삶을 강력하게 추구한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의 형벌의 장소인 지옥은 분명히 예비되어 있다. 모든 불신자들을 위하여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 그 지옥은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그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다.
지옥이 개봉되는 마지막 순간이 되었다. 지옥으로 달려가는 자들은 자신들의 위험한 발걸음을 깨닫고, 지옥을 피할 길을 찾아야 한다.

성경은 지옥에 대하여 다 말하지는 않으나, 우리가 깨닫고 대비하는데 충분하도록 잘 말하였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만이 지옥에 대한 참된 해설이다. 그리고 성경은 그 지옥을 피하는 길도 잘 말하였다.
아무쪼록 이 '온 세상 지옥 이야기'를 읽고 지옥을 깨달아 알고, 거기서 구원받아 천국 가는 복을 받기 바란다. 그 무서운 지옥, 거기서 구원받아 가는 천국을 열렬하게 전하는 삶이기를 바란다. 마지막 날, 그 지옥과 천국을 확실히 전개할 주님을 기다리는 삶이기를 바란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차례
머리말

1. 고대인들의 지옥
2. 불교, 무속, 민간신앙의 지옥
3. 이슬람교의 지옥
4. 기독교 전통의 지옥
5. 연옥 조작
6. 단테 신곡의 지옥
7. 천국, 지옥 간증자들의 지옥
8. 성경의 지옥
9. 지옥의 전파

끝맺는 말
저자소개
전용복
· 경남 의령 칠곡 출생
· 고려신학대학 졸업
· 고려신학대학원 졸업
· 산청 단계교회 은퇴
· 샬롬 교회법 연구모임 대표
· 샬롬 교회법 상담, 변호모임 대표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세정보
도서명온 세상 지옥(地獄) 이야기
저자전용복
출판사종려가지
크기(152*225)mm
쪽수158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9-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거래 조건에 관한 정보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