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대통령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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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롤러코스터 인생속에서도 찬란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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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롤러코스터,다윗에게 딱 맞는 표현이 아닐까?양들을 보살피는 목자의 평화로운 직업을 시작으로 시를 쓰고 수금을 연주하고 노래를 하는 음악가로서 행복한 시절을 보내면서아버지의 양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릿매를 연습하고 씨름을 배우고 맹수와도 싸워이기는 전사가 되기도 했다.골리앗에 대항하여 승리를 하여 일약 국민영웅이라는 스타덤에 올랐던 다윗이다.그러나 골리앗이라는 사람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그의 인생에 파도가 몰아치기 시작했다.죽을 때까지...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다윗 보다는 요셉이나 다니엘같은 자녀가 되기를 바라나보다. 하지만 다윗같은 청소년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는 정말 잘 준비되고 훈련된 아이였기 때문이다.오늘날 한국교육에서 스펙을 위해 돈낭비 시간낭비 멘탈낭비에 안타깝다.저자가 말한대로 다윗의 스펙을 벤치마킹해야 하지 않을까?나는 이 책에서 다윗이 갈고 닦은 스펙을 말할 때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성경인물 가운데 이 시대에 가장 배워야 할 인물이 다윗이었음을 왜 몰랐을까?골리앗과 싸워 이긴 사실 때문에 다른 것은 희석이 된 느낌이다.이 책에서 여부스성 함락과 남북통일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압권이었다.여부스성으로 불렸던 예루살렘을 함락시키는 이야기는 성경의 어떤 곳에서 언급되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 자세히 설명되고 있다. 그 누구도 보지 못한 귀한 다이아몬드를 캐낸 작가에게 박수를 치고 싶다. 새로운 관점으로 새로운 이야기의 다윗을 보게 해주었다. 그리고 이 책을 덮으며 리더의 자질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구매자평]롤러코스터,
다윗에게 딱 맞는 표현이 아닐까?

양들을 보살피는 목자의 평화로운 직업을 시작으로
시를 쓰고 수금을 연주하고 노래를 하는 음악가로서 행복한 시절을 보내면서
아버지의 양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릿매를 연습하고 씨름을 배우고 맹수와도 싸워이기는 전사가 되기도 했다.
골리앗에 대항하여 승리를 하여 일약 국민영웅이라는 스타덤에 올랐던 다윗이다.

그러나 골리앗이라는 사람의 등장으로 말미암아 그의 인생에 파도가 몰아치기 시작했다.
죽을 때까지...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다윗 보다는 요셉이나 다니엘같은 자녀가 되기를 바라나보다.


하지만 다윗같은 청소년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정말 잘 준비되고 훈련된 아이였기 때문이다.
오늘날 한국교육에서 스펙을 위해 돈낭비 시간낭비 멘탈낭비에 안타깝다.
저자가 말한대로 다윗의 스펙을 벤치마킹해야 하지 않을까?

나는 이 책에서 다윗이 갈고 닦은 스펙을 말할 때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다.
성경인물 가운데 이 시대에 가장 배워야 할 인물이 다윗이었음을 왜 몰랐을까?
골리앗과 싸워 이긴 사실 때문에 다른 것은 희석이 된 느낌이다.

이 책에서 여부스성 함락과 남북통일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압권이었다.
여부스성으로 불렸던 예루살렘을 함락시키는 이야기는 성경의 어떤 곳에서 언급되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 자세히 설명되고 있다. 그 누구도 보지 못한 귀한 다이아몬드를 캐낸 작가에게 박수를 치고 싶다.

새로운 관점으로 새로운 이야기의 다윗을 보게 해주었다. 그리고 이 책을 덮으며 리더의 자질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작성일 2021.06.07)
윤**
현실의 옷을 입고 다가온 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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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여러가지로 다른 책들과 차이점들이 있습니다. 우선 3인칭 시점의 다윗 이야기가 아니라 다윗이 직접 우리에게 말해주는 1인칭 시점으로 보다 더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그가 옆에서 말하는 것 같아 이미지화되어 책을 읽고 나도 여운이 길게 갑니다. 두번째로는 자기 시대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근현대사에 유명인사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다윗의 시대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시대의 리더들에게 일침을 가합니다. 매우 부드럽지만 예리한 충고들이 많습니다, 현실세계로의 접목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박식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근현대사의 사건들과 인물들에 대해 함께 말하니까 정말 다윗이 옛날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지금 호흡을 같이 하는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리더상은 우리 모두가 따라야 할 덕목들이 많습니다. 리더십에 대해서 영어 단어 의 철자 열개의 이니셜을 따라 그에 맞는 리더십으로 설명해주니 외우기도 쉽고 마음에 아주 깊게 박힙니다. 바라기는 우리 나라의 리더들의 현상황이 오버랩되면서 가슴이 아파왔으며 이런 지도자를 갖게 되는 축복이 임하면 좋겠습니다. 거짓말, 교만, 탐욕과 이기심, 분열의 영이 가득한 우리의 현실을 생각하며,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구매자평] 이 책은 여러가지로 다른 책들과 차이점들이 있습니다. 우선 3인칭 시점의 다윗 이야기가 아니라 다윗이 직접 우리에게 말해주는 1인칭 시점으로 보다 더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그가 옆에서 말하는 것 같아 이미지화되어 책을 읽고 나도 여운이 길게 갑니다.
두번째로는 자기 시대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근현대사에 유명인사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다윗의 시대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시대의 리더들에게 일침을 가합니다. 매우 부드럽지만 예리한 충고들이 많습니다, 현실세계로의 접목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박식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근현대사의 사건들과 인물들에 대해 함께 말하니까 정말 다윗이 옛날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지금 호흡을 같이 하는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리더상은 우리 모두가 따라야 할 덕목들이 많습니다. 리더십에 대해서 영어 단어 의 철자 열개의 이니셜을 따라 그에 맞는 리더십으로 설명해주니 외우기도 쉽고 마음에 아주 깊게 박힙니다.
바라기는 우리 나라의 리더들의 현상황이 오버랩되면서 가슴이 아파왔으며 이런 지도자를 갖게 되는 축복이 임하면 좋겠습니다. 거짓말, 교만, 탐욕과 이기심, 분열의 영이 가득한 우리의 현실을 생각하며, 마지막 장을 읽으면서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작성일 2021.06.03)
김**
골리앗을 만나기 전의 다윗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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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일반 사람들은 가볍게 지나칠 성경구절에 대해 심도깊게 지혜를 나누어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배우고 느끼고 감동받고 결심한 것이 많다. 다음세대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 여기에는 다윗이 갈고 닦았던 여섯가지의 스펙, 식스펙을 정리한다. 신앙만 강조해서도 안되며, 실력만 강조해서도 안된다. 올바른 신앙인이라면 세상에서 실력을 잘 닦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1. 다윗은 하프연주의 대가였다. 그는 어릴 때부터 음악성이 매우 뛰어났다. 모짜르트의 음악성이 아니었을까. 게다가 시도 잘쓰는 작가로서의 자질도 매우 뛰어났다. 요즈음처럼 학교에 다니면서 실력을 연마한 것이 아니라 천부적인 음악가였다. 저자는 역사이래 최초의 음악치료사 즉 music therapist라고 하는데 100% 동감한다. 2. 다윗은 용감한 사람이다.인공지능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고민이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데, 불확실한 시대에 가장 중요한 능력이나 자질 가운데 하나는 바로 용기이다. 이것은 학원에 간다고 배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유대인의 후츠파 정신이 다윗부터 시작된 것 같다. 3. 다윗은 전사이다.그는 골리앗을 무너뜨린 사람이다. 그의 무릿매에 대한 전문성은 탁월했다. 우리에게도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모두다 1등이 되려고 하지말고 자기만의 전문성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한국의 교육현실이. 4. 다윗은 말을 잘 했다.수다쟁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소통과 설득의 달인이었다. 스무살 나이의 청소년이 바람앞의 등잔불같이 꺼져가는 위기 속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는 것은 대단한 능력이다. 하버드대학졸업생들도 가장 남는 것은 \\\'글쓰기 능력 키우기\\\'라고 한다. 5. 다윗은 얼굴이 준수했다.잘 생겼다는 말이 아니다. fine-looking, 즉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좋은 인상의 소유자였다고 한다. 웃는 얼굴 긍정적인 얼굴이 중요하다. 한국은 성형공화국이지만 그들의 내면은 낮은 자존감이 자리하고 있다. 얼굴은 이쁜데 fine-looking하지 못하다. 안타깝다. 6. 주님이 그와 함께 하신다.주님이 그와 함께 하신다는 것은 가장 축복받은 인생이 아닌가.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는 말을 들었나 보다. 요즈음 아이들 너무나 세상에 휘둘리는데 하나님께 깊이 뿌리박혀 자라나는 세대가 되길 기도한다.
[구매자평]일반 사람들은 가볍게 지나칠 성경구절에 대해 심도깊게 지혜를 나누어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배우고 느끼고 감동받고 결심한 것이 많다. 다음세대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 여기에는 다윗이 갈고 닦았던 여섯가지의 스펙, 식스펙을 정리한다. 신앙만 강조해서도 안되며, 실력만 강조해서도 안된다. 올바른 신앙인이라면 세상에서 실력을 잘 닦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1. 다윗은 하프연주의 대가였다.

그는 어릴 때부터 음악성이 매우 뛰어났다. 모짜르트의 음악성이 아니었을까. 게다가 시도 잘쓰는 작가로서의 자질도 매우 뛰어났다. 요즈음처럼 학교에 다니면서 실력을 연마한 것이 아니라 천부적인 음악가였다. 저자는 역사이래 최초의 음악치료사 즉 music therapist라고 하는데 100% 동감한다.



2. 다윗은 용감한 사람이다.

인공지능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고민이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데, 불확실한 시대에 가장 중요한 능력이나 자질 가운데 하나는 바로 용기이다. 이것은 학원에 간다고 배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유대인의 후츠파 정신이 다윗부터 시작된 것 같다.



3. 다윗은 전사이다.

그는 골리앗을 무너뜨린 사람이다. 그의 무릿매에 대한 전문성은 탁월했다. 우리에게도 전문성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모두다 1등이 되려고 하지말고 자기만의 전문성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한국의 교육현실이.



4. 다윗은 말을 잘 했다.

수다쟁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소통과 설득의 달인이었다. 스무살 나이의 청소년이 바람앞의 등잔불같이 꺼져가는 위기 속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는 것은 대단한 능력이다. 하버드대학졸업생들도 가장 남는 것은 \\\'글쓰기 능력 키우기\\\'라고 한다.



5. 다윗은 얼굴이 준수했다.

잘 생겼다는 말이 아니다. fine-looking, 즉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좋은 인상의 소유자였다고 한다. 웃는 얼굴 긍정적인 얼굴이 중요하다. 한국은 성형공화국이지만 그들의 내면은 낮은 자존감이 자리하고 있다. 얼굴은 이쁜데 fine-looking하지 못하다. 안타깝다.



6. 주님이 그와 함께 하신다.

주님이 그와 함께 하신다는 것은 가장 축복받은 인생이 아닌가.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는 말을 들었나 보다. 요즈음 아이들 너무나 세상에 휘둘리는데 하나님께 깊이 뿌리박혀 자라나는 세대가 되길 기도한다.
(작성일 2021.06.02)
AN**
전국민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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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다윗대통령의 귀환은 개신교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었다.천주교인도, 유대교인도, 불교인도, 아니 전국민이, 아니 아니 전세계시민이 읽어야 할 책이다.그만큼 이 책은 끼칠 영향력이 대단할 것 같다.책의 내용을 보면 종교색채를 빼려고 무진장 노력했다.그래서 어려운 지명이나 이름은 가능하면 다르게 표현하고자 한 흔적이 있다.아마 저자는 이 책이 꼭 기독교인만을 위한 도서가 아닌 일반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책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었던 것 같다.그만큼 기독교에 생소한 사람들을 배려한 언어표현이 많다.또 한가지 느끼는 것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기독교적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고 싶어했다.무엇보다도 깨끗한 양심 그리고 정직함은 이 시대에 가장 도전받고 있는 가치관이다. 법적으로만 불법이 아니면 된다는 식의 도덕적 해이에 선지자적인 메시지를 주는 느낌을 받았다.이러한 책이 더욱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설교집을 엮은 것도 아니고 한 인물에 대해 집요하리만치 연구하고 역사적 고증을 하며 깊이있고 해박한 지식에 존경심까지 우러나오게 만든다.정말 돈만 많으면 구입해서 이사람 저사람 읽어보라고 선물해주고 싶다.
[구매자평]다윗대통령의 귀환은 개신교인만을 위한 책이 아니었다.
천주교인도, 유대교인도, 불교인도, 아니 전국민이, 아니 아니 전세계시민이 읽어야 할 책이다.
그만큼 이 책은 끼칠 영향력이 대단할 것 같다.
책의 내용을 보면 종교색채를 빼려고 무진장 노력했다.
그래서 어려운 지명이나 이름은 가능하면 다르게 표현하고자 한 흔적이 있다.
아마 저자는 이 책이 꼭 기독교인만을 위한 도서가 아닌 일반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책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었던 것 같다.
그만큼 기독교에 생소한 사람들을 배려한 언어표현이 많다.
또 한가지 느끼는 것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기독교적 가치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고 싶어했다.
무엇보다도 깨끗한 양심 그리고 정직함은 이 시대에 가장 도전받고 있는 가치관이다.
법적으로만 불법이 아니면 된다는 식의 도덕적 해이에 선지자적인 메시지를 주는 느낌을 받았다.
이러한 책이 더욱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설교집을 엮은 것도 아니고 한 인물에 대해 집요하리만치 연구하고 역사적 고증을 하며 깊이있고 해박한 지식에 존경심까지 우러나오게 만든다.

정말 돈만 많으면 구입해서 이사람 저사람 읽어보라고 선물해주고 싶다.
(작성일 2021.05.29)
최**
1인칭 시점의 도발적 시도로 몰입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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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보통의 성경인물에 대한 책들은 3인칭이다.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새로운 시도를 감행했다.바로 소설과 같이 1인칭 전지적 시점이라고나 할까....그래서 쉽다.그래서 몰입하게 된다.그래서 빠져들게 된다.그래서 더욱 성경인물이 가까이 다가온다.그래서 이해도가 쑥쑥 올라간다.그래서 흡입이 절로 된다.그래서 재미가 넘친다.그래서 흥미진진하다,그래서 다음 챕터가 기대된다.그래서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다.그래서 성경지식이 뿜뿜 올라간다.그래서 시원하다.그래서 놀랍다.그래서 다윗이 사랑스러워진다.그래서 다윗처럼 되겠다고 결심한다.그래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으로 결단하였다.
[구매자평]보통의 성경인물에 대한 책들은 3인칭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새로운 시도를 감행했다.
바로 소설과 같이 1인칭 전지적 시점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쉽다.
그래서 몰입하게 된다.
그래서 빠져들게 된다.
그래서 더욱 성경인물이 가까이 다가온다.
그래서 이해도가 쑥쑥 올라간다.
그래서 흡입이 절로 된다.
그래서 재미가 넘친다.
그래서 흥미진진하다,
그래서 다음 챕터가 기대된다.
그래서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다.
그래서 성경지식이 뿜뿜 올라간다.
그래서 시원하다.
그래서 놀랍다.
그래서 다윗이 사랑스러워진다.
그래서 다윗처럼 되겠다고 결심한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으로 결단하였다.

(작성일 2021.05.27)
HO**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다윗의 인생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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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드라마를 만들어도 이보다 더 드라마틱할 수 있을까?이 책을 통해 다윗을 제대로 배웁니다.그의 인생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인생입니다.내가 다윗이라면 그렇게 살 수 있을까?그래서 다윗을 존경합니다.일목요연하게 다윗의 인생을 정리해주시고, 교훈을 얻게 해주시고, 은혜를 받게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다음에 나올 책도 기대가 됩니다. 성경인물에 대한 새로운 어프로치에 찬사를 보냅니다. 성경을 보는 눈이 달라 새로운 스토리를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구매자평]드라마를 만들어도 이보다 더 드라마틱할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다윗을 제대로 배웁니다.
그의 인생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인생입니다.
내가 다윗이라면 그렇게 살 수 있을까?
그래서 다윗을 존경합니다.
일목요연하게 다윗의 인생을 정리해주시고, 교훈을 얻게 해주시고, 은혜를 받게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다음에 나올 책도 기대가 됩니다. 성경인물에 대한 새로운 어프로치에 찬사를 보냅니다. 성경을 보는 눈이 달라 새로운 스토리를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작성일 2021.05.22)
윤**
\'리더를 리드하는 리더\' 제목이 참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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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다윗에 대한 얘기는 사무엘서, 열왕기서, 역대서, 시편 등에 편재되어 있어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했었다. 그런데 다윗대통령의 귀환이라는 책은 감사하게도 다윗의 인생과 신앙의 맥을 이어 나에게 나타났다. 마치 구슬을 꿰어서 보화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요즈음 다윗과 같은 리더가 절실하게 필요한 것 같다. 쾌쾌묵은 지역간의 갈등, 이것도 모자라 요즈음은 세대간의 갈등과 성별간의 갈등이 격화되어가고 있다. 정치인들은 통합과 화합 대신에 더욱 부추겨 갈라치기라는 신조어까지 나오게 되었다. 또한 원인모를 편두통에 걸릴 정도로 리더들의 거짓말 드립에 토가 나오고 화병에 걸리게 되는 형국이 되었다. 그러한 리더들을 보면서 다윗과 같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지닌 리더들을 리드하는 리더가 절실하게 필요한 때에 적기에 하나님께서 이 책을 보내주셨다. 10년이라는 긴긴세월을 사울이라는 정적에게 쫓겨다녔으나 결국 남이스라엘 곧 유다지역의 대통령이 되었고, 분단되었던 남북을 통일하기에 이르른다. 그는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면서 정적까지 사랑하며 지역주의를 극복하려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금의 정치인들을 보면 남북간의 통일문제 마저도 정치적인 아젠다로 사용하여 표를 구하는데 사용하는 꼴이 되었다. 남한의 민주화란 결국 인권의 회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민주화를 위해서는 한마디의 언급도 없다. 그들의 신음소리를 외면한 채 통일만 외친다면 울리는 꽹과리라고 아니할 수 없다. 간곡히 기도하기는 새 대통령을 뽑게 될 때는 리더의 자질에 대해 심각히 고민해야겠다. 나 개인에게 혹은 내가 사는 지역에 뭘 해주겠다는 공약같지 않은 공약에 속지말고 진정으로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며 진실하고 겸손한 지도자가 나오길 기도하겠다..
[구매자평] 다윗에 대한 얘기는 사무엘서, 열왕기서, 역대서, 시편 등에 편재되어 있어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했었다. 그런데 다윗대통령의 귀환이라는 책은 감사하게도 다윗의 인생과 신앙의 맥을 이어 나에게 나타났다. 마치 구슬을 꿰어서 보화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요즈음 다윗과 같은 리더가 절실하게 필요한 것 같다. 쾌쾌묵은 지역간의 갈등, 이것도 모자라 요즈음은 세대간의 갈등과 성별간의 갈등이 격화되어가고 있다. 정치인들은 통합과 화합 대신에 더욱 부추겨 갈라치기라는 신조어까지 나오게 되었다. 또한 원인모를 편두통에 걸릴 정도로 리더들의 거짓말 드립에 토가 나오고 화병에 걸리게 되는 형국이 되었다.

그러한 리더들을 보면서 다윗과 같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지닌 리더들을 리드하는 리더가 절실하게 필요한 때에 적기에 하나님께서 이 책을 보내주셨다. 10년이라는 긴긴세월을 사울이라는 정적에게 쫓겨다녔으나 결국 남이스라엘 곧 유다지역의 대통령이 되었고, 분단되었던 남북을 통일하기에 이르른다. 그는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면서 정적까지 사랑하며 지역주의를 극복하려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금의 정치인들을 보면 남북간의 통일문제 마저도 정치적인 아젠다로 사용하여 표를 구하는데 사용하는 꼴이 되었다. 남한의 민주화란 결국 인권의 회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민주화를 위해서는 한마디의 언급도 없다. 그들의 신음소리를 외면한 채 통일만 외친다면 울리는 꽹과리라고 아니할 수 없다.

간곡히 기도하기는 새 대통령을 뽑게 될 때는 리더의 자질에 대해 심각히 고민해야겠다. 나 개인에게 혹은 내가 사는 지역에 뭘 해주겠다는 공약같지 않은 공약에 속지말고 진정으로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며 진실하고 겸손한 지도자가 나오길 기도하겠다..
(작성일 2021.05.20)
PA**
새로운 관점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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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일인칭 시점으로 다윗이 직접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너무 좋았어요. 새로운 방법으로 성경 이야기를 듣고, 전문적인 고찰도 설명들으며 보화를 캐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옛날 얘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현실의 이야기로 들려지기 때문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다윗의 진솔한 목소리도 들리는 듯 했구요. 성경의 재미를 한껏 올려준 작품이예요. 정말 강추합니다.~~^^
[구매자평]일인칭 시점으로 다윗이 직접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너무 좋았어요. 새로운 방법으로 성경 이야기를 듣고, 전문적인 고찰도 설명들으며 보화를 캐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옛날 얘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현실의 이야기로 들려지기 때문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다윗의 진솔한 목소리도 들리는 듯 했구요. 성경의 재미를 한껏 올려준 작품이예요. 정말 강추합니다.~~^^
(작성일 2021.05.18)
PA**
지도자가 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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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지도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리더를 위한 리더십 책이 아닐까 싶다.대통령에게 필요한 것은 대통령 리더십 책일 수 있다.왜냐하면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선배 대통령들의 경험과 지혜를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그런데 이 책에서 중요시 여기는 것들 가운데 하나가 겸손이었다.정말 지도자에게 반드시 있어야 할 덕목인 것 같다.왜냐하면 그 누구도 지도자에게 방울을 달지 못하듯 고언이나 충언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완고한 성격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다윗은 정말 존경할 덕목 가운데 하나가 겸손함이었다.나단이라는 사람이 와서 역린을 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죽이기는 커녕 눈물을 흘리며 회개한다. 침상이 젖도록 눈물 흘리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나라면 그럴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그런 용기있는 사람이 있을까? 치부가 들어나면 안타깝게도 극단적 선택으로 인생을 마감하는 리더들이 얼마나 많은가. 다윗의 용기와 겸손, 정말 존경스럽다.이 책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아하!"포인트가 많다.신앙서적이며 리더십에 대한 인사이트가 많다.또한 인생에 대해서도 많이 배운다.저자에게 감사한다.
[구매자평]지도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리더를 위한 리더십 책이 아닐까 싶다.
대통령에게 필요한 것은 대통령 리더십 책일 수 있다.
왜냐하면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선배 대통령들의 경험과 지혜를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중요시 여기는 것들 가운데 하나가 겸손이었다.
정말 지도자에게 반드시 있어야 할 덕목인 것 같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지도자에게 방울을 달지 못하듯 고언이나 충언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완고한 성격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다윗은 정말 존경할 덕목 가운데 하나가 겸손함이었다.
나단이라는 사람이 와서 역린을 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죽이기는 커녕 눈물을 흘리며 회개한다. 침상이 젖도록 눈물 흘리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나라면 그럴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그런 용기있는 사람이 있을까? 치부가 들어나면 안타깝게도 극단적 선택으로 인생을 마감하는 리더들이 얼마나 많은가. 다윗의 용기와 겸손, 정말 존경스럽다.

이 책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고,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아하!"포인트가 많다.
신앙서적이며 리더십에 대한 인사이트가 많다.
또한 인생에 대해서도 많이 배운다.
저자에게 감사한다.

(작성일 2021.05.18)
윤**
지금 이 시대 선물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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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책을 읽고 난 첫 느낌은 참신함이었다.또한 첫 바램은 믿지 않는 사람들도 반드시 읽어보면 좋겠다는 것이었다.영웅이라고 생각했던 다윗,그는 결코 영웅이 아니었다.옆집 소년이었고, 청년이었고, 아저씨였고, 할아버지였다.그만큼 인간적인 냄새가 물씬 베었다는 얘기다.책을 읽어나갈수록 그의 인간적인 모습에 매료되어간다.하나님도 그를 왜 좋아할 수 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았다.흠결많았던 한 인간을...이 책은 1인칭 시점으로 다윗 스스로 우리에게 다가와 이야기한다.바로 앞에 다윗이 서서 말하는 느낌으로 다가왔다.그의 내면에 대한 독백, 나라와 민족을 위한 열정,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 악랄한 죄인되었던 모습, 교만의 위기에서 돌아오게된 배경 등등...두 시간의 강의를 듣는다고 가정할 때, 10분 밖에 안 지난 느낌으로 다가왔다.그만큼 언어가 설교조의 어투가 아닌 신조어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진부하고 상투적이지 않아 뭔가 스프라이트같은 청량음료를 마시는 기분이었다.성경적 깊이 또한 대단해서 예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깨달음까지 주니 성경을 연구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알게 되었다. 책의 여운이 많이 느껴졌다. 무엇보다 이 시대에 방향을 제시해주는 선지자적 책 같아 매일 하번씩 읽어 완전한 내것으로 소화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구매자평]책을 읽고 난 첫 느낌은 참신함이었다.
또한 첫 바램은 믿지 않는 사람들도 반드시 읽어보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영웅이라고 생각했던 다윗,
그는 결코 영웅이 아니었다.
옆집 소년이었고, 청년이었고, 아저씨였고, 할아버지였다.
그만큼 인간적인 냄새가 물씬 베었다는 얘기다.
책을 읽어나갈수록 그의 인간적인 모습에 매료되어간다.
하나님도 그를 왜 좋아할 수 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았다.
흠결많았던 한 인간을...

이 책은 1인칭 시점으로 다윗 스스로 우리에게 다가와 이야기한다.
바로 앞에 다윗이 서서 말하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의 내면에 대한 독백, 나라와 민족을 위한 열정,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 악랄한 죄인되었던 모습, 교만의 위기에서 돌아오게된 배경 등등...

두 시간의 강의를 듣는다고 가정할 때,
10분 밖에 안 지난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만큼 언어가 설교조의 어투가 아닌 신조어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진부하고 상투적이지 않아 뭔가 스프라이트같은 청량음료를 마시는 기분이었다.

성경적 깊이 또한 대단해서 예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깨달음까지 주니 성경을 연구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알게 되었다. 책의 여운이 많이 느껴졌다.

무엇보다 이 시대에 방향을 제시해주는 선지자적 책 같아 매일 하번씩 읽어 완전한 내것으로 소화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작성일 202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