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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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982점 )  
이**
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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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지금 한국교회는 예배와 관련하여 여러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기독교 신앙생활의 중심인 주일예배마저 대면으로 드리는 것이 중지되어 여러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고민과 의견이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독교 역사 속에서 질병의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살펴보면서 전염병을 만난 상황에 대해 성도들에게 어떻게 성경적 교훈과 위로를 줄수 있는지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책이다. 코로나 상황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구매자평]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지금 한국교회는 예배와 관련하여 여러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기독교 신앙생활의 중심인 주일예배마저 대면으로 드리는 것이 중지되어 여러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고민과 의견이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독교 역사 속에서 질병의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살펴보면서 전염병을 만난 상황에 대해 성도들에게 어떻게 성경적 교훈과 위로를 줄수 있는지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책이다. 코로나 상황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작성일 2021.01.23)
황**
전염병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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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과마주한기독교 #안명준외17인지음 #다함 코로나19로 인하여 전염병에 관하여,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전에 안명준교수님의 교회통찰은 언택트, 뉴노멀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었다면, 이번책은 전염병에 대처하는 교회의자세, 교회역사에서 보는 전염병과 기독교로 어떻게 나타나고 극복하였는지 통찰을 통해 책임있는 공동체임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최근작 : ,, 등이 있으며 중앙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학사(1978)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석사 M.Div.Reformed Thelogical Seminary Th.M.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Th.M.Universeit van Pretoria Ph.D. 목차로는 1. 전염병에 대한 신학과 의학의 입장2. 성경에서 본 전염병3. 교회역사에서 본 전염병과 기독교4. 전염병 사회의 기독교 로 17인의 전문인이 분석하였다. 초대교회의 당시의 전염병이 어땠는지, 루터, 츠빙글리, 칼뱅, 블링거, 취리히, 베자와의 흑사병으로 종교개혁자들이 흑사병으로 겪었던 어려움을 서술하였고 한국 초기 기독교는 전염병을 어떻게 대하고 극복했는지 서술하였다. 전염병을 비롯한 재난과 사회적인 문제들을 교회가 성경을 통해, 교회역사를 통해 뒤돌아보고 성찰하고 통찰한다. 전염병이 이전보다 주기와 횟수가 확실히 짧아졌으며 백신과 치료가 속히 개발이 되야하고 전염병이 확산되지 않고 줄어들수 있도록 협조와 기도를 해야 한다. 야생동물에 의한 감염병 창궐로 인해 전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인간이 고통받고 큰 타격을 받고 있는데 인수감염병을 막기 위해서는 동물보호문제와 축산방식, 야생동물의 불필요한 접촉 등 전세계적으로도 대책이 시급하다. 인류적인 재앙앞에 교회와 성도가 협력하여 사회구성원으로써의 제 역할을 제시해주고 재난과 사회적인 문제들을 성경을 바탕으로 성찰을 하고 모든 교회마다의 특성에 따라 코로나로 인한 우리의 자세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여러명의 저명한 전문인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전염병과기독교 #성경으로본전염병 #전염병에대처하는교회와성도의자세
#전염병과마주한기독교 #안명준외17인지음 #다함

코로나19로 인하여 전염병에 관하여,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전에 안명준교수님의 교회통찰은 언택트, 뉴노멀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었다면, 이번책은 전염병에 대처하는 교회의자세, 교회역사에서 보는 전염병과 기독교로 어떻게 나타나고 극복하였는지 통찰을 통해 책임있는 공동체임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최근작 : ,, 등이 있으며 중앙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학사(1978)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석사 M.Div.
Reformed Thelogical Seminary Th.M.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Th.M.
Universeit van Pretoria Ph.D.

목차로는 1. 전염병에 대한 신학과 의학의 입장
2. 성경에서 본 전염병
3. 교회역사에서 본 전염병과 기독교
4. 전염병 사회의 기독교 로 17인의 전문인이 분석하였다.

초대교회의 당시의 전염병이 어땠는지, 루터, 츠빙글리, 칼뱅, 블링거, 취리히, 베자와의 흑사병으로 종교개혁자들이 흑사병으로 겪었던 어려움을 서술하였고 한국 초기 기독교는 전염병을 어떻게 대하고 극복했는지 서술하였다.
전염병을 비롯한 재난과 사회적인 문제들을 교회가 성경을 통해, 교회역사를 통해 뒤돌아보고 성찰하고 통찰한다. 전염병이 이전보다 주기와 횟수가 확실히 짧아졌으며 백신과 치료가 속히 개발이 되야하고 전염병이 확산되지 않고 줄어들수 있도록 협조와 기도를 해야 한다.

야생동물에 의한 감염병 창궐로 인해 전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인간이 고통받고 큰 타격을 받고 있는데 인수감염병을 막기 위해서는 동물보호문제와 축산방식, 야생동물의 불필요한 접촉 등 전세계적으로도 대책이 시급하다. 인류적인 재앙앞에 교회와 성도가 협력하여 사회구성원으로써의 제 역할을 제시해주고 재난과 사회적인 문제들을 성경을 바탕으로 성찰을 하고 모든 교회마다의 특성에 따라 코로나로 인한 우리의 자세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여러명의 저명한 전문인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전염병과기독교 #성경으로본전염병 #전염병에대처하는교회와성도의자세
(작성일 2020.12.31)
조**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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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 교회가 해야할 일을 계획하기 위해서 책 몇권을 샀는데 이 책도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 보다 교회사와 성경을 통한 고찰이 주요 내용으로 써진 책입니다. 좀 더 실제적인 내용을 찾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맞지를 않네요ㅠ 코로나를 교회사와 성경을 통해 고찰하고 정리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여러명의 저자가 쓴 책이라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네요.
[구매자평]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 교회가 해야할 일을 계획하기 위해서 책 몇권을 샀는데 이 책도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 보다 교회사와 성경을 통한 고찰이 주요 내용으로 써진 책입니다. 좀 더 실제적인 내용을 찾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맞지를 않네요ㅠ 코로나를 교회사와 성경을 통해 고찰하고 정리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여러명의 저자가 쓴 책이라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네요.
(작성일 2020.10.30)
김**
전염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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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전염병은 생각지 못한 때에 찾아온다. 최근에 나타났던 사스나, 메르스도 우리가 생각지 못한 때에 찾아와 혼란을 주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현재 찾아온 코로나19란 바이러스는 현재 오늘날 우리가 겪는 가장 큰 전염병 중 하나일 것이다. 이것은 우리 사회마저도 변화시키고 성도에게는 신앙이라는 가치관마저도 흔들리게 하는 무서운 질병과도 같은 것이다.이러한 시대 속에서 교회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교회는 이러한 전염병 속에서 어떻게 다시 세워져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
[구매자평]전염병은 생각지 못한 때에 찾아온다. 최근에 나타났던 사스나, 메르스도 우리가 생각지 못한 때에 찾아와 혼란을 주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현재 찾아온 코로나19란 바이러스는 현재 오늘날 우리가 겪는 가장 큰 전염병 중 하나일 것이다. 이것은 우리 사회마저도 변화시키고 성도에게는 신앙이라는 가치관마저도 흔들리게 하는 무서운 질병과도 같은 것이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교회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교회는 이러한 전염병 속에서 어떻게 다시 세워져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
(작성일 2020.10.21)
강**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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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교회가 해야 할 일에 대한 연구와 도움을 얻고자 최대한 여러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신학적으로 그리고 목회적으로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가 되었지요, 한 스무권의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은 그냥 안사는게 나을 뻔했습니다. 읽느라 버린 시간과 돈이 아깝네요. 뭐 잘못된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닌데 그냥 여러 교수 목사님들의 단편적인 이야기만 같은 이야기 반복에 두루뭉술한 적용.. 그게 전부였습니다.
[구매자평]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교회가 해야 할 일에 대한 연구와 도움을 얻고자 최대한 여러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신학적으로 그리고 목회적으로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가 되었지요, 한 스무권의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은 그냥 안사는게 나을 뻔했습니다. 읽느라 버린 시간과 돈이 아깝네요. 뭐 잘못된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닌데 그냥 여러 교수 목사님들의 단편적인 이야기만 같은 이야기 반복에 두루뭉술한 적용.. 그게 전부였습니다.
(작성일 2020.08.10)
김**
co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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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코로나에 대한 여러 책들을 함께 구매해 본다. 앞으로 코로나 사회가 만들어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중세시대의 흑사병도 어쩌면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였을 것이라는 주장도 보았다. 재밌게 1독하게 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코로나로 인하여 목회자도 많이 줄어들까 염려되기도 했다. 중세는 인구가 줄면서 자연스레 목회자 지원도 줄고, 실력있는 신학자, 목회자가 사라지면서 종교가 부패되었다는 견해가 와닿았다
[구매자평]코로나에 대한 여러 책들을 함께 구매해 본다. 앞으로 코로나 사회가 만들어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중세시대의 흑사병도 어쩌면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였을 것이라는 주장도 보았다. 재밌게 1독하게 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코로나로 인하여 목회자도 많이 줄어들까 염려되기도 했다. 중세는 인구가 줄면서 자연스레 목회자 지원도 줄고, 실력있는 신학자, 목회자가 사라지면서 종교가 부패되었다는 견해가 와닿았다
(작성일 2020.06.27)
김**
모두가 읽어보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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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안명준외 17인 지음(도서출판 다함)2020년 정말 잊지 못하는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로 코로나19 때문입니다. 한국교회 역사상 주일 공 예배를 교회 공동체로 모이지 못하고 온라인 영상이나 음성을 통해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서 과연 한국교회는 코로나19를 신학적으로 목회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도서출판 다함에서 귀한 책을 시기적절한 때에 출판해주셨습니다.이 책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신학자와 목회자는 물론 의사에 이르기까지 집필자들도 다양합니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 교회사 뿐 아니라 의학적 견해와 함께 그것을 전염병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배울 수 있는 아주 귀한 지침서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유익했던 것은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자들이 사역할 당시가 전염병이 창궐했던 시기였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는 것입니다. 루터나 쯔빙글리 칼뱅과 블링거 그리고 베자에 이르기까지 종교개혁자들이 전염병으로 사랑하는 가족인 아내와 자녀, 그리고 이웃들을 잃었음에도 전염병과 사투하는 남아 있는 병자들과 함께하며 그들 곁을 지켰다는 것에서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지금과는 다르게 전염병에 대한 이해가 여러 가지 부족했다는 것에서 보는 내내 안타까움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오늘날 우리 시대에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전염병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여러 가지로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곧 있으면 2쇄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어려운 때에 다함 출판사에서 꼭 필요한 책을 출판해주시고, 또 대구 경북 지역에 책을 보내주시는 귀한 섬김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많이 팔려서 어려운 때 성도와 교회를 든든히 세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도서출판 다함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를 꼭 한 권씩 사서 읽어주세요. 그것이 바로 출판사 선교의 시작입니다. 기독출판사가 살아야 교회와 성도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구매자평]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안명준외 17인 지음(도서출판 다함)

2020년 정말 잊지 못하는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바로 코로나19 때문입니다. 한국교회 역사상 주일 공 예배를 교회 공동체로 모이지 못하고 온라인 영상이나 음성을 통해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서 과연 한국교회는 코로나19를 신학적으로 목회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도서출판 다함에서 귀한 책을 시기적절한 때에 출판해주셨습니다.
이 책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신학자와 목회자는 물론 의사에 이르기까지 집필자들도 다양합니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 교회사 뿐 아니라 의학적 견해와 함께 그것을 전염병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배울 수 있는 아주 귀한 지침서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유익했던 것은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자들이 사역할 당시가 전염병이 창궐했던 시기였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는 것입니다. 루터나 쯔빙글리 칼뱅과 블링거 그리고 베자에 이르기까지 종교개혁자들이 전염병으로 사랑하는 가족인 아내와 자녀, 그리고 이웃들을 잃었음에도 전염병과 사투하는 남아 있는 병자들과 함께하며 그들 곁을 지켰다는 것에서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지금과는 다르게 전염병에 대한 이해가 여러 가지 부족했다는 것에서 보는 내내 안타까움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 시대에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전염병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여러 가지로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곧 있으면 2쇄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어려운 때에 다함 출판사에서 꼭 필요한 책을 출판해주시고, 또 대구 경북 지역에 책을 보내주시는 귀한 섬김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많이 팔려서 어려운 때 성도와 교회를 든든히 세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도서출판 다함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를 꼭 한 권씩 사서 읽어주세요. 그것이 바로 출판사 선교의 시작입니다. 기독출판사가 살아야 교회와 성도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20.05.14)
유**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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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어느 날 밴드를 돌아보다가 보게 된, 눈에 확 띠는 색감의 표지. 흔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이것저것 보게 되듯이, 그저 그런 호기심으로 확인했던 서적이 바로 본서였다.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본서의 발견은 호기심 이상의 왠지 모를 설렘을 느끼게 했다. 하지만 내가 본 글에는 ‘출간예정’이라고 되어 있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마냥 기다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다. 그 이후 줄곧 본서가 생각날 때마다 갓피플에 검색을 했으나 여전히 출간은 오리무중이었다. 그나마 본서의 출간 날짜가 적혀있는 예전의 글을 확인한 이후, 나름의 기대감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또 다른 글에는 출간 날짜가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적혀 있어 적잖이 실망하게 되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여는 날처럼 갓피플에 본서를 검색했더니 딱! 구매가 가능한 상태였다. 이후 나는 본래 구매하려 했던 여러 서적과 함께 본서를 주문해 손에 쥐게 되었다.앞서 말했듯이 본서는 교단을 초월한 신학자들과 의사가 공동집필했다. 무엇보다 신학과 의학이 함께 담겨 있음에 신선한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펼쳤다. 그러나 그 내용은 생각보다 아쉬움이 너무나도 컸다.본서는 총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맨 첫 장에서 전염병에 대한 신학과 의학의 입장을 다루고 다음 장(2~4장)부터는 신학적인 관점에서만 다룬다. 사실 본서 겉표지에 ‘국내 유수의 신학자와 의사가 위기 속 교회와 성도에 전하는 교훈과 위로’라고 하여, 신학과 의학이 나름의 입장을 치열하게 대변하는 것으로 기대했으나 의학과 관련된 글은 첫 장의 일부분에 국한 되어 있음이 아쉽기만 했다. 물론 일부분이라 할지라도 생각보다 신선한 충격을 느낄 수 있음이 특별(?!)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마저 읽는 내내 ‘무슨 말을 하는거지...?’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또 다른 아쉬운 점을 논하자면, 각 글들이 생각보다 너무 중구난방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4개의 장 안에 19개씩이나 되는 주제의 글을 모두 다른 작가들이 썼다는 점에서 깔끔한 통일성을 갖추는 것이 결코 쉽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각 작가들마다 동일한 내용을 반복해서 언급하는 것을 볼 때, 최종적으로 탈고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급박하게 출간한 티가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내용적으로 볼 때, 2장 ‘성경에서 말하는 전염병’같은 경우 큰 장에 비해 그 내용이 너무나도 비약했다. 물론 성경 자체에서 전염병에 대한 구체적인 사건을 찾아보기가 어렵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이 되지만, 객관적인 시각에서 볼 때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다. 그나마 교회사적으로 볼 때, 믿음의 선진들의 모습 속에서 도전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는 것이 앞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나에게 있어 가장 큰 도전이 된 점은 현재 담임사역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글이었다. 실질적인 주제(코로나19 사태와 예배, 전염병과 성도의 신앙생활)를 다루고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내용이 본서의 주제에 가장 적합한 것 같다. 위에 기록한 것 또한 끝 부분 두 장의 내용들이다(16, 17장). 박영돈목사님은 ‘그래서 이 시대 예배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란 질문에 신학적이면서도 실천적인 답을 균형 있게 주고 있으며, 임종구목사님은 장로교의 지침서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요리문답’을 인용하여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노력하고 고민하여 신앙생활을 해야 할지 그 모범을 보여주셨다고 할 수 있겠다. 비록 전반적으로 아쉬운 점들을 많이 논했으나, 그럼에도 분명히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된다. 본서에서 박영돈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은 교단과 분야를 막론하고 공동체적으로 함께 으쌰으쌰하여 이 상황을 돌파해야 하는 시점인데, 그러한 면에서 본서의 출간은 그 자체로 모범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창 신천지로 인해 기독교 전반에 안 좋은 인식들이 범국가적으로 퍼져나갔는데, 이러한 연합의 모습은 이단들의 어리석음을 ‘선’으로 돌리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된다. 덧붙여 본서의 집필목적처럼, 성도의 교회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립해나가는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된다. 아무쪼록 많은 독자들이 본서를 통해 내가 누린 그 이상의 은혜를 누렸으면 좋겠다.
[구매자평]어느 날 밴드를 돌아보다가 보게 된, 눈에 확 띠는 색감의 표지. 흔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이것저것 보게 되듯이, 그저 그런 호기심으로 확인했던 서적이 바로 본서였다.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본서의 발견은 호기심 이상의 왠지 모를 설렘을 느끼게 했다. 하지만 내가 본 글에는 ‘출간예정’이라고 되어 있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마냥 기다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다. 그 이후 줄곧 본서가 생각날 때마다 갓피플에 검색을 했으나 여전히 출간은 오리무중이었다. 그나마 본서의 출간 날짜가 적혀있는 예전의 글을 확인한 이후, 나름의 기대감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또 다른 글에는 출간 날짜가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적혀 있어 적잖이 실망하게 되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여는 날처럼 갓피플에 본서를 검색했더니 딱! 구매가 가능한 상태였다. 이후 나는 본래 구매하려 했던 여러 서적과 함께 본서를 주문해 손에 쥐게 되었다.

앞서 말했듯이 본서는 교단을 초월한 신학자들과 의사가 공동집필했다. 무엇보다 신학과 의학이 함께 담겨 있음에 신선한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펼쳤다. 그러나 그 내용은 생각보다 아쉬움이 너무나도 컸다.

본서는 총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맨 첫 장에서 전염병에 대한 신학과 의학의 입장을 다루고 다음 장(2~4장)부터는 신학적인 관점에서만 다룬다. 사실 본서 겉표지에 ‘국내 유수의 신학자와 의사가 위기 속 교회와 성도에 전하는 교훈과 위로’라고 하여, 신학과 의학이 나름의 입장을 치열하게 대변하는 것으로 기대했으나 의학과 관련된 글은 첫 장의 일부분에 국한 되어 있음이 아쉽기만 했다. 물론 일부분이라 할지라도 생각보다 신선한 충격을 느낄 수 있음이 특별(?!)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마저 읽는 내내 ‘무슨 말을 하는거지...?’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또 다른 아쉬운 점을 논하자면, 각 글들이 생각보다 너무 중구난방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4개의 장 안에 19개씩이나 되는 주제의 글을 모두 다른 작가들이 썼다는 점에서 깔끔한 통일성을 갖추는 것이 결코 쉽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각 작가들마다 동일한 내용을 반복해서 언급하는 것을 볼 때, 최종적으로 탈고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급박하게 출간한 티가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내용적으로 볼 때, 2장 ‘성경에서 말하는 전염병’같은 경우 큰 장에 비해 그 내용이 너무나도 비약했다. 물론 성경 자체에서 전염병에 대한 구체적인 사건을 찾아보기가 어렵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이 되지만, 객관적인 시각에서 볼 때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다. 그나마 교회사적으로 볼 때, 믿음의 선진들의 모습 속에서 도전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는 것이 앞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나에게 있어 가장 큰 도전이 된 점은 현재 담임사역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글이었다. 실질적인 주제(코로나19 사태와 예배, 전염병과 성도의 신앙생활)를 다루고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내용이 본서의 주제에 가장 적합한 것 같다. 위에 기록한 것 또한 끝 부분 두 장의 내용들이다(16, 17장). 박영돈목사님은 ‘그래서 이 시대 예배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란 질문에 신학적이면서도 실천적인 답을 균형 있게 주고 있으며, 임종구목사님은 장로교의 지침서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요리문답’을 인용하여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노력하고 고민하여 신앙생활을 해야 할지 그 모범을 보여주셨다고 할 수 있겠다.

비록 전반적으로 아쉬운 점들을 많이 논했으나, 그럼에도 분명히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된다. 본서에서 박영돈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은 교단과 분야를 막론하고 공동체적으로 함께 으쌰으쌰하여 이 상황을 돌파해야 하는 시점인데, 그러한 면에서 본서의 출간은 그 자체로 모범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창 신천지로 인해 기독교 전반에 안 좋은 인식들이 범국가적으로 퍼져나갔는데, 이러한 연합의 모습은 이단들의 어리석음을 ‘선’으로 돌리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된다. 덧붙여 본서의 집필목적처럼, 성도의 교회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립해나가는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된다. 아무쪼록 많은 독자들이 본서를 통해 내가 누린 그 이상의 은혜를 누렸으면 좋겠다.
(작성일 2020.05.13)
조**
전염병 시대의 성경적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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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코로나가 발병하고 이미 각계 각층에서 다양한 진단서들이 나왔다.본서는 개혁신학을 주도하는 학자들, 목회자들이 성경적, 역사적, 사회적 진단과 예방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그렇다고 해서 월간지처럼 취급할 만큼 가벼운 책은 아니다.전염병은 세계 역사 속에서, 한국교회가 시작되던 조선 말기에도 신앙 공동체에게 어려움을 안겨 주었기 때문이다.교회는 모이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이번 코로나로 인해 특징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또는 \'언컨택트 신드롬\'에 저항하여 대안 공동체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그런 면에서 이 책은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구매자평]코로나가 발병하고 이미 각계 각층에서 다양한 진단서들이 나왔다.
본서는 개혁신학을 주도하는 학자들, 목회자들이 성경적, 역사적, 사회적 진단과 예방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월간지처럼 취급할 만큼 가벼운 책은 아니다.
전염병은 세계 역사 속에서, 한국교회가 시작되던 조선 말기에도 신앙 공동체에게 어려움을 안겨 주었기 때문이다.
교회는 모이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이번 코로나로 인해 특징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또는 \'언컨택트 신드롬\'에 저항하여 대안 공동체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작성일 2020.04.25)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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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교회를 향해 이웃사랑을 말하면서 예배 드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들은 큰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큰 병이 닥쳐왔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답이 안나올 때가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귀한 책이 발간되어서 다행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분별력 있는 삶을 사는 우리가 되길 바래봅니다.
[구매자평]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교회를 향해 이웃사랑을 말하면서 예배 드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들은 큰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큰 병이 닥쳐왔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답이 안나올 때가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귀한 책이 발간되어서 다행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분별력 있는 삶을 사는 우리가 되길 바래봅니다.
(작성일 202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