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눈으로 본 결혼과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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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6100점 )  
김치완
결혼과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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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요한복음 주석으로 널리 알려진 신학자인 쾨스텐버거가 결혼과 가정이라는 주제로도 책을 썼다는 점에 흥미를 느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신학적 입장을 잘 정리했다는 점에서는 유익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혹은 가정 이루기에 앞서 실제적인 고민을 하는 신자에게 과연 얼마나 많은 또는 유익한 교훈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구심이 있습니다.
[구매자평]요한복음 주석으로 널리 알려진 신학자인 쾨스텐버거가 결혼과 가정이라는 주제로도 책을 썼다는 점에 흥미를 느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신학적 입장을 잘 정리했다는 점에서는 유익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혹은 가정 이루기에 앞서 실제적인 고민을 하는 신자에게 과연 얼마나 많은 또는 유익한 교훈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구심이 있습니다.
(작성일 2017.08.23)
최정균
결혼과 가정에 대한 성경적인 종합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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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결혼과 가정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커다란 선물이다. 그러나 아담의 타락은 이 소중한 선물마저도 금이가게 만들었다. 이 책은 결혼과 가정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들(섹스, 임신과 출산, 자녀 양육, 독신 은사, 동성애, 이혼과 재혼, 교회와의 관련성 등)을 다루고 있는 전반적인 종합 안내서와 같다. 또한 이책은 결혼과 가정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을 동반하는 해박한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주제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의 주장만이 아니라 다른 의견들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폭넓고 균형잡힌 독서와 이해를 갖도록 도와준다는 점도 장점이다.
[구매자평]결혼과 가정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커다란 선물이다. 그러나 아담의 타락은 이 소중한 선물마저도 금이가게 만들었다. 이 책은 결혼과 가정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들(섹스, 임신과 출산, 자녀 양육, 독신 은사, 동성애, 이혼과 재혼, 교회와의 관련성 등)을 다루고 있는 전반적인 종합 안내서와 같다. 또한 이책은 결혼과 가정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을 동반하는 해박한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주제에 대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의 주장만이 아니라 다른 의견들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폭넓고 균형잡힌 독서와 이해를 갖도록 도와준다는 점도 장점이다.
(작성일 2017.07.03)
정병찬
성경적 통합적 관점에서의 결혼과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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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성경 전체를 진지하게 대하려는 헌신을 가지고 2명의 저자가 합작하여 귀한 저술을 만들어냈다. 사상 최초로 결혼과 가정이라는 용어의 의미를 정의해야 하는 상황에까지 직면한 현 세대를 보게될 때 이와 같이 성경적 전통적 결혼과 가정에 대한 관점을 지켜내고 입증하는 책은 참으로 귀하기 그지없다. 결혼과 가정을 비롯한 문화적 위기가 영적 위기의 증상에 불과하다면, 마찬가지로 해결책도 문화적이어선 안되고, 영적이어야 할 것이다란 저자의 지적에 깊이 공감하는 바이다.
[구매자평]성경 전체를 진지하게 대하려는 헌신을 가지고 2명의 저자가 합작하여 귀한 저술을 만들어냈다. 사상 최초로 결혼과 가정이라는 용어의 의미를 정의해야 하는 상황에까지 직면한 현 세대를 보게될 때 이와 같이 성경적 전통적 결혼과 가정에 대한 관점을 지켜내고 입증하는 책은 참으로 귀하기 그지없다. 결혼과 가정을 비롯한 문화적 위기가 영적 위기의 증상에 불과하다면, 마찬가지로 해결책도 문화적이어선 안되고, 영적이어야 할 것이다란 저자의 지적에 깊이 공감하는 바이다.
(작성일 2016.08.31)
함성진
성경의 눈으로 본 결혼과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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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엠 5:31, 참조, 창 2:24). 이렇게 창조 기시를 인용하여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부부의 연합과 결부시킨 것을 일각에서는 “예표”로 본다.구속사의 흐름에 상웅한 모형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아담은 그리스도의 전조이고, 하와는 교회의 그림자이며, 아담과 하와의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을 예표한다.29) 그럴 수도 있지만 여기서 중요하게 주목해야 할 것은 이제 바울의 초점이 결혼에서(엡 :21-29의 주제는 결혼이었다)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으로 옮겨졌다는 점이다(창조 엡 5:30-32). 따라서 바울이 창세기 2장 24절올 적용한 일은 예표라기보다 유비나 예화(부부 간의 “한 몸”의 연합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을 예시한다)로 보는 게 가장 좋다.어쨌든 바울의 핵심 요지는 “한 몽”의 원리를 육화하는 영광이 부부에게 주어졌다는 말로 보인다. 나중에 구속사에서 이 원리는 높여지신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에 영적으로 적용된다. 바울은 그것을 “머리,” “지체,” “톰” 둥의 용어로 기술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이방인이 받아들여진 일처럼 이것 역시 비빌이다. 지난 세대에는 하나님의 지혜 속에 감추어져 있었으나 이제 바울을 통해 계시되었다. 보다시피 결혼은, “다 그리스도 곧 하나의 머리 아래로 통일되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궁극적이고 구속사적인 목적의 중요한 한부분이다.
[구매자평]“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엠 5:31, 참조, 창 2:24). 이렇게 창조 기시를 인용하여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부부의 연합과 결부시킨 것을 일각에서는 “예표”로 본다.
구속사의 흐름에 상웅한 모형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아담은 그리스도의 전조이고, 하와는 교회의 그림자이며, 아담과 하와의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을 예표한다.29) 그럴 수도 있지만 여기서 중요하게 주목해야 할 것은 이제 바울의 초점이 결혼에서(엡 :21-29의 주제는 결혼이었다)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으로 옮겨졌다는 점이다(창조 엡 5:30-32). 따라서 바울이 창세기 2장 24절올 적용한 일은 예표라기보다 유비나 예화(부부 간의 “한 몸”의 연합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을 예시한다)로 보는 게 가장 좋다.
어쨌든 바울의 핵심 요지는 “한 몽”의 원리를 육화하는 영광이 부부에게 주어졌다는 말로 보인다. 나중에 구속사에서 이 원리는 높여지신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에 영적으로 적용된다. 바울은 그것을 “머리,” “지체,” “톰” 둥의 용어로 기술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이방인이 받아들여진 일처럼 이것 역시 비빌이다. 지난 세대에는 하나님의 지혜 속에 감추어져 있었으나 이제 바울을 통해 계시되었다. 보다시피 결혼은, “다 그리스도 곧 하나의 머리 아래로 통일되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궁극적이고 구속사적인 목적의 중요한 한부분이다.
(작성일 2016.08.22)
김지혜
명불허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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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고전이긴 하지만.. 정말 서론부터 술술 읽힙니다. 지금 결혼에 대한 의미가 많이 변한 이 세대에 분명히 짚고 읽어봐야 할 책인거 같습니다. 아직 반밖에 읽지 않았지만.. 너무 아까워서 천천히 읽고 싶을만큼 아끼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도 말씀에 비추어 정확한 결혼관과 가정의 제도를 분명히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결혼 전인 청년 분들도 꼭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결혼 하신 분들도 말이죠! ^^ 간만에 좋은책, 유익한 책 만나게 되어 다시 한 번 너무 기쁨니다!
[구매자평]고전이긴 하지만.. 정말 서론부터 술술 읽힙니다. 지금 결혼에 대한 의미가 많이 변한 이 세대에 분명히 짚고 읽어봐야 할 책인거 같습니다. 아직 반밖에 읽지 않았지만.. 너무 아까워서 천천히 읽고 싶을만큼 아끼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도 말씀에 비추어 정확한 결혼관과 가정의 제도를 분명히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결혼 전인 청년 분들도 꼭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결혼 하신 분들도 말이죠! ^^ 간만에 좋은책, 유익한 책 만나게 되어 다시 한 번 너무 기쁨니다!
(작성일 2016.07.24)
김지혜
명불허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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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고전이긴 하지만.. 정말 서론부터 술술 읽힙니다. 지금 결혼에 대한 의미가 많이 변한 이 세대에 분명히 짚고 읽어봐야 할 책인거 같습니다. 아직 반밖에 읽지 않았지만.. 너무 아까워서 천천히 읽고 싶을만큼 아끼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도 말씀에 비추어 정확한 결혼관과 가정의 제도를 분명히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결혼 전인 청년 분들도 꼭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결혼 하신 분들도 말이죠! ^^ 간만에 좋은책, 유익한 책 만나게 되어 다시 한 번 너무 기쁨니다!
[구매자평]고전이긴 하지만.. 정말 서론부터 술술 읽힙니다. 지금 결혼에 대한 의미가 많이 변한 이 세대에 분명히 짚고 읽어봐야 할 책인거 같습니다. 아직 반밖에 읽지 않았지만.. 너무 아까워서 천천히 읽고 싶을만큼 아끼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도 말씀에 비추어 정확한 결혼관과 가정의 제도를 분명히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결혼 전인 청년 분들도 꼭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결혼 하신 분들도 말이죠! ^^ 간만에 좋은책, 유익한 책 만나게 되어 다시 한 번 너무 기쁨니다!
(작성일 201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