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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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393점 )  
조영환
죽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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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살리는 기도라는 제목에 끌려 책을 읽게 되었다.누군가를 살리는 사람으로 살고 싶기 때문이다.이 책을 읽으며 생각하게 되었다.누구를 살리는 기도를 하기 전 먼저 내가 먼저 살아야 한다는 것을.그런데 우리가 진정으로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먼저 죽어야 한다.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죽어야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으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그 때 우리는 진정으로 살리는 기도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기도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그리고 지속해서 살리는 기도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구매자평]살리는 기도라는 제목에 끌려 책을 읽게 되었다.
누군가를 살리는 사람으로 살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하게 되었다.
누구를 살리는 기도를 하기 전 먼저 내가 먼저 살아야 한다는 것을.
그런데 우리가 진정으로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먼저 죽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죽어야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으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그 때 우리는 진정으로 살리는 기도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도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그리고 지속해서 살리는 기도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작성일 2020.10.20)
김환명
살리는 기도를 읽고-송준기 목사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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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살리는 기도를 읽고서~~~]우연하게도 나는 이 책을 구입하면서 파도를 타는 교회 닐콘 지음/임재승 옮김을 함께 샀다. 우리는 모두 다 이 전에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하여 사람들이 사람들을 만날 수가 없고,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었다.지구촌이라는 단어는 없어지고,동서 냉전의 시대보다도 더 강하게 이동의 제한이 없어졌다. 사람들은 사람들과 만남을 꺼리고,더욱더 스마트폰과 친해지고, 집과 일터만을 왕복하며,방에만 콕 틀어 박히는 방콕의 생활이 길어지고 있다. 100년 넘게 그 동안 문을 닫지 않았던 교회가 문을 닫았다. 세상은 더욱더 어둠으로 날아가는 불나방 같이 날아가고 있으며,이로 인해 어둠의 수렁속으로 빠져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나님은 빛이요 생명이요 영원하시다.사탄 마귀에 팔린 세상은 어둠이요 죽음이다.세상사람들은 생명과 죽음을 선택하라고 하면, 말로는 생명을 선택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말과 행동은 죽음으로 행하고 있다. 아무런 힘도 없는 아니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 힘이 다 빠진 나는 기도한다.길이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 우리 주 하나님께 기도한다.이 병든 나라와 민족과 세상을 다시금 기경해 주십사하고...이 찌든 떼와 같이 아무리 스팀 물청소기로 수십번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는 죄악을 주님의 보혈로 덧입혀 달라고...오직 주님께 기도한다. 다만 선한 도구로 사용하여 주십사하고...다만 생명을 살리는 일에 써 주십사 하고...주의 자녀들을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분별력을 허락하시고,즉시 온전하게 순종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일신 우일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하고...혼자 할 수 없으니 엠마로로 가는 두 제자와 같이 함께할 동역자와 영적 자녀, 영적 제자들을 세워 주십사 하고...2020.09.22 씨나락 씀
[구매자평]
[살리는 기도를 읽고서~~~]
우연하게도 나는 이 책을 구입하면서
파도를 타는 교회 닐콘 지음/임재승 옮김을 함께 샀다.

우리는 모두 다 이 전에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하여 사람들이 사람들을 만날 수가 없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었다.
지구촌이라는 단어는 없어지고,

동서 냉전의 시대보다도 더 강하게 이동의 제한이 없어졌다.
사람들은 사람들과 만남을 꺼리고,
더욱더 스마트폰과 친해지고, 집과 일터만을 왕복하며,

방에만 콕 틀어 박히는 방콕의 생활이 길어지고 있다.
100년 넘게 그 동안 문을 닫지 않았던 교회가 문을 닫았다.

세상은 더욱더 어둠으로 날아가는 불나방 같이 날아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어둠의 수렁속으로 빠져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나님은 빛이요 생명이요 영원하시다.
사탄 마귀에 팔린 세상은 어둠이요 죽음이다.

세상사람들은 생명과 죽음을 선택하라고 하면,
말로는 생명을 선택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말과 행동은 죽음으로 행하고 있다.

아무런 힘도 없는 아니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 힘이 다 빠진 나는 기도한다.
길이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 우리 주 하나님께 기도한다.

이 병든 나라와 민족과 세상을 다시금 기경해 주십사하고...
이 찌든 떼와 같이 아무리 스팀 물청소기로 수십번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는 죄악을
주님의 보혈로 덧입혀 달라고...

오직 주님께 기도한다.
다만 선한 도구로 사용하여 주십사하고...
다만 생명을 살리는 일에 써 주십사 하고...

주의 자녀들을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분별력을 허락하시고,
즉시 온전하게 순종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일신 우일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하고...

혼자 할 수 없으니 엠마로로 가는 두 제자와 같이 함께할 동역자와 영적 자녀, 영적 제자들을 세워 주십사 하고...
2020.09.22 씨나락 씀
(작성일 2020.09.22)
김승호
살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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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기도는 호흡과 같은 영적생명을 위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하 자연스럽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는 배우는 것입니다. [살리는 기도]는 저자가 기도의 원리를 몇가지의 기초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는 것입니다. 말씀앞에 설 때 비로소 부르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살리는 기도는 공동체를 통하여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살리는 기도의 대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구매자평]기도는 호흡과 같은 영적생명을 위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하 자연스럽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는 배우는 것입니다. [살리는 기도]는 저자가 기도의 원리를 몇가지의 기초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는 것입니다. 말씀앞에 설 때 비로소 부르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살리는 기도는 공동체를 통하여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살리는 기도의 대가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일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