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길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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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내가 사는길 용서'를 읽고 그 사람을 용서합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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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누가 용서라는 것에 대해 말할 수 있겠는가? 용서하라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또 자격이 되는 사람이 어떻게 용서를 하라고 나눌지 참으로 궁금했다.   내가 사는 길이 용서란 제목이 나를 끌어서 읽기시작했는데 한순간 읽게되었고 연필로 줄을 치면서 내삶에 적용을 하게 되었다.   저자 자신이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일을 당했지만 그 고통속에서 주님을 깊게 만나 용서를 왜 해야하는지를 분명하게 그리고 깊게 언급하고 있다.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사실 용서를 해야하는 사람, 용서를 받야할 사람 모두 주님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이 상처받은 나로서는 인정하기 싫었지만 인정해야하는 사실인데 이 책에서 그 마음까지도 순전히 용서의 마음을 갖게 한다.  주변에 용서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선물을 하였다. 왜냐하면 정말 내가 사는 길이,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누리는 길이 용서임을 이책에서 분명하게 말하고 있기때문이다.
  과연 누가 용서라는 것에 대해 말할 수 있겠는가? 용서하라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또 자격이 되는 사람이 어떻게 용서를 하라고 나눌지 참으로 궁금했다.

   내가 사는 길이 용서란 제목이 나를 끌어서 읽기시작했는데 한순간 읽게되었고 연필로 줄을 치면서 내삶에 적용을 하게 되었다.
   저자 자신이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일을 당했지만 그 고통속에서 주님을 깊게 만나 용서를 왜 해야하는지를 분명하게 그리고 깊게 언급하고 있다.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사실 용서를 해야하는 사람, 용서를 받야할 사람 모두 주님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이 상처받은 나로서는 인정하기 싫었지만 인정해야하는 사실인데 이 책에서 그 마음까지도 순전히 용서의 마음을 갖게 한다.  주변에 용서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선물을 하였다. 왜냐하면 정말 내가 사는 길이,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누리는 길이 용서임을 이책에서 분명하게 말하고 있기때문이다.

(작성일 201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