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읽는것을 깨닫느뇨? - 권연경 교수의 성경 제대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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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596점 )  
최강
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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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한국교회는 늘 성경읽기를 강조할뿐 그 깊은 맛을 우러내지는 못한다. 이 책인 단순 반복적인 성경 읽기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제대로 성경을 읽는 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권연경 교수는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을 가지고 성경읽기의 맹점을 파헤치고 있다. 무엇보다 겸허한 마음과 들을 귀가 있어야함을 강조한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선입견과 사상으로 성경을 비추어 해석하는 것에 익숙하지만, 정작 성경은 다른 것을 말하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성경을 정말 잘 읽고 싶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구매자평]한국교회는 늘 성경읽기를 강조할뿐 그 깊은 맛을 우러내지는 못한다. 이 책인 단순 반복적인 성경 읽기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제대로 성경을 읽는 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권연경 교수는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을 가지고 성경읽기의 맹점을 파헤치고 있다. 무엇보다 겸허한 마음과 들을 귀가 있어야함을 강조한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선입견과 사상으로 성경을 비추어 해석하는 것에 익숙하지만, 정작 성경은 다른 것을 말하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성경을 정말 잘 읽고 싶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작성일 2018.04.05)
서신옥
네가 읽는것을 깨닫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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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담임목사님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권영경교수님의 책을 많이 접하게 되고, 탁월한 학자라는 생각을 하며 여려권의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성경을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대한 가르침을 풀어놓는 귀한 책입니다~귀한 가르침을 받고, 말씀이 내 삶속에서 실제가 되도록,, 읽고 알고 있다 여기며 쉬이 지나치지 아니하도록, 더 배우고 열심을 내어야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구매자평]담임목사님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권영경교수님의 책을 많이 접하게 되고, 탁월한 학자라는 생각을 하며 여려권의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대한 가르침을 풀어놓는 귀한 책입니다~
귀한 가르침을 받고, 말씀이 내 삶속에서 실제가 되도록,, 읽고 알고 있다 여기며 쉬이 지나치지 아니하도록, 더 배우고 열심을 내어야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7.09.19)
김시은
성경의 내용에 더 관심을 갖고 나아가 올바르게 성경을 이해하여서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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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성경의 권위를 흔드려기보다는 우리가 그렇게 소중히 여기는 성경이지만 정작 그 내용에 대해서는 얼마나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성경에 대한 태도를 우리에게 물어보고 있다. 과연 우리는 성경의 내용을 바르게 알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 우리들이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더욱 더 열심히 읽고, 그 의미를 낯설게 하고, 다양한 역본들을 통해서 성경을 비교 분석하면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의 내용에 더 관심을 갖고 나아가 올바르게 성경을 이해하여서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자가 되고 싶다.
[구매자평]이 책은 성경의 권위를 흔드려기보다는 우리가 그렇게 소중히 여기는 성경이지만 정작 그 내용에 대해서는 얼마나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성경에 대한 태도를 우리에게 물어보고 있다. 과연 우리는 성경의 내용을 바르게 알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 우리들이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더욱 더 열심히 읽고, 그 의미를 낯설게 하고, 다양한 역본들을 통해서 성경을 비교 분석하면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의 내용에 더 관심을 갖고 나아가 올바르게 성경을 이해하여서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자가 되고 싶다.

(작성일 2015.11.30)
김명석
성경의 무오성 만큰 성경을 정말 사랑하며 읽고 있는가 반성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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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성경의 무오성 만큰 성경을 정말 사랑하며 읽고 있는가 반성하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읽고 있다. 그리고 성경은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에서 성경의 무오성을 굳게 믿고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처럼 우리가 무오성으로 믿고 지키고 있는 것은 원문에 대한 무오성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 사본과 역본은 모두 오류를 가지고 있는 성경이다.
[구매자평]이 책은 성경의 무오성 만큰 성경을 정말 사랑하며 읽고 있는가 반성하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읽고 있다.

그리고 성경은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에서 성경의 무오성을 굳게 믿고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처럼 우리가 무오성으로 믿고 지키고 있는 것은 원문에 대한 무오성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 사본과 역본은 모두 오류를 가지고 있는 성경이다.





(작성일 2015.11.30)
최원수
그냥 무심코 지나친 성경의 말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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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목회자로 다 안다고 무심코 지나친 말씀에 대한 답을 얻은 것 같다. 마치 저자의 글을 보면서 신앙 초창기에 열심히 신앙의 글들을 읽던 때가 새록새록 다가왔다. 목사라고 안다고 여겼던 말씀들이 그런 뜻이 아닌 것을, 지금껏 그렇게 여기고 살았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기도했다.저자 특유의 위트 넘치는 말솜씨는 내 신앙의 여정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일이 일어난 듯 하다. 정말로 많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구매자평]

목회자로 다 안다고 무심코 지나친 말씀에 대한 답을 얻은 것 같다. 마치 저자의 글을 보면서 신앙 초창기에 열심히 신앙의 글들을 읽던 때가 새록새록 다가왔다. 목사라고 안다고 여겼던 말씀들이 그런 뜻이 아닌 것을, 지금껏 그렇게 여기고 살았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기도했다.

저자 특유의 위트 넘치는 말솜씨는 내 신앙의 여정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일이 일어난 듯 하다. 정말로 많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작성일 2015.07.30)
오경아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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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아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권연경 교수님의 책은 굉장히 날카롭고 심도있게 한국교회의 현 상황에 문제를 제기하고, 비판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그것을 극복하고 해결해나갈것인가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성경을 어떻게 읽고 있었는지도 돌아보게 되었고요. 무엇보다 날카로움 안에 문학적 감수성의 깊이가 더해져 전혀 딱딱하지 않았습니다.
[구매자평]아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권연경 교수님의 책은 굉장히 날카롭고 심도있게 한국교회의 현 상황에 문제를 제기하고, 비판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그것을 극복하고 해결해나갈것인가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성경을 어떻게 읽고 있었는지도 돌아보게 되었고요. 무엇보다 날카로움 안에 문학적 감수성의 깊이가 더해져 전혀 딱딱하지 않았습니다.
(작성일 2015.02.24)
김선중
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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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아직 다 읽지는 않았구요, 몇 챕터 읽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신학자의 책이라서 글 내용이 혹 너무 어렵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었었는데, 읽어보니깐 교수님의 글이 굉장히 참신하고 또 표현이 굉장히 설득력있어서 흥미롭게 읽혀져 나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평소 성경을 읽으면서 가려웠던 의문점들을 하나 하나 긁어주고 있어서 만족스러운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기대를 가지고 읽고 있습니다!^^
[구매자평]

아직 다 읽지는 않았구요, 몇 챕터 읽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신학자의 책이라서 글 내용이 혹 너무 어렵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었었는데, 읽어보니깐 교수님의 글이 굉장히 참신하고 또 표현이 굉장히 설득력있어서 흥미롭게 읽혀져 나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평소 성경을 읽으면서 가려웠던 의문점들을 하나 하나 긁어주고 있어서 만족스러운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기대를 가지고 읽고 있습니다!^^


(작성일 2014.12.09)
최윤정
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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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권연경 교수의 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 입니다. 부제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이 책은 성경을 제대로 읽는 해석학적인 태도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는 여기에서 중요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고백이 실제적이라면,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전달되는 방식이 해명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는 방식은 이 과정이 해명되지 않는 상태로 내버려져 있는데, 이 책은 그 과정이 투명하게 해명되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좋은 책입니다. 
[구매자평]권연경 교수의 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 입니다. 부제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이 책은 성경을 제대로 읽는 해석학적인 태도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는 여기에서 중요한 주장을 하고 있는데,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고백이 실제적이라면,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전달되는 방식이 해명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는 방식은 이 과정이 해명되지 않는 상태로 내버려져 있는데, 이 책은 그 과정이 투명하게 해명되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좋은 책입니다. 
(작성일 2013.09.03)
김용식
앞으로 기대할 만한 기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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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성경을 제대로 잘 읽는 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귀한 글들을 모아 놓았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었고 성경말씀을 나의 삶에 적용하기를 강조하는 저자의 목소리는 지금의 어그러진 한국교회에 너무도 적실하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행위없는 구원? 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함께 일독을 권하고 싶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기독교저자로서 그의 저술활동이 기대된다.
[구매자평]성경을 제대로 잘 읽는 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귀한 글들을 모아 놓았다.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었고 성경말씀을 나의 삶에 적용하기를 강조하는 저자의 목소리는 지금의 어그러진 한국교회에 너무도 적실하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행위없는 구원? 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함께 일독을 권하고 싶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기독교저자로서 그의 저술활동이 기대된다.

(작성일 2013.03.07)
유병휘
성경에 대한 바람직한 관점을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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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개인적으로는 대학, 청년부 신입생들에게 다 읽도록 했으면 하는 책이다. 성경에 대한 이해 없이, 하나님 말씀의 강력한 도전없이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여긴다면 그것은 자기췌면에 불과할 것이다. 우리에게 허락되어진 이성의 영역을 잘 사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가득 채운다면 우리의 삶은 더욱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것이다. 이에 대한 갈증과 메마름이 있는 모든 분들이 읽었으면 한다.  
[구매자평]개인적으로는 대학, 청년부 신입생들에게 다 읽도록 했으면 하는 책이다.
성경에 대한 이해 없이, 하나님 말씀의 강력한 도전없이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여긴다면 그것은 자기췌면에 불과할 것이다.
우리에게 허락되어진 이성의 영역을 잘 사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가득 채운다면 우리의 삶은 더욱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것이다.
이에 대한 갈증과 메마름이 있는 모든 분들이 읽었으면 한다.
 

(작성일 2011.12.11)
김재훈
성경 제대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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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성경 제대로 읽기 성경은 읽고 은혜받아야 되는 책일 뿐 아니라 끊임없이 해석되어야 하는 책이다. 먼저 성경해석에 대한 첫 발은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는 것이 우선이다. 성경읽기 해석 그리고 적용에 대한 바른 이해가 중요하다. 본문과 동 떨어진 해석과 적용은 결과론적으로 잘못된 신앙의 모습을 낳을 수 밖에 없다. 성경을 제대로 읽으려면 시간을 내서 성경을 읽을뿐 아니라 성경이 어떤 책인지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구매자평]성경 제대로 읽기
성경은 읽고 은혜받아야 되는 책일 뿐 아니라 끊임없이 해석되어야 하는 책이다. 먼저 성경해석에 대한 첫 발은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는 것이 우선이다. 성경읽기 해석 그리고 적용에 대한 바른 이해가 중요하다. 본문과 동 떨어진 해석과 적용은 결과론적으로 잘못된 신앙의 모습을 낳을 수 밖에 없다. 성경을 제대로 읽으려면 시간을 내서 성경을 읽을뿐 아니라 성경이 어떤 책인지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작성일 2010.04.28)
김회민
정말 좋은 책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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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목회자에게 있어 성경을 바로 읽고 해석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저자는 폭력이라는 말까지 사용할 만큼 현장에서 느끼는 중요성은 너무나 크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영생이 걸린 문제이니만큼 성경을 해석하는건 너무 중요한데... 그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사역자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라는 질문을 조심스럽게 던져 본다.   물론 해석을 하는데 있어 애매한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잘못된 부분들이 많음을 볼 때... 성경을 제대로 읽고 바르게 해석하는 부분을 지적해 주는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구매자평]목회자에게 있어 성경을 바로 읽고 해석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저자는 폭력이라는 말까지 사용할 만큼 현장에서 느끼는 중요성은 너무나
크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영생이 걸린 문제이니만큼 성경을 해석하는건
너무 중요한데... 그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사역자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라는 질문을 조심스럽게 던져 본다.
 
물론 해석을 하는데 있어 애매한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잘못된 부분들이 많음을 볼 때... 성경을 제대로 읽고 바르게 해석하는
부분을 지적해 주는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작성일 2009.10.21)
정경호
올바른 성경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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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혀지는 책을 성경책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굉장히 뿌듯해 한다. 그러나 그렇게 많이 읽혀지는 성경책이니만큼 너무나도 다양한 성경해석이 나오는 것이 문제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너무나도 자의적해석하여, 하나님의 뜻을 흐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시대이다. 따라서 성경해석의 올바른 길을 인도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한데, 그러한 책이 이 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잘못 이해하고 있던 성경의 여러부분들을 다시 깨닫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혀지는 책을 성경책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굉장히 뿌듯해 한다. 그러나 그렇게 많이 읽혀지는 성경책이니만큼 너무나도 다양한 성경해석이 나오는 것이 문제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너무나도 자의적해석하여, 하나님의 뜻을 흐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시대이다.
따라서 성경해석의 올바른 길을 인도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한데, 그러한 책이 이 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잘못 이해하고 있던 성경의 여러부분들을 다시 깨닫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09.04.28)
최성호
깨닫고 행함의 능력이 나타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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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권연경 교수의 글은 나를 시원하게도 하지만 참 부끄럽게 만들기도 한다.'행위 없는 구원?'도 그렇고 이 책도 마찬가지다.저자의 글을 읽고 있으면 잘못된 가치관과 한국교회라는 두개의 부정적 테두리에 갖혀 잘못된 길을 가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버둥거리며 뒤돌아보는 나를 만나게 된다.그래서 이 책을 읽어면서 내가 고민하고 있던 길을 밝혀주는 시원함에 놀라고 또한 아직 스스로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안내해 주는 친절함에 감사하게 된다.   이때까지 내가 주입받았던 성경관이 얼마나 일방적인지 생각하게 되었고, 저자의 의도는 무시되고 본문과 동떨어진 해석들이 즐비한 이때에 어떻게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나에게 특히 '해석, 삶으로 침투하다'라는 부분이 이 책의 가치를 제일 크게 만들었는데, 읽은 말씀의 적용이라고 할까? 어떻게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말씀이 진정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 말씀대로 현실(삶의 현장)에서 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는가?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고 그 말씀대로 열매맺는 삶.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성경적 가치라는 쪽배를 타고 험한 파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니 그 절묘한 위험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오히려 나에게는 나름대로 해석한 성경적 가치가 아니라 능력으로의 말씀이 필요하다.말씀을 읽는 것이 신앙인으로서의 자격조건이나 자기위안이 아니라 내 삶에 능력으로 자리매김 되기를 소망하며 이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다.성경을 제대로 읽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또한 말씀을 제대로 살아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강추다.
[구매자평]권연경 교수의 글은 나를 시원하게도 하지만 참 부끄럽게 만들기도 한다.
'행위 없는 구원?'도 그렇고 이 책도 마찬가지다.
저자의 글을 읽고 있으면 잘못된 가치관과 한국교회라는 두개의 부정적 테두리에 갖혀 잘못된 길을 가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버둥거리며 뒤돌아보는 나를 만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면서 내가 고민하고 있던 길을 밝혀주는 시원함에 놀라고 또한 아직 스스로 인식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안내해 주는 친절함에 감사하게 된다.  
이때까지 내가 주입받았던 성경관이 얼마나 일방적인지 생각하게 되었고, 저자의 의도는 무시되고 본문과 동떨어진 해석들이 즐비한 이때에 어떻게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나에게 특히 '해석, 삶으로 침투하다'라는 부분이 이 책의 가치를 제일 크게 만들었는데, 읽은 말씀의 적용이라고 할까? 어떻게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말씀이 진정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 말씀대로 현실(삶의 현장)에서 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는가?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고 그 말씀대로 열매맺는 삶.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성경적 가치라는 쪽배를 타고 험한 파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니 그 절묘한 위험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오히려 나에게는 나름대로 해석한 성경적 가치가 아니라 능력으로의 말씀이 필요하다.
말씀을 읽는 것이 신앙인으로서의 자격조건이나 자기위안이 아니라 내 삶에 능력으로 자리매김 되기를 소망하며 이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다.
성경을 제대로 읽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또한 말씀을 제대로 살아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강추다.
(작성일 2008.10.09)
채현우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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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권연경 교수님의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출판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 드디어 오늘 책을 받아 들게 되었다. (훌륭하고 좋은 책들이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양서들이 가끔은 조용히 묻혀 버리는 현실이 안타깝다;;)   책 받은지 한 시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아직 다 읽지 않았다. (상품평은 책을 다 읽고 써야 하니까 하는 말이다) 들어가는 말을 방금 읽었다. 읽으면서 생각이 든 것은, 다 읽기 전에 평을 먼저 올려서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이 책을 읽도록 하는 게 좋겠다는 것이었다.   감사하게도 나는 권연경 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듣는 기회가 몇 번 있었다. 들을 때 마다 기대가 되고, 말씀의 달콤함까지 있었다. 책을 읽지도 않은 사람이 이렇게 글을 많이 쓰면 연예인을 좋아하는 팬클럽이 글을 남기는 것처럼 보일까 말을 줄이겠다^^;;    강의를 통해 성경 신학자로, 특별히 신약학자로 존경하게 된 권연경 교수님의 말씀들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라고 거리낌 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 성경을 '제대로' 읽는 연습, 이 책을 통해 해 나가기를 바란다.
[구매자평]  권연경 교수님의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출판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 드디어 오늘 책을 받아 들게 되었다. (훌륭하고 좋은 책들이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양서들이 가끔은 조용히 묻혀 버리는 현실이 안타깝다;;)
  책 받은지 한 시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아직 다 읽지 않았다. (상품평은 책을 다 읽고 써야 하니까 하는 말이다) 들어가는 말을 방금 읽었다. 읽으면서 생각이 든 것은, 다 읽기 전에 평을 먼저 올려서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이 책을 읽도록 하는 게 좋겠다는 것이었다.
  감사하게도 나는 권연경 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듣는 기회가 몇 번 있었다. 들을 때 마다 기대가 되고, 말씀의 달콤함까지 있었다. 책을 읽지도 않은 사람이 이렇게 글을 많이 쓰면 연예인을 좋아하는 팬클럽이 글을 남기는 것처럼 보일까 말을 줄이겠다^^;; 
  강의를 통해 성경 신학자로, 특별히 신약학자로 존경하게 된 권연경 교수님의 말씀들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라고 거리낌 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 성경을 '제대로' 읽는 연습, 이 책을 통해 해 나가기를 바란다.

(작성일 2008.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