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석의 마음
상품평쓰기
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597점 )  
성은주
마음지키기
닫기
[구매자평]더욱 네마음을 지키라 라고 성경에도 나와있듯이마음을 늘 지켜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먹은대로잘되지않아 읽어보았던 책입니다내면의 뿌리에 나의 선한마음을 가로막는 기억과습관이 있음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실제 상담했던 실화를 예로 들려주며 이해하기 쉽게적혀있고 그런 과정이 쉽지는 않은 과정임을 느끼게됩니다 그상처의 끝은 오직 예수님을 바로 알았을때온전한 치유가 일어날수 있음을 이책을 통해 더욱 느낍니다 좋은책 써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구매자평]더욱 네마음을 지키라 라고 성경에도 나와있듯이
마음을 늘 지켜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먹은대로
잘되지않아 읽어보았던 책입니다
내면의 뿌리에 나의 선한마음을 가로막는 기억과
습관이 있음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상담했던 실화를 예로 들려주며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고 그런 과정이 쉽지는 않은 과정임을 느끼게
됩니다 그상처의 끝은 오직 예수님을 바로 알았을때
온전한 치유가 일어날수 있음을 이책을 통해 더욱 느낍니다 좋은책 써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8.07.23)
박충선
마음
닫기
[구매자평]마음이 무쇠인줄 아는가?유리처럼 깨지기 쉬운 마음 위로하고 관리하면인생이 달라진다수면 아래 보이지 않는 비의식을 이해하라상처 받니 않으려고 무의식적으로 방어기제를쓰는 사람자기안의 두려움,분노,수치심을 다른사람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책을 통해 상대방의말과 행동에 많은 상처들이 있고상대방을 이해하기 쉽게 심리적으로 접근한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사람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을때 늘 보며 마음의 쉼을얻습니다 그럴수도 있겠구나~~하면서 평안이 찾아옵니다
[구매자평]마음이 무쇠인줄 아는가?
유리처럼 깨지기 쉬운 마음 위로하고 관리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수면 아래 보이지 않는 비의식을 이해하라
상처 받니 않으려고 무의식적으로 방어기제를쓰는 사람
자기안의 두려움,분노,수치심을 다른사람 탓으로 돌리는 사람
이 책을 통해 상대방의말과 행동에 많은 상처들이 있고
상대방을 이해하기 쉽게 심리적으로 접근한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을때 늘 보며 마음의 쉼을
얻습니다 그럴수도 있겠구나~~하면서 평안이 찾아옵니다
(작성일 2017.11.08)
문선희
이토록 쉬운 심리학 책이 있을까
닫기
[구매자평]어려운 심리학 책들이 즐비한데~이 책은 믿지 않는 친구에게도 쉽게 권 할수 있는 책이었다예수 믿지 않는 친구가 있어서 이 책을 선물했다아버지와의 상한 감정으로 아직도 관계가 어려운 친구에게 선물했는데~아버지의 사랑과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사랑하는 친구가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관계 회복이 있길 기도하며 선물했었다아버지께서 아픈 마음을 만져주시길친구의 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길 기도한다
[구매자평]어려운 심리학 책들이 즐비한데~
이 책은 믿지 않는 친구에게도 쉽게 권 할수 있는 책이었다
예수 믿지 않는 친구가 있어서 이 책을 선물했다
아버지와의 상한 감정으로 아직도 관계가 어려운 친구에게 선물했는데~
아버지의 사랑과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사랑하는 친구가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관계 회복이 있길 기도하며 선물했었다
아버지께서 아픈 마음을 만져주시길
친구의 마음을 긍휼히 여겨 주시길 기도한다

(작성일 2016.08.12)
김성진
마음
닫기
[구매자평]마음공부를 하기 위해서 구입한 책이다정말 어려운 시기에 내 내면을 보살펴 보고자 구입한 책인데실제로 어려운 형평(우울증, 공황증 등)에 있는 분들이 읽기보다는그 주변의 사람들이나 그 어려움을 벗어나는 상황에 있는분들이 보면 더 도움이될듯한 책이다. 실제적인 상황들을 다루고 있기도 하기에...하지만 많이 도움이 된다그리고 마음이 건강한 이들도 예방차원에서 꼭 읽어보았으면 한 책이다
[구매자평]마음공부를 하기 위해서 구입한 책이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내 내면을 보살펴 보고자 구입한 책인데
실제로 어려운 형평(우울증, 공황증 등)에 있는 분들이 읽기보다는
그 주변의 사람들이나 그 어려움을 벗어나는 상황에 있는분들이 보면 더 도움이
될듯한 책이다. 실제적인 상황들을 다루고 있기도 하기에...
하지만 많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마음이 건강한 이들도 예방차원에서 꼭 읽어보았으면 한 책이다
(작성일 2016.02.16)
서동우
마음
닫기
[구매자평]자존감이 낮고 타인에게 상처를 잘받는 사람에게 추천하고싶은 책. 가끔씩 마음이 힘들때 들여다 보면서 힘을 얻는다.  왠지 볼때마다 먹먹해진다.   만약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하다면...몇가지 처방이 소개되어있다.어찌보면 머리로는 이미 알고있는 것들이지만 새삼 다짐하게 된다우울감은 개나 줘~버려! 미움과 증오는 원수에게나 줘버려~나는 내 삶을 살자!   후회없이 미련없이 추천합니다
[구매자평]
자존감이 낮고 타인에게 상처를 잘받는 사람에게 추천하고싶은 책.
가끔씩 마음이 힘들때 들여다 보면서 힘을 얻는다.  왠지 볼때마다 먹먹해진다.
 

만약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하다면...몇가지 처방이 소개되어있다.
어찌보면 머리로는 이미 알고있는 것들이지만 새삼 다짐하게 된다

우울감은 개나 줘~버려! 미움과 증오는 원수에게나 줘버려~
나는 내 삶을 살자!
 
후회없이 미련없이 추천합니다

(작성일 2014.05.08)
이진아
잘 받았습니다
닫기
[구매자평]이무석 박사님의 시리즈 책이 모두 참 좋습니다.우리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 보게 해주고사회에서 말하는 상담이나 정신과적 접근 뿐 아니라기독교적인 상담과 함께 적용시킬 수 있어서 좋습니다자칫 한 쪽으로 치우칠 수 있는 분야를비전문가인 사람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선물용으로 구입하였는데 받는 분도 매우 흡족해하시네요
[구매자평]

이무석 박사님의 시리즈 책이 모두 참 좋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 보게 해주고

사회에서 말하는 상담이나 정신과적 접근 뿐 아니라

기독교적인 상담과 함께 적용시킬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자칫 한 쪽으로 치우칠 수 있는 분야를

비전문가인 사람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선물용으로 구입하였는데 받는 분도 매우 흡족해하시네요


(작성일 2014.04.02)
김라영
무릇
닫기
[구매자평]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말씀하신 하나님! 사란의 마음은 너무나 중요하지만 실생활에서 너무나 간과하는 영역입니다. 이무석박사님의 이 마음이라는 책은 그 마음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간결하고도 선명하게 써내려갑니다. 특히 크리스천들이 흔히 말하는 시험의 종류와 그 것을 다루는 법에 대한 설명은 꽤나 인상깊습니다.
[구매자평]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말씀하신 하나님! 사란의 마음은 너무나 중요하지만 실생활에서 너무나 간과하는 영역입니다. 이무석박사님의 이 마음이라는 책은 그 마음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간결하고도 선명하게 써내려갑니다. 특히 크리스천들이 흔히 말하는 시험의 종류와 그 것을 다루는 법에 대한 설명은 꽤나 인상깊습니다.

(작성일 2014.03.20)
김진모
이무석 교수님
닫기
[구매자평]이무석 교수님의 마음이라는 책을 접하면서 내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나의 현실에 이루어지고 있는 많은 일들이 과거에 상처와 문제로 인한 결과라는 것도 너무 쉽게 이해되는 책이다. 우리나라에서 한때 내적치유가 크게 이슈가 되었을때 많은 영향을 끼친 분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분들이 교회안에서도 물론이지만 사회에서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구매자평]이무석 교수님의 마음이라는 책을 접하면서 내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나의 현실에 이루어지고 있는 많은 일들이 과거에 상처와 문제로 인한 결과라는 것도 너무 쉽게 이해되는 책이다. 우리나라에서 한때 내적치유가 크게 이슈가 되었을때 많은 영향을 끼친 분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분들이 교회안에서도 물론이지만 사회에서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작성일 2013.08.27)
이인숙
이무석의 마음
닫기
[구매자평]마음이 무쇠인 줄 아는가?상처 나고 무너지기 쉽다”"마음 초보자를 위한 선물" 이책을 구매하게 된 동기는 백석신학교 상담학 교수님의 추천에 의하여 사게 되었다 사고보니 너무 몰랐던 마음에 대한 위로와 마음을 헤아리기에 무척이나 좋은책이라 많은 지인들에게 서너권을 사서 나누어주었고 서로의 느낀점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깊이있게 알아갔다 이도서는 정말 소장가치가 있고 적극적 추천한다
[구매자평]마음이 무쇠인 줄 아는가?
상처 나고 무너지기 쉽다”

"마음 초보자를 위한 선물" 이책을 구매하게 된 동기는 백석신학교

상담학 교수님의 추천에 의하여 사게 되었다
사고보니 너무 몰랐던 마음에 대한 위로와 마음을 헤아리기에
무척이나 좋은책이라 많은 지인들에게 서너권을 사서
나누어주었고 서로의 느낀점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깊이있게 알아갔다
이도서는 정말 소장가치가 있고 적극적 추천한다

(작성일 2013.07.06)
이재호
마음
닫기
[구매자평]마음을 이해하고 마음을 알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마음이 왜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이무석 교수님의 마음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그러나 너무너무 중요한 마음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의 치유를 통해 다시 나를 보게 되고, 나를 사랑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에 대한 탁월한 책입니다.
[구매자평]마음을 이해하고 마음을 알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마음이 왜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이무석 교수님의 마음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그러나 너무너무 중요한 마음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의 치유를 통해 다시 나를 보게 되고, 나를 사랑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에 대한 탁월한 책입니다.
(작성일 2012.01.27)
이길영
마음...
닫기
[구매자평]셀라이프를 통해서 이무석 박사님의 마음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자존감'이라는 책을 먼저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왜 그렇게 열등감가운데 살아가고 있는지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마음이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존감과 겹치는 부분도 없지 않아서 있지만, 사역하는데 있어서,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임에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매자평]셀라이프를 통해서 이무석 박사님의 마음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자존감'이라는 책을 먼저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왜 그렇게 열등감가운데 살아가고 있는지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마음이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존감과 겹치는 부분도 없지 않아서 있지만, 사역하는데 있어서,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임에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2.01.17)
서재우
마음
닫기
[구매자평]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허전하다 마음이 무겁다 마음이 슬프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표현을 잘 나타내는 단어속에는 마음이라는 단어가  언제나 등장을 하고 있다     저자의 책은 정신적분석뿐만 아니라 자신의 상처와 치유까지 이끌어주기 때문에 주저함없이 언제나 저자의 책을 구입하게 된다   마음이 아프면 몸이 말을 한다는 저자의 표현에 100%공감한다   요즈음 청소년들의 정신세계에 대해 사회가 모두 고민하게 되는 시대에 저자의 글속에서 --- 가족간에 의사소통의 길이 막힐 때                              가족 둥 한 사람에게서 정신질환이 발생                              소통의 길을 열어주면 환자의 병이 낫는다 라는 글은 마음이 뭉클하게 만들고 현 십대들의 아픔의 소리는 기성세대들의 귀와 마음이 닫혀있어서 그들의 외로움과 사랑의 결핍된 현상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특히 요즈음에는 우울증환자들이 소아부터 노인까지 연령층이 넓어진 상황을 자세히 기록을 했고 치료의 기본적인 것에 대해서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을 기록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읽기를 권하고 싶다        
[구매자평]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허전하다
마음이 무겁다
마음이 슬프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표현을 잘 나타내는 단어속에는
마음이라는 단어가  언제나 등장을 하고 있다
 
 
저자의 책은 정신적분석뿐만 아니라 자신의 상처와 치유까지 이끌어주기
때문에 주저함없이 언제나 저자의 책을 구입하게 된다
 
마음이 아프면 몸이 말을 한다는 저자의 표현에 100%공감한다
 
요즈음 청소년들의 정신세계에 대해 사회가 모두 고민하게 되는 시대에
저자의 글속에서 --- 가족간에 의사소통의 길이 막힐 때
                             가족 둥 한 사람에게서 정신질환이 발생
                             소통의 길을 열어주면 환자의 병이 낫는다 라는 글은
마음이 뭉클하게 만들고 현 십대들의 아픔의 소리는 기성세대들의 귀와 마음이
닫혀있어서 그들의 외로움과 사랑의 결핍된 현상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특히 요즈음에는 우울증환자들이 소아부터 노인까지 연령층이 넓어진 상황을
자세히 기록을 했고 치료의 기본적인 것에 대해서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을 기록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읽기를 권하고 싶다
 
 
 
 

(작성일 2011.12.29)
이남희
이무석의 마음
닫기
[구매자평]자존감..친밀감..삼십년만의 휴식.. 이무석 교수님의 책을 읽다보면.. 제 마음이 치유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누구나 비의식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막연하게 알고는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인데.. 이 비의식을 통해 내 몸이 반응한다는 것을 알게되니.. 정말 함부로 생각하고..함부로 마음먹으면 안되게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늘 긍정적인 생각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제 마음을 꽉 채워야겠어요~^^
[구매자평]자존감..친밀감..삼십년만의 휴식..
이무석 교수님의 책을 읽다보면..
제 마음이 치유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누구나 비의식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막연하게 알고는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인데..
이 비의식을 통해 내 몸이 반응한다는 것을 알게되니..
정말 함부로 생각하고..함부로 마음먹으면 안되게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늘 긍정적인 생각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제 마음을 꽉 채워야겠어요~^^

(작성일 2011.08.29)
신소영
마음을 읽고
닫기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같은걸..♬'이란 노래가 생각난다. 실연의 아픔을 노래한 가사인데, 마음을 나타낼수 있을 것 같다. 유리처럼  빛나고 반짝일수 있지만 깨지기쉬운 성질이 있는것같다. 좋은 일을 비취면 반사되어 더 환하게 빛나는 역할을 할수있지만, 약점이라면 깨어져버리기 쉬운 성질이 있는 것같다. 이무석교수님의저서는  처음접해보는 책이였다. 이무석 박사님의 책을 추천하는 도서들이 있었기에 기대하는 마음과 편한마음으로 읽어내려갔다. 서론에  예시된  50대의사의 이야기부터  내눈에 쏙 들어왔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50대 의사와 동일시했다. 아무에게도 이야기한적없던 나의속마음을 그대로 적어놔서  들켜버린 느낌이였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었구나' 전화하기를 두려워하고  거절당하기 두려워하고  인간관계에 주저주저하는 면이  있었기에... 난  겉보기에  사교적으로 보인다. 많은 사람과 잘지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자연스레 누군가 옆에 있으면 신경이 쓰이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사교적으로 보이고, 어떤  분위기든 협조적이여서 적극적인 사람으로 비춰진다.  그러나 실제로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고 어울려 있는 것보다 혼자 있기를 즐긴다. 어울려 있다는건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춰줘야 하고 그렇게 하고싶지 않은 일도 함께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수고스러운 생각이  든다.  내가 먹고 싶은 것이나 가고 싶은 곳이 있더라도   혹은  불편한 것이  있더라도  내 의견을  관철시키는 의지가  없다.  나의 우유부단함때문이기도 하고 반대의견을  설득시키거나  조정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고  리드해나가는  부담감을 떠안기 싫기 때문이다. 혼자서  무엇을 한다면   내가 어떤행동을  해도  눈치볼일없고  불편한 말을 들을일이  없으니  편하기  때문에 혼자있기를 즐기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은 후에 의지적으로  이런성향을  바꾸려고 노력했다.  모이기를 힘쓰고 적극적으로 복음전도의 삶과  섬기는 삶을 살기에   합당치 않은 개인 취향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  마음의 갈등도 심하고 고민도 있는것같다.  이런  심약하고 개인적인 성향이  너무 싫었다. 아무에게도  말하 지 않고  혼자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들킨 심정이  들었다. 여러가지  실제  사례들을 통해  이해하기 쉬웠지만  그 대안책이나  차후관리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가 없었던 것이 아쉽다. 교회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도  인간관계로 부딪히고  그원인과 마음상태를 몰라서  용서하지 못하고 선입견과  편견으로 하나되지  못해서 고민하는 성도들이  있을것이다.  그런면에서  다른사람을  좀더  이해할수있는 마음의 준비가 된것같다.   나의 고민 끝결론은  나의 마음은 깨어지기 쉬운 유리같을지라도, 예수의 십자가 보혈을 덧바른 강화유리가 되자! 나의  이런 약한 마음임에도  주님기쁘신 일을위해  두배 고민하고  애쓰는  모습을 기뻐여기시고 물론 정상참작 하실테니...내 모습이대로 받아주셨으니, 나 또한 나를 받아 들이자. 내 모습을 사랑하자. 스스로 약점이라고 생각하고 보이고 싶지 않았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를 느끼자. .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같은걸..♬'이란 노래가 생각난다.

실연의 아픔을 노래한 가사인데, 마음을 나타낼수 있을 것 같다.

유리처럼  빛나고 반짝일수 있지만 깨지기쉬운 성질이 있는것같다.

좋은 일을 비취면 반사되어 더 환하게 빛나는 역할을 할수있지만,

약점이라면 깨어져버리기 쉬운 성질이 있는 것같다.

이무석교수님의저서는  처음접해보는 책이였다.

이무석 박사님의 책을 추천하는 도서들이 있었기에 기대하는 마음과 편한마음으로 읽어내려갔다. 서론에  예시된  50대의사의 이야기부터  내눈에 쏙 들어왔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50대 의사와 동일시했다. 아무에게도 이야기한적없던 나의속마음을 그대로 적어놔서  들켜버린 느낌이였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었구나' 전화하기를 두려워하고  거절당하기 두려워하고  인간관계에 주저주저하는 면이  있었기에...

난  겉보기에  사교적으로 보인다. 많은 사람과 잘지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자연스레 누군가 옆에 있으면 신경이 쓰이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사교적으로 보이고, 어떤  분위기든 협조적이여서 적극적인 사람으로 비춰진다.

 그러나 실제로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고 어울려 있는 것보다 혼자 있기를 즐긴다. 어울려 있다는건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춰줘야 하고 그렇게 하고싶지 않은 일도 함께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수고스러운 생각이  든다.  내가 먹고 싶은 것이나 가고 싶은 곳이 있더라도   혹은  불편한 것이  있더라도  내 의견을  관철시키는 의지가  없다.  나의 우유부단함때문이기도 하고 반대의견을  설득시키거나  조정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고  리드해나가는  부담감을 떠안기 싫기 때문이다. 혼자서  무엇을 한다면   내가 어떤행동을  해도  눈치볼일없고  불편한 말을 들을일이  없으니  편하기  때문에 혼자있기를 즐기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은 후에 의지적으로  이런성향을  바꾸려고 노력했다. 

모이기를 힘쓰고 적극적으로 복음전도의 삶과  섬기는 삶을 살기에   합당치 않은 개인 취향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보다  마음의 갈등도 심하고 고민도 있는것같다.  이런  심약하고 개인적인 성향이  너무 싫었다. 아무에게도  말하 지 않고  혼자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들킨 심정이  들었다.

여러가지  실제  사례들을 통해  이해하기 쉬웠지만  그 대안책이나  차후관리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가 없었던 것이 아쉽다. 교회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도  인간관계로 부딪히고  그원인과 마음상태를 몰라서  용서하지 못하고 선입견과  편견으로 하나되지  못해서 고민하는 성도들이  있을것이다.  그런면에서  다른사람을  좀더  이해할수있는 마음의 준비가 된것같다.

 

나의 고민 끝결론은 

나의 마음은 깨어지기 쉬운 유리같을지라도, 예수의 십자가 보혈을 덧바른 강화유리가 되자!

나의  이런 약한 마음임에도  주님기쁘신 일을위해  두배 고민하고  애쓰는  모습을 기뻐여기시고 물론 정상참작 하실테니...내 모습이대로 받아주셨으니, 나 또한 나를 받아 들이자.

내 모습을 사랑하자. 스스로 약점이라고 생각하고 보이고 싶지 않았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를 느끼자. .

(작성일 2011.07.24)

양영우
마음을 읽고..
닫기
‘마음이 무슨 무쇠인줄 아는가? 상처 나고 무너지기 쉽다’ 책 표지에 둘러 있던 띠지에 써 있는 말이다. 이 첫마디가 제일 마음에 따 악 꽂혔다. 정말 마음이란 것은 무엇일까?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은 어릴 때부터 엄마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우리 엄마는 할머니와 함께 계속 살지는 않았지만, 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들은 할머니의 이야기는 내겐 너무 낮선 할머니의 모습이고 충격이었다. 또 남편으로서 아빠의 모습은 엄마를 동정하게 만들었다. 그런 생활을 어떻게 견뎌냈을까? 나라면? 하고 생각했을 때 엄마가 하신 말씀은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이다. 그 마음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내가 보는 우리 엄마는 마음이 정말 무쇠인줄 아시는 양반이다.   슬픈 일도 힘든 일도 내 마음에 따라 그 슬픔도 힘듬도 강도가 달라지는 것 같다. 내 마음은 지금 건강할까? 나와 함께 울고 웃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도 건강할까? 책을 읽는 내내 그 생각을 했다. 내가 나를 컨트롤 하는 사람은 마음이 건강하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할까? 나를 내가 컨트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면 참 편할 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엄마가 어서 빨리 하나님을 만나서 그 무거운 짐을 다 예수님께 내려 놓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기만 해도 마음은 건강해 질 텐데.. 이 책은 전도에 관한 책도 아니고 신앙서적은 더더욱 아니지만, 오히려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사명이 깊어지는 시간이었다. 더 이상 나를 파지 말고 내 주변 사람들을 더 많이 보게 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내 주변의 길 잃은 양들을 부지런히 살피는 복 된 인생이 되기를…  

‘마음이 무슨 무쇠인줄 아는가? 상처 나고 무너지기 쉽다’ 책 표지에 둘러 있던 띠지에 써 있는 말이다. 이 첫마디가 제일 마음에 따 악 꽂혔다.

정말 마음이란 것은 무엇일까?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은 어릴 때부터 엄마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우리 엄마는 할머니와 함께 계속 살지는 않았지만, 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들은 할머니의 이야기는 내겐 너무 낮선 할머니의 모습이고 충격이었다.

또 남편으로서 아빠의 모습은 엄마를 동정하게 만들었다.

그런 생활을 어떻게 견뎌냈을까? 나라면? 하고 생각했을 때 엄마가 하신 말씀은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이다. 그 마음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내가 보는 우리 엄마는 마음이 정말 무쇠인줄 아시는 양반이다.

 

슬픈 일도 힘든 일도 내 마음에 따라 그 슬픔도 힘듬도 강도가 달라지는 것 같다.

내 마음은 지금 건강할까? 나와 함께 울고 웃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도 건강할까? 책을 읽는 내내 그 생각을 했다.

내가 나를 컨트롤 하는 사람은 마음이 건강하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할까? 나를 내가 컨트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면 참 편할 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엄마가 어서 빨리 하나님을 만나서 그 무거운 짐을 다 예수님께 내려 놓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기만 해도 마음은 건강해 질 텐데..

이 책은 전도에 관한 책도 아니고 신앙서적은 더더욱 아니지만, 오히려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사명이 깊어지는 시간이었다.

더 이상 나를 파지 말고 내 주변 사람들을 더 많이 보게 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내 주변의 길 잃은 양들을 부지런히 살피는 복 된 인생이 되기를…
 

(작성일 2011.07.24)

임영숙
치료자
닫기
[구매자평]마음이 마음을 알아야 하는 것을 알기까지는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더구나 내 마음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가운데 남의 마음을 알아 살피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책에 서술된 내용들은 간혹 이해하기 어렵지만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는 귀한 손길이 느껴졌다. 아직 끝까지 읽지 않아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지 못함이 안타깝다. 다 읽고 나면 한걸음 떨어진 곳에서 내 마음을 살피고 또 상대의 마음도 읽을 줄 아는 참 사람이 되어 있다면 좋겠다.
[구매자평]마음이 마음을 알아야 하는 것을 알기까지는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더구나 내 마음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가운데 남의 마음을 알아 살피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이책에 서술된 내용들은 간혹 이해하기 어렵지만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는 귀한 손길이 느껴졌다. 아직 끝까지 읽지 않아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지 못함이 안타깝다. 다 읽고 나면 한걸음 떨어진 곳에서 내 마음을 살피고 또 상대의 마음도 읽을 줄 아는 참 사람이 되어 있다면 좋겠다.
(작성일 2011.07.23)
이현주
이무석의 마음을 읽고
닫기
삶을 이끄는 것은 현실이 아니라 마음이다.쉽게 건드릴 수 없는 '마음'에 관한 주제로 책을 쓰신 이무석 박사님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라 볼 수 있다.사실 이 책으로도 다 설명안 되는 것이 마음인 것 같다.누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과거가 다 이 책에 있는 거 같아서 보고 싶지 않았다고 하지만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세상의 먼 나라를 여행 온 기분이다 마치 다른 사람의 꿈을 들여다 보고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다.사람의 의식과 비의식이 있다는 것은 막연히 알고는 있었는데 그것이 우리의 몸으로도 반응한다는 것이 신비롭게 여겨졌다.맨 끝에서 잠을 잘 자는 것이 우울증을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니...우리 남편도 나도 좀더 잘 자는 것에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아이들때문에 신경질을 많이 내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얼마전 정말 예수님을 제대로 믿지 않았다면 자살할 수 있다고 느낄정도의 괴로운 시간들이 있었다.매일매일 천국과 지옥을 오가곤 했다.정말 아무에게도 이 감정을 하소연 할 수 없다는 것이 괴로웠다. 내 마음을 다 알아 줄 사람...이 괴로운 마음을 알아도 그 사람한테 해가 되지 않을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그래서 많은 사람이 자살을 하는 구나 을 정도 였다.그런데 그게 하루만에 바뀌는 것을 경험했다.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모든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소망을 품기 시작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물론 그러기 전에 사역자님과의 상담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먼자 다가와 줘서 물어 봐주셨기에 내 마음을 열 수 있었다.그러고 나의 문제를 직면하면서 환경이 아닌 내 마음에 있음을 알고 이겨 보기로 결정한 것이다.많은 사람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잘못된 방법을 선택해 자신과 자신의 가정을 해치는 많은 예을 보면서 하나님이 없었다면 어찌 할 수 있었을까 싶다.나야 말로 많은 상처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이길 수 있었던건 하나님의 말씀이었다.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섬김이었다... 많은 고통과 절망 속에서 잘못된 선택을 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복음이 더 속히 전해져야 할 것 같다.
삶을 이끄는 것은 현실이 아니라 마음이다.

쉽게 건드릴 수 없는 '마음'에 관한 주제로 책을 쓰신 이무석 박사님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라 볼 수 있다.

사실 이 책으로도 다 설명안 되는 것이 마음인 것 같다.

누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과거가 다 이 책에 있는 거 같아서 보고 싶지 않았다고 하지만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세상의 먼 나라를 여행 온 기분이다 마치 다른 사람의 꿈을 들여다 보고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다.

사람의 의식과 비의식이 있다는 것은 막연히 알고는 있었는데 그것이 우리의 몸으로도 반응한다는 것이 신비롭게 여겨졌다.

맨 끝에서 잠을 잘 자는 것이 우울증을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니...

우리 남편도 나도 좀더 잘 자는 것에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때문에 신경질을 많이 내는 것이 아닌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 정말 예수님을 제대로 믿지 않았다면 자살할 수 있다고 느낄정도의 괴로운 시간들이 있었다.

매일매일 천국과 지옥을 오가곤 했다.

정말 아무에게도 이 감정을 하소연 할 수 없다는 것이 괴로웠다. 내 마음을 다 알아 줄 사람...

이 괴로운 마음을 알아도 그 사람한테 해가 되지 않을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자살을 하는 구나 을 정도 였다.

그런데 그게 하루만에 바뀌는 것을 경험했다.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모든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소망을 품기 시작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러기 전에 사역자님과의 상담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먼자 다가와 줘서 물어 봐주셨기에 내 마음을 열 수 있었다.

그러고 나의 문제를 직면하면서 환경이 아닌 내 마음에 있음을 알고 이겨 보기로 결정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잘못된 방법을 선택해 자신과 자신의 가정을 해치는 많은 예을 보면서

하나님이 없었다면 어찌 할 수 있었을까 싶다.

나야 말로 많은 상처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이길 수 있었던건 하나님의 말씀이었다.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섬김이었다... 많은 고통과 절망 속에서 잘못된 선택을 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복음이 더 속히 전해져야 할 것 같다.


(작성일 2011.07.22)
하희정
마음을 읽고
닫기
마음이 행동과 인생을 지배한다. 사실 얼마 전 한 사건을 통해서 마음이 얼마나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가를 알게 되었다. 우리 큰 아이랑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는 엄마인데 가게를 하고 있어 주말에 하는 부모참여수업에 갈수 없어서 아이랑 엄마가 많이 속상해 하고 아쉬워했다. 하지만 믿음을 없을땐 불평하고 짜증낼 일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달라 기도하며, 감사하며 아이를 이해시키고 묵묵히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에게 주신 데살로니가 전서 말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나라” 라는 말씀의 선하신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내 마음에 다시금 새기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시어머니는 허리를 다쳐 2달 넘게 꼼짝도 못하고 집에만 누워있어야 했다. 하지만 그 입술에 나오시는 건 감사의 찬양과 기쁨의 눈물이셨다. 하늘에서 부어주시는 은혜가 아니면 무어라 설명할수 있을까???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어렵고 고통의 연속이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아이들을 키우는 일은 말처럼 쉬운일은 아닌 것 같다. 자녀를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다 가지는 어려움이다. 하지만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는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질이 상당히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된다. 작은 것에 감사하며 소소한 것에 행복을 찾고 그 과정을 즐기는 것이 참 행복이다. 아이들 통해서 받는 위로와 행복함,그리고 주님의 선하신 목적이 있기에 더 감사하다. 난 다혈질이다. 그래서 불쑥 화가 나서 내뱉은 말로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어 후회할때가 있다. 내가 별것도 아닌데 왜 그리 화를 냈는지 모를때도 있고, 이런 감정이 무엇이 원인인지 모를때도 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제대로 모르니 어떻게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치유받지 못한 상처받은 내 마음을 잘 알아 분노와 시기, 미움, 차가운 마음을 성령께 의지하여 잘 다스려 모든 일에 먼저 감사하고 기뻐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마음이 행동과 인생을 지배한다.

사실 얼마 전 한 사건을 통해서 마음이 얼마나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가를 알게 되었다. 우리 큰 아이랑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는 엄마인데 가게를 하고 있어 주말에 하는 부모참여수업에 갈수 없어서 아이랑 엄마가 많이 속상해 하고 아쉬워했다. 하지만 믿음을 없을땐 불평하고 짜증낼 일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달라 기도하며, 감사하며 아이를 이해시키고 묵묵히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에게 주신 데살로니가 전서 말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나라” 라는 말씀의 선하신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내 마음에 다시금 새기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시어머니는 허리를 다쳐 2달 넘게 꼼짝도 못하고 집에만 누워있어야 했다. 하지만 그 입술에 나오시는 건 감사의 찬양과 기쁨의 눈물이셨다. 하늘에서 부어주시는 은혜가 아니면 무어라 설명할수 있을까???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어렵고 고통의 연속이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아이들을 키우는 일은 말처럼 쉬운일은 아닌 것 같다. 자녀를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다 가지는 어려움이다. 하지만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는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질이 상당히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된다. 작은 것에 감사하며 소소한 것에 행복을 찾고 그 과정을 즐기는 것이 참 행복이다. 아이들 통해서 받는 위로와 행복함,그리고 주님의 선하신 목적이 있기에 더 감사하다.

난 다혈질이다. 그래서 불쑥 화가 나서 내뱉은 말로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어 후회할때가 있다. 내가 별것도 아닌데 왜 그리 화를 냈는지 모를때도 있고, 이런 감정이 무엇이 원인인지 모를때도 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제대로 모르니 어떻게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치유받지 못한 상처받은 내 마음을 잘 알아 분노와 시기, 미움, 차가운 마음을 성령께 의지하여 잘 다스려 모든 일에 먼저 감사하고 기뻐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어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작성일 2011.07.22)

오형탁
현실을 이끄는 힘, 마음
닫기
책을 읽으며... 나의 마음을 조금 더 알게 되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러한 저러한 모양으로 반응하는 나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상대방의 마음도 조금 더 헤아리게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하는 이 땅의 삶에서,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거나 혹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제 힘으로 사는 것이 더욱 유익한 줄 알고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그들의 반응에 내가 느껴왔던 작고 큰 감정의 동요들이 정리되어 나를 참 편하게 도와준 책이다.   어쨌거나, 그 영향으로 능숙하지는 않더라도, 조금 더 태연하게 바라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어찌보면 상대의 과한응대에도 그 사람의 과거와 자라온 환경이 주는 영향임을 좀 더 객관적으로 수긍하고 기다림과 인내를 가질 수 있었다. 더불어 나의 마음에 귀기울이며 미주알고주알 하나님과의 기도 속에서 다 말해왔던 나의 방법이 정신적 건강에 참 유익했을 것 이라는 생각이 되어졌다. 나에게는 성령과 기도, 말씀이 있어서 마음껏 토설하고, 마음껏 위로받고, 또 주님께 물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말씀, 기도, 성령의 도움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이 땅이 버거울까라는 생각이 절로 되었다.   이무석박사님의 글은 늘 그래왔던 것과 같이 어려운 공식을 알아듣기 쉽게 마치 쉬운 한 편의 드라마처럼 이야기로 잘 풀어내 주셨다. 그래서인지 씹기도, 소화하기도 어렵지 않아 좋았다. 다만 사례가 많은 것에 비해 이에 걸맞는 대응책은 적었던 것이 아닌가라는 아쉬움도 주었다.   마음의 소리를 들으며 자신의 숨은 모습을 알아가되,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해 가는 것!! 이것이 그 어떤 것 보다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다.   이무석박사님의 글을 읽고 나면 ㅋㅋ 숨은 무의식의 세계의 나에게 더더욱 관심을 갖게 된다. ㅋㅋㅋ 꿈을 그냥 넘어갈 수 가 없게 된다. 어제 꾼 꿈이 기억난다. 음... 쑥쓰럽지만, 무의식은 정말 나의 지성과 이성으로 통제할 수 없는 그 영역은... 음... 가끔 놀라운 나의 모습을 알려준다. (꿈일기를 시작해 볼까?^^;;;)   이무석박사님의 글을 통해 나의 마음과의 보다 즐거운 여행을 한 듯 하다. 그리고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이게 나의 마음을 돌볼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아, 그 동안 애썼어. 앞으로는 더욱 너를 살펴줄께.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며, 포기할 것은 얼른 포기하면서 말이야!! 사단의 소리보다는 성령에 소리에 더욱 민감하여져서 마음에서부터 온전한 천국이 누려지길 도울께^^ 화이팅!!'  
책을 읽으며... 나의 마음을 조금 더 알게 되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이러한 저러한 모양으로 반응하는 나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상대방의 마음도 조금 더 헤아리게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하는 이 땅의 삶에서,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거나 혹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제 힘으로 사는 것이 더욱 유익한 줄 알고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그들의 반응에 내가 느껴왔던 작고 큰 감정의 동요들이 정리되어 나를 참 편하게 도와준 책이다.
 
어쨌거나, 그 영향으로 능숙하지는 않더라도, 조금 더 태연하게 바라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어찌보면 상대의 과한응대에도 그 사람의 과거와 자라온 환경이 주는 영향임을 좀 더 객관적으로 수긍하고 기다림과 인내를 가질 수 있었다.
더불어 나의 마음에 귀기울이며 미주알고주알 하나님과의 기도 속에서 다 말해왔던 나의 방법이 정신적 건강에 참 유익했을 것 이라는 생각이 되어졌다.
나에게는 성령과 기도, 말씀이 있어서 마음껏 토설하고, 마음껏 위로받고, 또 주님께 물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말씀, 기도, 성령의 도움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이 땅이 버거울까라는 생각이 절로 되었다.
 
이무석박사님의 글은 늘 그래왔던 것과 같이
어려운 공식을 알아듣기 쉽게 마치 쉬운 한 편의 드라마처럼 이야기로 잘 풀어내 주셨다.
그래서인지 씹기도, 소화하기도 어렵지 않아 좋았다.
다만 사례가 많은 것에 비해 이에 걸맞는 대응책은 적었던 것이 아닌가라는 아쉬움도 주었다.
 
마음의 소리를 들으며 자신의 숨은 모습을 알아가되,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해 가는 것!! 이것이 그 어떤 것 보다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다.
 
이무석박사님의 글을 읽고 나면 ㅋㅋ 숨은 무의식의 세계의 나에게 더더욱 관심을 갖게 된다. ㅋㅋㅋ
꿈을 그냥 넘어갈 수 가 없게 된다.
어제 꾼 꿈이 기억난다.
음... 쑥쓰럽지만, 무의식은 정말 나의 지성과 이성으로 통제할 수 없는 그 영역은...
음... 가끔 놀라운 나의 모습을 알려준다.
(꿈일기를 시작해 볼까?^^;;;)
 
이무석박사님의 글을 통해 나의 마음과의 보다 즐거운 여행을 한 듯 하다.
그리고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이게 나의 마음을 돌볼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아, 그 동안 애썼어. 앞으로는 더욱 너를 살펴줄께.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며, 포기할 것은 얼른 포기하면서 말이야!!
사단의 소리보다는 성령에 소리에 더욱 민감하여져서 마음에서부터 온전한 천국이 누려지길 도울께^^ 화이팅!!'
 

(작성일 2011.07.21)
설진희
마음을 읽고
닫기
행복한가정. 단잠. 사랑은 돈으로 살수없다. 마음을 잘관리하는사람이 누릴수잇는특권이다. 마음이 건강한사람은 난관에 정면돌파하고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수없이일어난다.   정신에너지를 관리하라. 정신에너지를소모시키는세가지스트레스. 포기. 미움. 열등감 포기할건포기하라. 미운사람용서하라. 열등감을이겨자존감을회복하라 정신에너지의 육체적공급. 수면 정신에너지의 정신적공급. 인정 살맛 = 입맛. 성욕. 성취감. 잠맛   우울증예방법. 나를 구박하지말고 위로해주며 예뻐해줘야한다. 랑아 수고했어. 오늘은 상으로 네가 좋아하는 차돌을 사줄께.   서파수면 깊은잠으로 잠의 질을 높이자.  잠든후 1시간 3시간째 서파수면이 나오고 4시간후는 얕은꿈잠이다. 나폴레옹4시간 에디슨3시간 아인슈타인10시간 잤다고 한다. 시기에서 벗어나려면. "니는 니복대로 살아라 나는 내복대로 살께" 라고 생각하자.   포기한건 포기하라. 만약 친구에게 6000만원을 떼였다면. 6000만원잃고 + 점점미쳐가거나. 6000만원포기하고 + 다시 살아나거나. 쉬운 계산이 나온다. 둘중선택하라면. 당연후자다   ----------------------------------------   스트레스처리법 1.목욕을하라.거품목욕을하며 나가수를 본다.  2.과민반응을멈추라.일일이짜증을끊어라 3.마음을다스려라. 주여. 저에게 제가바꿀수없는일을받아들이는마음. 제가할수있는일을해내는용기. 그차이를알수있는지혜를주옵소서. 4.5년후를생각하라. 지금이일이5년후에도 내게의미있는일일까? 그렇다면하고. 아니라면그만두라 5.봉사활동을하라. 매주금요일점심90분동안나는극빈자급식소에서음료수부인이된다.? 6.긍정적으로생각하라 내가살고있는세계는깨알같은점에불과하다 아무리심각한문제도 이넓은세계의 미세한일부에불과하다.   ------------------------------   이책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믿기 전. 나의 어두운 시절의 예시를 모두 담고 있다. 우울증. 무기력증. 목표상실. 방황. 물질 외모주의. 정죄. 탐욕. 시기. 질투. 완벽주의. 불면증.. 이 작은 영혼에 세상의 모든 짐을 싣고 살았던 내가. 주를 찬양함으로 치유받고. 주의 말씀을 믿음으로 새생명을 얻었다. 내문제의 100프로의 답을 단 한권의 성경으로 선물해주신 나를 만나주신 하니님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행복한가정. 단잠. 사랑은 돈으로 살수없다.
마음을 잘관리하는사람이 누릴수잇는특권이다.
마음이 건강한사람은 난관에 정면돌파하고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수없이일어난다.
 
정신에너지를 관리하라.
정신에너지를소모시키는세가지스트레스. 포기. 미움. 열등감
포기할건포기하라. 미운사람용서하라. 열등감을이겨자존감을회복하라
정신에너지의 육체적공급. 수면
정신에너지의 정신적공급. 인정
살맛 = 입맛. 성욕. 성취감. 잠맛
 
우울증예방법.
나를 구박하지말고 위로해주며 예뻐해줘야한다.
랑아 수고했어. 오늘은 상으로 네가 좋아하는 차돌을 사줄께.
 
서파수면 깊은잠으로 잠의 질을 높이자. 
잠든후 1시간 3시간째 서파수면이 나오고 4시간후는 얕은꿈잠이다.
나폴레옹4시간 에디슨3시간 아인슈타인10시간 잤다고 한다.
시기에서 벗어나려면. "니는 니복대로 살아라 나는 내복대로 살께" 라고 생각하자.
 
포기한건 포기하라. 만약 친구에게 6000만원을 떼였다면.
6000만원잃고 + 점점미쳐가거나.
6000만원포기하고 + 다시 살아나거나. 쉬운 계산이 나온다.
둘중선택하라면. 당연후자다
 
----------------------------------------
 
스트레스처리법
1.목욕을하라.거품목욕을하며 나가수를 본다.
 2.과민반응을멈추라.일일이짜증을끊어라
3.마음을다스려라.
주여. 저에게 제가바꿀수없는일을받아들이는마음.
제가할수있는일을해내는용기.
그차이를알수있는지혜를주옵소서.
4.5년후를생각하라.
지금이일이5년후에도 내게의미있는일일까?
그렇다면하고. 아니라면그만두라
5.봉사활동을하라.
매주금요일점심90분동안나는극빈자급식소에서음료수부인이된다.?
6.긍정적으로생각하라
내가살고있는세계는깨알같은점에불과하다
아무리심각한문제도 이넓은세계의 미세한일부에불과하다.
 
------------------------------
 
이책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믿기 전. 나의 어두운 시절의 예시를 모두 담고 있다.
우울증. 무기력증. 목표상실. 방황. 물질 외모주의. 정죄. 탐욕. 시기. 질투. 완벽주의. 불면증..
이 작은 영혼에 세상의 모든 짐을 싣고 살았던 내가.
주를 찬양함으로 치유받고.
주의 말씀을 믿음으로 새생명을 얻었다.
내문제의 100프로의 답을
단 한권의 성경으로 선물해주신
나를 만나주신 하니님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작성일 2011.07.18)
안진윤
선물
닫기
[구매자평]이무석의 마음이라는 책을 사랑하는 조카가 보고싶다고 문자 메시지가 왔습니다. 몸이 자주 아프고 항상 힘들어하는 때가 많은 조카입니다.  전화할 힘도 없어서 그런지 전화좀 달라고 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이무석의 마음이라는 책을 읽었으면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책인지 검색을 하고 아래의 세 분이 쓰신 서평을 보고 조카에서 좋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기에 주문하였습니다. 오늘 도착했는지 삼촌 고맙다는 문자가 왔내요 잘보고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ㅎ
[구매자평]이무석의 마음이라는 책을 사랑하는 조카가 보고싶다고 문자 메시지가 왔습니다.
몸이 자주 아프고 항상 힘들어하는 때가 많은 조카입니다.  전화할 힘도 없어서 그런지 전화좀 달라고 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이무석의 마음이라는 책을 읽었으면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책인지 검색을 하고 아래의 세 분이 쓰신 서평을 보고 조카에서 좋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기에 주문하였습니다. 오늘 도착했는지 삼촌 고맙다는 문자가 왔내요 잘보고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ㅎ

(작성일 2011.07.14)
장유정
마음
닫기
마음의 일기예보!!! 맑은 하늘처럼 청명하며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휘파람 소리, 콧노래, 어떤 말에도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네요. 아~~ 그러나 갑작스런 저기압과 고기압의 만남으로 태풍을 동반한 빗줄기가 흐르고 있네요. 사소한 대화 속에서도 눈에서는 레이저 광선이 빗발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혈압의 상승과 함께, 아~ 열받네~~ 이 불을 꺼줄 마음의 119는 어디에???   보이는 마음과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의식과 비의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문제는 비의식에서 감추어두었던 일들이 폭발하는 것이다. 혼자만의 어려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주의 사람들에게 전염병처럼 부정적인 결과들을 전달한다는 것이다.   이무석선생님의 ‘마음’ 속에 들어가 보면 그 원인들을 찾는 길이 안내되어있다. 폭식하는 아이와 눈의 열등감으로 1년간 치료가 필요했던 그녀의 마음 속엔 분노로 가득한 부모님이 숨어 있었다. 마음의 에너지는 질병을 얻기도 하지만, 암세포도 죽일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비뚤어진 행동 속엔 반드시 마음의 병이 표현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병은 스스로 낫고자 몸부림을 친단다. 때론 비겁하게... 내가 받은 만큼 갚아주리 복수형, 무조건 숨어버리는 방어형, 너 때문이야~~ 투사형 보상, 격리, 퇴행, 이타주의, 분리, 해리(고통을 참지 못해 다른 사람이 되는), 꾀병으로 나타나는 두통, 위장장애 등등등   게임에서 승리하려면 공격형 선수가 되야 한다. 마음의 병에서도 마찬가지!! 공격1 마음관리를 통해 에너지를 빼앗기지 말자 포기할 것은 포기하자, 미움을 버리자,열등감에서 해방, No라고 말하자 공격2 잘 자자 수면은 마음의 밥이란다.   마음의 충전기에 꼭 채워야할 것들... 인정받기, 감사하기, 자기위로, 삶의 의미 찾기, 행복한 마음     마음이 아픈 당신에게 마음이 슬픈 당신에게 그래서 울고 있는 당신에게 마음을 드리고 싶어요.

마음의 일기예보!!!

맑은 하늘처럼 청명하며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휘파람 소리, 콧노래, 어떤 말에도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네요.

아~~ 그러나 갑작스런 저기압과 고기압의 만남으로 태풍을 동반한 빗줄기가 흐르고 있네요.

사소한 대화 속에서도 눈에서는 레이저 광선이 빗발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혈압의 상승과 함께, 아~ 열받네~~

이 불을 꺼줄 마음의 119는 어디에???

 


보이는 마음과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의식과 비의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문제는 비의식에서 감추어두었던 일들이 폭발하는 것이다.

혼자만의 어려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주의 사람들에게 전염병처럼 부정적인 결과들을 전달한다는 것이다.

 


이무석선생님의 ‘마음’ 속에 들어가 보면 그 원인들을 찾는 길이 안내되어있다.

폭식하는 아이와 눈의 열등감으로 1년간 치료가 필요했던 그녀의 마음 속엔 분노로 가득한 부모님이 숨어 있었다.

마음의 에너지는 질병을 얻기도 하지만, 암세포도 죽일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비뚤어진 행동 속엔 반드시 마음의 병이 표현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병은 스스로 낫고자 몸부림을 친단다.

때론 비겁하게...

내가 받은 만큼 갚아주리 복수형, 무조건 숨어버리는 방어형, 너 때문이야~~ 투사형

보상, 격리, 퇴행, 이타주의, 분리, 해리(고통을 참지 못해 다른 사람이 되는), 꾀병으로 나타나는 두통, 위장장애 등등등


 

게임에서 승리하려면 공격형 선수가 되야 한다.

마음의 병에서도 마찬가지!!

공격1

마음관리를 통해 에너지를 빼앗기지 말자

포기할 것은 포기하자, 미움을 버리자,열등감에서 해방, No라고 말하자

공격2

잘 자자

수면은 마음의 밥이란다.

 


마음의 충전기에 꼭 채워야할 것들...

인정받기, 감사하기, 자기위로, 삶의 의미 찾기, 행복한 마음

 

 


마음이 아픈 당신에게

마음이 슬픈 당신에게

그래서 울고 있는 당신에게

마음을 드리고 싶어요.

(작성일 2011.07.10)

채희경
이무석의 마음
닫기
날마다 다양한 생존경쟁의 삶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그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고 살기도 한다.아이들은 학업의 스트레스와 부모와의 갈등으로, 남편은 경제적인 압박과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로,아내는 남편과 시댁사이에서의 갈등과 자아의 상실감으로 매일의 삶속에서 각자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안고 있는 문제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을 알지 못한채 엉뚱한 곳에서 해답을 찾으려 한다.의학박사이자 국제정신분석가인 이무석 박사는 이 책에서 외적인 것이 집착하여 소홀히 여겼던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마음의 중요성과 마음을 관리하는 방법을 상담 치료했던 실제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마음은 연약하고 섬세하여 쉽게 상처를 받고 때로는 심적, 육체적으로 병들기도 한다.특히 이 책에서 마음이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방어기제를 사용하는 사례를 들어 이야기 하고 있는데이러한 방어기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오히려 정신적 병으로 악화될 수 있음을 조언하고 있다.이렇게 방어기제를 쓰면서까지 마음이 마음을 보호하기 위해 외치는 소리는 자신에게 보내는 경고 신호임을 자각하고 용기를 내어 마음을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한다. 이 책의 마지막 파트에서는 마음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거절할 줄도 알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며,건강한 수면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고, 자신을 인정하고 작은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찾는 것이마음을 관리하는 최고의 방법임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특히 행복은 삶의 과정에서 느끼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되었다.우리는 흔히 좋은 대학에 가면 행복할거야,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행복할거야, 24평 전세집에서 30평대의 아파트로 이사하면 행복할 것 같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목적에 달성한 후가 아닌 삶의 과정에서 느끼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상황이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보는 내 마음이 불행을 만드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시각이다.(75p)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이 긍정적이라면 절망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되리라 생각한다.이 책을 통해 마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되었고, 건강한 마음을 위해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여 늘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무시한 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날마다 다양한 생존경쟁의 삶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그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고 살기도 한다.
아이들은 학업의 스트레스와 부모와의 갈등으로, 남편은 경제적인 압박과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로,
아내는 남편과 시댁사이에서의 갈등과 자아의 상실감으로 매일의 삶속에서 각자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안고 있는 문제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을 알지 못한채 엉뚱한 곳에서 해답을 찾으려 한다.
의학박사이자 국제정신분석가인 이무석 박사는 이 책에서 외적인 것이 집착하여 소홀히 여겼던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마음의 중요성과 마음을 관리하는 방법을 상담 치료했던 실제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마음은 연약하고 섬세하여 쉽게 상처를 받고 때로는 심적, 육체적으로 병들기도 한다.
특히 이 책에서 마음이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구하기 위해 다양한 방어기제를 사용하는 사례를 들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어기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오히려 정신적 병으로 악화될 수 있음을 조언하고 있다.
이렇게 방어기제를 쓰면서까지 마음이 마음을 보호하기 위해 외치는 소리는
자신에게 보내는 경고 신호임을 자각하고 용기를 내어 마음을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한다.

이 책의 마지막 파트에서는 마음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거절할 줄도 알고, 포기할 것은 포기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며,
건강한 수면으로 에너지를 회복하고, 자신을 인정하고 작은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찾는 것이
마음을 관리하는 최고의 방법임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특히 행복은 삶의 과정에서 느끼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되었다.
우리는 흔히 좋은 대학에 가면 행복할거야,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행복할거야,
24평 전세집에서 30평대의 아파트로 이사하면 행복할 것 같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목적에 달성한 후가 아닌 삶의 과정에서 느끼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상황이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보는 내 마음이 불행을 만드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시각이다.(75p)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이 긍정적이라면 절망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마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되었고,
건강한 마음을 위해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여 늘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무시한 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작성일 2011.06.19)
정은희
이무석의 마음
닫기
2년 전 즈음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이라는 책을 통해 건강한 자기사랑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었고 실제로도 나를 더 많이 사랑하게 되면서 자존감이 회복되는 경험을 했었다. 주위 분들에게 읽어보기를 많이 권했었고 선물도 많이 했었던, 정말 사랑하는 책 중에 하나가 바로 이무석 박사님의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이었다. 제목에서부터 ’마음에 대한 책이요’ 라고 말하고 있는, 《이무석의 마음》이란 새로운 책을 또 쓰신 이유는 마음이 아프고 그로 인해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어쩌면 자기가 갖고 있는 문제가 마음의 문제인 것도 모르고 다른 곳에서만 그 해결책을 찾고 있는 건 아닌지. 마음, 심리학, 정신분석 이라고 하면 어려운 용어가 등장하고 읽어나가는 것조차 힘들 것 같은 느낌이 있지만 이무석 박사님의 책은 기존에 출간된 책들처럼 누구나 쉽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의사의 기준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나같은 사람의 눈높이에서 책을 쓰셨음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다. 책은 크게 예화를 통한 마음에 대한 문제 제기 - 마음이란 무엇인지 - 마음을 괴롭히는 감정들 - 상처를 피하려고 사용하는 방어기제 - 마음관리 의 다섯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네 번째 파트에서 다루고 있는 방어기제에 대한 내용은 학문적인 시각에서 보았을 때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저자는 이 또한 실제 사례를 통해 쉽게 풀어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었다. 최근에 회사업무와 관련해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는 중인데 마침 ’인간행동에 관한 이론’ 부분을 공부하게 되어 자아방어기제에 대해 교과서로 이론을 공부하고 이 책을 통해서는 예화를 통해 복습하면서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What matters most is how you see yourself.상황이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보는 내 마음이 불행을 만드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시각이다.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에서도 그러했고 《이무석의 마음》에서도 결국은 마음이 문제라는 것, 내 마음먹기에 따라서 삶이 달라지고 생활의 행복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사실은 마음은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되고 잘 관리해 주어야만 한다는 것. 마음 스스로도 상처받지 않으려고 무의식적으로 방어기제를 사용하지만 그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최근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상황에서 우선 몸의 건강을 돌보고 치료하고 있는데, 더 큰 문제가 마음에 있진 않았나 하고 조용히 그렇지만 아주 깊이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스트레스를 쉽게 받고 문제를 혼자만 다 안고 가려하고 타인과 내 마음의 경계선이 불분명한 문제를 가진 내게 다섯번째 파트의 마음관리 중에 특히나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부분은 큰 유익이 되었다. 수많은 시간동안 마음이 아프고 또 회복되는 과정들을 통해 어렴풋하게나마 체득된 내용들이 명확하게 글로 정리된 것을 보며 앞으로는 회복의 과정이 조금은 더 단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마음을 잘 관리한다면 그 빈도 또한 확연히 줄어들 것이리라.《이무석의 마음》을 통해서 현재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해보고 관리하고 회복되는 시간을 먼저 가진 후에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자신의 인생을 좌우하는 존재는 오직 자신이라는 것, 자존감이 회복되어 자기를 건강하게 사랑하게 된 후에야 나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사랑의 대상이 확대되는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2년 전 즈음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이라는 책을 통해 건강한 자기사랑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었고 실제로도 나를 더 많이 사랑하게 되면서 자존감이 회복되는 경험을 했었다. 주위 분들에게 읽어보기를 많이 권했었고 선물도 많이 했었던, 정말 사랑하는 책 중에 하나가 바로 이무석 박사님의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이었다. 제목에서부터 ’마음에 대한 책이요’ 라고 말하고 있는, 《이무석의 마음》이란 새로운 책을 또 쓰신 이유는 마음이 아프고 그로 인해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어쩌면 자기가 갖고 있는 문제가 마음의 문제인 것도 모르고 다른 곳에서만 그 해결책을 찾고 있는 건 아닌지.

마음, 심리학, 정신분석 이라고 하면 어려운 용어가 등장하고 읽어나가는 것조차 힘들 것 같은 느낌이 있지만 이무석 박사님의 책은 기존에 출간된 책들처럼 누구나 쉽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의사의 기준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나같은 사람의 눈높이에서 책을 쓰셨음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다. 책은 크게 예화를 통한 마음에 대한 문제 제기 - 마음이란 무엇인지 - 마음을 괴롭히는 감정들 - 상처를 피하려고 사용하는 방어기제 - 마음관리 의 다섯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네 번째 파트에서 다루고 있는 방어기제에 대한 내용은 학문적인 시각에서 보았을 때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저자는 이 또한 실제 사례를 통해 쉽게 풀어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었다. 최근에 회사업무와 관련해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는 중인데 마침 ’인간행동에 관한 이론’ 부분을 공부하게 되어 자아방어기제에 대해 교과서로 이론을 공부하고 이 책을 통해서는 예화를 통해 복습하면서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What matters most is how you see yourself.
상황이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보는 내 마음이 불행을 만드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시각이다.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에서도 그러했고 《이무석의 마음》에서도 결국은 마음이 문제라는 것, 내 마음먹기에 따라서 삶이 달라지고 생활의 행복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사실은 마음은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되고 잘 관리해 주어야만 한다는 것. 마음 스스로도 상처받지 않으려고 무의식적으로 방어기제를 사용하지만 그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최근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상황에서 우선 몸의 건강을 돌보고 치료하고 있는데, 더 큰 문제가 마음에 있진 않았나 하고 조용히 그렇지만 아주 깊이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스트레스를 쉽게 받고 문제를 혼자만 다 안고 가려하고 타인과 내 마음의 경계선이 불분명한 문제를 가진 내게 다섯번째 파트의 마음관리 중에 특히나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부분은 큰 유익이 되었다. 수많은 시간동안 마음이 아프고 또 회복되는 과정들을 통해 어렴풋하게나마 체득된 내용들이 명확하게 글로 정리된 것을 보며 앞으로는 회복의 과정이 조금은 더 단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마음을 잘 관리한다면 그 빈도 또한 확연히 줄어들 것이리라.

《이무석의 마음》을 통해서 현재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해보고 관리하고 회복되는 시간을 먼저 가진 후에 《나를 사랑하게 하는 자존감》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자신의 인생을 좌우하는 존재는 오직 자신이라는 것, 자존감이 회복되어 자기를 건강하게 사랑하게 된 후에야 나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사랑의 대상이 확대되는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작성일 201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