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묵상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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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2191점 )  
송진수
사역에 대해 심사숙고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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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되기 전 제목인 <목회 영성의 흐름, 주일과 주일 사이>로 책을 읽었습니다.오래전 읽었지만 틈나는대로 짬을 내어 읽고 음미하고 하던 책입니다.그리고 사역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구구절절 은혜가 넘치고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당연히 그런 것인 줄만 알았던 것에서 아니구나, 이것이 본질이 아니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유진은 아마 장로교인이 아니었다면 수도사가 되었을 것이라는 말처럼 깊은 말씀 묵상와 사색 그리고 기도로 이루어진 저자의 사역과 삶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도전을 줍니다.목회자란 '속임수와 외적인 화려함이 만연한 세상에서 정직과 단순함과 본질과 같은 인기 없는 영역에 착념하는 자?...' , '영성에 중점을 두는 사역자...','분주하지 않는 목회자' , '덜 중요한 일들에 목숨 걸지 않고, 영혼을 치유하는 목회자!' , '주일과 주일 사이의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잘 아는 목회자...'....도덕적인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닌 죄인이라는 전제로 은혜와 동행하는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사역자...!'... 이 작은 책 한 권을 통해 꾀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존경하는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개정되기 전 제목인 <목회 영성의 흐름, 주일과 주일 사이>로 책을 읽었습니다.
오래전 읽었지만 틈나는대로 짬을 내어 읽고 음미하고 하던 책입니다.그리고 사역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구구절절 은혜가 넘치고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당연히 그런 것인 줄만 알았던 것에서 아니구나, 이것이 본질이 아니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유진은 아마 장로교인이 아니었다면 수도사가 되었을 것이라는 말처럼 깊은 말씀 묵상와 사색 그리고 기도로 이루어진 저자의 사역과 삶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도전을 줍니다.
목회자란 '속임수와 외적인 화려함이 만연한 세상에서 정직과 단순함과 본질과 같은 인기 없는 영역에 착념하는 자?...' , '영성에 중점을 두는 사역자...','분주하지 않는 목회자' , '덜 중요한 일들에 목숨 걸지 않고, 영혼을 치유하는 목회자!' , '주일과 주일 사이의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잘 아는 목회자...'....도덕적인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닌 죄인이라는 전제로 은혜와 동행하는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사역자...!'... 이 작은 책 한 권을 통해 꾀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존경하는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작성일 2012.01.15)
이재호
묵상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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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목회 영성의 흐름 주일과 주일 사이'의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판된 책입니다. 그래서 이전에 출판된 도서의 내용을 반복하고 있지만 몇 권의 책이 목회 영성 시리즈로 연결되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목회자의 정체성에 대해서 다룬 후 주일과 주일 사이에 목회자에게 일어나는 일, 혹은 목회자가 해야 할 일들을 통해 묵상을 비롯한 다른 것들까지도 목회자가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드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자평]이 책은 '목회 영성의 흐름 주일과 주일 사이'의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판된 책입니다. 그래서 이전에 출판된 도서의 내용을 반복하고 있지만 몇 권의 책이 목회 영성 시리즈로 연결되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목회자의 정체성에 대해서 다룬 후 주일과 주일 사이에 목회자에게 일어나는 일, 혹은 목회자가 해야 할 일들을 통해 묵상을 비롯한 다른 것들까지도 목회자가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드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일 2011.07.27)
최종훈
솔직히 반성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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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솔직히 목회자들 반성하자구요 목회활동을 열심히 하지, 우리는 묵상하지 않잖아요. 라고 유진피터슨이 옆에서 이야기하는것 같다.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 시대에 목회자가 직장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양을 이끄는 리더라는 사실을 잊지 않길 바라는 유진피터슨의 간절한 마음이 드러난다   새벽인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새벽의 은혜가 중요하것처럼 말이다.
[구매자평]솔직히 목회자들 반성하자구요
목회활동을 열심히 하지, 우리는 묵상하지 않잖아요.
라고 유진피터슨이 옆에서 이야기하는것 같다.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 시대에 목회자가 직장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양을 이끄는 리더라는 사실을 잊지 않길 바라는 유진피터슨의 간절한 마음이 드러난다
 
새벽인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새벽의 은혜가 중요하것처럼 말이다.

(작성일 2011.05.10)
정광섭
목회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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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책 제목만 봐도 사실 부끄러움이 인다. 얼마나 목회자가 묵상하지 않으면 이런 제목의 책이 나오는가. 안타까움을 가지고 책을 대했다. 특히 인터넷과 미디어의 발달로 언제 어디서든지 수많은 목회자들의 설교를 접할 수 있는 현대사회에, 결국 참된 변화로 인도하는 설교는 설교자의 삶에서 비롯될 수밖에 없다. 남의 설교를 인용하면서는 결코 체험적 신앙이 전달될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더욱 묵상에 힘쓰는 길만이 목회의 유일한 길임을 믿는다.
[구매자평]책 제목만 봐도 사실 부끄러움이 인다. 얼마나 목회자가 묵상하지 않으면 이런 제목의 책이 나오는가. 안타까움을 가지고 책을 대했다. 특히 인터넷과 미디어의 발달로 언제 어디서든지 수많은 목회자들의 설교를 접할 수 있는 현대사회에, 결국 참된 변화로 인도하는 설교는 설교자의 삶에서 비롯될 수밖에 없다. 남의 설교를 인용하면서는 결코 체험적 신앙이 전달될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더욱 묵상에 힘쓰는 길만이 목회의 유일한 길임을 믿는다.
(작성일 2011.01.16)
손윤미
가라지 목회자가 되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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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여러 책을 통하여 하나님앞에서 이 시대를 섬기고 있는 유진피터슨이라는 목회자의 관심사와 시선을 낱낱이 관찰할 수 있다.  이 책 또한 하나님을 떨며 경외하는 목회자란 무엇이며, 늘 자신이 목회자임을 잊지 않을 것과 목회자로써 연마할 것 등에 대해  여전히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시대가 목회자들을 분방하게 한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통하여 지도하시는 손길이 느껴보라    
[구매자평]여러 책을 통하여 하나님앞에서 이 시대를 섬기고 있는
유진피터슨이라는 목회자의 관심사와 시선을 낱낱이 관찰할 수 있다. 
이 책 또한 하나님을 떨며 경외하는 목회자란 무엇이며,
늘 자신이 목회자임을 잊지 않을 것과 목회자로써 연마할 것 등에 대해 
여전히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시대가 목회자들을 분방하게 한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통하여 지도하시는 손길이 느껴보라
 
 

(작성일 2010.04.16)
김현
묵상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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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흔히 유진 피터슨을 목회자들의 목회자라고 부른다. 그만큼 그의 메시지가 평신도는 물론 목회자로 부름 받은 이들에게도 적잖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유진 피터슨이 묵상하고 경험한 이야기들이 많이 언급되어져 있다. 그 가운데 그가 어떻게 반응했었는지 기록이 되어져 있다. 목회를 하는 분들이 특히 실질적으로 경험하고 느낄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고 여겨진다. 많은 유익이 있으리라 본다~
[구매자평]흔히 유진 피터슨을 목회자들의 목회자라고 부른다. 그만큼 그의 메시지가 평신도는 물론 목회자로 부름 받은 이들에게도 적잖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유진 피터슨이 묵상하고 경험한 이야기들이 많이 언급되어져 있다. 그 가운데 그가 어떻게 반응했었는지 기록이 되어져 있다. 목회를 하는 분들이 특히 실질적으로 경험하고 느낄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고 여겨진다.
많은 유익이 있으리라 본다~

(작성일 2010.04.12)
김기식
유진 피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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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유진 피터슨의 책들을 거의 읽는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은 목회자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린 것을 그의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씨리즈를 읽으면서 목회자의 삶고, 목자들의 삶에 대해 많은 부분에 있어서 배우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의 목회 철학이 녹아 있는 책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그의 목회자의 삶과 영성을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고 더 풍성한 은혜를 나누어 주는 책입니다.
[구매자평]유진 피터슨의 책들을 거의 읽는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은 목회자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린 것을
그의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씨리즈를
읽으면서 목회자의 삶고, 목자들의 삶에 대해 많은
부분에 있어서 배우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의 목회
철학이 녹아 있는 책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그의
목회자의 삶과 영성을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고
더 풍성한 은혜를 나누어 주는 책입니다.

(작성일 2010.03.15)
김승권
묵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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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전에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책 가운데 한 권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 가운데 진정한 묵상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성도들에게 묵상하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목회자 본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기보다 목회를 하기위해 열심히 달리는 발처럼 하나님보다 자신의 일에 대해 너무나도 열심히 가운데 사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목회자들을 향해 유진 피터슨 목사님은 진정한 목회자는 묵상하는 목회자라고 말씀하여 주십니다.
[구매자평]전에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책 가운데 한 권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 가운데 진정한 묵상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성도들에게 묵상하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목회자 본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기보다 목회를 하기위해 열심히 달리는 발처럼 하나님보다 자신의 일에 대해 너무나도 열심히 가운데 사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목회자들을 향해 유진 피터슨 목사님은 진정한 목회자는 묵상하는 목회자라고 말씀하여 주십니다.

(작성일 2010.01.27)
홍종대
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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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유진 피터슨은 영성에 있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레노바레 운동을 펼치는 여러 영성 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특별히 목회자들 목회의 영성에 탁월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목회에 대한 여러 가지 책들을 많이 썼습니다... 이 책들이 여러 가지 생각과 관점과 가치를 적립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목회자들은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괜찮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구매자평]유진 피터슨은 영성에 있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레노바레 운동을 펼치는 여러 영성 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특별히 목회자들 목회의 영성에 탁월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목회에 대한 여러 가지 책들을 많이 썼습니다...
이 책들이 여러 가지 생각과 관점과 가치를 적립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목회자들은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괜찮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작성일 2009.09.24)
최중민
유진 피터슨의 책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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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세밀한 표현이 복잡하게 얽힌 문장들이 그림처럼 이어지는 문체가 유진 피터슨의 책이다라고 잘 쓰여 있습니다. ^^   역시나 읽다보면 빠져듭니다. 삶이 묻어나고, 방향성이 잘 제시되고, 경험과 고뇌가 잘 느껴지는 책입니다.   목회자는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듯해요.   문체가 힘들어서 진도는 꽤나 안나갑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다시 펴기 힘든 유진 피터슨의 책, 그런데 한번 피면 쭈욱 빠지죠^^
[구매자평]세밀한 표현이 복잡하게 얽힌 문장들이
그림처럼 이어지는 문체가 유진 피터슨의 책이다라고 잘 쓰여 있습니다. ^^
 
역시나 읽다보면 빠져듭니다.
삶이 묻어나고,
방향성이 잘 제시되고,
경험과 고뇌가 잘 느껴지는 책입니다.
 
목회자는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듯해요.
 
문체가 힘들어서 진도는 꽤나 안나갑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다시 펴기 힘든 유진 피터슨의 책,
그런데 한번 피면 쭈욱 빠지죠^^

(작성일 2009.07.28)
이수환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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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책인 영적인 인프라가 묻어 있는 책이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목회자를 이해하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것은 실제적인 이야기로 우리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유진 피터슨의 실제적인 경험의 바탕은 사람들로 하여금 풍성한 통찰력을 갖게 한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은 이 책을 읽고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게 만드는 탁월한 책이다. 적극 추천합니다.
[구매자평]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책인 영적인 인프라가 묻어 있는 책이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목회자를 이해하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것은 실제적인 이야기로 우리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유진 피터슨의 실제적인 경험의 바탕은 사람들로 하여금
풍성한 통찰력을 갖게 한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은 이 책을 읽고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게 만드는
탁월한 책이다. 적극 추천합니다.

(작성일 2009.04.21)
조영석
이런 목회자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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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이 시대의 평신도들이 원하는 목회자상을 잘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기준도 없이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목회자상이 아니라, 분명한 성경적인 기준을 갖고, 품격있는 목회자로서 그러나 사람들과 동떨어진 외계인 같은 목회자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함께 아파하며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주고, 찾아가는 과정으로서의 목회자의 직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특히 유진, 자신의 목회 경험을 소상하게 밝혀주면서 그 문제들을 하나 하나 풀어가고 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구매자평]이 책은 이 시대의 평신도들이 원하는 목회자상을 잘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기준도 없이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목회자상이 아니라, 분명한 성경적인 기준을 갖고, 품격있는 목회자로서 그러나 사람들과 동떨어진 외계인 같은 목회자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함께 아파하며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주고, 찾아가는 과정으로서의 목회자의 직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진, 자신의 목회 경험을 소상하게 밝혀주면서 그 문제들을 하나 하나 풀어가고 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작성일 2009.03.26)
김동환
묵상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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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유진 피터슨의 책이다. 이 책은 그의 깊은 영성과, 바람직한 목회자 상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은 너무 바쁘다. 탈진상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목회자에게 혹은 성도에게 혹은 재직에게 나지막하면서도 강한 어조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바른 목회를 추구하는 유진 피터슨의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고 또한, 바람직한 목회자 상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구매자평]유진 피터슨의 책이다.
이 책은 그의 깊은 영성과, 바람직한 목회자 상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은 너무 바쁘다. 탈진상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목회자에게 혹은 성도에게 혹은 재직에게 나지막하면서도 강한 어조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바른 목회를 추구하는 유진 피터슨의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고 또한,
바람직한 목회자 상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작성일 2009.03.25)
안성덕
분주하지 않고, 파괴적이며, 종말론적인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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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그가 얼마나 진정한 목회자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목회자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그는 30년의 목회의 현장 속에서 다시 온전한 목회자라면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의 깨달음은 마치 솔로몬이 모든 화려한 생활을 끝내고 인생의 마지막에서 쓴 전도서와 같은 느낌을 준다. 왜 우리는 인생에 대한 진리를 늘 마지막에 되어서야 알게 되는가? 아마도 그것은 그 나이에 맞게 느껴지는 인생의 진리가 달라서가 아닐까?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온전한 목회자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사실 목회자라는 명사의 자체에서 이미 온전함을 가지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목회자라는 말 앞에 이를 수식하는 말이 필요하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여기에 분주하지 않고, 파괴적이며, 종말론적인 목회자가 온전한 목회자라고 말하고 있다. 분주하지 않은 목회자가 과연 있는가? 대부분의 목회자는 거의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그리고 그것이 능력 있는 목회자의 표상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저자는 이것이 자기의 자만심과 게으름으로 치부하고 있다. 일상의 분주함에 동분서주하지 않고 분주하지 않으면 목회자는 기도를 하게 되고, 설교에 대해 더 준비하고, 다른 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목회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요새 유행하는 있는 느린 삶과도 연관이 되어 있으며,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고 있는 여백의 미와도 연관이 되어 있다. 분주하지 않게 올바른 목양을 하다면 그 목자는 선한 목자가 되는 것이다.파괴적인 목회자란 무엇인가? 세상을 파괴시키는 것인가? 이것은 바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전파하는 것이다. 세상과 맞서서 싸우기 위해서는 파괴적인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 파괴적인 목회자는 기도와 비유라는 도구를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비유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말씀이기 때문이다.종말론적인 목회자는 무엇인가? 종말론적인 인식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신앙 결단의 긴급함, 침노하는 천국의 광대함, 신앙의 영역을 침범하는 문화의 위험성 등을 인식한다면 지금과 같이 느긋하고 안일하게 살 수 있겠는가? 내일이 종말인 것처럼 생활을 하고 기도를 한다면 우리의 삶이 달라지듯이 목회자 또한 이런 인내를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다.다시 한번 우리 그리스도의 삶을 점검하게 하는 좋은 책이다. 우리도 제목을 바꾸어서 분주하지 않고, 파괴적이며, 종말론적인 성도가 되자.
이 책을 통해서 그가 얼마나 진정한 목회자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목회자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그는 30년의 목회의 현장 속에서 다시 온전한 목회자라면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의 깨달음은 마치 솔로몬이 모든 화려한 생활을 끝내고 인생의 마지막에서 쓴 전도서와 같은 느낌을 준다. 왜 우리는 인생에 대한 진리를 늘 마지막에 되어서야 알게 되는가? 아마도 그것은 그 나이에 맞게 느껴지는 인생의 진리가 달라서가 아닐까?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온전한 목회자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사실 목회자라는 명사의 자체에서 이미 온전함을 가지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목회자라는 말 앞에 이를 수식하는 말이 필요하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여기에 분주하지 않고, 파괴적이며, 종말론적인 목회자가 온전한 목회자라고 말하고 있다.
분주하지 않은 목회자가 과연 있는가? 대부분의 목회자는 거의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그리고 그것이 능력 있는 목회자의 표상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저자는 이것이 자기의 자만심과 게으름으로 치부하고 있다. 일상의 분주함에 동분서주하지 않고 분주하지 않으면 목회자는 기도를 하게 되고, 설교에 대해 더 준비하고, 다른 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목회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요새 유행하는 있는 느린 삶과도 연관이 되어 있으며,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고 있는 여백의 미와도 연관이 되어 있다. 분주하지 않게 올바른 목양을 하다면 그 목자는 선한 목자가 되는 것이다.
파괴적인 목회자란 무엇인가? 세상을 파괴시키는 것인가? 이것은 바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전파하는 것이다. 세상과 맞서서 싸우기 위해서는 파괴적인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 파괴적인 목회자는 기도와 비유라는 도구를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비유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종말론적인 목회자는 무엇인가? 종말론적인 인식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신앙 결단의 긴급함, 침노하는 천국의 광대함, 신앙의 영역을 침범하는 문화의 위험성 등을 인식한다면 지금과 같이 느긋하고 안일하게 살 수 있겠는가? 내일이 종말인 것처럼 생활을 하고 기도를 한다면 우리의 삶이 달라지듯이 목회자 또한 이런 인내를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우리 그리스도의 삶을 점검하게 하는 좋은 책이다. 우리도 제목을 바꾸어서 분주하지 않고, 파괴적이며, 종말론적인 성도가 되자.
(작성일 2008.11.05)
이지함
사명에 양치질을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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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사역을 하는 입장에서 많은 부분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한 책이었다. 묵상하는 목회자는 재정의라는 파트를 1부로 시작한다. 목회자라는 말을 재정의 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깝지만 매우 적절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유진피터슨은 목회자라는 말이 그 자체로 아릅답지 못하고 여러 가지 형용사를 통해서 수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안타까워하며 목회자를 세 가지의 형용사를 붙여서 재정의 한다. 첫 번째가 분주하지 않은, 둘째가 파괴적인, 셋째가 종말론적인 이다. 이 세 가지 형용사를 서술하는 내용은 상당히 도전적이다. 특히 분주한 목회자라는 말을 불결한 아내, 횡령한 은행원과 같은 말로 치부한다. 이 부분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주를 위해 바쁘게 사는 것과 분주한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분주함을 거의 죄의 상태로 다루는 그의 글들을 보면서 내 자신에 대해 많은 부분을 돌아보게 되었다. 파괴적인 목회자라는 말도 마찬가지이다. 처음에 파괴적이라는 단어와 목회자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복음이 세상에 가지고 있는 파괴성, 하나님의 말씀이 가진 파괴성과 야성을 목회자가 가져야 한다는 말은 다시 한 번 참 설교에 대해 생각하게 하였다. 죄에 대한 설교, 헌신과 십자가에 대한 설교를 꺼리는 이 시대에 가감 없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파괴적인 목회자의 모습이다. 그리고 종말론적인 목회자도 이 시대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목회자의 모습을 재정의 한 후 주일과 주일 사이라는 제목으로 6일간의 사역을 정리하면서 이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바른 방향을 설정하게 한다. 특히 주 5일제에 대한 대안과 같은 실제적인 것도 곁들이고 있어서 도움이 된다. 그리고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점들을 기억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목회자의 모습에 한 걸을 더 가까이 갈 수 있기를...

실제로 사역을 하는 입장에서 많은 부분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한 책이었다. 묵상하는 목회자는 재정의라는 파트를 1부로 시작한다. 목회자라는 말을 재정의 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은 안타깝지만 매우 적절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유진피터슨은 목회자라는 말이 그 자체로 아릅답지 못하고 여러 가지 형용사를 통해서 수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안타까워하며 목회자를 세 가지의 형용사를 붙여서 재정의 한다. 첫 번째가 분주하지 않은, 둘째가 파괴적인, 셋째가 종말론적인 이다. 이 세 가지 형용사를 서술하는 내용은 상당히 도전적이다. 특히 분주한 목회자라는 말을 불결한 아내, 횡령한 은행원과 같은 말로 치부한다. 이 부분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주를 위해 바쁘게 사는 것과 분주한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분주함을 거의 죄의 상태로 다루는 그의 글들을 보면서 내 자신에 대해 많은 부분을 돌아보게 되었다. 파괴적인 목회자라는 말도 마찬가지이다. 처음에 파괴적이라는 단어와 목회자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복음이 세상에 가지고 있는 파괴성, 하나님의 말씀이 가진 파괴성과 야성을 목회자가 가져야 한다는 말은 다시 한 번 참 설교에 대해 생각하게 하였다. 죄에 대한 설교, 헌신과 십자가에 대한 설교를 꺼리는 이 시대에 가감 없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파괴적인 목회자의 모습이다. 그리고 종말론적인 목회자도 이 시대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목회자의 모습을 재정의 한 후 주일과 주일 사이라는 제목으로 6일간의 사역을 정리하면서 이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바른 방향을 설정하게 한다. 특히 주 5일제에 대한 대안과 같은 실제적인 것도 곁들이고 있어서 도움이 된다. 그리고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점들을 기억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목회자의 모습에 한 걸을 더 가까이 갈 수 있기를...

(작성일 2008.11.02)

김정환
묵상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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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요즘 목회자들이 얼마나 분주합니까? 성도를 돌보고 섬기는 일들로 인해 목회자들이 탈진상태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쉬지 못하고 계속해서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러한 때 유진피터슨의 묵상하는목회자라는 책은 목회자의 내면을 새롭게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서 귀한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안해를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목회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샬롬
[구매자평]요즘 목회자들이 얼마나 분주합니까? 성도를 돌보고 섬기는 일들로 인해 목회자들이 탈진상태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쉬지 못하고 계속해서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러한 때 유진피터슨의 묵상하는목회자라는 책은 목회자의 내면을 새롭게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서 귀한 삶을 열어갈 수 있도록 안해를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목회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샬롬
(작성일 2008.10.31)
이승철
유진 피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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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책을 좋아합니다. 글에 뭍어나는 영성과, 묵상이 참 좋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목회자(혹은 그와 비슷한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글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위치에 있는 이들도 읽었으면 합니다. 목회자의 자질이나, 개인 능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묵상하고, 섬기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진 피터슨의 겸험과 생각을 얘기해 주어서 그 속에서 하나님에 대해 묵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구매자평]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책을 좋아합니다.
글에 뭍어나는 영성과, 묵상이 참 좋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목회자(혹은 그와 비슷한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글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위치에 있는 이들도 읽었으면 합니다.
목회자의 자질이나, 개인 능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묵상하고, 섬기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진 피터슨의 겸험과 생각을 얘기해 주어서
그 속에서 하나님에 대해 묵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성일 2008.10.11)
이혜진
묵상하는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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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의 사각지대는 목회자이다. 목회의 주도적 역할을 하면서, 정작 자신은 목양되지 못하는 목회자가 얼마나 많은가? 유진 피터슨은 이 책에서 목회자가 어떤 사람인지 재정의 하고 있다. 목회자라는 말 자체가 형용사 없는 명사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목회자라는 단어는 형용사의 수식이 없이 홀로 설 수 없을 만큼 많이 훼손된 명사이다. 이에 대해 피터슨은 분주하지 않고, 파괴적이며, 종말론적인 목회자 상을 말한다. 현재의 목회자들의 삶과는 반대되는 세 가지 삶을 통해 재정의 된 목회자상을 제시하고 풀어간다. 영혼 치유, 언어, 기도와 같은 문제부터 잡담이라는 사소한 일상에서도 목회자로서의 삶을 고민하고, 또한 직업적으로 이 일을 하려는 사람들이 빠질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안식년 경험을 통해, 회복과 성숙이라는 깊은 의미와 함께 실제적인 준비와 상황을 기록해 놓았다. 비철학적 도구로 깊은 철학적 주제 전개를 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 아주 쉬운 도구로 아주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피터슨 특유의 재능을 만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의 독자로서 느끼는 생각은, 마치 오염된 세상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신 기분이다. 본서는 ‘직업적인’ 목회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크리스천들은 모두 누군가를 위한 목회자로 살고 있는 사람이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들 앞에서 우리는 모두 목회적 크리스천들이다. 이것은 본서를 일독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본서는 우리가, 목회자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당연히 감당해야 할 목회적 삶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보여줄 것이다.
 

목회의 사각지대는 목회자이다. 목회의 주도적 역할을 하면서, 정작 자신은 목양되지 못하는 목회자가 얼마나 많은가? 유진 피터슨은 이 책에서 목회자가 어떤 사람인지 재정의 하고 있다. 목회자라는 말 자체가 형용사 없는 명사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목회자라는 단어는 형용사의 수식이 없이 홀로 설 수 없을 만큼 많이 훼손된 명사이다. 이에 대해 피터슨은 분주하지 않고, 파괴적이며, 종말론적인 목회자 상을 말한다. 현재의 목회자들의 삶과는 반대되는 세 가지 삶을 통해 재정의 된 목회자상을 제시하고 풀어간다. 영혼 치유, 언어, 기도와 같은 문제부터 잡담이라는 사소한 일상에서도 목회자로서의 삶을 고민하고, 또한 직업적으로 이 일을 하려는 사람들이 빠질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안식년 경험을 통해, 회복과 성숙이라는 깊은 의미와 함께 실제적인 준비와 상황을 기록해 놓았다. 비철학적 도구로 깊은 철학적 주제 전개를 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 아주 쉬운 도구로 아주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피터슨 특유의 재능을 만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의 독자로서 느끼는 생각은, 마치 오염된 세상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신 기분이다.

본서는 ‘직업적인’ 목회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크리스천들은 모두 누군가를 위한 목회자로 살고 있는 사람이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들 앞에서 우리는 모두 목회적 크리스천들이다. 이것은 본서를 일독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본서는 우리가, 목회자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당연히 감당해야 할 목회적 삶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보여줄 것이다.





(작성일 2008.10.07)

정지훈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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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이 시대의 평신도들이 원하는 목회자상을 잘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기준도 없이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목회자상이 아니라, 분명한 성경적인 기준을 갖고, 품격있는 목회자로서 그러나 사람들과 동떨어진 외계인 같은 목회자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함께 아파하며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주고, 찾아가는 과정으로서의 목회자의 직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특히 유진, 자신의 목회 경험을 소상하게 밝혀주면서 그 문제들을 하나 하나 풀어가고 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구매자평]이 책은 이 시대의 평신도들이 원하는 목회자상을 잘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기준도 없이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목회자상이 아니라, 분명한 성경적인 기준을 갖고, 품격있는 목회자로서 그러나 사람들과 동떨어진 외계인 같은 목회자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함께 아파하며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주고, 찾아가는 과정으로서의 목회자의 직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진, 자신의 목회 경험을 소상하게 밝혀주면서 그 문제들을 하나 하나 풀어가고 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작성일 2008.09.07)
강금석
주 5일제 사회에 대한 목회적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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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주 5일제 근무가 시행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교회에도 많은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그래서 금요일 저녁부터 주일까지 성도들을 위한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 책은 이러한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구매자평]주 5일제 근무가 시행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교회에도 많은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그래서 금요일 저녁부터 주일까지 성도들을 위한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책은 이러한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작성일 2008.03.19)
김민철
주일성수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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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피터슨 자신이 목회자로서 경험한 사례들을 일화와 함게 소개하며, 팔복에 대한 시적 묵상도 담고 있다.또한 영혼의 치유, 일상적인 대화의 사역, 기도의 언어, 안식년 등에 관한 주제들도 다루고 있다.이 책은 성육신, 그리고 목회 사역과 밀접한 교리들에 집중하는 열정적인 시들도 몇 편 담고 있다. '새롭게 된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구별되어 결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 부분은 목회 사역의 기술에 대한 날카롭고 성경적인 바탕을 가진 피터슨의 통찰력에 어울리는 대미다.
[구매자평]이 책은 피터슨 자신이 목회자로서 경험한 사례들을 일화와 함게 소개하며, 팔복에 대한 시적 묵상도 담고 있다.
또한 영혼의 치유, 일상적인 대화의 사역, 기도의 언어, 안식년 등에 관한 주제들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성육신, 그리고 목회 사역과 밀접한 교리들에 집중하는 열정적인 시들도 몇 편 담고 있다. '새롭게 된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구별되어 결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 부분은 목회 사역의 기술에 대한 날카롭고 성경적인 바탕을 가진 피터슨의 통찰력에 어울리는 대미다.


(작성일 2007.02.08)
박주헌
목회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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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유진피터슨의 글을 통해서 그가 왜 목회자들의 목회자인가를 늘 명확하게 알수 있다.   성경적인 기준을 통해서 목회자들이 어떤모습을 보여야하는지에 대해서 이 책을 읽으면 명확하게 알게 될것이다.   특별히 목회자라는 말을 재정의하는 1부에서의 내용을 통해서 목회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었고 2부에서의 주일과 주일사이를 통해서 목회자가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들었다.   확실히... 유진 피터슨은 목회자들에게 바른 목회를 추구하는 목회자이다.
[구매자평]유진피터슨의 글을 통해서
그가 왜 목회자들의 목회자인가를 늘 명확하게 알수 있다.
 
성경적인 기준을 통해서
목회자들이 어떤모습을 보여야하는지에 대해서
이 책을 읽으면 명확하게 알게 될것이다.
 
특별히 목회자라는 말을 재정의하는 1부에서의 내용을 통해서
목회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었고
2부에서의 주일과 주일사이를 통해서
목회자가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들었다.
 
확실히...
유진 피터슨은
목회자들에게 바른 목회를 추구하는 목회자이다.

(작성일 2007.02.07)
정용재
이 시대가 원하는 목회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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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 시대의 평신도들이 원하는 목회자상을 잘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기준도 없이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목회자상이 아니라, 분명한 성경적인 기준을 갖고, 품격있는 목회자로서 그러나 사람들과 동떨어진 외계인 같은 목회자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함께 아파하며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주고, 찾아가는 과정으로서의 목회자의 직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진, 자신의 목회 경험을 소상하게 밝혀주면서 그 문제들을 하나 하나 풀어가고 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은 이 시대의 평신도들이 원하는 목회자상을 잘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기준도 없이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목회자상이 아니라, 분명한 성경적인 기준을 갖고, 품격있는 목회자로서 그러나 사람들과 동떨어진 외계인 같은 목회자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함께 아파하며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주고, 찾아가는 과정으로서의 목회자의 직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진, 자신의 목회 경험을 소상하게 밝혀주면서 그 문제들을 하나 하나 풀어가고 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작성일 2007.02.06)
임찬희
천천히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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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영성신학자인 유진피터슨의 또 한 권의 책 그의 책을 읽다 보면 다시금 그 책 속에 천천히 천천히 들어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목회영성의 흐름, 주일과 주일 사이.. 다시 유진 피터슨의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목회자의 영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자 한다.    
[구매자평]영성신학자인 유진피터슨의 또 한 권의 책
그의 책을 읽다 보면
다시금 그 책 속에 천천히 천천히 들어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목회영성의 흐름, 주일과 주일 사이..
다시 유진 피터슨의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목회자의 영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자 한다.
 
 

(작성일 2006.11.25)
방석운
유진 피터슨의 책입니다. 당연히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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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유진 피터슨 매니아입니다.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의 책은 발간하는데로 구입합니다. 그것은 그의 영성신학내용때문입니다. 버릴 것이 거의 없습니다. 두고 두고 읽습니다. 스테디셀러가 됩니다.
[구매자평]

유진 피터슨 매니아입니다.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의 책은 발간하는데로 구입합니다.

그것은 그의 영성신학내용때문입니다.

버릴 것이 거의 없습니다.

두고 두고 읽습니다.

스테디셀러가 됩니다.


(작성일 200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