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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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485점 )  
강진실
교회공동체가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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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세우기란 제목으로 오늘날의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이다. 특별히 저자는 농촌지역과 특수지역, 청년들이 적은 지역에서 어떻게 지역사회봉사를 통해 교회를 든든히 세울지를 대표적인 교회들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지역교회가 어떻게 교회의 본질을 추구하고 지역사회의 선도자적인 역할을 감당할수 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구매자평]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세우기란 제목으로 오늘날의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이다. 특별히 저자는 농촌지역과 특수지역, 청년들이 적은 지역에서 어떻게 지역사회봉사를 통해 교회를 든든히 세울지를 대표적인 교회들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지역교회가 어떻게 교회의 본질을 추구하고 지역사회의 선도자적인 역할을 감당할수 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작성일 2013.03.31)
김형구
조성돈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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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실천신학대학원 대학교 조성돈 교수님이 정재영님과 공동으로 쓰신 책입니다. 우리나라 목회사회학 1호 박사인 조성돈 교수님의 목회사회학 책과 함께 구입한 책으로 목회사회학의 구체적인 사례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점점 귀농하는 인구가 늘어가는 추세에서 한 번쯤 한국교회가 지역사회를 어떻게 품고, 이끌어 나아가야 할지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고민하게 하는 책입니다. 물론 성공 사례 뒤에 눈물의 고난과 고통의 시간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지만, 우선을 구체적인 새로운 모델을 중심으로 새로운 목회 현장을 디자인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자평]실천신학대학원 대학교 조성돈 교수님이 정재영님과 공동으로 쓰신 책입니다.
우리나라 목회사회학 1호 박사인 조성돈 교수님의 목회사회학 책과 함께 구입한 책으로 목회사회학의 구체적인 사례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점점 귀농하는 인구가 늘어가는 추세에서 한 번쯤 한국교회가 지역사회를 어떻게 품고, 이끌어 나아가야 할지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고민하게 하는 책입니다.
물론 성공 사례 뒤에 눈물의 고난과 고통의 시간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지만, 우선을 구체적인 새로운 모델을 중심으로 새로운 목회 현장을 디자인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일 2012.02.08)
방석운
지역공동체의 관심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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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도시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나로서는 본서의 제목에 우선 끌렸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주로 농촌공동체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지역공동체를 세워야한다는 것은 모든 교회의 목표이빈다.그런데 어떻게 세우는 것이 좋을까?라고 했을 때 너무 단조롭습니다.본서는 이런점에서 도움을 줍니다. 서가에 놓고 두고 읽을 책입니다. 좋습니다. 
[구매자평]도시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나로서는 본서의 제목에 우선 끌렸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주로 농촌공동체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지역공동체를 세워야한다는 것은 모든 교회의 목표이빈다.
그런데 어떻게 세우는 것이 좋을까?라고 했을 때 너무 단조롭습니다.
본서는 이런점에서 도움을 줍니다. 서가에 놓고 두고 읽을 책입니다. 좋습니다. 

(작성일 2011.06.16)
박문수
전도하지 않아도 전도가 되는 교회 공동체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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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세상이 교회를 어떻게 보는가? 라는 주제로 조별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다. 짧은 15분였지만 대부분 부정적인 단어들로 정리되었다. 세상과 분리된 교회, 교회의 몸집 불리기, 세습, 재정비리...등등 이렇게 믿는 사람이 보는 시각이 부정적인데 믿지 않는 이는 얼마나 더 할까 싶다. 70~80년대에는 도시가 발전하면서 교회도 자연스럽게 부흥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동네마다 넘치는 교회로 인해 개척이 어렵고 시골교회는 마을을 지키던 노인들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몇년 후 교회를 닫아야 하는 위기상황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골교회가 성장하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성장하는 교회는 대부분 지역사회를 섬기며 그 교회가 속한 지역을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헌신하며 섬기기 때문에 전도하지 않아도 전도가 되는 교회로 성장하는 것이다. 강원도 춘천중앙교회에서 열린 제1회 동부연회 목회 컨퍼런스에서 고성군 아야진 교회가 '전도를 하지 않음으로써 전도가 되는 교회'로 소개되었다. 이 책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기]는 농어촌교회, 작은교회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꿈꿀 때 어떻게 성장하는 지를 실제사례를 들어 보여준다. 이 책의 사례로 든 원천교회, 백운교회, 완도성광교회 뿐만 아니라 최근들어 다양한 농어촌교회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성장하는 훈훈한 뉴스들을 보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한 공동체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의식과 공동의 생활 양식을 통해 결속감이 증대된 사회집단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러한 공동체는 특히 서로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도덕공동체를 뜻한다.' (p.25) 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교회는 지역주민에게 쌀을 전해주거나 반찬을 전해주는 등 시혜적 복지를 실천하는 교회가 많았다. 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방법이 좋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수직적 나눔을 도덕적 우월감을 가져 오게 되고, 교회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일시적 행사로 오해를 사게 된다. 따라서 지역사회와의 소통이 더욱 중요하며 상호간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질 때 교회는 세상을 바꿀 수 있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만의 커다란 강점을 가지고 있다. 대형교회가 막대한 자본으로 큰 복지사업이 가능하다면작은 교회는 지역사회와 밀착된 친밀성과 현장성을 가지고 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말씀처럼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꿈꾼다면 작은 교회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이루는 일이 요원한 일이 아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인다면 교회에 대한 세상의 시각이 좀더 부드러워지고, 교회의 공공성이 회복되는 빠른 길이 아닐까? 기독교사회복지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구매자평]세상이 교회를 어떻게 보는가? 라는 주제로 조별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다. 짧은 15분였지만 대부분 부정적인 단어들로 정리되었다. 세상과 분리된 교회, 교회의 몸집 불리기, 세습, 재정비리...등등 이렇게 믿는 사람이 보는 시각이 부정적인데 믿지 않는 이는 얼마나 더 할까 싶다. 70~80년대에는 도시가 발전하면서 교회도 자연스럽게 부흥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동네마다 넘치는 교회로 인해 개척이 어렵고 시골교회는 마을을 지키던 노인들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몇년 후 교회를 닫아야 하는 위기상황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골교회가 성장하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성장하는 교회는 대부분 지역사회를 섬기며 그 교회가 속한 지역을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헌신하며 섬기기 때문에 전도하지 않아도 전도가 되는 교회로 성장하는 것이다. 강원도 춘천중앙교회에서 열린 제1회 동부연회 목회 컨퍼런스에서 고성군 아야진 교회가 '전도를 하지 않음으로써 전도가 되는 교회'로 소개되었다.
 
이 책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기]는 농어촌교회, 작은교회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꿈꿀 때 어떻게 성장하는 지를 실제사례를 들어 보여준다. 이 책의 사례로 든 원천교회, 백운교회, 완도성광교회 뿐만 아니라 최근들어 다양한 농어촌교회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성장하는 훈훈한 뉴스들을 보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한 공동체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의식과 공동의 생활 양식을 통해 결속감이 증대된 사회집단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러한 공동체는 특히 서로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도덕공동체를 뜻한다.' (p.25) 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교회는 지역주민에게 쌀을 전해주거나 반찬을 전해주는 등 시혜적 복지를 실천하는 교회가 많았다. 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방법이 좋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수직적 나눔을 도덕적 우월감을 가져 오게 되고, 교회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일시적 행사로 오해를 사게 된다. 따라서 지역사회와의 소통이 더욱 중요하며 상호간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질 때 교회는 세상을 바꿀 수 있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만의 커다란 강점을 가지고 있다. 대형교회가 막대한 자본으로 큰 복지사업이 가능하다면
작은 교회는 지역사회와 밀착된 친밀성과 현장성을 가지고 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말씀처럼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꿈꾼다면 작은 교회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이루는 일이 요원한 일이 아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인다면 교회에 대한 세상의 시각이 좀더 부드러워지고, 교회의 공공성이 회복되는 빠른 길이 아닐까? 기독교사회복지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작성일 201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