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 스티커북 : 성경으로 놀아요 - 스티커 17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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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100점 )  
황**
슬기로운 집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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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아무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게임과 유튭 시청 시간이 늘어가고 있다. 그나마 감사한 것은 집에서 뛰어도 뭐라할 사람이 없나는 것이다. 그럼에도 너무 지겨워지고 있어서, 스티커북을 사주었다.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어서, 슬쩍 스티커북을 보여주곤 다시 책꽂이에 꽂아두었다. 그런데 아이가 곧바로 책꽂이에 가서 스티커북을 꺼내왔다. 이거, 예수님! 어, 스티커다. 이거 할래 하면서 내게 가져오더니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해치웠다. 완성한 스티커북은 버리지 않는다. 다시 책꽂이에 꽂아두고 생각나면 다시 가져와 들춰보며 수다를 늘어놓는다. 스티커가 많아서 좋고, 떼기 쉬워서 더 좋다!
[구매자평]아무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게임과 유튭 시청 시간이 늘어가고 있다. 그나마 감사한 것은 집에서 뛰어도 뭐라할 사람이 없나는 것이다. 그럼에도 너무 지겨워지고 있어서, 스티커북을 사주었다. 별로 흥미를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어서, 슬쩍 스티커북을 보여주곤 다시 책꽂이에 꽂아두었다. 그런데 아이가 곧바로 책꽂이에 가서 스티커북을 꺼내왔다. 이거, 예수님! 어, 스티커다. 이거 할래 하면서 내게 가져오더니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해치웠다. 완성한 스티커북은 버리지 않는다. 다시 책꽂이에 꽂아두고 생각나면 다시 가져와 들춰보며 수다를 늘어놓는다. 스티커가 많아서 좋고, 떼기 쉬워서 더 좋다!
(작성일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