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스티커북 : 성경으로 놀아요 - 스티커 165개, 다양한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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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5100점 )  
김은선
예수님 스티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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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친구 자녀의 선물로 구매했어요 신앙교육을 준비하는데 우선 아이가 재미를 가지도록요 스티커북이라서 일단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엄마가 옆에서 지도해주고 같이 하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나 스티커 재질 만족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갓보다 성경에 더욱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교회에서도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변 친구들에게 선물할게요^^
[구매자평]친구 자녀의 선물로 구매했어요 신앙교육을 준비하는데 우선 아이가 재미를 가지도록요 스티커북이라서 일단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엄마가 옆에서 지도해주고 같이 하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나 스티커 재질 만족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갓보다 성경에 더욱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교회에서도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변 친구들에게 선물할게요^^
(작성일 2020.08.08)
양윤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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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개척교회라서 3명을 데리고 주일학교를 처음 시작하여첫 예배드리는 자리에서 사용한 교재라서 애착이 갑니다.익숙하지 않는 예배시간에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좋은 교재로 사용할 수 있어서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더 좋은 교재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도하며저희들도 잘 사용하겠습니다.우리 교회를 통해서도 더 많은 아이들을 섬길 수 있도록주님께서 축복해 주시길 바라며 기대합니다.감사합니다.
[구매자평]개척교회라서 3명을 데리고 주일학교를 처음 시작하여
첫 예배드리는 자리에서 사용한 교재라서 애착이 갑니다.
익숙하지 않는 예배시간에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좋은 교재로 사용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교재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도하며
저희들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서도 더 많은 아이들을 섬길 수 있도록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길 바라며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0.07.25)
배은주
스티커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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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스티커 갯수로 최강입니다. 붙여도 붙여도 끝이 나지 않습니다. 제가 아파서 누워 있을 때에도, 17개월 아이가 혼자서 계속 스티커 떼어 붙였습니다.더이상 딸아이가 지겨워서 스티커를 붙이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인해전술이랄까요. 어쨌든 너무 좋은 책입니다.여러분도 집에 한권쯤은 상비약처럼 구비해 놓으시길 추천드립니다. 한번씩 어린 아이를 계속 티비를 보게 하거나, 어디 맡길 곳이 없으신 분들은 스티커북의 힘을 빌려보세요.추천드립니다.
[구매자평]스티커 갯수로 최강입니다. 붙여도 붙여도 끝이 나지 않습니다. 제가 아파서 누워 있을 때에도, 17개월 아이가 혼자서 계속 스티커 떼어 붙였습니다.
더이상 딸아이가 지겨워서 스티커를 붙이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인해전술이랄까요. 어쨌든 너무 좋은 책입니다.
여러분도 집에 한권쯤은 상비약처럼 구비해 놓으시길 추천드립니다. 한번씩 어린 아이를 계속 티비를 보게 하거나, 어디 맡길 곳이 없으신 분들은 스티커북의 힘을 빌려보세요.
추천드립니다.
(작성일 2020.06.09)
안재희
아이들이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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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연말 시상에 유아부 아이들 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신약성경에 나온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도 배우고 스티커 붙이기 활동도 하고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내용입니다.그림도 예쁘고 색상도 귀여워 좋아요이런 책들이 다양하게 나와 아이들이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졌느면 좋겠어요두께도 적당하고 스티커 양도 만족합니다.즐겁게 성경말씀을 접할 기회가되면 좋겠어요
[구매자평]연말 시상에 유아부 아이들 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신약성경에 나온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도 배우고 스티커 붙이기 활동도 하고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내용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색상도 귀여워 좋아요
이런 책들이 다양하게 나와 아이들이 선택할수 있는 폭이 넓어졌느면 좋겠어요
두께도 적당하고 스티커 양도 만족합니다.
즐겁게 성경말씀을 접할 기회가되면 좋겠어요
(작성일 2020.04.24)
김동숙
손녀딸이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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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평소에도 스티커북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손녀딸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5살이라 아직 스스로 글을 읽고 스티커를 쉽게 떼지는 못해서 엄마가 도와주어야하는데 오히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엄마와 말씀으로 교육하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 좋네요 손녀딸이 너무 좋아하고 재밌어해서 하루에 다 붙일까봐 정해서 두 이야기씩만 붙이기로 했을만큼 좋아하네요 이런 제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구매자평]평소에도 스티커북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손녀딸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5살이라 아직 스스로 글을 읽고 스티커를 쉽게 떼지는 못해서 엄마가 도와주어야하는데 오히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엄마와 말씀으로 교육하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 좋네요 손녀딸이 너무 좋아하고 재밌어해서 하루에 다 붙일까봐 정해서 두 이야기씩만 붙이기로 했을만큼 좋아하네요 이런 제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일 202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