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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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2100점 )  
문양호
우리가 놓치는 영역에 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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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인간 관계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지적하고 돌이켜 보게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유익하다. 하지만 이 책이 굳이 기독교 출판사에서 나오고 신앙서적으로 팔려야 하느냐에서는 조금 의문이 간다. 이 책은 사례가 기독교인이 등장한다는 점에서는 기독교적인 책일지는 모르지만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해 깊이있게 해당 주제를 다루었느냐는 점에서는 별로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할 것 같다. 이것은 이 책의 내용이 해롭거나 유익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적 세계관이 반영되어진 모습보다는 일반 상담학적인 모습이 더 크다는 것이다. -이런 경향은 다른 몇명의 유명저자에게서도 나타난다. 기독교인이 썼다는 것과 그 예화가 교회에 조금 관련있다 뿐이지 기독교적 사고를 다루었냐는 점에서는 별로 주목해 볼만한 것이 없는 경우가 자주 있다. - 그럼에도 이 책은 우리가 몇가지 인간관계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을 보여준다. 우리는 사람들을 만날때 그의 아주 피상적인 부분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 보면 그 사람이 교회에서 열심이라는 것으만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쉽게 판단내리곤 한다. 그런데 어떤 경우 그 사람의 삶을 조금만 깊이 들어가보면 정말 이 사람이 신자의 삶을 살고 있는가 할 정도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계속 상처만 받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우리의 시각을 새롭게 한다. 읽어 볼만한 책.
이 책은 우리가 인간 관계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지적하고 돌이켜 보게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유익하다. 하지만 이 책이 굳이 기독교 출판사에서 나오고 신앙서적으로 팔려야 하느냐에서는 조금 의문이 간다. 이 책은 사례가 기독교인이 등장한다는 점에서는 기독교적인 책일지는 모르지만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해 깊이있게 해당 주제를 다루었느냐는 점에서는 별로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할 것 같다. 이것은 이 책의 내용이 해롭거나 유익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적 세계관이 반영되어진 모습보다는 일반 상담학적인 모습이 더 크다는 것이다. -이런 경향은 다른 몇명의 유명저자에게서도 나타난다. 기독교인이 썼다는 것과 그 예화가 교회에 조금 관련있다 뿐이지 기독교적 사고를 다루었냐는 점에서는 별로 주목해 볼만한 것이 없는 경우가 자주 있다. - 그럼에도 이 책은 우리가 몇가지 인간관계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을 보여준다. 우리는 사람들을 만날때 그의 아주 피상적인 부분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 보면 그 사람이 교회에서 열심이라는 것으만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쉽게 판단내리곤 한다. 그런데 어떤 경우 그 사람의 삶을 조금만 깊이 들어가보면 정말 이 사람이 신자의 삶을 살고 있는가 할 정도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계속 상처만 받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우리의 시각을 새롭게 한다. 읽어 볼만한 책.
(작성일 2000.05.10)
임찬희
안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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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지게 되는 가장 중요한 문제중 하나가 바로 관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관계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은 혼자사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는 내가 어떤 영향력으로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살아가는 가를 가늠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괜찮은 사람인지를 가늠하게 돕는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구매자평]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지게 되는 가장 중요한 문제중 하나가 바로 관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관계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은 혼자사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는 내가 어떤 영향력으로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살아가는 가를 가늠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괜찮은 사람인지를 가늠하게 돕는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작성일 2010.04.07)
박준수
혼자 살 수 없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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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그럴 수 있었다면 아담은 혼자였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느 공동체든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게 된다.. 모든 사람이 내 마음과 같고 내게 힘을 주고 생각만 해도 웃음을 줄 수 있는 존재라면 이 책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 그 중 어느 누군가는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누리라고 하신 행복을 가져가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분별 할 것이며 나는 왜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지 그 속에서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는 혹시 그런 사람이 아닌지를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제를 통해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어가는 크리스챤이 되었으면 좋겠다..
[구매자평]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그럴 수 있었다면 아담은 혼자였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느 공동체든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게 된다..
모든 사람이 내 마음과 같고
내게 힘을 주고 생각만 해도 웃음을 줄 수 있는 존재라면
이 책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 그 중 어느 누군가는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누리라고 하신 행복을 가져가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분별 할 것이며
나는 왜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지
그 속에서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는 혹시 그런 사람이 아닌지를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제를 통해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어가는 크리스챤이 되었으면 좋겠다..

(작성일 2009.11.13)
이학수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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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아마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것 중에 하나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성이 아닌가 싶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마음 속 깊이 상처를 받곤 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있다. 내가 왜 이런 식으로 나를 배신하는 사람들을 사귀게 되었지? 왜 내 주위에는 무책임한 사람들만 있지? 왜 해로운 사람들만 내 주위에 모여들까? 이 책은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우리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돕는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여 선택하게 하고 해로운 사람을 피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구매자평]아마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것 중에 하나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성이 아닌가 싶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마음 속 깊이 상처를 받곤 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있다.
내가 왜 이런 식으로 나를 배신하는 사람들을 사귀게 되었지?
왜 내 주위에는 무책임한 사람들만 있지?
왜 해로운 사람들만 내 주위에 모여들까?
이 책은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우리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돕는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여 선택하게 하고 해로운 사람을 피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작성일 2009.08.09)
송광택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세우는 성경적인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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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고 1부에서는 해로운 사람에 다루고 있다. 물론 어느 누구도 온벽하지 않다. 안전한 사람도 때때로 넘어질 때가 있다. 누구나 때때로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누구나 만성적인 거짓말쟁이는 아니다. 불완전함의 정도가 문제일 뿐이다. 해로운 사람은 친밀함보다는 그저 가까이 있기를 원한다. 그의 관심은 ‘우리’가 아니라 ‘나’에 있다. 그리고 그는 당신에게 직접 말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험담을 늘어놓는다. 용서하기 보다는 정죄하고, 대등적 관계보다는 수직적인 관계를 선호한다. 2부에서는 왜 내가 해로운 인간관계를 선택하는지 그리고 왜 스스로를 외톨이로 만드는지를 심층분석한다. 저자에 따르면 해로운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없고 정신을 집중하지 못한다, 또한 동기가 충분하지 않고 목적을 이루지 못하며 체력의 손실이 심하다고 한다(129쪽). 사람들이 안전한 인간관계를 쉽게 찾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무엇보다도 그가 다른 사람의 성격을 잘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외로움과 버림받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문제를 대면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저자는 우리가 해로운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는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끝으로 3부에서는 안전한 사람에 관하여 다루면서 안전한 교회의 특징도 언급하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교회 안에도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 있다. “하늘나라가 이들의 마음에 임하지 않은 것이다. 이들은 믿음 때문에 기뻐하거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아주 해로울 수 있다... 교회에는 안전한 사람도 있고, 해로운 사람도 있으며 상처 주기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 등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섞여 있다.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는 교회는 없다. 동시에 악마들로 기득한 완벽한 지옥도 없다. 그러므로 성경은 분별력을 기르라고 명확히 가르친다”(238쪽). 저자에 의하면 우정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친구는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용납, 지지, 훈련, 모델화 등과 같은 여러 가지 관계적인 요소를 마련해 준다. 이런 우정은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많다. 다만 안전한 사람들을 찾을 때 분별력과 지혜와 정보를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사람들과 지내면서 얻은 경험을 신뢰하고 그것에 따르기 바란다. 만약 누군가 당신의 인생에 나쁜 영향을 주거나 파괴적이라면 조심하기 바란다”(245쪽). 갈라서기는 최후의 방법이다. “당신이 최선을 다했고 시간을 두고 지켜보기도 하고 화해하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자신의 문제를 외면하려고 할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화해도 변화도 없다. 성경은 이런 경우에는 과감히 갈라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설사 갈라섰다 하더라도 당신은 상대방이 뒤늦게라도 진심으로 뉘우치면 용서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295쪽).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인간관계를 위한 성경적이고 실용적이며 탁월한 관계 지침서다. ‘해로운 사람’'과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는 영적 능력을 키우는 일은 중요하다. 독자는 이 책에서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세우는 성경적인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고 1부에서는 해로운 사람에 다루고 있다. 물론 어느 누구도 온벽하지 않다. 안전한 사람도 때때로 넘어질 때가 있다. 누구나 때때로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누구나 만성적인 거짓말쟁이는 아니다. 불완전함의 정도가 문제일 뿐이다.

해로운 사람은 친밀함보다는 그저 가까이 있기를 원한다. 그의 관심은 ‘우리’가 아니라 ‘나’에 있다. 그리고 그는 당신에게 직접 말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험담을 늘어놓는다. 용서하기 보다는 정죄하고, 대등적 관계보다는 수직적인 관계를 선호한다.

2부에서는 왜 내가 해로운 인간관계를 선택하는지 그리고 왜 스스로를 외톨이로 만드는지를 심층분석한다. 저자에 따르면 해로운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없고 정신을 집중하지 못한다, 또한 동기가 충분하지 않고 목적을 이루지 못하며 체력의 손실이 심하다고 한다(129쪽).

사람들이 안전한 인간관계를 쉽게 찾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무엇보다도 그가 다른 사람의 성격을 잘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외로움과 버림받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문제를 대면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저자는 우리가 해로운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는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끝으로 3부에서는 안전한 사람에 관하여 다루면서 안전한 교회의 특징도 언급하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교회 안에도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 있다. “하늘나라가 이들의 마음에 임하지 않은 것이다. 이들은 믿음 때문에 기뻐하거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아주 해로울 수 있다... 교회에는 안전한 사람도 있고, 해로운 사람도 있으며 상처 주기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 등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섞여 있다.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는 교회는 없다. 동시에 악마들로 기득한 완벽한 지옥도 없다. 그러므로 성경은 분별력을 기르라고 명확히 가르친다”(238쪽).

저자에 의하면 우정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친구는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용납, 지지, 훈련, 모델화 등과 같은 여러 가지 관계적인 요소를 마련해 준다. 이런 우정은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많다. 다만 안전한 사람들을 찾을 때 분별력과 지혜와 정보를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사람들과 지내면서 얻은 경험을 신뢰하고 그것에 따르기 바란다. 만약 누군가 당신의 인생에 나쁜 영향을 주거나 파괴적이라면 조심하기 바란다”(245쪽).

갈라서기는 최후의 방법이다. “당신이 최선을 다했고 시간을 두고 지켜보기도 하고 화해하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자신의 문제를 외면하려고 할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화해도 변화도 없다. 성경은 이런 경우에는 과감히 갈라서라고 말한다... 하지만 설사 갈라섰다 하더라도 당신은 상대방이 뒤늦게라도 진심으로 뉘우치면 용서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295쪽).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인간관계를 위한 성경적이고 실용적이며 탁월한 관계 지침서다. ‘해로운 사람’'과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는 영적 능력을 키우는 일은 중요하다. 독자는 이 책에서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세우는 성경적인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작성일 2009.05.25)

조금주
나는 정말 안전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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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책을 읽으며 내가 그런 사람인가 계속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비그리스도인 친구들 선배들 동료들. 내 주변의 사람은 참 많은 것 같은데 정말 그들이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안전한 사람인가 돌아보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안전한 사람이 될 수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 좋은 참고서가 되었다. 일부러 노트를 펴놓고 하나하나 노트필기하듯 적어가면서 정리해 보고는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기도 하고 생활속에서 훈련해봄직한 괜찮은 책이다.  
[구매자평]책을 읽으며 내가 그런 사람인가 계속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비그리스도인 친구들 선배들 동료들.
내 주변의 사람은 참 많은 것 같은데 정말 그들이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안전한
사람인가 돌아보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안전한 사람이 될 수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 좋은 참고서가 되었다.
일부러 노트를 펴놓고 하나하나 노트필기하듯 적어가면서 정리해 보고는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기도 하고 생활속에서 훈련해봄직한 괜찮은 책이다.
 

(작성일 2008.12.16)
한종규
나는 항상 안전한 사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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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사랑의 관계 속에서 누리는 기쁨을 우리에게도 선물로 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비록 인간관계 안에 죄로 인한 많은 아픔의 요소들이 감추어져 있지만 십자가의 사랑을 경험한 우리는 그것이 드러날까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갚을 수 없는 빚을 탕감 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였기에 우리 또한 이웃의 빚을 기꺼이 탕감해주며 기쁨과 감사 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해로운 사람과 비교하여 안전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또 어떻게 될 수 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해로운 사람도 완전히 안전한 사람도 없기에 내가 어떤 종류의 사람이라고 단정하기 보다는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점검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항상 말씀과 기도로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며 생각하는 것”이 내가 안전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구매자평]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사랑의 관계 속에서 누리는 기쁨을 우리에게도 선물로 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비록 인간관계 안에 죄로 인한 많은 아픔의 요소들이 감추어져 있지만 십자가의 사랑을 경험한 우리는 그것이 드러날까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갚을 수 없는 빚을 탕감 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우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였기에 우리 또한 이웃의 빚을 기꺼이 탕감해주며 기쁨과 감사 가운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해로운 사람과 비교하여 안전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또 어떻게 될 수 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해로운 사람도 완전히 안전한 사람도 없기에 내가 어떤 종류의 사람이라고 단정하기 보다는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점검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항상 말씀과 기도로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며 생각하는 것”이 내가 안전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작성일 2008.12.11)

김은혜
나는 안전한 사람으로 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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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안전한 사람들이 있을까?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흔히 끼리끼리 모인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른가.. 책을 통해 나의 주의에 사람들을 보면서 나의 자아상을 보게 되었고 나의 모습은 어떤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사실  주위 사람들이 안전한가 하지 않은 가를 재보려고 했던 나의 왜곡되고 왜곡된 마음의 잣대를 바로 보았을 땐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내가 바로 해로운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 지기가 마음이 아펐다. 다시 한번 나의 마음과 인격에 가지를 치면서 내가 안전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안전한 분은 오직 한분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닳으면서 그 분께 나를 의탁하고자 한다. 안전한 사람이 되기까지..
[구매자평]"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안전한 사람들이 있을까?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흔히 끼리끼리 모인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른가..
책을 통해 나의 주의에 사람들을 보면서 나의 자아상을 보게 되었고
나의 모습은 어떤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사실  주위 사람들이 안전한가 하지 않은 가를 재보려고 했던 나의 왜곡되고 왜곡된
마음의 잣대를 바로 보았을 땐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내가 바로 해로운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 지기가 마음이 아펐다.
다시 한번 나의 마음과 인격에 가지를 치면서
내가 안전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안전한 분은 오직 한분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닳으면서
그 분께 나를 의탁하고자 한다.
안전한 사람이 되기까지..

(작성일 2008.11.17)
파도
안전한 사람 vs 해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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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심리학자, 심리상담사가 쓴 좋은 대인관계를 위한 실제안내서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과의 교제뿐 아니라 사람과의 교제도 하도록 창조하셨다는 말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 그렇지! 하나님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영적인 것이지만, 또한 사람과 관계맺는 것도 영적인 것이구나! 대인관계를 맺을 때,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누가 안전한 사람인지, 누가 해로운 사람인지 구분하는 지혜와 분별력을 갖는 것이 성숙한 사람이구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을 때 상대방만의 문제라고 몰아부치면, 아직은 미성숙한 사람의 태도였구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을 때 내 안에도 역시 문제를 야기하는 잘못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성숙함을 가져야 되겠구나~ 그래야 내가 진실로 좋은 사람, 누구에게나 안전한 사람이 되어줄수 있겠구나 ~   상대를 지적하던 손가락을 내리고, 나를 향해 손가락을 펴면서   말씀을 선언해본다. "내 눈의 들보를 뺀후에야, 남의 눈의 티를 뺄수 있도다!"    
[구매자평]심리학자, 심리상담사가 쓴 좋은 대인관계를 위한 실제안내서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과의 교제뿐 아니라 사람과의 교제도 하도록 창조하셨다는 말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
그렇지! 하나님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영적인 것이지만,
또한 사람과 관계맺는 것도 영적인 것이구나!
대인관계를 맺을 때,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누가 안전한 사람인지, 누가 해로운 사람인지 구분하는
지혜와 분별력을 갖는 것이 성숙한 사람이구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을 때 상대방만의 문제라고 몰아부치면,
아직은 미성숙한 사람의 태도였구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을 때 내 안에도 역시 문제를 야기하는
잘못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성숙함을 가져야 되겠구나~
그래야 내가 진실로 좋은 사람, 누구에게나 안전한 사람이 되어줄수 있겠구나 ~
 
상대를 지적하던 손가락을 내리고, 나를 향해 손가락을 펴면서  
말씀을 선언해본다.
"내 눈의 들보를 뺀후에야, 남의 눈의 티를 뺄수 있도다!"
 
 

(작성일 2008.11.07)
한덕승
사람을 볼 줄 아는 안경하나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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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요즘 같은 웰빙을 추구하는 시대에 멜라민 파동은 먹거리 시장에 거대한 광풍과도 같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쉽게 손이 갔던 과자하나에도 먼저 의심을 해보고 신중하게 고려해 볼 수 밖에 없게 되었으니까요. 광우병 의심 소고기 수입문제 때문에 유모차까지 대동하며 촛불시위를 하던 주부들의 깊은 우려도 오늘날 우리의 먹거리 안전문제가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접해 있나를 말해주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러한 먹거리 이상으로 우리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입니다. 대인관계의 권위자 데일 카네기는 인생성공의 85%가 대인관계로 결정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떠한 인간관계가 좋은 관계인지, 그렇지 않으면 나쁜관계인지 그것에 대해서는 평생을 살아가며 거의 학습하지 않습니다.그러한 면에서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는 좋은 사람을 분별할 줄 아는 능력을 통해 인격과 신앙성장에 꼭 필요한 요소를 제공해 주고자하는 의도로 집필되었습니다.이 책에서는 "당신을 보다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돕는 좋은 사람을 '안전한 사람'이라고 부르려 한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사람 분별하기보다 좋은 음식, 좋은 자동차 고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더 잘할 수도 있지만, 나에게 '안전한 사람'과 '해로운 사람'을 고를 줄 아는 눈이 없다면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 상처는 관계의 두려움을 갖게 하고, 그 두려움은 결국 관계의 실패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율법과 선지자들의 요구는 바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관계로 요약될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태복음 22:39-40)  그래서, 이 책은  "만약 당신이 안전한 사람들을 찾아내어 깊은 교제를 나누며 해로운 사람들을 돕는데 열심을 낸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섬기며 다른 사람과의 교제도 만족하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결론을 맺습니다.최근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주최한 "대인관계기술"세미나를 참여하고 왔었는데, 이 책이 주는 사람의 구분법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대인관계에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교회 안에서 뜻밖의 관계의 어려움을 격었었고, 그로인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를 알수가 없었는데, 객관적으로 나의 문제와 상대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준을 알게 된 것입니다.특별히 이 책에서 해로운 사람의 특징에 대해 설명할 때에 저는 지금까지는 상상도 못했던 저의 모습이 그 속에 해당하는 것을 보고 "대인관계기술" 세미나에서 느꼇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잣대를 가졌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부족한 점을 발견하면 최소한 문제점을 고치려고 노력할 수 있게되니까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우선적으로 상대가 나에게 안전한 사람과 해로운 사람가를 구분하는 것 이전에, 과연 나는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를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소중한 책이네요. 이론 중심의 책이 아니라 실제적인 경험들을 곁들여 서술 했기 때문에 실제적,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대인관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사서 볼 것을 권유합니다. 특별히 목회자라면 필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  요즘 같은 웰빙을 추구하는 시대에 멜라민 파동은 먹거리 시장에 거대한 광풍과도 같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쉽게 손이 갔던 과자하나에도 먼저 의심을 해보고 신중하게 고려해 볼 수 밖에 없게 되었으니까요. 광우병 의심 소고기 수입문제 때문에 유모차까지 대동하며 촛불시위를 하던 주부들의 깊은 우려도 오늘날 우리의 먹거리 안전문제가 우리의 삶과 얼마나 밀접해 있나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먹거리 이상으로 우리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입니다. 대인관계의 권위자 데일 카네기는 인생성공의 85%가 대인관계로 결정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떠한 인간관계가 좋은 관계인지, 그렇지 않으면 나쁜관계인지 그것에 대해서는 평생을 살아가며 거의 학습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면에서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는 좋은 사람을 분별할 줄 아는 능력을 통해 인격과 신앙성장에 꼭 필요한 요소를 제공해 주고자하는 의도로 집필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당신을 보다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돕는 좋은 사람을 '안전한 사람'이라고 부르려 한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좋은 사람 분별하기보다 좋은 음식, 좋은 자동차 고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더 잘할 수도 있지만, 나에게 '안전한 사람'과 '해로운 사람'을 고를 줄 아는 눈이 없다면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 상처는 관계의 두려움을 갖게 하고, 그 두려움은 결국 관계의 실패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율법과 선지자들의 요구는 바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관계로 요약될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태복음 22:39-40)
  그래서, 이 책은  "만약 당신이 안전한 사람들을 찾아내어 깊은 교제를 나누며 해로운 사람들을 돕는데 열심을 낸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섬기며 다른 사람과의 교제도 만족하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결론을 맺습니다.
최근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주최한 "대인관계기술"세미나를 참여하고 왔었는데, 이 책이 주는 사람의 구분법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대인관계에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교회 안에서 뜻밖의 관계의 어려움을 격었었고, 그로인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를 알수가 없었는데, 객관적으로 나의 문제와 상대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준을 알게 된 것입니다.
특별히 이 책에서 해로운 사람의 특징에 대해 설명할 때에 저는 지금까지는 상상도 못했던 저의 모습이 그 속에 해당하는 것을 보고 "대인관계기술" 세미나에서 느꼇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잣대를 가졌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부족한 점을 발견하면 최소한 문제점을 고치려고 노력할 수 있게되니까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우선적으로 상대가 나에게 안전한 사람과 해로운 사람가를 구분하는 것 이전에, 과연 나는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를 점검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소중한 책이네요. 이론 중심의 책이 아니라 실제적인 경험들을 곁들여 서술 했기 때문에 실제적,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대인관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사서 볼 것을 권유합니다. 특별히 목회자라면 필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08.10.12)
장희국
쉬우면서도 어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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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맨 처음 이 책을 온라인 상에 보았을 때는 그냥 지나갔다. 그러다 두번째 다시금 책을 보게되었고,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책 제목이 나를 사로잡았다.  처음에 이 책을 보고도 그냥 지나간것은 뻔한 책 일 것이다는 생각때문이었다. 그러다가 다시금 홈페이지에서 책의 차례를 보고나서 특히 "나는 해로운 사람을 유인하는가?"의 부분과, 목회를 하면서 특히 개척을 앞두고 있는데 좀더 인간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할것 같아서 선택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당연한 내용들이 시작된다고 생각하였고 그리고 쉬운 책이다 라고 생각하였는데 1부를 넘어 2부를 들어갈때는 이책은 여러분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책을 처음 읽을때는 결론은 "내가 안전한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하였고, 그렇게 단정지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한편은 이 책을 통해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만의 생각이 일수도 있지만 간혹 사람들은 이것의 적용을 다른 사람에게서만 한다는 것이다. 난 요즘 이책의 내용을 가지고 나에게 적용하고 있다. 특히 나는 해로운 사람을 유인하는가에 2부를 더욱 깊게 읽고 있다. 목회자라서 내가 안전한 사람일거라는 착각과 목회자이지만 지체들에게 내가 해로운 사람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다. 암튼 괜한 걱정이지만, 책의 적용을 전적으로 나에게서부터 시작되었으면 하는 부탁아닌 부탁을 하면 글을 마칩니다.
[구매자평]맨 처음 이 책을 온라인 상에 보았을 때는 그냥 지나갔다. 그러다 두번째 다시금 책을 보게되었고,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책 제목이 나를 사로잡았다.  처음에 이 책을 보고도 그냥 지나간것은 뻔한 책 일 것이다는 생각때문이었다. 그러다가 다시금 홈페이지에서 책의 차례를 보고나서 특히 "나는 해로운 사람을 유인하는가?"의 부분과, 목회를 하면서 특히 개척을 앞두고 있는데 좀더 인간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할것 같아서 선택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당연한 내용들이 시작된다고 생각하였고 그리고 쉬운 책이다 라고 생각하였는데 1부를 넘어 2부를 들어갈때는 이책은 여러분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책을 처음 읽을때는 결론은 "내가 안전한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하였고, 그렇게 단정지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한편은 이 책을 통해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만의 생각이 일수도 있지만 간혹 사람들은 이것의 적용을 다른 사람에게서만 한다는 것이다.
난 요즘 이책의 내용을 가지고 나에게 적용하고 있다.
특히 나는 해로운 사람을 유인하는가에 2부를 더욱 깊게 읽고 있다.
목회자라서 내가 안전한 사람일거라는 착각과 목회자이지만 지체들에게 내가 해로운 사람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다.
암튼 괜한 걱정이지만, 책의 적용을 전적으로 나에게서부터 시작되었으면 하는 부탁아닌 부탁을 하면 글을 마칩니다.

(작성일 2008.10.10)
윤수진
나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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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직장동료들이 이 책 제목을보면서 웃으면서 지나갔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책을 읽어갈수록 정말로 내게 필요한 책이란걸 깨달았다. 그동안 알면서도 바꾸지못했던 내 모습들이 모두 책속에 담겨져있었다. 내가 해로운사람이구나..그속에 포함된 내용중 많은 부분이 나의모습을 그리고있었기때문이다. 안전한 사람이 되기위해서 나는 과연 무엇을 해야만하는가...항상 방황이란 단어속에서 헤매이고 혼란해하던 내모습이 이미 너무 친숙해져버려 하나님안에서 성화되어가는걸 방해하는거같다. 하나님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내 죄가 내 과거가 씻음받았다고하면서도 나는 여전히 과거의모습 과거의 마음으로 살아가는거같다. 안전한사람이되기위한 명제들을 보면서 내삶속에 묻어나길 바란다. 자신의 정체성에대해 힘들어하는 사람이있다면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구매자평]직장동료들이 이 책 제목을보면서 웃으면서 지나갔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책을 읽어갈수록 정말로 내게 필요한 책이란걸 깨달았다. 그동안 알면서도 바꾸지못했던 내 모습들이 모두 책속에 담겨져있었다. 내가 해로운사람이구나..그속에 포함된 내용중 많은 부분이 나의모습을 그리고있었기때문이다. 안전한 사람이 되기위해서 나는 과연 무엇을 해야만하는가...항상 방황이란 단어속에서 헤매이고 혼란해하던 내모습이 이미 너무 친숙해져버려 하나님안에서 성화되어가는걸 방해하는거같다. 하나님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내 죄가 내 과거가 씻음받았다고하면서도 나는 여전히 과거의모습 과거의 마음으로 살아가는거같다. 안전한사람이되기위한 명제들을 보면서 내삶속에 묻어나길 바란다. 자신의 정체성에대해 힘들어하는 사람이있다면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작성일 2008.10.05)
최요섭
점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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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안전한사람과 해로운 사람이 공존합니다. 그리고 내 안에서도 안전한사람의 모양과 해로운 사람의 모양이 같이 있습니다. 어느 한사람도 한쪽의 모습만 가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창조되어짐을 잊어 버리는 거 같습니다. 해로운 사람이 되어간다는 것은 하나님과 반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은 안전한 사람일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안전한 사람인지, 해로운 사람인지를 점검하는 첫 번째는 하나님과의 관계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에서 분석한 해로운 사람의 20가지 특징은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징입니다. 이 특징 20가지를 보면서 사람은 완벽할 수 없는 죄인임을 알게 됩니다. 이 특징을 앎으로 주변의 사람과 나의 모습을 점검하게 됩니다. 우선 20가지의 이 해로운 특징들 중 하나도 버릴게 없이 전부 나에게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과 많은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똑같이 해로운 특징들을 서로 나누며 살아왔습니다. 이 해로운 특징들은 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고자 하는 교만한 마음으로 출발한 죄는 결국 우리 안에 해로운 특징들을 심기어 주게 됩니다. 이 해로운 특징들은 주위사람들과 자신에게 상처를 주며 그리스도인의 새사람으로 변화되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이 해로운 사람의 성향에서 안전한 사람으로 옮길수 있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 들이는 것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안전한 사람으로 변할수 있으며, 주님의 은혜를 받아 누림으로 진실 되게 살아갑니다. 안전한 사람은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입니다. 우리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합니다. 지금 서있는 자리가 ‘해로운 사람’에 가까울지라도 나아가는 방향이 ‘안전한 사람’쪽으로 가야 합니다. 신앙은 방향성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안전한 사람’쪽으로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첫째 사랑으로 문제를 바라보며, 둘째 의롭게 대처하며, 셋째 공동체 안에서 변화하며, 넷째 현실을 받아들여 용서하며, 다섯째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여섯째 오래 참는 이 여섯 단계를 일상에서 적용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 어떠한가? 나는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아직까지는 이 책에서 말하는 해로운 사람의 특징을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한 사람의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해 주님께 내어 맡김으로 조금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흔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좋은 사람, 안전한 사람이 되고 싶은 이유는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은 안전한사람과 해로운 사람이 공존합니다.

그리고 내 안에서도 안전한사람의 모양과 해로운 사람의 모양이 같이 있습니다.

어느 한사람도 한쪽의 모습만 가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창조되어짐을 잊어 버리는 거 같습니다.

해로운 사람이 되어간다는 것은 하나님과 반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은 안전한 사람일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안전한 사람인지, 해로운 사람인지를 점검하는 첫 번째는 하나님과의 관계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에서 분석한 해로운 사람의 20가지 특징은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징입니다. 이 특징 20가지를 보면서 사람은 완벽할 수 없는 죄인임을 알게 됩니다. 이 특징을 앎으로 주변의 사람과 나의 모습을 점검하게 됩니다. 우선 20가지의 이 해로운 특징들 중 하나도 버릴게 없이 전부 나에게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과 많은 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똑같이 해로운 특징들을 서로 나누며 살아왔습니다.

이 해로운 특징들은 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고자 하는 교만한 마음으로 출발한 죄는 결국 우리 안에 해로운 특징들을 심기어 주게 됩니다. 이 해로운 특징들은 주위사람들과 자신에게 상처를 주며 그리스도인의 새사람으로 변화되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이 해로운 사람의 성향에서 안전한 사람으로 옮길수 있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 들이는 것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안전한 사람으로 변할수 있으며, 주님의 은혜를 받아 누림으로 진실 되게 살아갑니다.

안전한 사람은 원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입니다. 우리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합니다. 지금 서있는 자리가 ‘해로운 사람’에 가까울지라도 나아가는 방향이 ‘안전한 사람’쪽으로 가야 합니다. 신앙은 방향성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안전한 사람’쪽으로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첫째 사랑으로 문제를 바라보며, 둘째 의롭게 대처하며, 셋째 공동체 안에서 변화하며, 넷째 현실을 받아들여 용서하며, 다섯째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여섯째 오래 참는 이 여섯 단계를 일상에서 적용해야 합니다.



나는 지금 어떠한가? 나는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생각해 봅니다.

아직까지는 이 책에서 말하는 해로운 사람의 특징을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전한 사람의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해 주님께 내어 맡김으로 조금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흔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자신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좋은 사람, 안전한 사람이 되고 싶은 이유는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일 2008.10.04)

조은영
안전한 사람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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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는,, '내 자신에 대한 테스트인가?'싶은 생각도 들었다. '내 자신이 누군가에게 장애나 위험요소를 제공하는 인물인가 아닌가라는 분별을 위한 것인가?' 일단 이러저러한 혼자만의 짐작보다는 책을 펼치는 게 낫겠다 싶었다.   표지의 빨간 글씨 "SAFE"가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이 뭔가 대단한 내용을 감추인 책인 게 분명하잖은가?   첫장을 넘기자마자 제목에 대한 궁금증은 해소되었다. "이 책은 당신이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여 선택하게 하고 나아가 당신 자신이 안전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사람과의 관계란, 우리가 눈을 감는 날까지 멈출 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무촌,1촌의 가족관계에서부터 낯모르는 수많은 타인들과의 사회관계까지 일생동안 그런 인간관계의 연속선상에 놓이면서 결국 우리가 고민하고 기뻐하는 감정의 많은 부분역시나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그 비중은 결코 적다 할 수 없을 것이다.   처세술에 관한 책은 요즘들으 더욱 서점가에 넘쳐난다. 그런데, 이책은 특히나 크리스천들에게 권면하는 인간관계에 대한 권면이니 귀를 기울이고 싶어졌다.   해로운 사람과 안전한 사람으로 크게 나뉘는 목차를 중심으로 해로운 사람에 대한 정의와 그들의 특징. 자신이 과연 해로운 사람을 유인하지는 않는가에 대한 자문도 해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뒷편에서는 안전한 사람의 정의와 왜 그런 사람이 내게 필요한 것인가 그리고 안전한 사람이 되기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나 스스로는 꽤나 현명하고 지혜로운 축에 속한다고 믿었지만 지난 시간들 속에서 보면,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혹은 믿는 사람들끼지 모인다는 교회에서조차 사람들과의 관계를 매끄럽게 이어가지 못하고, 많은 상처를 받았고 때론 이용(?)을 당했다고까지 느껴본 일이 있으니.. 따지고 보면 지혜롭다는 것은 나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었나 싶었다. 아울러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방어적인 태도를 넘어서서 과연 내가 다른 사람에게 의도하였든 그렇지 않았든 간에 "해로운 사람 "이 된 적도 있었을 수 있겠다 싶어 뒤늦지만 미안한 마음도 곱씹어 보게 되었다.   그런데 책의 종반부로 넘어가면서 해로운 사람을 분별하는 법과 내게 유익한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는 법에 촉각을 곤두세우던 나는 점차로 시시콜콜한 그런 식별력보다는 내 자신에 대한 변화가 우선된다면 이런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하게 되었다. 즉, 내가 타인을 바라봄에 있어 누가 나쁘고 좋고를 평가하거나 다른 사람이 내게 완벽하기를 바라는 욕심을 먼저 털어버리는 것. 타인의 다름에 대해 수용하고 받아들이면서 혹 그의 잘못이 있더라도 "용서"의 미덕을 발휘해 보는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늘 행하고 계신 것을 따라 살고자 할때 나는 안전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아닐까?   앞으로 수많은 관계속에 또 놓이게 될 것이기에 이 책이 제시해주는 해로운 사람과 안전한 사람에 대한 조언들은 참 귀하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나를 변화시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안전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변화가 일 것을 기대하니 더욱 감사하다.
제목만 보고는,, '내 자신에 대한 테스트인가?'싶은 생각도 들었다.
'내 자신이 누군가에게 장애나 위험요소를 제공하는 인물인가 아닌가라는 분별을 위한 것인가?'
일단 이러저러한 혼자만의 짐작보다는 책을 펼치는 게 낫겠다 싶었다.
 
표지의 빨간 글씨 "SAFE"가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이 뭔가 대단한 내용을 감추인 책인 게 분명하잖은가?
 
첫장을 넘기자마자 제목에 대한 궁금증은 해소되었다.
"이 책은 당신이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여 선택하게 하고 나아가 당신 자신이 안전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사람과의 관계란, 우리가 눈을 감는 날까지 멈출 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무촌,1촌의 가족관계에서부터 낯모르는 수많은 타인들과의 사회관계까지
일생동안 그런 인간관계의 연속선상에 놓이면서 결국 우리가 고민하고 기뻐하는 감정의
많은 부분역시나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그 비중은 결코 적다 할 수 없을 것이다.
 
처세술에 관한 책은 요즘들으 더욱 서점가에 넘쳐난다.
그런데, 이책은 특히나 크리스천들에게 권면하는 인간관계에 대한 권면이니
귀를 기울이고 싶어졌다.
 
해로운 사람과 안전한 사람으로 크게 나뉘는 목차를 중심으로
해로운 사람에 대한 정의와 그들의 특징.
자신이 과연 해로운 사람을 유인하지는 않는가에 대한 자문도 해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뒷편에서는 안전한 사람의 정의와 왜 그런 사람이 내게 필요한 것인가
그리고 안전한 사람이 되기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나 스스로는 꽤나 현명하고 지혜로운 축에 속한다고 믿었지만
지난 시간들 속에서 보면,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혹은 믿는 사람들끼지 모인다는 교회에서조차
사람들과의 관계를 매끄럽게 이어가지 못하고, 많은 상처를 받았고
때론 이용(?)을 당했다고까지 느껴본 일이 있으니.. 따지고 보면 지혜롭다는 것은
나 혼자만의 착각이 아니었나 싶었다.
아울러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방어적인 태도를 넘어서서 과연 내가 다른 사람에게 의도하였든
그렇지 않았든 간에 "해로운 사람 "이 된 적도 있었을 수 있겠다 싶어 뒤늦지만
미안한 마음도 곱씹어 보게 되었다.
 
그런데 책의 종반부로 넘어가면서
해로운 사람을 분별하는 법과
내게 유익한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는 법에 촉각을 곤두세우던 나는
점차로 시시콜콜한 그런 식별력보다는 내 자신에 대한 변화가 우선된다면
이런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하게 되었다.
즉, 내가 타인을 바라봄에 있어 누가 나쁘고 좋고를 평가하거나
다른 사람이 내게 완벽하기를 바라는 욕심을 먼저 털어버리는 것.
타인의 다름에 대해 수용하고 받아들이면서 혹 그의 잘못이 있더라도 "용서"의 미덕을 발휘해 보는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늘 행하고 계신 것을 따라 살고자 할때
나는 안전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아닐까?
 
앞으로 수많은 관계속에 또 놓이게 될 것이기에
이 책이 제시해주는 해로운 사람과 안전한 사람에 대한 조언들은 참 귀하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나를 변화시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안전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변화가 일 것을 기대하니 더욱 감사하다.

(작성일 2008.10.03)
임경민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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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을 살아오면서 나의 주변을 스쳐갔던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분들과 또 나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던 분들도 있었다. 정망 가장 힘들고 견디기 힘든 상황은 가장 믿었던 사람, 정성을 들였던 사람에게서 배신 당하는 것이리라. 작은 배신의 상처들이 우리의 마음과 몸에 상채기를 남기고 그 상처들이 모여 큰 흔적으로 남을 때 삶의 의욕마져도 흔들림이 현실이다. 그러면 안전한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안전한 사람과 처음부터 만나고 결혼도 하여야 하는데..과연 나 부터 안전한 사람인가 하고 나를 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살아가면서 다양한 인간관계의 틈속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나부터 안전한 사람이 되어 안전한 이웃으로 해로운 이웃을 피하는 방법과 지혜를 나누어 가는 길을 이 한 권의 담겨있다.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랑의 예수님의 발자취를 닮아감이 가장 안전한 사람의 모본이라 생각한다. 특별히 신앙인들은 주변의 모든 사람으로부터 저 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안전하다는 평을 듣는다. 그러나 그런 신앙인 중에 섞여있는 불안전한 사람으로 인하여 신앙인 모두가 불신을 받기도 하는것이 현실이다. 주변을 바라보면서 해로운 사람의 열 한 가지 특징과 해로운 사람의 아홉 가지 대인관계의 특징으로 나를 돌아보는 계기와 거울과 경계가 됨을 알았다. 이러한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나로부터 주변을 변화시키는 자그마한 노력을 시작해보려한다. 또 안전한 사람은 완전하지 않음과 안전한 사람은 우리가 영적성장의 네가지 중요한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닮도록 도와 줌도 알게된다.  우리를 돕는 안전한 사람의 중요한 특징이 나의 특징이 되어 적극적으로 안전한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안전한 사람이 되기위한 노력의 시작은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를 배우고, 거부를 하고, 솔직히 말해 달라고 부탁하고, 용서하고, 받은것을 되돌려 주어야 하는 여섯 단계를 실천하련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언제나 이 말을 되뇌이며 거울과 경계를 삼아가리라..정말 소중한 지혜를 얻게해주는 좋은 책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오면서 나의 주변을 스쳐갔던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분들과 또 나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던 분들도 있었다. 정망 가장 힘들고 견디기 힘든 상황은 가장 믿었던 사람, 정성을 들였던 사람에게서 배신 당하는 것이리라. 작은 배신의 상처들이 우리의 마음과 몸에 상채기를 남기고 그 상처들이 모여 큰 흔적으로 남을 때 삶의 의욕마져도 흔들림이 현실이다. 그러면 안전한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안전한 사람과 처음부터 만나고 결혼도 하여야 하는데..과연 나 부터 안전한 사람인가 하고 나를 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살아가면서 다양한 인간관계의 틈속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나부터 안전한 사람이 되어 안전한 이웃으로 해로운 이웃을 피하는 방법과 지혜를 나누어 가는 길을 이 한 권의 담겨있다.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랑의 예수님의 발자취를 닮아감이 가장 안전한 사람의 모본이라 생각한다. 특별히 신앙인들은 주변의 모든 사람으로부터 저 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안전하다는 평을 듣는다. 그러나 그런 신앙인 중에 섞여있는 불안전한 사람으로 인하여 신앙인 모두가 불신을 받기도 하는것이 현실이다. 주변을 바라보면서 해로운 사람의 열 한 가지 특징과 해로운 사람의 아홉 가지 대인관계의 특징으로 나를 돌아보는 계기와 거울과 경계가 됨을 알았다. 이러한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나로부터 주변을 변화시키는 자그마한 노력을 시작해보려한다. 또 안전한 사람은 완전하지 않음과 안전한 사람은 우리가 영적성장의 네가지 중요한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닮도록 도와 줌도 알게된다.  우리를 돕는 안전한 사람의 중요한 특징이 나의 특징이 되어 적극적으로 안전한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안전한 사람이 되기위한 노력의 시작은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를 배우고, 거부를 하고, 솔직히 말해 달라고 부탁하고, 용서하고, 받은것을 되돌려 주어야 하는 여섯 단계를 실천하련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언제나 이 말을 되뇌이며 거울과 경계를 삼아가리라..정말 소중한 지혜를 얻게해주는 좋은 책이다. 

(작성일 2008.09.30)
유경일
고민하면서 읽게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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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제목이 독특하고, 하이벨스목사님이 격찬했다고 해서 내심 기대하면서 구매를 했습니다. 무언가 관계에 대한 영적인 조언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과는 조금 다른책이었던거 같습니다. 기독교서적이라기보다는 기독교인이 쓴 책이라는게 맞지안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첫부분에서는 해로운사람에 대해 살펴보고두번째부분에서는 왜 나는 해로운사람과 친해지는가 에대해 알아보고마지막부분에서 안전한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책에서 언급하는 여러가지 해로운 사람의 모습들을 보면서 많은 내 주변의 사람들과제 스스로의 모습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런 모든 인간관계들을 전부 컷 하면서 살게되면.. 정상적인..(..소위 안전한..) 인간 관계를 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었습니다.그리고... 온간 종족들(?) 이 모두 모여있는 교회에서 어쩌면 저자의 저서는자기가 원하는 사람들과만 인간관계를 가지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되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솔직히 저자들이 말하는 "안전한 사람"  과연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했었습니다.^^ 어쩌면 이런 생각들이 해로운 사람인 자신의 모습에 대한 변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런생각들을 보면서 보다가 맨 마지막장 인 13장에서 아쉬움을 더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여러가지 해로운(?) 사람들이 가득한 교회에서 안전한(?) 사람들로 탈바꿈 하는데 대한 가이드라인은 12장보다 13장이 더 핵심이라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 가 스스로를 깨우치고 방어하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공동체' 에서 함께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구매자평]제목이 독특하고, 하이벨스목사님이 격찬했다고 해서 내심 기대하면서 구매를 했습니다.
무언가 관계에 대한 영적인 조언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과는 조금 다른책이었던거 같습니다.
기독교서적이라기보다는 기독교인이 쓴 책이라는게 맞지안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첫부분에서는 해로운사람에 대해 살펴보고
두번째부분에서는 왜 나는 해로운사람과 친해지는가 에대해 알아보고
마지막부분에서 안전한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책에서 언급하는 여러가지 해로운 사람의 모습들을 보면서 많은 내 주변의 사람들과
제 스스로의 모습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런 모든 인간관계들을 전부 컷 하면서 살게되면..
정상적인..(..소위 안전한..) 인간 관계를 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온간 종족들(?) 이 모두 모여있는 교회에서 어쩌면 저자의 저서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과만 인간관계를 가지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되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솔직히 저자들이 말하는 "안전한 사람"  과연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했었습니다.^^
어쩌면 이런 생각들이 해로운 사람인 자신의 모습에 대한 변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런생각들을 보면서 보다가 맨 마지막장 인 13장에서 아쉬움을 더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해로운(?) 사람들이 가득한 교회에서 안전한(?) 사람들로 탈바꿈 하는데 대한 가이드라인은 12장보다 13장이 더 핵심이라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 가 스스로를 깨우치고 방어하는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공동체' 에서 함께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작성일 2008.09.30)
장성민
나도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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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처음에 구입할 때 빌 하이벨스 목사의 책인줄 알았다. 자세히 보니 빌 하이벨스 목사가 격찬한 책이다 ㅜㅡ 아무튼, 핸리 클라우드나 존 타운센드 두분다 이전 책들부터 익숙한 저자들이라 저자를 혼동해서 구입했지만, 나름대로 좋았다. 이전의 책들 노라고 말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나 책임의 자유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문제에 대해 매우 실제적으로 접근한다. 하지만 왜 이책이 영적인 안목을 길러주는지는 잘 모르겠다. 영적인 안목이라기 보다. 그냥 성경적 관계를 보여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
[구매자평]처음에 구입할 때 빌 하이벨스 목사의 책인줄 알았다. 자세히 보니 빌 하이벨스 목사가 격찬한 책이다 ㅜㅡ 아무튼, 핸리 클라우드나 존 타운센드 두분다 이전 책들부터 익숙한 저자들이라 저자를 혼동해서 구입했지만, 나름대로 좋았다. 이전의 책들 노라고 말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나 책임의 자유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문제에 대해 매우 실제적으로 접근한다. 하지만 왜 이책이 영적인 안목을 길러주는지는 잘 모르겠다. 영적인 안목이라기 보다. 그냥 성경적 관계를 보여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

(작성일 2008.09.29)
고성은
나도 안전함을 전해주는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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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라는 제목이 과연 어떤 분야의 책일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름대로 안전한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불안전하지는 않지 않는가? 나름대로 내 자신을 판단하며 내 자신은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책을 읽었다.     그런데 안전한 사람인가라는 것인 장소에 대한 부분이 아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하는 질문이다.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돕는 사람을 '안전한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뒤집어 말하면 다른 사람을 더 좋은 사람으로 돕는 사람을 '안전한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안전하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러나 내 안에 안전 결핍증이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 내가 다른 사람에게 해로운 사람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안전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사람, 사람들과 친해지도록 하는 사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사람의 마음을 서로 연결하는 거함이 있는 사람이 안전한 사람이다.   안전한 사람은 그러나 안전함에 안주하는 사람은 아니다. 안전한 사람은 자신의 안전을 벗어나 다른사람의 안전을 위해서 쓰임받는 사람은 아닐까?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라는 질문보다 나도 안전함을 전해주는 사람일까? 하는 질문을 나에게 해 보았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라는 제목이 과연 어떤 분야의 책일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나름대로 안전한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불안전하지는 않지 않는가? 나름대로 내 자신을 판단하며
내 자신은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책을 읽었다.  
 
그런데 안전한 사람인가라는 것인 장소에 대한 부분이 아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하는 질문이다.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돕는 사람을 '안전한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뒤집어 말하면 다른 사람을 더 좋은 사람으로 돕는 사람을 '안전한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안전하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러나 내 안에 안전 결핍증이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 내가 다른 사람에게 해로운 사람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안전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사람, 사람들과 친해지도록 하는 사람,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사람의 마음을 서로 연결하는 거함이 있는 사람이 안전한 사람이다.
 
안전한 사람은 그러나 안전함에 안주하는 사람은 아니다.
안전한 사람은 자신의 안전을 벗어나 다른사람의 안전을 위해서 쓰임받는 사람은 아닐까?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라는 질문보다 나도 안전함을 전해주는 사람일까? 하는 질문을
나에게 해 보았다.


(작성일 2008.09.27)
김정석
사람 보는 눈을 열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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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저자가 캐런을 만났고.. 그리고 헤어졌을 때 가졌던 생각은 우리 모두의 삶 속에서 경험되어진 것들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나는 왜 이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지..?'하고 자책하고 어떤 사람은 '당신은 정말 사람 보는 눈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칭찬을 받는다. 감사하게도 나는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에 속한다...고 아내가 말해 준다..^^; 그것은 내가 노력해서가 아니라 그야말로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 저자는 어떤 삶이 해로운 사람인지 분명하고 자세하고 많은 예화를 통해 공감을 얻어내며 설명하고 있다. 그 글을 읽을 때 동시에 드는 생각은 나도 혹시 해로운 사람은 아닐까...하는 조심스러운 평가를 해 보게 만들기도 한다. 저자의 말처럼 하나님은 안전한 세상을 만드셨지만 죄가 들어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죄를 범하며 해로운 사람들로 넘쳐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이 세대는 안전한 사람과 해로운 사람을 구분하지 않으면 수많은 손해를 보고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우리가 해로운 사람을 구별할 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항상 '나는 왜 이렇게 만나는 사람마다 이렇지....'하는 탄식을 할 때가 많다. 나도 학생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만 친구라고 만나서 혼자 속썩고 혼자 외톨이가 되고 혼자 괴로워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어쩌다가 이런 애들을 만났을까..'   수도 없이 속으로 되뇌인 말이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하면 내가 안전한 사람이 되니까 다른 사람도 안전해 지고.. 또 안전한 사람이 보이고....안전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는 안전한 관계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끌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도록 돕는다고 했다..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를 배우고 거부를 하고 솔직히 말해달라고 부탁하고 용서하고 받은 것을 되돌려 주는 훈련을 잘 하면... 그리고 기도를 통해 '구함'으로 '받는'자가 안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사람 보는 눈이 열릴 것이며 동시에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구매자평]저자가 캐런을 만났고.. 그리고 헤어졌을 때 가졌던 생각은
우리 모두의 삶 속에서 경험되어진 것들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나는 왜 이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지..?'하고 자책하고
어떤 사람은 '당신은 정말 사람 보는 눈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칭찬을 받는다.
감사하게도 나는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에 속한다...고 아내가 말해 준다..^^;
그것은 내가 노력해서가 아니라 그야말로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
저자는 어떤 삶이 해로운 사람인지 분명하고 자세하고 많은 예화를 통해
공감을 얻어내며 설명하고 있다. 그 글을 읽을 때 동시에 드는 생각은
나도 혹시 해로운 사람은 아닐까...하는 조심스러운 평가를 해 보게 만들기도 한다.
저자의 말처럼 하나님은 안전한 세상을 만드셨지만 죄가 들어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죄를 범하며 해로운 사람들로 넘쳐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이 세대는 안전한 사람과 해로운 사람을 구분하지 않으면
수많은 손해를 보고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우리가 해로운 사람을 구별할 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항상 '나는 왜 이렇게 만나는 사람마다 이렇지....'하는 탄식을 할 때가 많다.
나도 학생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만 친구라고 만나서
혼자 속썩고 혼자 외톨이가 되고 혼자 괴로워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어쩌다가 이런 애들을 만났을까..'   수도 없이 속으로 되뇌인 말이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하면 내가 안전한 사람이 되니까
다른 사람도 안전해 지고.. 또 안전한 사람이 보이고....안전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는 안전한 관계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끌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도록 돕는다고 했다..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를 배우고 거부를 하고 솔직히 말해달라고 부탁하고
용서하고 받은 것을 되돌려 주는 훈련을 잘 하면...
그리고 기도를 통해 '구함'으로 '받는'자가 안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사람 보는 눈이 열릴 것이며
동시에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작성일 2008.09.24)
서정화
안전한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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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은 서로 관계를 통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거라고 말할 수 있다.. 관계를 형성하다 보면 자신에게 유익하도록.. 또는 다른 사람을 유익하도록 하기도 한다..   책의 저자들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경험할 수 있는 수많은 관계들을 통해.. 상처를 받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하는데 그와 같은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서로가 만족을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해 권면해 주고 있다.. 그것은 아주 단순하게도 영적인 안목을 키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그것을 위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관계맺음으로.. 훈련받아야 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내가 먼저 안전한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목적을 갖게 해 주었다..
[구매자평]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은 서로 관계를 통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거라고 말할 수 있다..
관계를 형성하다 보면 자신에게 유익하도록..
또는 다른 사람을 유익하도록 하기도 한다..
 
책의 저자들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경험할 수 있는 수많은 관계들을 통해..
상처를 받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하는데 그와 같은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서로가 만족을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해 권면해 주고 있다..
그것은 아주 단순하게도 영적인 안목을 키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그것을 위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관계맺음으로..
훈련받아야 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내가 먼저 안전한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목적을 갖게 해 주었다..

(작성일 2008.09.22)
신효철
나는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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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나 자신을 들여다 보게하는 책이다. 나는 안전한 사람이기 이전에 너무나 불안전한 사람이다. 시대와 가문과 환경과 관계 속에서 나는 너무도 해로운 관계 속에서 자랄 수 밖에 없었다. 사실, 그것은 내 책임도 아니다. 사람으로서 안전하지도 못하고, 세상이 안전하지 않기에... 그러면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안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나 자신이 변해야 한다. 안전이란 것은 나에게 달려 있음을 알려주어 감사하다. 안전지대는 내 안에 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면 나와 우리 가정과 교회는 안전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 함께 안전지대에서 함께 영생의 삶을 살기 원한다. 나의 안전 지대는 나의 나 된것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한다.
[구매자평]나 자신을 들여다 보게하는 책이다.
나는 안전한 사람이기 이전에 너무나 불안전한 사람이다.
시대와 가문과 환경과 관계 속에서 나는 너무도 해로운 관계 속에서
자랄 수 밖에 없었다. 사실, 그것은 내 책임도 아니다.
사람으로서 안전하지도 못하고, 세상이 안전하지 않기에...
그러면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안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나 자신이 변해야 한다.
안전이란 것은 나에게 달려 있음을 알려주어 감사하다.
안전지대는 내 안에 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면
나와 우리 가정과 교회는 안전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 함께 안전지대에서 함께 영생의 삶을 살기 원한다.
나의 안전 지대는 나의 나 된것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한다.

(작성일 2008.09.20)
최모균
예전에 보고 이제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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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예전에 이 책을 처음 봤을 때가 기억이 나네요. 표지가 왜이래?? ㅋㅋ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하면 많은 분들이 탁월한 실용적 감각을 지닌 책으로 알고 계실 겁니다. 마찬가지로 삶의 다양한 영역들에 있어서 참 많은 도움을 주는 그런 책들을 지으시는 분들이시죠. 이 두분의 이름 만으로 이 책을 읽기를 권합니다. 인간의 관계에 대한 얘기를 아주 아주 쉽게 풀어서 다양한 예화와 상황 과 함께 풀어나가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가 정말 이런 사람은 아닐까? 하면서 내 삶의 태도에 대해서도 반성했던 좋은 책입니다~
[구매자평]예전에 이 책을 처음 봤을 때가 기억이 나네요. 표지가 왜이래?? ㅋㅋ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하면 많은 분들이 탁월한 실용적 감각을 지닌 책으로
알고 계실 겁니다. 마찬가지로 삶의 다양한 영역들에 있어서 참 많은 도움을
주는 그런 책들을 지으시는 분들이시죠. 이 두분의 이름 만으로 이 책을 읽기를
권합니다. 인간의 관계에 대한 얘기를 아주 아주 쉽게 풀어서 다양한 예화와 상황
과 함께 풀어나가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가 정말 이런 사람은 아닐까?
하면서 내 삶의 태도에 대해서도 반성했던 좋은 책입니다~

(작성일 2008.09.20)
조애신
사람볼줄 아는 영적능력을 키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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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맺는 관계를 통해 수없이 많은 상처와 아픔을 겪어왔다. 그것은 우리가 사람을 볼줄 아는 영적인 능력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누가 좋은 사람인지 해로운 사람인지 전혀 분별력없이 믿고 관계를 가지다가 배신당하고 이용당하고 상처입고 살아온 것이다. 저자는 뱀처럼 지혜로울 것을 권유하며 상처를 받기 전에 상처를 예방할 수 있는 성경적인 지혜를 일깨워주고 있다. 우리를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돕는 사람, 즉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돕는 사람이 안전한 사람이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해로운 사람들 가운데서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우리자신이 안전한 사람인지 해로운 사람인지 점검해보도록 하고 안전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한편해로운 사람을 피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들도 안전한 사람이 되도록 인도하는 '관계의 영적 리더'가 되도록 돕는다. 좋은 사람과 좋은 교제를 하며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는 것이 행복한 삶일텐데 교제가운데서 생명을 얻고 풍성한 관계의 복을 누리도록 인도해준 좋은 책이다. 관계로 인해 고민하고 상처로 괴로와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우리가 맺는 관계를 통해 수없이 많은 상처와 아픔을 겪어왔다. 그것은 우리가 사람을 볼줄 아는 영적인 능력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누가 좋은 사람인지 해로운 사람인지 전혀 분별력없이 믿고 관계를 가지다가 배신당하고 이용당하고 상처입고 살아온 것이다. 저자는 뱀처럼 지혜로울 것을 권유하며 상처를 받기 전에 상처를 예방할 수 있는 성경적인 지혜를 일깨워주고 있다. 우리를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돕는 사람, 즉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돕는 사람이 안전한 사람이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해로운 사람들 가운데서 '안전한 사람'을 분별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우리자신이 안전한 사람인지 해로운 사람인지 점검해보도록 하고 안전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한편해로운 사람을 피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들도 안전한 사람이 되도록 인도하는 '관계의 영적 리더'가 되도록 돕는다. 좋은 사람과 좋은 교제를 하며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는 것이 행복한 삶일텐데 교제가운데서 생명을 얻고 풍성한 관계의 복을 누리도록 인도해준 좋은 책이다. 관계로 인해 고민하고 상처로 괴로와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작성일 2000.05.09)

김정환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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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 것 같습니까? 마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속에서도 능히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자신을 지키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바르게 이해를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분별할 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와의 관계속에서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권합니다.
[구매자평]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 것 같습니까? 마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속에서도 능히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자신을 지키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바르게 이해를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분별할 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와의 관계속에서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권합니다.
(작성일 2019.05.15)
한송희
나 자신 점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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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주위의 다른사람들 뿐만 아니라 자신 스스로를 점검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이 책의 내용은 나에게 다소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진짜 이 책의 제목처럼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자신에게 질문해보게 된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해로운 사람이었는지 점검해보며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이 책은 자신의 약점에 대해 보다 정확히 알게 해주며 어떻게 이것을 극복하고 성숙해질 수 있는지 배우게 한다
[구매자평]이 책은 주위의 다른사람들 뿐만 아니라 자신 스스로를 점검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나에게 다소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진짜 이 책의 제목처럼 '나는 안전한 사람인가' 자신에게 질문해보게 된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해로운 사람이었는지 점검해보며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자신의 약점에 대해 보다 정확히 알게 해주며 어떻게 이것을 극복하고 성숙해질 수 있는지 배우게 한다
(작성일 2018.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