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 부모말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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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495점 )  
김민수
성공적인 부모역할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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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도서 소개에 하나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녀를 세워주는 성공적인 부모역할 안내서라고 적혀 있다. 하나님과 파트너십을 맺는 다는 것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잘양육해야할 의무가 있는 부모들이 가장 조심해야할 것이 입술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책에서는 자녀를 복돋아주는 부모가 되기 위해 그리고 오염없는 의사소통을 위해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부디 하나님의 동역자인 부모로써 당당하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사역을 성공하시길 .....홧팅
[구매자평]도서 소개에 하나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녀를 세워주는 성공적인 부모역할 안내서라고 적혀 있다. 하나님과 파트너십을 맺는 다는 것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잘양육해야할 의무가 있는 부모들이 가장 조심해야할 것이 입술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책에서는 자녀를 복돋아주는 부모가 되기 위해 그리고 오염없는 의사소통을 위해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부디 하나님의 동역자인 부모로써 당당하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사역을 성공하시길 .....홧팅
(작성일 2016.07.25)
양승빈
다시금 나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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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책의 초반부는 부모들의 모임과 몇몇 가정의 사례를 다뤘는데 조금 지루하게 여겨져 빠르게 읽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조금씩 읽어가며 중반이후부터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실재적이고 부모들이,반복하는 의사소통의 실례를 통해 잘못하고 있는 점들을 꼬집어 실제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쓰여져있어서 유용했고 앞으로도 계속 반복해서 읽으며 자녀에게 잘못하고 있는 말들을 끊어버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화법으로 변화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구매자평]책의 초반부는 부모들의 모임과 몇몇 가정의 사례를 다뤘는데 조금 지루하게 여겨져 빠르게 읽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조금씩 읽어가며 중반이후부터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실재적이고 부모들이,반복하는 의사소통의 실례를 통해 잘못하고 있는 점들을 꼬집어 실제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쓰여져있어서 유용했고 앞으로도 계속 반복해서 읽으며 자녀에게 잘못하고 있는 말들을 끊어버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화법으로 변화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작성일 2015.08.21)
황명희
부모의 말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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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많이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나는 물론이요 나를 비롯한 내 주변의 사람들..정말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상처를 받게 되는데...상처를 주는 주범이 되고 있을줄이야..제 딸과 남편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는 역할을 내가 하고 있었다는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칭찬과 격려,축복의 말을 많이 해야 하는것을...말의 파워,무심코 지냈던 내 자신을 발견하게 해 주셔서...귀한책 접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구매자평]많이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나는 물론이요 나를 비롯한 내 주변의 사람들..
정말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상처를 받게 되는데...
상처를 주는 주범이 되고 있을줄이야..
제 딸과 남편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는 역할을 내가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칭찬과 격려,축복의 말을 많이 해야 하는것을...
말의 파워,무심코 지냈던 내 자신을 발견하게 해 주셔서...
귀한책 접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0.08.04)
송광택
자녀와의 소통을 원하는 부모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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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우리가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는 잔인하고, 신랄하고, 쓰라리고, 자존심을 건드리며, 비판적인 말들’을 ‘유독성 언어 무기’라고 부른다(116쪽). “그런 말들은 자녀들의 정서를 오염시키고 상처를 줄 뿐만 아니라 독을 퍼뜨리고 멸망시킨다. 우리의 말은 종종 자녀의 행동, 외모, 지능, 능력,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공격하는 언어적 미사일로 발사된다... 신체적 타격이 피부를 멍들게 하고 찢듯이, 말은 사람의 내면을 멍들게 하고 상하게 한다.”(116-117쪽). 저자는 부모의 말이 북돋움과 격려의 말로 가득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녀가 가진 자원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자녀의 자존심, 자신감, 가치감을 세우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를 바라보시는 관점을 당신의 자녀가 알 수 있게 도우라. 자녀의 재능을 살펴서 당신의 자녀가 자신의 고유성, 은사, 잠재성을 발견하도록 도우라”(134쪽). 저자는 ‘북돋아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매일 북돋아줄 필요가 있다(177쪽). 즉, 긍정적인 행동을 다음과 같이 인정해주어야 한다: “너는 친구들에게 참 친절하구나.” “너는 도구를 다루는 능력이 참 뛰어나.” “오늘 네가 맡은 집안 일을 그렇게 잘 해주어서 고맙다.” “넌 아빠에게 참 특별한 사람이야.” “엄만 네가 내 자식인 게 정말로 기뻐.” “네가 있어서 아빤 기뻐. 너로 인해 아빠는 인생의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단다.” “북돋아주려는 당신의 노력은 자녀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도움으로 자녀의 성숙과 독립성을 고취시킬 것이다”(182-183쪽). 이 책은 10장에서 첫째 자녀와 의사소통하는 법을 다루고 있고, 11장에서는 첫째 자녀 이외의 자녀들과 의사소통하는 법을 소개한다. 저자에 따르면, 한 명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는 누구든지 거장 곡예사의 자격이 있다. 이 책은 자녀와의 소통을 원하는 부모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는 잔인하고, 신랄하고, 쓰라리고, 자존심을 건드리며, 비판적인 말들’을 ‘유독성 언어 무기’라고 부른다(116쪽). “그런 말들은 자녀들의 정서를 오염시키고 상처를 줄 뿐만 아니라 독을 퍼뜨리고 멸망시킨다. 우리의 말은 종종 자녀의 행동, 외모, 지능, 능력,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공격하는 언어적 미사일로 발사된다... 신체적 타격이 피부를 멍들게 하고 찢듯이, 말은 사람의 내면을 멍들게 하고 상하게 한다.”(116-117쪽).

저자는 부모의 말이 북돋움과 격려의 말로 가득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녀가 가진 자원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자녀의 자존심, 자신감, 가치감을 세우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를 바라보시는 관점을 당신의 자녀가 알 수 있게 도우라. 자녀의 재능을 살펴서 당신의 자녀가 자신의 고유성, 은사, 잠재성을 발견하도록 도우라”(134쪽).

저자는 ‘북돋아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매일 북돋아줄 필요가 있다(177쪽). 즉, 긍정적인 행동을 다음과 같이 인정해주어야 한다:

“너는 친구들에게 참 친절하구나.”

“너는 도구를 다루는 능력이 참 뛰어나.”

“오늘 네가 맡은 집안 일을 그렇게 잘 해주어서 고맙다.”

“넌 아빠에게 참 특별한 사람이야.”

“엄만 네가 내 자식인 게 정말로 기뻐.”

“네가 있어서 아빤 기뻐. 너로 인해 아빠는 인생의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단다.”

“북돋아주려는 당신의 노력은 자녀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도움으로 자녀의 성숙과 독립성을 고취시킬 것이다”(182-183쪽).

이 책은 10장에서 첫째 자녀와 의사소통하는 법을 다루고 있고, 11장에서는 첫째 자녀 이외의 자녀들과 의사소통하는 법을 소개한다. 저자에 따르면, 한 명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는 누구든지 거장 곡예사의 자격이 있다. 이 책은 자녀와의 소통을 원하는 부모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작성일 2009.05.25)

박선정
.....좋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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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갓피플몰의 상품평을 보고 구입했고, 마침 구입했을 당시 교회내 엄마들의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가지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에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인지, 많은 기대에 비해 약간을 실망도 있습니다.(전문적 용어(?)때문인지, 저자의 전달에 있어서 약간의 거부감이랄까...) 그렇지만, 각 장을 다 읽고 나면 그 주제에 맞게 체크하는 난이 있어서, 아이들을 키우는데 있어서 무엇이 부족한지 체크하고 반성하고 점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좌절감 일기라고 해서 아이들과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마다 그 상황을 적고, 그 전 상황과 비교해 봤을때 얼마나 많이 개선(?)되어졌는지를 체크하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과 충돌이 많은(?) 부모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책 후반부에는 첫째아이와 둘째, 막내아이의 기질에 대해서 나온것이 있는데, 그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해주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너무나도 기질이 다른 두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구매자평]갓피플몰의 상품평을 보고 구입했고, 마침 구입했을 당시 교회내 엄마들의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가지고 나눔을 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에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인지, 많은 기대에 비해 약간을 실망도 있습니다.(전문적 용어(?)때문인지, 저자의 전달에 있어서 약간의 거부감이랄까...)
그렇지만, 각 장을 다 읽고 나면 그 주제에 맞게 체크하는 난이 있어서, 아이들을 키우는데 있어서 무엇이 부족한지 체크하고 반성하고 점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좌절감 일기라고 해서 아이들과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마다 그 상황을 적고, 그 전 상황과 비교해 봤을때 얼마나 많이 개선(?)되어졌는지를 체크하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과 충돌이 많은(?) 부모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책 후반부에는 첫째아이와 둘째, 막내아이의 기질에 대해서 나온것이 있는데, 그 아이들에게 어떻게 대해주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너무나도 기질이 다른 두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작성일 2009.02.02)
이석현
부모말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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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우린 모두 부모 이전에 아이였다.... 몇일전 마트에 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아이에게 상스런 욕을 하며 야단치는 어머니를 보았다. 그 아이의 표정은 침울했으며 그 장면을 보고 내 마음속에 거부감이 들었다. 아이에게 어쩜 저럴수 있을까?하고.... 그뿐 아이라  교회에서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부모를 보면 너무나도 안쓰럽고 내 마음에도 심히 거부감이 많았다.   사실 난 아직 부모가 아니다. 결혼은 했으나 아직 아이가 없기에 부모가 아니다. 그러나 나에겐 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건 나도 언젠가는 부모가 될 것이고 좋은부모가 되고 싶고 아이에게도 존경받은 아버지가 되고 싶어서이다. 누구나 이런 생각을 안하는 부모가 있을까? 다들 아이를 갖기 이전에 이런 생각들 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그것은 우리 자녀 의 고유성 정체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실 난 어려서 이런 말을 많이 들었다 너는 누굴 닮아서 이러니,우리 아이는 나와 이런점이 틀려 너무 속상하다는 말 등 상처 주는 말만 들은것 같다. 아이도 인격체인데 우리세대 부모들은 그저 자식들을 자 신의 소유물 정도로만 인식하신 것 같다. 그 자체가 잘 못 된것이다. 이책은 아이들을 판단하고,경시하고 탓하고,흡잡는 유독성 언어를 금지한다 대신 세워주고,지원하고,아껴주며 북돋아주는 의사소통 방식을 하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 부모들은 서툴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법을 잘 모른다. 사실 나도 잘 모른다.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하나님은 모든 어린아이들이 각자의 특별한 고유 성을 갖고 개성을 지닌 사람이 되도록 창조하신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난 조 금이라도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난 이책을 권하고 싶다.    
부모 우린 모두 부모 이전에 아이였다....
몇일전 마트에 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아이에게 상스런 욕을 하며 야단치는 어머니를
보았다. 그 아이의 표정은 침울했으며 그 장면을 보고 내 마음속에 거부감이 들었다.
아이에게 어쩜 저럴수 있을까?하고....
그뿐 아이라  교회에서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부모를 보면 너무나도 안쓰럽고 내 마음에도 심히 거부감이 많았다.
 
사실 난 아직 부모가 아니다. 결혼은 했으나 아직 아이가 없기에 부모가 아니다.
그러나 나에겐 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건 나도 언젠가는 부모가 될
것이고 좋은부모가 되고 싶고 아이에게도 존경받은 아버지가 되고 싶어서이다.
누구나 이런 생각을 안하는 부모가 있을까? 다들 아이를 갖기 이전에 이런 생각들
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그것은 우리 자녀
의 고유성 정체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실 난 어려서 이런 말을 많이 들었다 너는
누굴 닮아서 이러니,우리 아이는 나와 이런점이 틀려 너무 속상하다는 말 등 상처
주는 말만 들은것 같다. 아이도 인격체인데 우리세대 부모들은 그저 자식들을 자
신의 소유물 정도로만 인식하신 것 같다.
그 자체가 잘 못 된것이다. 이책은 아이들을 판단하고,경시하고 탓하고,흡잡는
유독성 언어를 금지한다 대신 세워주고,지원하고,아껴주며 북돋아주는 의사소통
방식을 하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 부모들은 서툴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법을 잘 모른다. 사실 나도 잘
모른다.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하나님은 모든 어린아이들이 각자의 특별한 고유
성을 갖고 개성을 지닌 사람이 되도록 창조하신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난 조
금이라도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난 이책을 권하고 싶다.    


(작성일 2009.01.04)
오정옥
부모말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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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말은 자녀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이제 2틀만 지나면 딸아이가 20살이된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 할 수 밖에 없다. 나의 원가정은 정상적인 가정이 아니였기에 난 좋은 부모의 대한 모델이 없었다. 다행히 예수님을 믿었기에 예수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키울수가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은 나의 자녀양육에 대한 잘못 된 부분을 말씀 하셨고 또한 공감하는 부분도 보게 하시어 위로도 받게 하셨다.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보았더라면 큰 애에게 상처를 덜 주었을탠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정말 난 큰애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다 때로는 그 아이에게 보이지 않는 폭력도 가하였고 마음으로 미워도 했고 멸시도 했다. 정말 부모라는 이유로 자녀를 내 마음대로 내 계획대로 자녀의 인격을 무시하였던거 같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나의 모습이 이렇게 타락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서 나의 타락된 모습을 정날하게 드러내셨다 지금도 딸아이와 감정적 싸움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딸아이의 대학 문제를 놓고 씨름하고 있다.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도 실상은 그렇치 못하고있다.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의 영광을 위한 길을 선택 할 수 있도록요. 정말 이 책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필독으로 권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토기장이 기족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좋은책을 볼수 있는 은혜를 누리게 해주셔서요..
부모의 말은 자녀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이제 2틀만 지나면 딸아이가 20살이된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 할 수 밖에 없다.

나의 원가정은 정상적인 가정이 아니였기에 난 좋은 부모의 대한 모델이 없었다.

다행히 예수님을 믿었기에 예수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키울수가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은 나의 자녀양육에 대한 잘못 된 부분을 말씀 하셨고

또한 공감하는 부분도 보게 하시어 위로도 받게 하셨다.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보았더라면 큰 애에게 상처를 덜 주었을탠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정말 난 큰애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다

때로는 그 아이에게 보이지 않는 폭력도 가하였고 마음으로 미워도 했고 멸시도 했다.

정말 부모라는 이유로 자녀를 내 마음대로 내 계획대로 자녀의 인격을 무시하였던거

같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나의 모습이 이렇게 타락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서 나의 타락된 모습을 정날하게 드러내셨다

지금도 딸아이와 감정적 싸움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딸아이의 대학 문제를 놓고 씨름하고 있다.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도 실상은 그렇치 못하고있다.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의 영광을 위한 길을 선택 할 수 있도록요.

정말 이 책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필독으로 권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토기장이 기족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좋은책을 볼수 있는 은혜를 누리게 해주셔서요..


(작성일 2008.12.30)
임경민
부모말의 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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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말의 파워는 가정의 자녀들에게 어떠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또 그 길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위치에서 부모의 사랑과 능력을 담아서 힘있게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지침을 알려줌으로 자녀들에게 부모말의 능력과 힘이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좋은 인생 지침서이다. 아이들이 언제나 부모를 바라보며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온갖 위험과 어려움을 부모의 능력으로 이기며 살아가면서 성장하는데, 부모말의 파워는 진정한 능력이 있음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큰 나무에서 가지가 뻣어나가듯이 큰 단원에서 작은 단원으로 영양분이 공급되는 단순하면서 당연한 이치는 아이들이 부모를 거울로 삼아 세상을 배워나가며 성장함에 언제나 부모가 모본이 되며 거울이 됨을 알아야 하며 부모로서 언제나 경건하고 정직하며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함은 너무도 당연한 말이다. 부모말의 파워는 부모로서 가져야 할 자세들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행동과 말로 사랑스러운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도하며 이끌어 가야함은 너무도 당연함이며 부모로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책 속에 예문을 통해서 가정들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상의 일들을 서로가 대화를 하므로서 풀어나가는 경우들과 그렇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부모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자녀들을 억압하며 구속하면서 양육하는 경우들의 가정들을 보고 나 자신도 어느곳에 속하고 있는지 설문지에 적어보면서 배우고 고쳐야 할 점들을 알아가면서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해 나가며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라도록 기도와 사랑을 주어야 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며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아이들이 오직 사랑과 기쁨과 행복함으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우리가 진정으로 자녀들을 양육하고 가르치고 하는것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방법인지 돌아보면서 이 책에서 권하는 방법으로 하는지 점검도 해보면서 이 책속의 나침반과 같은 지침들을 따르고 있는지 다시 한번더 생각하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잘 하므로 사랑스러운 자녀들의 인격형성과 성장하여 사회에 나가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진정한 도움을 주는 인도자로서 주님께서 맡겨주신 자녀들을 정성과 사랑으로 양육하는 부모가 되기를 기도한다. 우리가 무심결에 하는 말들 속에서 무서운 독이 들어있어서 자녀들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주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음을 마음에 새겨서 어떠한 순간이라도 함부로 말을 하여 자녀에게 상처를 주는일이 없도록 다짐하고 다짐해본다.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아이들이 나의 사소한 행동을 닮아서 하는것을 보면서 행복하기도 하고 기쁨이 가득하기도 하다. 그러나 아이들의 사소한 행동들 속에 나의 잘못된 행동이 보일 때는 나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지고 정말 아이들에게 거울과도 같은 우리가 하나님의 원하시는 자녀로 성장하며 자랄 수 있도록 늘 조심하고 기도하며 이끌어야 함을 이 책을 통하여 깨닫게 되었다.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와 예비 부모들에게 정말 힘이 되는 귀한 책이다
부모말의 파워는 가정의 자녀들에게 어떠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또 그 길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위치에서 부모의 사랑과 능력을 담아서 힘있게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지침을 알려줌으로 자녀들에게 부모말의 능력과 힘이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좋은 인생 지침서이다. 아이들이 언제나 부모를 바라보며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온갖 위험과 어려움을 부모의 능력으로 이기며 살아가면서 성장하는데, 부모말의 파워는 진정한 능력이 있음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큰 나무에서 가지가 뻣어나가듯이 큰 단원에서 작은 단원으로 영양분이 공급되는 단순하면서 당연한 이치는 아이들이 부모를 거울로 삼아 세상을 배워나가며 성장함에 언제나 부모가 모본이 되며 거울이 됨을 알아야 하며 부모로서 언제나 경건하고 정직하며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함은 너무도 당연한 말이다. 부모말의 파워는 부모로서 가져야 할 자세들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행동과 말로 사랑스러운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도하며 이끌어 가야함은 너무도 당연함이며 부모로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책 속에 예문을 통해서 가정들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상의 일들을 서로가 대화를 하므로서 풀어나가는 경우들과 그렇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부모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자녀들을 억압하며 구속하면서 양육하는 경우들의 가정들을 보고 나 자신도 어느곳에 속하고 있는지 설문지에 적어보면서 배우고 고쳐야 할 점들을 알아가면서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해 나가며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라도록 기도와 사랑을 주어야 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며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아이들이 오직 사랑과 기쁨과 행복함으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우리가 진정으로 자녀들을 양육하고 가르치고 하는것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방법인지 돌아보면서 이 책에서 권하는 방법으로 하는지 점검도 해보면서 이 책속의 나침반과 같은 지침들을 따르고 있는지 다시 한번더 생각하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잘 하므로 사랑스러운 자녀들의 인격형성과 성장하여 사회에 나가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진정한 도움을 주는 인도자로서 주님께서 맡겨주신 자녀들을 정성과 사랑으로 양육하는 부모가 되기를 기도한다. 우리가 무심결에 하는 말들 속에서 무서운 독이 들어있어서 자녀들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주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음을 마음에 새겨서 어떠한 순간이라도 함부로 말을 하여 자녀에게 상처를 주는일이 없도록 다짐하고 다짐해본다.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아이들이 나의 사소한 행동을 닮아서 하는것을 보면서 행복하기도 하고 기쁨이 가득하기도 하다. 그러나 아이들의 사소한 행동들 속에 나의 잘못된 행동이 보일 때는 나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지고 정말 아이들에게 거울과도 같은 우리가 하나님의 원하시는 자녀로 성장하며 자랄 수 있도록 늘 조심하고 기도하며 이끌어야 함을 이 책을 통하여 깨닫게 되었다.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와 예비 부모들에게 정말 힘이 되는 귀한 책이다
(작성일 2008.12.24)
김현화
아이의 미래를 결정 짓는 부모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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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를 잉태하고 그 아이를 낳아서 키운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아이로 인해 행복함을 느끼고...아이로 인해 감사함을 느낀다.또..그 아이를 키우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부모님의 마음을 알게 된다.그러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모라는 자격을 허락 하시기까지 얼마나 큰 뜻이 있으셨는지를생각해보게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예찬이라는 큰 선물을 주셨을 때..나는 이 아이를 어떻게 하면 더 잘 키울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그것은 아이가 자랄수록 더 큰 고민으로 다가왔다.내가 예찬이를 키우는 것에 대한 고민은... 사실 나의 성장 배경에도 많은 영향이 있었다. 나는 군인이신 아버지 아래서 무척이나 엄격한 가정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다른 아이들이 생각하는 자유스러움이라는 것을 생각 해 본 적이 없었다.항상 온실 속의 화초처럼.. 부모님의 말씀에 무조건 적으로 순종하며 자라야 하는게 나의 모습이었다. 그때는 그러한 모습이 정상적이라 생각했다.그러나.. 나이를 먹어가고 머리가 굵어질수록 아버지의 강압적인 가정교육 방식에 많은 불만을 갖게 되었다.하지만,정작 거기에 대해서 내 의지를 명확하게 표현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나의 아버지는 가정적이고 신앙심이 깊으신 분이었지만 자녀의 교육 방식에 대해서는 그 방식이 잘 못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아버지 역시도 자라면서 아버지의 부모로부터 잘못된 영향력 아래에 있었고..그로 인해 우리에게 말로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다.만약 내가 여러 신앙책을 읽으며 그러한 영향력들이 부모로부터 되물림 되는 것을 몰랐다면..평생 아버지를 원망하며 살았을지도 모를 일이었다.내가 이 책을 읽는 이유는 거기에 있었다.내가 자라면서 아버지로 부터 받은 상처가 있었기에..나는 그러한 상처를 내 아이에게는 주고 싶지 않았다.부모의 말 한 마디가 자녀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지 그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가장 큰 핵심은 내가 키우는 이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라는 것이다.아이는 하나님께서 잠시 내게 맡겨주신 하나님의 자녀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또한 부모의 역할에 있어 나 혼자가 아닌 하나님과의 파트너십을 이루어 가며 아이를 양육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를 나의 형상대로 나의 기질대로 양육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양육해야 하는 것이다.그러나 그것은 사실 말처럼 쉽지가 않다.과거에 내가 나의 부모로부터 양육 되어지며 나타난 기질들이 또 다시 나로 하여금 나의 자녀들을그 틀에 맞추고,나의 부족한 점을 그 아이로 인해 채우려 하고,아이를 통해 대리만족을 원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아이에게 또 하나의 학대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내가 아무리 내 자녀에 대해 수많은 목표와 목적을 가지고 있더라도..내 아이에 대한 궁극적인 목표와목적을 가지신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은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귀한 하나님의 보물들이다.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섬세하신 분인지 그 수많은 자녀들에게 고유의 성격을 주셨다.그러한 내 아이의 고유의 성격을 잘 이해할수록 아이를 더 잘 양육 할 수 있을 것이다.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에게 부모라는 이름을 허락 하셨다.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 할 수 있는 자격을 주셨다.그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나의 말 한마디로 인해 내 아이의 미래가 잘 될수도 있고, 잘 되지 않을수도 있다.그렇다면..이제는  내 자녀에게 하는 말 한마디 한 마디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부모말의 파워~ 그것은 우리에게 아이들이 미래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
한 아이를 잉태하고 그 아이를 낳아서 키운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

아이로 인해 행복함을 느끼고...아이로 인해 감사함을 느낀다.

또..그 아이를 키우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부모님의 마음을 알게 된다.

그러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모라는 자격을 허락 하시기까지 얼마나 큰 뜻이 있으셨는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예찬이라는 큰 선물을 주셨을 때..

나는 이 아이를 어떻게 하면 더 잘 키울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아이가 자랄수록 더 큰 고민으로 다가왔다.

내가 예찬이를 키우는 것에 대한 고민은... 사실 나의 성장 배경에도 많은 영향이 있었다.

 

나는 군인이신 아버지 아래서 무척이나 엄격한 가정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

다른 아이들이 생각하는 자유스러움이라는 것을 생각 해 본 적이 없었다.

항상 온실 속의 화초처럼.. 부모님의 말씀에 무조건 적으로 순종하며 자라야 하는게

나의 모습이었다. 그때는 그러한 모습이 정상적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나이를 먹어가고 머리가 굵어질수록 아버지의 강압적인 가정교육 방식에 많은 불만을

갖게 되었다.하지만,정작 거기에 대해서 내 의지를 명확하게 표현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나의 아버지는 가정적이고 신앙심이 깊으신 분이었지만 자녀의 교육 방식에 대해서는 그 방식이 잘 못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아버지 역시도 자라면서 아버지의 부모로부터 잘못된 영향력 아래에 있었고..

그로 인해 우리에게 말로 상처를 주는 일이 많았다.

만약 내가 여러 신앙책을 읽으며 그러한 영향력들이 부모로부터 되물림 되는 것을 몰랐다면..

평생 아버지를 원망하며 살았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내가 이 책을 읽는 이유는 거기에 있었다.

내가 자라면서 아버지로 부터 받은 상처가 있었기에..나는 그러한 상처를 내 아이에게는 주고 싶지 않았다.

부모의 말 한 마디가 자녀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지 그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가장 큰 핵심은 내가 키우는 이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라는 것이다.

아이는 하나님께서 잠시 내게 맡겨주신 하나님의 자녀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부모의 역할에 있어 나 혼자가 아닌 하나님과의 파트너십을 이루어 가며 아이를 양육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녀를 나의 형상대로 나의 기질대로 양육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양육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 말처럼 쉽지가 않다.

과거에 내가 나의 부모로부터 양육 되어지며 나타난 기질들이 또 다시 나로 하여금 나의 자녀들을

그 틀에 맞추고,나의 부족한 점을 그 아이로 인해 채우려 하고,아이를 통해 대리만족을 원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아이에게 또 하나의 학대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내가 아무리 내 자녀에 대해 수많은 목표와 목적을 가지고 있더라도..

내 아이에 대한 궁극적인 목표와목적을 가지신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은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귀한 하나님의 보물들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섬세하신 분인지 그 수많은 자녀들에게 고유의 성격을 주셨다.

그러한 내 아이의 고유의 성격을 잘 이해할수록 아이를 더 잘 양육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우리에게 부모라는 이름을 허락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 할 수 있는 자격을 주셨다.

그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나의 말 한마디로 인해 내 아이의 미래가 잘 될수도 있고, 잘 되지 않을수도 있다.

그렇다면..이제는  내 자녀에게 하는 말 한마디 한 마디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부모말의 파워~ 그것은 우리에게 아이들이 미래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

(작성일 2008.12.20)
고성은
부모의 말 한마디가 자녀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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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부모는 모든 것을 희생하며 최선을 다함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잘못된 길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부모는 자녀에게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해 주었는지 회상을 시키지만 자녀들은 그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가 되었는지 되돌아보고 더 멀리 떠나며 마음을 닫아버리는 경우가 있다.   부모는 자녀들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고 희생을 한다. 그러나 의사소통의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벌어지는 엄청난 일들이 있다. 부모는 자녀를 격려하고 독려하기 위해서 말을 하지만 자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왜냐하면 부모가 자녀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방법으로 자녀에게 다가가기 때문에 많은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부모로서 우리들이 할 일은 자녀들이 성숙하도록 힘을 더해 주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저자는 [알려주기, 가르치기, 참여하기, 위임하기] 등의 방법을 연령에 따라 사용함으로 의사소통방법을 발전시켜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부모들에게 권면한다.   자녀 양육에 있어서 부모는 자신이 어떤 부모 역할의 유형을 원하지는 지, 어떤 자녀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계획에 따라서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자녀가 성장하도록 협조해 주어야 한다.   특히 언어가 주는 엄청난 이익과 해로움이 있다. 부모들은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며 사용하는 말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런 말들이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기도 한다. 자녀와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 서로 정직하고 점검하는 관계를 가지며, 하나님 말씀의 지침을 내면화하고 자녀에 대한 좌절에 당면할 때의 반응에 미리 계획을 하면서 자녀의 행동에 융통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한 쉽게 자녀에게 가치절하의 말을 하는데 그것으로 상처받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녀마다 성격과 특징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고유성을 발견해 주고 이해하며 동기부여를 해 줄 수 있는 요인을 발견하여 자녀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하겠다.   각 장을 읽고 나면 마지막은 주제에 맞게 부모가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검사부분이 있다. 그것을 통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알게 되고 수정해야 할 것을 배우게 한다.   부모의 말은 자녀들이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저자는 여러 가지 상황으로 상처받는 아이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혹시 내가 그런 말을 하고 있는가? 하는 반성을 한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그런 말도 함께 많이 적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부모는 모든 것을 희생하며 최선을 다함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잘못된 길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부모는 자녀에게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해 주었는지 회상을 시키지만 자녀들은 그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가 되었는지 되돌아보고 더 멀리 떠나며 마음을 닫아버리는 경우가 있다.

 

부모는 자녀들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고 희생을 한다. 그러나 의사소통의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벌어지는 엄청난 일들이 있다. 부모는 자녀를 격려하고 독려하기 위해서 말을 하지만 자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왜냐하면 부모가 자녀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방법으로 자녀에게 다가가기 때문에 많은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부모로서 우리들이 할 일은 자녀들이 성숙하도록 힘을 더해 주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저자는 [알려주기, 가르치기, 참여하기, 위임하기] 등의 방법을 연령에 따라 사용함으로 의사소통방법을 발전시켜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부모들에게 권면한다.

 

자녀 양육에 있어서 부모는 자신이 어떤 부모 역할의 유형을 원하지는 지, 어떤 자녀로 성장하기를 원하는 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계획에 따라서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자녀가 성장하도록 협조해 주어야 한다.

 

특히 언어가 주는 엄청난 이익과 해로움이 있다. 부모들은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며 사용하는 말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런 말들이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기도 한다. 자녀와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해 서로 정직하고 점검하는 관계를 가지며, 하나님 말씀의 지침을 내면화하고 자녀에 대한 좌절에 당면할 때의 반응에 미리 계획을 하면서 자녀의 행동에 융통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한 쉽게 자녀에게 가치절하의 말을 하는데 그것으로 상처받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녀마다 성격과 특징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고유성을 발견해 주고 이해하며 동기부여를 해 줄 수 있는 요인을 발견하여 자녀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하겠다.

 

각 장을 읽고 나면 마지막은 주제에 맞게 부모가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검사부분이 있다. 그것을 통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알게 되고 수정해야 할 것을 배우게 한다.

 

부모의 말은 자녀들이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저자는 여러 가지 상황으로 상처받는 아이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혹시 내가 그런 말을 하고 있는가? 하는 반성을 한다.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 그런 말도 함께 많이 적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작성일 2008.12.12)

문행선
모든 부모님들의 필독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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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님들은 최상의 것을 아이들에게 주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때론 아이들에게 무엇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한 채로 무조건 주려고만 합니다. 저도 그런 부모 중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됨'의 올바른 역할과 그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많은 것을 주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녀들을 양육할때 그 '하나님과의 파트너십'이 얼마나 중요한 지도 배웠습니다. 농부가 감자를 사과로 만들려고 억지 부리지 않는다는 대목이 너무 절실하게 와 다았습니다. 하나님이 고유하게 우리 아이들에게 허락하신 탤런트와 기질등을 잘 파악하고 발견해서 그 아이들을 만드신 디자이너 이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아이들을 양육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과 대화가 잘 안되고 싸움이 잦았던 이유도 깨달을 수 있었고 아이들과 대화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유익한 방법론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첫째아이와 둘째아이들과의 각각 그에 맞는 대화법을 언급한 것도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미국과 우리나라가 교육여건과 환경이 다르긴 하지만 부모와 자녀들이란 관계에서 볼때 공감이 갈 수 밖에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앞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데 두고 두고 부모로서 나의 말이 자녀들의 인생에 미칠 파워를 생각하며 조심스레 부모역할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리라 다짐했습니다. 또 친구들에게 권해서 읽게 하고 서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도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저자인 H.노먼 라이트 박사의 노고에 감사할 뿐이다.
모든 부모님들은 최상의 것을 아이들에게 주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때론 아이들에게 무엇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한 채로 무조건 주려고만 합니다. 저도 그런 부모 중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됨'의 올바른 역할과 그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많은 것을 주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녀들을 양육할때 그 '하나님과의 파트너십'이 얼마나 중요한 지도 배웠습니다. 농부가 감자를 사과로 만들려고 억지 부리지 않는다는 대목이 너무 절실하게 와 다았습니다. 하나님이 고유하게 우리 아이들에게 허락하신 탤런트와 기질등을 잘 파악하고 발견해서 그 아이들을 만드신 디자이너 이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아이들을 양육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과 대화가 잘 안되고 싸움이 잦았던 이유도 깨달을 수 있었고 아이들과 대화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유익한 방법론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첫째아이와 둘째아이들과의 각각 그에 맞는 대화법을 언급한 것도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미국과 우리나라가 교육여건과 환경이 다르긴 하지만 부모와 자녀들이란 관계에서 볼때 공감이 갈 수 밖에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앞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데 두고 두고 부모로서 나의 말이 자녀들의 인생에 미칠 파워를 생각하며 조심스레 부모역할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리라 다짐했습니다. 또 친구들에게 권해서 읽게 하고 서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도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저자인 H.노먼 라이트 박사의 노고에 감사할 뿐이다.


(작성일 2000.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