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신학개론
상품평쓰기
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7100점 )  
전두표
조직신학의 기초 세우기
닫기
[구매자평]기독교 신학, 특히 조직신학은 신앙의 뼈대로써 우리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이단으로부터 신앙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신학'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느낄 필요가 없다. 목회자나 신학자만 봐야 하는 곳으로 생각 할 필요가 없다. 신학은 모든 성도가 정진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공부하다보면 점점 머리에 들어오고, 내용을 알게 될 것이다.이 책은 조직신학 개론으로 탁월한 신학자인 존 프레임이 저자이다. 개론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조직신학의 내용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으로 조직신학의 기초를 잡으면 좋을 것이다.
[구매자평]기독교 신학, 특히 조직신학은 신앙의 뼈대로써 우리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이단으로부터 신앙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신학'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느낄 필요가 없다. 목회자나 신학자만 봐야 하는 곳으로 생각 할 필요가 없다. 신학은 모든 성도가 정진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공부하다보면 점점 머리에 들어오고, 내용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조직신학 개론으로 탁월한 신학자인 존 프레임이 저자이다. 개론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조직신학의 내용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으로 조직신학의 기초를 잡으면 좋을 것이다.

(작성일 2017.08.10)
곽영진
좋네요!!
닫기
조직신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검색하다가 샀습니다. 먼저는 구어체로 쉬운 문체로 적혀있어서 너무 좋네요각 쳅터마다 간결한 해석과 조식신학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귀한 책이네요!!오직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그 분의 주권에 대한 귀한 조식신학이라더 감사하네요신학교에서 강의하는 내용을 그대로 보는 현장감과 내용도 알차고 묵직한 깊이가 있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책입니다.
조직신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검색하다가 샀습니다.

먼저는 구어체로 쉬운 문체로 적혀있어서 너무 좋네요

각 쳅터마다 간결한 해석과 조식신학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귀한 책이네요!!

오직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그 분의 주권에 대한 귀한 조식신학이라

더 감사하네요

신학교에서 강의하는 내용을 그대로 보는 현장감과 내용도 알차고 묵직한 깊이가 있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책입니다.
(작성일 2017.01.07)
이지혜
조직신학개론
닫기
[구매자평]이 책의 저자인 프레임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교수 출신이며 현재는 리폼드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다. 그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철저히 개혁주의적 신학을 하는 사람다. 이 책은 그의 강의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졌다. 그래서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구어체 형식으로 되어 있다. ‘조직신학의 초석’이라는 강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조직신학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책이다.
[구매자평]이 책의 저자인 프레임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교수 출신이며 현재는 리폼드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다. 그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철저히 개혁주의적 신학을 하는 사람다. 이 책은 그의 강의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졌다. 그래서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구어체 형식으로 되어 있다. ‘조직신학의 초석’이라는 강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조직신학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책이다.
(작성일 2016.01.11)
금필규
존 프레임의 조직신학
닫기
[구매자평]조직신학에서 다루는 주제의 범위는 매우 광범위 하기 때문에 보통은 2-3권의 분량으로 되어있다. 적은 시간에 조직신학의 주제들을 살펴보기 위해선 개론서를 먼저 접하면 보다 이해가 용이한데 존 프레임의 조직신학은 개론서 임에도 딱딱하지 않고 역시나 성경 전체를 꿰뚫는 통찰력이 매우 뛰어나다. 더불어 조직신학의 다양하고 심오한 주제들을 대가 답게 건전하고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조직신학의 개론서로 전혀 부족하지 않다.
[구매자평]조직신학에서 다루는 주제의 범위는 매우 광범위 하기 때문에 보통은 2-3권의 분량으로 되어있다. 적은 시간에 조직신학의 주제들을 살펴보기 위해선 개론서를 먼저 접하면 보다 이해가 용이한데 존 프레임의 조직신학은 개론서 임에도 딱딱하지 않고 역시나 성경 전체를 꿰뚫는 통찰력이 매우 뛰어나다. 더불어 조직신학의 다양하고 심오한 주제들을 대가 답게 건전하고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조직신학의 개론서로 전혀 부족하지 않다.
(작성일 2015.04.26)
김동훈
조직신학개론.......
닫기
존 프레임의 조직신학 개론을 책으로 만나니 정말 기쁘네요책의 구성은 다른 조직신학서처럼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으로 나가고 있으며2부에서 선택과 부르심 칭의와 성화 견인과 영화로 구성된다.그리고 교회의 본질과 과제 은혜의 방편 및 성례등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교리와 말씀들이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 있다.이 책을 탐독함으로 기독교에서 가르쳐야할 기본적인 교리의 구성을 체계화 하며견고하게 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존 프레임의 조직신학 개론을 책으로 만나니 정말 기쁘네요


책의 구성은 다른 조직신학서처럼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으로 나가고 있으며

2부에서 선택과 부르심 칭의와 성화 견인과 영화로 구성된다.

그리고 교회의 본질과 과제 은혜의 방편 및 성례등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교리와 말씀들이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 있다.

이 책을 탐독함으로 기독교에서 가르쳐야할 기본적인 교리의 구성을 체계화 하며

견고하게 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작성일 2014.12.07)
방세창
개혁주의 신학 입문서
닫기
[구매자평]존 프레임의 주권신학에 대해 소개받고, 구입하게 되었다. 분량도 다른 개혁주의 신학서들에 비해 간략하고, 문체도 마치 신학교의 수업에 참여한 것처럼 부드러워서 읽게 되었다.읽으면서 와~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탄탄한 논리적 흐름을 파악하지 못해 다시 그 단락을 읽기도 했다.일독하고 아쉬워서 다시 한번 읽으려고 계획하고 있다.동일한 출판사에서 존 프레임의 주권신학 시리즈들도 출간예정이라더욱 기대가 된다.  
[구매자평]

존 프레임의 주권신학에 대해 소개받고, 구입하게 되었다. 

분량도 다른 개혁주의 신학서들에 비해 간략하고,

문체도 마치 신학교의 수업에 참여한 것처럼 부드러워서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와~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

탄탄한 논리적 흐름을 파악하지 못해 다시 그 단락을 읽기도 했다.

일독하고 아쉬워서 다시 한번 읽으려고 계획하고 있다.

동일한 출판사에서 존 프레임의 주권신학 시리즈들도 출간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  


(작성일 2013.12.11)
조희석
필독할만한 조직신학개론
닫기
[구매자평]저자는 조직신학의 핵심을 구원론으로 본다.  저자는 변증학을 전공하고 저서 '변증학'을 통해서 박윤선 박사가 오랫동안 강조햇던 '계시의존적 사색'에 대해 언급했던 기억이 난다. 조직신학에서 다루는 주제를 순서대로 배열하면서 왜 그 주제가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한지 논리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조직신학을 공부할 때 암기의 압박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설명한다. 강의문체가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믿음의 단계를 돌아보기 위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조직신학을 공부해야 한다. 그 첫 번째 책으로는 무게감이 있지만 필독할만한 책이다.  
[구매자평]저자는 조직신학의 핵심을 구원론으로 본다. 
저자는 변증학을 전공하고 저서 '변증학'을 통해서 박윤선 박사가 오랫동안 강조햇던
'계시의존적 사색'에 대해 언급했던 기억이 난다.
조직신학에서 다루는 주제를 순서대로 배열하면서 왜 그 주제가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한지 논리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조직신학을 공부할 때 암기의 압박을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설명한다. 강의문체가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믿음의 단계를 돌아보기 위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조직신학을 공부해야 한다.
그 첫 번째 책으로는 무게감이 있지만 필독할만한 책이다.
 

(작성일 2012.12.28)
이현자
조직신학개론
닫기
[구매자평]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과 빈무덤에 대해서 전혀 관련 없이 그의 살아계심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곳은 한 군데도 없다. 결론은 자명하다. 즉 그 신학자들은 예수의 빈 무덤은 기독교이 메시지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한다. 다만 "예수의 부활"은 그의 "부활"로서 신약 성경이 의미하는 바나 또는 교회가 전통적으로 그 의미로 부여하고 있는 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구매자평]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부활과 빈무덤에 대해서 전혀 관련 없이 그의 살아계심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곳은 한 군데도 없다. 결론은 자명하다. 즉 그 신학자들은 예수의 빈 무덤은 기독교이 메시지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한다. 다만 "예수의 부활"은 그의 "부활"로서 신약 성경이 의미하는 바나 또는 교회가 전통적으로 그 의미로 부여하고 있는 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작성일 2012.04.05)

채현우
바른 신학과 신앙에 유익한 책
닫기
[구매자평]무엇보다 존 프레임의 책이 번역되었다는 게 참 기쁩니다^^ 예전에 열린 신학 논쟁을 읽으면서 이 분의 책이 또 번역된 게 있나 찾아봤었는데 어딘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 능력으로는 찾기가 힘들었거든요. 근데 또 다른 조직신학 책에 비해 어렵지 않게 나온 것 같아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바빙크나 벌코프를 많은 분들이 읽는 건 좀 무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읽으면 좋지만요. 이 책을 통해 바른 신학과 신앙이 잘 전수되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구매자평]무엇보다 존 프레임의 책이 번역되었다는 게 참 기쁩니다^^ 예전에 열린 신학 논쟁을 읽으면서 이 분의 책이 또 번역된 게 있나 찾아봤었는데 어딘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 능력으로는 찾기가 힘들었거든요. 근데 또 다른 조직신학 책에 비해 어렵지 않게 나온 것 같아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바빙크나 벌코프를 많은 분들이 읽는 건 좀 무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읽으면 좋지만요. 이 책을 통해 바른 신학과 신앙이 잘 전수되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일 2012.01.27)
조현상
읽자 열심히!
닫기
[구매자평]존 프레임 목사님 책이 번역 되어서 기쁩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올 겨울 이 책 천천히 읽어봐야 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피엔알 출판사에서 좋은 책을 번역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신학 입문자를 위한 조직신학 필독 강의 노트!신학적으로 재충전을 원하거나 교육 자료를 찾고 있는 신학 입문자와 교회 지도자들이라면 성경 교리를 매우 명쾌하게 개괄한 본서를 보고 반가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대부분 대화체로 쓰인 본서는 성경의 주요 진리를 모두 파헤쳤을 뿐만 아니라, 조직신학의 핵심용어를 상술하며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이들이 갖는 함의와 연관성을 숙고한다.  
[구매자평]존 프레임 목사님 책이 번역 되어서 기쁩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올 겨울 이 책 천천히 읽어봐야 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피엔알 출판사에서 좋은 책을 번역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신학 입문자를 위한 조직신학 필독 강의 노트!
신학적으로 재충전을 원하거나 교육 자료를 찾고 있는 신학 입문자와 교회 지도자들이라면 성경 교리를 매우 명쾌하게 개괄한 본서를 보고 반가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대부분 대화체로 쓰인 본서는 성경의 주요 진리를 모두 파헤쳤을 뿐만 아니라, 조직신학의 핵심용어를 상술하며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이들이 갖는 함의와 연관성을 숙고한다.
 

(작성일 2011.11.25)
이승용
개혁파 정통조직신학 입문서로 손색이 없는 책
닫기
존 프레임은 웨스트민스터에서 오랫동안 가르치다가 현재는 리폼드신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조직신학 교수이다. 그는 코넬리우스 반틸의 직계제자로써 정통 개혁신학의 교의학을 비교적 충실하게 따르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강의문을 엮어 낸 책으로 평이하고 쉽게 쓰였다. 그렇기 때문에 정통 조직신학에 대해서 부담이나 겁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성도라도, 이 책을 통해 조직신학이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으로 아름답게 드러날 수 있는지 맛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더 세부적이고 깊은 내요을 파악하기에는 부족하기에 그의 주권신학 시리즈 4권의 출간을 기다려야하겠다.   이 책에서 존 프레임 교수가 얼마나 철저한 성경적 교리를 사랑하는지 잘 알 수 있다. 단순히 체계적으로 딱딱한 뼈대만 배우는 것이 조직신학이라고 배워왔던 독자들에게 치밀함과 함께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것이다.
존 프레임은 웨스트민스터에서 오랫동안 가르치다가 현재는 리폼드신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조직신학 교수이다. 그는 코넬리우스 반틸의 직계제자로써 정통 개혁신학의 교의학을 비교적 충실하게 따르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강의문을 엮어 낸 책으로 평이하고 쉽게 쓰였다. 그렇기 때문에 정통 조직신학에 대해서 부담이나 겁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성도라도, 이 책을 통해 조직신학이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으로 아름답게 드러날 수 있는지 맛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더 세부적이고 깊은 내요을 파악하기에는 부족하기에 그의 주권신학 시리즈 4권의 출간을 기다려야하겠다.
 
이 책에서 존 프레임 교수가 얼마나 철저한 성경적 교리를 사랑하는지 잘 알 수 있다. 단순히 체계적으로 딱딱한 뼈대만 배우는 것이 조직신학이라고 배워왔던 독자들에게 치밀함과 함께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것이다.

(작성일 20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