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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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5591점 )  
권순화
나를 돌아보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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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아직도 집에 두고 생각나는 사람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있는 책이예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그림도 있어서 이해하기 쉬워서 중고등 학생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돌아볼 수 있고 다시금 그 분의 사랑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굳힐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라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믿다가 교회를 떠난분이나 자기 자신으로 인해 실망하시는 분 자신감이 없는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분에게 좋을 것 같아요
[구매자평]이 책은 아직도 집에 두고 생각나는 사람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있는 책이예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그림도 있어서 이해하기 쉬워서 중고등 학생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돌아볼 수 있고 다시금 그 분의 사랑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굳힐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라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믿다가 교회를 떠난분이나 자기 자신으로 인해 실망하시는 분 자신감이 없는분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분에게 좋을 것 같아요
(작성일 2018.02.05)
황민아
친구 생일 선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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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패밀리 멤버의 생일 선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존감이 낮고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사는 지체였는데, 다른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서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받고 엄청 기뻐하더라구요~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다고 하면서요. 저는 끝까지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책 중간중간에 그림이 함께 실려있어서 초신자분들이나 새가족들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구매자평]패밀리 멤버의 생일 선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자존감이 낮고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사는 지체였는데, 다른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서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받고 엄청 기뻐하더라구요~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다고 하면서요. 저는 끝까지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책 중간중간에 그림이 함께 실려있어서 초신자분들이나 새가족들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7.02.28)
장보경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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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자존감이 낮은 나를 위해 그리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읽고 잃어버린, 낮아져 버린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읽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책입니다. 내가 얼마나 특별한지... 나와 다른 다른 사람이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마음으로 느끼며 깨달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자책하지 않고 특별한 사람답게 하루하루 주어진 삶을 자신있게 살아가야 할 것 같은 자신을 얻었습니다.
[구매자평]자존감이 낮은 나를 위해
그리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읽고 잃어버린, 낮아져 버린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읽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책입니다.
내가 얼마나 특별한지...
나와 다른 다른 사람이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마음으로 느끼며 깨달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자책하지 않고
특별한 사람답게 하루하루 주어진 삶을 자신있게 살아가야 할 것 같은
자신을 얻었습니다.

(작성일 2015.01.16)
김환범
좋아하는 작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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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김수경 작가는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는 책을 접하고 팬이 되었습니다.지금 쓴 책만해도 모두 자신만의 색깔로 위로와 기쁨을 줍니다.상처속에 있는 자신을 바라보지 못 하는 친구에게 선물했던 책이에요.마찬가지로 그러한 분들 모두 이 책을 통해서 상처입은 자신을 바라보며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타인을 용서하길 바랍니다.편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
[구매자평]

김수경 작가는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는 책을 접하고 팬이 되었습니다.

지금 쓴 책만해도 모두 자신만의 색깔로 위로와 기쁨을 줍니다.

상처속에 있는 자신을 바라보지 못 하는 친구에게 선물했던 책이에요.

마찬가지로 그러한 분들 모두 이 책을 통해서 상처입은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타인을 용서하길 바랍니다.

편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


(작성일 2014.03.17)
김세민
참으로 소중한 나 - 김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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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담긴 좋은 책과 앨범을 빠르게 배송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갓피플을 통해서 책과 앨범을 구매 할 때 마다, 항상 큰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고, 구매한 이후에 상품평을 남기면 적립금 까지 주셔서 책과 앨범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갓피플을 만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회복에 관한 책들을 검색하던 중에 알게된 책입니다.그림과 함께 저자의 삶의 고백이 담긴 에세이 형식의 책입니다.
[구매자평]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담긴 좋은 책과 앨범을 빠르게 배송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갓피플을 통해서 책과 앨범을 구매 할 때 마다, 항상 큰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고, 구매한 이후에 상품평을 남기면 적립금 까지 주셔서 책과 앨범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갓피플을 만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회복에 관한 책들을 검색하던 중에 알게된 책입니다.

그림과 함께 저자의 삶의 고백이 담긴 에세이 형식의 책입니다.


(작성일 2013.03.21)
지명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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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인터넷에 많이 올라와있던 사진과 글이.. 이 책에 있던 거였어요~ 이 세상 사람들이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안에 그들과 똑같이 살고 있는 자신이 보여요그렇게 세상 속에서 상처받아 마음을 닫고 살아가는 우리들..자신을 파고들어가.. 직면하게 되죠~ 왜 이리 힘들게 아픔들을 안고 살아가는지요 해답은.. 용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많이 들어봤을 말들이간간히 나오는 그림과 이야기로 쓰여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절 진실로 위로하시고 이끄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 뿐 아니라. 제 친구들에게도..낮은 자존감으로 고민하고. 또 그런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에게다시한번 주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확신하며 강추합니다.!! 덕분에 김수경작가님 팬됐어요~~!^*^ 
[구매자평]

인터넷에 많이 올라와있던 사진과 글이.. 이 책에 있던 거였어요~

 

이 세상 사람들이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안에 그들과 똑같이 살고 있는 자신이 보여요

그렇게 세상 속에서 상처받아 마음을 닫고 살아가는 우리들..

자신을 파고들어가.. 직면하게 되죠~

왜 이리 힘들게 아픔들을 안고 살아가는지요

 

해답은.. 용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많이 들어봤을 말들이

간간히 나오는 그림과 이야기로 쓰여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절 진실로 위로하시고 이끄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 뿐 아니라. 제 친구들에게도..

낮은 자존감으로 고민하고. 또 그런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에게

다시한번 주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확신하며 강추합니다.!!

 

덕분에 김수경작가님 팬됐어요~~!^*^

 


(작성일 2012.03.28)
송진주
읽기 쉬웠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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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을 다른 책과 같이 주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읽기 쉽게 되어있어 금방 읽었고, 그 당시에 제 자신의 자존감이 낮아져 있었기때문에 이 책을 주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읽은지 오래되어 내용이 자세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당시 침체되어있었던 제 삶에 도움이 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침체되어있는 사람이 읽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구매자평]이 책을 다른 책과 같이 주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읽기 쉽게 되어있어 금방 읽었고, 그 당시에 제 자신의 자존감이 낮아져 있었기때문에 이 책을 주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읽은지 오래되어 내용이 자세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당시 침체되어있었던 제 삶에 도움이 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침체되어있는 사람이 읽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1.07.17)
전효정
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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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참으로 소중한 나를 읽고 느낀 점은 내안에 또 다른 내가 있었고 내가 다른 사람들과의 단절을 만들고 있고 내가 그것으로 인해 오해하고 아파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책을 통하여서 맘속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으며 더이상 혼자가 아닌 나를 바라보면서 나 자신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참으로 소중한 나를 발견할수 있는 책입니다.
[구매자평]참으로 소중한 나를 읽고 느낀 점은 내안에 또 다른 내가 있었고 내가 다른 사람들과의 단절을 만들고 있고 내가 그것으로 인해 오해하고 아파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책을 통하여서 맘속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었으며 더이상 혼자가 아닌 나를 바라보면서 나 자신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참으로 소중한 나를 발견할수 있는 책입니다.

(작성일 2010.12.04)
헵시바
깨끗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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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깨끗한고 군더더기 없는 일러스트가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이책은 중고등부도 보아도 좋을 듯하고 좀더 어른이되어서도 한 번 되돌아서 자신을 볼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차 한잔 여유가 있을 때 한장씩 그림과 단문들을 보며 생각할 수 있는 이 가을에 어울리는 책인 것 같습ㄴ;디 이 책을 보며 후다닥 읽어버리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되네요 차 한모금과 책 한 페이지씩
[구매자평]깨끗한고 군더더기 없는 일러스트가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이책은 중고등부도 보아도 좋을 듯하고 좀더 어른이되어서도
한 번 되돌아서 자신을 볼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차 한잔 여유가 있을 때 한장씩 그림과 단문들을 보며 생각할 수 있는 이 가을에 어울리는 책인 것 같습ㄴ;디
이 책을 보며 후다닥 읽어버리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되네요
차 한모금과 책 한 페이지씩

(작성일 2010.10.20)
서노목사
선물용으로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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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너무나도 바쁘고 복잡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 그런 상황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란 쉽지가 않음에 틀림없다. 그런 현대인들에게 신앙생활에 활력소가 될 만한게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단순한 책을 선물하는 것이었다. 단순하지만 깊이가 있고 감동이 있는 책으로.... 그래서 결정한 책이 바로 김수경씨의 책이었다.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시간을 내 읽는 이 책을 통해 소중한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발견할만한 책임에 틀림없어 구입하여 선물합니다.
[구매자평]너무나도 바쁘고 복잡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
그런 상황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기란 쉽지가 않음에 틀림없다.
그런 현대인들에게 신앙생활에 활력소가 될 만한게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단순한 책을 선물하는 것이었다.
단순하지만 깊이가 있고 감동이 있는 책으로....
그래서 결정한 책이 바로 김수경씨의 책이었다.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시간을 내 읽는 이 책을 통해 소중한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발견할만한 책임에 틀림없어 구입하여 선물합니다.

(작성일 2010.09.14)
이미경
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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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예전부터 김수경씨의 책을 너무나 좋아한다. 그림 묵상으로 나의 삶을 돌아보고.. 신앙을 돌아보고.. 깊은 묵상을 하도록 돕는 책들이 너무나 마음에 들고.. 계속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김수경씨의 작품인 것을 알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내용은 그리 길지 않지만.. 짧은 글 속에서 자존감을 회복하며.. 나를 기대하고.. 나의 삶에 소망과 기쁨.. 감동을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지쳐있고.. 삶에 만족하는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바라보았으면 좋겠다.
[구매자평]예전부터 김수경씨의 책을 너무나 좋아한다.
그림 묵상으로 나의 삶을 돌아보고.. 신앙을 돌아보고..
깊은 묵상을 하도록 돕는 책들이 너무나 마음에 들고..
계속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김수경씨의 작품인 것을 알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정말 내용은 그리 길지 않지만..
짧은 글 속에서 자존감을 회복하며..
나를 기대하고.. 나의 삶에 소망과 기쁨.. 감동을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지쳐있고.. 삶에 만족하는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바라보았으면 좋겠다.

(작성일 2010.07.28)
김성희
역시 김수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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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20대 때 한참 그림과 글이 짤막하게 들어간 책들을 많이 읽고 선물하고 전도할 때 편지에 인용했던 기억이나네요. 그중에서도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를 제일 많이 사용했었거든요.'미로 찾기' 좋구요. 영상으로 만든 것도 보고 그랬는데.. '참으로 소중한 나'는 제목이 끌리어 샀어요.그런데 지금은 30대가 되어 아이까지 나아서일까 전에 읽었을 때 가슴 깊이 다가왔던 감동은 덜하네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나'에 대해 다시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구매자평]20대 때 한참 그림과 글이 짤막하게 들어간 책들을 많이 읽고 선물하고 전도할 때 편지에 인용했던 기억이나네요.
그중에서도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를 제일 많이 사용했었거든요.'미로 찾기' 좋구요.
영상으로 만든 것도 보고 그랬는데..
'참으로 소중한 나'는 제목이 끌리어 샀어요.그런데 지금은 30대가 되어 아이까지 나아서일까 전에 읽었을 때 가슴 깊이 다가왔던 감동은 덜하네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나'에 대해 다시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작성일 2010.05.17)
원계신
일그러진 자아상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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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하나님은 우리를 최고의 걸작품으로 만드셨지만 우리는 상처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사람들의 시선으로 우리는 일그러진 자아상을 갖게 된다. 이 책은 그림과 함께 간단한 글로 크리스쳔의 심리상태를 간결하면서 깊게 짚어준다. 책을 읽으며 내가 얼마나 일그러진 시각을 갖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고 소모적인 감정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요즘 힘들어하고 있는 친구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물씬 생긴다  
[구매자평]하나님은 우리를 최고의 걸작품으로 만드셨지만
우리는 상처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사람들의 시선으로
우리는 일그러진 자아상을 갖게 된다.
이 책은 그림과 함께 간단한 글로 크리스쳔의 심리상태를
간결하면서 깊게 짚어준다.
책을 읽으며 내가 얼마나 일그러진 시각을 갖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고
소모적인 감정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요즘 힘들어하고 있는 친구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물씬 생긴다
 

(작성일 2010.03.09)
김원진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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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을 구매한 동기는 그 당시 힘들고 어려운 순간으로 기억된다. 나 자신이 많이 부족하고 밉고 참으로 무능?한 존재로 느껴질 때 이 책을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저자 본인의 경험과 상태를 잘 표현한 책으로 결국 주님은 나를 나로써 너무 사랑하고 다른 어떤것과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도 힘들고 어렵고 자신의 가치를 너무 비하하는 상황에 있다면 소중한 나를 읽어 보며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나는 정말 주님이 보시기에 다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이다.
[구매자평]이 책을 구매한 동기는 그 당시 힘들고 어려운 순간으로 기억된다. 나 자신이 많이 부족하고 밉고 참으로 무능?한 존재로 느껴질 때 이 책을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저자 본인의 경험과 상태를 잘 표현한 책으로 결국 주님은 나를 나로써 너무 사랑하고
다른 어떤것과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도 힘들고 어렵고 자신의 가치를 너무 비하하는 상황에 있다면 소중한 나를 읽어 보며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나는 정말 주님이 보시기에 다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이다.

(작성일 2010.03.07)
육정화
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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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김수경님의 그림책은 그림책이지만 정말 깊이 있고 은혜로운 내용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제가 읽었던 내면과 내면치유에 관해 읽은 책들 가운데 엑기스를 뽑아서 그림과 함께 쓴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림책이고 두꺼운 분량이 아니기 때문에 내적치유의 여러부분을 다룬책이 아니라 제목에서 보여지듯이 자신의 자아상과 관련한 부분을 중점으로 다루었습니다. 작가가 스스로의 고백적인 내용을 에필로그에 담아서 짧지만 정말 깊이 있는 내용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김수경님의 그림시리즈를 기대합니다.
[구매자평]김수경님의 그림책은 그림책이지만 정말 깊이 있고 은혜로운 내용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제가 읽었던 내면과 내면치유에 관해 읽은 책들 가운데 엑기스를 뽑아서 그림과 함께 쓴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림책이고 두꺼운 분량이 아니기 때문에 내적치유의 여러부분을 다룬책이 아니라 제목에서 보여지듯이 자신의 자아상과 관련한 부분을 중점으로 다루었습니다. 작가가 스스로의 고백적인 내용을 에필로그에 담아서 짧지만 정말 깊이 있는 내용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김수경님의 그림시리즈를 기대합니다.

(작성일 2009.12.27)
박미경
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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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참으로 소중한 나 라는 책을 읽어 보라고 계속 추천을 해 주었다. 이 책을 구입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기도 하는 중에 구입 해야겠다 라는 감동을 받아서 이 책을 구입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잘 몰랐다. 나 라는 존재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소중함을 알고 나의 가치에 대해 좀 더 많은 생각 할 수 있었다.
[구매자평]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참으로 소중한 나 라는 책을 읽어 보라고 계속 추천을 해 주었다. 이 책을 구입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기도 하는 중에 구입 해야겠다 라는 감동을 받아서 이 책을 구입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잘 몰랐다. 나 라는 존재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소중함을 알고 나의 가치에 대해 좀 더 많은 생각 할 수 있었다.

(작성일 2009.09.05)
김현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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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다. 책의 제목 처럼 자신 스스로의 존재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걸을때 마다 출렁거리는 물속에 비취는 자신의 모습이 진짜 모습인줄 알고 늘 실망하고 자신을 가치 없게 여긴다. 하지만, 우리의 진정한 모습은 물 속에 비취는 모습이 아니다. 세상은 우리에 대해 평가하길 좋아한다. 우리를 비춰주는 거울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그 거울은 나름대로 우리의 모습을 비춘다. 어쩔수 없는 세상이다. 하지만, 우리의 진짜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은 성경 뿐이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 께서 주신 긍정적인 자존감을 회복하길...
[구매자평]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다. 책의 제목 처럼 자신 스스로의 존재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걸을때 마다 출렁거리는 물속에 비취는 자신의 모습이 진짜 모습인줄 알고 늘 실망하고 자신을 가치 없게 여긴다.
하지만, 우리의 진정한 모습은 물 속에 비취는 모습이 아니다.
세상은 우리에 대해 평가하길 좋아한다. 우리를 비춰주는 거울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그 거울은 나름대로 우리의 모습을 비춘다. 어쩔수 없는 세상이다.
하지만, 우리의 진짜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은 성경 뿐이다.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 께서 주신 긍정적인 자존감을 회복하길...

(작성일 2009.07.04)
조영석
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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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를 포장하고있는 포장지만을 위하여 살고있진 않을까... 주변사람들로부터 포장지가 멋지다는 말을 듣고싶어서? 포장이 이쁘게 잘됐다고 칭찬받고 싶어서?... 정작 하나님께서는 포장을 보시지 않고 우리속의 내면을 보시고 판단하시는것을 알아야 한다.. 참으로 소중한 나'..이 책속에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하면 더 완전한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나는가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 길이 보인다. 책을 읽으면 가슴속의 응어리를 확 풀어버리는 느낌을 받게 될것이다. 여러분도 이런 속시원함을 받길 바라며..
[구매자평]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를 포장하고있는 포장지만을 위하여 살고있진 않을까... 주변사람들로부터 포장지가 멋지다는 말을 듣고싶어서? 포장이 이쁘게 잘됐다고 칭찬받고 싶어서?... 정작 하나님께서는 포장을 보시지 않고 우리속의 내면을 보시고 판단하시는것을 알아야 한다.. 참으로 소중한 나'..이 책속에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하면 더 완전한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나는가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 길이 보인다. 책을 읽으면 가슴속의 응어리를 확 풀어버리는 느낌을 받게 될것이다. 여러분도 이런 속시원함을 받길 바라며..
(작성일 2009.03.28)
전애선
하염없이 눈물만... 내 자서전을 읽고 있듯,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말씀으로 내 마음을 울리신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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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12.25)
최민철
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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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정말 내용도 간단하고 나에대해 참으로 소중하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 나랑 같은 사람인줄알고 동감하면서 읽어보았다. 실은 읽기 싫었는데........ 어차피 읽을꺼 그냥 읽자하고 읽었는데. 1시간만에 간단하게 읽었다. 읽고난후 정말 큰 깨달음을 얻고 참 나는 저사람이랑 왜이리 똑같을까? 하고 동감하면서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구나 하고 깨달았다. 진정한 소중한 나를 깨닫게 하는 책이다.
[구매자평]  정말 내용도 간단하고
나에대해 참으로 소중하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
나랑 같은 사람인줄알고 동감하면서 읽어보았다.
실은 읽기 싫었는데........
어차피 읽을꺼 그냥 읽자하고 읽었는데.
1시간만에 간단하게 읽었다.
읽고난후 정말 큰 깨달음을 얻고 참 나는 저사람이랑 왜이리 똑같을까? 하고 동감하면서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구나 하고 깨달았다.
진정한 소중한 나를 깨닫게 하는 책이다.

(작성일 2008.11.07)
천슬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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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을 읽은 지가 참 오래 된 것 같은데, 뒤는게 서평을 씁니다. 시간은 오래 지났지만 이 책이 주는 메세지와 감동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그림이 많은 책입니다. 그렇기에 읽기에 부담없고 쉽게 읽을 수 있지만 그 내용은 너무나 귀합니다. 주님 안에서 올바른 자아상을 확립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불신자인 제 동생에게도 권해주었습니다. 글만큼 그림도 참 마음에 와닿았구요. 오래 소장하고픈 책입니다.
[구매자평]이 책을 읽은 지가 참 오래 된 것 같은데, 뒤는게 서평을 씁니다. 시간은 오래 지났지만 이 책이 주는 메세지와 감동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그림이 많은 책입니다. 그렇기에 읽기에 부담없고 쉽게 읽을 수 있지만 그 내용은 너무나 귀합니다. 주님 안에서 올바른 자아상을 확립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불신자인 제 동생에게도 권해주었습니다. 글만큼 그림도 참 마음에 와닿았구요. 오래 소장하고픈 책입니다.
(작성일 2008.08.13)
엄현
선물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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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글씨가 빼곡히 많은 책을 잘 읽지 못하는사람에게 선물해준 책..
[구매자평]
글씨가 빼곡히 많은 책을 잘 읽지 못하는
사람에게 선물해준 책..


(작성일 2008.01.18)
김준형
정말 소주해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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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나는 정말 소중해요
[구매자평]나는 정말 소중해요
(작성일 2008.01.07)
김지훈
나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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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내가 누구인지를..이리저리 사람들에게 휩쓸리다가나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나를 찾게 해주는 책이다.심리를 깊이 탐구하여깊이있는 글을 써 낸 작품이다.
[구매자평]내가 누구인지를..
이리저리 사람들에게 휩쓸리다가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나를 찾게 해주는 책이다.

심리를 깊이 탐구하여
깊이있는 글을 써 낸 작품이다.
(작성일 2007.12.25)
정재우
우리가 소중한 사람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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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난 이 책을 결혼 하기전 나의 아내 에게 선물 하였다. 나의 아내가 교회 나오기전 아내를 전도하고 아내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점점 자라고 있을 때 아내 속에 자기 자신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선물 하고 아내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고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를 알게 되었다고 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귀하고 소중한 존재이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잊고 살아갈때가 많다. 나도 자주 그럴때가 있다. 내 자신에게 실망하여 낙망하고 좋지 않은 생각으로 살아 갈때 가 많다. 이 책이 그러한 자신을 바로 알게 해 주는 길이 된다.
[구매자평]난 이 책을 결혼 하기전 나의 아내 에게 선물 하였다. 나의 아내가 교회 나오기전 아내를 전도하고 아내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점점 자라고 있을 때 아내 속에 자기 자신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선물 하고 아내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고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를 알게 되었다고 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귀하고 소중한 존재이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잊고 살아갈때가 많다. 나도 자주 그럴때가 있다. 내 자신에게 실망하여 낙망하고 좋지 않은 생각으로 살아 갈때 가 많다. 이 책이 그러한 자신을 바로 알게 해 주는 길이 된다.
(작성일 2007.11.15)
방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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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나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다..느낀 책 입니다.주변 사람들의 추천을 받고 읽기 시작했구요.구매자평을 보고 더욱 은혜받은 도서 중 하나 입니다.살면서 받았던 상처들이 떠올랐구요.스스로를 용서해야 겠다고 마음 먹을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구매자평]
나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다..
느낀 책 입니다.
주변 사람들의 추천을 받고 읽기 시작했구요.
구매자평을 보고 더욱 은혜받은 도서 중 하나 입니다.

살면서 받았던 상처들이 떠올랐구요.
스스로를 용서해야 겠다고 마음 먹을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작성일 2007.09.20)
곽복순
나를 발견해 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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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믿음이 어리고 교회만 다니던 친구가세례를 받게 되어 선물로 사주게 되었는데..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그안에서 나를발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어 선물해 주었습니다..^-^좋다고 하드라구요.. 스스로가 무능력하고 무기력해 보일때가많고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정죄할
[구매자평]
 믿음이 어리고 교회만 다니던 친구가
세례를 받게 되어 선물로 사주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그안에서 나를
발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어 선물해 주었습니다..^-^
좋다고 하드라구요.. 스스로가 무능력하고 무기력해 보일때가
많고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정죄할
(작성일 2007.08.28)
정선애
엄첨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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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책과의 인연은 엄청 오래되었어요.벌써 몇명에게 선물했는지 모른답니다.열등감이나 교만으로 인해아니면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 상처받는분에게 꼭 권합니다.
[구매자평]이책과의 인연은 엄청 오래되었어요.
벌써 몇명에게 선물했는지 모른답니다.
열등감이나 교만으로 인해
아니면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 상처받는분에게 꼭 권합니다.
(작성일 2007.08.21)
안후민
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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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내가 읽은 것은 아니지만  청년 회장으로 있을때  약간의 성장장애를 보이는 청년에게 이 책을 선물 하였습니다. 왠지 자기 자신에 대해 움추려있던 그에게 큰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
[구매자평]내가 읽은 것은 아니지만  청년 회장으로 있을때  약간의 성장장애를 보이는
청년에게 이 책을 선물 하였습니다.
왠지 자기 자신에 대해 움추려있던 그에게 큰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

(작성일 2007.07.04)
김영훈
타인을 용서하는 것이 나를 소중히 여기는 유일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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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김수경 씨의 책,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미로탈출'에 이어 큰 기대로 만난 책이다. 그리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을 뿐더러 더 큰 감동으로 눈물샘을 터뜨린 책이다.   내 안의 나를 가장 소중히 여기는 길이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용서하는 일이라는 것은 놀라운 반전이었고 소름돋는 감동이었다.   상처입은 영혼들을 위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받고 울지 않는 이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거기에서 하나님 사랑의 큰 감동을 누렸다. 그래서 이 책을 선물하기를 즐겨해왔다. 또한 실제로 삶의 변화를 목격하기도 하였다.   이 책을 선물하라. 상처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구매자평]김수경 씨의 책,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미로탈출'에 이어 큰 기대로 만난 책이다. 그리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을 뿐더러 더 큰 감동으로 눈물샘을 터뜨린 책이다.
 
내 안의 나를 가장 소중히 여기는 길이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용서하는 일이라는 것은 놀라운 반전이었고 소름돋는 감동이었다.
 
상처입은 영혼들을 위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이 선물을 받고 울지 않는 이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거기에서 하나님 사랑의 큰 감동을 누렸다. 그래서 이 책을 선물하기를 즐겨해왔다. 또한 실제로 삶의 변화를 목격하기도 하였다.
 
이 책을 선물하라. 상처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작성일 2007.04.26)
심성민
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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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글 보다 그림이 더 많은 책이다... 작고 얇은 책이다... 30 - 40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과... 이제껏 살아온 내 인생 자체를 생각할 수 있었다... 나라는 존재자체에 대해서... ... ... 물 속에 몸이 반쯤 잠긴 상태에서... 수면에 비친 자기 자신을 바라본다... 일그러져 있다... 자신만이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사람들은 수면에 비친 내 모습을 보지 못하고... 내 모습을 보고 칭찬하기도 하고 비난하기도 한다... 수면에 비친 내 일그러진 모습을 남에게 보이기도 원치 않는다... 사람들이 나에게 가까이 오면 혹여나 수면에 비친 모습이 보일까... 손으로 물을 저어 물결을 일게 한다... 사람들을 의식한다... 그들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다... 사람들에게 주눅이 든다... 자신감이 없어진다... 이런 내가 싫다... 성경은 "당신은 걸작품"이라고 한다... 그럴때마다 '너 자신을 알아야지'하는 자조적인 의식이 생긴다... 나 자신이 불쌍하다... 하나님을 원망해 보지만 침묵하신다... ... 문득 스스로 일어서야 한다는 생각에 일을 하기 시작한다... 일을 열심히 하고 인간관계도 열심히 했다... 인간관계도 '일'로 간주하니 상처가 덜한다...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사람들이 인정을 해준다... 자신감이 들면서 약간은 교만한 맘이 생긴다... 하지만 계속해서 조금씩 실패하기 시작하자... 다시 자존감이 낮아지며 우울해진다... 전보다 훨씬 더 자신이 불쌍하게 느껴진다... ... 그러다가 문득 수면에 비친 자신을 보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그 추한 모습에 놀라 하나님께 원망하며 여쭌다... "저 추한 모습이 내 모습인가요?" 그 때 하나님께서 머리를 눌러 온 몸을 물 속에 집어 넣으신다... 물 속에는 이제껏 나와 관계했던 사람들이 내 다리를 붙잡고 있다... 끔찍한 광경이다... 이제껏 나를 무시하고 조롱했던 사람들의 말들이 기억난다... 모두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충격과 분노로 심장이 쿵쾅된다... 저것들이 나의 가난한 자아형성을 만들었다.. 사람들이 말하는 곧이 곧대로 받아들였고, 그 말을 믿었다.. 하나님께 묻는다... "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 너는 내 것이다..." ... 하나님께서 다리를 잡고 있는 것들을 떼어 내라 하신다... 아무리 애를 써도 떨어지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용서해라" "너가 놓아야 한다..." "저것들은 그들이 아니라 그들에 대한 네 미움의 기억들이다" 싫었다... 용서란 "미안해" 한마디 하는게 아니었다... 용서란 나의 전존재를 양보해야 하는 괴로운 작업이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게 더 큰 용서를 해 주셨었다... ... 다시 수면 아래로 내려갔다... 용서를 하자 하나 하나 떨어져 나갔다... 모두 떨어져 나가자 자유로와 졌다... 이제 움직일 수 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 하지만 아니었다... 수면에 비친 내 모습은 여전히 일그러져 있었다... 쓴 뿌리를 모두 제거했는데도 그대로 였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나 자신을 평가하는 또 다른 창이 있음을... 여태껏 나는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리석게도 타인의 시선은 무조건 객관적이고 정확하다고 생각했다.. 더 나아가 그들의 시선을 내 맘대로 해석하고.... 스스로 부끄러워 하기도 했다... "너는 나의 말을 믿지 않고.... 사람들의 시선과 반응만을 보더구나..."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랬다... ... 하나님이 나를 안아주시면서 말씀하신다... "흔들리지 말고 속지 말아라.. 너 없는 세상은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네가 아니었다면 그 수치스러운 십자가를 굳이 질 이유가 없었지..." 그렇다... 나는 그렇게 소중한 존재이다... 창조주가 피조물의 갖은 멸시와 조롱을 받으면서 까지... 용서하시고 사랑하셨던 존재... 나는 처음으로 온전히 내 모습을 보았다... ...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의 말이 나를 흔들지만... 저들의 시선은 내 존재 의미와 가치를 좌지우지 할 수 없다...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냉혹한 세상에서... 나의 존엄한 가치를 당당히 주장할 수 있음은... 하나님이 계시기에 가능하다... 나는 하나님이 죽으시면서까지 사랑해 주신 존재이다... 나는 참으로 소중한 사람이다... ... ... 나는 사람들을 많이 의식한다... 열살 즈음 부터 유난히 그랬던 것 같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어렸을 때는 보통 모자를 쓰고 밖에 나가는 것도 쑥스러웠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 다니는 것도 쑥스러웠다.... 중, 고등학생이 되자 옷에 관심이 많아지고... 매일 같이 신경을 쓰게 되었다... 무엇을 배우는 것도 나를 위해가 아니라... 남들에게 보이기 위함일때도 많았다... "주위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이것이 주 관심사였고... 잘 보이기 위해 인생을 살았던 듯 싶다... 그러다가 좋지 않은 말이라도 들으면 좌절했다... ... 이제는 나 자신을 나 자신의 눈으로 보기로 결정한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기로 결정한다... 나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죽으면서까지 살려주신 존재이다... 정말 소중한 존재이다... 어떻게 표현하리... ... 다른 사람눈에 비치는 내 모습도 중요하겠지만... 그 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진정한 자신의 존재이다...
[구매자평]글 보다 그림이 더 많은 책이다... 작고 얇은 책이다... 30 - 40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과... 이제껏 살아온 내 인생 자체를 생각할 수 있었다... 나라는 존재자체에 대해서... ... ... 물 속에 몸이 반쯤 잠긴 상태에서... 수면에 비친 자기 자신을 바라본다... 일그러져 있다... 자신만이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사람들은 수면에 비친 내 모습을 보지 못하고... 내 모습을 보고 칭찬하기도 하고 비난하기도 한다... 수면에 비친 내 일그러진 모습을 남에게 보이기도 원치 않는다... 사람들이 나에게 가까이 오면 혹여나 수면에 비친 모습이 보일까... 손으로 물을 저어 물결을 일게 한다... 사람들을 의식한다... 그들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다... 사람들에게 주눅이 든다... 자신감이 없어진다... 이런 내가 싫다... 성경은 "당신은 걸작품"이라고 한다... 그럴때마다 '너 자신을 알아야지'하는 자조적인 의식이 생긴다... 나 자신이 불쌍하다... 하나님을 원망해 보지만 침묵하신다... ... 문득 스스로 일어서야 한다는 생각에 일을 하기 시작한다... 일을 열심히 하고 인간관계도 열심히 했다... 인간관계도 '일'로 간주하니 상처가 덜한다... 일이 순조롭게 풀리고 사람들이 인정을 해준다... 자신감이 들면서 약간은 교만한 맘이 생긴다... 하지만 계속해서 조금씩 실패하기 시작하자... 다시 자존감이 낮아지며 우울해진다... 전보다 훨씬 더 자신이 불쌍하게 느껴진다... ... 그러다가 문득 수면에 비친 자신을 보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그 추한 모습에 놀라 하나님께 원망하며 여쭌다... "저 추한 모습이 내 모습인가요?" 그 때 하나님께서 머리를 눌러 온 몸을 물 속에 집어 넣으신다... 물 속에는 이제껏 나와 관계했던 사람들이 내 다리를 붙잡고 있다... 끔찍한 광경이다... 이제껏 나를 무시하고 조롱했던 사람들의 말들이 기억난다... 모두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충격과 분노로 심장이 쿵쾅된다... 저것들이 나의 가난한 자아형성을 만들었다.. 사람들이 말하는 곧이 곧대로 받아들였고, 그 말을 믿었다.. 하나님께 묻는다... "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 너는 내 것이다..." ... 하나님께서 다리를 잡고 있는 것들을 떼어 내라 하신다... 아무리 애를 써도 떨어지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용서해라" "너가 놓아야 한다..." "저것들은 그들이 아니라 그들에 대한 네 미움의 기억들이다" 싫었다... 용서란 "미안해" 한마디 하는게 아니었다... 용서란 나의 전존재를 양보해야 하는 괴로운 작업이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게 더 큰 용서를 해 주셨었다... ... 다시 수면 아래로 내려갔다... 용서를 하자 하나 하나 떨어져 나갔다... 모두 떨어져 나가자 자유로와 졌다... 이제 움직일 수 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 하지만 아니었다... 수면에 비친 내 모습은 여전히 일그러져 있었다... 쓴 뿌리를 모두 제거했는데도 그대로 였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나 자신을 평가하는 또 다른 창이 있음을... 여태껏 나는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리석게도 타인의 시선은 무조건 객관적이고 정확하다고 생각했다.. 더 나아가 그들의 시선을 내 맘대로 해석하고.... 스스로 부끄러워 하기도 했다... "너는 나의 말을 믿지 않고.... 사람들의 시선과 반응만을 보더구나..."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랬다... ... 하나님이 나를 안아주시면서 말씀하신다... "흔들리지 말고 속지 말아라.. 너 없는 세상은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 네가 아니었다면 그 수치스러운 십자가를 굳이 질 이유가 없었지..." 그렇다... 나는 그렇게 소중한 존재이다... 창조주가 피조물의 갖은 멸시와 조롱을 받으면서 까지... 용서하시고 사랑하셨던 존재... 나는 처음으로 온전히 내 모습을 보았다... ...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의 말이 나를 흔들지만... 저들의 시선은 내 존재 의미와 가치를 좌지우지 할 수 없다...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냉혹한 세상에서... 나의 존엄한 가치를 당당히 주장할 수 있음은... 하나님이 계시기에 가능하다... 나는 하나님이 죽으시면서까지 사랑해 주신 존재이다... 나는 참으로 소중한 사람이다... ... ... 나는 사람들을 많이 의식한다... 열살 즈음 부터 유난히 그랬던 것 같다...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보는 것 같았다... 어렸을 때는 보통 모자를 쓰고 밖에 나가는 것도 쑥스러웠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 다니는 것도 쑥스러웠다.... 중, 고등학생이 되자 옷에 관심이 많아지고... 매일 같이 신경을 쓰게 되었다... 무엇을 배우는 것도 나를 위해가 아니라... 남들에게 보이기 위함일때도 많았다... "주위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 이것이 주 관심사였고... 잘 보이기 위해 인생을 살았던 듯 싶다... 그러다가 좋지 않은 말이라도 들으면 좌절했다... ... 이제는 나 자신을 나 자신의 눈으로 보기로 결정한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기로 결정한다... 나는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죽으면서까지 살려주신 존재이다... 정말 소중한 존재이다... 어떻게 표현하리... ... 다른 사람눈에 비치는 내 모습도 중요하겠지만... 그 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진정한 자신의 존재이다...
(작성일 2007.04.16)
이남희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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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김수경님의 작품은 모두 읽은 왕팬으로서 구역식구 중 마음의 상처로 괴로워 하시는 초신자분께 선물하였습니다. 그분이 자신의 소중함을 꼭 깨닫길 바라면서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구매자평]김수경님의 작품은 모두 읽은 왕팬으로서
구역식구 중 마음의 상처로 괴로워 하시는 초신자분께 선물하였습니다.
그분이 자신의 소중함을 꼭 깨닫길 바라면서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작성일 2007.02.22)
양흥록
참으로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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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참으로 소중한 나!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하나님 앞에서..
[구매자평]참으로 소중한 나!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하나님 앞에서..

(작성일 2007.02.21)
김민철
소중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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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내가 정말 별것 아닌 존재였다면하나님이 죽음을 불사하실 까닭이 무엇인가.그 정도로 과감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자체가내가 엄청나게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가 아닐까?나는 정말로 소중한 사람이다.이젠 의심하지 않기로 한다. 나는 소중한 존재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구매자평]내가 정말 별것 아닌 존재였다면
하나님이 죽음을 불사하실 까닭이 무엇인가.
그 정도로 과감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자체가
내가 엄청나게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가 아닐까?
나는 정말로 소중한 사람이다.
이젠 의심하지 않기로 한다.
나는 소중한 존재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작성일 2007.02.08)
김봉걸
우리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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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쉽게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글에 맞는 그림과 함께...   알게 모르게 그 누군가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상처받은 마음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치유가 될수 없다는것을   그림과 함께 적절한 비유와 함께 깨달을 수 있어서또 그 이유와 방법 치유의 원리까지 쉽게 와닿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을것 같다!   자존감이 없어져서 자살이 만연하는 이세상에서이세상을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당신은 참으로 소중하고 전해주면서...
[구매자평]쉽게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글에 맞는 그림과 함께...
 
알게 모르게 그 누군가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상처받은 마음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치유가 될수 없다는것을
 
그림과 함께 적절한 비유와 함께 깨달을 수 있어서
또 그 이유와 방법 치유의 원리까지 쉽게 와닿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을것 같다!
 
자존감이 없어져서 자살이 만연하는 이세상에서
이세상을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당신은 참으로 소중하고 전해주면서...

(작성일 2007.01.15)
오남현
하나님과 만남이 필요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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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낙심한 사람, 과거에 매여 있는 사람. 용서가 필요한 사람. 하나님을 만날 사람에게 좋은 책입니다..
[구매자평]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낙심한 사람,
과거에 매여 있는 사람.
용서가 필요한 사람.
하나님을 만날 사람에게 좋은 책입니다..

(작성일 2006.12.01)
이윤호
오래되어 기억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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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되어 기억이 잘....
 오래되어 기억이 잘....

(작성일 2006.09.30)
박아름
방황하는 교회 친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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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신앙적으로나 또 그 밖의 문제들로) 지체를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따뜻한 문체로써 독자의 마음에 거부감없이 다가가네요.. 그 친구가 나중에 이 책이 자기를 위한 책이었다고 참 고맙다고 하네요. 힘들어하는 지체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해보세요. 기도하는 것도 꼭 잊지 마시구요.. ^^
[구매자평]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신앙적으로나 또 그 밖의 문제들로) 지체를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따뜻한 문체로써 독자의 마음에 거부감없이 다가가네요..
그 친구가 나중에 이 책이 자기를 위한 책이었다고 참 고맙다고 하네요.
힘들어하는 지체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해보세요.
기도하는 것도 꼭 잊지 마시구요.. ^^

(작성일 2006.09.12)
정하재
내적치유를 간결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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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한때 많이 유행했던 내적치유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알게 모르게 부모형제들로 부터 받은 상처가 쓴뿌리가 되어 자존감을 갖지 못하고, 쉽게 분노하고, 공격하고, 결국 자신을 망가지게 하는 것들로 부터 자유하고자 몸부림하는 저자를 만나게 됩니다.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내적치유의 원리와 방법을 알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구매자평]

한때 많이 유행했던 내적치유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입니다.

알게 모르게 부모형제들로 부터 받은 상처가 쓴뿌리가 되어 자존감을 갖지 못하고,

쉽게 분노하고, 공격하고, 결국 자신을 망가지게 하는 것들로 부터 자유하고자 몸부림하는 저자를 만나게 됩니다.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내적치유의 원리와 방법을 알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작성일 2006.04.17)
이예진
내적치유의 축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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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내적치유 과정의 핵심만 쏙쏙 골라 모아놓은 축약판 그러나 엑기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낮은 자존감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꼭 선물하는 책이랍니다. 벌써 몇 권째 선물했는지 헤아리기 힘들정도... 내적치유가 무엇인지 맛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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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 과정의 핵심만 쏙쏙 골라 모아놓은 축약판

그러나 엑기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낮은 자존감으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꼭 선물하는 책이랍니다.

벌써 몇 권째 선물했는지 헤아리기 힘들정도...

내적치유가 무엇인지 맛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일 2006.02.27)
이지혜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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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자신감을 상실하고 방황하는 친구에게 선물로 준 책인데 내가 먼저 읽어보고 감동받고 줬다. 그에게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 구입을 했지만 나에게도 마찬가지로 필요한 내용이었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얼마나 값진지 내친구도 알았으면 좋겠는데 느낌이 어땠는지 들을수가 없어 안타깝지만 성령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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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을 상실하고 방황하는 친구에게 선물로 준 책인데 내가 먼저 읽어보고 감동받고 줬다. 그에게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 구입을 했지만 나에게도 마찬가지로 필요한 내용이었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얼마나 값진지 내친구도 알았으면 좋겠는데 느낌이 어땠는지 들을수가 없어 안타깝지만 성령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는다. 


(작성일 2006.01.17)
정혜원
이해하기가 힘들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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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솔직히 어렵게 쓰여진것같아요 잘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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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렵게 쓰여진것같아요 잘모르겟어요


(작성일 2005.06.17)
김지은
하나님의 뜨거운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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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후핫!! 역시 도서평이 많네요~~^^ 왜냐면요.. 정말 혼자 읽기 넘넘 아깝거든요!!   기독서점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그 자리에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다 읽었어요.. 서너줄씩 밖에 되지 않는 독백과 하나님의 말씀 에.. 맞아맞아!! 내가 그래.. 그러면서 내 마음을 만져주시는 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저 깊은 곳에 고질적으로 날 못살게 하는 문제들... 적나라하게 드러내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부드럽게,, 만져주시면서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시도록 내 놓게 하시는데,,   어휴~~ 이렇게 제가 설명해선 몰라요!! 얼른 읽어보세요!!! 정말 꼭 읽어보세요!!   아마 저처럼,, 여기저기 마구마구 뿌리고 다니게 될 꺼예요^^ 혼자 읽긴 정말 너무너무 감사한 얘기들이거든요~   자,, 이제 읽고,, 독서평 남기셔야죠^^ 축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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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핫!!

역시 도서평이 많네요~~^^

왜냐면요.. 정말 혼자 읽기 넘넘 아깝거든요!!

 

기독서점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그 자리에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다 읽었어요..

서너줄씩 밖에 되지 않는 독백과 하나님의 말씀 에..

맞아맞아!! 내가 그래.. 그러면서 내 마음을 만져주시는 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저 깊은 곳에 고질적으로 날 못살게 하는 문제들...

적나라하게 드러내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부드럽게,, 만져주시면서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시도록 내 놓게 하시는데,,

 

어휴~~

이렇게 제가 설명해선 몰라요!!

얼른 읽어보세요!!!

정말 꼭 읽어보세요!!

 

아마 저처럼,, 여기저기 마구마구 뿌리고 다니게 될 꺼예요^^

혼자 읽긴 정말 너무너무 감사한 얘기들이거든요~

 

자,, 이제 읽고,, 독서평 남기셔야죠^^

축복해요~* <><

 


(작성일 2005.05.14)
윤보라
용서와 자존감의 회복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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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우연히 김수경씨의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는 책을 알게 되고, 또 두번 세번 읽으면서 정말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구나..하고 크게 공감했었는데요, 이 책 역시 처음에는 김수경씨가 쓴 책이라는 이유 만으로 사서 읽게 됐었죠.. 그런데 참 놀랍게도.. 제가 그 즈음에 어려워하고 힘들어 했던 부분에서 시작해서 저에게 필요한 결론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읽으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느꼈습니다.. 잊었다고 생각했고 용서했다고 생각했던 내 깊은 곳에 용서하지 못한 말들, 사람들.. 그것들을 마음 속에 묻어둔 채 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어느순간에는 수면 위로 떠오를 수 밖에 없는 내 안의 상처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그 모든 것들로 부터 자유로워졌어요^-^ 온전하게 자존감이 회복되고 또 다른사람들을 사랑하게 되기까지 말이죠.. 그 이후로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또 선물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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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김수경씨의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는 책을 알게 되고,

또 두번 세번 읽으면서

정말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구나..하고 크게 공감했었는데요,

이 책 역시 처음에는 김수경씨가 쓴 책이라는 이유 만으로 사서 읽게 됐었죠..

그런데 참 놀랍게도..

제가 그 즈음에 어려워하고 힘들어 했던 부분에서 시작해서

저에게 필요한 결론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읽으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느꼈습니다..

잊었다고 생각했고 용서했다고 생각했던 내 깊은 곳에 용서하지 못한 말들, 사람들..

그것들을 마음 속에 묻어둔 채

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어느순간에는 수면 위로 떠오를 수 밖에 없는 내 안의 상처와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그 모든 것들로 부터 자유로워졌어요^-^

온전하게 자존감이 회복되고 또 다른사람들을 사랑하게 되기까지 말이죠..

그 이후로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또 선물해준답니다..


(작성일 2005.03.28)
짧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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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짧지만 그안에 필요한 내적 치유의 내용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간략하고 그림들과 함께 나와서 더 쉽고, 생각하게 해주구요.. 다른두꺼운 내적치유 책들보다 내얘기를 풀어가듯이 듣는 내용이라서 좋았습니다. 친구랑 부모님께도 선물로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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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그안에 필요한 내적 치유의 내용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간략하고 그림들과 함께 나와서 더 쉽고, 생각하게 해주구요..

다른두꺼운 내적치유 책들보다 내얘기를 풀어가듯이 듣는 내용이라서 좋았습니다.

친구랑 부모님께도 선물로 드렸어요.


(작성일 2005.03.02)
김지영
새신자한테 선물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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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생일때 우리팀 간사님 한테 선물받았다. 글이 큼직큼직 하고 그림도 있어서.. 금방 읽을수 있었다. 그림과 글을 읽으며 깊이 묵상하게 되고..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사람인지 다시금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만드신 최고의 걸잘품이라는 걸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후.. 교회서 새신자 수료식 할때.. 이책을 선물하게 되었다. 새신자중에 한 형제분이 책이 너무 좋았다고.. 다른이에게 선물하고 싶다며..내게 한권 사달라고 부탁했다. 그림과 더불어 있어서.. 처음 신앙서적을 접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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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때 우리팀 간사님 한테 선물받았다.

글이 큼직큼직 하고 그림도 있어서.. 금방 읽을수 있었다.

그림과 글을 읽으며 깊이 묵상하게 되고..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사람인지

다시금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만드신 최고의 걸잘품이라는 걸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후..

교회서 새신자 수료식 할때..

이책을 선물하게 되었다.

새신자중에 한 형제분이 책이 너무 좋았다고..

다른이에게 선물하고 싶다며..내게 한권 사달라고 부탁했다.

그림과 더불어 있어서..

처음 신앙서적을 접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작성일 2004.12.09)
박원희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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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망가지고 상처난 자존감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내용과 내용과 연결된 그림이 있고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습니다. 상처난 자존감을 감추기 위해 많은것으로 치장을 하고 하지만 결국 그것은 가장된 모습일수 밖에 없으며, 그 어떤것으로도 회복시키고 소생시킬수 없음을 알려 줍니다. 그 '나'가 주님을 만나 진정한 '용서'와 '놓음'에 대해 배우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주님을 사랑에 스며들게 됩니다. 끝자락의 글이 더 마음에 남았는데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 소심해질때면 전 그글을 다시 읽어봅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이 '기억'으로 느껴질때마다 나의 확신도 흔들린다. 그러나, 그들은 내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좌지우지 할수 없다. 그것만큼은 결코 부인할수 없는 진실이다.
[구매자평]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망가지고 상처난 자존감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내용과 내용과 연결된 그림이 있고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습니다. 상처난 자존감을 감추기 위해 많은것으로 치장을 하고 하지만 결국 그것은 가장된 모습일수 밖에 없으며, 그 어떤것으로도 회복시키고 소생시킬수 없음을 알려 줍니다. 그 '나'가 주님을 만나 진정한 '용서'와 '놓음'에 대해 배우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주님을 사랑에 스며들게 됩니다. 끝자락의 글이 더 마음에 남았는데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해 소심해질때면 전 그글을 다시 읽어봅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이 '기억'으로 느껴질때마다 나의 확신도 흔들린다. 그러나, 그들은 내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좌지우지 할수 없다. 그것만큼은 결코 부인할수 없는 진실이다.
(작성일 2004.11.18)
최영근
소중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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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주었던 책입니다.   책을 싫어하는 친구였는데..   몇일이 지난후.. 책이 읽기도 편안하고 감동적인 내용이었다며 좋아하더군요!!   담부턴 그림과 어우러진 책은 읽어봐야 겠다며.. ㅎㅎ     얼추 짐작해 보건데~   그 친구도 맘속에 작은 상처들이 있었나 봅니다..  용서.. 깨달은..   혹? 용서하지 않은 모습으로 자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이기적인 거겠죠?!   자신에게 용기가 없는분! 삶이 힘들고 낙심이 되시는분!   책을 별로 안좋아 하시는분!! ㅋㅋ   이런 분들께 강추 입니다~
[구매자평]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주었던 책입니다.

 

책을 싫어하는 친구였는데..

 

몇일이 지난후.. 책이 읽기도 편안하고 감동적인 내용이었다며 좋아하더군요!!

 

담부턴 그림과 어우러진 책은 읽어봐야 겠다며.. ㅎㅎ

 

 

얼추 짐작해 보건데~

 

그 친구도 맘속에 작은 상처들이 있었나 봅니다..  용서.. 깨달은..

 

혹? 용서하지 않은 모습으로 자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이기적인 거겠죠?!

 

자신에게 용기가 없는분! 삶이 힘들고 낙심이 되시는분!

 

책을 별로 안좋아 하시는분!! ㅋㅋ

 

이런 분들께 강추 입니다~


(작성일 2004.09.09)
윤효숙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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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10분이면, 다 볼 수 있습니다. 10분후면, 마음 깊은 곳에서 부터의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분명 저자의 개인 적인 이야기가 아닌, 제 자신의 이야기 였습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우리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이 함축적으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내용을 잘 표현한 그림들이, 더 깊은 감동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림 속의 사람들은 신체의 반을 물 속에 잠겨 살아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 가는 모습들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대인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들....무언가에 열중하며 사는 모습들.... 또한, 용서의 모습들.....   짧은 내용이지만, 이 책을 통해 전해지는 깨달음과, 잔잔한 여운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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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이면, 다 볼 수 있습니다.

10분후면, 마음 깊은 곳에서 부터의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분명 저자의 개인 적인 이야기가 아닌, 제 자신의 이야기 였습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우리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이 함축적으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내용을 잘 표현한 그림들이, 더 깊은 감동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림 속의 사람들은 신체의 반을 물 속에 잠겨 살아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 가는 모습들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대인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들....무언가에 열중하며 사는 모습들....

또한, 용서의 모습들.....

 

짧은 내용이지만, 이 책을 통해 전해지는 깨달음과, 잔잔한 여운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작성일 2004.08.21)
한성훈
혼돈의 세게를 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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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며 나는 외이럴까? 하며 원망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닐 껏이다. 분명 우리들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그 사랑으로 인해 축복 받은 인생들임을 느끼며 생활 하여야 하지만 우리의 변화되지 않는 과거에 얽매여 버린 모습들을 우리들을 오늘도 역시 현실에 헛걸음질 하도록 만들어버린다. 김수경님의 참으로 소중한 나는 글과 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우리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읽다가 한번쯤 나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어질것이다. 우리들은 수면과 거울 처럼굴절을 통한 우리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작가의 말처럼 왜곡된 영상을 진실인 양 믿고 스스로 깍아내리며 움츠러들고 상처 입습니다. 내가 나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면 주님의 죽음심의 헛됨을 경고합니다. 우리는 또한 날마다 우리가 믿는 것에 대한 의심을 가지곤 합니다. 과연 나의 믿음이 진실인가 하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분명 의심은 믿는자들에게는 필수조건이라고 생각을 저는 합니다. 의심이 없다는 것은 그것을 더이상 믿음의 대상보다는 현실상태에 더 가까울 테니까요. 아무튼 우리의 하나님을 향한 의심들은 우리 자신의 초라함까지 드러내어지는 것일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불편한 장애물들을 걸러내며 치워서 그것들을 해쳐 나아가게 된다면 우리는 우리가 아마 기대하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게 될것임을 작가는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소종하게 생각해야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불편한 기억들을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제거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나는 소중한사람입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나는 소중한사람입니다. 그래서 기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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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며 나는 외이럴까? 하며 원망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닐 껏이다. 분명 우리들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그 사랑으로 인해 축복 받은 인생들임을 느끼며 생활 하여야 하지만 우리의 변화되지 않는 과거에 얽매여 버린 모습들을 우리들을 오늘도 역시 현실에 헛걸음질 하도록 만들어버린다.

김수경님의 참으로 소중한 나는 글과 그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우리들이 쉽게 접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읽다가 한번쯤 나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어질것이다.

우리들은 수면과 거울 처럼굴절을 통한 우리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작가의 말처럼 왜곡된 영상을 진실인 양 믿고 스스로 깍아내리며 움츠러들고 상처 입습니다. 내가 나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면 주님의 죽음심의 헛됨을 경고합니다.

우리는 또한 날마다 우리가 믿는 것에 대한 의심을 가지곤 합니다. 과연 나의 믿음이 진실인가 하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분명 의심은 믿는자들에게는 필수조건이라고 생각을 저는 합니다. 의심이 없다는 것은 그것을 더이상 믿음의 대상보다는 현실상태에 더 가까울 테니까요.

아무튼 우리의 하나님을 향한 의심들은 우리 자신의 초라함까지 드러내어지는 것일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불편한 장애물들을 걸러내며 치워서 그것들을 해쳐 나아가게 된다면 우리는 우리가 아마 기대하지 못했던 것을 발견하게 될것임을 작가는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소종하게 생각해야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불편한 기억들을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제거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나는 소중한사람입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나는 소중한사람입니다. 그래서 기쁨을 느낍니다.


(작성일 2004.06.26)
김형식
나는 정말 소중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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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씨의 책은 두번째다. 호주 시드니에 있을 때 우연히 읽었던 '반칙과의 전쟁'이란 책 다음으로 말이다. 그 때는 그 책으로 수련회의 한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하기도 했었는데... 생각지 못한 책을 선물 받았다.... 그림과 글이 함께 되어 있는 책으로 어제 종로에 다녀오는 전철안에서 모두 읽을 수 있었다.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깨달아가는 주인공의 모습...때론 정말 나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모습들...하지만, 그런 모든 모습들을 만들어낸데는 과거의 사건들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그리 놀랄만한 일이다. 오히려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좋지 못한 과거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내 발목을 붙잡고 있는 사람들을 용서함으로 자유롭게 해 주어야 하는 데 말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그들이 너에게 한 말과 태도들이 진심이었을지는 모르나 결코 진실은 아니었다.' 그렇다. 나를 평가하는 모든 말과 태도가 그들의 진심일 수는 있으나 진실은 아니다. 진실은 오직 하나 나는 예수님이 죽음과 바꿀만큼 사랑하시는 귀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김수경씨의 책은 두번째다. 호주 시드니에 있을 때 우연히 읽었던 '반칙과의 전쟁'이란 책 다음으로 말이다. 그 때는 그 책으로 수련회의 한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하기도 했었는데... 생각지 못한 책을 선물 받았다.... 그림과 글이 함께 되어 있는 책으로 어제 종로에 다녀오는 전철안에서 모두 읽을 수 있었다.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깨달아가는 주인공의 모습...때론 정말 나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모습들...하지만, 그런 모든 모습들을 만들어낸데는 과거의 사건들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그리 놀랄만한 일이다. 오히려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좋지 못한 과거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내 발목을 붙잡고 있는 사람들을 용서함으로 자유롭게 해 주어야 하는 데 말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그들이 너에게 한 말과 태도들이 진심이었을지는 모르나 결코 진실은 아니었다.' 그렇다. 나를 평가하는 모든 말과 태도가 그들의 진심일 수는 있으나 진실은 아니다. 진실은 오직 하나 나는 예수님이 죽음과 바꿀만큼 사랑하시는 귀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작성일 2004.02.23)
이의원
한없이 작아 보이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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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많은 일들과 낮아지는 자존감을 붙들고 낑낑대던 나.. 자꾸만 주의의 시선들을 의식하게 되고 무엇인가 불안해하던 나.. 세상속에 살기때문에..라는 핑계로 세상의 기준에 나를 맞추어가고, 사람의 평가에 민감해하는 모습을 가진 나에게.. 이 책은 나란 사람이 어떠한 존재인지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주님의 말씀에 민감해야 하는 존재. 예수님짜리이기에 무엇보다 우리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 누구보다..다른 사람의 평가나 세상의 잣대와 기준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기준에 나를 맞추어가길 소망합니다.
주위의 많은 일들과 낮아지는 자존감을 붙들고 낑낑대던 나.. 자꾸만 주의의 시선들을 의식하게 되고 무엇인가 불안해하던 나.. 세상속에 살기때문에..라는 핑계로 세상의 기준에 나를 맞추어가고, 사람의 평가에 민감해하는 모습을 가진 나에게.. 이 책은 나란 사람이 어떠한 존재인지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주님의 말씀에 민감해야 하는 존재. 예수님짜리이기에 무엇보다 우리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 누구보다..다른 사람의 평가나 세상의 잣대와 기준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기준에 나를 맞추어가길 소망합니다.
(작성일 2003.10.02)
박심원
그 아비의 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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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그 아비에 그 아들 우리 말 속담에 그 아비의 그 아들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아들은 아버지를 닮는다는 말이겠지요. 과연 아들은 아버지를 닮게 됩니다. 걸음걸이, 목소리, 성향과 외모.... 모든 것이 아버지를 빼 닮게 됩니다. 제게는 예랑 이라는 딸아이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붕어빵이라는 별명으로 지금은 복사본이라는 별명으로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영국의 예수마을 공동체에서 꿈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다른 지체들이 장난삼아 예랑이를 보면 '목사님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한다고 합니다. 저를 많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닮지 않는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거울로 보는 모습은 설혹 닮았을 지라도 그의 속 사람은 닮지 않는다는 사실에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겉모습처럼 속 사람도 닮는다면 절망중의 절망일 것입니다. 아버지가 불량배면 아들도 불량배여야 한다면 그러한 불공평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내 아이들이 저의 외모를 닮는 것도 사실은 반갑지 않습니다. 한번도 저는 외모에 대해 만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욱 안타까운 것은 저의 속 사람을 닮을까 걱정이 됩니다. 다행히도 하나님은 속 사람까지 닮지 않게 하셨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겉 사람은 육신의 아버지를 닮는다 할지라도 속 사람,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 아버지를 닮습니다. 성경을 보면서 이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 (마23:9) 저는 아버지를 존경해 왔습니다. 학창시절 존경하는 사람을 말할 때는 언제나 아버지의 이름을 들먹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서야 내 안의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증오의 가식된 표현이었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라는 말씀은 내게 얼마나 큰 위로와 평안을 주었는지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였습니다. 한편으론 다행스런 한숨을 내 품기도 하였습니다. 아버지를 닮아 저는 키가 작습니다. 다행 이도 얼굴은 아버지를 닮지 않았다고 생각 들지만 사람들과 친척들은 저의 풍기는 외모를 보고 아버지를 꼭 닮았다고 합니다. 저는 그 말이 너무나 싫었던 것이 새삼 떠오릅니다. 저를 낳아준 아버지는 성격이 급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정반대의 행동을 취했습니다. 아버지를 닮아 가는 모든 것들을 반대의 것으로 내 육체를 훈련시켰고 외식 적으로는 아버지를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거짓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내가 아버지를 닮지 않았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이었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였던 추억의 앨범을 들먹이게 됩니다. 내 인생은 참으로 소중합니다. 설혹 우리가 거울로 보는 모습이 조상을 닮았다 할지라도 우리의 속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를 닮았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1:27) '참으로 소중한 나'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닮았기에,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기에 나는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이런 내가 참 싫었다.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고 주눅들어 있을까.... 이런 내가 옳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성경은 언제나 '당신은 걸작품'이라고 추켜 세워주고 있었고 그렇게 믿어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만 내가 정말 괜찮은 사람인가 싶을 때마다 '너 자신을 알아야지' 하는 자조적인 의식이 기어 올라왔다.' (p32) 작가 김수경님의 말입니다. 저도 동감 합니다. 지금에 와서야 내가 하나님을 닮았다 라고 할 뿐이지 오랜 세월 동안 나도 이와 동일한 물음에 허덕였습니다. 눈물이 음식이 되었고 베갯잇에는 얼룩얼룩 눈물 자국으로 그렇게 내 마음을 더욱 주눅 들게 하였던 것입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외모의 모습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정리되지 않는 무질서함 때문이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 비로소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수면에 비친 내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그래도 사람들이 너무 가까이 다가오면 어쩐지 불안해져서 남들에게 들킬까 하는 마음에 손을 저어 파문을 만들었다' (p21) 가벼움으로 시작하여 글과 그림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을 비스듬히 의자에 기대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내 영혼에 작은 파문이 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파문은 내 영혼의 아픔의 과거로 이어졌고 내 작은 뒤안길을 정리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책은 세상을 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인생살이도 사람과 사람들의 관계도 신앙도 사람의 내면세계도 모두 수상도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은 책은 내 영혼의 거울이 되어 또 다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작가는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는 이토록 냉혹한 세상의 시선 앞에서 무슨 수로 나의 가치를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을까.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굴까?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배제하고는 도저히 나의 존엄함을 증명할 길이 없는 것이다' (p160) 그 아비에 그 아들.... 그렇습니다. 거울로 보는 내 모습, 그리고 친척과 가족들에게 비춰진 내 모습은 분명 조상을 닮았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 안의 참 된 나는 하나님 아버지를 닮았습니다. 그러면서 다시금 느낍니다. 지금 내 모습은 영성의 사람도 아닙니다.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도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부흥이 안 되는 작은 교회의 이름 없는 목사일 뿐입니다. '이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당신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은 바로 당신입니다' 책표지에 커다랗게 쓰여진 글 때문이 아닌 내 안에서 그렇게 성령께서 내 작은 삶을 보증해 주고 계심을 감사 드릴 뿐입니다. 작은 돌멩이 하나가 커다란 호수에 동글동글 파문을 일으키는 것, 그 이상으로 '참으로 소중한 나' 의 작은 책자는 내 영혼에 그렇게 동글동글 희망의 파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아 ! 내 작은 영혼이여 그 옛날 작은 틀 속에서 허덕이더니 이제 빛을 보게 되었구나 내 영혼을 가두고 있는 내 작은 육체여 내 시야를 가리고 있는 내 작은 육체여 내 비전을 멈추게 하는 게으른 내 작은 육체여... 이제 자유 할지라 너의 움직임은 죄악이 아니라 그렇게 내 영혼과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소중한 나임을..... 아 ! 내 작은 육체여.... 옛날 그렇게 내 안에 있는 난 널 그렇게 원망하며 불평의 세월을 보냈지 이젠 내게 자유를 주노라 그리고 내 작은 육체에게 감사하노라 내 사랑하는 참으로 소중한 나의 분신이기에.... 예수마을 청지기 박심원
[구매자평]그 아비에 그 아들 우리 말 속담에 그 아비의 그 아들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아들은 아버지를 닮는다는 말이겠지요. 과연 아들은 아버지를 닮게 됩니다. 걸음걸이, 목소리, 성향과 외모.... 모든 것이 아버지를 빼 닮게 됩니다. 제게는 예랑 이라는 딸아이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붕어빵이라는 별명으로 지금은 복사본이라는 별명으로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영국의 예수마을 공동체에서 꿈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다른 지체들이 장난삼아 예랑이를 보면 '목사님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한다고 합니다. 저를 많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닮지 않는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거울로 보는 모습은 설혹 닮았을 지라도 그의 속 사람은 닮지 않는다는 사실에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겉모습처럼 속 사람도 닮는다면 절망중의 절망일 것입니다. 아버지가 불량배면 아들도 불량배여야 한다면 그러한 불공평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내 아이들이 저의 외모를 닮는 것도 사실은 반갑지 않습니다. 한번도 저는 외모에 대해 만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욱 안타까운 것은 저의 속 사람을 닮을까 걱정이 됩니다. 다행히도 하나님은 속 사람까지 닮지 않게 하셨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겉 사람은 육신의 아버지를 닮는다 할지라도 속 사람,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 아버지를 닮습니다. 성경을 보면서 이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 (마23:9) 저는 아버지를 존경해 왔습니다. 학창시절 존경하는 사람을 말할 때는 언제나 아버지의 이름을 들먹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서야 내 안의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증오의 가식된 표현이었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라는 말씀은 내게 얼마나 큰 위로와 평안을 주었는지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였습니다. 한편으론 다행스런 한숨을 내 품기도 하였습니다. 아버지를 닮아 저는 키가 작습니다. 다행 이도 얼굴은 아버지를 닮지 않았다고 생각 들지만 사람들과 친척들은 저의 풍기는 외모를 보고 아버지를 꼭 닮았다고 합니다. 저는 그 말이 너무나 싫었던 것이 새삼 떠오릅니다. 저를 낳아준 아버지는 성격이 급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정반대의 행동을 취했습니다. 아버지를 닮아 가는 모든 것들을 반대의 것으로 내 육체를 훈련시켰고 외식 적으로는 아버지를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거짓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내가 아버지를 닮지 않았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이었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였던 추억의 앨범을 들먹이게 됩니다. 내 인생은 참으로 소중합니다. 설혹 우리가 거울로 보는 모습이 조상을 닮았다 할지라도 우리의 속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를 닮았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1:27) '참으로 소중한 나'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닮았기에,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기에 나는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이런 내가 참 싫었다.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고 주눅들어 있을까.... 이런 내가 옳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성경은 언제나 '당신은 걸작품'이라고 추켜 세워주고 있었고 그렇게 믿어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만 내가 정말 괜찮은 사람인가 싶을 때마다 '너 자신을 알아야지' 하는 자조적인 의식이 기어 올라왔다.' (p32) 작가 김수경님의 말입니다. 저도 동감 합니다. 지금에 와서야 내가 하나님을 닮았다 라고 할 뿐이지 오랜 세월 동안 나도 이와 동일한 물음에 허덕였습니다. 눈물이 음식이 되었고 베갯잇에는 얼룩얼룩 눈물 자국으로 그렇게 내 마음을 더욱 주눅 들게 하였던 것입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외모의 모습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정리되지 않는 무질서함 때문이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 비로소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수면에 비친 내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그래도 사람들이 너무 가까이 다가오면 어쩐지 불안해져서 남들에게 들킬까 하는 마음에 손을 저어 파문을 만들었다' (p21) 가벼움으로 시작하여 글과 그림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을 비스듬히 의자에 기대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내 영혼에 작은 파문이 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파문은 내 영혼의 아픔의 과거로 이어졌고 내 작은 뒤안길을 정리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책은 세상을 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인생살이도 사람과 사람들의 관계도 신앙도 사람의 내면세계도 모두 수상도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은 책은 내 영혼의 거울이 되어 또 다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작가는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는 이토록 냉혹한 세상의 시선 앞에서 무슨 수로 나의 가치를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을까.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굴까?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배제하고는 도저히 나의 존엄함을 증명할 길이 없는 것이다' (p160) 그 아비에 그 아들.... 그렇습니다. 거울로 보는 내 모습, 그리고 친척과 가족들에게 비춰진 내 모습은 분명 조상을 닮았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 안의 참 된 나는 하나님 아버지를 닮았습니다. 그러면서 다시금 느낍니다. 지금 내 모습은 영성의 사람도 아닙니다.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도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부흥이 안 되는 작은 교회의 이름 없는 목사일 뿐입니다. '이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당신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은 바로 당신입니다' 책표지에 커다랗게 쓰여진 글 때문이 아닌 내 안에서 그렇게 성령께서 내 작은 삶을 보증해 주고 계심을 감사 드릴 뿐입니다. 작은 돌멩이 하나가 커다란 호수에 동글동글 파문을 일으키는 것, 그 이상으로 '참으로 소중한 나' 의 작은 책자는 내 영혼에 그렇게 동글동글 희망의 파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아 ! 내 작은 영혼이여 그 옛날 작은 틀 속에서 허덕이더니 이제 빛을 보게 되었구나 내 영혼을 가두고 있는 내 작은 육체여 내 시야를 가리고 있는 내 작은 육체여 내 비전을 멈추게 하는 게으른 내 작은 육체여... 이제 자유 할지라 너의 움직임은 죄악이 아니라 그렇게 내 영혼과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소중한 나임을..... 아 ! 내 작은 육체여.... 옛날 그렇게 내 안에 있는 난 널 그렇게 원망하며 불평의 세월을 보냈지 이젠 내게 자유를 주노라 그리고 내 작은 육체에게 감사하노라 내 사랑하는 참으로 소중한 나의 분신이기에.... 예수마을 청지기 박심원
(작성일 2003.06.20)
윤은경
잊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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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좋은 책입니다. 책을 읽고 있으면서 왜 눈물이 나올까?라는 생각이 들두군요. 그랬구나..잊고 있었구나..감사하네요. 좋은 책을 알게 되어서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
[구매자평]좋은 책입니다. 책을 읽고 있으면서 왜 눈물이 나올까?라는 생각이 들두군요. 그랬구나..잊고 있었구나..감사하네요. 좋은 책을 알게 되어서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
(작성일 2003.03.21)
권태성
잔잔한 감동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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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갈일이 있어서.. 책을 선물받을 일이있어 이책을 사달라고 했죠.. 생각보다 글자는 큼직큼직하고 종이는 두껍더군요.. 그래서 학교에 가서 읽기 시작했죠... 읽어가면서.. 많은 공감을 하고 또 생각도 해봤죠.. 참 저와 딱 똑같더군요... 수면의 비친 내모습... 다른 사람들의 눈을 보는 의식들... 정말 똑같더군요... 마지막에 보면서.. 잔잔한 감동이 오더군요... 잔잔한 사랑이 ... 다시한번 나의 존재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그리고 이책을 보면서 침묵을 하시면서.. 하나님은 얼마나 아프셨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서점에 갈일이 있어서.. 책을 선물받을 일이있어 이책을 사달라고 했죠.. 생각보다 글자는 큼직큼직하고 종이는 두껍더군요.. 그래서 학교에 가서 읽기 시작했죠... 읽어가면서.. 많은 공감을 하고 또 생각도 해봤죠.. 참 저와 딱 똑같더군요... 수면의 비친 내모습... 다른 사람들의 눈을 보는 의식들... 정말 똑같더군요... 마지막에 보면서.. 잔잔한 감동이 오더군요... 잔잔한 사랑이 ... 다시한번 나의 존재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그리고 이책을 보면서 침묵을 하시면서.. 하나님은 얼마나 아프셨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작성일 2003.03.20)
이경민
여러분 모두 정말 귀하고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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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을 읽으며 주체할 수 없는 감격에 휩싸였습니다. 가슴은 끊임없이 자꾸 뭉클뭉클했고 눈에서는 나도 모르게 자꾸만 눈물이 고였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남들의 눈에 비춰진(남들의 평가)나에 익숙해져 있습니 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기뻐하며 때론 상처받고 나도 또 누군가에게 그런 말들로 상처를 주곤 합니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 안에서 내 자신을 발견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날 어떻게 바라보시며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더 예민한 우리이길 바래봅니다.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넌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바꿀 수 없는 존재란다. 넌 정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란다. 그렇지 않다면 나의 죽음은 정말 헛된 것이잖니? 난 죽기까지 널 사랑했단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네 부모까지도 널 조롱하며 핍박할지라도 난 그 부모보다도 더 먼저 널 택했고 널 더 잘안단다. 난 너의 있는 그대로의 그 모습을 사랑한단다' 오늘도 조용히 내게 다가와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나에게 끊임없이 사랑고백하시는 그 분 앞에 나도 화답합니다. 주님 ∼ 주님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드리겠습니다. 주님은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분입니다. 사랑합니다. 어제 밤에 이 책을 다 읽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늘 아침 이 책을 보냈습니다. 내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느낀것처럼 사랑하는 사람 역시 주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격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구매자평]이 책을 읽으며 주체할 수 없는 감격에 휩싸였습니다. 가슴은 끊임없이 자꾸 뭉클뭉클했고 눈에서는 나도 모르게 자꾸만 눈물이 고였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남들의 눈에 비춰진(남들의 평가)나에 익숙해져 있습니 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기뻐하며 때론 상처받고 나도 또 누군가에게 그런 말들로 상처를 주곤 합니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 안에서 내 자신을 발견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날 어떻게 바라보시며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더 예민한 우리이길 바래봅니다.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넌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바꿀 수 없는 존재란다. 넌 정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란다. 그렇지 않다면 나의 죽음은 정말 헛된 것이잖니? 난 죽기까지 널 사랑했단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네 부모까지도 널 조롱하며 핍박할지라도 난 그 부모보다도 더 먼저 널 택했고 널 더 잘안단다. 난 너의 있는 그대로의 그 모습을 사랑한단다' 오늘도 조용히 내게 다가와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나에게 끊임없이 사랑고백하시는 그 분 앞에 나도 화답합니다. 주님 ∼ 주님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드리겠습니다. 주님은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분입니다. 사랑합니다. 어제 밤에 이 책을 다 읽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늘 아침 이 책을 보냈습니다. 내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느낀것처럼 사랑하는 사람 역시 주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격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성일 2003.03.17)
고상익
존재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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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를 포장하고있는 포장지만을 위하여 살고있진 않을까... 주변사람들로부터 포장지가 멋지다는 말을 듣고싶어서? 포장이 이쁘게 잘됐다고 칭찬받고 싶어서?... 정작 하나님께서는 포장을 보시지 않고 우리속의 내면을 보시고 판단하시는것을 알아야 한다.. 참으로 소중한 나'..이 책속에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하면 더 완전한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나는가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 길이 보인다. 책을 읽으면 가슴속의 응어리를 확 풀어버리는 느낌을 받게 될것이다. 여러분도 이런 속시원함을 받길 바라며..
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를 포장하고있는 포장지만을 위하여 살고있진 않을까... 주변사람들로부터 포장지가 멋지다는 말을 듣고싶어서? 포장이 이쁘게 잘됐다고 칭찬받고 싶어서?... 정작 하나님께서는 포장을 보시지 않고 우리속의 내면을 보시고 판단하시는것을 알아야 한다.. 참으로 소중한 나'..이 책속에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하면 더 완전한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나는가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 길이 보인다. 책을 읽으면 가슴속의 응어리를 확 풀어버리는 느낌을 받게 될것이다. 여러분도 이런 속시원함을 받길 바라며..
(작성일 2003.03.13)
나라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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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저 자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너무나 간편하게 되있다라고 생각했었는데.. 한장 한장 읽어가면서 하나님이 저에게 하시는 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구매자평]저 자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너무나 간편하게 되있다라고 생각했었는데.. 한장 한장 읽어가면서 하나님이 저에게 하시는 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03.03.10)
이화원
나를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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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 계속 집에 머물면서 언제부턴가 밖에 나가는게 참 싫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그리 기분조은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오렛만에 집을나섰고 기독교서점으로 향했습니다. 내가 사려는 책을 다 사고나서 서점의 문을 나서려는데 문득 책 한권이 눈에 띄었습니다.. ‘참으로 소중한 나’ 쉽게 넘길수 있는 책이라서 그 자리에 서서 첫페이지부터 마지막까지 읽으며 다른 것으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아니었으면 예수님께서는 그 수치스런 십자가를 질 필요가 없다는......... 그래서 내가 다른사람들을 용서하고 자유케되기를 원하신다는 주님의 마음. 한참을 멍하니..서서 나를 바라보았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우울증이라는 짧은 단어로 날 눌러왔던 모습에서 이제는 해방되고싶었고 그래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가 아는 많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고 용서해야한다는걸 알았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자신의 상처를 그저 숨겨왔는지도 모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이제는 가슴으로 즐거운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계속 집에 머물면서 언제부턴가 밖에 나가는게 참 싫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그리 기분조은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오렛만에 집을나섰고 기독교서점으로 향했습니다. 내가 사려는 책을 다 사고나서 서점의 문을 나서려는데 문득 책 한권이 눈에 띄었습니다.. ‘참으로 소중한 나’ 쉽게 넘길수 있는 책이라서 그 자리에 서서 첫페이지부터 마지막까지 읽으며 다른 것으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아니었으면 예수님께서는 그 수치스런 십자가를 질 필요가 없다는......... 그래서 내가 다른사람들을 용서하고 자유케되기를 원하신다는 주님의 마음. 한참을 멍하니..서서 나를 바라보았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우울증이라는 짧은 단어로 날 눌러왔던 모습에서 이제는 해방되고싶었고 그래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가 아는 많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고 용서해야한다는걸 알았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자신의 상처를 그저 숨겨왔는지도 모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이제는 가슴으로 즐거운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작성일 2003.03.04)
엄성헌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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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께서 참용서와 사랑을 보여주셔서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저를 변화시켜 새로운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소중한 글들은 통해 살의 모습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께서 참용서와 사랑을 보여주셔서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저를 변화시켜 새로운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소중한 글들은 통해 살의 모습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성일 2003.03.01)
김한나
너는 내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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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사실 그다지 기대하진 않았다... 어쩌다가 책을 접하고 문득 책을 펼쳤을때... 흐르는 눈물을 막을수가 없었다... 알게모르게 나 자신을 얽매이게 하는 그 무엇들을 떨쳐버릴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나는 느낄수 있었다.. 책속에 하나님이 계신걸... 그 하나님이 내 맘속에서 동일하게 역사하고 계셨음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그랬다... 책을 보며 이토록 진한 은혜를 받은건 첨이다... 감사할 일이다...
[구매자평]사실 그다지 기대하진 않았다... 어쩌다가 책을 접하고 문득 책을 펼쳤을때... 흐르는 눈물을 막을수가 없었다... 알게모르게 나 자신을 얽매이게 하는 그 무엇들을 떨쳐버릴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나는 느낄수 있었다.. 책속에 하나님이 계신걸... 그 하나님이 내 맘속에서 동일하게 역사하고 계셨음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그랬다... 책을 보며 이토록 진한 은혜를 받은건 첨이다... 감사할 일이다...
(작성일 2003.02.27)
조혜진
우리의 참된 모습을 발견하게 하는 하나님의 음성..진심과 진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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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책은 언제나 영혼을 맑게 해주는거 같다. 성경책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의 귀한 책이다. 얼마전 오빠와 새언니와 함께 뮤지컬 를 아주 통쾌하게 보았다. 그렇게 통쾌할수가 ..하여간 아주 인상에 남는 뮤지컬을 보고 그 뮤지컬을 쓴 작가의 작품이라길래 갓피플을 통해서 예약구매를 하고 도착한 오늘 즉시로 읽어내려갔다. 평소에 나는 나 자신을 어떻게 보고 왓는가..책 제목대로 참으로 소중한 나임에 분명함을 알고있지만 사람들 속에서 위축되어지는 내모습들은 과연 무엇때문일까 이런 생각들로 예민해 있던 나에게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 들었다. 어쩜 그리도 내 마음처럼 혹시 나에 대해 써내려가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내 모습과 너무나도 흡사해 단숨에 읽어내려갔다..물론 읽다가 중간에 막혀서 답답함을 느꼈다. 작가가 느꼈던 감정을 내가 느끼고 있기 때문이리라. 우리는 얼마나 그릇된 평가를 받으며 또는 내리며 살고 잇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보여주고 있다. 너무나도 다른 사람의 말과 시선에 집중된 나머지 하나님의 진실을 왜곡해버리는 우리의 모습은 정말 안타까운 모습들이지만, 결코 간과 할수 없는 우리의 문제임을 너무나도 인상깊게 조명해주고 더불어 어떻게 하면 그런 악순환의 고리를 용기있게 끊을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어 속이 후련하다. '갈수록 이뻐지네' 난 그대로인데..'참 아름다우시네요.' 실제로 내면은 안그래요..혹시 이런 반응을 보인적은 없었나 되돌아본다. 나 역시 그랬다. '넌 못해.' '너같은 애를 누구한테 소개시켜주니?' 바로 내 위에 잇는 하나밖에 없는 그래서 나를 진정으로 아껴주고 감싸주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친오빠에게서 들은 말이다. 나는 좌절했다..그것이 친오빠 입에서 나올수 있는 말인가..하지만 난 예전의 내가 아니었다. 그래서 그 말은 더이상 날 상처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가까운 사람에게서 듣는 혹은 이웃 , 과거의 선생님들에게서 들었던 그 말들은 우리에게 수치심과 죄책감이라는 잘못된 감정을 갖게 만들었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만들었으며 그래서 우리는 우리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들을 펼쳐보지도 못한채 움추리고만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에 비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넌 너무나도 귀한 존재라고 말하고 계신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하는 것일까? 내가 정말 별것 아닌 존재였다면 하나님이 죽음을 불사하실 까닭이 무엇인가 , 그 정도로 과감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자체가 내가 엄청나게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가 아닐까? 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것은 진리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진리를 우리들 스스로 왜곡해놓고 살아왔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조용히 우리 스스로를 돌아볼수 있는 그리고 나 자신의 가치에 대해 놀라지 않을수 없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될것이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바로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꼭 그 사람들을 용서함으로 자유로워질수 있는 것이다. 내가 싫어하는 용서하지 못하는 그 사람을 하나 둘 꺼내어 놓고 진정 용서하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으며 또 그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방법이고 성경적인 방법이기에 안심하고 할수 있을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과거의 쇠사슬에 묶여 살고 있는가?! 이제는 끊어 버려야 할 시기가 되었다. 어리석은 음성과 행동들에 대한 상한 감정들을 용서하는 주님의 거대한 선물로서 대체하여 자유를 만끽할수 잇는 건강한 크리스쳔들이 많이 생기길 바란다. 나도 그 중 한 사람으로 용기를 내고 과감히 용서하며 살길 원한다. 그림과 함께 써내려간 글은 짧지만 많은 내용을 닮고 있다. 결코 잊어서는 안될 내용을.. 기억하자! 이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당신,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은 바로 당신임을..바로 나임을 ..!! 나는 정말로 소중한 사람이다. 이젠 의심하지 않기로 했다. 이런 의지적 결단이 우리에게 있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구매자평]책은 언제나 영혼을 맑게 해주는거 같다. 성경책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의 귀한 책이다. 얼마전 오빠와 새언니와 함께 뮤지컬 <더 플레이>를 아주 통쾌하게 보았다. 그렇게 통쾌할수가 ..하여간 아주 인상에 남는 뮤지컬을 보고 그 뮤지컬을 쓴 작가의 작품이라길래 갓피플을 통해서 예약구매를 하고 도착한 오늘 즉시로 읽어내려갔다. 평소에 나는 나 자신을 어떻게 보고 왓는가..책 제목대로 참으로 소중한 나임에 분명함을 알고있지만 사람들 속에서 위축되어지는 내모습들은 과연 무엇때문일까 이런 생각들로 예민해 있던 나에게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 들었다. 어쩜 그리도 내 마음처럼 혹시 나에 대해 써내려가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내 모습과 너무나도 흡사해 단숨에 읽어내려갔다..물론 읽다가 중간에 막혀서 답답함을 느꼈다. 작가가 느꼈던 감정을 내가 느끼고 있기 때문이리라. 우리는 얼마나 그릇된 평가를 받으며 또는 내리며 살고 잇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보여주고 있다. 너무나도 다른 사람의 말과 시선에 집중된 나머지 하나님의 진실을 왜곡해버리는 우리의 모습은 정말 안타까운 모습들이지만, 결코 간과 할수 없는 우리의 문제임을 너무나도 인상깊게 조명해주고 더불어 어떻게 하면 그런 악순환의 고리를 용기있게 끊을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어 속이 후련하다. '갈수록 이뻐지네' 난 그대로인데..'참 아름다우시네요.' 실제로 내면은 안그래요..혹시 이런 반응을 보인적은 없었나 되돌아본다. 나 역시 그랬다. '넌 못해.' '너같은 애를 누구한테 소개시켜주니?' 바로 내 위에 잇는 하나밖에 없는 그래서 나를 진정으로 아껴주고 감싸주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친오빠에게서 들은 말이다. 나는 좌절했다..그것이 친오빠 입에서 나올수 있는 말인가..하지만 난 예전의 내가 아니었다. 그래서 그 말은 더이상 날 상처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가까운 사람에게서 듣는 혹은 이웃 , 과거의 선생님들에게서 들었던 그 말들은 우리에게 수치심과 죄책감이라는 잘못된 감정을 갖게 만들었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만들었으며 그래서 우리는 우리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들을 펼쳐보지도 못한채 움추리고만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에 비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넌 너무나도 귀한 존재라고 말하고 계신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하는 것일까? 내가 정말 별것 아닌 존재였다면 하나님이 죽음을 불사하실 까닭이 무엇인가 , 그 정도로 과감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자체가 내가 엄청나게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가 아닐까? 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것은 진리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진리를 우리들 스스로 왜곡해놓고 살아왔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조용히 우리 스스로를 돌아볼수 있는 그리고 나 자신의 가치에 대해 놀라지 않을수 없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될것이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바로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꼭 그 사람들을 용서함으로 자유로워질수 있는 것이다. 내가 싫어하는 용서하지 못하는 그 사람을 하나 둘 꺼내어 놓고 진정 용서하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으며 또 그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방법이고 성경적인 방법이기에 안심하고 할수 있을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과거의 쇠사슬에 묶여 살고 있는가?! 이제는 끊어 버려야 할 시기가 되었다. 어리석은 음성과 행동들에 대한 상한 감정들을 용서하는 주님의 거대한 선물로서 대체하여 자유를 만끽할수 잇는 건강한 크리스쳔들이 많이 생기길 바란다. 나도 그 중 한 사람으로 용기를 내고 과감히 용서하며 살길 원한다. 그림과 함께 써내려간 글은 짧지만 많은 내용을 닮고 있다. 결코 잊어서는 안될 내용을.. 기억하자! 이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당신,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품은 바로 당신임을..바로 나임을 ..!! 나는 정말로 소중한 사람이다. 이젠 의심하지 않기로 했다. 이런 의지적 결단이 우리에게 있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작성일 2003.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