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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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에릭 리델의 초상: 올림픽 챔피언의 영광 그리고 포로수용소에서의 비참한 죽음. Soli Deo Gloria를 삶으로 보여준 믿음의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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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7)에릭 리델의 초상: 올림픽 챔피언의 영광 그리고 포로수용소에서의 비참한 죽음. Soli Deo Gloria를 삶으로 보여준 믿음의 선진.스코틀랜드의 국립 초상화 미술관(National Portrait Gallery of Scotland)에 걸려 있는 에릭 리델의 초상화를 보러 가고 싶어졌다. 이 초상화는 에릭 리델이 중국 선교사로 떠나지 않았다면 아마 맺어졌을 여류화가 아일린 소퍼가 그린 것으로 어떤 사진보다도 에릭 리델이라는 사람의 빛나던 청춘의 한 시기를 잘 나타낸 그림으로 알려져 있다. 후에 그가 영양실조와 질병으로 중국에 있는 일본군 수용소에서 포로로 죽음을 맞이한 것을 생각하면 더욱 슬픈 그림이다. 하지만 그가 주님 재림하실 때에 다시 이런 모습으로 영광스러운 부활을 맞이하겠지 기대하게 하는 그림이기도 하다.영화 “불의 전차”의 주인공 에릭 리델은 주일에 달리지 않음으로 신앙을 고백한 사람으로, 또한 파리올림픽 육상 400미터의 금메달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영화에는 에릭 리델이 올림픽 챔피언의 영광을 뒤로 하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중국선교사로 떠나갔고 2차대전 중에 일본군에 의해 수용소에 갇혀, 해방을 몇 개월 앞두고 안타깝게 그곳에서 삶을 마치는 그의 인생 후반부의 이야기가 자막과 함께 영화 말미에 한 컷으로 간단히 나온다.그러나 에릭 리델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진면목을 보인 때는 오히려 그가 수용소에 갇혀 있었을 때였음을 에릭 리델의 전기는 보여준다. 그는 몸이 쇠약해져 죽기까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누구보다도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열심히 일했고, 슬픔을 당한 자들을 위로하였으며,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었다. 에릭 리델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언제나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드러났다. 열악한 환경은 다른 사람을 섬기고 슬픔을 당한 자들을 위로하고 다음 세대를 키우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장애물이 되는 것이 아님을 에릭 리델의 인생이 우리에게 증언한다.그를 멘토로 삼았던 10대 소년 수용소 포로 스티브 멧카프는 그에게 감화되어 그를 수용소에서 괴롭혔고 그의 멘토인 에릭 리델을 수용소에서 비참한 죽음에 이르게했던 일본인들을 섬기기 위해 일본 선교사로 헌신한다. 그야말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이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수되는 지 보여주는 예이다. 먼저 믿음으로 살아라 그리고 그 믿음을 인격적인 관계 속에서 다음 세대에게 보여주라.“리델은 영원히 스티브 멧카프의 멘토였다. 수용소에서 리델에게 들었던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평생 그를 떠나지 않았다. 리델의 장례식 때 관을 메고 조사를 들으면서 그는 선교사가 되어 일본에 가기로 결심했다. 나중에 그는 일본어를 하루에 20개 단어의 속도로 익혔다. OMF (Overseas Missionary Fellowship)에 속하여 1952년부터 1990년까지 일본인들을 섬겼고 이를 자신의 숙명이라 믿었다.”- 영광을 위하여 (For the Glory), 에릭 리델 전기, 던컨 해밀턴 저
[구매자평]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7)

에릭 리델의 초상: 올림픽 챔피언의 영광 그리고 포로수용소에서의 비참한 죽음. Soli Deo Gloria를 삶으로 보여준 믿음의 선진.

스코틀랜드의 국립 초상화 미술관(National Portrait Gallery of Scotland)에 걸려 있는 에릭 리델의 초상화를 보러 가고 싶어졌다. 이 초상화는 에릭 리델이 중국 선교사로 떠나지 않았다면 아마 맺어졌을 여류화가 아일린 소퍼가 그린 것으로 어떤 사진보다도 에릭 리델이라는 사람의 빛나던 청춘의 한 시기를 잘 나타낸 그림으로 알려져 있다.

후에 그가 영양실조와 질병으로 중국에 있는 일본군 수용소에서 포로로 죽음을 맞이한 것을 생각하면 더욱 슬픈 그림이다. 하지만 그가 주님 재림하실 때에 다시 이런 모습으로 영광스러운 부활을 맞이하겠지 기대하게 하는 그림이기도 하다.

영화 “불의 전차”의 주인공 에릭 리델은 주일에 달리지 않음으로 신앙을 고백한 사람으로, 또한 파리올림픽 육상 400미터의 금메달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영화에는 에릭 리델이 올림픽 챔피언의 영광을 뒤로 하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중국선교사로 떠나갔고 2차대전 중에 일본군에 의해 수용소에 갇혀, 해방을 몇 개월 앞두고 안타깝게 그곳에서 삶을 마치는 그의 인생 후반부의 이야기가 자막과 함께 영화 말미에 한 컷으로 간단히 나온다.

그러나 에릭 리델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진면목을 보인 때는 오히려 그가 수용소에 갇혀 있었을 때였음을 에릭 리델의 전기는 보여준다. 그는 몸이 쇠약해져 죽기까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누구보다도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열심히 일했고, 슬픔을 당한 자들을 위로하였으며,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었다.

에릭 리델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언제나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드러났다. 열악한 환경은 다른 사람을 섬기고 슬픔을 당한 자들을 위로하고 다음 세대를 키우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장애물이 되는 것이 아님을 에릭 리델의 인생이 우리에게 증언한다.

그를 멘토로 삼았던 10대 소년 수용소 포로 스티브 멧카프는 그에게 감화되어 그를 수용소에서 괴롭혔고 그의 멘토인 에릭 리델을 수용소에서 비참한 죽음에 이르게했던 일본인들을 섬기기 위해 일본 선교사로 헌신한다. 그야말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이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수되는 지 보여주는 예이다. 먼저 믿음으로 살아라 그리고 그 믿음을 인격적인 관계 속에서 다음 세대에게 보여주라.

“리델은 영원히 스티브 멧카프의 멘토였다. 수용소에서 리델에게 들었던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평생 그를 떠나지 않았다. 리델의 장례식 때 관을 메고 조사를 들으면서 그는 선교사가 되어 일본에 가기로 결심했다. 나중에 그는 일본어를 하루에 20개 단어의 속도로 익혔다. OMF (Overseas Missionary Fellowship)에 속하여 1952년부터 1990년까지 일본인들을 섬겼고 이를 자신의 숙명이라 믿었다.”

- 영광을 위하여 (For the Glory), 에릭 리델 전기, 던컨 해밀턴 저
(작성일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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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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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목사가 성실하고 진지하고 양심적이고 자기를 부인했다 할지라도 그들의 이론과 실행에 오류와 결함이 있다면, 그것은 조화와 균형을완전히 잃은 방편이 되어 버리고 철저한 변화를 일으키는 도덕적 기적을 낳지는 못하는 것이다. -찰스 브리지스 \'참된 목회 중에서\'단순히 \'올림픽 금메달\', 주일에는 뛰지 않았던 사람, \'스코틀랜드의 엄숙동맹의 신앙을유산으로 받은 선교사이자 목회자\', \'중국에서 순교한 사람\' 으로만 알았던 리델...더불어 불의 전차라는 유명한 영화와 ost 음악으로 유명한...그러나 그의 인생, 그 참된 금메달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었던 탁월한 책입니다.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쁨으로 선교사역을아버지를 뒤를 이어서 감당하는 모습과, 선교지에서 굳은 모든 일과 교육과 봉사와 상담,그리고 체육에 이르기까지 그가 감당했던 귀중한 사역은 그의 죽음을 넘어하나님의 영원한 상급을 얻은 그의 일생, 참된 금메달이었음을 깨닫습니다.특별히 그의 아내가 그가 선교사로서 나아가고 \'굳은 어려움을 만났음에도\'의연하고 기쁨으로 여겼고,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으로 그가 정말 여기에있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는 고백은 진정한 기쁨과 아름다움과소명에 대해서 깊이 되물어보게 됩니다.\'그는 그 일을 무척 좋아했으며...새롭게 활짝 피어난 것 같았다\' -280우리는 그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았고그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고, 아마도 그를 여태 알았던 가장 온전하고 훌륭한 그리스도인 친구로 바라보았다.수용소 전체가 에릭을 잃고서 진정한 친구를 잃은 심정이다.누구나 다 그를 사랑했다… 423인간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대표이자 대리인이 되도록하나님이 주신 영예로운 직책 혹은 소명이다. 그것은 지구의자원과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와 돌보심에 동참할 수 있도록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능력이다. - 하나님의 나라를 욕망하라 중에서참된 거룩한 소망 그리고 진정한 메달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는 참된 아름다운 전기....도전과 감동이 되었습니다.
[구매자평]목사가 성실하고 진지하고 양심적이고 자기를 부인했다 할지라도
그들의 이론과 실행에 오류와 결함이 있다면, 그것은 조화와 균형을
완전히 잃은 방편이 되어 버리고 철저한 변화를 일으키는 도덕적 기적을 낳지는
못하는 것이다. -찰스 브리지스 \'참된 목회 중에서\'

단순히 \'올림픽 금메달\', 주일에는 뛰지 않았던 사람, \'스코틀랜드의 엄숙동맹의 신앙을
유산으로 받은 선교사이자 목회자\', \'중국에서 순교한 사람\' 으로만 알았던 리델...
더불어 불의 전차라는 유명한 영화와 ost 음악으로 유명한...

그러나 그의 인생, 그 참된 금메달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었던 탁월한 책입니다.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쁨으로 선교사역을
아버지를 뒤를 이어서 감당하는 모습과, 선교지에서 굳은 모든 일과 교육과 봉사와 상담,
그리고 체육에 이르기까지 그가 감당했던 귀중한 사역은 그의 죽음을 넘어
하나님의 영원한 상급을 얻은 그의 일생, 참된 금메달이었음을 깨닫습니다.

특별히 그의 아내가 그가 선교사로서 나아가고 \'굳은 어려움을 만났음에도\'
의연하고 기쁨으로 여겼고,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으로 그가 정말 여기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는 고백은 진정한 기쁨과 아름다움과
소명에 대해서 깊이 되물어보게 됩니다.

\'그는 그 일을 무척 좋아했으며...새롭게 활짝 피어난 것 같았다\' -280

우리는 그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았고
그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고, 아마도 그를 여태 알았던
가장 온전하고 훌륭한 그리스도인 친구로 바라보았다.
수용소 전체가 에릭을 잃고서 진정한 친구를 잃은 심정이다.
누구나 다 그를 사랑했다… 423


인간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대표이자 대리인이 되도록
하나님이 주신 영예로운 직책 혹은 소명이다. 그것은 지구의
자원과 피조물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와 돌보심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능력이다. - 하나님의 나라를 욕망하라 중에서


참된 거룩한 소망 그리고 진정한 메달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는 참된 아름다운 전기....
도전과 감동이 되었습니다.


(작성일 2017.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