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비싼 기독교 : 예수 믿는 신앙의 무한한 가치와 비싼 대가 지불 - 존 맥아더 영적 분별 시리즈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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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3697점 )  
김대성
참 믿음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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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존 맥아더 목사님의 책은 대부분 추천할만합니다.현대에 와서는 구원얻는 믿음이 그저 알맹이는 전혀 없어도 입술의 고백만 있어도 되는 것처럼 가르쳐지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예수님께서도 참된 믿음이 어떤 것인지를 가르치기 위해서 반석 위에 지은 집이나,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서 참 믿음을 가르치셨습니다.우리를 위해서 어마어마한 값을 치뤄주신 그 주님을 따르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그 가치가 흐려지지 않도록 깨어나야 할 것입니다.이 책은 그런 점에 있어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구매자평]존 맥아더 목사님의 책은 대부분 추천할만합니다.
현대에 와서는 구원얻는 믿음이 그저 알맹이는 전혀 없어도 입술의 고백만 있어도 되는 것처럼 가르쳐지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참된 믿음이 어떤 것인지를 가르치기 위해서 반석 위에 지은 집이나,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서 참 믿음을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어마어마한 값을 치뤄주신 그 주님을 따르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그 가치가 흐려지지 않도록 깨어나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 있어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작성일 2019.12.20)
조성은
다시 읽고 싶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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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역시 존 맥아더 목사님 책이어서 좋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다시 읽어야지라는 마음이 강하게 드는 책 입니다. 그래서 저 혼자 읽은 것이 아까워서 친한 분께도 선물로 드렸는데요. 책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이어서 무척 좋아하셨습니다ㅎㅎㅎ 저는 이 책을 읽고 진정한 기독교의 가치를 느끼게 되었는데요, 마음이 뚫리는 느낌을 경험했습니다. 기독교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고 싶으신 분께 이 책을 강추합니다!
[구매자평] 역시 존 맥아더 목사님 책이어서 좋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다시 읽어야지라는 마음이 강하게 드는 책 입니다.
그래서 저 혼자 읽은 것이 아까워서 친한 분께도 선물로 드렸는데요. 책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이어서 무척 좋아하셨습니다ㅎㅎㅎ
저는 이 책을 읽고 진정한 기독교의 가치를 느끼게 되었는데요, 마음이 뚫리는 느낌을 경험했습니다.
기독교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고 싶으신 분께 이 책을 강추합니다!
(작성일 2017.11.06)
김종숙
꼭 읽싶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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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기독교신자라면...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신자라면꼭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저희교회 성도분들께도 읽기를 권했습니다. 복음이 많이 변질된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세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독교신지라면 반드시 자신의 신앙을 한번 되돌아 볼 수있는 시선이 있어야 하는데... 값비싼 기독교라는 책은 아주 좋은 통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들오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갈 수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하고 있는지...냉정하게 물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자신에게도 물어보며 묵상해 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구매자평]기독교신자라면...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신자라면
꼭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저희교회 성도분들께도 읽기를 권했습니다. 복음이 많이 변질된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세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독교신지라면 반드시 자신의 신앙을 한번 되돌아 볼 수있는 시선이 있어야 하는데... 값비싼 기독교라는 책은 아주 좋은 통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들오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갈 수 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과연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하고 있는지...냉정하게 물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자신에게도 물어보며 묵상해 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일 2016.12.19)
박진구
값비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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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존 맥아더 목사님의 책을 통해 그동안 은연중에 가지고 있던 구원의 가치에 대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 책입니다. 구원은 공짜라는 개념, 구원은 아무런 대가 없이 받을 수 있는 것이기에 구원의 가치에 대해서까지 잘못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단지 우리가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을 뿐이지 이 구원의 가치가 얼마가 고귀하고 대단한 것인지 다시 인식하게 해 줍니다. 각 장의 주제는 우리의 삶에 더욱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짚어줍니다. 저자의 다른 책들에 비해 쉬운 편에 속해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구매자평]

존 맥아더 목사님의 책을 통해 그동안 은연중에 가지고 있던 구원의 가치에 대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 책입니다.

구원은 공짜라는 개념, 구원은 아무런 대가 없이 받을 수 있는 것이기에 구원의 가치에 대해서까지 잘못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단지 우리가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을 뿐이지 이 구원의 가치가 얼마가 고귀하고 대단한 것인지 다시 인식하게 해 줍니다.

각 장의 주제는 우리의 삶에 더욱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짚어줍니다. 저자의 다른 책들에 비해 쉬운 편에 속해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작성일 2014.08.16)

권진우
복음의 본질을 일깨워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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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우리는 십자가 없는 자기 존중, 죄에 대한 직면함 없는 희망과 비전을 강조하는 변질된 기독교가 득세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순수한 복음의 본질을 사수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결단하지만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값싼 복음의 파도에 밀려 어느새 참된 복음의 항구에서 한없이 밀려나 있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영적 위기의 시대에 존 맥아더 목사의 값비싼 기독교는 우리가 다시금 사수해야 하고 회복해야 할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든다. 근거 없는 자기 존중과 희망을 말하기 전 우리는 말씀 앞에서 죄악으로 얼룩진 우리 자신과 직면해야 한다. 그리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사는 좁은 문으로 들어서기를 결단해야 한다. 또한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의 구주되시며 전부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그분을 온전히 사랑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평생 우리의 삶을 드리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러한 복음의 본질, 값비싼 대가를 지불해야 하지만 무한한 가치와 영광이 있는 그 길에  존 맥아더 목사는 뜨거운 가슴으로 선포하고 있다. 참된 복음의 진수를 깨닫기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구매자평]우리는 십자가 없는 자기 존중, 죄에 대한 직면함 없는 희망과 비전을 강조하는 변질된 기독교가 득세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순수한 복음의 본질을 사수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결단하지만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값싼 복음의 파도에 밀려 어느새 참된 복음의 항구에서 한없이 밀려나 있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영적 위기의 시대에 존 맥아더 목사의 값비싼 기독교는 우리가 다시금 사수해야 하고 회복해야 할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든다. 근거 없는 자기 존중과 희망을 말하기 전 우리는 말씀 앞에서 죄악으로 얼룩진 우리 자신과 직면해야 한다. 그리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사는 좁은 문으로 들어서기를 결단해야 한다. 또한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의 구주되시며 전부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그분을 온전히 사랑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평생 우리의 삶을 드리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러한 복음의 본질, 값비싼 대가를 지불해야 하지만 무한한 가치와 영광이 있는 그 길에  존 맥아더 목사는 뜨거운 가슴으로 선포하고 있다. 참된 복음의 진수를 깨닫기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작성일 2014.04.21)
유제민
값비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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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피값으로 이루진 것입니다. 이것을 가슴 속 깊이 느끼지 못한다면 내가 믿는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하나님으로 그냥 만능으로 치부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가치를 불신자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구원의 가치를 모른는 신앙인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권합니다. 값싼 구원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신 값비싼 구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구매자평]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피값으로 이루진 것입니다. 이것을 가슴 속 깊이 느끼지 못한다면 내가 믿는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하나님으로 그냥 만능으로 치부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가치를 불신자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구원의 가치를 모른는 신앙인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권합니다. 값싼 구원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신 값비싼 구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일 2014.02.11)
김영남
바른가치관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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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존맥아더 목사님은 존경하는 목회자입니다. 목회를 하는 사람으로서 믿고, 배우고 따라야 할 목회자라 생각되어 집니다,   현시대는 교회마저도 더 이상 교회의 본질을 망각한채 어떻게 하면 더욱더 세상과 닮아 질까하는데 분투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 기업이 소비자 중심주의 듯이, 교회 마저도 세상 사람들 중심주의로 바뀌어 어떻게 해서라도 그들의 마음을 사서 교회 나올수 있게 할까 하는데 모든 사역중점을 두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이부분이 다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사역의 중점을 둔다면, 하나님의 복음의 진리는 사라저버리고, 철저하게 세속주의로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오염시켜버리는 곳을 전락시킬것입니다. 경기도 어는 교회는 불신자들이 좋아하는 교회라는 모토 아래 모든 시스템이 세속주의와 마케팅주의로 포장되어 철저한 하나님의 복음의 진리의 말씀은 더 이상 선포되지 않은 괴물과 같은 교회로 전락하고 있으며, 그 뿐 아니라, 그것을 무분별하게 수용하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경종을 일으키는 강력한책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세속주의와 기복주의로 물든 교회에 세재와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구매자평]

존맥아더 목사님은 존경하는 목회자입니다. 목회를 하는 사람으로서 믿고, 배우고 따라야 할 목회자라 생각되어 집니다,

 

현시대는 교회마저도 더 이상 교회의 본질을 망각한채 어떻게 하면 더욱더 세상과 닮아 질까하는데 분투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 기업이 소비자 중심주의 듯이, 교회 마저도 세상 사람들 중심주의로 바뀌어 어떻게 해서라도 그들의 마음을 사서 교회 나올수 있게 할까 하는데 모든 사역중점을 두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이부분이 다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사역의 중점을 둔다면, 하나님의 복음의 진리는 사라저버리고, 철저하게 세속주의로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오염시켜버리는 곳을 전락시킬것입니다. 경기도 어는 교회는 불신자들이 좋아하는 교회라는 모토 아래 모든 시스템이 세속주의와 마케팅주의로 포장되어 철저한 하나님의 복음의 진리의 말씀은 더 이상 선포되지 않은 괴물과 같은 교회로 전락하고 있으며, 그 뿐 아니라, 그것을 무분별하게 수용하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경종을 일으키는 강력한책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세속주의와 기복주의로 물든 교회에 세재와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작성일 2014.01.12)
최성환
복음은 싸구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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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 했다. 이 말에 빗대어 교회는 불신자들이 복음의 진가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지금은 불신자가 아니라 교회도 복음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복음의 가치와 능력에 있어서도 한치의 흔들림이 없어야 할 교회가 순수한 복음에 자신감을 잃었다.  복음 하나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낀다.  그래서  세상을 기웃거린다.  세상에서는 무엇으로 자신들의 배를 채우며, 만족하는지 탐색한다.그리고 그것을 복음에 가미시키려 한다. 순수한 복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고!! 교회에도 특별한 뭔가가 필요하다고!!!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관심이 달라져도 복음의 유일성은 변함없다. 복음은 지금도 효력이 있다.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싸구려가 아니다. 그냥 그대로는 부족해서 좀 다듬고 꾸며줘야 가치가 있는 재료가 아니다.복음은 그 자체만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준다.  그런면에서 본서는 복음의 불변한 가치를 다시한번 인식시킨다. 교회가 아무리 복음에 다른 것을 가미시키려 해도 그것은 헛된 수고일 뿐, 복음은 그 자체만으로 생명과 능력과 소망을 줌을 다시 한번 자신있게 선언한다. 시대가 달라졌기에 복음만으로는 승부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는가?수많은 세상가치들 앞에서 순수한 복음만으로는 경쟁력을 없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는가?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누구든 이 책을 통해 복음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기독교 복음은 지금도 유효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구매자평]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 했다.

이 말에 빗대어 교회는 불신자들이 복음의 진가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지금은 불신자가 아니라 교회도 복음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복음의 가치와 능력에 있어서도 한치의 흔들림이 없어야 할 교회가 순수한 복음에 자신감을 잃었다.  복음 하나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낀다.

 

그래서  세상을 기웃거린다. 

세상에서는 무엇으로 자신들의 배를 채우며, 만족하는지 탐색한다.

그리고 그것을 복음에 가미시키려 한다. 

순수한 복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고!! 교회에도 특별한 뭔가가 필요하다고!!!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관심이 달라져도 복음의 유일성은 변함없다.

복음은 지금도 효력이 있다.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싸구려가 아니다.

그냥 그대로는 부족해서 좀 다듬고 꾸며줘야 가치가 있는 재료가 아니다.

복음은 그 자체만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준다.

 

그런면에서 본서는 복음의 불변한 가치를 다시한번 인식시킨다.

교회가 아무리 복음에 다른 것을 가미시키려 해도 그것은 헛된 수고일 뿐,

복음은 그 자체만으로 생명과 능력과 소망을 줌을 다시 한번 자신있게 선언한다.

 

시대가 달라졌기에 복음만으로는 승부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는가?

수많은 세상가치들 앞에서 순수한 복음만으로는 경쟁력을 없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누구든 이 책을 통해 복음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기독교 복음은 지금도 유효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작성일 2013.01.16)
구본호
소중하고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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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언제부터인가 하나님중심에서 벗어나 예배가 사람을 기쁘게하고 사람중심의 예배가되고나서부터 교회가 세속화의 거대한 물결속에 침전되어 감을 보면서 아쉽고가슴아프던 차에 값싼복음이 아닌 값비싼기독교라는 책이 마음을 시원케 해주었습니다.예수님이 대가를 값비싸게 치룬 복음을 값싼복음으로 변질시키는데에 성장주의에물든 목회자들이 오늘의 아픔을 생산케 했습니다. 이에대해 이 책은 왜 값비싼 복음인지를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구매자평]

언제부터인가 하나님중심에서 벗어나 예배가 사람을 기쁘게하고 사람중심의 예배가

되고나서부터 교회가 세속화의 거대한 물결속에 침전되어 감을 보면서 아쉽고

가슴아프던 차에 값싼복음이 아닌 값비싼기독교라는 책이 마음을 시원케 해주었습니다.

예수님이 대가를 값비싸게 치룬 복음을 값싼복음으로 변질시키는데에 성장주의에

물든 목회자들이 오늘의 아픔을 생산케 했습니다. 이에대해 이 책은 왜 값비싼 복음인지를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작성일 2012.08.09)
조승래
진실로 구원받았는가? 진정 구원받기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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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저자 존 맥아더는 이 책에서 길거리에서 뿌려지는 무료초대권같은 값싼 구원, 세상과 구별되지 않는 욕망의 분출, 열광주의/은사주의/흥분주의에 빠진 거짓 믿음, 시대와 세상의 요구에 발맞추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앞장서며 복음을 타락시키는 마케팅 목회기법 등을 강력하게 비판한다. 저자가 밝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세상적으로 그럴듯하고, 내 마음에 떠오르는 심상을 살펴도 꽤 타당해 보이며, 그렇기 때문에 심지어는 세상의 죄인들도 반응하고, 나에게도 만만치 않게 은혜로운 기법과 수단들에 의존해야만 되도록 복음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허약하지 않으며 부족하지 않으며, 나아가 "싸구려"가 아니기 때문이다. 복음은 구원은 "값비싼 댓가"를 우리에게 요구한다. 우리의 전부를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구원얻는 신앙은 (값비싼 진주를 얻기 위해) 가진 것 전부를 내놓아야만 하도록, 즉 주님이 우리 삶 전체의 주인이자 왕이자 통치자가 되셔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성경이 복음이 구원의 진리가 너무 어려우니까 사람들에게 쉽게 풀어줘야 하고 희석해줘야 하고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기법으로 시대에 맞게 모디파이해주어야 복음이 전파된다고 믿는, 우리 시대 천박한 복음 사업에 던지는 강력한 폭탄과도 같다. 진짜 복음, 타락하지 않고 물타기되지 않은, 액기스 그대로의 진짜 복음에 대한 거친 선포에 목말라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구매자평]

저자 존 맥아더는 이 책에서 길거리에서 뿌려지는 무료초대권같은 값싼 구원, 세상과 구별되지 않는 욕망의 분출, 열광주의/은사주의/흥분주의에 빠진 거짓 믿음, 시대와 세상의 요구에 발맞추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앞장서며 복음을 타락시키는 마케팅 목회기법 등을 강력하게 비판한다.

 

저자가 밝히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세상적으로 그럴듯하고, 내 마음에 떠오르는 심상을 살펴도 꽤 타당해 보이며, 그렇기 때문에 심지어는 세상의 죄인들도 반응하고, 나에게도 만만치 않게 은혜로운 기법과 수단들에 의존해야만 되도록 복음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허약하지 않으며 부족하지 않으며, 나아가 "싸구려"가 아니기 때문이다.

 

복음은 구원은 "값비싼 댓가"를 우리에게 요구한다. 우리의 전부를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구원얻는 신앙은 (값비싼 진주를 얻기 위해) 가진 것 전부를 내놓아야만 하도록, 즉 주님이 우리 삶 전체의 주인이자 왕이자 통치자가 되셔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성경이 복음이 구원의 진리가 너무 어려우니까 사람들에게 쉽게 풀어줘야 하고 희석해줘야 하고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기법으로 시대에 맞게 모디파이해주어야 복음이 전파된다고 믿는, 우리 시대 천박한 복음 사업에 던지는 강력한 폭탄과도 같다.

 

진짜 복음, 타락하지 않고 물타기되지 않은, 액기스 그대로의 진짜 복음에 대한 거친 선포에 목말라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작성일 2012.02.24)
김병재
값비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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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값싼 복음이 아닌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 즉, 값비싼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날마다 외치는   존 맥아더 목사님의 음성을 듣는듯한 그의 책,   참된 무릎꿇음을 읽은 후 소중한 지인에게 선물용으로 산 책입니다   참된 무릎꿇음보다는 얇지만 핵심을 압축하여 잘 정리한 책이며   복음의 가치를 제대로 알게되고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이 어떤 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구매자평]값싼 복음이 아닌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 즉, 값비싼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날마다 외치는
 
존 맥아더 목사님의 음성을 듣는듯한 그의 책,
 
참된 무릎꿇음을 읽은 후 소중한 지인에게 선물용으로 산 책입니다
 
참된 무릎꿇음보다는 얇지만 핵심을 압축하여 잘 정리한 책이며
 
복음의 가치를 제대로 알게되고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이 어떤 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성일 2011.12.26)
박승기
대가를 치룰 준비가 되었는가?
닫기
[구매자평]너무 쉽게 구원에 이르는 복음 제시는 어린 시절부터 어렵지 않게 들려진 내용이었다. 예수만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내용.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와 지불해야 하는 많은 비용이 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존 맥아더 목사는 가벼운 복음 제시를 냉정하게 비판하며 참된 복음 전파가 한 영혼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의미심장한 도전을 주고 있다. 성경은 예수님이 요구하시는 어떤 희생이라도 기꺼이 감수해야 하는 마음을 요구하고 계신다.
[구매자평]너무 쉽게 구원에 이르는 복음 제시는 어린 시절부터 어렵지 않게 들려진 내용이었다. 예수만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내용.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와 지불해야 하는 많은 비용이 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존 맥아더 목사는 가벼운 복음 제시를 냉정하게 비판하며 참된 복음 전파가 한 영혼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의미심장한 도전을 주고 있다. 성경은 예수님이 요구하시는 어떤 희생이라도 기꺼이 감수해야 하는 마음을 요구하고 계신다.

(작성일 2011.06.23)
이우행
제목부터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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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아직 읽지는 못했지만 제목부터가 나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값비싼 기독교 요즘 기독교인들은 너무 기독교가 값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구잡이로 예수님을 욕되게 행동한다. 그러나 이 복음은 예수님의 핍값으로 산 비싼 복음이다. 세상과 타협도 필요없다. 우리 모두의 몸값은 예수님의 몸값이 지불되었기에 값비싸게 행동해야한다. 예수님의 사랑! 돈으로 표현할수 없는 그 값으로 우린 살아가야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주님을 만날때까지 그때까지 그 빚을 값도록 살아가야겠다^^
[구매자평]아직 읽지는 못했지만 제목부터가 나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값비싼 기독교
요즘 기독교인들은 너무 기독교가 값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구잡이로 예수님을 욕되게 행동한다.
그러나 이 복음은 예수님의 핍값으로 산 비싼 복음이다.
세상과 타협도 필요없다.
우리 모두의 몸값은 예수님의 몸값이 지불되었기에
값비싸게 행동해야한다.
예수님의 사랑! 돈으로 표현할수 없는 그 값으로
우린 살아가야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주님을 만날때까지 그때까지
그 빚을 값도록 살아가야겠다^^

(작성일 2011.04.04)
정이레
측량할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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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예수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교회가 세워지고,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상명령. 전하라는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해오고 있었는지 돌아보는 책이다. 중심을 갖고 주의 백성으로써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써의 마음자세를 돌아본다. 엔터테인먼트와 상업에 물들어서 물에술탄듯술에물탄듯 뭐가 무엇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 현재의 기독교를 정확하게 통쾌히 꼬집는다.
[구매자평]예수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교회가 세워지고,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상명령.
전하라는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해오고 있었는지 돌아보는 책이다.
중심을 갖고 주의 백성으로써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써의 마음자세를 돌아본다.
엔터테인먼트와 상업에 물들어서 물에술탄듯술에물탄듯 뭐가 무엇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 현재의 기독교를 정확하게 통쾌히 꼬집는다.

(작성일 2011.01.10)
이병석
그리스도인으로서 대가를 지불할 용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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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존 맥아더의 책은 후회가 없습니다. 시리즈를 더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간과하고 있는 사실들에 대하여 아주 명쾌하게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무한한 가치와 비싼 대가에 대하여 더 상고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열심에 주님의 제자가 되기 위하여 대가를 지불할 용기가 있는지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자평]존 맥아더의 책은 후회가 없습니다. 시리즈를 더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간과하고 있는 사실들에 대하여 아주 명쾌하게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무한한 가치와 비싼 대가에 대하여 더 상고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열심에 주님의 제자가 되기 위하여 대가를 지불할 용기가 있는지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일 2010.12.19)
박수정
값비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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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오늘날 현대 교인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독교의 문제점을 파해치고 있습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 말씀을 이번이 2번째인데 아주 통찰력있으면서도 예리한 관점으로 복음의 관점에서 비껴나가지 않게 잘 지적해주고 있고 이 글을 읽으면서 거짓복음이 너무나도 많이 깔려있는 (예수 십자가 복음이 전파 되어 지지 않는 현시점) 교회들을 놓고 비판이나 정죄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우리 모두 기도 합시다. 한국 교회가 다시 십자가 앞에서 죄된 실상을 바라보며 참된 부흥으로 돌이키게 해달라고...    
[구매자평]오늘날 현대 교인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독교의 문제점을 파해치고 있습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 말씀을 이번이 2번째인데 아주 통찰력있으면서도 예리한 관점으로 복음의 관점에서 비껴나가지 않게 잘 지적해주고 있고 이 글을 읽으면서 거짓복음이 너무나도 많이 깔려있는 (예수 십자가 복음이 전파 되어 지지 않는 현시점) 교회들을 놓고 비판이나 정죄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우리 모두 기도 합시다. 한국 교회가 다시 십자가 앞에서 죄된 실상을 바라보며 참된 부흥으로 돌이키게 해달라고...
 
 

(작성일 2010.11.04)
정신환
좀 맥아더 목사님 애독자 입장에서 바라본 '값비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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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정말 값비싼 값 지불로도 얻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값 없이 선물로 거저 받았다는 점이 정말 판타스틱한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값비싼 기독교'는 본문 아래에 각주가 있어서 '진리전쟁'보다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47페이지 아래 각주 '7) 여기서부터 50페이지까지의 내용은 대부분 돈 그린(Don Green)의 설명을 빌려 온 것이다. 그의 탁월한 논문 "십자가의 어리석음"은 마스터즈 신학교 저널 2004년 봄 호에 실릴 예정이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 책은 존 맥아더 목사님이 2004년 봄 이전에 집필하신 저작같은데 아마도 2003년도에 미국에서 출판하셨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 그린의 "십자가의 어리석음"에 대한 논문이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논문을 읽어 볼 수 있나요? 존 맥아더 목사님은 64페이지에서' 이슬람교는 파멸을 가져오는 종교다. 불교도 파멸을 가져오는 종교다. 힌두교도 파멸을 가져오는 종교다'라고 단언 하셨습니다. 현재 예장 통합측에서 추진중인 2013년 10월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에 대해 극도로 경멸하는 태도를 취하실거 같은데요. 존 맥아더 목사님은 현재 미국에서 '신앙고백적 복음주의' 진영입니까? 아니면 '역사적 복음주의자' 입니까? 존 맥아더 목사님의 신앙적, 사상적 배경이 궁금합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은 이 책 178페이지에서 '그는 나의 정신적 스승이었고 성경을 매우 중시하셨으며 내게도 그렇게 가르치셨다.'부분에서 '회심한 유대인이자 박학다식한 지식인이며 내가 졸업한 탤벗(탈봇) 신학교의 학장인 찰스 파인버그 박사'를 '나의 정신적 스승'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찰스 파인버그 박사(Charles Feinberg, 성서침례대학 Baptist Bible College교수)'의 번역서가 한국에 소개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구매자평]정말 값비싼 값 지불로도 얻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값 없이 선물로 거저 받았다는 점이 정말 판타스틱한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값비싼 기독교'는 본문 아래에 각주가 있어서 '진리전쟁'보다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47페이지 아래 각주 '7) 여기서부터 50페이지까지의 내용은 대부분 돈 그린(Don Green)의 설명을 빌려 온 것이다. 그의 탁월한 논문 "십자가의 어리석음"은 마스터즈 신학교 저널 2004년 봄 호에 실릴 예정이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 책은 존 맥아더 목사님이 2004년 봄 이전에 집필하신 저작같은데 아마도 2003년도에 미국에서 출판하셨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 그린의 "십자가의 어리석음"에 대한 논문이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논문을 읽어 볼 수 있나요?
 
존 맥아더 목사님은 64페이지에서' 이슬람교는 파멸을 가져오는 종교다. 불교도 파멸을 가져오는 종교다. 힌두교도 파멸을 가져오는 종교다'라고 단언 하셨습니다.
 
현재 예장 통합측에서 추진중인 2013년 10월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에 대해 극도로 경멸하는 태도를 취하실거 같은데요. 존 맥아더 목사님은 현재 미국에서 '신앙고백적 복음주의' 진영입니까? 아니면 '역사적 복음주의자' 입니까? 존 맥아더 목사님의 신앙적, 사상적 배경이 궁금합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은 이 책 178페이지에서 '그는 나의 정신적 스승이었고 성경을 매우 중시하셨으며 내게도 그렇게 가르치셨다.'부분에서 '회심한 유대인이자 박학다식한 지식인이며 내가 졸업한 탤벗(탈봇) 신학교의 학장인 찰스 파인버그 박사'를 '나의 정신적 스승'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찰스 파인버그 박사(Charles Feinberg, 성서침례대학 Baptist Bible College교수)'의 번역서가 한국에 소개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작성일 2010.10.21)
백승혁
과연 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진리가 가볍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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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존 맥아더 목사님은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면서 목회를 할 때 찾아갔던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말씀을 들을 기회도 있었기에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분입니다. 그 분의 책이 최근에 한국에서 봇물 터지듯이 출판되고 있는데 말씀에 철저히 기초한 복음주의 설교가의 책이기에 참 귀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부흥과 개혁사에서 나오는 최근의 기독교와 교회가 바로 서기 위한 노력을 통해서 마이클 호튼과 존 맥아더 같은 목회자와 신학자의 책은 저에게 많은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이 핏값으로 세우신 교회와 기독교의 진리가 땅에 떨어지는 지금의 이 시대에 다시 한 번 값비싼 기독교의 영광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구매자평]존 맥아더 목사님은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면서 목회를 할 때 찾아갔던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말씀을 들을 기회도 있었기에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분입니다. 그 분의 책이 최근에 한국에서 봇물 터지듯이 출판되고 있는데 말씀에 철저히 기초한 복음주의 설교가의 책이기에 참 귀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부흥과 개혁사에서 나오는 최근의 기독교와 교회가 바로 서기 위한 노력을 통해서 마이클 호튼과 존 맥아더 같은 목회자와 신학자의 책은 저에게 많은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이 핏값으로 세우신 교회와 기독교의 진리가 땅에 떨어지는 지금의 이 시대에 다시 한 번 값비싼 기독교의 영광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일 2010.09.28)
김종윤
값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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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존 맥아더의 책은 늘 새롭고 도전적이며 값진 책들이다. 복음의 소중함과 예수 믿는 신앙의 무한한 가치와 비싼 대가를 지불 해야함을 잘 말해 주고 있다. 값싼 기독교를 값비싼 기독교의 참 의미와 복음을 위해 대가를 지불한 바울과 예수님의 모범과 종교다원주의를 거부하고 진리를 증거하는 성경적 근거를 잘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리를 전하면 믿을 사람은 믿는다라는 성경중심적 복음전함은 진리의 가치를 확신케 한다.
[구매자평]존 맥아더의 책은 늘 새롭고 도전적이며 값진 책들이다.
복음의 소중함과 예수 믿는 신앙의 무한한 가치와 비싼 대가를 지불 해야함을
잘 말해 주고 있다.
값싼 기독교를 값비싼 기독교의 참 의미와 복음을 위해 대가를 지불한 바울과 예수님의 모범과 종교다원주의를 거부하고 진리를 증거하는 성경적 근거를 잘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리를 전하면 믿을 사람은 믿는다라는 성경중심적 복음전함은 진리의
가치를 확신케 한다.

(작성일 2010.09.28)
백성현
반드시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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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목회를 하신다면 더더욱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현 시대 교회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대와 적당히 타협하고 지내는 모습들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읽는 내내 부끄러웠으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져버렸던, 이미 땅에 떨어진 기독교의 가치를 다시한번 일깨워주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시해주는 좋은 책임에는 분명합니다.
[구매자평]목회를 하신다면 더더욱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현 시대 교회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대와 적당히 타협하고 지내는 모습들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읽는 내내 부끄러웠으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져버렸던, 이미 땅에 떨어진 기독교의 가치를 다시한번 일깨워주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제시해주는 좋은 책임에는 분명합니다.

(작성일 2010.09.17)
백일선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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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값비싼 기독교라.... 처음에는 아 맞다 복음은 참으로 돈이나 물질로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어렸을적 중학교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복음은 하나님께서 거져주시는 것이고 구원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면 다 구원을 받는다. 그러므로 지금 손을 내밀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을 잡으라 모 이런 식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비단 저만의 경우는 아닐것이라는 확신 비스므리한것이 옵니다. 오늘날 복음을 증거할때에도 우리가 죄인되었다는 사실은 알리지 않고 오직 예수만 믿으면 된다는 식의 결신카드는 눈 앞에서는 당장 효과가 있는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선데이 크리스챤만 양산하는 꼴이 되기 쉽습니다. 예수께서는 진리를 위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싸우셨으며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의 상을 들러 엎으시며 때론 그들을 저주까지 하시면서 값비싼 진리에 저항하셨습니다. 그런 값비산 기독교이기에 더욱더 보배로운 믿음으로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구매자평]값비싼 기독교라....
처음에는 아 맞다 복음은 참으로 돈이나 물질로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어렸을적 중학교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복음은 하나님께서 거져주시는 것이고 구원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하면 다 구원을 받는다. 그러므로
지금 손을 내밀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을 잡으라 모 이런 식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비단 저만의 경우는 아닐것이라는 확신 비스므리한것이 옵니다.
오늘날 복음을 증거할때에도 우리가 죄인되었다는 사실은 알리지 않고
오직 예수만 믿으면 된다는 식의 결신카드는 눈 앞에서는 당장 효과가 있는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선데이 크리스챤만 양산하는 꼴이 되기 쉽습니다.
예수께서는 진리를 위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싸우셨으며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의
상을 들러 엎으시며 때론 그들을 저주까지 하시면서 값비싼 진리에 저항하셨습니다.
그런 값비산 기독교이기에 더욱더 보배로운 믿음으로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작성일 2010.08.09)
신용욱
값싼 기독교, 값비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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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산상설교 결론부분에서 예수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이런 저런 이유로 자신은 구원받은 자라고 착각하는 자들을 향해 주신 말씀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 편안하게 예수를 믿으려고 한다.   존 맥아더의 이 책은 그런 자들을 향해 예수님처럼 경고의 목소리를 발한다.      
[구매자평]산상설교 결론부분에서 예수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이런 저런 이유로 자신은 구원받은 자라고
착각하는 자들을 향해 주신 말씀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
편안하게 예수를 믿으려고 한다.
 
존 맥아더의 이 책은
그런 자들을 향해 예수님처럼
경고의 목소리를 발한다.
 
 
 

(작성일 2010.03.24)
김재훈
값비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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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예수 믿는 것, 복음이 가볍게 증거되는 이 시대에 참된 복음의 능력을, 기꺼이 댓가를 지불하는 값비싼 기독교임을 증거한다. 값싼 복음은 인간의 죄에 대한 본질에 대한 본질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고 자기 만족만을 추구한다. 그럼으로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참된 복음, 온 존재를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때 진정한 복음이 인간의 본성과 죄와 세상을 이길 진정한 힘을 준다.
[구매자평]예수 믿는 것, 복음이 가볍게 증거되는 이 시대에 참된 복음의 능력을, 기꺼이 댓가를 지불하는 값비싼 기독교임을 증거한다. 값싼 복음은 인간의 죄에 대한 본질에 대한 본질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고 자기 만족만을 추구한다. 그럼으로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참된 복음, 온 존재를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때 진정한 복음이 인간의 본성과 죄와 세상을 이길 진정한 힘을 준다.
(작성일 2010.03.05)
최성호
세상적인 복음과 다른 값비싼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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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오늘날 복음을 너무나도 쉽게 포장하고 피상적으로 전하려고 하는 아니 팔아버리고자 하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존 맥아더 목사의 외침이다. 일부에서 복음은 이제 성경적인 복음이 아니라 세상적인 요구와 목적으로 오염된 복음이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복음인양 포장해서 세상에 내 놓고 있다. 그리고 교회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이에 존 맥아더 목사는 우리가 전하고 알고 있는 복음이 아니라 값비싼 복음을 성경적인 복음 좁은 길로 가는 복음을 알려주고 있다.  
[구매자평]오늘날 복음을 너무나도 쉽게 포장하고 피상적으로 전하려고 하는 아니 팔아버리고자 하는 세상을 향해 던지는 존 맥아더 목사의 외침이다.
일부에서 복음은 이제 성경적인 복음이 아니라 세상적인 요구와 목적으로 오염된 복음이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복음인양 포장해서 세상에 내 놓고 있다.
그리고 교회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이에 존 맥아더 목사는 우리가 전하고 알고 있는 복음이 아니라 값비싼 복음을 성경적인 복음 좁은 길로 가는 복음을 알려주고 있다.
 

(작성일 2010.02.22)
김주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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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작금의 거짓 복음과 거짓 가르침들에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이러한 세상을 향한 열변은 우리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두려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답답하 마음을 쉬원케 하고 우리에게 더욱더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을 불어넣어 준다. 무뎌지고 약해진 우리의 구원관에 다시 한번 경각심과 깨달음을 줄 귀중한 책이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그 복음이 바로 예수님께서 목숨걸고 증거하신 복음이다!!!
[구매자평]작금의 거짓 복음과 거짓 가르침들에 일침을 가하는 책이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이러한 세상을 향한 열변은 우리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두려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답답하 마음을 쉬원케 하고 우리에게 더욱더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을 불어넣어 준다.
무뎌지고 약해진 우리의 구원관에 다시 한번 경각심과 깨달음을 줄 귀중한 책이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그 복음이 바로 예수님께서 목숨걸고 증거하신 복음이다!!!

(작성일 2010.01.26)
김원기
믿기 어려운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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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존 맥아더의 책은 역시 단호합니다. 기본적인 명제적 진리에서 조금도 타협이 없이 명쾌하게 서 있습니다. 이번의 책도 인간의 본성에 거슬리는 부분들이 많이 희석된 채로 전달되어지는 일부의 복음주의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기 부인'이라는 근본적인 명제에 부합하지 않는 현대의 다양한 메시지들을 배척합니다. 물론 몇가지의 성경 해석은 공감할 수는 없지만, 지엽적인 부분이기에,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에는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구매자평]존 맥아더의 책은 역시 단호합니다. 기본적인 명제적 진리에서
조금도 타협이 없이 명쾌하게 서 있습니다. 이번의 책도 인간의
본성에 거슬리는 부분들이 많이 희석된 채로 전달되어지는 일부의
복음주의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기 부인'이라는 근본적인 명제에
부합하지 않는 현대의 다양한 메시지들을 배척합니다. 물론 몇가지의
성경 해석은 공감할 수는 없지만, 지엽적인 부분이기에,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에는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작성일 2010.01.15)
김기태
복음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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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복음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거저 주어지는 구원이라는 생각이 아무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구원이라든가 구원이 별거 아니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일상 생활에서 그 사람이 과연 복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복음의 가치, 구원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삶의 중심으로 삼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대가라도 지불할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러한 어쩌면 당연한 진리를 잊고 사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구매자평]복음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거저 주어지는 구원이라는 생각이 아무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구원이라든가 구원이 별거 아니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일상 생활에서 그 사람이 과연 복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복음의 가치, 구원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삶의 중심으로 삼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대가라도 지불할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러한 어쩌면 당연한 진리를 잊고 사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작성일 2009.12.22)
한종규
죽어야 사는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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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예전에는 별 고민 없이 그냥 받아들였던 내용들도 요즘은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그것이 과연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하는지 왜곡되거나 다른 뭔가가 첨가되지는 않았는지 분별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책을 한권씩 읽을 때마다 더 그런 태도를 갖게 됩니다. 제 이해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목사님께서 틀리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 때문에 더욱 목사님처럼 다른 어떤 것보다 성경의 가르침을 귀하게 여기고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어집니다. 이 책을 통해서도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또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매자평]

예전에는 별 고민 없이 그냥 받아들였던 내용들도 요즘은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그것이 과연 성경의 가르침과 일치하는지 왜곡되거나 다른 뭔가가 첨가되지는 않았는지 분별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책을 한권씩 읽을 때마다 더 그런 태도를 갖게 됩니다. 제 이해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목사님께서 틀리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 때문에 더욱 목사님처럼 다른 어떤 것보다 성경의 가르침을 귀하게 여기고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어집니다. 이 책을 통해서도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또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2009.10.06)

선인오
값비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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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존 맥아더 목사님의 '하나님의 뜻'을 읽고 존 맥아더 목사님께 반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존 맥아더 목사님의 말씀에는 간결하면서도 힘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소개하면 잘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는 오히려 공격하고 교회를 비난하는 사람이 저 개인적인 경우에는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복음의 배타적인 부분과 이 시대의 교회의 여러 문제 때문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고 공격적인 분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저도 상처를 받는데 이 책을 읽으니 격려가 되고 또 더욱 올바르게 복음을 소개해야 겠다는 도전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여 그 사람이 회개하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역이지 저의 능력이나 힘이 아니며 저는 단지 복음을 전할 뿐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정말 맥아더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가 말씀에 비추어 보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좁은 문을 지나는 제자의 삶을 살고 있는가', '올바른 복음을 바르게 전하고 있는가 '등을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존 맥아더 목사님의 '하나님의 뜻'을 읽고 존 맥아더 목사님께 반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존 맥아더 목사님의 말씀에는 간결하면서도 힘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소개하면 잘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는 오히려 공격하고 교회를 비난하는 사람이 저 개인적인 경우에는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복음의 배타적인 부분과 이 시대의 교회의 여러 문제 때문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고 공격적인 분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저도 상처를 받는데 이 책을 읽으니 격려가 되고 또 더욱 올바르게 복음을 소개해야 겠다는 도전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여 그 사람이 회개하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역이지 저의 능력이나 힘이 아니며 저는 단지 복음을 전할 뿐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정말 맥아더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가 말씀에 비추어 보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좁은 문을 지나는 제자의 삶을 살고 있는가', '올바른 복음을 바르게 전하고 있는가 '등을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09.10.02)
함재진
값비싼 기독교 : 예수 믿는 신앙의 무한한 가치와 비싼 대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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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어떻게 하면 내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가? 무엇이 나의 책임인가? 그것이 복음의 메시지를 양보하는 일일 수는 없다. 그 메시지는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며 하나님은 바로 그 메시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신다.    나는 그 메시지를 양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비용도 양보할 수 없다. 우리는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고 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 자신이 요구하시면 죽는 순간까지 계속 우리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구매자평]어떻게 하면 내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가? 무엇이 나의 책임인가? 그것이 복음의 메시지를 양보하는 일일 수는 없다. 그 메시지는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며 하나님은 바로 그 메시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신다.
   나는 그 메시지를 양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비용도 양보할 수 없다. 우리는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고 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 자신이 요구하시면 죽는 순간까지 계속 우리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작성일 2009.09.23)
이진용
구원의 조건과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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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구원을 얻는 길은 표면적으로는 참 쉽다! 예수님만 믿으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쉬운 길이 열리기 위해 얼마나 오묘하고 위대한 일들이 일어났는가??   구원의 조건은 참 쉽다! 구원의 결과로 구원을 받은 자로서 살아가는 일이란 그다시 쉽지많은 않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살아간다는 이 엄청난 일을... 그저 쉬운 것으로만 여겨 삶의 모습도 구별되지 못하고 쉽게쉽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이 있지는 않은지...   진지하게 한 번 더 생각하고 묵상하고 깨닫고 은혜안에 거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구매자평]구원을 얻는 길은 표면적으로는 참 쉽다!
예수님만 믿으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쉬운 길이 열리기 위해 얼마나 오묘하고 위대한 일들이 일어났는가??
 
구원의 조건은 참 쉽다!
구원의 결과로 구원을 받은 자로서 살아가는 일이란 그다시 쉽지많은 않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살아간다는 이 엄청난 일을...
그저 쉬운 것으로만 여겨 삶의 모습도 구별되지 못하고 쉽게쉽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이 있지는 않은지...
 
진지하게 한 번 더 생각하고 묵상하고 깨닫고 은혜안에 거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작성일 2009.08.13)
임호상
복음은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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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복음은 너무도 쉽다.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도 쉽다. 그러나 싸구려가 아니다. 그 댓가가 쉬운 일이 아니다. 구원받기가 쉽다고 누가 쉽게 말하는가? 복음은 진짜다. 싸구려가 아니다. 인간이 댓가를 치를 수 없기에 은혜로 주신 복음을 교회가 나서서 싸구려로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은혜는 절대로 가벼운 것이 아니다. 죄를 깨닫고 구원을 받은 성도라면 그 무게를 깨달았을 것이다. 은혜를 쉽게 보고, 복음 증거를 교회홍보 쯤으로 전락시켜가고 있는 이 시대 속의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가 느껴지는 책이다.
[구매자평]복음은 너무도 쉽다.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도 쉽다. 그러나 싸구려가 아니다.
그 댓가가 쉬운 일이 아니다.
구원받기가 쉽다고 누가 쉽게 말하는가? 복음은 진짜다. 싸구려가 아니다.
인간이 댓가를 치를 수 없기에 은혜로 주신 복음을 교회가 나서서 싸구려로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은혜는 절대로 가벼운 것이 아니다. 죄를 깨닫고 구원을 받은 성도라면 그 무게를 깨달았을 것이다.
은혜를 쉽게 보고, 복음 증거를 교회홍보 쯤으로 전락시켜가고 있는 이 시대 속의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가 느껴지는 책이다.

(작성일 2009.07.31)
김영욱
존 맥아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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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존 맥아더 목사님의 명쾌한 기독교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게 한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이해하는 복음, 쉽게 생각하는 복음.. 아니 교회 속에서 우린 심각한 복음은 저버린 채, 우리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만 편식하고 받아들이는 잘못된 신앙에 대해. 비판하면서, 십자가의 좁은 길, 가족들조차도 복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저버리는 신앙의 진지함... 우린 이런 진지함보다는 타협이라는 것에 익숙해져서.. 쉽게 생각하는 신앙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는 책이다!
[구매자평]존 맥아더 목사님의 명쾌한 기독교 복음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게 한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이해하는 복음, 쉽게 생각하는 복음..
아니 교회 속에서 우린 심각한 복음은 저버린 채, 우리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만 편식하고 받아들이는 잘못된 신앙에 대해.
비판하면서, 십자가의 좁은 길, 가족들조차도 복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저버리는 신앙의 진지함...
우린 이런 진지함보다는 타협이라는 것에 익숙해져서.. 쉽게 생각하는 신앙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는 책이다!

(작성일 2009.07.28)
황기춘
제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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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왜 신앙생활 하나요???? 기복적인 신앙입니까??? 그러면 신앙생활 하지말고 차라리 일을 더하시고 돈을 버십쇼,~ 여러분이 받은 구원은,,,, 참된 구원이길 바라면서,,, 우리가,, 받은 구원은 정말 귀한 것이며,,,~ 이세상 전부의 돈과 값비싼 보물 과 바꾸자고 하여도 바꿀수 없는게 구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 구원에대한,,, 복음에 귀중함을 찾길바랍니다...
우리가 왜 신앙생활 하나요????
기복적인 신앙입니까??? 그러면 신앙생활 하지말고
차라리 일을 더하시고 돈을 버십쇼,~ 여러분이 받은 구원은,,,,
참된 구원이길 바라면서,,, 우리가,, 받은 구원은
정말 귀한 것이며,,,~ 이세상 전부의 돈과 값비싼 보물
과 바꾸자고 하여도 바꿀수 없는게 구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 구원에대한,,, 복음에 귀중함을 찾길바랍니다...

(작성일 2009.07.08)
이주연
잃어버린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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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답답하던 저에게 답을 제공한 책입니다. 대체 왜이렇게 기독교가 가벼워진 것입니까? 거듭남으로 자기 목숨보다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선택한 사람들인데.. 그 이유와 그 현상, 그리고 끊임없이 복음을 전해야 하는 소망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저도 현 세대의 산물이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 땅의 세월의 길은, 이 길 아니면 저 길을 걸을 수 밖에 없겠죠.  제대로 된 길이 좁다고 해도 그 길로 걷고 싶습니다. 좁은 길을 안내하는 이와 같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구매자평]답답하던 저에게 답을 제공한 책입니다.
 
대체 왜이렇게 기독교가 가벼워진 것입니까?
 
거듭남으로 자기 목숨보다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선택한 사람들인데..
 
그 이유와 그 현상, 그리고 끊임없이 복음을 전해야 하는 소망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저도 현 세대의 산물이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 땅의 세월의 길은, 이 길 아니면 저 길을 걸을 수 밖에 없겠죠.
 
제대로 된 길이 좁다고 해도 그 길로 걷고 싶습니다.
 
좁은 길을 안내하는 이와 같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작성일 2009.05.27)
나도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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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정말 그 어떤 것과도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없는 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의 모습은...   아! 지금의 모습이 당연하다거나! 별 문제가 없다.   우리는 부요하다. 우리는 행복하다. 좋다. 건강하다 말하고 있지만...   실상은... 가난하고, 궁핍하고, 아사직전의 상태가...   지금 현대 교회의 모습이 아닌지......돌아봅니다.   존맥아더 목사님의 책을 친한 형을 통해서 "구원을 얻는 믿음이란 무엇인가?" 이책부터 읽게 되었었는데...   그 책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복음이  이런 것이구나! 말입니다.   바로 그런 충격을 안겨줬던 그 책의 저자가 맥아더 목사님이 셨기에!   이책도 주저없이,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현 상태를 말해주며! 우리의 복음을 절대 부끄럽거나, 가치없거나 별볼일 없는 그런 복음이 아니라는 것을 담대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구매자평]정말 그 어떤 것과도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없는 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의 모습은...
 
아! 지금의 모습이 당연하다거나! 별 문제가 없다.
 
우리는 부요하다. 우리는 행복하다. 좋다. 건강하다 말하고 있지만...
 
실상은... 가난하고, 궁핍하고, 아사직전의 상태가...
 
지금 현대 교회의 모습이 아닌지......돌아봅니다.
 
존맥아더 목사님의 책을 친한 형을 통해서 "구원을 얻는 믿음이란 무엇인가?"
이책부터 읽게 되었었는데...
 
그 책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복음이  이런 것이구나! 말입니다.
 
바로 그런 충격을 안겨줬던 그 책의 저자가 맥아더 목사님이 셨기에!
 
이책도 주저없이,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현 상태를 말해주며! 우리의 복음을 절대 부끄럽거나, 가치없거나
별볼일 없는 그런 복음이 아니라는 것을 담대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작성일 2009.05.25)
윤영주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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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셨습니까?” 이 질문은 종교개혁시대에도 가장 중요한 질문이었고, 지금도 유효합니다. 왜냐하면 복음이 너무나 많은 타협을 통과하면서 거짓 복음이 난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십자가 이외의 것 = 기독교는 결코 가치로 매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기독교를 값싼 것으로 취급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결코 싸구려가 아닙니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이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저자인 존 맥아더 목사님은 결신자를 낳기 위해서, 비그리스도인들을 만족시켜주기 위해서 복음이 희석되고, 진리가 타협되는 현실을 본 저작에서 성경적으로 책망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들은 전혀 등장하지 않아서 더욱 이해를 명료하게 돕습니다. = <값비싼 기독교>가 주는 유익 = 이 책을 통해서 먼저 복음을 올바르게 깨닫고 있는지 자신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이웃들에게 복음을 올바르게 제대로 전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확인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 내용 요약 = 1) 오늘날 마케팅 교회의 잘못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마케팅 최고의 가치인 고객전도를 복음전도에서 이용하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가 값비싼 것이 아니라 값싼 것으로 전락해버렸다고 비판합니다. 이런 현상은 악순환처럼 반복되어서 ‘자기 존중’이라는 거짓 복음을 듣고 교회에 등록한 사람들이 다시 거짓 복음을 전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국 복음을 듣는 사람이 복음을 거부하지 않도록 진리를 희석시키고, 타협하는 악한 행위는 결국 거짓 복음으로 이어집니다. 진정한 기독교는 고객이 거부할 지라도, 진리를 타협하지 않고 그대로 전하는 것이며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 사이에 가장 시급히 필요한 것이 바로 진짜 복음입니다. 2) 기독교과 복음전도에 대한 오염을 제거합니다. 교인들을 더욱 증가시키려는 결과를 위해서 많은 복음 전도자들은 복음을 희석시켰습니다. 누룩처럼 퍼져있는 오염된 복음전도를 회복하기 위한 치유책은 참된 복음과 진리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으로는 그 오염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그 가르침을 들었던 백성들의 반응들을 다시 살펴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타협 없이 복음을 전파하시는 가운데 끊임없이 거절당하셨습니다. 또한, 저자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타협 없이 복음을 전해서 거절당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거짓 복음의 큰 특징은 죄에 대한 무지입니다. 저자가 TV 진행자와 대화를 나눌 때의 일화는 매우 인상적입니다. TV 진행자에게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 맥아더 목사님이 질문을 던지자 ‘예수님의 전화번호를 알게 되었다’라고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저자가 복음을 간단히 설명하자 그 진행자는 더 이상 복음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대꾸합니다. 3) 참된 복음전도란 무엇인지 제시합니다. 거짓 복음은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받아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바른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분 이외에 아무도 없습니다. 참된 복음전도는 영원한 진리를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그 진리를 받아들인 자를 그리스도인으로 만드는 것보다 참된 복음인 진리 자체를 전하는 것이 최우선순위입니다. 구원의 능력은 오직 주님께 있습니다. 인간은 참된 복음을 진실하게, 왜곡 없이 그대로 전하는 것이 참된 복음전도입니다. 참된 복음전도는 죄에 대한 각성과 회개가 있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며 대부분의 거짓 복음에는 죄에 대한 가르침과 깨달음이 현저히 없습니다. 참된 복음전도는 얼마든지 거부당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거부를 두려워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복음을 받아들이게 애씁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복음을 전할 때 거절당하셨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결국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으로 나눠질 뿐입니다. 그 구분은 주님께서 맡으셨기에, 그리스도인들은 거절당하더라도 참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온갖 핍박과 박해가 있더라도 말입니다. 그러한 핍박과 박해조차 이미 성경에서 전하는 진리입니다. 결국, 진리를 바르게 전하면 믿을 사람은 믿습니다. = 마무리 = 거짓 복음에 대한 바울의 경고는 지금도 귀를 기울여야 할 외침입니다. 기독교 역사 가운데 수많은 이단들이 나타났습니다. 말세에는 더욱 많은 자들이 거짓 복음에 현혹될 것입니다. 바울의 고백은 들어보십시오. “그러나 내게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하지만 수많은 것들을 자랑하는 현대의 교회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기독교는 “오직 십자가만” 자랑할 때에 참된 기독교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오늘날 마케팅에 물든 교회와 거짓된 복음전도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참된 복음전도가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셨습니까?”

이 질문은 종교개혁시대에도 가장 중요한 질문이었고, 지금도 유효합니다. 왜냐하면 복음이 너무나 많은 타협을 통과하면서 거짓 복음이 난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십자가 이외의 것 =

기독교는 결코 가치로 매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기독교를 값싼 것으로 취급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결코 싸구려가 아닙니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이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저자인 존 맥아더 목사님은 결신자를 낳기 위해서, 비그리스도인들을 만족시켜주기 위해서 복음이 희석되고, 진리가 타협되는 현실을 본 저작에서 성경적으로 책망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들은 전혀 등장하지 않아서 더욱 이해를 명료하게 돕습니다.

= <값비싼 기독교>가 주는 유익 =

이 책을 통해서 먼저 복음을 올바르게 깨닫고 있는지 자신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이웃들에게 복음을 올바르게 제대로 전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확인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 내용 요약 =

1) 오늘날 마케팅 교회의 잘못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마케팅 최고의 가치인 고객전도를 복음전도에서 이용하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가 값비싼 것이 아니라 값싼 것으로 전락해버렸다고 비판합니다. 이런 현상은 악순환처럼 반복되어서 ‘자기 존중’이라는 거짓 복음을 듣고 교회에 등록한 사람들이 다시 거짓 복음을 전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결국 복음을 듣는 사람이 복음을 거부하지 않도록 진리를 희석시키고, 타협하는 악한 행위는 결국 거짓 복음으로 이어집니다.

진정한 기독교는 고객이 거부할 지라도, 진리를 타협하지 않고 그대로 전하는 것이며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 사이에 가장 시급히 필요한 것이 바로 진짜 복음입니다.

2) 기독교과 복음전도에 대한 오염을 제거합니다.

교인들을 더욱 증가시키려는 결과를 위해서 많은 복음 전도자들은 복음을 희석시켰습니다. 누룩처럼 퍼져있는 오염된 복음전도를 회복하기 위한 치유책은 참된 복음과 진리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으로는 그 오염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그 가르침을 들었던 백성들의 반응들을 다시 살펴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타협 없이 복음을 전파하시는 가운데 끊임없이 거절당하셨습니다. 또한, 저자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타협 없이 복음을 전해서 거절당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거짓 복음의 큰 특징은 죄에 대한 무지입니다. 저자가 TV 진행자와 대화를 나눌 때의 일화는 매우 인상적입니다. TV 진행자에게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 맥아더 목사님이 질문을 던지자 ‘예수님의 전화번호를 알게 되었다’라고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저자가 복음을 간단히 설명하자 그 진행자는 더 이상 복음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대꾸합니다.

3) 참된 복음전도란 무엇인지 제시합니다.

거짓 복음은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받아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바른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분 이외에 아무도 없습니다.

참된 복음전도는 영원한 진리를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그 진리를 받아들인 자를 그리스도인으로 만드는 것보다 참된 복음인 진리 자체를 전하는 것이 최우선순위입니다. 구원의 능력은 오직 주님께 있습니다. 인간은 참된 복음을 진실하게, 왜곡 없이 그대로 전하는 것이 참된 복음전도입니다.

참된 복음전도는 죄에 대한 각성과 회개가 있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며 대부분의 거짓 복음에는 죄에 대한 가르침과 깨달음이 현저히 없습니다.

참된 복음전도는 얼마든지 거부당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거부를 두려워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복음을 받아들이게 애씁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복음을 전할 때 거절당하셨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결국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으로 나눠질 뿐입니다. 그 구분은 주님께서 맡으셨기에, 그리스도인들은 거절당하더라도 참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온갖 핍박과 박해가 있더라도 말입니다. 그러한 핍박과 박해조차 이미 성경에서 전하는 진리입니다. 결국, 진리를 바르게 전하면 믿을 사람은 믿습니다.

= 마무리 =

거짓 복음에 대한 바울의 경고는 지금도 귀를 기울여야 할 외침입니다. 기독교 역사 가운데 수많은 이단들이 나타났습니다. 말세에는 더욱 많은 자들이 거짓 복음에 현혹될 것입니다. 바울의 고백은 들어보십시오. “그러나 내게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하지만 수많은 것들을 자랑하는 현대의 교회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기독교는 “오직 십자가만” 자랑할 때에 참된 기독교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오늘날 마케팅에 물든 교회와 거짓된 복음전도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참된 복음전도가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작성일 2009.03.12)

최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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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2일. 밥 먹는 곳에, 축구하는 곳에, 영화 보는 곳에 늘 함께하는 사랑하는 목사님으로부터 붉은 점박이 십자가가 그려진 책을 받게 되었다. 이름하여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였다. 교계 내에 큰 화제가 되었던 이 책은 나를 옥성호 집사님과 부흥과개혁사라는 출판사에 관심을 불러일으켜 주었고, 그 후로부터 1년이 지난 현재의 시점까지 옥성호, 마이클 호튼, 존 파이퍼, 데이비드 웰스의 하나씩 접하면서 개혁신학의 맛과 진수를 알아가고 넓혀가는 축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축복의 시작이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쓰신 옥성호 집사님의 책이었는데, 그 옥성호 집사님이 영향을 받은 인물과 책 중의 하나가 존 맥아더 목사님이요 값비싼 기독교이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한 기독교를 읽을 때 복음의 메시지 없이 노력과 봉사와 열심히 종교 생활하다가 임종을 암둔 폐암말기의 집사님을 만났었다. 그리스도가 어디 계시냐고 물었더니 내 안에는 계시지 않고 하늘에 있다고 하셨다. 그 집사님께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었겠는가? 교회를 50평생 동안 다니면서 원로 목사님이 매번 찾아오실 정도로 교회를 위해 충성봉사를 하셨건만... 미안한 말이지만 구원의 확신과 내용도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그 집사님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축복과 기도의 비밀을 말해주었다. 병상에 있으면서 지금까지 눈에 보이던 것이 그 후로 사라지고 고통 속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고 임종하시기 전 몇 번 보지 못했던 나를 찾았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되었다. 복음을 더 듣기 위해서... 과연 그리스도만으로 말씀만으로 충분함을 보게 되었다. 이후 연이어 분열된 복음주의와 값비싼 기독교를 읽을 때 심각한 우울증으로 중환자실에 들어온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그의 딸을 만나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밤새 잠도 자지 않고 병원 사방을 돌아다니며 울고 다니는데 잠이 깨기만 하면 울고 다닌다는 것이었다. 그 아이들 만났는데 고3이 되는 령은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었다. 령은이에게 하나님이 어머니의 문제를 통해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고 말하면서 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고 그리스도와 우리가 무슨 상관이며 그리스도를 믿어야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 그리스도가 예수님이 되신다는 사실을 전하고 함께 영접 기도를 했다. 그렇게 령은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예수 믿기 위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교회 데리고 가기 위해, 위로의 한마디? 격려의 한마디? 쇼맨 쉽? 전혀 하지 않았다. 복음만 전한 것이다. 복음만 정확하게 전하면 하나님이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사람은 구원받게 하시는 것이 아닌가?(행13:48) 그 후 령은이의 어머니는 돌아가셨지만 지속적인 말씀운동과 교회를 연결해줄 것을 약속하고 연락을 하고 있다.  복음이 부족한 것인가? 기독교에 뭔가를 더 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복음 위에 다른 것을 더 많이 섞을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개발해내고 차용하고 좋은 모든 것들을 수용하는 일에 우리 열심과 생명을 다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요한복음 19:30절에서 십자가상에서 주께서 2%부족하다고 말씀하셨는가? 그래도 복음을 채우기 위해 너희들이 조금이라고 노력하라고 하셨는가?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게 복음의 완전성 아닌가?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게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고객을 당황스럽게 만든다는 십자가 복음, 바른 복음 전하다 인간쓰레기 취급받은 사도 바울, 타협 없는 복음 전하다 거절당하신 예수님의 모범, 참된 복음 전도에 대한 반응으로 영원한 운명이 갈림, 가벼운 복음 전도로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주고받는 사람들, 바른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참된 믿음의 기초, 구원받은 참된 예수님의 제자들의 특징,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왜 믿지 않는 것일까, 예수 믿다 변절하는 사람들은 왜 변절하는 것일까, 종교 다원주의를 거부하고 기독교의 유일성을 전함, 진리를 바르게 전하면 믿을 사람은 믿는다라는 주제로 12장을 할애해 저자는 복음을 인기 있도록 만들기 위해 좋은 메시지, 쉬운 해답, 피상적 헌신을 바라는 현대적 문화와 유행의 욕구를 위해 기독교의 참 진리의 복음메시지를 바꾸려는 교회와 세상과 사단을 향한 거침없는 공격하고 있다. 복음과 현대를 정확히 아는가? 복음과 현대교회를 정확히 아는가? 현대교회 속에 역사하는 사단의 전략을 아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볼 필요가 없다. 하지만 1%라도 복음과 현시대와 교회와 사단의 전략을 알기 원한다면 필독하시길 권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2의, 제3의 존 맥아더가 한국교회 안에 일어나 한국과 세계 교회안에 복음이 복음되고 신학이 신학되고 교회가 교회되는 원래의 것들을 회복하고(reformmation), 그리스도가 떨어진 이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과 명예를 회복시켜 드리는 값비싼 기독인들이 일어나는 축복이 있길 기도한다.  
 

 2007년 11월 2일. 밥 먹는 곳에, 축구하는 곳에, 영화 보는 곳에 늘 함께하는 사랑하는 목사님으로부터 붉은 점박이 십자가가 그려진 책을 받게 되었다. 이름하여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였다. 교계 내에 큰 화제가 되었던 이 책은 나를 옥성호 집사님과 부흥과개혁사라는 출판사에 관심을 불러일으켜 주었고, 그 후로부터 1년이 지난 현재의 시점까지 옥성호, 마이클 호튼, 존 파이퍼, 데이비드 웰스의 하나씩 접하면서 개혁신학의 맛과 진수를 알아가고 넓혀가는 축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축복의 시작이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쓰신 옥성호 집사님의 책이었는데, 그 옥성호 집사님이 영향을 받은 인물과 책 중의 하나가 존 맥아더 목사님이요 값비싼 기독교이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한 기독교를 읽을 때 복음의 메시지 없이 노력과 봉사와 열심히 종교 생활하다가 임종을 암둔 폐암말기의 집사님을 만났었다. 그리스도가 어디 계시냐고 물었더니 내 안에는 계시지 않고 하늘에 있다고 하셨다. 그 집사님께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었겠는가? 교회를 50평생 동안 다니면서 원로 목사님이 매번 찾아오실 정도로 교회를 위해 충성봉사를 하셨건만... 미안한 말이지만 구원의 확신과 내용도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그 집사님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축복과 기도의 비밀을 말해주었다. 병상에 있으면서 지금까지 눈에 보이던 것이 그 후로 사라지고 고통 속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고 임종하시기 전 몇 번 보지 못했던 나를 찾았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되었다. 복음을 더 듣기 위해서... 과연 그리스도만으로 말씀만으로 충분함을 보게 되었다.



이후 연이어 분열된 복음주의와 값비싼 기독교를 읽을 때 심각한 우울증으로 중환자실에 들어온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그의 딸을 만나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밤새 잠도 자지 않고 병원 사방을 돌아다니며 울고 다니는데 잠이 깨기만 하면 울고 다닌다는 것이었다. 그 아이들 만났는데 고3이 되는 령은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었다. 령은이에게 하나님이 어머니의 문제를 통해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고 말하면서 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고 그리스도와 우리가 무슨 상관이며 그리스도를 믿어야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 그리스도가 예수님이 되신다는 사실을 전하고 함께 영접 기도를 했다. 그렇게 령은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예수 믿기 위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교회 데리고 가기 위해, 위로의 한마디? 격려의 한마디? 쇼맨 쉽? 전혀 하지 않았다. 복음만 전한 것이다. 복음만 정확하게 전하면 하나님이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사람은 구원받게 하시는 것이 아닌가?(행13:48) 그 후 령은이의 어머니는 돌아가셨지만 지속적인 말씀운동과 교회를 연결해줄 것을 약속하고 연락을 하고 있다.



 복음이 부족한 것인가? 기독교에 뭔가를 더 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복음 위에 다른 것을 더 많이 섞을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개발해내고 차용하고 좋은 모든 것들을 수용하는 일에 우리 열심과 생명을 다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요한복음 19:30절에서 십자가상에서 주께서 2%부족하다고 말씀하셨는가? 그래도 복음을 채우기 위해 너희들이 조금이라고 노력하라고 하셨는가?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게 복음의 완전성 아닌가?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게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고객을 당황스럽게 만든다는 십자가 복음, 바른 복음 전하다 인간쓰레기 취급받은 사도 바울, 타협 없는 복음 전하다 거절당하신 예수님의 모범, 참된 복음 전도에 대한 반응으로 영원한 운명이 갈림, 가벼운 복음 전도로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주고받는 사람들, 바른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참된 믿음의 기초, 구원받은 참된 예수님의 제자들의 특징,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왜 믿지 않는 것일까, 예수 믿다 변절하는 사람들은 왜 변절하는 것일까, 종교 다원주의를 거부하고 기독교의 유일성을 전함, 진리를 바르게 전하면 믿을 사람은 믿는다라는 주제로 12장을 할애해 저자는 복음을 인기 있도록 만들기 위해 좋은 메시지, 쉬운 해답, 피상적 헌신을 바라는 현대적 문화와 유행의 욕구를 위해 기독교의 참 진리의 복음메시지를 바꾸려는 교회와 세상과 사단을 향한 거침없는 공격하고 있다.


복음과 현대를 정확히 아는가? 복음과 현대교회를 정확히 아는가? 현대교회 속에 역사하는 사단의 전략을 아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볼 필요가 없다. 하지만 1%라도 복음과 현시대와 교회와 사단의 전략을 알기 원한다면 필독하시길 권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2의, 제3의 존 맥아더가 한국교회 안에 일어나 한국과 세계 교회안에 복음이 복음되고 신학이 신학되고 교회가 교회되는 원래의 것들을 회복하고(reformmation), 그리스도가 떨어진 이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과 명예를 회복시켜 드리는 값비싼 기독인들이 일어나는 축복이 있길 기도한다.  

(작성일 2009.02.27)

조영민
값비싼, 그러나 값진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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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그러나 ... 이 책을 읽는 것은 두 가지에서 무서운 일이었다. 하나는 이전 껏 내가 믿었던 복음, 내가 전했던 복음이 과연 옳았는가?에 대한 심각한 회의 때문이었고, 다른 하나는 심저어 나는 구원받았는가 하는 질문 앞에 서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이 책을 다 읽은 후 더 큰 반향으로 내 안에 울려 온다.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했던 바울의 목소리처럼, 저자는 이 시대 구도자 중심의 새로운 복음은 없다고 말하며 오직 성경이 말하는 복음만이 유일한 복음이며 유일한 구원으로 가는 길임을 선언한다. 몇 가지 태마로 장별로 정리하면 다음의 내용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구도자 중심의 복음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춘 것이며, 팔리기 위한 상품으로서의 가상의 소비자들의 구미에 맞게 변조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음이 복음일 수 없다고 말하며 성경이 말하고 있는 기독교 복음이 갖는 소비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성격에 대해서 설명한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그것은 ‘십자갗 중심의 복음이다. 십자가는 어떤 경우에도 소비자의 구미에 맞을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도 십자가를 바라보고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십자가인데 오늘 날 구도자 중심 복음은 이 십자가를 빼야지만 가능한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제 바울과 예수님이 어떤 모범을 보이셨는지 보인다. 가장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했던 바울과 복음의 핵심이신 그리스도께서 복음을 전하는 방식이 어떠셨는지에 대해서 성경의 많은 부분을 찾아 설명함으로서 바울과 예수님께서 결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십자가 복음, 좁은 문, 좁은 길의 복음을 변조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결국 이들은 이 복음을 변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핍박을 당했고, 버림을 당했다는 것을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이 복음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이 이 복음(전혀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는 복음)의 특성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다음으로 저자는 잘못된 복음과 참된 복음의 결과가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몇장을 통해 나누고 있다. 잘못된 소비자 중심의 복음은 결국 신자를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한다. 그들은 자기를 부인하지 않으며 제자의 길을 걷지도 못하며 그 길 위에 서지도 못하게 되는 것이다. 많은 숫자가 회심하지만 그들이 헌신하지 않는 이 시대의 전도방법에 관하여 말하며 그들은 처음 회심조차 없었다는 것을 밝힌다. 참된 복음 앞에 깊이 숙고하며 반응했던 회심자들의 경우에 그들이 예수님의 제자도의 명령 앞에 반응했다는 것이다. 결국 진짜 복음만이 진짜 구원받은 성도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저자는 밝히고 있다.  마지막은 몇 가지 질문들에 대해서 대답하고 있다. 가장 먼저 구도자 복음이 등장하게 된 원인인 기존의 복음이 무언가 더 이상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일 수 있겠다. 저자는 그것이 복음의 문제가 아니라 항상 인간의 문제였으며, 최근에 등장하는 문제가 아닌 처음부터 있었던 인간의 선택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것임을 밝혀내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이들의 변절과 같은 문제도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참된 복음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것은 최근 일이 아니며 처음으로 복음이 제시되었을 때부터 있었던 문제였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는 중에 수많은 장에 밑줄을 그을 수 밖에 없었다. 부개사의 다른 몇 권의 책에서 현대 구도자 중심의 복음에 관한 비판에 대해서, 또 현대 교회들의 안이한 복음 증거의 태도에 대한 비판의 글들을 읽어보기는 했지만 이번 책만큼 비판의 수준에서가 아니라 성경적 대안에 관하여 자신 있게 전하는 책을 이제껏 읽어보지 못했다. 저자는 그 탁월한 성경적 식견을 가지고 성경을 통해서 성경적 복음, 그리스도께서 전하시고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의 성격과 구원의 성격을 제시했다. 읽는 중에 너무 많은 장에 밑줄을 그으며 탄식하며 읽었다. “무지는 죄다!” 처음 신앙서적을 읽기 시작했을 때, 내게 복음을 전했던 선배가 했던 말인데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 여실하게 생각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진정한 복음, 전혀 마케팅이 필요하지 않는 복음. 그러나 그 복음 자체로 사람의 영혼을 향해 역사하는 힘이 있는 복음의 능력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 삶에 찾아와 나를 바꾼 복음도 결코 그렇게 친절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떠 올렸다. 마음이 무거워졌지만 또한 기뻐진다. 이 책은 아마 내 설교와 사역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칠 한 권의 책이 될 것 같다.

값비싼, 그러나 ...


이 책을 읽는 것은 두 가지에서 무서운 일이었다. 하나는 이전 껏 내가 믿었던 복음, 내가 전했던 복음이 과연 옳았는가?에 대한 심각한 회의 때문이었고, 다른 하나는 심저어 나는 구원받았는가 하는 질문 앞에 서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이 책을 다 읽은 후 더 큰 반향으로 내 안에 울려 온다.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했던 바울의 목소리처럼, 저자는 이 시대 구도자 중심의 새로운 복음은 없다고 말하며 오직 성경이 말하는 복음만이 유일한 복음이며 유일한 구원으로 가는 길임을 선언한다. 

몇 가지 태마로 장별로 정리하면 다음의 내용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구도자 중심의 복음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춘 것이며, 팔리기 위한 상품으로서의 가상의 소비자들의 구미에 맞게 변조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음이 복음일 수 없다고 말하며 성경이 말하고 있는 기독교 복음이 갖는 소비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성격에 대해서 설명한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그것은 ‘십자갗 중심의 복음이다. 십자가는 어떤 경우에도 소비자의 구미에 맞을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도 십자가를 바라보고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십자가인데 오늘 날 구도자 중심 복음은 이 십자가를 빼야지만 가능한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제 바울과 예수님이 어떤 모범을 보이셨는지 보인다. 가장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했던 바울과 복음의 핵심이신 그리스도께서 복음을 전하는 방식이 어떠셨는지에 대해서 성경의 많은 부분을 찾아 설명함으로서 바울과 예수님께서 결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십자가 복음, 좁은 문, 좁은 길의 복음을 변조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결국 이들은 이 복음을 변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핍박을 당했고, 버림을 당했다는 것을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이 복음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이 이 복음(전혀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는 복음)의 특성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다음으로 저자는 잘못된 복음과 참된 복음의 결과가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몇장을 통해 나누고 있다. 잘못된 소비자 중심의 복음은 결국 신자를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한다. 그들은 자기를 부인하지 않으며 제자의 길을 걷지도 못하며 그 길 위에 서지도 못하게 되는 것이다. 많은 숫자가 회심하지만 그들이 헌신하지 않는 이 시대의 전도방법에 관하여 말하며 그들은 처음 회심조차 없었다는 것을 밝힌다. 참된 복음 앞에 깊이 숙고하며 반응했던 회심자들의 경우에 그들이 예수님의 제자도의 명령 앞에 반응했다는 것이다. 결국 진짜 복음만이 진짜 구원받은 성도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저자는 밝히고 있다. 

마지막은 몇 가지 질문들에 대해서 대답하고 있다. 가장 먼저 구도자 복음이 등장하게 된 원인인 기존의 복음이 무언가 더 이상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일 수 있겠다. 저자는 그것이 복음의 문제가 아니라 항상 인간의 문제였으며, 최근에 등장하는 문제가 아닌 처음부터 있었던 인간의 선택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것임을 밝혀내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이들의 변절과 같은 문제도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참된 복음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것은 최근 일이 아니며 처음으로 복음이 제시되었을 때부터 있었던 문제였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는 중에 수많은 장에 밑줄을 그을 수 밖에 없었다. 부개사의 다른 몇 권의 책에서 현대 구도자 중심의 복음에 관한 비판에 대해서, 또 현대 교회들의 안이한 복음 증거의 태도에 대한 비판의 글들을 읽어보기는 했지만 이번 책만큼 비판의 수준에서가 아니라 성경적 대안에 관하여 자신 있게 전하는 책을 이제껏 읽어보지 못했다. 저자는 그 탁월한 성경적 식견을 가지고 성경을 통해서 성경적 복음, 그리스도께서 전하시고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의 성격과 구원의 성격을 제시했다. 읽는 중에 너무 많은 장에 밑줄을 그으며 탄식하며 읽었다. 

“무지는 죄다!” 처음 신앙서적을 읽기 시작했을 때, 내게 복음을 전했던 선배가 했던 말인데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 여실하게 생각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진정한 복음, 전혀 마케팅이 필요하지 않는 복음. 그러나 그 복음 자체로 사람의 영혼을 향해 역사하는 힘이 있는 복음의 능력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 삶에 찾아와 나를 바꾼 복음도 결코 그렇게 친절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떠 올렸다. 마음이 무거워졌지만 또한 기뻐진다. 

이 책은 아마 내 설교와 사역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칠 한 권의 책이 될 것 같다.


(작성일 2009.02.26)

이정규
값비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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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번에도 아무런 망설임 없이 맥아더 목사님의 책이라 그냥 덥석 샀습니다. 예전에 설교로 들었던 내용도 있고(5과 - 예전에 "Heaven! The Narrow Gate or The Broad Gate. Which path are you on?"라는 설교로 들었었죠), 참 좋았습니다. 물론 정말 무섭기도 했죠. "내가 과연 은혜받은 사람이 맞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여튼 '주되심 구원'과 관련해 '참된 무릎꿇음'이라는 책과 함께, 현대 교회의 안일한 믿음주의에 경종을 울리는 책임에 분명합니다. 맥아더 목사님의 특성답게 각 과가 성경에 대한 강해적인 설명으로 가득하구요, 실제적 적용도 풍부합니다. 좀 무서울 수도 있겠지만, 교회의 새신자에게 주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구매자평]이번에도 아무런 망설임 없이 맥아더 목사님의 책이라 그냥 덥석 샀습니다. 예전에 설교로 들었던 내용도 있고(5과 - 예전에 "Heaven! The Narrow Gate or The Broad Gate. Which path are you on?"라는 설교로 들었었죠), 참 좋았습니다. 물론 정말 무섭기도 했죠. "내가 과연 은혜받은 사람이 맞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여튼 '주되심 구원'과 관련해 '참된 무릎꿇음'이라는 책과 함께, 현대 교회의 안일한 믿음주의에 경종을 울리는 책임에 분명합니다. 맥아더 목사님의 특성답게 각 과가 성경에 대한 강해적인 설명으로 가득하구요, 실제적 적용도 풍부합니다. 좀 무서울 수도 있겠지만, 교회의 새신자에게 주어도 좋을 듯 싶습니다.

(작성일 2009.02.24)
이태환
맥아더 목사의 메시지는 현시대의 복음선포에 대한 경종의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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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아더 목사는 현 시대의 교회가 구도자 중심적인 교회의 모습을 띄고 있다고 지적한다. 구도자 중심적인 교회는 사람들로 하여금 기독교를 잘 받아들이도록 한다. “기독교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라면 사람들은 기독교를 잘 사지 않을 것”이다. 그럼으로 오늘날 기독교는 좁은 문을 넓은 문으로 만들어 놓았다. 맥아더 목사는 “너무 많은 교회가 복음의 진리를 가르치는 일을 멀리해 왔기 때문”에 좁은 문을 찾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넓은 문, 구도자 중심적인 복음, 복음을 대중화하는 것은 참다운 복음이 아니다. 그것은 자기필요의 복음이다. 이것보다 더 끔찍한 사실은 이러한 자들 역시 스스로 천국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착각, 구도자 중심적인 기독교는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어 죄인으로 하여금 영원한 멸망으로 인도한다.    오늘날 기독교는 왜 복음을 포장하는가? 잘 팔리는 상품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연인은 복음과 원수된 자들이다. 그들은 진리의 빛을 보지 못한 자들로서 복음을 미련하게 여긴다. 그러한 자들에게 성경이 말하는 순수한 복음을 전하고서는 교회로 인도할 수 없다는 두려운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과 우리 위안과 편리에 들어맞는 복음을 재발명할 수는 없다.”고 맥아더 목사는 말한다. “기독교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기독교의 메시지를 변경한다면 당신이 전하는 메시지는 기독교가 아니다.”라는 그의 말은 사도 바울의 말과 일치한다(갈1:8-9).    복음의 메시지를 변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스스로 복음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은 아닐까! 복음을 자랑한다면 메시지를 변경하지 않을 것이다. 복음을 어리석은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면 기독교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지 않을 것이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대가로 감옥에 갇히고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는 “단 한순간도 사람들에게 복음을 더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 복음을 희석시킬 생각을 결코 하지 않았다.”    초대교회 시대의 십자가는 어떤 의미였는가? 유대인이나 헬라인 모두 거치는 것이었다. 구원자가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다니, 십자가 처형은 경멸한 만한 인간이 받는 것이건만 그가 구원자라니! 십자가는 그들에게 불쾌하며 미련한 것이다. “이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늘 말하고 다녔던 주제는 십자가였다.”   우리는 복음을 부끄러워해서는 안된다. 복음의 걸림돌을 인간 스스로의 생각으로 제거하거나 안일한 신앙을 전파해서는 안된다. 맥아더 목사는 “인간은 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도구지만 그 메시지는 인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절대적으로 우리가 가진 유일한 메시지다.”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현대의 기독교는 인간에게서 나온 메시지를 전한다. 그것은 더 이상 거리끼는, 참다운 복음이 아니다. 복음의 메시지에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복음을 덜 불쾌하게 만드는 것은 인기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순간부터 복음은 희석되고 만다.   맥아더 목사는 대중화된 복음이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심어준다고 말한다. 죄에 대한 깨달음도 없고 삶의 궁극적 목표도 바뀌지 않았으면서도 가벼운 복음으로 인해 교회에 나온 자들은 스스로 천국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장담한다. 이것은 절대로 착각하지 말아야 할 착각이다. 사탄은 예나 지금이나 이러한 방법으로 수많은 자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을 희석시켜서는 안된다. 바울이 전했던 그 복음을 전하면 믿는 자들은 믿게 되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영역까지 침범해서는 안된다.    맥아더 목사는 교회에 출석할 뿐 아니라 열심히 봉사한 자들이었으면서도 후에 변절한 자들에 대한 예를 들어가며 참다운 신앙에 대해 말하는데 우리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자신을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나는 과연 구원으로 인도하는 신앙을 가진 자일까?”   본서는 구도자 중심적인 메시지는 참다운 복음이 아니며 그러한 메시지로는 거짓된 구원을 생산해 낼 뿐이라고 말한다. 사도 바울과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뿐만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참된 특징은 그리스도의 성품을 지닌 자로서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필요하다면 가족까지도 기꺼이 버리려는 자세”를 가져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므로 “어떤 외부의 영향도 흔들 수 없는 헌신”이 나타나며 믿음의 즐거움이 동반된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본서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성경이 말하는 복음을 바로 전해야 한다는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바울의 삶과 사역을 살펴보면서 오직 복음만을 자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바울이 복음에 충성했듯 나 역시 복음에 충성하고 싶다. 인기를 추구하거나 복음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에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나에게 화가 임할 것이다.

   맥아더 목사는 현 시대의 교회가 구도자 중심적인 교회의 모습을 띄고 있다고 지적한다. 구도자 중심적인 교회는 사람들로 하여금 기독교를 잘 받아들이도록 한다. “기독교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라면 사람들은 기독교를 잘 사지 않을 것”이다. 그럼으로 오늘날 기독교는 좁은 문을 넓은 문으로 만들어 놓았다. 맥아더 목사는 “너무 많은 교회가 복음의 진리를 가르치는 일을 멀리해 왔기 때문”에 좁은 문을 찾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넓은 문, 구도자 중심적인 복음, 복음을 대중화하는 것은 참다운 복음이 아니다. 그것은 자기필요의 복음이다. 이것보다 더 끔찍한 사실은 이러한 자들 역시 스스로 천국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착각, 구도자 중심적인 기독교는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어 죄인으로 하여금 영원한 멸망으로 인도한다. 

   오늘날 기독교는 왜 복음을 포장하는가? 잘 팔리는 상품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연인은 복음과 원수된 자들이다. 그들은 진리의 빛을 보지 못한 자들로서 복음을 미련하게 여긴다. 그러한 자들에게 성경이 말하는 순수한 복음을 전하고서는 교회로 인도할 수 없다는 두려운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과 우리 위안과 편리에 들어맞는 복음을 재발명할 수는 없다.”고 맥아더 목사는 말한다. “기독교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기독교의 메시지를 변경한다면 당신이 전하는 메시지는 기독교가 아니다.”라는 그의 말은 사도 바울의 말과 일치한다(갈1:8-9). 

   복음의 메시지를 변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스스로 복음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은 아닐까! 복음을 자랑한다면 메시지를 변경하지 않을 것이다. 복음을 어리석은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면 기독교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지 않을 것이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대가로 감옥에 갇히고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는 “단 한순간도 사람들에게 복음을 더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 복음을 희석시킬 생각을 결코 하지 않았다.” 
   초대교회 시대의 십자가는 어떤 의미였는가? 유대인이나 헬라인 모두 거치는 것이었다. 구원자가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다니, 십자가 처형은 경멸한 만한 인간이 받는 것이건만 그가 구원자라니! 십자가는 그들에게 불쾌하며 미련한 것이다. “이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늘 말하고 다녔던 주제는 십자가였다.”
   우리는 복음을 부끄러워해서는 안된다. 복음의 걸림돌을 인간 스스로의 생각으로 제거하거나 안일한 신앙을 전파해서는 안된다. 맥아더 목사는 “인간은 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도구지만 그 메시지는 인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절대적으로 우리가 가진 유일한 메시지다.”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현대의 기독교는 인간에게서 나온 메시지를 전한다. 그것은 더 이상 거리끼는, 참다운 복음이 아니다. 복음의 메시지에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복음을 덜 불쾌하게 만드는 것은 인기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순간부터 복음은 희석되고 만다.

   맥아더 목사는 대중화된 복음이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심어준다고 말한다. 죄에 대한 깨달음도 없고 삶의 궁극적 목표도 바뀌지 않았으면서도 가벼운 복음으로 인해 교회에 나온 자들은 스스로 천국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장담한다. 이것은 절대로 착각하지 말아야 할 착각이다. 사탄은 예나 지금이나 이러한 방법으로 수많은 자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을 희석시켜서는 안된다. 바울이 전했던 그 복음을 전하면 믿는 자들은 믿게 되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영역까지 침범해서는 안된다. 
   맥아더 목사는 교회에 출석할 뿐 아니라 열심히 봉사한 자들이었으면서도 후에 변절한 자들에 대한 예를 들어가며 참다운 신앙에 대해 말하는데 우리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자신을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나는 과연 구원으로 인도하는 신앙을 가진 자일까?”

   본서는 구도자 중심적인 메시지는 참다운 복음이 아니며 그러한 메시지로는 거짓된 구원을 생산해 낼 뿐이라고 말한다. 사도 바울과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뿐만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참된 특징은 그리스도의 성품을 지닌 자로서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필요하다면 가족까지도 기꺼이 버리려는 자세”를 가져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므로 “어떤 외부의 영향도 흔들 수 없는 헌신”이 나타나며 믿음의 즐거움이 동반된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본서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성경이 말하는 복음을 바로 전해야 한다는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바울의 삶과 사역을 살펴보면서 오직 복음만을 자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바울이 복음에 충성했듯 나 역시 복음에 충성하고 싶다. 인기를 추구하거나 복음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에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나에게 화가 임할 것이다.


(작성일 200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