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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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490점 )  
조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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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현재 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역은 대게 그 원리가 비슷한것 같습니다. 저보다 훨씬 더 사역 경험히 풍부하신 선배님들의 노하우를 알아가고 듣는 것은 중요한것 같습니다. 양형주 목사님을 통하여서 청년 사역을 어떻게 인도하고, 인솔해 가야할지를 배웁니다. 그리고 이 원리를 좀 더 발전시키고 변형시켜서, 제가 속한 부서에 접속시키고 싶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구매자평]현재 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역은 대게 그 원리가 비슷한것 같습니다. 저보다 훨씬 더 사역 경험히 풍부하신 선배님들의 노하우를 알아가고 듣는 것은 중요한것 같습니다. 양형주 목사님을 통하여서 청년 사역을 어떻게 인도하고, 인솔해 가야할지를 배웁니다. 그리고 이 원리를 좀 더 발전시키고 변형시켜서, 제가 속한 부서에 접속시키고 싶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작성일 2020.01.10)
박준수
청년 사역에 관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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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청년 사역에 관한 책들을 찾는 중에 여러 사람들이 추천 해 준 책입니다. 이 책들을 읽으면서 우리가 잘 몰랐던 청년에 대해 알게 되고 그들의 상태를 깨닫게 되고 이해 하게 됩니다. 청년 사역 책을 통해 청년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 주어야 이들이 왜 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됩니다. 청년주 간사와 부장이 이 책을 읽으며 토론을 하고 다른 여러 책들을 통해 알지 못했던 비밀들을 알아 가는 기쁨이 책을 통해 누립니다.
[구매자평]청년 사역에 관한 책들을 찾는 중에 여러 사람들이 추천 해 준 책입니다. 이 책들을 읽으면서 우리가 잘 몰랐던 청년에 대해 알게 되고 그들의 상태를 깨닫게 되고 이해 하게 됩니다. 청년 사역 책을 통해 청년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 주어야 이들이 왜 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됩니다. 청년주 간사와 부장이 이 책을 읽으며 토론을 하고 다른 여러 책들을 통해 알지 못했던 비밀들을 알아 가는 기쁨이 책을 통해 누립니다.
(작성일 2019.12.31)
박도준
청년사역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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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17년째 청년사역을 하고 있는 목회자입니다. 청년사역에 대한 다양한 책을 읽어보기도 했고,많은 청년사역자 세미나도 참석했었습니다. 모든 세미나와 서적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그런데 양형주 목사님이 쓰신 청년사역은 정말 탁월합니다. 특별히 청년사역 초보자에게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아니라 경험이 있는 사역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각 교회의 청년부의 규모별 컨설팅한 부분과 그리고 청년사역자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한 내용들은 정말 훌룽합니다..청년사역자라면 반드시 일독을 권하며, 청년들과 함께 나누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17년째 청년사역을 하고 있는 목회자입니다. 청년사역에 대한 다양한 책을 읽어보기도 했고,
많은 청년사역자 세미나도 참석했었습니다. 모든 세미나와 서적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그런데 양형주 목사님이 쓰신 청년사역은 정말 탁월합니다. 특별히 청년사역 초보자에게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아니라 경험이 있는 사역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각 교회의 청년부의 규모별 컨설팅한 부분과 그리고 청년사역자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한 내용들은 정말 훌룽합니다..청년사역자라면 반드시 일독을 권하며, 청년들과 함께 나누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9.12.23)
김상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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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필자의 경험을 통해 우러난 사역의 현장속에서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글입니다. 무엇보다 대형교회에서의 사역에서뿐 아니라 아무것도 갖추어지지 않은 곳에서 어떻게 청년사역의 부흥을 이루었는지 사역의 경험을 통해서 풀어 내고 청년부의 규모에 따라서 해야할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사역의 방향성과 방법론적인 부분을 풀어 내주기에 이론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매뉴얼로 추천할만 합니다.
[구매자평]필자의 경험을 통해 우러난 사역의 현장속에서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글입니다.
무엇보다 대형교회에서의 사역에서뿐 아니라 아무것도 갖추어지지 않은 곳에서 어떻게 청년사역의 부흥을 이루었는지 사역의 경험을 통해서 풀어 내고 청년부의 규모에 따라서 해야할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사역의 방향성과 방법론적인 부분을 풀어 내주기에 이론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매뉴얼로 추천할만 합니다.
(작성일 2019.10.08)
최재훈
청년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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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교회에서 그동안 중고등부 사역을 하다 처음으로 청년부를 담당하게 되었다. 이 교회의 특이한 점은 중형교회임에도 청년부 담당교역자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청년부는 있지만 정작 모이는 인원은 적다는 것이었다. 물론 교회에 나오는 청년들은 있지만 그들은 내부 청년으로 남아 대예배드리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청년부를 살릴수 있을까. 고민이 시작됐다. 일단 예배를 회복하는 것부터 집중했다. 대예배가 아닌 청년부만의 예배를 갈망하던 청년들이 있었기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다. 내부 청년들이 조금씩 청년부 예배에 나오기 시작했고, 관계 전도를 통해 나오는 청년들도 있었으니 ‘청년부가 더 살아가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건 내 교만이었다. 반년이 지나고, 1년이 다 되어가고 있는 지금, 드는 생각은 ‘내가 과연 청년사역자로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가’였다. 청년들을 바르게 양육해야하는데 모이자고 하면 모이질 않는 것, 청년들과 대화를 할 때 그들의 삶의 현장과 고민을 듣고나서 당장 내가 도움을 줄수도 없고, 방향 제시를 제대로 못해준 스스로가 과연 청년사역자라고 말해도 되는걸까. 그렇기에 청년사역이라는 책을 보곤, ‘청년사역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더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는 문구에 끌려 읽게 되었다. 책은 첫 페이지부터 이렇게 말한다. 청년이 없는 교회는 미래가 없다. 다음 세대에 대해 그렇게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치면서도 다음 세대를 세우지 못하는 교회에게 일침을 가한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사역자에게 저자는 청년부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위프(WEEP, Worship-예배 Evangelis-전도 Education-교육 Prayer-기도)를 말하고 있다. 또한, 예수님과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유대인의 회당을 접촉점으로 삼으셨던 것을 예로 들면서 사역자들 또한 청년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할지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 30명 미만의 소규모 공동체, 30-100명의 중규모 공동체, 100-300명의 대규모 공동체, 500-2,000명 초대형 공동체까지 각자의 청년 공동체 규모에 따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역의 패턴을 짚어주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청년사역자는 자신을 청년사역자로 부르시고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늘 기억해야한다. (p.249)그렇다. 사역은 내가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 단기간에 이뤄지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 힘과 지혜를 구해야하며, 청년들과 함께 사역을 해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과연 청년사역 전문가라고 칭할만하다는 것이었다. 사역자로서 갖춰야하는 정신, 자세, 교육방침, 발전방향 등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청년사역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청년부 사역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사역자도, 사역을 오래했는데도 어려움이 있는 사역자에게도, 아니 꼭 사역자뿐만 아니라 청년부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한다.

현 교회에서 그동안 중고등부 사역을 하다 처음으로 청년부를 담당하게 되었다. 이 교회의 특이한 점은 중형교회임에도 청년부 담당교역자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러다보니 청년부는 있지만 정작 모이는 인원은 적다는 것이었다. 물론 교회에 나오는 청년들은 있지만 그들은 내부 청년으로 남아 대예배드리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청년부를 살릴수 있을까. 고민이 시작됐다. 일단 예배를 회복하는 것부터 집중했다. 대예배가 아닌 청년부만의 예배를 갈망하던 청년들이 있었기에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다. 내부 청년들이 조금씩 청년부 예배에 나오기 시작했고, 관계 전도를 통해 나오는 청년들도 있었으니 ‘청년부가 더 살아가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건 내 교만이었다.

반년이 지나고, 1년이 다 되어가고 있는 지금, 드는 생각은 ‘내가 과연 청년사역자로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가’였다. 청년들을 바르게 양육해야하는데 모이자고 하면 모이질 않는 것, 청년들과 대화를 할 때 그들의 삶의 현장과 고민을 듣고나서 당장 내가 도움을 줄수도 없고, 방향 제시를 제대로 못해준 스스로가 과연 청년사역자라고 말해도 되는걸까.
그렇기에 청년사역이라는 책을 보곤, ‘청년사역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더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는 문구에 끌려 읽게 되었다.

책은 첫 페이지부터 이렇게 말한다. 청년이 없는 교회는 미래가 없다. 다음 세대에 대해 그렇게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치면서도 다음 세대를 세우지 못하는 교회에게 일침을 가한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사역자에게 저자는 청년부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위프(WEEP, Worship-예배 Evangelis-전도 Education-교육 Prayer-기도)를 말하고 있다.
또한, 예수님과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유대인의 회당을 접촉점으로 삼으셨던 것을 예로 들면서 사역자들 또한 청년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할지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 30명 미만의 소규모 공동체, 30-100명의 중규모 공동체, 100-300명의 대규모 공동체, 500-2,000명 초대형 공동체까지 각자의 청년 공동체 규모에 따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역의 패턴을 짚어주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청년사역자는 자신을 청년사역자로 부르시고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늘 기억해야한다. (p.249)
그렇다. 사역은 내가 혼자하는 것이 아니다. 단기간에 이뤄지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 힘과 지혜를 구해야하며, 청년들과 함께 사역을 해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과연 청년사역 전문가라고 칭할만하다는 것이었다.
사역자로서 갖춰야하는 정신, 자세, 교육방침, 발전방향 등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청년사역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청년부 사역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사역자도, 사역을 오래했는데도 어려움이 있는 사역자에게도, 아니 꼭 사역자뿐만 아니라 청년부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한다.

(작성일 2019.09.20)
김경아
통찰력 있는 사역자의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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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명 남짓한 청년들을 담당하는 사역자에게 이 책은 호기심을 불러왔고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알맞는 책이었던 것 같다.미래를, 다음을 내다보며 사람을 세우라는 지침은 정말이지 현재에 안주할 수 없게 만들었고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현실은 쉽지 않겠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실 것이기에 나는 그저 주어진 가이드라인에 맞춰 사람 살리는 일에 집중해야겠다.훈련되지 않은 청년들로 계속 청년부를 이끌기엔 한계가 있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청년사역은 사람을 세우는 사역이다. 어떻게 청년들을 훈련시켜 적재적소이 배치할 것인가가 사역의 핵심이다."훈련된 청년들을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 지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훈련된 청년들이 또 다른 사람을 세울 수 있도록 건강하게 훈련해나가야겠다.
현재 10명 남짓한 청년들을 담당하는 사역자에게 이 책은 호기심을 불러왔고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알맞는 책이었던 것 같다.
미래를, 다음을 내다보며 사람을 세우라는 지침은 정말이지 현재에 안주할 수 없게 만들었고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현실은 쉽지 않겠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실 것이기에 나는 그저 주어진 가이드라인에 맞춰 사람 살리는 일에 집중해야겠다.
훈련되지 않은 청년들로 계속 청년부를 이끌기엔 한계가 있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청년사역은 사람을 세우는 사역이다. 어떻게 청년들을 훈련시켜 적재적소이 배치할 것인가가 사역의 핵심이다."

훈련된 청년들을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 지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훈련된 청년들이 또 다른 사람을 세울 수 있도록 건강하게 훈련해나가야겠다.
(작성일 2019.09.20)
문태영
한 권쯤 소장한다면 정말 든든할 \'청년사역 A-Z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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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역의 A부터 Z를 다루는 지침서가 출간됐다. 청년사역의 쇠퇴의 원인을 사회학적, 통계학적으로 분석하는 서론.(이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많은 걸 배웠다.)실질적으로 청년 사역에 뛰어드는 사역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저자의 경험담들.(야성과 실력, 영성을 겸비해야...)또한 사역을 하는 청년 사역자 당사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영적이고 실제적인 권면들까지.막연하고도 막연한 청년 사역이라는 주제에 대한 대부분의 주제를 거칠면서도 깊이있게 다룬 책이다. 청소년부를 섬기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나에게 굉장한 영양소들을 공급해주는 책이었다.성인이 된 뒤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생활을 시작했기에 교회생활도 오래해보지 않아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다.혼자서 은혜받고 살아가는 것은 쉽지만 누군가를 지도하고 이끌어가야한다는 것은 부담이 됐다. 특히 단순한 일이 아니라영혼들을 다루는 일이기에, 나의 언행을 통해 한 영혼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에 더 조심스러우면서도 늘 짐 같이 느껴졌다.그러면서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에 여러 갈등을 하는 중이었다. 책을 읽고난뒤 숨을 조금 쉴 수 있게 됐다는 느낌이 들었다.지금은 나의 내공이 딸리고, 실력이 부족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사역의 방향성을 지침삼아 걸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물론 이 책이 모든 것을 알려주진 않지만 시행착오를 하더라도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의 반만이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하며 겪게 되는 고민이라면 가치가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향방없이 헛수고 하는 느낌이 많이 들던 차였다. 책을 읽고 난뒤 내가 섬기는 공동체의 상태가 객관적으로 파악이 됐다.기도, 말씀, 사역 등등 해야할 것 같은 그림은 막연히 있지만 어떻게 배치하고 꾸려나갈지가 고민이 됐는데.청소년들에게 줘야 할 것들. 내가 인식해야 할 나의 정체성. 은혜받지 못하고 억지로 나오는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등에 대한 발걸음에 조금 확신이 실린듯하다. 저자가 써내려간 사역의 경험들도 매우 유익했다. 황무지 땅에서 개척했던 저자의 현실적이고도 지혜로운 대처에 마구 형광펜을 쳤다. 신앙이 아예 없는 학생들에게 다가갈 \'교두보\'는 앞으로도 나의 지속적인 소중한 고민거리가 될 것이다. 또한 사역자 당사자들이 겪게 될 고민들을 미리 알게돼 감사한 시간이었다. 영성, 관계, 정체성 등.이 세대에 청소년 사역을 고민하는 사역자들이라면 누구나 읽어볼만한 훌륭한 지침서다. #청년사역 #양형주 #두란노#청년사역자여모여라 #청년사역자리뷰단 #열정X전문 #청년사역자
청년사역의 A부터 Z를 다루는 지침서가 출간됐다.



청년사역의 쇠퇴의 원인을 사회학적, 통계학적으로 분석하는 서론.(이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많은 걸 배웠다.)

실질적으로 청년 사역에 뛰어드는 사역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저자의 경험담들.(야성과 실력, 영성을 겸비해야...)

또한 사역을 하는 청년 사역자 당사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영적이고 실제적인 권면들까지.

막연하고도 막연한 청년 사역이라는 주제에 대한 대부분의 주제를 거칠면서도 깊이있게 다룬 책이다.



청소년부를 섬기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나에게 굉장한 영양소들을 공급해주는 책이었다.

성인이 된 뒤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생활을 시작했기에 교회생활도 오래해보지 않아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다.

혼자서 은혜받고 살아가는 것은 쉽지만 누군가를 지도하고 이끌어가야한다는 것은 부담이 됐다. 특히 단순한 일이 아니라

영혼들을 다루는 일이기에, 나의 언행을 통해 한 영혼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에 더 조심스러우면서도 늘 짐 같이 느껴졌다.

그러면서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에 여러 갈등을 하는 중이었다.

책을 읽고난뒤 숨을 조금 쉴 수 있게 됐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은 나의 내공이 딸리고, 실력이 부족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사역의 방향성을 지침삼아 걸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물론 이 책이 모든 것을 알려주진 않지만 시행착오를 하더라도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의 반만이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하며 겪게 되는 고민이라면 가치가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향방없이 헛수고 하는 느낌이 많이 들던 차였다.



책을 읽고 난뒤 내가 섬기는 공동체의 상태가 객관적으로 파악이 됐다.

기도, 말씀, 사역 등등 해야할 것 같은 그림은 막연히 있지만 어떻게 배치하고 꾸려나갈지가 고민이 됐는데.

청소년들에게 줘야 할 것들. 내가 인식해야 할 나의 정체성. 은혜받지 못하고 억지로 나오는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등에 대한 발걸음에 조금 확신이 실린듯하다.



저자가 써내려간 사역의 경험들도 매우 유익했다. 황무지 땅에서 개척했던 저자의 현실적이고도 지혜로운 대처에 마구 형광펜을 쳤다. 신앙이 아예 없는 학생들에게 다가갈 \'교두보\'는 앞으로도 나의 지속적인 소중한 고민거리가 될 것이다.



또한 사역자 당사자들이 겪게 될 고민들을 미리 알게돼 감사한 시간이었다. 영성, 관계, 정체성 등.

이 세대에 청소년 사역을 고민하는 사역자들이라면 누구나 읽어볼만한 훌륭한 지침서다.

#청년사역 #양형주 #두란노
#청년사역자여모여라 #청년사역자리뷰단 #열정X전문 #청년사역자


(작성일 2019.09.19)
김소리
하나님의 사람을 키워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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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다음세대를 살리자’고 외치지만, ‘그래서 어떻게?’ 에 대해서는 뾰족한 수를 말하지 못한다.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50대 이후의 어른세대와 젊은 세대와의 단절로 인해 젊은 세대를 이끌고 양육해 줄 어른들이 교회 내에 그리 많지 않다.청년사역은 청년사역자의 일이고, 사역자의 책임일 뿐이다. 그러다보니 ‘하자’는 구호는 있지만, ‘어떻게’ 에 대한 고민과 몸부림이 없고, 그러니 답이 보이지 않는다.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 양형주 목사님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이런 열정으로 청년들을 살리는 어른이 계시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큰 위로를 받았다.그리고 참 부끄러웠다.나는 사역자이지만, 또한 30대라서 아직 경험도, 지혜와 지식도 턱 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스스로 젊은 패기, 열정,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는 ‘어른들보다는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교만이었다.내가 30대의 열정을 가졌다면, 저자는 마치 20대 인 것처럼 다음세대를 향한 불타오르는 울트라 열정을 소유하며, 경험과 지혜, 지식뿐만 아니라 치열한 고민에서 나온 해결책과 더불어,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영혼을 향한 뜨거움으로 청년 세대를 위해 사는 분이셨다. 저자는 청년사역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예배’를 강조한다. 청년을 살리는 것도 예배이고, 그들을 교회로 이끌고 정착하게 하는 것도 결국 예배, 하나님과의 관계인 것이다.단순히 ‘많이 오게 만들기’가 아니라, ‘영혼 살리기’에 집중하여 예배, 기도, 찬양, 설교가 살아있어야 하고, 그것을 위해 사역자도 청년부 전체도, 장년층도, 온 교회가 준비하고 도와야 한다고 강조한다.그리고 청년들이 교회로 첫 걸음을 할 수 있도록, 와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하기 위해 ‘체계’가 잘 갖추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리더 그룹, 예비 리더 그룹, 소그룹, 중그룹, 새신자, 예배팀 등 어떻게 청년들 전체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양육하고 세워가야 하는지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솔직히 ‘이런 책’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사람 많이 모으기, 잘 먹히는 방법, 이목을 끄는 이벤트, 인원수 많이 채우면 ‘부흥’ 이라고 말하는 그런 책들과 똑같지 않을까, 뭐 그리 뾰족한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다.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그런 책’이 아닌 것에 안도했고, 또한 고마웠다.오히려 사역자가 더욱 본질을, 하나님을 붙들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다.이 책을 통해서 예배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 그리고 설교가 듣는 영혼들에게 울림이 되고, 삶의 변화가 되고,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더 깊이 생각하면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답답함과 애통함으로 하나님 앞에 예배와 설교를 위해 더 기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의 사역 경험과 지혜를 통해 ‘체계’에 대해 더 배우게 되었다. 단순히 ‘열심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방법과 구조 속에서 더 정돈되어, 더 집중하여, 더 튼튼한 틀 안에서 영혼들을 양육해 가야 함을 배우게 되었다.무엇보다 저자의 뜨거운 열정을 보면서, 이렇게 앞서 힘쓰는 어른이 계시니 나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영혼들을 향한 꿈을 꾸며 다음 세대를 위한 길을 잘 걸어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결국 ‘사역’은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을 ‘키워내는’ 일이라는 것을,‘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임을 가슴에 새기게 되었다.청년사역자 뿐만 아니라 모든 사역자들이 읽어보기를 권한다. 저자의 다음 세대를 향한 열정과, 경험을 통한 지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꿈꾸는 비전을 이 나라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의 모든 사역자들이 배워서, 그들의 모든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 역사하시고, 이 땅이 다음세대의 부흥으로 춤추는 땅이 되기를 소망한다.
교회는 ‘다음세대를 살리자’고 외치지만, ‘그래서 어떻게?’ 에 대해서는 뾰족한 수를 말하지 못한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50대 이후의 어른세대와 젊은 세대와의 단절로 인해 젊은 세대를 이끌고 양육해 줄 어른들이 교회 내에 그리 많지 않다.
청년사역은 청년사역자의 일이고, 사역자의 책임일 뿐이다.
그러다보니 ‘하자’는 구호는 있지만, ‘어떻게’ 에 대한 고민과 몸부림이 없고, 그러니 답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 양형주 목사님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이런 열정으로 청년들을 살리는 어른이 계시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큰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 참 부끄러웠다.

나는 사역자이지만, 또한 30대라서 아직 경험도, 지혜와 지식도 턱 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스스로 젊은 패기, 열정,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는 ‘어른들보다는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교만이었다.

내가 30대의 열정을 가졌다면, 저자는 마치 20대 인 것처럼 다음세대를 향한 불타오르는 울트라 열정을 소유하며, 경험과 지혜, 지식뿐만 아니라 치열한 고민에서 나온 해결책과 더불어,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영혼을 향한 뜨거움으로 청년 세대를 위해 사는 분이셨다.
저자는 청년사역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예배’를 강조한다.
청년을 살리는 것도 예배이고, 그들을 교회로 이끌고 정착하게 하는 것도 결국 예배, 하나님과의 관계인 것이다.
단순히 ‘많이 오게 만들기’가 아니라, ‘영혼 살리기’에 집중하여 예배, 기도, 찬양, 설교가 살아있어야 하고, 그것을 위해 사역자도 청년부 전체도, 장년층도, 온 교회가 준비하고 도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청년들이 교회로 첫 걸음을 할 수 있도록, 와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하기 위해 ‘체계’가 잘 갖추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리더 그룹, 예비 리더 그룹, 소그룹, 중그룹, 새신자, 예배팀 등 어떻게 청년들 전체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양육하고 세워가야 하는지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솔직히 ‘이런 책’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
사람 많이 모으기, 잘 먹히는 방법, 이목을 끄는 이벤트, 인원수 많이 채우면 ‘부흥’ 이라고 말하는 그런 책들과 똑같지 않을까, 뭐 그리 뾰족한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그런 책’이 아닌 것에 안도했고, 또한 고마웠다.
오히려 사역자가 더욱 본질을, 하나님을 붙들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다.

이 책을 통해서 예배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 그리고 설교가 듣는 영혼들에게 울림이 되고, 삶의 변화가 되고,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더 깊이 생각하면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답답함과 애통함으로 하나님 앞에 예배와 설교를 위해 더 기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의 사역 경험과 지혜를 통해 ‘체계’에 대해 더 배우게 되었다. 단순히 ‘열심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방법과 구조 속에서 더 정돈되어, 더 집중하여, 더 튼튼한 틀 안에서 영혼들을 양육해 가야 함을 배우게 되었다.

무엇보다 저자의 뜨거운 열정을 보면서, 이렇게 앞서 힘쓰는 어른이 계시니 나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영혼들을 향한 꿈을 꾸며 다음 세대를 위한 길을 잘 걸어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결국 ‘사역’은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을 ‘키워내는’ 일이라는 것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임을 가슴에 새기게 되었다.

청년사역자 뿐만 아니라 모든 사역자들이 읽어보기를 권한다.
저자의 다음 세대를 향한 열정과, 경험을 통한 지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꿈꾸는 비전을 이 나라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의 모든 사역자들이 배워서, 그들의 모든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 역사하시고, 이 땅이 다음세대의 부흥으로 춤추는 땅이 되기를 소망한다.
(작성일 2019.09.19)
채기영
현장에서 분투하는 청년사역자를 위한 책, 청년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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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있는 청년사역자라고 말할 수 있는가?​청년사역을 하며 세대가 다르다는 말을 뼛 속 깊이 체험하는 중입니다. 2년 전, 교회를 개척하고 청년 사역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설레임이 가득했습니다. \'청년들의 아픔과 고민에 귀 기울여주고 그들의 현실에 깊이 공감해주는 친구가 되리라. 안전이 아니라 부르심을 따라가는 청년들을 세워가리라. 하나님 나라의 비전으로 불타오르는 공동체를 경험하리라.\' 그런데 현장에서 느끼는 깊은 좌절은, 내가 과연 전문성이 있는 청년사역자라고 말할 수 있는가 하는 자괴감이었습니다. 나의 능력치의 문제가 아니라, 청년세대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있는가의 문제였습니다.​양형주 목사님의 이 눈에 띄었던 건, "청년이 없는 청년부를 세워간 현장의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교회에서 시작해 2천 명에 이르는 청년 공동체를 세웠다는 경이적인(?) 부흥의 스토리도 궁금했지만, 그보다는 "청년이 없는 청년부를 위한 청년사역 지침서(?)는 존재하지도 않"(13)은 현실을 어떻게 돌파해냈는지 그 동력이 궁금했습니다.​​​​청년사역은 이론 전문가가 아니라 현장 전문가를 필요로 한다(249).​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유익이 있다면, 공동체를 어려워하는 청년들을 공동체로 세워가는 비결을 배운 것입니다. 청년들의 필요에 집중하고 그것을 돕는 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파악하는 일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변방에서 출발한 청년사역은 청년들의 고민을 공감하고 긍정하는 데서 시작했다. … 어떻게 하면 청년들의 고민을 긍정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그렇다면 먼저 청년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 보라"(122-123).​이밖에도 청년들의 예배는 어떻게 기획해야 하는지, 리더는 어떻게 세워가야 하는지, 청년 세대의 선교는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 새가족 전도와 양육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청년들의 정체성에 어떤 도전을 주어야 하는지, 무엇보다 청년사역자로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은 전문성과 함께 청년사역 현장에 대한 이해, 그리고 청년사역자로서 열정을 더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청년 사역의 현장에서 잔뼈가 굵었다고 할 수 있는 전문가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30명 미만의 소규모 공동체, 30-100명의 중규모 공동체, 100-300명의 대규모 공동체, 500-2,000명 초대형 공동체까지 청년 공동체의 규모에 따라 현장에서 적용하고 검토하고 활용해볼 수 있는 사역의 패턴을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있습니다. 가슴에 깊은 울림을 준 한마디는 "어떤 순간에도 설렘을 잃지 말고, 청년사역의 현장에서 우직하게 버텨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청년사역으로의 부르심을 확인하며, 더 깊은 고민 속에 다시 가슴을 뛰게 하는 책입니다. 청년사역의 돌파구를 찾고 있는 청년사역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청년사역을 생각하면 설레고 흥분되는가? 평생 후회 없이 하고 싶은 사역이고, 이 길을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드는가? 설렘을 구하라. 그렇다면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 나라의 설렘이 주변에 매력적으로 퍼져나갈 것이다"(262).​​​








전문성 있는 청년사역자라고 말할 수 있는가?



청년사역을 하며 세대가 다르다는 말을 뼛 속 깊이 체험하는 중입니다. 2년 전, 교회를 개척하고 청년 사역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설레임이 가득했습니다. \'청년들의 아픔과 고민에 귀 기울여주고 그들의 현실에 깊이 공감해주는 친구가 되리라. 안전이 아니라 부르심을 따라가는 청년들을 세워가리라. 하나님 나라의 비전으로 불타오르는 공동체를 경험하리라.\' 그런데 현장에서 느끼는 깊은 좌절은, 내가 과연 전문성이 있는 청년사역자라고 말할 수 있는가 하는 자괴감이었습니다. 나의 능력치의 문제가 아니라, 청년세대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있는가의 문제였습니다.



양형주 목사님의 이 눈에 띄었던 건, "청년이 없는 청년부를 세워간 현장의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교회에서 시작해 2천 명에 이르는 청년 공동체를 세웠다는 경이적인(?) 부흥의 스토리도 궁금했지만, 그보다는 "청년이 없는 청년부를 위한 청년사역 지침서(?)는 존재하지도 않"(13)은 현실을 어떻게 돌파해냈는지 그 동력이 궁금했습니다.

















청년사역은 이론 전문가가 아니라 현장 전문가를 필요로 한다(249).



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유익이 있다면, 공동체를 어려워하는 청년들을 공동체로 세워가는 비결을 배운 것입니다. 청년들의 필요에 집중하고 그것을 돕는 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파악하는 일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변방에서 출발한 청년사역은 청년들의 고민을 공감하고 긍정하는 데서 시작했다. … 어떻게 하면 청년들의 고민을 긍정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그렇다면 먼저 청년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 보라"(122-123).



이밖에도 청년들의 예배는 어떻게 기획해야 하는지, 리더는 어떻게 세워가야 하는지, 청년 세대의 선교는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 새가족 전도와 양육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청년들의 정체성에 어떤 도전을 주어야 하는지, 무엇보다 청년사역자로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은 전문성과 함께 청년사역 현장에 대한 이해, 그리고 청년사역자로서 열정을 더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청년 사역의 현장에서 잔뼈가 굵었다고 할 수 있는 전문가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30명 미만의 소규모 공동체, 30-100명의 중규모 공동체, 100-300명의 대규모 공동체, 500-2,000명 초대형 공동체까지 청년 공동체의 규모에 따라 현장에서 적용하고 검토하고 활용해볼 수 있는 사역의 패턴을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있습니다. 가슴에 깊은 울림을 준 한마디는 "어떤 순간에도 설렘을 잃지 말고, 청년사역의 현장에서 우직하게 버텨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청년사역으로의 부르심을 확인하며, 더 깊은 고민 속에 다시 가슴을 뛰게 하는 책입니다. 청년사역의 돌파구를 찾고 있는 청년사역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청년사역을 생각하면 설레고 흥분되는가? 평생 후회 없이 하고 싶은 사역이고, 이 길을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드는가? 설렘을 구하라. 그렇다면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 나라의 설렘이 주변에 매력적으로 퍼져나갈 것이다"(262).​








(작성일 2019.09.19)
LIM JUNG SUP
청년사역자들이 읽어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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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들을신앙 안에서 올바르게 자라게 하기 위해청년 사역자들이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에 가치를 두어야 하는가? 문화는 점점 더 다양해지고 화려함을 추구하는 이 세대와 그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을 위해청년 사역자들이 갖춰야 할 자세와 자질은 무엇인가? 한국 교회 속 끊어진 청년의 부흥과 점점 사라져가는 그들의 자리를 보면서,,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연구하고 그들을 위한 올바른 해결책을 찾아야 함을 깨닫는다. 양형주 목사의 청년사역이라는 책은, 요즘 시대의 청년 사역을 꿈꾸는 사역자들에게 현실적인 문제를 지적하며 그에 따라 사역자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다. 더 나아가 청년들의 규모에 따른 방안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으니, 청년 사역자들이 사역을 하면서 한번 아니 여러번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청년사역 #양형주 #두란노 #청년사역자여모여라 #청년사역자리뷰단 #열정X전문 #청년사역자
세상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들을
신앙 안에서 올바르게 자라게 하기 위해
청년 사역자들이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에 가치를 두어야 하는가?

문화는 점점 더 다양해지고 화려함을 추구하는 이 세대와
그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사역자들이 갖춰야 할 자세와 자질은 무엇인가?

한국 교회 속 끊어진 청년의 부흥과 점점 사라져가는 그들의 자리를 보면서,,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연구하고 그들을 위한 올바른 해결책을 찾아야 함을 깨닫는다.

양형주 목사의 청년사역이라는 책은,
요즘 시대의 청년 사역을 꿈꾸는 사역자들에게
현실적인 문제를 지적하며 그에 따라
사역자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다.

더 나아가
청년들의 규모에 따른 방안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으니,
청년 사역자들이 사역을 하면서 한번 아니 여러번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청년사역 #양형주 #두란노 #청년사역자여모여라 #청년사역자리뷰단 #열정X전문 #청년사역자
(작성일 2019.09.19)
박양수
청년사역의 현장을 잘 반영한 청년사역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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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급변하는 사회에 따라 급변하는 청년사역 현장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무엇이 문제를 초래하도록 했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저자는 침체하는 청년부를 진단하는 것과 더불어 성장하는 청년부의 특징을 실제적으로 뽑아낸다. 하나같이 현장성 짙은 언어와 표현들이라 쉽게 공감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30명 미만의 청년부, 30-100명 규모의 청년부, 100-300명의 대규모 청년부, 그리고 500-2,000명의 초대형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현실에서 청년사역을 어떻게 펼쳐가야 할지, A부터 Z까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짚어주는 데에 있다.청년사역자로서 많은 실패와 아픔을 겪었다면, 그래서 이제 새롭게 시작할 동력도, 마음도 없다면 을 통해 새로운 힘을 내보기를 바란다!
은 급변하는 사회에 따라 급변하는 청년사역 현장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무엇이 문제를 초래하도록 했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저자는 침체하는 청년부를 진단하는 것과 더불어 성장하는 청년부의 특징을 실제적으로 뽑아낸다. 하나같이 현장성 짙은 언어와 표현들이라 쉽게 공감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30명 미만의 청년부, 30-100명 규모의 청년부, 100-300명의 대규모 청년부, 그리고 500-2,000명의 초대형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현실에서 청년사역을 어떻게 펼쳐가야 할지, A부터 Z까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짚어주는 데에 있다.
청년사역자로서 많은 실패와 아픔을 겪었다면, 그래서 이제 새롭게 시작할 동력도, 마음도 없다면 을 통해 새로운 힘을 내보기를 바란다!
(작성일 2019.09.19)
김진모
청년사역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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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아무래도 책 제목이다. 좋은 책들이 많아 자주 방문하게 되는 두란노 출판사에서 \'청년사역\'이라는 신간도서가 나왔다.매년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막막하다. 사사기 말씀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다음 세대들이 등장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그래서 이런 제목의 책을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쓴 저자부터 눈에 띄었다. 양형주 목사님은 한 명도 없는 교회에서 시작해 2천 명에 이르는 청년공동체까지 골고루 경험한 청년사역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20년 동안 사역을 하면서 느낀 내용들이 적혀 있는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책이다. ​첫 장을 넘기자마자 추천사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청년이 없는 교회는 미래가 없다\' 이 말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문제를 알면서도 어디서부터 풀어 나가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교회에 청년부가 없는 상황에서 새롭게 시작한 경험들을 기록해놓았다. 그 시작은 전도였다. 그런데 저자는 무작정 전도만 한 것이 아니라 코칭이라는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 일방적으로 전하기만 하는 전도가 아니라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문제를 풀어보려는 노력을 청년들과 함께 한 것이다. 이 저자는 코칭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코칭은 이들의 가슴에 다시 불붙이는 사역이다\'​이렇게 전도를 한 청년들을 \'영어\'라는 공통 주제를 가지고 모임을 가지기 시작한다. 자연스럽게 교회로 오게 하고, 이들을 복음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있다. 권위와 강압으로 누르려 말고, 해야 할 이유와 목적을 분명하게 알려야 하고, 동기부여에 익숙해야 한다자칫 조금 청년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을 공감했다. 나 또한 권위와 강압을 먼저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특히 우리 교회는 대학교가 바로 옆에 두 곳이 있기 때문에 접목해 볼 수 있는 귀한 책이라 생각한다. 청년 사역에 관심이 있고, 설사 관심이 없다 할지라도 \'청년이 없는 교회는 미래가 없다\'는 말에 동의를 한다면 꼭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목회자, 부교역자 뿐만 아니라 청년부 리더나 중직자들도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청년 사역자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설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청년 공동체에 이루실 아름다운 일들에 대한 설렘을 청년들에게 매력적으로 전해야 한다. 청년사역 中 p.261
하루에도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아무래도 책 제목이다.

좋은 책들이 많아 자주 방문하게 되는 두란노 출판사에서 \'청년사역\'이라는 신간도서가 나왔다.

매년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마음이 막막하다.

사사기 말씀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다음 세대들이 등장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그래서 이런 제목의 책을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쓴 저자부터 눈에 띄었다.

양형주 목사님은 한 명도 없는 교회에서 시작해 2천 명에 이르는 청년공동체까지 골고루 경험한 청년사역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20년 동안 사역을 하면서 느낀 내용들이 적혀 있는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책이다.



첫 장을 넘기자마자 추천사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청년이 없는 교회는 미래가 없다\' 이 말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문제를 알면서도 어디서부터 풀어 나가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교회에 청년부가 없는 상황에서 새롭게 시작한 경험들을 기록해놓았다.

그 시작은 전도였다. 그런데 저자는 무작정 전도만 한 것이 아니라 코칭이라는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

일방적으로 전하기만 하는 전도가 아니라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문제를 풀어보려는 노력을 청년들과 함께 한 것이다.

이 저자는 코칭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코칭은 이들의 가슴에 다시 불붙이는 사역이다\'



이렇게 전도를 한 청년들을 \'영어\'라는 공통 주제를 가지고 모임을 가지기 시작한다.

자연스럽게 교회로 오게 하고, 이들을 복음으로 변화시킨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있다.

권위와 강압으로 누르려 말고, 해야 할 이유와 목적을 분명하게 알려야 하고, 동기부여에 익숙해야 한다

자칫 조금 청년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을 공감했다.

나 또한 권위와 강압을 먼저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특히 우리 교회는 대학교가 바로 옆에 두 곳이 있기 때문에 접목해 볼 수 있는 귀한 책이라 생각한다.

청년 사역에 관심이 있고, 설사 관심이 없다 할지라도 \'청년이 없는 교회는 미래가 없다\'는 말에 동의를 한다면 꼭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목회자, 부교역자 뿐만 아니라 청년부 리더나 중직자들도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청년 사역자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설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청년 공동체에 이루실 아름다운 일들에 대한 설렘을 청년들에게 매력적으로 전해야 한다.

청년사역 中 p.261
(작성일 2019.09.17)
김의정
청년이 없는 곳에서 청년사역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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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사역을 하기 전 잠시 머무는 것으로 여기진 청년사역.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다음을 준비한다고 하지만, 진짜 맞을까? 그것을 준비할 수 있을까?어쩌면 이 책은 그 준비의 작은 발걸음을 옮길 수 있게 한다.시스템이 아니라 영혼이라는 해묵은 단어가 어쩌면 본질이 될 수 있음을 말하며, 이 책은 현실과 이상을 오간다.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청년사역의 준비와 규모에 맞는 사역 패턴이다. 아무도 없는 곳의 청년들부터 500이상의 공동체까지 다양한 공동체의 방향성을 제시한다.특별히 청년이 없는 곳에서 청년사역을 하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원함과 맞춰진 사역을 보며, 진짜 사역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최근 아내와 자주 청년사역자로 살아감을 얘기할 때, 삶으로 함께 살아냄과 동시에 그들을 어떻게 도울지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어쩌면 이 책은 그 고민을 깊이 다뤄줄 좋은 친구가 되리라 본다.
성인 사역을 하기 전 잠시 머무는 것으로 여기진 청년사역.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 다음을 준비한다고 하지만, 진짜 맞을까? 그것을 준비할 수 있을까?

어쩌면 이 책은 그 준비의 작은 발걸음을 옮길 수 있게 한다.
시스템이 아니라 영혼이라는 해묵은 단어가 어쩌면 본질이 될 수 있음을 말하며, 이 책은 현실과 이상을 오간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청년사역의 준비와 규모에 맞는 사역 패턴이다. 아무도 없는 곳의 청년들부터 500이상의 공동체까지 다양한 공동체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별히 청년이 없는 곳에서 청년사역을 하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원함과 맞춰진 사역을 보며, 진짜 사역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최근 아내와 자주 청년사역자로 살아감을 얘기할 때, 삶으로 함께 살아냄과 동시에 그들을 어떻게 도울지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어쩌면 이 책은 그 고민을 깊이 다뤄줄 좋은 친구가 되리라 본다.
(작성일 2019.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