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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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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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으로 유명한 알리스터 맥그래스... 그의 책을 보면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정확히 집어내는 통찰력을 볼수 있다. 이책 또한 구원으로써의 믿음이 무엇인지. 무엇이 잘못된 믿음인지.. 그리고 어떻게 믿음의 길을 보여주면서 그리스도인으로써 가장 기본적이면서 잘못된 길로 갈수 있는 믿음을 간결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해석을 보여준다. 믿음의 바른 길을 가기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구매자평]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으로 유명한 알리스터 맥그래스... 그의 책을 보면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정확히 집어내는 통찰력을 볼수 있다. 이책 또한 구원으로써의 믿음이 무엇인지. 무엇이 잘못된 믿음인지.. 그리고 어떻게 믿음의 길을 보여주면서 그리스도인으로써 가장 기본적이면서 잘못된 길로 갈수 있는 믿음을 간결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해석을 보여준다. 믿음의 바른 길을 가기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작성일 2020.06.27)
이**
맥그래스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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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맥그래스의 책입니다. 어떻게 보면 교리서적, 또는 조직신학 책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근데 그의 표현력 때문에 교리를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이 책을 하나의 풍경을 안내하는 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큰 그림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믿음과 신앙이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이 책은 맥그래스의 책입니다. 어떻게 보면 교리서적, 또는 조직신학 책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근데 그의 표현력 때문에 교리를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이 책을 하나의 풍경을 안내하는 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큰 그림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믿음과 신앙이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9.12.10)
김**
믿음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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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저명한 신학자 알리스터맥그래스는 믿음을 얻어가는 여정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함으로 믿음을 가지게 된지 얼마 안된 성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고 기존 신자들에게 믿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주며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한국교회 안에 믿음에 대한 오해들이 만연한 가운데알리스터맥그래스의 는 믿음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제시함으로바른 이해를 도울 것이다
[구매자평]저명한 신학자 알리스터맥그래스는 믿음을 얻어가는 여정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함으로
믿음을 가지게 된지 얼마 안된 성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고
기존 신자들에게 믿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주며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교회 안에 믿음에 대한 오해들이 만연한 가운데
알리스터맥그래스의 는 믿음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제시함으로
바른 이해를 도울 것이다
(작성일 2019.11.22)
김**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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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 : Paul“루이스는 이 갈망의 경험을 “기쁨”이라고 부른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 갈망이 인간의 지식과 경험의 너머에 있는 그 무엇을 가리킨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만약 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것들로 채워지지 않는 욕구가 내 안에 있다면, 그것은 내가 이 세상이 아니라 다른 세상에 맞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가장 그럴듯한 얘길 것이다(p. 378).”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미지의 섬이 확신의 섬으로’라는 수식을 달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존 스토트와 제임스 패커의 뒤를 잇어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귀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신작으로 ‘확실성’을 찾아 표류하는 이 시대 불안을 뚫고 하나님을 신앙한다는 것의 신비에 대한 귀중한 진리를 담고 있다. 최근 국내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고 있는 학자 로완 윌리암스는 저자에 대해 설명하기를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언제나 엄청난 학식을 이해하기 쉽고 매력적인 문체에 담아낸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는 자신이 옥스퍼드대학교 1학년 때 자연 과학을 공부하면서 신앙의 위기를 경험한 것을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이 한때 믿었던 무신론이란 것이 지적으로 확고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했다고 설명한다. "무신론은 증거가 있는 확실한 사실들의 집합이 아니라 우리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믿음이자 해석이다. 그리고 나는 뜻밖에 기독교가 그럴듯하고 매력적인 실재의 \'큰 그림\'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박했다(그리고 깜짝 놀랐다). 그 \'큰 그림\'은 내가 주위에서 보는 것과 내 안에서 경험하는 바를 나의 비틀대는 무신론보다 훨씬 솜씨 좋게 이해하게 해 주었다(p. 12)."저자는 이 책이 어떻게 쓰여 지기를 원하는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발을 내디딘 탐험자를 위한 풍경 안내서다. 연구를 위한 도구요, 그리스도의 제자로 지성을 발휘하고 깊이 생각하고 감사하며 사는 데 필요한 지혜가 담긴 자료(p. 13)"라고 언급한다. 또한 이을 쓰게 된 이유와 목표는 "독자들이 기독교 신앙이라는 섬에 대한 나름의 지도를 만들도록 돕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여행하면서 발견한 것과 그것을 내 신앙의 \'큰 그림\'의 일부로 삼게 된 과정을 들려주려 한다(p. 13)"고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기독교 교파 간에 의견 차이가 큰 질문들은 다루지 않고 그리스도인들이 기본적으로 합의하는 기독교를 탐구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 대체로 동의하는 관대한 기독교 정통을 제시한다고 설명한다. 그것의 기초가 되며 바탕이 되는 것으로 저자는 사도신경과 니케아신경을 기본 골자로 직접 사역하고 있다(pp. 16-19). 이 책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고 배워가는 여정이 담겨 있다. 성경이 우리에게 설명해주는 것처럼 순례자의 여정에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실제로 그 위험한 상황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많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보며 그런 우리 신앙 여정 곧 신앙 순례의 여정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혼란과 미지에서 믿음과 확신으로 안내해주는 천로역정의 전도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부디 이 책이 아직 신앙의 여정을 떠나지 못한 멸망의 도시에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미지의 섬을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길 기대하고 주님을 향한 신앙 순례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는 모든 순례자에게 전도자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믿음의 공동체가 서로 함께 스터디를 할 수 있으면 참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 : Paul

“루이스는 이 갈망의 경험을 “기쁨”이라고 부른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 갈망이 인간의 지식과 경험의 너머에 있는 그 무엇을 가리킨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만약 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것들로 채워지지 않는 욕구가 내 안에 있다면, 그것은 내가 이 세상이 아니라 다른 세상에 맞게 만들어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가장 그럴듯한 얘길 것이다(p. 378).”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미지의 섬이 확신의 섬으로’라는 수식을 달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존 스토트와 제임스 패커의 뒤를 잇어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귀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신작으로 ‘확실성’을 찾아 표류하는 이 시대 불안을 뚫고 하나님을 신앙한다는 것의 신비에 대한 귀중한 진리를 담고 있다.


최근 국내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고 있는 학자 로완 윌리암스는 저자에 대해 설명하기를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언제나 엄청난 학식을 이해하기 쉽고 매력적인 문체에 담아낸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는 자신이 옥스퍼드대학교 1학년 때 자연 과학을 공부하면서 신앙의 위기를 경험한 것을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이 한때 믿었던 무신론이란 것이 지적으로 확고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했다고 설명한다.
"무신론은 증거가 있는 확실한 사실들의 집합이 아니라 우리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믿음이자 해석이다. 그리고 나는 뜻밖에 기독교가 그럴듯하고 매력적인 실재의 \'큰 그림\'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박했다(그리고 깜짝 놀랐다). 그 \'큰 그림\'은 내가 주위에서 보는 것과 내 안에서 경험하는 바를 나의 비틀대는 무신론보다 훨씬 솜씨 좋게 이해하게 해 주었다(p. 12)."


저자는 이 책이 어떻게 쓰여 지기를 원하는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발을 내디딘 탐험자를 위한 풍경 안내서다. 연구를 위한 도구요, 그리스도의 제자로 지성을 발휘하고 깊이 생각하고 감사하며 사는 데 필요한 지혜가 담긴 자료(p. 13)"라고 언급한다.
또한 이을 쓰게 된 이유와 목표는 "독자들이 기독교 신앙이라는 섬에 대한 나름의 지도를 만들도록 돕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여행하면서 발견한 것과 그것을 내 신앙의 \'큰 그림\'의 일부로 삼게 된 과정을 들려주려 한다(p. 13)"고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기독교 교파 간에 의견 차이가 큰 질문들은 다루지 않고 그리스도인들이 기본적으로 합의하는 기독교를 탐구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 대체로 동의하는 관대한 기독교 정통을 제시한다고 설명한다. 그것의 기초가 되며 바탕이 되는 것으로 저자는 사도신경과 니케아신경을 기본 골자로 직접 사역하고 있다(pp. 16-19).


이 책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고 배워가는 여정이 담겨 있다. 성경이 우리에게 설명해주는 것처럼 순례자의 여정에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실제로 그 위험한 상황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많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보며 그런 우리 신앙 여정 곧 신앙 순례의 여정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혼란과 미지에서 믿음과 확신으로 안내해주는 천로역정의 전도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부디 이 책이 아직 신앙의 여정을 떠나지 못한 멸망의 도시에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미지의 섬을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길 기대하고 주님을 향한 신앙 순례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는 모든 순례자에게 전도자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믿음의 공동체가 서로 함께 스터디를 할 수 있으면 참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작성일 2019.06.24)
이**
믿음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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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찾아서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믿음을 찾는 것을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것을 비유함으로 설명하고 있다.미지의 섬에 도착했을 때, 그 섬을 탐험하고 알아가듯이 우리는 우리의 삶에 신앙의 섬을 탐험하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다.따라서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발을 내디딘 탐험자를 위한 풍경 안내서와 같이 세밀하고도 궁금한 부분을 명쾌하게 답변해 주는 책이다.따라서 자신의 생각뿐만 아니라, 많은 기독교 신학자들의 글과 이야기를 통해더 깊이 연구하고, 제자로의 지성을 발휘할수 있도록 지혜를 담은 책 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기독교 신앙이라는 섬에 대한 나름의 지도를 만들도록 도와준다. 자신이 그리스도인으로 여행하면서 발견한 것과 그것을 신앙의 큰 그림으로 게 된 과정을 보여줌으로 신앙이라는 섬의 묘하고 매혹적이고 때로는 압도적인 풍경을 탐험하게 해 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 섬에 더 빠져들게 된다. 사실 인간의 독특한 특징은 ‘의미’를 추구하는 것이다.우리가 누구이고, 왜 여기에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발견하도록 도와줄,우리 세계와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를 추구하는 것이다. 아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이런 생각과 고민에 빠져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우리가 목격하고 경험하는 것이 이야기의 일부일 뿐이면 어쩌지? 라는 생각하지 않는가?내가 경험하는 이 세상 너머에 더 멋진 것이 있으면 어쩌지?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을 너머 더 멋진 세상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우구스티누스가 남긴 유명한 말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할 때 마주하는 것은‘바라볼 대상일 뿐 아니라 살아갈 현실’이기도 하다. 우리는 사고하고 바라보는 새로운 습관을 개발하여 자신과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보게 되고, 우리는 변화된 시력을 가진관찰자로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재창조되는 세계를 탐험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세계와 우리 자신을 새롭게 볼수 있게 하고수수께끼 같은 경험을 이해하게 해 준다. 그리고 이 개념을 더욱 발전시켜 새롭게 보고 이해하는 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네 가지 이미지에 초점을 맞춰 시각화 했다. 신경은 지도고, 빛이며, 렌즈이고, 하나의 태피스트리를 이루는 가닥들이다라는 것이다. 신경은 예부터 기독교회가 맡아 온 것을 아주 짧게 요약하는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죽음과 부활에 초점을 맞추어 세상을 보고, 그분을 생각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방법이다.신약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은 우리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고 상상하는 후천적 습관이다. 이 습관을 익히면 세상에 대한 망상과 오해를 벗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된다.우리는 신경이 어떻게 생겨났고 자신의 개인적 신앙을 숙고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신경이그토록 유용한 이유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신경의 기원과 기능을 설명한다.그리고 이 신경의 개요를 따라 기독교 신앙의 핵심 요소를 탐험한다.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성령이다.저자는 사도신경과 니케아 신경을 구절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가면서 하나님을 믿는 것이 무엇인지, 확신에 찬 믿음이 무엇인지 우리들을 이끌어 간다.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그분 이야기’의 일부가 되겠다는 결단을 하게 만든다.그렇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예수그리스도를 고백하며,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이다그러므로 우리는 미지의 섬이 아니라 확신의 섬으로 나아갈수 있는 축복을 누리게 된다.이 책은 삶에 대한 의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하나님과 그리스도 성령님으로 이어지는믿음의 책이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해주는 귀한 책이다.이 책을 통해서 아직도 미지의 섬에 있는 분들이 확신의 섬으로 나아가길 소망한다.
믿음을 찾아서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믿음을 찾는 것을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것을 비유함으로 설명하고 있다.
미지의 섬에 도착했을 때, 그 섬을 탐험하고 알아가듯이
우리는 우리의 삶에 신앙의 섬을 탐험하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발을 내디딘 탐험자를 위한 풍경 안내서와 같이
세밀하고도 궁금한 부분을 명쾌하게 답변해 주는 책이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뿐만 아니라, 많은 기독교 신학자들의 글과 이야기를 통해
더 깊이 연구하고, 제자로의 지성을 발휘할수 있도록 지혜를 담은 책 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기독교 신앙이라는 섬에 대한 나름의 지도를 만들도록
도와준다. 자신이 그리스도인으로 여행하면서 발견한 것과 그것을 신앙의 큰 그림으로 게 된 과정을 보여줌으로 신앙이라는 섬의 묘하고 매혹적이고 때로는 압도적인 풍경을 탐험하게 해 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 섬에 더 빠져들게 된다.

사실 인간의 독특한 특징은 ‘의미’를 추구하는 것이다.
우리가 누구이고, 왜 여기에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발견하도록 도와줄,
우리 세계와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를 추구하는 것이다.
아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이런 생각과 고민에 빠져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목격하고 경험하는 것이 이야기의 일부일 뿐이면 어쩌지? 라는 생각하지 않는가?
내가 경험하는 이 세상 너머에 더 멋진 것이 있으면 어쩌지?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을 너머 더 멋진 세상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아우구스티누스가 남긴 유명한 말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할 때 마주하는 것은
‘바라볼 대상일 뿐 아니라 살아갈 현실’이기도 하다. 우리는 사고하고 바라보는 새로운
습관을 개발하여 자신과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보게 되고, 우리는 변화된 시력을 가진
관찰자로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재창조되는 세계를 탐험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세계와 우리 자신을 새롭게 볼수 있게 하고
수수께끼 같은 경험을 이해하게 해 준다. 그리고 이 개념을 더욱 발전시켜 새롭게 보고
이해하는 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네 가지 이미지에 초점을 맞춰 시각화 했다.
신경은 지도고, 빛이며, 렌즈이고, 하나의 태피스트리를 이루는 가닥들이다라는 것이다.

신경은 예부터 기독교회가 맡아 온 것을 아주 짧게 요약하는데,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죽음과 부활에 초점을 맞추어 세상을 보고, 그분을 생각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방법이다.
신약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은 우리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고 상상하는 후천적
습관이다. 이 습관을 익히면 세상에 대한 망상과 오해를 벗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된다.

우리는 신경이 어떻게 생겨났고 자신의 개인적 신앙을 숙고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신경이
그토록 유용한 이유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신경의 기원과 기능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 신경의 개요를 따라 기독교 신앙의 핵심 요소를 탐험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성령이다.
저자는 사도신경과 니케아 신경을 구절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가면서 하나님을 믿는 것이
무엇인지, 확신에 찬 믿음이 무엇인지 우리들을 이끌어 간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그분 이야기’의 일부가 되겠다는 결단을 하게 만든다.
그렇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예수그리스도를 고백하며,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미지의 섬이 아니라 확신의 섬으로 나아갈수 있는 축복을 누리게 된다.

이 책은 삶에 대한 의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하나님과 그리스도 성령님으로 이어지는
믿음의 책이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해주는 귀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아직도 미지의 섬에 있는 분들이 확신의 섬으로 나아가길 소망한다.
(작성일 2019.06.22)
이**
미지의 섬이 확신의 섬으로 -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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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옥스퍼드 대학교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이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자연과학, 지성사, 기독교신학 분야로 각각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과 기독교 신학의 상호작용에 관해 광범위하게 저술했다. 저자의 저술 배경에는 십대 시절 확신에 찬 무신론자 사상이 저술의 배경이 된다. 반항심, 과학에 대한 사랑(저자는 과학을 사랑하면 신을 거부해야 한다고 잘못 생각했다), 신을 믿고 싶어하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어리둥절함이 젊은시절 저자의 무신론을 지탱해 주었다. 저자는 기독교는 철저히 비합리적이라 생각했다. 신은 세상을 돌보지 않고, 개입하지도 않으므로, 우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다. 즉 하나님은 고대 그리스도 종교의 신들중 하나로 여겼다. 그랬던 저자가 어떻게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되었는지, 믿음의 풍경을 처음 만나고 도움을 받은 여러 개념과 접근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저자는 안셀무스, 아퀴나스, 아타나시우스, 아우구스티누스, 리옹의 이레나이우스, 칼뱅, C.S 루이스 등의 많은 영향을 받았다. ​신론(2부 하나님을 찾아서), 기독론(3부 예수를 찾아서), 성령론(4부 성령을 찾아서)을 설명할 때 위 저자들의 저서와 개념들을 들어 설명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풍경을 둘러보는 탐험가용 안내서로 쓰여졌다. 기독교 신경의 큰 주제 중 일부를 드러내 신경(사도신경, 니케아신경)이 어떻게 더 큰 진리로 가는 표지판 역할을 하고,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지 설명한다. 하지만, 신경이 제시하는 기독교 신앙의 그림은 불완전하고, 불충분하다. ​저자는 자신의 무신론 관점에서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었는지 설명한다.​ 우리의 진짜 본향은 어디인지? 우리는 그곳에 어떻게 도달할수 있는지? 우리는 누구이며, 왜 여기에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 세계와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를 위해 다양한 신학적 테마(창조 개념/인간이란 /역사적 예수 시각/성령)로 기독교 풍경을 그리고 있다.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님이 남성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 ​한국사회에 ‘어머니 하나님’을 강조하는 이단 교회들이 있기에 이 부분은 한번 참조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 저자는 기독교를 알아가던 시기에 ‘신앙이 깊어진다는 말(=신앙이 자란다)’을 기독교 관련 정보(성서 지리, 고대 이스라엘 왕들의 재위기간)를 더 많이 습득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신앙 성장은 기독교 역사를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하나님과 맺은 관계의 질을 말한다. 그 관계는 기도와 예배로 형성된다. 많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무슨 일이든 하실 수 있는 하나님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전능한’이라는 단어의 유혹에 넘아가 단어의 노예가 되어 버린것과 같다.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모순되지 않는 모든 일을 하실수 있다는 뜻이다.” 저자가 표현하는 전능함의 의미도 한번 책을 통하여 살펴보는것 좋을것 같다. 신앙생활을 하며 다양하게 나올 수 있는 의문점들을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학자들의 견해로 풍성히 설명하고 있다.​미지의 섬에서 확신의 섬으로 떠나는 저자의 여행에 올 여름 동참하는 독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가 바라본 믿음의 풍경과 그 너머까지도 탐험해 보고자 하는 독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옥스퍼드 대학교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이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자연과학, 지성사, 기독교신학 분야로 각각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과 기독교 신학의 상호작용에 관해 광범위하게 저술했다.



저자의 저술 배경에는 십대 시절 확신에 찬 무신론자 사상이 저술의 배경이 된다. 반항심, 과학에 대한 사랑(저자는 과학을 사랑하면 신을 거부해야 한다고 잘못 생각했다), 신을 믿고 싶어하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어리둥절함이 젊은시절 저자의 무신론을 지탱해 주었다. 저자는 기독교는 철저히 비합리적이라 생각했다. 신은 세상을 돌보지 않고, 개입하지도 않으므로, 우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다. 즉 하나님은 고대 그리스도 종교의 신들중 하나로 여겼다. 그랬던 저자가 어떻게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되었는지, 믿음의 풍경을 처음 만나고 도움을 받은 여러 개념과 접근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저자는 안셀무스, 아퀴나스, 아타나시우스, 아우구스티누스, 리옹의 이레나이우스, 칼뱅, C.S 루이스 등의 많은 영향을 받았다.



신론(2부 하나님을 찾아서), 기독론(3부 예수를 찾아서), 성령론(4부 성령을 찾아서)을 설명할 때 위 저자들의 저서와 개념들을 들어 설명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풍경을 둘러보는 탐험가용 안내서로 쓰여졌다.

기독교 신경의 큰 주제 중 일부를 드러내 신경(사도신경, 니케아신경)이 어떻게 더 큰 진리로 가는 표지판 역할을 하고,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지 설명한다. 하지만, 신경이 제시하는 기독교 신앙의 그림은 불완전하고, 불충분하다.



저자는 자신의 무신론 관점에서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었는지 설명한다.



우리의 진짜 본향은 어디인지?

우리는 그곳에 어떻게 도달할수 있는지?

우리는 누구이며, 왜 여기에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 세계와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를 위해 다양한 신학적 테마(창조 개념/인간이란 /역사적 예수 시각/성령)로 기독교 풍경을 그리고 있다.












“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하나님이 남성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



한국사회에 ‘어머니 하나님’을 강조하는 이단 교회들이 있기에 이 부분은 한번 참조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기독교를 알아가던 시기에 ‘신앙이 깊어진다는 말(=신앙이 자란다)’을 기독교 관련 정보(성서 지리, 고대 이스라엘 왕들의 재위기간)를 더 많이 습득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신앙 성장은 기독교 역사를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하나님과 맺은 관계의 질을 말한다. 그 관계는 기도와 예배로 형성된다.












많은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무슨 일이든 하실 수 있는 하나님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전능한’이라는 단어의 유혹에 넘아가 단어의 노예가 되어 버린것과 같다.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모순되지 않는 모든 일을 하실수 있다는 뜻이다.” 저자가 표현하는 전능함의 의미도 한번 책을 통하여 살펴보는것 좋을것 같다.



신앙생활을 하며 다양하게 나올 수 있는 의문점들을 체계적으로 논리적으로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학자들의 견해로 풍성히 설명하고 있다.



미지의 섬에서 확신의 섬으로 떠나는 저자의 여행에 올 여름 동참하는 독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가 바라본 믿음의 풍경과 그 너머까지도 탐험해 보고자 하는 독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일 2019.06.20)
조**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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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에 대해서는 라는 책을 통해 알고 있었다.존 스토트의 대를 잇는 사람으로 소개했다.존 스토트는 세계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사람이다.그의 뒤를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이어 간다는 말이다.그는 철저한 무신론자였다. 그러다 대학에서 사귄 그리스도인 친구를 통해 삶에 감화를 받고,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시간이 자나 그는 진정한 기독교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어떻게 보면 맥그래스, 이어령 교수, CS 루이스의 삶이 공통점을 갖고 있다.모두 출발이 무신론이었다.그리고 기독교의 본질을 깨닫게 된 후에 기독교의 중심에 서게 된다.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그들이 지금까지 공부한 무신론적 학문을 통해 진정한 신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것이다.​이 책, 믿음을 찾아서는그가 어떻게 무신론에서 벗어나 기독교의 진리를 발견했는지 소개해 준다.그리고 그가 발견한 기독교의 진리를 설명해 준다.그 진리가 바로 신경이다.사도신경과 니케아 신경을 통해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설명해 준다. ​신경은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 순으로 연결이 된다.이 연결 방식에 따라 책을 구성했다.​일단 과학의 한계를 설명해 준다.과학적 진리가 정확하고 객관적일지 몰라도 불완전하기 때문에 삶의 \'큰 그림\'의 일부만을 채운다. 이 자연과학으로 우주 일부를 밝혀낼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것만으로는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 남는다.26쪽무신론이 사실은 하나의 신앙이라는 깨달음31쪽신경은 주로 그리스도인들의 공동 신앙고백으로 ...신경을 낭송할 때 첫째, 기독교 신앙의 근저에 있는 큰 그림을 떠올린다.둘째, 내가 신앙 공동체의 일원임을 인정한다.셋째, 아직 만나지 못한 것을 기꺼이 발견하고 탐험하겠다고 선언한다.67쪽예루살렘의 키릴로스는 신경을 "믿음의 종합"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경은 방금 언급한 것과 같은 성경으 핵심 주제들을 한데 모으로 그것을 하나의 일관된 전체로 엮어 냄으로써 \'신앙의 가르침을 총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한 것이었다.72쪽​​초대 교회는 신경을 중요시 했다.그런데 지금 우리는 신경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 할 때, 신경의 의미는 기억하고 있는지​신경의 의미를 공부하기 원하는 신학생이나, 목회자에게 일독을 권해본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에 대해서는 라는 책을 통해 알고 있었다.

존 스토트의 대를 잇는 사람으로 소개했다.

존 스토트는 세계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사람이다.

그의 뒤를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이어 간다는 말이다.

그는 철저한 무신론자였다.

그러다 대학에서 사귄 그리스도인 친구를 통해 삶에 감화를 받고,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시간이 자나 그는 진정한 기독교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



어떻게 보면 맥그래스, 이어령 교수, CS 루이스의 삶이 공통점을 갖고 있다.

모두 출발이 무신론이었다.

그리고 기독교의 본질을 깨닫게 된 후에 기독교의 중심에 서게 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그들이 지금까지 공부한 무신론적 학문을 통해 진정한 신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것이다.



이 책, 믿음을 찾아서는

그가 어떻게 무신론에서 벗어나 기독교의 진리를 발견했는지 소개해 준다.

그리고 그가 발견한 기독교의 진리를 설명해 준다.

그 진리가 바로 신경이다.

사도신경과 니케아 신경을 통해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설명해 준다.




신경은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 순으로 연결이 된다.

이 연결 방식에 따라 책을 구성했다.



일단 과학의 한계를 설명해 준다.

과학적 진리가 정확하고 객관적일지 몰라도 불완전하기 때문에 삶의 \'큰 그림\'의 일부만을 채운다. 이 자연과학으로 우주 일부를 밝혀낼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것만으로는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 남는다.

26쪽


무신론이 사실은 하나의 신앙이라는 깨달음

31쪽


신경은 주로 그리스도인들의 공동 신앙고백으로

...

신경을 낭송할 때

첫째, 기독교 신앙의 근저에 있는 큰 그림을 떠올린다.

둘째, 내가 신앙 공동체의 일원임을 인정한다.

셋째, 아직 만나지 못한 것을 기꺼이 발견하고 탐험하겠다고 선언한다.

67쪽


예루살렘의 키릴로스는 신경을 "믿음의 종합"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경은 방금 언급한 것과 같은 성경으 핵심 주제들을 한데 모으로 그것을 하나의 일관된 전체로 엮어 냄으로써 \'신앙의 가르침을 총체적으로\' 제시하기 위한 것이었다.

72쪽






초대 교회는 신경을 중요시 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신경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 할 때, 신경의 의미는 기억하고 있는지



신경의 의미를 공부하기 원하는 신학생이나, 목회자에게 일독을 권해본다.
(작성일 2019.06.19)
박**
믿음을 찾아서
닫기
기독교가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이 때에 어느 누구하나 복음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시대를 살고 있다. 성도들이 기독교 변증의 설득력이 약할 뿐만 아니라 확실한 신앙에 대해서 자신 있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현실에 더더욱 필요한 책이 바로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한 때 알리스터 맥그래스도 자연과학에 빠져 있었고, 무신론을 추종하였는데, 그가 신앙을 가지게 된 이야기들은 불확실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확신을 주기에 충분하다. 그가 믿음이라는 미지의 섬에 발을 내딛게 된 이야기를 통해서 기독교 믿음과 신앙이 얼마나 확실한지를 이 책을 통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는 믿음을 찾아서를 통하여 신학적 시력 즉 겉모습을 꿰뚫어 보고 그 너머와 이면에 놓은 것을 분별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사도 신경의 신앙고백이 믿음을 찾아가는 지도가 되어서 신앙의 확실한 탐험을 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끌어 주고 있다. 신경은 초기 교회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포착하려고 애쓰던 중에 합의하여 신중하게 선택된 말인데, 신앙고백의 확실함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주문처럼 고백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저자는 “길 가는 여행자들에게 하나의 틀을 제공하여 그들이 여행을 이해하고 개인적 경험을 정리하고 해석할 수 있게 하며, 이 길이 정말 어딘가로 이어진다는 확신을 안겨준다”고 이야기 하면서 신경에 고백되어진 하나님, 예수님, 성령에 대해서 그 확실함을 변증해 나간다.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를 읽으면서 모든 성도들이 이 책을 읽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신경의 의미와 목적을 생각하지 않고, 고백했던 그 고백의 위대함이 얼마나 확실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의 신앙에 대한 확신가운데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도전이 된 부분은 기독교 신앙은 동의하고 신뢰하고 헌신하는 것이란 대목이었다. 한국 기독교는 믿음, 구원을 너무나 남발한 나머지 입으로 고백만 하면 모든 것이 되는 것처럼 생각하게 만든 경향이 있는데, 기독교 신앙은 동의를 넘어서 신뢰하고 하나님을 향한 헌신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기독교 신앙의 자리가 어디인지를 너무나 확실하게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무신론이나 불확실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확실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모르는 성도들이나 확신가운데 서지 못한 성도들에게 너무나 귀한 보화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독교가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이 때에 어느 누구하나 복음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시대를 살고 있다. 성도들이 기독교 변증의 설득력이 약할 뿐만 아니라 확실한 신앙에 대해서 자신 있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현실에 더더욱 필요한 책이 바로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한 때 알리스터 맥그래스도 자연과학에 빠져 있었고, 무신론을 추종하였는데, 그가 신앙을 가지게 된 이야기들은 불확실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확신을 주기에 충분하다. 그가 믿음이라는 미지의 섬에 발을 내딛게 된 이야기를 통해서 기독교 믿음과 신앙이 얼마나 확실한지를 이 책을 통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는 믿음을 찾아서를 통하여 신학적 시력 즉 겉모습을 꿰뚫어 보고 그 너머와 이면에 놓은 것을 분별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사도 신경의 신앙고백이 믿음을 찾아가는 지도가 되어서 신앙의 확실한 탐험을 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끌어 주고 있다. 신경은 초기 교회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포착하려고 애쓰던 중에 합의하여 신중하게 선택된 말인데, 신앙고백의 확실함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주문처럼 고백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저자는 “길 가는 여행자들에게 하나의 틀을 제공하여 그들이 여행을 이해하고 개인적 경험을 정리하고 해석할 수 있게 하며, 이 길이 정말 어딘가로 이어진다는 확신을 안겨준다”고 이야기 하면서 신경에 고백되어진 하나님, 예수님, 성령에 대해서 그 확실함을 변증해 나간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믿음을 찾아서를 읽으면서 모든 성도들이 이 책을 읽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신경의 의미와 목적을 생각하지 않고, 고백했던 그 고백의 위대함이 얼마나 확실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의 신앙에 대한 확신가운데 설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도전이 된 부분은 기독교 신앙은 동의하고 신뢰하고 헌신하는 것이란 대목이었다. 한국 기독교는 믿음, 구원을 너무나 남발한 나머지 입으로 고백만 하면 모든 것이 되는 것처럼 생각하게 만든 경향이 있는데, 기독교 신앙은 동의를 넘어서 신뢰하고 하나님을 향한 헌신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기독교 신앙의 자리가 어디인지를 너무나 확실하게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무신론이나 불확실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확실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모르는 성도들이나 확신가운데 서지 못한 성도들에게 너무나 귀한 보화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작성일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