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샤프 교회사전집 3: 니케아 시대와 이후의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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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195점 )  
이**
니케아 시대와 이후의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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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필립 샤프는 일반적으로 교회사가로서 널리 인정받고 있는 학자이다. 그렇다 보니 무비판적으로 그의 기록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물론 그의 방대한 내용의 역사적 기록물들은 훌륭하며, 가치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즉 역사는 사실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의 주관이 개입된 기록물이라는 점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역사가의 기록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보다는 비평적인 관점에서 바라 보며, 장단점을 파악하려고 해야 한다. 특히 교회사같은 경우는 저자의 신학적 입장이 매우 중요하다. 잘 알겠지만 필립샤프는 정통 개혁주의 입장에 서 있는 학자가 아니며, 카톨릭적이며 진리 밖의 에큐메니컬 즉 교회일치를 추구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학문적으로는 매우 뛰어난 점 또한 인정한다.
[구매자평]필립 샤프는 일반적으로 교회사가로서 널리 인정받고 있는 학자이다. 그렇다 보니 무비판적으로 그의 기록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물론 그의 방대한 내용의 역사적 기록물들은 훌륭하며, 가치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즉 역사는 사실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의 주관이 개입된 기록물이라는 점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역사가의 기록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보다는 비평적인 관점에서 바라 보며, 장단점을 파악하려고 해야 한다. 특히 교회사같은 경우는 저자의 신학적 입장이 매우 중요하다. 잘 알겠지만 필립샤프는 정통 개혁주의 입장에 서 있는 학자가 아니며, 카톨릭적이며 진리 밖의 에큐메니컬 즉 교회일치를 추구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학문적으로는 매우 뛰어난 점 또한 인정한다.

(작성일 2017.04.15)
이**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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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을 일기 시작한지가 좀 오래되어쓴데.. 아직도 3권이다. 언제 다 읽나... 그러나 내용은 방대하다. 그리고 저자가 어떻게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이렇게 정리하였는지 감탄스럽다. 어찌됬든지.. 끝가지.. 읽어야 하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이 허락이 되지 않아서... . 이 책 한권으로 교회사에 대하여 완전한 정리가 될 듯 싶다... 중요하지 않는 부분은 대충 읽으면서 건너뛰어야 하지 않을까... 매우 추천한다...
[구매자평]이 책을 일기 시작한지가 좀 오래되어쓴데.. 아직도 3권이다. 언제 다 읽나... 그러나 내용은 방대하다. 그리고 저자가 어떻게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이렇게 정리하였는지 감탄스럽다. 어찌됬든지.. 끝가지.. 읽어야 하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이 허락이 되지 않아서... .
이 책 한권으로 교회사에 대하여 완전한 정리가 될 듯 싶다... 중요하지 않는 부분은 대충 읽으면서 건너뛰어야 하지 않을까... 매우 추천한다...
(작성일 2015.12.17)
박**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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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교회사를 제대로 정리하는 것은 현재 교회를 바라보는데도 매우 유익한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교회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큰 도움을 주는 그런 책입니다. 쓰여진 시대가 시대인만큼 글만 빼곡하게 적혀있는 것이 아쉽지만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중세말까지 약 1500여년 정도의 시간을 정리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유익합니다~^^
[구매자평]교회사를 제대로 정리하는 것은 현재 교회를 바라보는데도 매우 유익한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교회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데 큰 도움을 주는 그런 책입니다.
쓰여진 시대가 시대인만큼 글만 빼곡하게 적혀있는 것이 아쉽지만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중세말까지 약 1500여년 정도의 시간을 정리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유익합니다~^^
(작성일 2014.02.27)
윤**
필립샤프의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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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교회사 분야에 있어서 이 책이 명작이라고 추천 받아서 전권을 구입했다. 방대한 분량의 전 권을 다 완독하지지 못했고 읽고 있는 중이지만, 이 책은 사건들에 대한 서술이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고, 사건뿐만 아니라 사건에 대한 해석도 교회의 역사에 넓은 통찰을 갖게 할 만큼 유익했다. 물론 혹자에 따라서는 비평을 가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성도의 입장에서 이 책을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에는 (분량이 좀 많지만) 내용면에서 크게 무리가 가지 않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교회'역사를 떠나서 '역사'서술을 이렇게 훌륭하게 할 수도 있구나 느끼며 참으로 감탄했다. 나는 한국사에 관심이 있었지만, 우리 한국사를 이런 방식과 이런 수준으로 서술한 문헌을 나는 본 적이 없다. 그간 신앙서적, 비신앙서적을 막론하고 역사서들, 곧 한국사나 여타 문화사, 특정한 역사책들을 여러권 보아왔지만, 그러한 대부분의 역사 책들을 읽으면서는 메마르고 무미건조하게(?) 서술되어 있는 '과거의 사실과 사건에 대한 정보 획득' 외에 특별히 역사 서술의 가치를 깊이 느끼거나 감동을 받은 경우가 거의 없었다. 대부분의 역사서는 무미건조하거나 편향적이었다. 그러나 필립샤프의 교회사를 읽으면서 수준 높은 역사 연구와 역사 서술은 과거와 현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심어주며, 다른 분야의 연구와 이해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구매자평]교회사 분야에 있어서 이 책이 명작이라고 추천 받아서 전권을 구입했다. 방대한 분량의 전 권을 다 완독하지지 못했고 읽고 있는 중이지만, 이 책은 사건들에 대한 서술이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고, 사건뿐만 아니라 사건에 대한 해석도 교회의 역사에 넓은 통찰을 갖게 할 만큼 유익했다. 물론 혹자에 따라서는 비평을 가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성도의 입장에서 이 책을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에는 (분량이 좀 많지만) 내용면에서 크게 무리가 가지 않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교회'역사를 떠나서 '역사'서술을 이렇게 훌륭하게 할 수도 있구나 느끼며 참으로 감탄했다. 나는 한국사에 관심이 있었지만, 우리 한국사를 이런 방식과 이런 수준으로 서술한 문헌을 나는 본 적이 없다. 그간 신앙서적, 비신앙서적을 막론하고 역사서들, 곧 한국사나 여타 문화사, 특정한 역사책들을 여러권 보아왔지만, 그러한 대부분의 역사 책들을 읽으면서는 메마르고 무미건조하게(?) 서술되어 있는 '과거의 사실과 사건에 대한 정보 획득' 외에 특별히 역사 서술의 가치를 깊이 느끼거나 감동을 받은 경우가 거의 없었다. 대부분의 역사서는 무미건조하거나 편향적이었다. 그러나 필립샤프의 교회사를 읽으면서 수준 높은 역사 연구와 역사 서술은 과거와 현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심어주며, 다른 분야의 연구와 이해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작성일 2013.01.20)
박**
교회사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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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저자가 평생에 걸쳐 써놓은 역작을 이렇게 약간의 돈을 주고 구입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은혜요, 감사입니다. 많은 분들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평신도로서 이렇게 방대한 내용의 교회사를 읽어야될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사도행전 29장이라고 할 수 있는 교회사를 차근 차근 살펴보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살펴보는 일이야말로 귀하고도 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찍이 로이드존스 목사님도 교회사를 읽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셨고, 저도 간단한 교회사 책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면면을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페이지 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굉장히 싸다고 생각하며, 책도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크다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구매자평]저자가 평생에 걸쳐 써놓은 역작을 이렇게 약간의 돈을 주고 구입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은혜요, 감사입니다. 많은 분들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평신도로서 이렇게 방대한 내용의 교회사를 읽어야될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사도행전 29장이라고 할 수 있는 교회사를 차근 차근 살펴보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살펴보는 일이야말로 귀하고도 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찍이 로이드존스 목사님도 교회사를 읽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셨고, 저도 간단한 교회사 책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면면을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페이지 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굉장히 싸다고 생각하며, 책도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크다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작성일 2013.01.04)
김**
교회사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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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그동안 구입하고 싶던 교회사 전집을 드디어 구입했습니다.8권으로 된 두꺼운 책이지만,명성 만큼이나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의 깊은 연구를 통하여교회사를 더욱 풍성하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사를 공부하는 것은교회 시대 이후로하나님께서 교회를 어떻게 사용하셨으며교회가 어떻게 움직여왔는가를 조명해보며앞으로 교회가 어떻게 나아가야할지를고민하게 해줍니다. 앞으로 차근차근 읽으면서교회사를 정복해 갈 작정입니다^^
[구매자평]

그동안 구입하고 싶던 교회사 전집을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8권으로 된 두꺼운 책이지만,

명성 만큼이나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의 깊은 연구를 통하여

교회사를 더욱 풍성하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사를 공부하는 것은

교회 시대 이후로

하나님께서 교회를 어떻게 사용하셨으며

교회가 어떻게 움직여왔는가를 조명해보며

앞으로 교회가 어떻게 나아가야할지를

고민하게 해줍니다.

앞으로 차근차근 읽으면서

교회사를 정복해 갈 작정입니다^^


(작성일 2011.04.23)
신**
매력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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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정말 매력적이면서도 재미있고 또 깊이도 있는 그런 책으로 교회사를 다루는 책 가운데 보석과 같은 책이다.  저자의 교회사에 대한 열정과해박한 지식, 그리고 뛰어난 글솜씨는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어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하며왜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지를 알게 해 준다. 자칫 역사적인 사실에 대한 나열과지루한 설명으로 지루해질 수 있는 교회사가저자에 의해 재미있고 유익하고감동적이고 도전을 주는 이야기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방대한 분량이지만 꼭 읽어봐야 할 소중한 책이다.
[구매자평]정말 매력적이면서도 재미있고
또 깊이도 있는 그런 책으로
교회사를 다루는 책 가운데 보석과 같은 책이다.
 
저자의 교회사에 대한 열정과
해박한 지식, 그리고 뛰어난 글솜씨는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하며
왜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지를
알게 해 준다.
 
자칫 역사적인 사실에 대한 나열과
지루한 설명으로 지루해질 수 있는 교회사가
저자에 의해 재미있고 유익하고
감동적이고 도전을 주는 이야기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방대한 분량이지만
꼭 읽어봐야 할 소중한 책이다.

(작성일 2010.01.26)
박**
정말 대단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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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었는데 한마디로 대단하다!였습니다.저에게는 정말 좋은 책으로 다가와 시간에 매이지 않고 찬찬히 읽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을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겠습니다.첫째, 내용이 건전하다는 것입니다.복음주의 관점에서 쓰여졌습니다.둘째, 저자의 글솜씨가 탁월하다는 것입니다.때론 학문적으로, 때론 흥미롭게 그리고 때론 간결한 문체로, 때론 화려하게 쓰여졌습니다.셋째, 깊이와 넓이가 대단하다는 것입니다.엄청난 자료를 체계적으로 잘 정리,기술했습니다.넷째, 균형잡힌 시각이 돋보입니다.오직 진실에 입각해 객관적으로 기술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다섯째, 교회사를 하나님의 섭리의 관점에서 기술한 점이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목회자, 신학도 조차도 8권 전체를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그러나 현재까지는 이 전집에 비길만한 교회사 책이 없기에 경제적.시간적인 부담을 감수하고라도 읽는다면 정말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었는데 한마디로 대단하다!였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좋은 책으로 다가와 시간에 매이지 않고 찬찬히 읽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을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겠습니다.
첫째, 내용이 건전하다는 것입니다.
복음주의 관점에서 쓰여졌습니다.
둘째, 저자의 글솜씨가 탁월하다는 것입니다.
때론 학문적으로, 때론 흥미롭게 그리고 때론 간결한 문체로, 때론 화려하게 쓰여졌습니다.
셋째, 깊이와 넓이가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자료를 체계적으로 잘 정리,기술했습니다.
넷째, 균형잡힌 시각이 돋보입니다.
오직 진실에 입각해 객관적으로 기술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다섯째, 교회사를 하나님의 섭리의 관점에서 기술한 점이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목회자, 신학도 조차도 8권 전체를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이 전집에 비길만한 교회사 책이 없기에 경제적.시간적인 부담을
감수하고라도 읽는다면 정말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일 2010.01.04)
김**
고대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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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우리가 당연한 듯이 누리고 있는 신학의 정립이 이 시기의 어지럽고 다양한 인물의 등장에 있음을 이 책이 말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교리의 확립과 두개 이상의 진영에서의 주장과 신학적 다툼, 같은 인물이 주장하는 (현대신학으로 보기엔)서로 상반된 아이러니를 또한 볼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가 너무나 방대하여 때로는 너무 깊이 들어가는 부분도 많지만 가히 교회사의 집대성이라 불릴만합니다. 초대 교회의 교부들에 대한 정리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로마가톨릭주의와 고대가톨릭교회의 정신과 차이점도 생각해봅니다. 소장가치만으로도 훌륭한 책이지만, 주의깊게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구매자평]우리가 당연한 듯이 누리고 있는 신학의 정립이 이 시기의 어지럽고
다양한 인물의 등장에 있음을 이 책이 말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교리의 확립과 두개 이상의 진영에서의 주장과 신학적 다툼,
같은 인물이 주장하는 (현대신학으로 보기엔)서로 상반된 아이러니를
또한 볼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가 너무나 방대하여 때로는 너무 깊이
들어가는 부분도 많지만 가히 교회사의 집대성이라 불릴만합니다.
초대 교회의 교부들에 대한 정리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로마가톨릭주의와 고대가톨릭교회의 정신과 차이점도
생각해봅니다. 소장가치만으로도 훌륭한 책이지만, 주의깊게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작성일 2009.09.17)
하**
필립샤프의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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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교회사에 있어서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단연 최고의 책을 꼽으라면 필립샤프의 교회사를 들것이다. 오래전 한 권을 구입하고 필요할때마다 참조하며 읽었는데 너무나 좋았다. 초기 기독교 시대부터 종교개혁때까지 어쩌면 조금은 부족한 시대적 분량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필립샤프와 같은 역사가를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는 사실이다. 그 시대의 전반적인 상황과 가장 객관적으로 볼려는 저자의 의도는 후대의 사람들에게 보다 그 시대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방대한 분량과 비싸다는 흠아닌 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곁에 두고보아야 하는 교회사 책이라고 생각한다
[구매자평]교회사에 있어서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단연 최고의 책을 꼽으라면 필립샤프의 교회사를 들것이다. 오래전 한 권을 구입하고 필요할때마다 참조하며 읽었는데 너무나 좋았다. 초기 기독교 시대부터 종교개혁때까지 어쩌면 조금은 부족한 시대적 분량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필립샤프와 같은 역사가를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는 사실이다. 그 시대의 전반적인 상황과 가장 객관적으로 볼려는 저자의 의도는 후대의 사람들에게 보다 그 시대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방대한 분량과 비싸다는 흠아닌 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곁에 두고보아야 하는 교회사 책이라고 생각한다

(작성일 2008.05.04)
이**
역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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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로마가 기독교화 된 이후의 교회사를 아주 잘 보여주는 교회사 전집 3권.1권과 2권에 비해 더욱 큰 부피는 조금 부담이지만,기독교가 로마를 정복한 이후의 교회사와 수도원주의 발생등,설프게 알았던 많은 것들을 편안하게 알 수 있게 되어 참 좋습니다.과거를 아는 기쁨, 그리고 교회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끼는 즐거움.^^
[구매자평]

로마가 기독교화 된 이후의 교회사를 아주 잘 보여주는 교회사 전집 3권.
1권과 2권에 비해 더욱 큰 부피는 조금 부담이지만,
기독교가 로마를 정복한 이후의 교회사와 수도원주의 발생등,
설프게 알았던 많은 것들을 편안하게 알 수 있게 되어 참 좋습니다.

과거를 아는 기쁨, 그리고 교회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끼는
즐거움.^^
(작성일 2008.03.31)
김**
필립 샤프 전집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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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1,2권에 이은 3권 아직 까지 겉 표지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읽어 보려고 해요 , 학교에서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좋은 책입니다. 교회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필독 입니다. ^^
[구매자평]1,2권에 이은 3권 아직 까지 겉 표지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읽어 보려고 해요 , 학교에서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좋은 책입니다. 교회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필독 입니다. ^^
(작성일 2007.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