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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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280점 )  
신동조
설교자와 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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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설교자와 절대 뗄 수 없는 묵상. 설교자와 묵상은 묵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책이다. 설교자는 묵상을 한다. 그런데 어떤 묵상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묵상을 해야하는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채 지금도 열심히 묵상을 하고 있다. 목회 현장에 대부분의 목사는 시간에 쫓긴다. 그러다보면 쫓기듯 설교를 준비하게 되고 제대로된 묵상을 하지 못한채 한 편의 설교 한편을 처내기 급급하다.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은 저자가 묵상와 설교를 분리하지 말라는 당부이다. 설교를 위한 묵상을 하여 준비시간을 줄이라는 당부를 마음에 새겨본다.
[구매자평]설교자와 절대 뗄 수 없는 묵상. 설교자와 묵상은 묵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책이다. 설교자는 묵상을 한다. 그런데 어떤 묵상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묵상을 해야하는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채 지금도 열심히 묵상을 하고 있다. 목회 현장에 대부분의 목사는 시간에 쫓긴다. 그러다보면 쫓기듯 설교를 준비하게 되고 제대로된 묵상을 하지 못한채 한 편의 설교 한편을 처내기 급급하다.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은 저자가 묵상와 설교를 분리하지 말라는 당부이다. 설교를 위한 묵상을 하여 준비시간을 줄이라는 당부를 마음에 새겨본다.
(작성일 2020.02.27)
신은수
설교자를 묵상의 길로 안내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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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성경 말씀을 한두 번 읽고, 듣고, 말했을 때 피곤해지거나 충분히 했다고 생각지 말라. 오히려 완전히 이해가 올 때까지 계속하라. - 마르틴 루터모든 설교자는 강단에서 셜교를 하기 전에 말씀에 대한 묵상을 해야 한다. 묵상이 없이는 성경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바르게 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을 읽기 전에 묵상이란 설교를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만 생각했다. 말씀 묵상을 통해 설교를 준비하는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의 저자는 묵상과 설교가 하나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묵상없이 설교하면 안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묵상 없는 설교는 그냥 좋은 말이 될 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필자는 묵상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묵상과 설교가 하나인 것은 묵상과 설교가 연결된다는 의미이다."대한민국의 많은 설교자들이 말씀을 묵상하며 설교를 준비하고 강단에 올라가 말씀을 선포한다. 그런데 자신이 전하는 말씀, 즉 설교가 말씀을 준비하기에 앞서 했던 묵상과 다른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우리는 이러한 예를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필자는 설교자의 설교가 묵상과 다른 이유에 대해서 \'묵상이 설교까지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즉, 묵상과 설교가 연결되지 않은 것이다.묵상이 묵상으로 끝나고 설교는 설교로 진행되어서는 안된다. 묵상이 설교로 이어져야 한다. 은 설교자가 어떻게 묵상을 하여 묵상에서 설교로 이어질 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설교자를 묵상의 길로 한 걸음, 한 걸음 안내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연구하고 말씀을 전하는 모든 설교자가 을 통해 바른 묵상의 길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을 추천한다.
당신이 성경 말씀을 한두 번 읽고, 듣고, 말했을 때 피곤해지거나 충분히 했다고 생각지 말라.
오히려 완전히 이해가 올 때까지 계속하라. - 마르틴 루터

모든 설교자는 강단에서 셜교를 하기 전에 말씀에 대한 묵상을 해야 한다. 묵상이 없이는 성경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바르게 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을 읽기 전에 묵상이란 설교를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만 생각했다. 말씀 묵상을 통해 설교를 준비하는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의 저자는 묵상과 설교가 하나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묵상없이 설교하면 안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묵상 없는 설교는 그냥 좋은 말이 될 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필자는 묵상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묵상과 설교가 하나인 것은 묵상과 설교가 연결된다는 의미이다."

대한민국의 많은 설교자들이 말씀을 묵상하며 설교를 준비하고 강단에 올라가 말씀을 선포한다. 그런데 자신이 전하는 말씀, 즉 설교가 말씀을 준비하기에 앞서 했던 묵상과 다른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우리는 이러한 예를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필자는 설교자의 설교가 묵상과 다른 이유에 대해서 \'묵상이 설교까지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즉, 묵상과 설교가 연결되지 않은 것이다.

묵상이 묵상으로 끝나고 설교는 설교로 진행되어서는 안된다. 묵상이 설교로 이어져야 한다. 은 설교자가 어떻게 묵상을 하여 묵상에서 설교로 이어질 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설교자를 묵상의 길로 한 걸음, 한 걸음 안내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연구하고 말씀을 전하는 모든 설교자가 을 통해 바른 묵상의 길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을 추천한다.
(작성일 2020.02.26)
김형국
복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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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복 있는 사람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라고 말한다.나는 큐티를 하였다.하지만, 지금은 말씀을 묵상한다.큐티와 말씀을 묵상하는 차이가 있다.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동일한다고 생각하였다.그러나 차이가 있다.나는 말씀을 묵상하고 묵상일기를 기록한다.그리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일을 한다.더깊은 묵상을 하고, 묵상일기를 기록하고자 책을 구
[구매자평]복 있는 사람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라고 말한다.
나는 큐티를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말씀을 묵상한다.
큐티와 말씀을 묵상하는 차이가 있다.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동일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차이가 있다.

나는 말씀을 묵상하고 묵상일기를 기록한다.
그리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일을 한다.
더깊은 묵상을 하고, 묵상일기를 기록하고자 책을 구
(작성일 2020.02.08)
조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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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김도인 목사님의 책들은 몇 권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신간이 나오자 마자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인문학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시는 김도인 목사님. 그의 저서에서는 여러 책들이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서에서도 마찬가지로 인문학적 적용이 잘 버무러져 있습니다. 문장이 쉽고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책은 기대감이 컸는지 몰라도, 좀 아쉬움도 있습니다.
[구매자평]김도인 목사님의 책들은 몇 권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신간이 나오자 마자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인문학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시는 김도인 목사님. 그의 저서에서는 여러 책들이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서에서도 마찬가지로 인문학적 적용이 잘 버무러져 있습니다. 문장이 쉽고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책은 기대감이 컸는지 몰라도, 좀 아쉬움도 있습니다.
(작성일 2020.02.07)
김진호
깊이 있는 묵상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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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에게 묵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러나 깊이 없는 묵상은 깊이 없는 설교를 양산해 낸다. 이 책은 설교자들에게 깊이 있는 묵상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나아가 그 방법론까지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창조적 성경 묵상법\'은 깊이 뿐만이 아니라 시대를 담아내는 설교를 가능케 한다.
설교자에게 묵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러나 깊이 없는 묵상은 깊이 없는 설교를 양산해 낸다. 이 책은 설교자들에게 깊이 있는 묵상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나아가 그 방법론까지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창조적 성경 묵상법\'은 깊이 뿐만이 아니라 시대를 담아내는 설교를 가능케 한다.
(작성일 2020.01.20)
전동수
설교자에게 더없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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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로부터 이 책을 소개받았다. 최근 설교의 깊이가 떨어진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알고 있는터라 더욱 집중하면서 메모하며 읽었다. 비밀이 여기에 있었구나! 크리스천투데이를 통해 김도인목사님의 탁월한 설교의 노하우가 독서력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창조적 묵상에 있었음을 알수 있었다~^^
동료로부터 이 책을 소개받았다.
최근 설교의 깊이가 떨어진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알고 있는터라 더욱 집중하면서 메모하며 읽었다.
비밀이 여기에 있었구나!
크리스천투데이를 통해 김도인목사님의 탁월한 설교의 노하우가 독서력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창조적 묵상에 있었음을 알수 있었다~^^
(작성일 2020.01.17)
신승재
말씀 묵상이 짐이 아니라 삶을 살리는 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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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로서 ‘말씀 묵상’은 ‘짐’이었다.그러나 이 책에 담긴 창조적 묵상을 보면서말씀 묵상이 ‘짐’이 아니라 설교와 내 삶을 살리는 ‘힘’임을 느끼게 되었다.다시 한번 무너졌던 말씀 묵상이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을 발견했다!

설교자로서 ‘말씀 묵상’은 ‘짐’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 담긴 창조적 묵상을 보면서
말씀 묵상이 ‘짐’이 아니라 설교와 내 삶을 살리는 ‘힘’임을 느끼게 되었다.
다시 한번 무너졌던 말씀 묵상이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을 발견했다!
(작성일 2020.01.17)
이상규
설교를 위한 묵상법을 가르쳐주는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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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에게 묵상은 가장 기본적인 시작이면서, 가장 무거운 짐이기도 하다. 묵상이 잘 되어야 바른 설교가 나올 수 있음을 설교자는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바쁜 목회 환경 속에서 묵상을 대충 적당히 하고자 하는 마음은 에덴동산에서 하와의 유혹처럼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많은 이들이 이 유혹에 넘어가 묵상을 철저히 하지 못하고 마침내 평범한 설교에 머물고 만다. 은 이런 관념을 깨는 망치소리와도 같다. 결국 치열하고 깊이 있는 묵상만이 감동을 주는 설교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강조한다.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싶고 심하면 그것조차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 이에게 경고등처럼 울려오는 깊은 울림과 같은 책이다. 아직도 설교를 위한 묵상에 대해 부족한 나에게 충격처럼, 광풍처럼 다가온 책이다. 지금까지의 나 자신의 목회, 설교를 되돌아보고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격이라 해도 그 다음을 위해 외양간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다시 한 번 바른 설교 준비와 묵상을 시작하게 해준 고맙고 좋은 책이다. 이 귀한 책을 써주신 필자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이상규)
설교자에게 묵상은 가장 기본적인 시작이면서, 가장 무거운 짐이기도 하다. 묵상이 잘 되어야 바른 설교가 나올 수 있음을 설교자는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바쁜 목회 환경 속에서 묵상을 대충 적당히 하고자 하는 마음은 에덴동산에서 하와의 유혹처럼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많은 이들이 이 유혹에 넘어가 묵상을 철저히 하지 못하고 마침내 평범한 설교에 머물고 만다. 은 이런 관념을 깨는 망치소리와도 같다. 결국 치열하고 깊이 있는 묵상만이 감동을 주는 설교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강조한다. 알고 있지만 외면하고 싶고 심하면 그것조차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 이에게 경고등처럼 울려오는 깊은 울림과 같은 책이다.
아직도 설교를 위한 묵상에 대해 부족한 나에게 충격처럼, 광풍처럼 다가온 책이다. 지금까지의 나 자신의 목회, 설교를 되돌아보고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격이라 해도 그 다음을 위해 외양간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다시 한 번 바른 설교 준비와 묵상을 시작하게 해준 고맙고 좋은 책이다. 이 귀한 책을 써주신 필자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이상규)

(작성일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