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신학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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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092점 )  
이상민
과학신학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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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알리스터 맥그레스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역사신학자이다. 뿐만 아니라 타 분야의 신학에도 탁월한 지식과 실력을 갖추고 있는 존경받는 신학자읻.그는 특히 과학과 의학에도 탁월한 실력을 가지고 있어 신학과의 대화라는 주제로 과학신학 탐구라는 책을 펴냈다.그는 신학과 과학에 대해 해박한 지식으로 이 두 주제를 잘 연결하여 연구하여 학문적으로 매우 유익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구매자평]알리스터 맥그레스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역사신학자이다.
뿐만 아니라 타 분야의 신학에도 탁월한 지식과 실력을 갖추고 있는 존경받는 신학자읻.
그는 특히 과학과 의학에도 탁월한 실력을 가지고 있어 신학과의 대화라는 주제로
과학신학 탐구라는 책을 펴냈다.
그는 신학과 과학에 대해 해박한 지식으로 이 두 주제를 잘 연결하여 연구하여 학문적으로 매우 유익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작성일 2018.01.05)
정현호
맥그래스 신학과 과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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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맥그래스는 과학과 신학의 연관성에 대하여 자연신학의 관점으로 접근한다. 맥그래스는 도킨스와 히친스를 비롯한 신무신론자 그룹의 허구성을 드러내는 논증을 펼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신무신론에 맞서서 신학과 과학의 연결지점을 놓다보니 다소 무리한 견해로 빠지지 않나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결국 맥그래스의 주장을 살펴보면 유신진화론을 옹호하는 경향으로 가고 그것을 삼위일체적 관점으로 본다는 것인데 사실 이 부분은 동의하기도 어렵고, 오히려 또 다른 논쟁거리를 낳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구매자평]맥그래스는 과학과 신학의 연관성에 대하여 자연신학의 관점으로 접근한다.

맥그래스는 도킨스와 히친스를 비롯한 신무신론자 그룹의 허구성을 드러내는 논증을 펼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신무신론에 맞서서 신학과 과학의 연결지점을 놓다보니 다소 무리한 견해로 빠지지 않나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결국 맥그래스의 주장을 살펴보면 유신진화론을 옹호하는 경향으로 가고 그것을 삼위일체적 관점으로 본다는 것인데 사실 이 부분은 동의하기도 어렵고, 오히려 또 다른 논쟁거리를 낳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성일 2017.09.08)
전두표
신학과 과학의 적과의 동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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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중세에 신학은 모든 학문의 여왕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판도와 주도권이 바뀌기 시작했다. 계몽주의 이후 신학의 자리를 조금씩 차지하여 이제는 주도권을 완전히 거머쥔 듯 하다.과학은 신학을 비이성적으로 보며 허황된 것으로 치부한다. 반면 신학은 과학을 지나치게 이성적이라 생각하며 위험한 것으로 경계한다. 그 둘 사이에 접점은 없을까? 서로 상생할 구는 없을까?이 책은 그것을 타진한다. 신학과 과학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방법을 모색한다.
[구매자평]중세에 신학은 모든 학문의 여왕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판도와 주도권이 바뀌기 시작했다. 계몽주의 이후 신학의 자리를 조금씩 차지하여 이제는 주도권을 완전히 거머쥔 듯 하다.
과학은 신학을 비이성적으로 보며 허황된 것으로 치부한다. 반면 신학은 과학을 지나치게 이성적이라 생각하며 위험한 것으로 경계한다. 그 둘 사이에 접점은 없을까? 서로 상생할 구는 없을까?
이 책은 그것을 타진한다. 신학과 과학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방법을 모색한다.
(작성일 2017.04.24)
정혜숙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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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앨리스터 맥그래스 저자의 책은 무슨 책을 읽어도 정말 내용이 충실하고 신앙생활 정립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과학신학 탐구는 차세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증명되지 않는 것은 믿으려하지 않는 현대인들의 지적 수준에 맞 대응할 수 있는 탁월한 내용의 책이다. 맥그래스는 하나님의 계시와 전통적인 교회의 교리적 전통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에 창조주라는 관점에서 계시 신앙적인 관점에서 자연 질서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관하여 논하였다. 성경을 떠나 과학과 신학을 탐구하는 범신론적 신학지들의 입장과 확연히 다른 복음주의적인 색채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감명 깊은 책이라 하겠다.
[구매자평]앨리스터 맥그래스 저자의 책은 무슨 책을 읽어도 정말 내용이 충실하고 신앙생활 정립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과학신학 탐구는 차세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증명되지 않는 것은 믿으려하지 않는 현대인들의 지적 수준에 맞 대응할 수 있는 탁월한 내용의 책이다. 맥그래스는 하나님의 계시와 전통적인 교회의 교리적 전통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에 창조주라는 관점에서 계시 신앙적인 관점에서 자연 질서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관하여 논하였다. 성경을 떠나 과학과 신학을 탐구하는 범신론적 신학지들의 입장과 확연히 다른 복음주의적인 색채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감명 깊은 책이라 하겠다.
(작성일 2015.09.15)
이창우
도킨스에 대한 훌륭한 반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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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도킨스는 다윈의 진화론를 중심하여 시대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고 합니다.진화론 이전 시대와 이후로 나누어진다고 하면서 이전 시대는 신학이 가능했지만진화론 이후 시대는 이제 무신론만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황당하다고 아니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하나님의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어이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맥그래스 신부는 이에 대하여 과학과 철학를 통하여 훌륭하게 반론하고 있습니다. 반론할뿐만 아니라 도리어 과학의 견지에서 어떻게 신학를 세울까  고심하고 연구한 결과를 담고 있습닏니다. 어찌보면 도키스 덕분에 과학을 통한 신학을 하겠다는 동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앞서 다른 분들이 주장하듯이 과학신학의 이론적 토대를 위해서 3권이 책이 이미나왔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런 책들이 계속 나와야 하겠습니다.  제가 맥그래스 신부님 책 몇권 읽었는데 역사신학책 보다는 이런 과학신학책이 더 많은 도움이 되고 흥미를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출판사는 과학신학책이 팔리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과감히 이런 책들을 번연하면 한국 신학계에 좋은 공헌을 하리라고 봅니다. 아뭏든 이런 좋은 책을 소개하고 번역한 출판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구매자평]도킨스는 다윈의 진화론를 중심하여 시대는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고 합니다.
진화론 이전 시대와 이후로 나누어진다고 하면서 이전 시대는 신학이 가능했지만
진화론 이후 시대는 이제 무신론만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찌보면 황당하다고 아니할 수 없는 주장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어이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맥그래스 신부는 이에 대하여 과학과 철학를 통하여 훌륭하게 반론하고 있습니다. 반론할뿐만 아니라 도리어 과학의 견지에서 어떻게 신학를 세울까  고심하고 연구한 결과를 담고 있습닏니다. 어찌보면 도키스 덕분에 과학을 통한 신학을
하겠다는 동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앞서 다른 분들이 주장하듯이 과학신학의 이론적 토대를 위해서 3권이 책이 이미
나왔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런 책들이 계속 나와야 하겠습니다.
 
제가 맥그래스 신부님 책 몇권 읽었는데 역사신학책 보다는 이런 과학신학
책이 더 많은 도움이 되고 흥미를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출판사는 과학신학책이 팔리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과감히 이런 책들을 번연하면 한국 신학계에 좋은 공헌을 하리라고 봅니다.
 
아뭏든 이런 좋은 책을 소개하고 번역한 출판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일 2013.01.29)
김영관
선물용으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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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생일맞은 친구한테 보고싶은 책이 있냐고 물어보니 이 책을 선택해서 알려주었네요.. 저자인 앨리스터 맥그래스 교수는 신학을 여러가지 다양한 방면으로 조명하고 연구한 분인데, 이번 책은 특히 과학에 관점과 신앙의 관점을 한 곳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인 것 같다. 여러 에세이들을 모아놓아 약간의 일관성은 떨어지지만, 더 넓은 시각으로 과학신학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아무쪼록 책을 통해 지식과 깨달음이 좀 더 깊어졌으면 한다.
이번에 생일맞은 친구한테 보고싶은 책이 있냐고 물어보니 이 책을 선택해서 알려주었네요..
저자인 앨리스터 맥그래스 교수는 신학을 여러가지 다양한 방면으로 조명하고 연구한 분인데, 이번 책은 특히 과학에 관점과 신앙의 관점을 한 곳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인 것 같다.
여러 에세이들을 모아놓아 약간의 일관성은 떨어지지만, 더 넓은 시각으로 과학신학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아무쪼록 책을 통해 지식과 깨달음이 좀 더 깊어졌으면 한다.

(작성일 2012.09.25)
권성욱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말하기 위한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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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신학자의 책이다. 참 다양한 방면으로 기독교를 변증하려는 의지를 가진 전 세계에 몇 안되신 분이기에 더 존경이 되는 분의 책이다. 이번 책 또한 현재 통용되고 있는 진화론에 대한 무신론을 반박하고 과연 과학의 맹점과 과학 안에 담겨진 사상들을 말함으로 하나님이 없을 수 없음을 반증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진정한 과학과 종교에 대한 관계성도 조심스럽게 제시한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구매자평]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신학자의 책이다. 참 다양한 방면으로 기독교를 변증하려는 의지를 가진 전 세계에 몇 안되신 분이기에 더 존경이 되는 분의 책이다. 이번 책 또한 현재 통용되고 있는 진화론에 대한 무신론을 반박하고 과연 과학의 맹점과 과학 안에 담겨진 사상들을 말함으로 하나님이 없을 수 없음을 반증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진정한 과학과 종교에 대한 관계성도 조심스럽게 제시한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작성일 2012.07.03)
문창종
과학신학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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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맥그래스 신부의 '과학신학' 시리즈가 번역되기를 기다려왔는데, 이 책이라도 번역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여기고 구입했습니다. 맥그래스 신부의 연구를 개괄해서 알려주고, 도킨스의 이론(?)에 대한 자세한 반론이 들어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에세이들을 모아논 책이어서 그런지 일관성이 떨어지고, 저자의 과학신학에 대해 깊이 알 수는 없었습니다. 저처럼 저자의 책을 좋아하고 관심있어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구매자평]맥그래스 신부의 '과학신학' 시리즈가 번역되기를 기다려왔는데, 이 책이라도 번역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여기고 구입했습니다.
맥그래스 신부의 연구를 개괄해서 알려주고, 도킨스의 이론(?)에 대한 자세한 반론이 들어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에세이들을 모아논 책이어서 그런지 일관성이 떨어지고, 저자의 과학신학에 대해 깊이 알 수는 없었습니다.
저처럼 저자의 책을 좋아하고 관심있어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작성일 2011.04.08)
안태주
과학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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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학교 선배의 입에서 듣게 된 책이다. 원래 맥그래스 교수의 원래 전공이 과학분야이면서 동시에 역사신학이었기때문에 이 책은 학자적이면서 시대에 적절한 논의를 제공해준다. 원래 과학과 인문학, 신학은 따로 떨어진 분야는 아니었다. 서양의 세계관에 따라서 각 영역의 전문화가 이루어지면서 학문의 전공영역도 각자의 영역을 세워가며보수해왔다. 하지만, 이러한 파편화로 인하여 대화가 부족하고 온전함에 있어서 약점이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요즘은 간학문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데, 신학분야에 있어서 세속영역이라고 여겨졌던 과학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관심을 갖고 볼 수 있다.
[구매자평]학교 선배의 입에서 듣게 된 책이다. 원래 맥그래스 교수의 원래 전공이 과학분야이면서 동시에 역사신학이었기때문에 이 책은 학자적이면서 시대에 적절한 논의를 제공해준다. 원래 과학과 인문학, 신학은 따로 떨어진 분야는 아니었다. 서양의 세계관에 따라서 각 영역의 전문화가 이루어지면서 학문의 전공영역도 각자의 영역을 세워가며보수해왔다. 하지만, 이러한 파편화로 인하여 대화가 부족하고 온전함에 있어서 약점이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요즘은 간학문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데, 신학분야에 있어서 세속영역이라고 여겨졌던 과학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관심을 갖고 볼 수 있다.
(작성일 2010.12.16)
조희석
해결해야 할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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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신은 존재하는가?'란 명제는 주님 오실 그날까지 논쟁이 될 것이다. 근래 한국 사회는 동성애자의 사회소수자 인권 인정이라는 기치로 동성애자 결혼 허용을 법제화하려 정치단체들이 로비하고 있다. 생물학적으로도 인간은 남성과 여성이 생식과정을 통해 종족을 번식해 간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과학의 발달이 가져온 인공수정, 배아복제 등으로 동성애를 통해서도 사랑의 결실인 자녀를 갖을 수 있다는 것이 옳지 않냐는 비진리가 수용되려고 한다. 이것은 진리인가? 과학을 무기로 신에게 도전하는 학자들과 일반 대중에게 신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변증하는 작업이 오늘날의 영적 전쟁이라 할 수 있다.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신'이나 '과학'의 신격화를 주장하는 이들에게 맞서기 위해서는 '지피지기'해야 한다. 과학은 시대마다 끊임없이 신학과 하나님께 도전해 왔다.   이 책을 읽고 포스트모더니즘과 과학, 실용주의라는 이름으로 사탄이 대응해 오는 것을 교회는 막아내야 할 것이다.   신학자뿐 아니라 청년대학생들에게도 이 책의 필독을 권한다.
[구매자평]'신은 존재하는가?'란 명제는 주님 오실 그날까지 논쟁이 될 것이다.
근래 한국 사회는 동성애자의 사회소수자 인권 인정이라는 기치로 동성애자 결혼 허용을 법제화하려 정치단체들이 로비하고 있다.
생물학적으로도 인간은 남성과 여성이 생식과정을 통해 종족을 번식해 간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과학의 발달이 가져온 인공수정, 배아복제 등으로 동성애를 통해서도 사랑의 결실인 자녀를 갖을 수 있다는 것이 옳지 않냐는 비진리가 수용되려고 한다.
이것은 진리인가?
과학을 무기로 신에게 도전하는 학자들과 일반 대중에게 신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변증하는 작업이 오늘날의 영적 전쟁이라 할 수 있다.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신'이나 '과학'의 신격화를 주장하는 이들에게 맞서기 위해서는 '지피지기'해야 한다.
과학은 시대마다 끊임없이 신학과 하나님께 도전해 왔다.
 
이 책을 읽고 포스트모더니즘과 과학, 실용주의라는 이름으로 사탄이 대응해 오는 것을 교회는 막아내야 할 것이다.
 
신학자뿐 아니라 청년대학생들에게도 이 책의 필독을 권한다.

(작성일 2010.10.30)
오인용
과학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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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앨리스터 맥그래스의 과학신학은 신학의 여러분과에서 다소 생소한 분야다, 그래서 이책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이해를 얻기 위해 이책을 구입했다 신학과 과학에 대한 저자의 깊은 지식은 이책의 가치를 높여준다, 오늘날 과학은 모든분야에서 기준점이 되는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심어준다 그렇기 때문에 신학적으로 이런 문제들을 다루는 일은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다, 이책은 그런 면에서 대단히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구매자평]앨리스터 맥그래스의 과학신학은 신학의 여러분과에서 다소 생소한 분야다, 그래서 이책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이해를 얻기 위해 이책을 구입했다 신학과 과학에 대한 저자의 깊은 지식은 이책의 가치를 높여준다, 오늘날 과학은 모든분야에서 기준점이 되는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심어준다 그렇기 때문에 신학적으로 이런 문제들을 다루는 일은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다, 이책은 그런 면에서 대단히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작성일 20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