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 십자가와 그리스도인의 자신감
상품평쓰기
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788점 )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
IVP BOOK NEWS 서평 (지성근/서부산 IVF 간사)
닫기
이렇게 써 놓은 책을 서평하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ꡒ자존감이 약한 사람일수록 걸핏하면 남을 비하하기 쉽다. 학계에서 가장 싸구려 형태의 비판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서평이다. 스탠포드 대학교 역사학 교수인 루이스 스피츠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ꡐ책을 쓰는 이들이 있다. 책을 쓸 수 없는 자들은 서평으로 그들을 난도질한다. 서평은 지적으로 자기보다 뛰어난 자들에 맞서 자신을 내세우는 한 가지 방법이다ꡑꡓ(p. 196). 나는 아직 책 한 권 제대로 써 본 일이 없으니…굉장히 자존감이 낮아지는 대목이다. 처음 이 책을 들고 중간쯤인 3장까지 읽어 나가는 동안 ꡐ혹시나ꡑ 했던 우려(?)가 ꡐ역시나ꡑ로 변하였다. 이유인즉슨 보통 자존감 강의는 전도 집회나 저학년들을 위한 주제로 많이 사용되어 오고 그 내용이 어렵지 않은 반면에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기에 약간은 가벼운 주제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저자들이 예고하는 것처럼 우선 심리학과 기독교 신학 양분야의 학문적 통찰을 엮어 통합적인 접근을 하려 하고 있기 때문에 결코 가볍지 않게 이 ꡐ자존감ꡑ의 문제를 다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첫 3장은 심리학적인 학문의 연구의 결과를 소개하면서 자존감의 개념과 기초와 기능을 다루고 있는데, 심리학에 문외한인 나는 이 부분을 단번에 ꡐ아하!ꡑ 하고 감동받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었다고 고백해야겠다. 그러나 만약 이 ꡐ자존감ꡑ이란 주제를 철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그리고 신학적으로 체계 있게 접근하려 한다면 이 정도는 가볍지 않게 다루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점에서 한 마디로 ꡐ자존감ꡑ이란 주제를 한 단계 격상시켰다고 할까? 개인적으로는 ꡐ자존감ꡑ에 대한 기독교적인 접근, 혹은 신학적 접근 부분에 들어서서는 처음 3장을 읽을 때와는 사뭇 다르게 계속 밑줄을 긋고 별표를 하며 행간과 여백에 메모를 넣는 등 상당히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교의신학적으로 ꡐ죄와 죄책의 문제ꡑ(제4장), ꡐ은혜의 교리ꡑ, ꡐ십자가와 구원과 의ꡑ(제5장), ꡐ하나님의 아버지되심ꡑ(제6장)이란 주제와 자존감을 연결시키는 것이나 다른 편으로 성경신학적으로 빌립보서 전체를 주해하면서 자존감의 관점에서 빌립보서를 해석하는 날카로움을 이 책을 통해 보임으로 맥그래스의 신학자로서의 위용을 보여 주었다고나 할까? 이런 신학적인 접근을 어떻게 목회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 역시 저자들은 조언하고 있는데 특별히 ꡐ자존감ꡑ을 개인의 문제로만 귀착시키지 않고 신앙 공동체가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바른 자존감을 배양할 수 있을지(제8장)에 대해서도 다룬다는 점에서 다시 한 번 이 책이 자존감이라는 주제의 지평을 넓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개인적으로 매우 도전이 된 부분은 ꡐ기도로 사람을 인정하기ꡑ와 ꡐ설교로 사람들을 인정하기ꡑ 부분이었다. 특별히 우리들의 설교가 부족함을 강조할 뿐 사람들을 더 자랄 수 있도록 인정하고 자신감을 키워 주지 못한다고 날카롭게 지적하는 대목에서 상당히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이렇게 저자들은 학문적인 접근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실제적인 조언과 도전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으려고 하는 분들에게 먼저 작은 제안을 하고 싶다. 첫째 이 책은 ꡐ자존감ꡑ을 가볍게 다루는 책이 아니라는 생각을 먼저하고 이 책을 읽으라. 둘째, 어떤 주제에 대해 어떻게 학제간 연구를 할 수 있을지를 볼 수 있는 좋은 자료로 이 책을 대하라. 셋째, 어떻게 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지 전체적인 구성을 염두에 두고 책의 각 부분을 대하라. 이렇게 읽는다면 이 책을, 그 주제뿐 아니라 책을 구성하고 소위 학문하는 방식을 배우는 측면에서도 백분 활용하게 될 것이다. 이 정도라면, 저자들이 이야기한 것처럼 나의 서평이 싸구려 비판 혹은 ꡒ상대를 모욕하는 행위가 아니라 존중하는 행위ꡓ로서의 서평이 되었을까? 지성근/ 지성이 넘치는 서부산 IVF 간사.
이렇게 써 놓은 책을 서평하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ꡒ자존감이 약한 사람일수록 걸핏하면 남을 비하하기 쉽다. 학계에서 가장 싸구려 형태의 비판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서평이다. 스탠포드 대학교 역사학 교수인 루이스 스피츠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ꡐ책을 쓰는 이들이 있다. 책을 쓸 수 없는 자들은 서평으로 그들을 난도질한다. 서평은 지적으로 자기보다 뛰어난 자들에 맞서 자신을 내세우는 한 가지 방법이다ꡑꡓ(p. 196). 나는 아직 책 한 권 제대로 써 본 일이 없으니…굉장히 자존감이 낮아지는 대목이다. 처음 이 책을 들고 중간쯤인 3장까지 읽어 나가는 동안 ꡐ혹시나ꡑ 했던 우려(?)가 ꡐ역시나ꡑ로 변하였다. 이유인즉슨 보통 자존감 강의는 전도 집회나 저학년들을 위한 주제로 많이 사용되어 오고 그 내용이 어렵지 않은 반면에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기에 약간은 가벼운 주제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저자들이 예고하는 것처럼 우선 심리학과 기독교 신학 양분야의 학문적 통찰을 엮어 통합적인 접근을 하려 하고 있기 때문에 결코 가볍지 않게 이 ꡐ자존감ꡑ의 문제를 다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첫 3장은 심리학적인 학문의 연구의 결과를 소개하면서 자존감의 개념과 기초와 기능을 다루고 있는데, 심리학에 문외한인 나는 이 부분을 단번에 ꡐ아하!ꡑ 하고 감동받기에는 다소 어려운 감이 있었다고 고백해야겠다. 그러나 만약 이 ꡐ자존감ꡑ이란 주제를 철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그리고 신학적으로 체계 있게 접근하려 한다면 이 정도는 가볍지 않게 다루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점에서 한 마디로 ꡐ자존감ꡑ이란 주제를 한 단계 격상시켰다고 할까? 개인적으로는 ꡐ자존감ꡑ에 대한 기독교적인 접근, 혹은 신학적 접근 부분에 들어서서는 처음 3장을 읽을 때와는 사뭇 다르게 계속 밑줄을 긋고 별표를 하며 행간과 여백에 메모를 넣는 등 상당히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교의신학적으로 ꡐ죄와 죄책의 문제ꡑ(제4장), ꡐ은혜의 교리ꡑ, ꡐ십자가와 구원과 의ꡑ(제5장), ꡐ하나님의 아버지되심ꡑ(제6장)이란 주제와 자존감을 연결시키는 것이나 다른 편으로 성경신학적으로 빌립보서 전체를 주해하면서 자존감의 관점에서 빌립보서를 해석하는 날카로움을 이 책을 통해 보임으로 맥그래스의 신학자로서의 위용을 보여 주었다고나 할까? 이런 신학적인 접근을 어떻게 목회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 역시 저자들은 조언하고 있는데 특별히 ꡐ자존감ꡑ을 개인의 문제로만 귀착시키지 않고 신앙 공동체가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바른 자존감을 배양할 수 있을지(제8장)에 대해서도 다룬다는 점에서 다시 한 번 이 책이 자존감이라는 주제의 지평을 넓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개인적으로 매우 도전이 된 부분은 ꡐ기도로 사람을 인정하기ꡑ와 ꡐ설교로 사람들을 인정하기ꡑ 부분이었다. 특별히 우리들의 설교가 부족함을 강조할 뿐 사람들을 더 자랄 수 있도록 인정하고 자신감을 키워 주지 못한다고 날카롭게 지적하는 대목에서 상당히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이렇게 저자들은 학문적인 접근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실제적인 조언과 도전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으려고 하는 분들에게 먼저 작은 제안을 하고 싶다. 첫째 이 책은 ꡐ자존감ꡑ을 가볍게 다루는 책이 아니라는 생각을 먼저하고 이 책을 읽으라. 둘째, 어떤 주제에 대해 어떻게 학제간 연구를 할 수 있을지를 볼 수 있는 좋은 자료로 이 책을 대하라. 셋째, 어떻게 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지 전체적인 구성을 염두에 두고 책의 각 부분을 대하라. 이렇게 읽는다면 이 책을, 그 주제뿐 아니라 책을 구성하고 소위 학문하는 방식을 배우는 측면에서도 백분 활용하게 될 것이다. 이 정도라면, 저자들이 이야기한 것처럼 나의 서평이 싸구려 비판 혹은 ꡒ상대를 모욕하는 행위가 아니라 존중하는 행위ꡓ로서의 서평이 되었을까? 지성근/ 지성이 넘치는 서부산 IVF 간사.
(작성일 2003.09.16)
이상민
자존감: 십자가와 그리스도인의 자신감
닫기
[구매자평]십자가로 가는 길만이 진정한 자신을 알고 찾는 길이다.십자가 없는 자존감은 알맹이 없는 껍질과 같은 것이다.본질 없는 형식은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그러나 내용물이 있으면 그릇은 의미가 크고 중요하다.즉 십자가 안에서 그리고 위에서 만이 자신의 참 자아를 발견할 수 있으며,하나님께서 바로보시는 참 자아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만이 그리스도인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자존감을 느낄 수 있다.
[구매자평]십자가로 가는 길만이 진정한 자신을 알고 찾는 길이다.
십자가 없는 자존감은 알맹이 없는 껍질과 같은 것이다.
본질 없는 형식은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내용물이 있으면 그릇은 의미가 크고 중요하다.
즉 십자가 안에서 그리고 위에서 만이 자신의 참 자아를 발견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바로보시는 참 자아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만이 그리스도인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자존감을 느낄 수 있다.
(작성일 2017.10.08)
정현호
자존감에 대한 신학적 심리학적 고찰
닫기
[구매자평]알리스터 맥그래스와 그의 부인인 조애나 맥그래스가 자존감에 대해서 신학적 심리학적으로 고찰한 책이다. 신학을 공부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심리학에 대한 인식이 배타적이고 좋지 않았던 것만은 사실이다. 하지만 맥그래스와 같은 탁월한 신학자와 그의 아내인 조애나의 통찰력을 살펴보면서 신학적 방법과 심리학적 방법 또한 하나님의 큰 섭리 속에서 동역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신학과 심리학에 대한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책으로 기억된다.
[구매자평]알리스터 맥그래스와 그의 부인인 조애나 맥그래스가 자존감에 대해서 신학적 심리학적으로 고찰한 책이다.
신학을 공부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심리학에 대한 인식이 배타적이고 좋지 않았던 것만은 사실이다.
하지만 맥그래스와 같은 탁월한 신학자와 그의 아내인 조애나의 통찰력을 살펴보면서 신학적 방법과 심리학적 방법 또한 하나님의 큰 섭리 속에서 동역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신학과 심리학에 대한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책으로 기억된다.
(작성일 2016.08.03)
이요한
선물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닫기
[구매자평]선물용으로 구입했다가, 수년이 지나고서야 상품평을 남깁니다. '자존감'이라는 주제는 기독교인이든 비 기독교인이든 동일하게 접근이 가능합니다.그렇기에, 종종 기독교적인 색깔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곤 합니다. 출발은 '자존'이라는 주제에서 시작하는 듯 하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이 보시는 인간이 어떤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복음 전도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책의 분량도 간략하여서 받는자나 주는 자나 부담이 없다는 유익도 있습니다.
[구매자평]선물용으로 구입했다가, 수년이 지나고서야 상품평을 남깁니다.
'자존감'이라는 주제는 기독교인이든 비 기독교인이든 동일하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종종 기독교적인 색깔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곤 합니다.
출발은 '자존'이라는 주제에서 시작하는 듯 하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이 보시는 인간이 어떤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복음 전도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책의 분량도 간략하여서 받는자나 주는 자나 부담이 없다는 유익도 있습니다.

(작성일 2015.07.07)
홍은표
좋은책이에요^^
닫기
[구매자평]개인적으로 처음 읽을 때 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중간부분까지 읽지 않고 뒷부분 반정도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성령님이 조명해주시고 또 깨닫게 해주시고 힘을 주시면서도, 마음의 평안을 주셨어요. 그동안 겸손이란 것이 자기비하하는 것으로 두리뭉실하게 알았거든요. 그런데 자기비하가 아니라 다른사람을 높이고 나보다 낫게여기는 것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안에서의 자존감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해주신 주님을 높여드립니다. 또 그 통로로서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구매자평]개인적으로 처음 읽을 때 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중간부분까지 읽지 않고 뒷부분 반정도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성령님이 조명해주시고 또 깨닫게 해주시고 힘을 주시면서도, 마음의 평안을 주셨어요. 그동안 겸손이란 것이 자기비하하는 것으로 두리뭉실하게 알았거든요. 그런데 자기비하가 아니라 다른사람을 높이고 나보다 낫게여기는 것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안에서의 자존감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해주신 주님을 높여드립니다. 또 그 통로로서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작성일 2015.04.01)
육정화
자존감
닫기
[구매자평]유명한 저술가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자존감, 평소 관심있는 주제이기도 하고, 유명한 저자의 이름을 신뢰하고 구매하였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독특하게도 전공과 관계없이 정말 폭넓은 주제의 글을 쓰는 학자이다. 이책 또한 그렇다. 아직 완독은 하지 못했고 초반부를 읽었는데 앞부분까지 봐서는 쉽게 잘 읽혀질만한 유형의 책은 아닌듯했지만 끝까지 읽으면 유익함이 있을 줄 믿고 계속 읽을 예정
[구매자평]유명한 저술가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자존감, 평소 관심있는 주제이기도 하고, 유명한 저자의 이름을 신뢰하고 구매하였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독특하게도 전공과 관계없이 정말 폭넓은 주제의 글을 쓰는 학자이다. 이책 또한 그렇다. 아직 완독은 하지 못했고 초반부를 읽었는데 앞부분까지 봐서는 쉽게 잘 읽혀질만한 유형의 책은 아닌듯했지만 끝까지 읽으면 유익함이 있을 줄 믿고 계속 읽을 예정
(작성일 2014.10.21)
이홍균
은혜
닫기
[구매자평]남을 의식하고 남의 생각을 신경 쓰고 그러니 부자연스럽다그리스도인은 누구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가를 알아야 한다자존감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 하고 상관없이 보이지만 그리스도인은그렇지 않다는 다는 것을 그리스도인은 알아야 한다.처음에는 자존감에 대해 심리학적인 부분을 설명하고 있어 그것이 다 인 줄그러고 있었는데 조금 지나가니 그렇지 않고 자존감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에게잘 설명을 해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자 2명인 줄 알았습니다.
[구매자평]남을 의식하고 남의 생각을 신경 쓰고 그러니 부자연스럽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자존감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 하고 상관없이 보이지만 그리스도인은
그렇지 않다는 다는 것을 그리스도인은 알아야 한다.

처음에는 자존감에 대해 심리학적인 부분을 설명하고 있어 그것이 다 인 줄
그러고 있었는데 조금 지나가니 그렇지 않고 자존감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에게
잘 설명을 해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자 2명인 줄 알았습니다.

(작성일 2014.01.14)
김혜진
좋아요
닫기
[구매자평]자존감에 대한 많은 책이 나와있음에도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볼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자존감의 그 정확한 해석에 대해서 세상적인 견해를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책의 접근 방법은 조금 다른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되는 자존감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깊이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구매자평]자존감에 대한 많은 책이 나와있음에도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볼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자존감의 그 정확한 해석에 대해서 세상적인 견해를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책의 접근 방법은 조금 다른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되는 자존감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깊이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작성일 2013.08.13)
박민영
그리스도의인 자존감에 대해
닫기
[구매자평]그리스도인은 자존감을 가져야 하는가? 아니면 스스로에 대해 항상 무가치함을 느껴야 하는가?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 누구 하나 속시원히 이야기해주지 않아 조금 답답한 터였다. 물론 요즘에는 자존감을 지나치게 높여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반대 극단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이 딜레마에 대해 저자는 어떤 해결책을 전하는가. 저자는 자존감의 객관적 기초는 십자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생각보다 쉽게 읽혀지지는 않았지만 이에 대한 탐구를 하는데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구매자평]그리스도인은 자존감을 가져야 하는가? 아니면 스스로에 대해 항상 무가치함을 느껴야 하는가?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 누구 하나 속시원히 이야기해주지 않아 조금 답답한 터였다. 물론 요즘에는 자존감을 지나치게 높여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반대 극단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이 딜레마에 대해 저자는 어떤 해결책을 전하는가.
저자는 자존감의 객관적 기초는 십자라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생각보다 쉽게 읽혀지지는 않았지만 이에 대한 탐구를 하는데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작성일 2012.12.17)
최윤정
자존감
닫기
[구매자평]이 책은 맥그래스 부부가 요즘 개신교에서 유행처럼 다루어지고 있는 자존감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긍정의 힘 류의 책들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 무한 긍정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융의 잘못된 해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이들은 인간은 철저하게 부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은 자존감을 가질 수 있음, 그것은 십자가에 근거한다는 주장을 합니다. 좋은 책입니다.
[구매자평]이 책은 맥그래스 부부가 요즘 개신교에서 유행처럼 다루어지고 있는 자존감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긍정의 힘 류의 책들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 무한 긍정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융의 잘못된 해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이들은 인간은 철저하게 부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은 자존감을 가질 수 있음, 그것은 십자가에 근거한다는 주장을 합니다. 좋은 책입니다.
(작성일 2012.06.19)
오인용
자존감
닫기
[구매자평]자존감에 대한 이해는 성경에서 배워야 한다, 심리학이나,상담학에서 배우는 것은 성경에서 이탈되어, 잘못된 자존감으로 인해 바른 믿음을 가지지 못하게 한다. 이책은 그런면에서 유익한 지헤를 줄것이다, 오늘날 교회안에 자존감이 없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신자들에게 있어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닌가?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 구원의 은총을 풍성하게 누려라
[구매자평]자존감에 대한 이해는 성경에서 배워야 한다, 심리학이나,상담학에서 배우는 것은 성경에서 이탈되어, 잘못된 자존감으로 인해 바른 믿음을 가지지 못하게 한다. 이책은 그런면에서 유익한 지헤를 줄것이다, 오늘날 교회안에 자존감이 없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신자들에게 있어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닌가?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 구원의 은총을 풍성하게 누려라
(작성일 2011.07.30)
송성주
자존감에 대한 좋은 책
닫기
[구매자평]마침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영적침체와 함께 읽으면서 현재 돕고 가르치고 있는 대학생들을 많이 떠올려보고 그들을 생각하며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 대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존감의 상처와 영적 침체로 인해 참 많은 고민과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안따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주요 핵심 메시지에서 볼 수 있듯이 그리스도인들의 자존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안에 보이는 하나님의 크고 영원하신 사랑에 있다는 것을 깊게 묵상하며 제 자신에게도 큰 은혜와 위로가 되었고 주변에 힘들어하는 다른 지체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며 같이 큰 위로와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됨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4장 '자존감-기독교적 접근을 찾아', 5장 '십자가-자존감의 객관적 기초'가 큰 도움이 되었고 특별히 7장 '모든 상황에 자족함-구속받은 삶'이 너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구매자평]마침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영적침체와 함께 읽으면서 현재 돕고 가르치고 있는 대학생들을 많이 떠올려보고 그들을 생각하며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 대학생 뿐만 아니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존감의 상처와 영적 침체로 인해 참 많은 고민과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안따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주요 핵심 메시지에서 볼 수 있듯이
그리스도인들의 자존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안에 보이는 하나님의 크고 영원하신 사랑에 있다는 것을
깊게 묵상하며 제 자신에게도 큰 은혜와 위로가 되었고
주변에 힘들어하는 다른 지체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며 같이 큰 위로와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됨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4장 '자존감-기독교적 접근을 찾아', 5장 '십자가-자존감의 객관적 기초'가 큰 도움이 되었고 특별히 7장 '모든 상황에 자족함-구속받은 삶'이 너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작성일 2010.02.09)
박은제
잠을 줄여서라도 읽어야 할 책
닫기
[구매자평]오늘날 한국 교회는 심리학에 대해서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논란이 분분합니다.  크게 세 가지 견해로 나눌 수가 있는데 첫째는, 세속 심리학 이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입장입니다. 둘째는, 세속 심리학 이론을 무조건적으로 배척하는 입장입니다.셋째는, 기독교와 심리학을 통합하는 입장입니다.  통합주의자들의 견해는 세속 심리학 이론 중에서기독교와 병립할 수 있는 것과 충돌하는 것을 나눌 수 있다고 보고병립할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고 충돌하는 것은 거부하는 입장을 취합니다.이 세 번째 견해가 가장 바람직한 것으로 여겨집니다.성경에 어긋나는 심리학 이론은 배척하고, 성경적인 것은 적극적으로 수용을 하고, 성경에 어긋나지도 않고 성경적인 것으로도 검증되지 않은 이론에 대해서는잠정적 수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신학자인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심리학자인 조애나 맥그래스 부부가 함께 저술한 것입니다.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된 내용은 자존감입니다만,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원리들은 신학과 심리학의 관계에 대한 다른 분야에까지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들은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의 기초와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사역의 은혜와 그리스도와의 연합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에 있다고 주장을 하며,여기에 세속 심리학의 통찰도 잘 활용하면 긍정적 자존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원리들이 교회 생활 속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심리학의 관계에 대해 몇권의 책을 읽어보았는데그 중에서 이 책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자존감 문제 뿐만이 아니라, 기독교와 심리학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는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그리고 상담자들, 부모들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잠을 줄여서라도 읽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추) 단,이 책 156쪽 셋째 단락 " 칼 로저스를...듯 보인다."부분은 동의하기 힘듭니다.
[구매자평]오늘날 한국 교회는 심리학에 대해서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논란이 분분합니다.
 
크게 세 가지 견해로 나눌 수가 있는데
첫째는, 세속 심리학 이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입장입니다.
둘째는, 세속 심리학 이론을 무조건적으로 배척하는 입장입니다.
셋째는, 기독교와 심리학을 통합하는 입장입니다.
 
통합주의자들의 견해는 세속 심리학 이론 중에서
기독교와 병립할 수 있는 것과 충돌하는 것을 나눌 수 있다고 보고
병립할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고 충돌하는 것은 거부하는 입장을 취합니다.
이 세 번째 견해가 가장 바람직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성경에 어긋나는 심리학 이론은 배척하고,
성경적인 것은 적극적으로 수용을 하고,
성경에 어긋나지도 않고 성경적인 것으로도 검증되지 않은 이론에 대해서는
잠정적 수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신학자인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심리학자인 조애나 맥그래스 부부가
함께 저술한 것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된 내용은 자존감입니다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원리들은 신학과 심리학의 관계에 대한
다른 분야에까지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들은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의 기초와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사역의 은혜와 그리스도와의 연합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에 있다고 주장을 하며,
여기에 세속 심리학의 통찰도 잘 활용하면
긍정적 자존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원리들이 교회 생활 속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심리학의 관계에 대해 몇권의 책을 읽어보았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자존감 문제 뿐만이 아니라,
기독교와 심리학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하는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상담자들, 부모들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잠을 줄여서라도 읽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추) 단,이 책 156쪽 셋째 단락 " 칼 로저스를...듯 보인다."부분은 동의하기 힘듭니다.

(작성일 2009.12.19)
조용철
십자가를 통한 자존감
닫기
[구매자평]알리스터 맥그래스와 조애나 맥그래스의 이 책은 신학적이고도 심리학적인 관점으로 십자가와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에 대해서 분석하고 있다. 자존감이란 로버트 슐러처럼 그냥 자신을 존중하고 자신에 대해 좋은 느낌과 감정을 갖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가치에 대해서 전혀 무가치한 존재로 생각하고 생활하는 것도 성경적인 자존감도 아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은 어떤 것이어야 하겠는가? 그것은 십자가를 통한 자존감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구매자평]알리스터 맥그래스와 조애나 맥그래스의 이 책은 신학적이고도 심리학적인 관점으로 십자가와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에 대해서 분석하고 있다. 자존감이란 로버트 슐러처럼 그냥 자신을 존중하고 자신에 대해 좋은 느낌과 감정을 갖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자신의 가치에 대해서 전혀 무가치한 존재로 생각하고 생활하는 것도 성경적인 자존감도 아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은 어떤 것이어야 하겠는가? 그것은 십자가를 통한 자존감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작성일 2009.09.26)
이학수
자존감
닫기
[구매자평]우리시대의 복음주의를 이끌고 갈 대표적인 차세대 복음주의 사상가요 신학자인 알리스터 맥그래스...개인적으로 알리스터 맥그래스를 참 좋아한다. 그의 책을 읽으면 마치 엉켜 있던 것들이 정리가 되듯이, 머리 속이 산뜻해짐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이 책도 알리스터 맥그래스 답게 자존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개념을 설명한 후에, 자존감의 기초, 자존감의 기능과 자존감의 기독교적 접근을 찾아가고 있다. 이 책에 마지막에 있는 자존감 성경 공부도 참고할 만 하다.
[구매자평]우리시대의 복음주의를 이끌고 갈 대표적인 차세대 복음주의 사상가요 신학자인 알리스터 맥그래스...개인적으로 알리스터 맥그래스를 참 좋아한다.
그의 책을 읽으면 마치 엉켜 있던 것들이 정리가 되듯이, 머리 속이 산뜻해짐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이 책도 알리스터 맥그래스 답게 자존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개념을 설명한 후에, 자존감의 기초, 자존감의 기능과 자존감의 기독교적 접근을 찾아가고 있다.
이 책에 마지막에 있는 자존감 성경 공부도 참고할 만 하다.

(작성일 2009.08.10)
문창종
얇지만 많은 도움을 주는 책
닫기
[구매자평]제 평가는 제목 그대로 입니다.최근에 어떤 책으로 인해서 기독교에 들어온 심리학을 배척하려는 경향들이보이고 있지만, 주의깊게 활용한다면 심리학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우리가 심리학적인 부분을 배척한다면, 우울증이나 내적인 문제들로 고통받는지체들이 결국 정신과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고, 거기에서 기독교적인 면이 배제된 심리학의 간섭을 받게 될 것입니다.사실 성경만큼 우리의 내면을 터치하는 책은 없다고 봅니다.우리의 근본적인 내면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심리학적 방법론을 약간 도입한다고 해서 문제될 건 없다고 봅니다. 잡설이 좀 길었고요,이 책은 전반부에서 심리학적인 부분을 다루고, 이어서 성경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흔하게 듣던 내용들이지만, 얇은 책에 잘 담아서필요할 때 마음편하게 펼쳐서 다시금 새겨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제 평가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최근에 어떤 책으로 인해서 기독교에 들어온 심리학을 배척하려는 경향들이
보이고 있지만, 주의깊게 활용한다면 심리학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심리학적인 부분을 배척한다면, 우울증이나 내적인 문제들로 고통받는
지체들이 결국 정신과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고, 거기에서 기독교적인 면이
배제된 심리학의 간섭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실 성경만큼 우리의 내면을 터치하는 책은 없다고 봅니다.
우리의 근본적인 내면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심리학적 방법론을 약간
도입한다고 해서 문제될 건 없다고 봅니다.
잡설이 좀 길었고요,
이 책은 전반부에서 심리학적인 부분을 다루고, 이어서 성경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흔하게 듣던 내용들이지만, 얇은 책에 잘 담아서
필요할 때 마음편하게 펼쳐서 다시금 새겨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07.10.17)
박혜선
자존감을 높여라~
닫기
[구매자평]자존감이 낮거나~ 자신감이 없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구매자평]자존감이 낮거나~
자신감이 없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작성일 2007.06.26)
김성광
자존감에 대한 저자의 훌륭한 성경적 해설
닫기
[구매자평]1-3장은 주로 심리학적인 입장에서 자존감을 분석했습니다.원래는 참 복잡했을 이슈를 누구라도 조금 신경써서 읽으면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아마 심리학전공이신 공동저자인 맥그래스여사의 집필부분인가 싶습니다. 4-7장은 그것에 대한 성경의 입장과 해결에 대한 부분으로조금 전문적인 내용인 1-3장에 비해 기독교인에게는 아주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특별한 내용보다는 우리가 설교나 성경공부를 통해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을 잘 정리해놓은듯합니다. 그리고8장과 부록은 이것을 어떻게 적용할수 있는지에 대한 제안이 담겨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스래스교수님의 팬이었고, 저같은 자존감에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일것같아 구입했는데,  아주 유용하고 특별히 큰 도움이 된것은 아니나 적잖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구매자평]1-3장은 주로 심리학적인 입장에서 자존감을 분석했습니다.
원래는 참 복잡했을 이슈를 누구라도 조금 신경써서 읽으면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아마 심리학전공이신 공동저자
인 맥그래스여사의 집필부분인가 싶습니다.
 
4-7장은 그것에 대한 성경의 입장과 해결에 대한 부분으로
조금 전문적인 내용인 1-3장에 비해 기독교인에게는 아주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특별한 내용보다는 우리가
설교나 성경공부를 통해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을 잘 정리해놓은
듯합니다.
 
그리고8장과 부록은 이것을 어떻게 적용할수 있는지에 대한
제안이 담겨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스래스교수님의 팬이었고, 저같은 자존감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일것
같아 구입했는데,
 
아주 유용하고 특별히 큰 도움이 된것은 아니나
적잖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작성일 2007.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