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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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698점 )  
오도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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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우리는 얼마나 초대교회를 알고 있습니까?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말들은 많이 하는데, 초대교회의 삶이 어떤지 알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초대교회의 삶을 알 수 있는 책이라 참 좋습니다. 초대교회 당시의 그들의 삶을 알 수 있는 책이라 참 좋습니다. 특별히 하루의 일상을 그리면서 그들의 삶과 신앙이 분리가 아닌 항상 함께 생각되는 것이 지금 우리의 삶에 상당히 적용할 점이 많아 인상적이었습니다.
[구매자평]우리는 얼마나 초대교회를 알고 있습니까?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말들은 많이 하는데, 초대교회의 삶이 어떤지 알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초대교회의 삶을 알 수 있는 책이라 참 좋습니다.
초대교회 당시의 그들의 삶을 알 수 있는 책이라 참 좋습니다.
특별히 하루의 일상을 그리면서 그들의 삶과 신앙이 분리가 아닌 항상 함께 생각되는 것이 지금 우리의 삶에 상당히 적용할 점이 많아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성일 2019.06.05)
윤영윤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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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로버트 뱅크스 | IVP 제 가장 큰 관심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적용하며 하나님께서 저로부터 친밀함을 얻으시고 느끼시는 것입니다.이 책은 어느 분의 말씀처럼 로렌스 형제님의 하나님 임재연습이떠오르게 만드는 초대교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이미 저자의 비슷한 주제로 쓰여진 다른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은 기억이 있어서 저자의 이름만으로도 구입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초대교회 때를 넘어서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친밀하게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갈망하는주변 성도님들께도 저자의 책을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구매자평]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로버트 뱅크스 | IVP

제 가장 큰 관심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적용하며
하나님께서 저로부터 친밀함을 얻으시고 느끼시는 것입니다.
이 책은 어느 분의 말씀처럼 로렌스 형제님의 하나님 임재연습이
떠오르게 만드는 초대교회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이미 저자의 비슷한 주제로 쓰여진 다른 책을 통해 도움을 받은 기억이 있어서
저자의 이름만으로도 구입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초대교회 때를 넘어서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친밀하게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갈망하는
주변 성도님들께도 저자의 책을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작성일 2019.05.17)
배하주
초대교회 일상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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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갔을까? 1세기 교회 이야기에 이어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그 시대 성도들의 삶은 주일과 주중이 분리된 삶이 아니었습니다. 모이는 예배와 흩어지는 예배,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로서의 모습이 책에 잘 담겨 있습니다. 오늘날 신앙과 생활이 분리되어 있는 한국교회에 안타까운 현실가운데, 이 책을 통해 주님의 제자도의 본질과 삶이 회복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구매자평]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갔을까? 1세기 교회 이야기에 이어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그 시대 성도들의 삶은 주일과 주중이 분리된 삶이 아니었습니다. 모이는 예배와 흩어지는 예배,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로서의 모습이 책에 잘 담겨 있습니다. 오늘날 신앙과 생활이 분리되어 있는 한국교회에 안타까운 현실가운데, 이 책을 통해 주님의 제자도의 본질과 삶이 회복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일 2019.05.15)
김장호
초대교회의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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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얇고, 작은 소책자라고 얕잡아 봤다가는 큰 코 다치는 책입니다. 결코 그냥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이 아니고, 현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일침이라 생각합니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슬로건만이 아니라, 삶도 바뀌고, 변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태도도 바뀌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될 수없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하나님을 닮아가는 모습을 갖어야 할 것입니다.
[구매자평]얇고, 작은 소책자라고 얕잡아 봤다가는 큰 코 다치는 책입니다. 결코 그냥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이 아니고, 현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일침이라 생각합니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슬로건만이 아니라, 삶도 바뀌고, 변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태도도 바뀌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될 수없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하나님을 닮아가는 모습을 갖어야 할 것입니다.
(작성일 2019.05.09)
계현철
하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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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신앙생활에 있어서 생활에 방점을 찍은 책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주중과 주일이 이원화된 것을 가장 큰 문제로 제기헌다. 그런데 1세기에 살았던 한 성도의 섦 이야기를 통해서 주중과 주일의 연속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이 짧지만 그럼에도 역사적인 고증도 꽤 신도있게 되어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짧은
[구매자평]신앙생활에 있어서 생활에 방점을 찍은 책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주중과 주일이 이원화된 것을 가장 큰 문제로 제기헌다. 그런데 1세기에 살았던 한 성도의 섦 이야기를 통해서 주중과 주일의 연속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이 짧지만 그럼에도 역사적인 고증도 꽤 신도있게 되어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짧은
(작성일 2019.03.21)
김종빈
1세기를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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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시리즈는 흥미롭다. 1세기 자료들을 충분히 모아서, 소설의 형식을 빌어와 본 책의 내용들을 구성하는데, 저번 책은 교회와 예배에 대한 모습을 스케치한 것이라면, 이번 책은 그리스도인의 하루, 삶을 보여주는 것 같다.짧지만, 짧은 책 안에 임팩트가 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담아내는 것도 엄청난 수고가 필요한데, 여러 사람이 살았단 "한 시대"를 담아내려고 애썼다는 것은 보다 더 많은 수고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구매자평]이 시리즈는 흥미롭다. 1세기 자료들을 충분히 모아서, 소설의 형식을 빌어와 본 책의 내용들을 구성하는데, 저번 책은 교회와 예배에 대한 모습을 스케치한 것이라면, 이번 책은 그리스도인의 하루, 삶을 보여주는 것 같다.

짧지만, 짧은 책 안에 임팩트가 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담아내는 것도 엄청난 수고가 필요한데, 여러 사람이 살았단 "한 시대"를 담아내려고 애썼다는 것은 보다 더 많은 수고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작성일 2019.02.24)
배영훈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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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로버트 뱅크스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의 일생 일야기 1편을 읽은 후 주저없이 2편도 구매를 했습니다. 참 감동적입니다. 마치 우리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서 읽혀지는 좋은 글입니다. 21 세기 그리스도인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그때 그 순간 그들의 신앙과 믿음 그들의 예배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구어체로 잘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의 귀한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구매자평]로버트 뱅크스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의 일생 일야기 1편을 읽은 후 주저없이 2편도 구매를 했습니다. 참 감동적입니다. 마치 우리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서 읽혀지는 좋은 글입니다. 21 세기 그리스도인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그때 그 순간 그들의 신앙과 믿음 그들의 예배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구어체로 잘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의 귀한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일 2019.02.23)
박은규
회심 한 사람의 특징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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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는 소책자 형식으로 짦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 안에 담겨져 있는 내용은 예수님을 믿고 바뀐 사람의 태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이해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1세기 당시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주는 책이다. 책 내용중에는 회심한 그리스도인이 종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부분은 복음 안에서 차별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볼 수 있다. 당시 주인과 종이 겸상을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데 이 책 속에서는 그런 벽이 허물어진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구매자평]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는 소책자 형식으로 짦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 안에 담겨져 있는 내용은 예수님을 믿고 바뀐 사람의 태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이해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1세기 당시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여주는 책이다. 책 내용중에는 회심한 그리스도인이 종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부분은 복음 안에서 차별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볼 수 있다. 당시 주인과 종이 겸상을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데 이 책 속에서는 그런 벽이 허물어진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작성일 2019.02.18)
이창환
로마시대의 초대교회 교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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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은 참 얇고 짧은 내용의 책입니다. 그럼에도 이 책의 저자가 초대교회 1세기 당시의 사회배경의 문화 가운데서기록한 책의 내용은 참 놀랍습니다. 2천년 전 그것도 로마라는 사회를 뛰어넘어 사회와 문화를 1인칭 시점으로 풀어내는능력이 참 탁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이 느꼈을 감정과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살펴보고 오늘날의 신앙에 도전을 받게 됩니다.
[구매자평]이 책은 참 얇고 짧은 내용의 책입니다.
그럼에도 이 책의 저자가 초대교회 1세기 당시의 사회배경의 문화 가운데서
기록한 책의 내용은 참 놀랍습니다.
2천년 전 그것도 로마라는 사회를 뛰어넘어 사회와 문화를 1인칭 시점으로 풀어내는
능력이 참 탁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이 느꼈을 감정과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살펴보고 오늘날의 신앙에 도전을 받게 됩니다.
(작성일 2019.02.13)
김기홍
성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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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전편에 교회에 이이서 후속편인 본서를 읽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분을 나누고, 또 쾌락을 추구하며 살았다면,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형제, 자매로 평등하게 대하며, 서로를 아껴주며 존중해 주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세상 사람들과 다른 삶의 방식과 문화를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구매자평] 전편에 교회에 이이서 후속편인 본서를 읽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분을 나누고, 또 쾌락을 추구하며 살았다면,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형제, 자매로 평등하게 대하며, 서로를 아껴주며 존중해 주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세상 사람들과 다른 삶의 방식과 문화를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작성일 2019.01.20)
정찬호
1편을 다시 보게 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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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뱅크스의 글은 신비롭다. 그는 매우 어려운 내용을 쉽게 잘 풀어쓴다. 그리고 흥미를 유발시킨다. 1편에서도 그랬다. 얇다는 이유만으로 완독을 꿈꾸는 이들은, 쉽게 책을 들었다. 하지만, 그 책을 덮을 때는 마음이 결코 가볍지 않다.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다. 진지해진다. 그리고 고민이 생긴다. 내가 드리는 예배는 과연 진실한가? 내가 살아가는 일상은 과연 하나님 중심적인가? 그가 추구하는 일상과 예배의 연결고리는 진실한 신앙을 추구하길 원하는 구도자 누구에게나 만족과 즐거운 고민을 선사한다. 우리의 예배를 돌아보게하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이 책은 누구나 읽어 마땅하다!!
[구매자평]뱅크스의 글은 신비롭다. 그는 매우 어려운 내용을 쉽게 잘 풀어쓴다. 그리고 흥미를 유발시킨다. 1편에서도 그랬다. 얇다는 이유만으로 완독을 꿈꾸는 이들은, 쉽게 책을 들었다. 하지만, 그 책을 덮을 때는 마음이 결코 가볍지 않다.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다. 진지해진다. 그리고 고민이 생긴다. 내가 드리는 예배는 과연 진실한가? 내가 살아가는 일상은 과연 하나님 중심적인가? 그가 추구하는 일상과 예배의 연결고리는 진실한 신앙을 추구하길 원하는 구도자 누구에게나 만족과 즐거운 고민을 선사한다. 우리의 예배를 돌아보게하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이 책은 누구나 읽어 마땅하다!!
(작성일 2018.12.26)
박경부
초대교회를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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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1편을 읽고서 매우 큰 도전을 받았다. 그리고 나의 신앙과 삶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런데 이번에 2편이 나와서 매우 기뻤다. 이 책은 아주 쉽고 간략하다. 누구든지 단숨에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하루 생활을 통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가르쳐준다. 이것은 특별한 성도의 삶이 아니라, 그 당시의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살았던 평범한 삶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현재와 동떨어진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도 마땅히 살아얄 모습이다. 그런점에서 우리에게 큰 교훈과 도전을 준다. 공부로 읽으면 너무 짧아서 아쉽겠지만, 삶을 위해서 읽는다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초대교회 성도들의 삶을 회복하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구매자평]1편을 읽고서 매우 큰 도전을 받았다. 그리고 나의 신앙과 삶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런데 이번에 2편이 나와서 매우 기뻤다. 이 책은 아주 쉽고 간략하다. 누구든지 단숨에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하루 생활을 통해서, 초대교회 성도들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가르쳐준다. 이것은 특별한 성도의 삶이 아니라, 그 당시의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살았던 평범한 삶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현재와 동떨어진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도 마땅히 살아얄 모습이다. 그런점에서 우리에게 큰 교훈과 도전을 준다. 공부로 읽으면 너무 짧아서 아쉽겠지만, 삶을 위해서 읽는다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초대교회 성도들의 삶을 회복하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작성일 2018.12.24)
이성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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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삶이 바쁘다는 이유만으로 예수님을 놓치고 살아갑니다. 말씀도 찬양도, 신앙생활의 모든 부분들을 놓치고 살아간다는 겁니다.그러면 옛적에 있던 믿음의 조상들은 삶이 바쁘지 않고, 한가하기만 했을까요?그건 아닐 겁니다. 1세기에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아갔을까?역시나 우리처럼 바쁜 일상들을 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궁금하여 구매하게 됩니다.어떤 삶으로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것이 현명할까?
오늘날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삶이 바쁘다는 이유만으로 예수님을 놓치고 살아갑니다. 말씀도 찬양도, 신앙생활의 모든 부분들을 놓치고 살아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옛적에 있던 믿음의 조상들은 삶이 바쁘지 않고, 한가하기만 했을까요?
그건 아닐 겁니다.
1세기에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아갔을까?
역시나 우리처럼 바쁜 일상들을 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궁금하여 구매하게 됩니다.
어떤 삶으로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것이 현명할까?
(작성일 2018.11.30)
김민수
얍지만 두꺼운 교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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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책은 너무나 얇습니다 그래서 단숨에 읽어가는 책입니다 마치 책을 앍어나가면 하의 일기를 읽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하루동안 일어났던 알들을 생각하면서 저자는 하루종일 신앙인다운 삶을 살아갑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요즘같이 바쁜 시대가운데 신앙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우리도 책을 통해 다시 1세기 신앙인들의 삶을 회복하길 바랍니자
[구매자평]책은 너무나 얇습니다 그래서 단숨에 읽어가는 책입니다 마치 책을 앍어나가면 하의 일기를 읽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하루동안 일어났던 알들을 생각하면서 저자는 하루종일 신앙인다운 삶을 살아갑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요즘같이 바쁜 시대가운데 신앙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우리도 책을 통해 다시 1세기 신앙인들의 삶을 회복하길 바랍니자
(작성일 2018.11.22)
곽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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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흥미로운 주제입니다. 1세기 인의 예배 생활도 재미있었는데 하루 이야기라니!! 책도 얇고...좋습니다. 저자는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모임 ‘밖에서’ 어떻게 살았는지를 생생한 내러티브로 풀어낸다. 다른 신들을 믿고 다른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사회 속에서 제자들은 어떻게 신앙으로 살아냈을까?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이 궁극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것은 날마다 일상의 모든 활동 가운데 구별된 삶의 방식을 개발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구매자평]흥미로운 주제입니다. 1세기 인의 예배 생활도 재미있었는데 하루 이야기라니!! 책도 얇고...좋습니다.

저자는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모임 ‘밖에서’ 어떻게 살았는지를 생생한 내러티브로 풀어낸다. 다른 신들을 믿고 다른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사회 속에서 제자들은 어떻게 신앙으로 살아냈을까?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이 궁극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것은 날마다 일상의 모든 활동 가운데 구별된 삶의 방식을 개발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작성일 2018.11.01)
최현욱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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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책을 보면 저자는 평범한 언어로 그리스도인의 일상적 삶을 아주 쉽게 적어가고 있다. 비록 주인공이 하루동안 겪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지만 주인공 푸블리우스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영적 유익을 주는 좋은 책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으며 책의 분량이 많지 않아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구매자평]이 책을 보면 저자는 평범한 언어로 그리스도인의 일상적 삶을 아주 쉽게 적어가고 있다. 비록 주인공이 하루동안 겪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지만 주인공 푸블리우스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영적 유익을 주는 좋은 책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으며 책의 분량이 많지 않아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작성일 2018.10.25)
조현상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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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전편에 이이서, 후속편인 본서를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삶의 방식과 문화를 추구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분을 나누고, 또 쾌락을 추구하며 살았다면,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형제, 자매로 평등하게 대하며, 서로를 아껴주며 존중해 주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구매자평]전편에 이이서, 후속편인 본서를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삶의 방식과 문화를 추구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분을 나누고, 또 쾌락을 추구하며 살았다면,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형제, 자매로 평등하게 대하며, 서로를 아껴주며 존중해 주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작성일 2018.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