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
상품평쓰기
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495점 )  
허은
책이 너무 좋습니다.
닫기
[구매자평]기독교인들에게 "위선"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섭고, 위험한 단어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지만, 그 모습은 전혀 그리스도인 답지 않은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진짜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세상을 살아갈때 기대하는 모습들을 우리는 믿음이면 된다라는 논리로 하나도 지키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다시한번 기독교인으로서의 삶의 자세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구매자평]기독교인들에게 "위선"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섭고, 위험한 단어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지만, 그 모습은 전혀 그리스도인 답지 않은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진짜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세상을 살아갈때 기대하는 모습들을 우리는 믿음이면 된다라는 논리로 하나도 지키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다시한번 기독교인으로서의 삶의 자세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작성일 2019.06.25)
김용식
위선을 직면하다
닫기
[구매자평]갈라디아 교회들의 위기의 본질은 \'위선의 영성\'이라고 진단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위선의 문제를 정면으로 들고 나왔다창세기부터 사울, 예언자들, 세례자 요한, 예수님 그리고 바울까지 위선적 종교의 모습을 두루 살피다 보니, 성경 전체가 위선과의 투쟁이요, 위선적 종교성이야 말로 신자가 가장 크게 부딪히는 유혹이라는 생각에 기꺼이 동의하면서 나의 모습도 돌아보게 된다. 한국교회에서 통하는 믿음과 행위를 대립시키는 이신칭의 교리의 맹점을 제대로 교정하고 바울의 관심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도들의 삶, 성도들의 거룩, 곧 사랑으로 표현되는 믿음의 행위임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강추!!
[구매자평]갈라디아 교회들의 위기의 본질은 \'위선의 영성\'이라고 진단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위선의 문제를 정면으로 들고 나왔다
창세기부터 사울, 예언자들, 세례자 요한, 예수님 그리고 바울까지 위선적 종교의 모습을 두루 살피다 보니, 성경 전체가 위선과의 투쟁이요, 위선적 종교성이야 말로 신자가 가장 크게 부딪히는 유혹이라는 생각에 기꺼이 동의하면서 나의 모습도 돌아보게 된다.
한국교회에서 통하는 믿음과 행위를 대립시키는 이신칭의 교리의 맹점을 제대로 교정하고 바울의 관심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도들의 삶, 성도들의 거룩, 곧 사랑으로 표현되는 믿음의 행위임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강추!!

(작성일 2018.11.14)
곽영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닫기
[구매자평]참 신앙의 알곡과 욕망의 가라지가 혼재하는 상황을 두고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과 치열하게 투쟁하신다. 우리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위선과의 싸움에서, 종교적?신학적으로 위선을 끝없이 감추려 하는 이들의 결국이 어떠한지 볼 수 있다. 더불어 위선을 애통해하며 이겨 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구원과 바른 신앙을 소망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또한 발견한다.
[구매자평]참 신앙의 알곡과 욕망의 가라지가 혼재하는 상황을 두고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과 치열하게 투쟁하신다. 우리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위선과의 싸움에서, 종교적?신학적으로 위선을 끝없이 감추려 하는 이들의 결국이 어떠한지 볼 수 있다. 더불어 위선을 애통해하며 이겨 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구원과 바른 신앙을 소망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또한 발견한다.
(작성일 2018.11.01)
이재호
위선
닫기
[구매자평]지금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직시하게 하는 동시에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책을 만났습니다. 권연경 교수님은 이 책을 통해서 여전히 위선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다고 자신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불편한 그 가면을 벗어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불편하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나의 위선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게 해주고, 더 나은 삶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해 준 귀한 책입니다.
[구매자평]지금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직시하게 하는 동시에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책을 만났습니다. 권연경 교수님은 이 책을 통해서 여전히 위선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다고 자신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불편한 그 가면을 벗어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불편하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나의 위선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게 해주고, 더 나은 삶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해 준 귀한 책입니다.
(작성일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