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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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5100점 )  
김요한
현대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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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폴 워셔 목사님의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은 2008년 집회의 설교를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2008년 집회의 설교의 제목이 현대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이며 이 설교가 21세기 최고의 설교 중 하나라고 말하여 영상으로도 설교를 들었는데 목회자들에게 선포하는 예레미야의 예언자적 설교처럼 들렸다. 그리고 이 책을 다시 사서 그 은혜를 맛보게 되었다. 직설적이면서 송곳같은 복음의 진리, 성경의 진리를 선포할 때 마다 다시한번 신앙의 도전을 준비케 하는 귀한 책이다.
[구매자평]폴 워셔 목사님의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은 2008년 집회의 설교를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2008년 집회의 설교의 제목이 현대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이며 이 설교가 21세기 최고의 설교 중 하나라고 말하여 영상으로도 설교를 들었는데 목회자들에게 선포하는 예레미야의 예언자적 설교처럼 들렸다. 그리고 이 책을 다시 사서 그 은혜를 맛보게 되었다. 직설적이면서 송곳같은 복음의 진리, 성경의 진리를 선포할 때 마다 다시한번 신앙의 도전을 준비케 하는 귀한 책이다.
(작성일 2020.02.16)
손경희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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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목회자라면 또 목회자 후보생이라면 반드시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꼭 목회자가 아니어도 진정한 믿음과 교회의 바람직한 모습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믿음에 대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진리 아닌 것으로 채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배가 오염되고 강단이 오염되어 생활도 오염된 것을 자각하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구매자평]목회자라면 또 목회자 후보생이라면 반드시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꼭 목회자가 아니어도 진정한 믿음과 교회의 바람직한 모습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믿음에 대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진리 아닌 것으로 채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배가 오염되고 강단이 오염되어 생활도 오염된 것을 자각하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작성일 2020.01.02)
김철민
반드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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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몇 년 전에 영상을 통하여 접하였던 목사님의 설교였습니다. 아주 긴 시간 교회를 향하여 기소를 하시며 울부짖는 소리로 전하였습니다. 몇 년이 지나도 어쩌면 달라지지 않은 교회의 모습으로 인하여 아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기소장의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하면 교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갈지 고민을 해봅니다. 복음을 복음 답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말씀을 연구하고 하나님의 교회답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구매자평]몇 년 전에 영상을 통하여 접하였던 목사님의 설교였습니다. 아주 긴 시간 교회를 향하여 기소를 하시며 울부짖는 소리로 전하였습니다. 몇 년이 지나도 어쩌면 달라지지 않은 교회의 모습으로 인하여 아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기소장의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하면 교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갈지 고민을 해봅니다. 복음을 복음 답게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말씀을 연구하고 하나님의 교회답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작성일 2019.12.06)
김모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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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물론 논란의 여지도 없지않아 있고, 우리가 복음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문제제기를 해줌에 있어서 탁월한 역할을 감당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 분량도 많지 않아 쉽게 접할 수 있고, 누구나가 이해할 수 있으나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대 교회가 어떤 모습으로 세워져가야 할지 고민한다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물론 논란의 여지도 없지않아 있고, 우리가 복음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문제제기를 해줌에 있어서 탁월한 역할을 감당해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 분량도 많지 않아 쉽게 접할 수 있고, 누구나가 이해할 수 있으나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대 교회가 어떤 모습으로 세워져가야 할지 고민한다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9.05.28)
최훈
10가지 기소장...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현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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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동영상을 통해 이 책의 중심이 되는 설교를 들었던 적이 있다.그 당시 참으로 귀한 말씀을 힘있게 전하시는 것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는 새로운 감동이다.이 책은 그 설교의 내용을1. 성경의 충분성에 대한 실질적 거부2. 하나님에 대한 무지3.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지 않음4.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무지5. 비성경적 복음 초청6.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무지7. 교회의 권징 부족8. 구별됨에 대한 침묵9. 가정에 대한 성경적 원칙을 어김10.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는 목사들이러한 차례를 갖고서 현대교회에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한다.공감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복음에 대해 전하는 비중이 반의 반도 되지 않음에 공감하게 되고 이런 현실까지 오게 된 교회에 대해 안타까울 뿐이다.설교동영상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구매자평]동영상을 통해 이 책의 중심이 되는 설교를 들었던 적이 있다.
그 당시 참으로 귀한 말씀을 힘있게 전하시는 것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는 새로운 감동이다.

이 책은 그 설교의 내용을
1. 성경의 충분성에 대한 실질적 거부
2. 하나님에 대한 무지
3.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지 않음
4.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무지
5. 비성경적 복음 초청
6.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무지
7. 교회의 권징 부족
8. 구별됨에 대한 침묵
9. 가정에 대한 성경적 원칙을 어김
10.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는 목사들
이러한 차례를 갖고서 현대교회에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한다.
공감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복음에 대해 전하는 비중이 반의 반도 되지 않음에 공감하게 되고 이런 현실까지 오게 된 교회에 대해 안타까울 뿐이다.
설교동영상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작성일 2019.05.24)
박진
이 기소장에 대해 변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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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쯤인가 였을 것이다. 한 설교자의 메시지가 충격으로 다가왔다.처음 듣는 내용의 메시지는 아니었다. 성경에 없는 메시지는 당연히 아니었다.그럼에도 그 동안에 받지 못했던 충격이 그 설교자의 메시지를 통해 내 삶을 관통하였다.​이름은 \'폴 워셔\', 미국의 평범한(?) 목회자이다.하지만 그의 메시지는 평범하지 않았다. 그 메시지는 불편한 진실을 던져주고 있었다.21세기 교회들을 향해, 크리스천들을 향해, 어찌보면 무자비하게 돌을 던지고 있었다.​만일 그 돌이 내 삶을 망가뜨렸다면 그것 또한 충격이었겠지만, 이 충격은 반대였다.그 돌은 내 삶의 가치관, 기준, 방향을 완전히 틀어 놓는 변화의 충격이었다.단 한 번도 이전의 신앙의 길에 대해서 별다른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나로서는폴 워셔 목사님의 메시지는 너무나도 정수를 꿰뚫는 것과 같은 충격이었다.​유튜브의 영상은 물론이거니와 시리즈로 출간된 , , 서적을 읽어나갈 때마다그동안의 읽었던 신앙서적들과는 다른 은혜를 받았음을 분명히 말할 수 있다.(다른 신앙서적들이 따뜻한 느낌의 은혜였다면, 이 시리즈는 조금은 차가운 느낌의 은혜다)​지금껏 \'복음\', \'십자가\', \'예수\'에 관한 수십권의 책을 읽으며 삶의 방향을 걸었던 나에게누군가가 \'복음\'에 관한 책을 추천해 달라면, 본인은 주저없이 을 추천할 것이다.​다른 복음 서적들이 형편이 없어서가 아니다. 모두가 훌륭하고도 마음을 흔드는 메시지를 담았다.그런데 폴 워셔 목사님의 메시지는 다르다. 마음을 흔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부셔버린다.누군가에게는 너무 쎄다고 느껴질지도 모르는 메시지처럼 던져진다.그러기에 정말 복음을 알고 싶고, 복음앞에 순종하고 싶다면 폴 워셔 목사님의 책을 읽으라는 것이다.​그 시리즈들을 읽으면서 폴 워셔 목사님의 최고의 설교라고 불리던 것이 있다.바로 책 제목과도 같은 이라는 설교다.21세기 최고의 설교라고도 불리는 이 설교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너무 분량이 적은 것 아닌가 싶었다.책의 크기도 작고, 책의 페이지도 일반 서적들에 비하면 너무 적은 내용이라 생각했다.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이 내용은 책 출간을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니라 설교였기 때문이다.​2008년 애틀란타의 한 집회에서 선포되었다고 하는 이 설교를 기대하면서 펼쳐 들었다.​솔직하게 이 책, 이 설교에 대한 소견을 말하자면,위로를 받기 원하거나 축복의 메시지를 원하는 자들은 이 책을 읽지 말라는 것이다.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신앙생활 잘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역시나 읽지 말라고 하고 싶다.​이 책은 그 모든 종교적 행위가 가짜라는 식으로 말한다. 헛된 것이라 말한다.성경적이지 않은 것을 가지고, 성경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기독교 문화에서 뛰쳐 나오라 말한다.인간이 만들어 놓은 문화적 요소가 기독교의 본질인 것처럼 착각하지 말라고 말한다.우리는 진리를 두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면서성령님이 복 주시기를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p.14)성경에서 누가 그렇기 기도하라고 하는가? 언제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치셨나?과연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종교적 행위가 성경적인 신앙생활이 맞는 것인가?폴 워셔 목사는 단호하면서도 정확하게 성경적 근거를 들어서 선포하고 있다.​인정은 하겠다. 이해는 하겠다. 설교가 너무 강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말이다.그러나 이 설교를 듣고 인정하지 못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이라 생각한다면그 사람은 성경을 인정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랑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지금 교회들은 상당한 착각에 빠져있다. 잘못된 방향을 모르고 걷고 있다.진짜 성경이 그렇게 이야기 하는지, 진짜 예수님이 그것을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해야 한다.그래서 취할 것만 취하고, 아닌 것 같은 것은 버리는 것이 아니다.전부를 순종으로 취하든지, 아니면 전부를 거절함으로 다른 종교를 찾든지 해야 할 것이다.오늘날 많은 유명한 목사들이 우리의 영원한 생명보다는\'지금 우리에게 최고의 삶\'을 주는 데 관심을 기울입니다.그들은 자신이 설교에서 죄를 언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조차 망각하고 있습니다.​성령님은 그들의 사역 가운데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아니, 그들의 사역을 거슬러 일하실 것입니다!​왜 그렇습니까?사람이 죄를 다루는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성령님이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세상에 오셔서 죄를 책망하시는 것이 성령님의 주된 사역입니다.사람들의 타락한 상태를 구체적으로, 열정적으로, 사랑으로 다루지 않는다면,성령님은 우리 주변에 전혀 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p.38~39)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은, 아니 말씀을 대한 모든 크리스천들은 이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폴 워셔 목사님을 통해 던져진 안타까운 주님의 목소리를 예민하게 반응함으로 들어내야 할 것이다.​이 제출되었다.그렇다면,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성경대로 살고 싶은 자들이라면,이 기소장에 대한 변호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당연히, 성경에 근거하여서, 그 근거를 삶으로 살아냄으로 말이다.

2013년도 쯤인가 였을 것이다. 한 설교자의 메시지가 충격으로 다가왔다.

처음 듣는 내용의 메시지는 아니었다. 성경에 없는 메시지는 당연히 아니었다.

그럼에도 그 동안에 받지 못했던 충격이 그 설교자의 메시지를 통해 내 삶을 관통하였다.



이름은 \'폴 워셔\', 미국의 평범한(?) 목회자이다.

하지만 그의 메시지는 평범하지 않았다. 그 메시지는 불편한 진실을 던져주고 있었다.

21세기 교회들을 향해, 크리스천들을 향해, 어찌보면 무자비하게 돌을 던지고 있었다.



만일 그 돌이 내 삶을 망가뜨렸다면 그것 또한 충격이었겠지만, 이 충격은 반대였다.

그 돌은 내 삶의 가치관, 기준, 방향을 완전히 틀어 놓는 변화의 충격이었다.

단 한 번도 이전의 신앙의 길에 대해서 별다른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나로서는

폴 워셔 목사님의 메시지는 너무나도 정수를 꿰뚫는 것과 같은 충격이었다.



유튜브의 영상은 물론이거니와 시리즈로 출간된 , , 서적을 읽어나갈 때마다

그동안의 읽었던 신앙서적들과는 다른 은혜를 받았음을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다른 신앙서적들이 따뜻한 느낌의 은혜였다면, 이 시리즈는 조금은 차가운 느낌의 은혜다)



지금껏 \'복음\', \'십자가\', \'예수\'에 관한 수십권의 책을 읽으며 삶의 방향을 걸었던 나에게

누군가가 \'복음\'에 관한 책을 추천해 달라면, 본인은 주저없이 을 추천할 것이다.



다른 복음 서적들이 형편이 없어서가 아니다. 모두가 훌륭하고도 마음을 흔드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런데 폴 워셔 목사님의 메시지는 다르다. 마음을 흔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부셔버린다.

누군가에게는 너무 쎄다고 느껴질지도 모르는 메시지처럼 던져진다.

그러기에 정말 복음을 알고 싶고, 복음앞에 순종하고 싶다면 폴 워셔 목사님의 책을 읽으라는 것이다.



그 시리즈들을 읽으면서 폴 워셔 목사님의 최고의 설교라고 불리던 것이 있다.

바로 책 제목과도 같은 이라는 설교다.

21세기 최고의 설교라고도 불리는 이 설교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너무 분량이 적은 것 아닌가 싶었다.

책의 크기도 작고, 책의 페이지도 일반 서적들에 비하면 너무 적은 내용이라 생각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이 내용은 책 출간을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니라 설교였기 때문이다.



2008년 애틀란타의 한 집회에서 선포되었다고 하는 이 설교를 기대하면서 펼쳐 들었다.



솔직하게 이 책, 이 설교에 대한 소견을 말하자면,

위로를 받기 원하거나 축복의 메시지를 원하는 자들은 이 책을 읽지 말라는 것이다.

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신앙생활 잘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역시나 읽지 말라고 하고 싶다.



이 책은 그 모든 종교적 행위가 가짜라는 식으로 말한다. 헛된 것이라 말한다.

성경적이지 않은 것을 가지고, 성경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기독교 문화에서 뛰쳐 나오라 말한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문화적 요소가 기독교의 본질인 것처럼 착각하지 말라고 말한다.






우리는 진리를 두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면서

성령님이 복 주시기를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p.14)





성경에서 누가 그렇기 기도하라고 하는가? 언제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치셨나?

과연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종교적 행위가 성경적인 신앙생활이 맞는 것인가?

폴 워셔 목사는 단호하면서도 정확하게 성경적 근거를 들어서 선포하고 있다.



인정은 하겠다. 이해는 하겠다. 설교가 너무 강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말이다.

그러나 이 설교를 듣고 인정하지 못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이라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성경을 인정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랑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교회들은 상당한 착각에 빠져있다. 잘못된 방향을 모르고 걷고 있다.

진짜 성경이 그렇게 이야기 하는지, 진짜 예수님이 그것을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취할 것만 취하고, 아닌 것 같은 것은 버리는 것이 아니다.

전부를 순종으로 취하든지, 아니면 전부를 거절함으로 다른 종교를 찾든지 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많은 유명한 목사들이 우리의 영원한 생명보다는

\'지금 우리에게 최고의 삶\'을 주는 데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들은 자신이 설교에서 죄를 언급하지 않는다는 사실조차 망각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그들의 사역 가운데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아니, 그들의 사역을 거슬러 일하실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람이 죄를 다루는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성령님이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오셔서 죄를 책망하시는 것이 성령님의 주된 사역입니다.

사람들의 타락한 상태를 구체적으로, 열정적으로, 사랑으로 다루지 않는다면,

성령님은 우리 주변에 전혀 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p.38~39)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은, 아니 말씀을 대한 모든 크리스천들은 이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폴 워셔 목사님을 통해 던져진 안타까운 주님의 목소리를 예민하게 반응함으로 들어내야 할 것이다.



이 제출되었다.

그렇다면,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성경대로 살고 싶은 자들이라면,

이 기소장에 대한 변호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당연히, 성경에 근거하여서, 그 근거를 삶으로 살아냄으로 말이다.



(작성일 2019.02.15)
홍재화
교회의 회복을 위해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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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리바이벌 컨퍼런스에서의 폴 워셔 목사님의 설교를 옮긴 것이다. 이 설교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찬사를 받는 설교로서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특히나 10가지의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현 시대의 교회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지적하며 탄식하고 있는 그의 영적인 절규의 선포이다. .책 제목을 처음 만나게 되었을 때 기소장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기소장에 기록되어야 하는 가장 핵심은 죄명이다. 현대교회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으며 그 현실을 자각해야 한다는 저자의 외침이 10년 전 미국교회에 외쳐진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 한국교회의 문제들과도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데에 그리고 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다시 한 번 본질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다음의 10가지 문제를 지적한다. 1. 성경의 충분성에 대한 실질적인 거부 2. 하나님에 대한 무지 3.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지 않음 4.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무지 5. 비성경적인 복음초청 6.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무지 7. 교회의 권징 부족 8. 구별됨에 대한 침묵 9. 가정에 대한 성경적 원칙을 어김 10. 하나님 말씀을 먹지 않는 목사들 이 책을 통해 공감을 얻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그런 책이다. 한 명의 사역자로서 살아가고 있지만 노하우와, 나의 생각과 습관과 타협하며 살아왔던 과거의 사역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기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사역자들에게만이 아닌 모든 교회 공동체에게 꼭 필요한 설교이자 책이다. “우리는 부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대로는 아니다”
이 책은 200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리바이벌 컨퍼런스에서의
폴 워셔 목사님의 설교를 옮긴 것이다.
이 설교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찬사를 받는 설교로서
‘21세기 최고의 설교’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특히나 10가지의 중요한 주제를 가지고
현 시대의 교회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지적하며
탄식하고 있는 그의 영적인 절규의 선포이다.

.책 제목을 처음 만나게 되었을 때 기소장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기소장에 기록되어야 하는 가장 핵심은 죄명이다. 현대교회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으며
그 현실을 자각해야 한다는 저자의 외침이
10년 전 미국교회에 외쳐진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 한국교회의 문제들과도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는데에
그리고 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다시 한 번 본질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다음의 10가지 문제를 지적한다.
1. 성경의 충분성에 대한 실질적인 거부
2. 하나님에 대한 무지
3.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지 않음
4.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무지
5. 비성경적인 복음초청
6.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무지
7. 교회의 권징 부족
8. 구별됨에 대한 침묵
9. 가정에 대한 성경적 원칙을 어김
10. 하나님 말씀을 먹지 않는 목사들

이 책을 통해 공감을 얻자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그런 책이다.
한 명의 사역자로서 살아가고 있지만 노하우와, 나의 생각과 습관과 타협하며
살아왔던 과거의 사역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기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사역자들에게만이 아닌 모든 교회 공동체에게 꼭 필요한 설교이자 책이다.

“우리는 부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대로는 아니다”
(작성일 2019.02.12)
김병준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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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교회를 위한 10가지 기소장이라는 제목을 먼저 보고 나서 웬 기소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소라는말 자체가 사실 볍적인 용어라 교회를 고발한다?교회의 부정적인요소를 이야기하는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그러한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본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10가지 내용자체가 본질에서 벗어나는 부분에대해서 분명히 지적하는 내용이지만. 사실은 기독교가 교회가 본질오 다루어야 할부분임을 분명히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성경의 충분성에 대한 실질적인 거부 즉 성경으로 정말 충분한가라는 질문을 제기하면서 무엇보다도 현대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실제로 충분히 여기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잘 비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독교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데 하나님에 대한 무지를 신랄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일에 관심이 없는 교회가 있을수가 없음을 다시금 도전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무엇보다도 충격적었던 것은 비성경적인 복음 제시였습니다 사실 목회를 하고 설교를 하면서 영접기도를 할때가 종종있는데.너무 쉽게 구원, 복음에 대한 가치를 떨어트고 있는 현대교회의 복음 전도에 대한 아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것은 굉장한 도전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본질, 가정 특히 말씀을 믿지 않는 목회자에 ㄷㅐ해 다루면서 저자는 균형적인 시각을 가지고 현대교회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아주 좋은 책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현대교회를 위한 10가지 기소장이라는 제목을 먼저 보고 나서 웬 기소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소라는말 자체가 사실 볍적인 용어라 교회를 고발한다?교회의 부정적인요소를 이야기하는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그러한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본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10가지 내용자체가 본질에서 벗어나는 부분에대해서 분명히 지적하는 내용이지만. 사실은 기독교가 교회가 본질오 다루어야 할부분임을 분명히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성경의 충분성에 대한 실질적인 거부 즉 성경으로 정말 충분한가라는 질문을 제기하면서 무엇보다도 현대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실제로 충분히 여기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잘 비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독교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데 하나님에 대한 무지를 신랄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일에 관심이 없는 교회가 있을수가 없음을 다시금 도전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무엇보다도 충격적었던 것은 비성경적인 복음 제시였습니다 사실 목회를 하고 설교를 하면서 영접기도를 할때가 종종있는데.너무 쉽게 구원, 복음에 대한 가치를 떨어트고 있는 현대교회의 복음 전도에 대한 아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것은 굉장한 도전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의 본질, 가정 특히 말씀을 믿지 않는 목회자에 ㄷㅐ해 다루면서 저자는 균형적인 시각을 가지고 현대교회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아주 좋은 책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작성일 2019.02.12)
최은석
교회를 사랑하는 이들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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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폴 워셔 목사님의 ‘오늘날의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 즉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한 회개의 필요성을 피력하는 간절한 절규와 외침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의 메시지를 읽고 있노라면 영혼의 탄식과 깊은 한숨이 흘러 나온다.오늘날의 교회가 얼마나 성경의 충분성을 인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 벗어나서 심리학, 인류학, 사회학 등의 세상학문과 가치관에 젖어 있는지를 적나라게 지적한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무지함과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무지함 그리고 비성경적인 복음 초청과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지 않고 평안하게 죄인을 교회 안으로 받아드리고 있는 오늘날의 교회 현실에 대해서도 지적한다.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무지와 권징의 부족, 구별됨과 가정에 대한 성경적 원칙 등의 주제는 오늘날의 교회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한숨과 탄식은 그들을 회개와 기도의 자리로 이끌 것이다. 여전히 문제 많은 교회이지만 교회가 다시 하나님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짖으며 오직 세상의 영광과 인간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만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교회에 역사하시리라 믿는다.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들의 교회를 더 성경적인 교회로 이끄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책은 폴 워셔 목사님의 ‘오늘날의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 즉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한 회개의 필요성을 피력하는 간절한 절규와 외침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의 메시지를 읽고 있노라면 영혼의 탄식과 깊은 한숨이 흘러 나온다.

오늘날의 교회가 얼마나 성경의 충분성을 인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 벗어나서 심리학, 인류학, 사회학 등의 세상학문과 가치관에 젖어 있는지를 적나라게 지적한다. 또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무지함과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무지함 그리고 비성경적인 복음 초청과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지 않고 평안하게 죄인을 교회 안으로 받아드리고 있는 오늘날의 교회 현실에 대해서도 지적한다.

교회의 본질에 대한 무지와 권징의 부족, 구별됨과 가정에 대한 성경적 원칙 등의 주제는 오늘날의 교회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한숨과 탄식은 그들을 회개와 기도의 자리로 이끌 것이다. 여전히 문제 많은 교회이지만 교회가 다시 하나님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짖으며 오직 세상의 영광과 인간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만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교회에 역사하시리라 믿는다.

목회자와 성도가 함께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들의 교회를 더 성경적인 교회로 이끄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작성일 2019.02.11)
위영
현대 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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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교회를향한10가지기소장성경이 충실한 복음주의자이신 폴워셔 목사님은 설교동영상을 통해 나에게는 꽤나 익숙한 분이었다.성경을 기준으로 얼마나 날카롭고 정확하신지매번 설교를 접할때마다 강한 찔림과 나를 다시 세우는 시간이 되었던터라 기대하며 변화를 소망하며 책을 보게 되었다.아니나다를까 나를 교회로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앞에서 나의 본 모습을 보게 된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다.교회로 부르심을 받은 한사람한사람에게..이책을 추천하고싶다..책을 내시려고 쓴 원고가 아닌 설교원고여서 책이 소책자같은 느낌이 있지만..설교가 얼마나 뜨거웠으면, 얼마나 큰 울림이 되었으면 책으로 나오게 되었을까?정말 울림과 채찍이 강하게 나의 마음을 찌르고 세우는 시간이었다.두고두고 읖조리듯 다시보고 다시보고 하고싶다..''우리는 진리를 두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면서 성령님이 복 주시기를 기대해서는 안됩니다''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분명한 지시를 받았고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하신일이 무엇인지,하나님이 우리가 어떻게 살기를 바라시는지,하나님이 그 분의 교회를 어떻게 이끌기 원하시는지 아는데...왜 나는 삶으로 살아지지 않는것일까??.''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알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습니까? 읽고 싶은 책이 많다고요??하나님에 대한 책부터 꺼내십시오!''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안다고 말하나 정말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는 것입니다.하나님에 대한 무지로 삶의 우선 순위를 제대로 설정하지 못하고 기준없이 살아가는 나의 삶이 연결되니 말씀이 녹아내려 열매맺지 못하는 내 삶이 되었습니다..''우리는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사람들의 마음을 꺾으실 때까지 그들의 마음을 갈아엎고, 갈아엎고, 또 갈아엎었지!''자기자신을 바르게 알아야만 하나님께 항복할 수 있는것이 사람인데...내 삶의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과 맞는것인지나는 날마다 매순간 성령님 앞에서 나의 본모습을 마주보았어야했다.죄에 대하여 피상적이 아니라 실질적인며 적나라하게 날 바라보았어야했다.하나님의 사랑의 품안에서 말이다..''너희는 믿음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자신을 확증하라(고후13:5)''세상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신것처럼물이 포도주로 변한 것 처럼나를 택하사 거듭나게 하실 하나님을..그분의 열심과 그분의 사랑을 신뢰합니다.나를 택하신 하나님의 생기가 내안에 가득하게 하소서나의 삶에 지속적인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하소서.''너는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했지.세례까지 받으면서 주를 시인했지만, 지금은 주님을 저버린것 같구나!네 자신을 점검하라! 네 자신을 시험하렴!''물이 포도주로 변한 것 처럼 철저하게 완벽하게 다른 것이 되는..복음을 통해 성령님이 내안에 역사하시면 하나님이 싫어하는것은 완강히 거부하고 도망치려해야하는 것이 아닌가...나는...하나님을 진심으로 원한다.나는...하나님을 사랑한다나는...하나님이 소중하다..그러기에 나는 세상과 결코 함께 할 수 없고,결코 사귈 수 없고,결코 조화될 수 없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운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15).말씀앞에 순종!!. #현대교회를향한10가지기소장#폴워셔#생명의말씀사#서평#리뷰#건강한교회#목회.#현대교회를향한10가지기소장#현대교회를향한10가지기소장
#현대교회를향한10가지기소장

성경이 충실한 복음주의자이신 폴워셔 목사님은 설교동영상을 통해 나에게는 꽤나 익숙한 분이었다.
성경을 기준으로 얼마나 날카롭고 정확하신지
매번 설교를 접할때마다 강한 찔림과 나를 다시 세우는 시간이 되었던터라 기대하며 변화를 소망하며 책을 보게 되었다.
아니나다를까
나를 교회로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앞에서 나의 본 모습을 보게 된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다.
교회로 부르심을 받은 한사람한사람에게..이책을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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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시려고 쓴 원고가 아닌 설교원고여서 책이 소책자같은 느낌이 있지만..설교가 얼마나 뜨거웠으면, 얼마나 큰 울림이 되었으면 책으로 나오게 되었을까?
정말 울림과 채찍이 강하게 나의 마음을 찌르고 세우는 시간이었다.
두고두고 읖조리듯 다시보고 다시보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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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리를 두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면서 성령님이 복 주시기를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분명한 지시를 받았고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하신일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우리가 어떻게 살기를 바라시는지,
하나님이 그 분의 교회를 어떻게 이끌기 원하시는지 아는데...
왜 나는 삶으로 살아지지 않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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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알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습니까? 읽고 싶은 책이 많다고요??
하나님에 대한 책부터 꺼내십시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안다고 말하나 정말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로 삶의 우선 순위를 제대로 설정하지 못하고 기준없이 살아가는 나의 삶이 연결되니 말씀이 녹아내려 열매맺지 못하는 내 삶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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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사람들의 마음을 꺾으실 때까지 그들의 마음을 갈아엎고, 갈아엎고, 또 갈아엎었지!''
자기자신을 바르게 알아야만 하나님께 항복할 수 있는것이 사람인데...
내 삶의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과 맞는것인지
나는 날마다 매순간 성령님 앞에서 나의 본모습을 마주보았어야했다.
죄에 대하여 피상적이 아니라 실질적인며 적나라하게 날 바라보았어야했다.
하나님의 사랑의 품안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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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믿음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자신을 확증하라(고후13:5)''
세상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신것처럼
물이 포도주로 변한 것 처럼
나를 택하사 거듭나게 하실 하나님을..그분의 열심과 그분의 사랑을 신뢰합니다.
나를 택하신 하나님의 생기가 내안에 가득하게 하소서
나의 삶에 지속적인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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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했지.
세례까지 받으면서 주를 시인했지만, 지금은 주님을 저버린것 같구나!
네 자신을 점검하라! 네 자신을 시험하렴!''
물이 포도주로 변한 것 처럼 철저하게 완벽하게 다른 것이 되는..복음을 통해 성령님이 내안에 역사하시면 하나님이 싫어하는것은 완강히 거부하고 도망치려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원한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나는...
하나님이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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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나는 세상과
결코 함께 할 수 없고,
결코 사귈 수 없고,
결코 조화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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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운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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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앞에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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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교회를향한10가지기소장
(작성일 2019.02.09)
이경윤
서평-현대교회를 향한 10가지 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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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현대교회를 10가지 기소장 이 책에 담긴 한편의 설교는 폴 워셔 목사님이 200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리바이벌 컨퍼런스에서 전한 설교이다. 햇수로 치면 10년이 더 지난 설교이다. 그러나 이 설교는 소위 ‘21세기 최고의 설교’라고 불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어떻게 보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는 이 설교가 그렇게 회자되고 여전히 수많은 영혼들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사실은 교회가 여전히 이 기소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다행인 것은 이러한 부족한 현실 가운데서도 이 설교를 듣고자 하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 설교는 말 그대로 현대교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고발하는 기소장으로서 달리 말하자면 선지자적 외침이라고 말할 수 있다. 폴 워셔 목사님은 크게 10가지 사안에 대하여서 청자로 하여금 문제 의식을 느끼게 하고 변화를 촉구한다. 그러나 이것을 찬찬히 읽어 본다면 이 10가지 사안은 더 좁혀질 수도 있고 더 넓어질 수도 있는 성질의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10가지 사안을 다루는 이 설교의 가장 큰 장점은 시종일관 메시지의 일관성이 유지되면서 즉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명확하게 제시되면서 논리적인 신학적 흐름으로 설교가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간단히 말해보자면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5장까지는 교리적인 문제, 6~10장까지는 실천적인 문제, 다르게 말해보자면 1~5장은 6~10장에서 다루는 문제의 원인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름의 조직신학적인 순서가 여기에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이 설교의 대지의 흐름이 성경에 대한 교리, 하나님에 대한 교리, 인간에 대한 교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 그리고 교회에 대한 교리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보더라도 이 책은 단순히 교회의 피상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분노의 설교가 아니라, 진정으로 교회의 연약함과 회개의 필요성을 지적하는 의분의 설교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장점과 더불어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이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이 있다. 이렇게 체계적인 진단을 내리고 있는 폴 워셔 목사님은 이 진리를 가지고서 교회에 휘두르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리고 교회의 개혁을 원한다면 더욱더 기도하라고 요청한다. 이러한 말씀과 더불어 복음 설교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복음을 듣게 되면 그것을 부인하거나 회심할수 밖에 없다는 선포는 우리로 하여금 그 누구도 이 10가지 기소장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즉 이 설교를 읽는 독자들은 이 설교에 자신을 노출 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이 웅장한 설교는 현재 책의 형태로서 출판되었고 우리는 이것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을 읽으며 그저 자신의 생각과 일치한다고 생각하면서 영적인 풍성함을 느낀다면 이는 이 설교를 아주 잘못 읽은 것이다. 이 설교는 우리 모두의 연약함을 바라보게 하고 회개와 변화를 요구하는 설교이다. 그렇기에 이 설교를 접한 독자들에게 가장 합당한 반응은 바로 영적 자각과 그에 따른 기도일 것이다. 진정으로 부흥을 갈망하는 이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더욱더 바로 서고자 노력하는 모든 성도들은 이 설교를 읽어 보기를 권장한다.
서평 : 현대교회를 10가지 기소장

이 책에 담긴 한편의 설교는 폴 워셔 목사님이 200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리바이벌 컨퍼런스에서 전한 설교이다. 햇수로 치면 10년이 더 지난 설교이다. 그러나 이 설교는 소위 ‘21세기 최고의 설교’라고 불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어떻게 보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는 이 설교가 그렇게 회자되고 여전히 수많은 영혼들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사실은 교회가 여전히 이 기소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다행인 것은 이러한 부족한 현실 가운데서도 이 설교를 듣고자 하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 설교는 말 그대로 현대교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고발하는 기소장으로서 달리 말하자면 선지자적 외침이라고 말할 수 있다. 폴 워셔 목사님은 크게 10가지 사안에 대하여서 청자로 하여금 문제 의식을 느끼게 하고 변화를 촉구한다. 그러나 이것을 찬찬히 읽어 본다면 이 10가지 사안은 더 좁혀질 수도 있고 더 넓어질 수도 있는 성질의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10가지 사안을 다루는 이 설교의 가장 큰 장점은 시종일관 메시지의 일관성이 유지되면서 즉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명확하게 제시되면서 논리적인 신학적 흐름으로 설교가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간단히 말해보자면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5장까지는 교리적인 문제, 6~10장까지는 실천적인 문제, 다르게 말해보자면 1~5장은 6~10장에서 다루는 문제의 원인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름의 조직신학적인 순서가 여기에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이 설교의 대지의 흐름이 성경에 대한 교리, 하나님에 대한 교리, 인간에 대한 교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 그리고 교회에 대한 교리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보더라도 이 책은 단순히 교회의 피상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분노의 설교가 아니라, 진정으로 교회의 연약함과 회개의 필요성을 지적하는 의분의 설교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장점과 더불어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이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이 있다. 이렇게 체계적인 진단을 내리고 있는 폴 워셔 목사님은 이 진리를 가지고서 교회에 휘두르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리고 교회의 개혁을 원한다면 더욱더 기도하라고 요청한다. 이러한 말씀과 더불어 복음 설교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복음을 듣게 되면 그것을 부인하거나 회심할수 밖에 없다는 선포는 우리로 하여금 그 누구도 이 10가지 기소장에 대해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즉 이 설교를 읽는 독자들은 이 설교에 자신을 노출 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이 웅장한 설교는 현재 책의 형태로서 출판되었고 우리는 이것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을 읽으며 그저 자신의 생각과 일치한다고 생각하면서 영적인 풍성함을 느낀다면 이는 이 설교를 아주 잘못 읽은 것이다. 이 설교는 우리 모두의 연약함을 바라보게 하고 회개와 변화를 요구하는 설교이다. 그렇기에 이 설교를 접한 독자들에게 가장 합당한 반응은 바로 영적 자각과 그에 따른 기도일 것이다.

진정으로 부흥을 갈망하는 이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더욱더 바로 서고자 노력하는 모든 성도들은 이 설교를 읽어 보기를 권장한다.

(작성일 2019.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