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루케이도가 들려주는 25가지 성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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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구교훈
아이들에게 성경의 25가지 약속을 말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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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맥스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아이들을 위해서 성경에서 나오는 많은 이야기 중에서 25가지 이야기를 중심으로 쓴 글이다. 첫번째 장처럼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사랑하는 손자에게 이책을 선물해주시는 마음으로 쓴 글로써 부모가 아이들에게 성경의 놀라운 25가지 이야기를 짧은 글을 통해서 전해주고 있다. 글은 아이들에 맞게 짧을 지라도 그 내용이 알차고 성경을 깨닫게 하는 안목과 지혜는 어느 책 못지 않음을 볼때 저자의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옅볼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듣고 읽기에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고 아이들에게 직접 말해주는 이야기 체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어 줄수 있어서 좋았다. 5살 딸아이에게 자기전 한챕터씩 지루하지 않게 읽어 줄수 있는 알맞은 양으로 되어 있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전반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말씀을 통해 주신 약속의 기반아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천지창조 이야기 아담과 하와이야기 노아 아브라함 요셉 십계명 여리고성 이야기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 등 구약성경이야기와 더불어 마리아 예수님의 탄생 베드로 십자가 부활이야기 바울이야기 등 신약성경이야기와 함께 성경내용을 골고루 들려줄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다고 말씀한다. 그것은 어머니가 디모데가 어릴때 성경을 많이 읽어주었음을 알수 있듯이 부모가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성경을 알게 하는것은 커서도 큰 유익을 줌을 알수 있다. 지금 아이들은 태어나서 얼마 안돼서 휴대폰을 접하고 그와 더불어 세상미디어를 가까이 접하게 됨으로써 인본주의 사고로 만들어서 세상의 가치들을 무분별하게 아이들이 보고 듣고 습득하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세상의 가치로 부터 지켜낼수 있는것은 오직 성경밖에 없음을 다시금 경험하게 된다. 지금 하나하나 들려주는 이야기가 딸아이의 믿음에 견고한 반석이 됨을 굳게 믿으며 계속해서 부모로써 아이들이 영적으로 바르게 자라도록 힘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야기 뒷편에 짧은 기도문과 관련 성경구절이 나오는데 아이와 함께 읽어주며 기도하니 아이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심어줄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그리고 개역개정과 더불어 현대인의 성경으로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더 말씀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배려또한 보인다. 이책은 한번 읽고 마칠게 아니라 계속해서 아이에게 읽어주면 줄수록 너무 소중하고 귀한 책임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이 책은 맥스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아이들을 위해서 성경에서 나오는 많은 이야기 중에서 25가지 이야기를 중심으로 쓴 글이다. 첫번째 장처럼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사랑하는 손자에게 이책을 선물해주시는 마음으로 쓴 글로써 부모가 아이들에게 성경의 놀라운 25가지 이야기를 짧은 글을 통해서 전해주고 있다. 글은 아이들에 맞게 짧을 지라도 그 내용이 알차고 성경을 깨닫게 하는 안목과 지혜는 어느 책 못지 않음을 볼때 저자의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옅볼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듣고 읽기에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고 아이들에게 직접 말해주는 이야기 체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어 줄수 있어서 좋았다. 5살 딸아이에게 자기전 한챕터씩 지루하지 않게 읽어 줄수 있는 알맞은 양으로 되어 있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전반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말씀을 통해 주신 약속의 기반아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천지창조 이야기 아담과 하와이야기 노아 아브라함 요셉 십계명 여리고성 이야기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 등 구약성경이야기와 더불어 마리아 예수님의 탄생 베드로 십자가 부활이야기 바울이야기 등 신약성경이야기와 함께 성경내용을 골고루 들려줄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다고 말씀한다. 그것은 어머니가 디모데가 어릴때 성경을 많이 읽어주었음을 알수 있듯이 부모가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성경을 알게 하는것은 커서도 큰 유익을 줌을 알수 있다. 지금 아이들은 태어나서 얼마 안돼서 휴대폰을 접하고 그와 더불어 세상미디어를 가까이 접하게 됨으로써 인본주의 사고로 만들어서 세상의 가치들을 무분별하게 아이들이 보고 듣고 습득하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세상의 가치로 부터 지켜낼수 있는것은 오직 성경밖에 없음을 다시금 경험하게 된다. 지금 하나하나 들려주는 이야기가 딸아이의 믿음에 견고한 반석이 됨을 굳게 믿으며 계속해서 부모로써 아이들이 영적으로 바르게 자라도록 힘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야기 뒷편에 짧은 기도문과 관련 성경구절이 나오는데 아이와 함께 읽어주며 기도하니 아이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심어줄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그리고 개역개정과 더불어 현대인의 성경으로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더 말씀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배려또한 보인다. 이책은 한번 읽고 마칠게 아니라 계속해서 아이에게 읽어주면 줄수록 너무 소중하고 귀한 책임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작성일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