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적인 기도 - 이엠바운즈 기도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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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894점 )  
신현숙
고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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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고전이지만...이엠바운즈의 저서 시리즈는 다 좋다. 그의 탁월한 영성과 통찰은기도로부터 기인한다.기도의 사람이었던 능력의 이엠 바운즈는그의 글속에서 기도의 뜨거운 예수님의 가슴을 품게 한다.그래서 성령님의 도우심 속에서 역사하는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단지 능력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예수님과의 관계성 안에서, 그리고 성령님의 도우시는 역사 안에서의기도의 열정과 경건의 훈련은믿음의 여정을 걷는 모든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모습이 되어야 함을 느끼게 된다.이 책을 통해 다시금 기도의 열정을 품게 된다.단순히 능력을 얻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진정한 기도의 자세와 모습을 갖게 해 주는 좋은 책이다.
[구매자평]

고전이지만...

이엠바운즈의 저서 시리즈는 다 좋다. 그의 탁월한 영성과 통찰은

기도로부터 기인한다.

기도의 사람이었던 능력의 이엠 바운즈는

그의 글속에서 기도의 뜨거운 예수님의 가슴을 품게 한다.

그래서 성령님의 도우심 속에서 역사하는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단지 능력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예수님과의 관계성 안에서, 그리고 성령님의 도우시는 역사 안에서의

기도의 열정과 경건의 훈련은

믿음의 여정을 걷는 모든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모습이 되어야 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기도의 열정을 품게 된다.

단순히 능력을 얻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

진정한 기도의 자세와 모습을 갖게 해 주는 좋은 책이다.


(작성일 2015.05.14)
이상민
실제적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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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청년 시절 예수님을 믿고 기도생활에 힘쓰던 때 이엠바운즈의 기도시리즈를 읽으면서 기도에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 그후 2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다시 이엠 바운즈의 기도시리즈를 읽게 되었다. 그의 기도에 관한 글은 능력이  넘치며 기도하고 픈 열망이 들게 한다. 혹시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가 되지 않는 분들은 이엠 바운즈의 기도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기도의 영이 충만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엠바운즈 그 자신이 기도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구매자평]청년 시절 예수님을 믿고 기도생활에 힘쓰던 때 이엠바운즈의 기도시리즈를 읽으면서 기도에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 그후 2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다시 이엠 바운즈의 기도시리즈를 읽게 되었다. 그의 기도에 관한 글은 능력이  넘치며 기도하고 픈 열망이 들게 한다. 혹시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가 되지 않는 분들은 이엠 바운즈의 기도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기도의 영이 충만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엠바운즈 그 자신이 기도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작성일 2014.08.22)
조현상
뜨거워지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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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엠 바운즈 기도 시리즈는 다 좋습니다. 기도의 교과서라고 불리우는 이엠 바운즈! 확실히 기도의 사람이라, 책을 읽으면 뜨거움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책 챕터마다 좋은 글들또한 보너스로 들어 있어서, 기도하기 힘들때, 기도가 잘 안될때, 영적으로 침체를 겪고 있거나, 기도의 본질, 기도의 효과, 실질적인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이 책을 읽고, 기도에 불을 붙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구매자평]이엠 바운즈 기도 시리즈는 다 좋습니다.
기도의 교과서라고 불리우는 이엠 바운즈!
확실히 기도의 사람이라, 책을 읽으면 뜨거움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책 챕터마다 좋은 글들또한 보너스로 들어 있어서,
기도하기 힘들때, 기도가 잘 안될때, 영적으로 침체를 겪고 있거나,
기도의 본질, 기도의 효과, 실질적인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이 책을 읽고, 기도에 불을 붙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작성일 2010.04.09)
황대연
기도의 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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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기도의 사람 이엠바운즈. 그의 책을 읽노라면 어느새 기도의 자리로 갈 수밖에 없게 만든다. 뜨거운 기도의 사람이 되고 싶다면,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엠바운즈의 기도시리즈를 꼭 읽어보길 권한다. 기도의 삶은 우리를 놀라운 자리로 인도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것이 기도이다. 강력한 기도의 책을 원한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구매자평]기도의 사람 이엠바운즈. 그의 책을 읽노라면 어느새 기도의 자리로 갈 수밖에 없게 만든다. 뜨거운 기도의 사람이 되고 싶다면,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엠바운즈의 기도시리즈를 꼭 읽어보길 권한다. 기도의 삶은 우리를 놀라운 자리로 인도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것이 기도이다. 강력한 기도의 책을 원한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작성일 2008.09.02)
이주란
전차와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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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기도라는 이름의 전차와도 같은 이엠 바운즈의 책입니다.그의 글은 기도에의 불붙는 열정과 신념과 애정으로 넘쳐납니다.강렬한 외침은 표효하는 사자와도 같으며 응답에의 확신은 허리가 굵은 고목과도 같이 굳건하여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너무도 강력히 마음에 부딪혀와 거부하기 힘든 충격을 주지만 인상깊은 구절에 밑줄을 눌러 그어가며 읽기가 어렵습니다.그랬다간 이 책은 온통 전체가 밑줄 투성이가 되어 발 붙일 공간조차 없어져버리기 때문입니다. 문득 이런 글을 쓸 수 있었던 저자의 삶이 궁금해집니다.어떻게 기도로 점철된 삶을 살았기에 이처럼 뜨거운 글을 내어 놓는 것이 가능했을까요.그의 글을 읽으면 그게 얼마나 가는가에 상관없이,그 순간 무릎을 꿇게 되는 것만은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그의 책은 분명 독자를 기도의 자리로 이끌어갑니다.끈질긴 기도를 유지하는 것은 독자에게 주어지는 또 하나의 새로운 과제이지만 말이지요. (그럴 경우엔 이엠 바운즈 책 3권으로?^^ㅋㅋ) 집어들어 그 앉은 자리에서 주욱 읽어내려가기보다는실제로 기도를 하며 틈틈히 -  기도하는 도중 지칠 때마다 영적 충전을 하는 느낌으로 읽는 것이훨씬 도움이 되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기도의 자리에 동반자와도 같이 늘 함께하는 책으로 말입니다.    다만 이엠 바운즈의 글은 읽기 쉬운 글이 아닙니다.간증이나 예화가 없기도 하려니와 글 자체가 조금 추상적이랄까 그런 스타일.그리고 문단과 문단이 고등학교때 공부했던 것처럼 A->B,C->D=E 뭐 이런 ^^; 전개가 아니라(소)문단과 문단이 섬처럼 뚝 뚝 떨어져있는 느낌이기 때문입니다.한 챕터를 전체로 이해하려 하기보다는 한 문단은 그 문단 자체로 이해하고 새로운^^ㅋ 마음으로 다음 문단으로 넘어가는 것이훨씬 읽기에 편한듯합니다.  그리고, 이 분 글이 하도 모호한 부분이 많아 실제 책을 편집하는 분도 헷갈리셨는지 ^^; 안그래도 이해하기 힘든 책, 오타가 적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 '누가복음 18장의 과부의 경우는 끈질긴 기도는 무력하고 소망없고 절망적인 상태를 극복한 좋은 예이다.p.178' 이런 경우와 같은 것.. 물론 그런 단점들은 이 책의 빛과 영향력을 가리기에는너무나 무색한 소소함입니다.뜨거운 기도를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아주 좋은 스승이자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 * * * * * * * *  하나님이 가지신 것 가운데 기도해도 주시지 못할 만큼 좋은 것은 없다. 하나님께서 선언하신 보복 가운데 너무 지엄하여 기도 응답으로 취소될 수 없는 것도 없다. 기도로 끌 수 없을 만큼 뜨겁게 타오르는 심판도 없다. p.49우리는 언제나 굴복에 대한 허황되고 기만적인 견해로 인해 진지하고도 끈질긴 기도가 부족함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이제 시작할 지점에 도달했을 때 기도를 그친다.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실 때, 아니 하나님께서 우리가 진정으로 기도하기를 기다리고 계실 때 우리는 기도를 마친다. 장애물 때문에 기도를 단념하거나 곤경에 굴복하면서 그것을 하나님의 뜻에 대한 굴복이라고 부른다. 기도에 있어서 믿음의 결여, 영적 게으름, 반마음 등이 소위 굴복이라는, 귀하고 경건한 굴복이라는 이름 하에 가려진다.p.143"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란 말씀은 다른 사람들이 아닌 오직 결코 낙망하지 않고, 놀라지 않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다.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란 약속보다 응답에 대해 더 큰 확신을 주는 약속이 어디 있는가 ! p.156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께 열려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것은 모두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열려있다. p.172항상 기도의 삶을 살며 항상 기도의 영으로 숨쉬고 항상 실제로 기도하며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함으로, 하늘의 그리스도는 육체로 계실 때 제자들에게 그랬던 것보다 더 분명한 모습으로, 더 깊은 사랑으로, 더 친숙하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p.173기도하는 교회는 다른 모든 면에서 가난하다고 해도 강한 교회이다. 기도하지 않는 교회는 다른 면에 있어서 부유하다고 해도 약한 교회이다. p.177  나일강보다 더 복된 큰 강물, 아마존강의 거대한 물줄기보다 더 깊고, 더 넓고, 더 충만한 물줄기. 이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요,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이요, 그리고 교회가 필요로 하는 것이다 ! 그렇지만 우리는 아주 가냘픈 냇물 같다 !  교회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흘러 넘쳐서 어느 곳에서든 성령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면 얼마나 좋을꼬 ! 그러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눈을 고정시킬 것이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 시대가 필요로 하는 것, 교회가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강한 능력을 기억하는 것이다 ! 원수들과 적들을 잠잠케 하며, 하나님의 원수들의 말문을 막으며, 연약한 성도들에게 힘을 주며, 강한 자에게 승리의 환희를 안겨 주는 그 능력말이다 !  p.180  
[구매자평]기도라는 이름의 전차와도 같은 이엠 바운즈의 책입니다.
그의 글은 기도에의 불붙는 열정과 신념과 애정으로 넘쳐납니다.
강렬한 외침은 표효하는 사자와도 같으며
응답에의 확신은 허리가 굵은 고목과도 같이 굳건하여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너무도 강력히 마음에 부딪혀와
거부하기 힘든 충격을 주지만
인상깊은 구절에 밑줄을 눌러 그어가며 읽기가 어렵습니다.
그랬다간 이 책은 온통 전체가 밑줄 투성이가 되어
발 붙일 공간조차 없어져버리기 때문입니다.
 
문득 이런 글을 쓸 수 있었던 저자의 삶이 궁금해집니다.
어떻게 기도로 점철된 삶을 살았기에 이처럼 뜨거운 글을 내어 놓는 것이 가능했을까요.

그의 글을 읽으면 그게 얼마나 가는가에 상관없이,
그 순간 무릎을 꿇게 되는 것만은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그의 책은 분명 독자를 기도의 자리로 이끌어갑니다.
끈질긴 기도를 유지하는 것은 독자에게 주어지는 또 하나의 새로운 과제이지만 말이지요. (그럴 경우엔 이엠 바운즈 책 3권으로?^^ㅋㅋ)
 
집어들어 그 앉은 자리에서 주욱 읽어내려가기보다는
실제로 기도를 하며 틈틈히 -  
기도하는 도중 지칠 때마다 영적 충전을 하는 느낌으로 읽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기도의 자리에 동반자와도 같이 늘 함께하는 책으로 말입니다.
 
 
 
다만 이엠 바운즈의 글은 읽기 쉬운 글이 아닙니다.
간증이나 예화가 없기도 하려니와 글 자체가 조금 추상적이랄까 그런 스타일.
그리고 문단과 문단이 고등학교때 공부했던 것처럼
A->B,C->D=E 뭐 이런 ^^; 전개가 아니라
(소)문단과 문단이 섬처럼 뚝 뚝 떨어져있는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한 챕터를 전체로 이해하려 하기보다는 한 문단은 그 문단 자체로 이해하고
새로운^^ㅋ 마음으로 다음 문단으로 넘어가는 것이
훨씬 읽기에 편한듯합니다.
 
그리고, 이 분 글이 하도 모호한 부분이 많아 실제 책을 편집하는 분도 헷갈리셨는지 ^^; 안그래도 이해하기 힘든 책, 오타가 적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 '누가복음 18장의 과부의 경우는 끈질긴 기도는 무력하고 소망없고 절망적인 상태를 극복한 좋은 예이다.p.178' 이런 경우와 같은 것..
 
물론 그런 단점들은 이 책의 빛과 영향력을 가리기에는
너무나 무색한 소소함입니다.
뜨거운 기도를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아주 좋은 스승이자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 * * * * * * * * 
 


하나님이 가지신 것 가운데 기도해도 주시지 못할 만큼 좋은 것은 없다. 하나님께서 선언하신 보복 가운데 너무 지엄하여 기도 응답으로 취소될 수 없는 것도 없다. 기도로 끌 수 없을 만큼 뜨겁게 타오르는 심판도 없다. p.49


우리는 언제나 굴복에 대한 허황되고 기만적인 견해로 인해 진지하고도 끈질긴 기도가 부족함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이제 시작할 지점에 도달했을 때 기도를 그친다.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실 때, 아니 하나님께서 우리가 진정으로 기도하기를 기다리고 계실 때 우리는 기도를 마친다. 장애물 때문에 기도를 단념하거나 곤경에 굴복하면서 그것을 하나님의 뜻에 대한 굴복이라고 부른다. 기도에 있어서 믿음의 결여, 영적 게으름, 반마음 등이 소위 굴복이라는, 귀하고 경건한 굴복이라는 이름 하에 가려진다.p.143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란 말씀은 다른 사람들이 아닌 오직 결코 낙망하지 않고, 놀라지 않고, 끈질기게 기도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다.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란 약속보다 응답에 대해 더 큰 확신을 주는 약속이 어디 있는가 ! p.156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께 열려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것은 모두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열려있다. p.172


항상 기도의 삶을 살며 항상 기도의 영으로 숨쉬고 항상 실제로 기도하며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함으로, 하늘의 그리스도는 육체로 계실 때 제자들에게 그랬던 것보다 더 분명한 모습으로, 더 깊은 사랑으로, 더 친숙하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p.173


기도하는 교회는 다른 모든 면에서 가난하다고 해도 강한 교회이다. 기도하지 않는 교회는 다른 면에 있어서 부유하다고 해도 약한 교회이다. p.177



  나일강보다 더 복된 큰 강물, 아마존강의 거대한 물줄기보다 더 깊고, 더 넓고, 더 충만한 물줄기. 이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요,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이요, 그리고 교회가 필요로 하는 것이다 ! 그렇지만 우리는 아주 가냘픈 냇물 같다 !
  교회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흘러 넘쳐서 어느 곳에서든 성령의 권능을 기억하게 하면 얼마나 좋을꼬 ! 그러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눈을 고정시킬 것이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 시대가 필요로 하는 것, 교회가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강한 능력을 기억하는 것이다 ! 원수들과 적들을 잠잠케 하며, 하나님의 원수들의 말문을 막으며, 연약한 성도들에게 힘을 주며, 강한 자에게 승리의 환희를 안겨 주는 그 능력말이다 !  
p.180

 
 


(작성일 2008.06.01)
신효철
기도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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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아침과 저녁으로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기로 하였다.몇몇 동지들과 함께 합심기도를 시작하였다.그래서 기도에 대한 관심이 많다.그리고 바른 기도, 응답 받는 기도,성경적인 기도에 대해서 계속 알아가기를 원한다.기도의 권위자 바운즈 선배의 책을 잡았다.기초를 분명히 해주는 안내서이다.기본이 중요함을 알려주는 책이다.이제는 가르침대로 기도하는 일만 남았다.신령한 교사 예수님께로 이끌어 준다.결국, 해답은 우리 주님이시다.예수님의 기도를 통해 기도의 진수를 안내한다.성부, 성자, 성령하나님의 관계를 통해기도의 능력과 역사를 조명해주고 있다.기도의 시대, 성령의 시대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시대에기도의 사람, 우리 함께 기도의 동역자되기를 소망한다.기도하여 더욱 주님 본 받는 삶을 살기 원한다.
[구매자평]아침과 저녁으로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기로 하였다.
몇몇 동지들과 함께 합심기도를 시작하였다.
그래서 기도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리고 바른 기도, 응답 받는 기도,
성경적인 기도에 대해서 계속 알아가기를 원한다.

기도의 권위자 바운즈 선배의 책을 잡았다.
기초를 분명히 해주는 안내서이다.
기본이 중요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제는 가르침대로 기도하는 일만 남았다.
신령한 교사 예수님께로 이끌어 준다.
결국, 해답은 우리 주님이시다.
예수님의 기도를 통해 기도의 진수를 안내한다.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의 관계를 통해
기도의 능력과 역사를 조명해주고 있다.
기도의 시대, 성령의 시대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시대에
기도의 사람, 우리 함께 기도의 동역자되기를 소망한다.
기도하여 더욱 주님 본 받는 삶을 살기 원한다.
(작성일 2008.02.12)
박영민
실제적인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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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기도 서적에서 실제적인 기도를 예수님이 하신 기도를 정의하고 있다. 예수님이 실제적인 기도를 하신 것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또한 인간의 연약한 몸을 입고 있기에 그분도 능력을 공급받아야만 했다. 이 모습은 예수님도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부듯이 물 부듯이 받으셨다는 성경구절에서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기를 거부하였으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실제적인 기도를 하셨다. 아버지여! 이 잔에 내게서 옮겨지기를 떠나가기를 소원하셨다. 그렇지만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라며 모든 의지를 아버지에게 맡기셨다. 바로 이것이 실제적인 기도이면서도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맥락이다. 실제적인 기도는 자신의 의지를 하나님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되어지도록 성령하나님께 내놓는 것이다. 이것이 실제적인 기도이면서 예수님이 보이신 실제적인 기도모습이다.
실제적인 기도
 서적에서 실제적인 기도를 예수님이 하신 기도를 정의하고 있다.
 예수님이 실제적인 기도를 하신 것은 성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또한 인간의 연약한 몸을 입고 있기에 그분도 능력을 공급받아야만 했다.
 이 모습은 예수님도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부듯이 물 부듯이 받으셨다는 성경구절에서 말씀하고 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기를 거부하였으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실제적인 기도를 하셨다.
 아버지여! 이 잔에 내게서 옮겨지기를 떠나가기를 소원하셨다.
 그렇지만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라며 모든 의지를 아버지에게 맡기셨다.
 바로 이것이 실제적인 기도이면서도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맥락이다.
 실제적인 기도는 자신의 의지를 하나님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되어지도록 성령하나님께 내놓는 것이다.
 이것이 실제적인 기도이면서 예수님이 보이신 실제적인 기도모습이다.

(작성일 2007.12.10)
송경림
시리즈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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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  먼저 아는 전도사님의 권유로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작정기도를 시작했는데..기도라는 것에 넘 막연해보였나봅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차에 작정기도를 하며 기도시리즈에 관한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시리즈로 나와 있던데...7권 모두를 구매하게되었지요.. 지금..반정도 읽었는데...^^ 흠...기도가..진정 그리스도인이 누려야할 특권이고 복의 통로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네요.. 대부분이 사역자.설교자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사역자나 평신도나..한번쯤은 꼭 읽어 봐야할 필독서인 것 같아요.. 기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읽어볼 만한 귀한 책인것 같습니다..
[구매자평] 

먼저 아는 전도사님의 권유로 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작정기도를 시작했는데..기도라는 것에 넘 막연해보였나봅니다.

그렇게 고민하던 차에 작정기도를 하며 기도시리즈에 관한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입해서 읽게 되었어요.

시리즈로 나와 있던데...7권 모두를 구매하게되었지요..

지금..반정도 읽었는데...^^

흠...기도가..진정 그리스도인이 누려야할 특권이고 복의 통로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네요..

대부분이 사역자.설교자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사역자나 평신도나..한번쯤은 꼭 읽어 봐야할 필독서인 것 같아요..

기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읽어볼 만한 귀한 책인것 같습니다..




(작성일 2007.11.13)

권지혜
기도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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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책 속에 들어간 건지 이 책의 글들이 나를 덮어 버린 건지 알수가 없었다. [기도의 능력]을 읽고 단지 기름부음 받은 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야곱처럼 바울처럼 예수님 처럼 기도하고 싶다란 생각을 가지고 기도의 필요성을  느꼈다.   다음 2권인 [실제적인 기도]를 읽을 때 나의 마음의 소원을 아시듯 '구하라. 믿고 구하기만 한다면 주겠다.'고 하신다. 나의 바램대로 내가 찾아었던 바로 그말씀. 그러나 웬지 이기적인 생각에 붙들 수 없었던 말씀...   하나님은 이 [실제적인 기도]를 통해 나의 생각을 완전히 깨셨다. 우리는 기도의 응답으로 더욱 굳센 믿음으로 설 수 있다고 하셨다. 그 응답의 방법에는 비유를 통해 말씀 하신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3명의 소경을 고치는데 첫번째 소경은 지나가다 예수님께서 흙으로 침을 뱉어, 실로암 못으로 씻음으로 낫음을 입고 두번째 소경은 의도를 가지고 나아와 사람들과 떨어져 홀로 주님앞에서 흙으로 눈에 바르고 2번의 안수로 낫음을 입으며 세번째 소경은  사도들이 말리는데도 절박한 심정으로 주께로 나아와 말씀만으로 낫음을 입게 된다. 이는 내가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했다.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시며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신다. 우리가 간절히 구할 때 성령은 더 강하게 역사하신다.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우리가 무엇을 기도할지 모를 때 조차 성령은 우리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신다. 막막한 나의 삶 속에 비로소 빛이 보이며 그 길을 보게 됨이 예수님의 첫 번째 안수를 해 주셨음이 아닐까... 그래서 나는 더욱 간구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장 좋은 선물 성령이 나의 마음 충만하기를 ...   하나님의 것이 그의 아들 예수에게 열렸고 그것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라는 열쇠아래 우리에게 열렸다. 하나님의 것을 얻는 것, 성령님이 내안에 숨쉬며 계시는 것, 내안에 기도의 불씨가 꺼지지 않는 것 모두가 기도에 달려있다. 오직 기도!!   성령님의 인도로 하나님께 동조하는 기도로 나아갈 때 까지 기도한다. 용기와 인내, 끈질김으로 이 기도의 계단을 오른다.   내가 기도하는 이유는 첫째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이고 둘째는 이 말씀을 믿기 때문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책 속에 들어간 건지 이 책의 글들이 나를 덮어 버린 건지 알수가 없었다.

[기도의 능력]을 읽고 단지 기름부음 받은 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야곱처럼 바울처럼 예수님 처럼 기도하고 싶다란 생각을 가지고 기도의 필요성을  느꼈다.


 

다음 2권인 [실제적인 기도]를 읽을 때 나의 마음의 소원을 아시듯

'구하라. 믿고 구하기만 한다면 주겠다.'고 하신다.

나의 바램대로 내가 찾아었던 바로 그말씀.

그러나 웬지 이기적인 생각에 붙들 수 없었던 말씀...


 

하나님은 이 [실제적인 기도]를 통해 나의 생각을 완전히 깨셨다.

우리는 기도의 응답으로 더욱 굳센 믿음으로 설 수 있다고 하셨다.

그 응답의 방법에는 비유를 통해 말씀 하신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3명의 소경을 고치는데

첫번째 소경은 지나가다 예수님께서 흙으로 침을 뱉어, 실로암 못으로 씻음으로 낫음을 입고

두번째 소경은 의도를 가지고 나아와 사람들과 떨어져 홀로 주님앞에서 흙으로 눈에 바르고 2번의 안수로 낫음을 입으며

세번째 소경은  사도들이 말리는데도 절박한 심정으로 주께로 나아와 말씀만으로 낫음을 입게 된다.

이는 내가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했다.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시며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신다. 우리가 간절히 구할 때 성령은 더 강하게 역사하신다.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우리가 무엇을 기도할지 모를 때 조차 성령은 우리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신다. 막막한 나의 삶 속에 비로소 빛이 보이며 그 길을 보게 됨이 예수님의 첫 번째 안수를 해 주셨음이 아닐까...

그래서 나는 더욱 간구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장 좋은 선물 성령이 나의 마음 충만하기를 ...


 

하나님의 것이 그의 아들 예수에게 열렸고 그것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라는 열쇠아래 우리에게 열렸다. 하나님의 것을 얻는 것, 성령님이 내안에 숨쉬며 계시는 것, 내안에 기도의 불씨가 꺼지지 않는 것 모두가 기도에 달려있다. 오직 기도!!


 

성령님의 인도로 하나님께 동조하는 기도로 나아갈 때 까지 기도한다.

용기와 인내, 끈질김으로 이 기도의 계단을 오른다.


 

내가 기도하는 이유는

첫째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이고

둘째는 이 말씀을 믿기 때문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작성일 200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