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향희 1집 - 척척척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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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100점 )  
이재정
크리스찬 트로트 더이상 코스프레 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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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다양한 음악이 나온다는 것은 매니아에서는 즐거운 입장이다. 여자 트로트가수는 매니아로서는 충분히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한다. 하지만 거기뿐 음악적으로는 아무리1집이지만 조금 실망했다. 트로트는 인생사이다. 하지만 한국의 크리스찬 트로트는(이미 찬미500에도 트로트가 있다) 지금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발전하지 않고 유행을 따라가고 있다. 걸그룹이 잘 되니깐 유행따라 하다가 다 망했다. 인위적인 트로트가 되지 말고 정말 삶에서 우러나오는 트로트가 되었으면 한다.뮤직비디오도 왜 정기하와 얼굴들이 유행을 하니깐 너도나도 교회에서 따라하고 구자억도 따라하고 심지어 장향희도 참신한데 몰랐었어도 왜 따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최초 여성 가수면 여성가수 답게 참신하게 한국 크리스챤은 지금 인프라는 자 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은 고객이 없다. 골든타임 3년 안에 가수들이 고민을 해야 한다. 5프로도 안되는 음반시장에 살아남기 위해서 더이상 한국 ccm이라는 수식용어를 빼야 하고 가수로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1집 이후로 2집 나오는 기간이 보통 여자들은 2년 이상 걸리는데 음반을 계속적으로 꾸준하게 내어서 성숙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음반이 되었으면 한다인위적인 트로트가 아닌 인생사 트로트가 되는 음반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 여자들의 삶과 고통과 신앙에서의 여정과 등 등
[구매자평]다양한 음악이 나온다는 것은 매니아에서는 즐거운 입장이다. 여자 트로트가수는 매니아로서는 충분히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한다. 하지만 거기뿐 음악적으로는 아무리1집이지만 조금 실망했다. 트로트는 인생사이다. 하지만 한국의 크리스찬 트로트는(이미 찬미500에도 트로트가 있다) 지금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발전하지 않고 유행을 따라가고 있다. 걸그룹이 잘 되니깐 유행따라 하다가 다 망했다. 인위적인 트로트가 되지 말고 정말 삶에서 우러나오는 트로트가 되었으면 한다.

뮤직비디오도 왜 정기하와 얼굴들이 유행을 하니깐 너도나도 교회에서 따라하고 구자억도 따라하고 심지어 장향희도 참신한데 몰랐었어도 왜 따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최초 여성 가수면 여성가수 답게 참신하게 한국 크리스챤은 지금 인프라는 자 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은 고객이 없다. 골든타임 3년 안에 가수들이 고민을 해야 한다. 5프로도 안되는 음반시장에 살아남기 위해서 더이상 한국 ccm이라는 수식용어를 빼야 하고 가수로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1집 이후로 2집 나오는 기간이 보통 여자들은 2년 이상 걸리는데 음반을 계속적으로 꾸준하게 내어서 성숙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음반이 되었으면 한다

인위적인 트로트가 아닌 인생사 트로트가 되는 음반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
여자들의 삶과 고통과 신앙에서의 여정과 등 등
(작성일 2017.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