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쓰다 (필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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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2100점 )  
정다송
유초등부 아이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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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유초등부 아이들에게 신청받아 필사를 11월 달 동안에 해보려고 구입하였습니다. 돌아오는 주에 나누어주어서 한달간 가정에서 손으로 써오는 미션인데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해 봅니다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이름을 적어준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말씀을 쓰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쓰면서 말씀이 마음에 잘 뿌리 내리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쓰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녀들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구매자평]유초등부 아이들에게 신청받아 필사를 11월 달 동안에 해보려고 구입하였습니다. 돌아오는 주에 나누어주어서 한달간 가정에서 손으로 써오는 미션인데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해 봅니다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이름을 적어준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말씀을 쓰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쓰면서 말씀이 마음에 잘 뿌리 내리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쓰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녀들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일 2020.10.28)
국미숙
잠언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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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가장 적극적인 성경 읽기는 필사입니다.이 말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코로나19를 겪으면서 아이들의 예배가 잘 드려지지 못하게 되고이전까지 큰 소리로 찬양하세요 했던 말이 쏙 들어갔습니다.이제는 교회에서 큰 소리로 찬양을 할 수도 통성 기도도 자제하라고 하니점심기간 성경통독을 하고 있었는데 소모임도 자유롭지 못하니 코로나 이후 계속 쉬고 있습니다.아이들이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이 쉽지는 않거든요.선생님들끼리 의논후 필사를 선택했습니다.아이들이 필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말씀이 삶에 능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14권 주문했는데 로마서 쓰기 한권 선물로 주셨네요.감사합니다.
[구매자평]가장 적극적인 성경 읽기는 필사입니다.
이 말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아이들의 예배가 잘 드려지지 못하게 되고
이전까지 큰 소리로 찬양하세요 했던 말이 쏙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교회에서 큰 소리로 찬양을 할 수도 통성 기도도 자제하라고 하니

점심기간 성경통독을 하고 있었는데
소모임도 자유롭지 못하니
코로나 이후 계속 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이 쉽지는 않거든요.

선생님들끼리 의논후 필사를 선택했습니다.

아이들이 필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말씀이 삶에 능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4권 주문했는데 로마서 쓰기 한권 선물로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0.07.24)
임승혁
마음에 와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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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말씀을 묵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필사할 때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평상시에는 한번만 읽혀졌던 본문이 필사를 하면 할 수록 몇번이고 더 보게 되니 마음이 늘 새롭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말씀을 필사할 때면, 본문이 속도는 덩달아 느려지기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평상시에 생각하지 못했던 말씀들을 좀더 깊이 묵상할 수 있기 까닭입니다. 잠언을 필사하며 많은 것들을 느껴봅니다. 도전 해보세요^^
[구매자평]말씀을 묵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필사할 때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평상시에는 한번만 읽혀졌던 본문이 필사를 하면 할 수록 몇번이고 더 보게 되니 마음이 늘 새롭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말씀을 필사할 때면, 본문이 속도는 덩달아 느려지기 마련입니다. 왜냐하면, 평상시에 생각하지 못했던 말씀들을 좀더 깊이 묵상할 수 있기 까닭입니다. 잠언을 필사하며 많은 것들을 느껴봅니다. 도전 해보세요^^
(작성일 2020.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