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Baloche - Christmas Worship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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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1394점 )  
강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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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지난 크리스마스에 워낙 좋아하는 폴 발로쉬의 앨범과 함께좋은 음악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익히 알고 있는 곡들이었지만 다시 찬양리더가 가진 영성넘치는 보이스와 구성진 세션의 음악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힘있고도 간결한 메시지가 잘 담겨진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와 다섯번째 트랙이 가장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올해 성탄절에도 듣게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구매자평]

지난 크리스마스에 워낙 좋아하는 폴 발로쉬의 앨범과 함께

좋은 음악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익히 알고 있는 곡들이었지만 다시 찬양리더가 가진 영성넘치는 보이스와

구성진 세션의 음악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힘있고도 간결한 메시지가 잘 담겨진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와 다섯번째 트랙이 가장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도 올해 성탄절에도 듣게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작성일 2015.03.27)
설민환
괜찮은 크리스마스 찬양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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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크리스마스가 지난지 한참이 되어 올리네요. 작년 성탄절에 구입한 앨범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많은 크리스마스 관련 찬양들이 불려 지는데 부르는 팀이나 가수마다 각각의 개성이 잘 나타나고 있죠. 폴 발로쉬의 찬양 역시 폴 발로쉬의 찬양 스타일이 잘 나타나고 있는 꽤 괜찮은 크리스마스 찬양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말했듯 현대적인 부분과 전통적인 스타일이 조화롭게 어울리고 있습니다.
[구매자평]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한참이 되어 올리네요. 작년 성탄절에 구입한 앨범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많은 크리스마스 관련 찬양들이 불려 지는데 부르는 팀이나 가수마다 각각의 개성이 잘 나타나고 있죠.

 

폴 발로쉬의 찬양 역시 폴 발로쉬의 찬양 스타일이 잘 나타나고 있는 꽤 괜찮은 크리스마스 찬양이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말했듯 현대적인 부분과 전통적인 스타일이 조화롭게 어울리고 있습니다.


(작성일 2014.08.27)
박초우
역시 폴바로시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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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폴발로쉬의 앨범을 기다려왔다! 그런데 왠걸 ? 크리스마스 앨범이 나왔다. 사실 정규 앨범보다는 실망하는 마음이 컸지만 그래도 폴발로쉬니까! 라는 생각으로 흔쾌히 구매를 하였다. 역시나 폴발로쉬는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그의 모던워십은 말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뻔한 캐롤이 아닌 The same love 앨범의 곡들과 접목시켜 재미있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지루한 캐롤이 싫다면 이 앨범을 적극 추천한다!
[구매자평]폴발로쉬의 앨범을 기다려왔다! 
그런데 왠걸 ? 크리스마스 앨범이 나왔다. 
사실 정규 앨범보다는 실망하는 마음이 컸지만 그래도 폴발로쉬니까! 
라는 생각으로 흔쾌히 구매를 하였다. 
역시나 폴발로쉬는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의 모던워십은 말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뻔한 캐롤이 아닌 The same love 앨범의 곡들과 접목시켜 
재미있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지루한 캐롤이 싫다면 이 앨범을 적극 추천한다!

(작성일 2014.06.16)
조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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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많은 찬양팀들과 CCM 아티스트들이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하였는데들어볼 때마다 느낀 것은 그렇게 신선하다거나 은혜롭지 못하다는 것이었다.그냥 시즌이 다가와서 내는 캐럴 앨범처럼 나오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있었는데폴 발로쉬가 앨범을 낸 것을 보고 구입을 망설이지 않았다.기존의 폴 발로쉬 앨범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예배의 깊이가 느껴지는 것 같다.음악적으로 화려하거나 돋보이지는 않지만 무던함 속에 빛나는 부분이 있다.
[구매자평]

많은 찬양팀들과 CCM 아티스트들이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들어볼 때마다 느낀 것은 그렇게 신선하다거나 은혜롭지 못하다는 것이었다.


그냥 시즌이 다가와서 내는 캐럴 앨범처럼 나오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폴 발로쉬가 앨범을 낸 것을 보고 구입을 망설이지 않았다.


기존의 폴 발로쉬 앨범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예배의 깊이가 느껴지는 것 같다.

음악적으로 화려하거나 돋보이지는 않지만 무던함 속에 빛나는 부분이 있다.


(작성일 2014.06.10)
최은광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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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크리스마스가 훨씬 지났지만 이제야 심상평을 남기네요. 작년에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구입한 앨범입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폴발로쉬 앨범이어서 내용도 보지 않고 구매를 했었지요. 역시나 폴발로쉬다운 리드미컬한 편곡과 깔끔한 합창은 참으로 좋습니다. 기존의 폴발로쉬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참 좋은 성탄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음악적인 성향에 따라서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컨트리틱하다고 할까요. 폴 발로쉬만의 음악적 색깔을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구식으로 보일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
[구매자평]크리스마스가 훨씬 지났지만 이제야 심상평을 남기네요. 작년에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구입한 앨범입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폴발로쉬 앨범이어서 내용도 보지 않고 구매를 했었지요. 역시나 폴발로쉬다운 리드미컬한 편곡과 깔끔한 합창은 참으로 좋습니다. 기존의 폴발로쉬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참 좋은 성탄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음악적인 성향에 따라서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컨트리틱하다고 할까요. 폴 발로쉬만의 음악적 색깔을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구식으로 보일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
(작성일 2014.05.03)
김선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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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크리스마스 앨범이 출시된다는 것은 늘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여러 크리스마스 앨범이 출시되고 있지만 각 앨범마다 독특한 색깔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다양한 소리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폴발로쉬 앨범도 그렇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폴 발로쉬의 목소리로 예수님의 탄생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그런 앨범인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구매자평]크리스마스 앨범이 출시된다는 것은 늘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여러 크리스마스 앨범이 출시되고 있지만 각 앨범마다 독특한 색깔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다양한 소리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폴발로쉬 앨범도 그렇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폴 발로쉬의 목소리로 예수님의 탄생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그런 앨범인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작성일 2014.04.26)
최재욱
성탄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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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매해 성탄이 되면, 여러가지 새로운 찬양앨범, 특별히 성탄을 주제로 한 앨범들이 발매가 된다.몇년전 발매된 크리스 탐린의 앨범도 너무 인상적이었고, 이번에 발매된 폴 발로쉬의 성탄도, 특유의 음색과 연주들이 신선하였다. 기존곡 뿐만 아니라, 새롭게 어레인지하거나 혹은 작곡된 곡들이 많아서 그러한 부분이 참 좋았고, 실망시키지 않는 연주와 사운드, 곡의 전개도 매우 수려하고 편안하게 들을수 있었다.
[구매자평]

매해 성탄이 되면, 여러가지 새로운 찬양앨범, 특별히 성탄을 주제로 한 앨범들이 발매가 된다.몇년전 발매된 크리스 탐린의 앨범도 너무 인상적이었고, 이번에 발매된 폴 발로쉬의 성탄도, 특유의 음색과 연주들이 신선하였다. 기존곡 뿐만 아니라, 새롭게 어레인지하거나 혹은 작곡된 곡들이 많아서 그러한 부분이 참 좋았고, 실망시키지 않는 연주와 사운드, 곡의 전개도 매우 수려하고 편안하게 들을수 있었다.



(작성일 2014.03.10)
이승철
역시 폴 발로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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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역시 폴 발로쉬네요. 그의 음반은 이름만으로 믿고 구매하게 되네요.그의 색깔이 있으면서 새로움도 있어요.기존 곡들을 새롭게 편곡한 것도 좋고요.폴 발로쉬의 음반을 들으며 좋은 점은,찬양의 중심, 예배의 중심이 뭔지 생각하게 한다는 거에요.가사뿐만이 아니라, 멜로디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어요.매해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이기에 식상한 것이 아니라,그만큼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그 중심은 주님이라는 것을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음반인 것 같아요.그의 크리스마스 음반을 들으며, 다음 정규음반도 기대해 봅니다.^^
[구매자평]역시 폴 발로쉬네요. 그의 음반은 이름만으로 믿고 구매하게 되네요.
그의 색깔이 있으면서 새로움도 있어요.
기존 곡들을 새롭게 편곡한 것도 좋고요.
폴 발로쉬의 음반을 들으며 좋은 점은,
찬양의 중심, 예배의 중심이 뭔지 생각하게 한다는 거에요.
가사뿐만이 아니라, 멜로디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어요.
매해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이기에 식상한 것이 아니라,
그만큼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그 중심은 주님이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음반인 것 같아요.
그의 크리스마스 음반을 들으며, 다음 정규음반도 기대해 봅니다.^^

(작성일 2014.02.21)
임한솔
역시 폴발로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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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크리스마스가 한참 지난 뒤 쓰는 평이지만,이번 크리스마스는 폴발로쉬의 앨범으로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폴발로쉬라는 이름만 보고 의심없이 구매했던 앨범인 만큼정말로 들으면서 좋은 시간들을 보냈고,주변 지체들에게도 선물하고, 받는이들도 좋아할만큼 추천할 만한 앨범이네요!아마 매년 크리스마스가 돌아올대면 이 앨범이 생각나지 않을까 합니다!내년 크리스마스에도 이 앨범을 들어야겠어요 :)
[구매자평]

크리스마스가 한참 지난 뒤 쓰는 평이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폴발로쉬의 앨범으로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폴발로쉬라는 이름만 보고 의심없이 구매했던 앨범인 만큼

정말로 들으면서 좋은 시간들을 보냈고,

주변 지체들에게도 선물하고, 받는이들도 좋아할만큼 추천할 만한 앨범이네요!

아마 매년 크리스마스가 돌아올대면 이 앨범이 생각나지 않을까 합니다!

내년 크리스마스에도 이 앨범을 들어야겠어요 :)


(작성일 2014.02.18)
이기원
현대와 전통의 성탄찬양이 어울리는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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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매년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음반을 꼭 구매하여 다양한 부류의 아티스트와 찬양 음반들을 즐기려 하는데, 올해는 폴 발로쉬의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익히 알다시피 그의 찬양사역의 커리어는 의심할 필요가 없는데, 이번 앨범에서 그의 그런 진면목을 잠깐 살펴볼 수 있었다.  폴 발로쉬의 현대적인 예배 스타일과 전통적인 캐롤의 조화로운 믹싱이 잘 어울린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구매자평]

매년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음반을 꼭 구매하여 다양한 부류의 아티스트와 찬양 음반들을 즐기려 하는데, 올해는 폴 발로쉬의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익히 알다시피 그의 찬양사역의 커리어는 의심할 필요가 없는데, 이번 앨범에서 그의 그런 진면목을 잠깐 살펴볼 수 있었다.  폴 발로쉬의 현대적인 예배 스타일과 전통적인 캐롤의 조화로운 믹싱이 잘 어울린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작성일 2014.01.10)
한상구
폴발로쉬는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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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많은 워십 리더들이 있고, 많은 워십팀들 가운데, 난 폴발로쉬 찬양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가사는 이루 말할 것도 없고, 폴발로쉬만의 스타일의 찬양은 정말 최고다. 이번 크리스마스 앨범은, 찬송가와 그리고 폴발로쉬 전 앨범곡을 합하여 만든 곡들이 여러 있는데, 정말 너무 좋다. 그 중에서도 1번 트랙의 곡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 다른 찬송가 편곡들도 크리스마스에 어울리게 너무나도 잘된 편곡으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것 같다^.^
[구매자평]많은 워십 리더들이 있고, 많은 워십팀들 가운데, 난 폴발로쉬 찬양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가사는 이루 말할 것도 없고, 폴발로쉬만의 스타일의 찬양은 정말 최고다. 이번 크리스마스 앨범은, 찬송가와 그리고 폴발로쉬 전 앨범곡을 합하여 만든 곡들이 여러 있는데, 정말 너무 좋다. 그 중에서도 1번 트랙의 곡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 다른 찬송가 편곡들도 크리스마스에 어울리게 너무나도 잘된 편곡으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것 같다^.^
(작성일 2014.01.03)
김범규
한 눈에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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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자켓의 디자인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크리스마스하면 딱 떠오르는 흔하디 흔한 트리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기타네요. 폴 발로쉬하면 딱 떠오르는 기타의 배열. 탁월합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앨범이 넘쳐났는데. 올해는 조용하네요. 그래서 더욱 귀합니다.   이 앨범은 폴 발로쉬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보인 앨범이라기 보다는   보다 다양한 예배자들이 성탄 예배를 드리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예배를 섬기기 위해   함께 참여한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구매자평]자켓의 디자인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크리스마스하면 딱 떠오르는 흔하디 흔한 트리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기타네요. 폴 발로쉬하면 딱 떠오르는 기타의 배열. 탁월합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앨범이 넘쳐났는데. 올해는 조용하네요. 그래서 더욱 귀합니다.
 
이 앨범은 폴 발로쉬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보인 앨범이라기 보다는
 
보다 다양한 예배자들이 성탄 예배를 드리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예배를 섬기기 위해
 
함께 참여한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

(작성일 2013.12.05)
권오성
따뜻함과 평화로움이 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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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Paul Baloche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적인 예배인도자이다. 그가 쓴 찬양들은 대부분 왕이신 하나님을 높이며 예수님이 우리 삶에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찬양들이 많이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왕 되신 주 앞에 나아갑니다. 호산나, 내 맘에 눈을 여소서 이러한 곡들을 보아도 잘 알것이다.   이번에 출시된 크리스마스 워십도 우리를 위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찬양하는 곡들이 대부분 담겨있으며 찬송가를 잘 편곡하여 사용되어진 곡들이 많이 있음을 볼 수 있었다.   사실 Paul Baloche 앨범을 들어보면 대부분 사운드가 힘이 있고 한음 한음 또렸하게 연주되며, 생동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이번 앨범은 차분하면서, 음악적인 퀄리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왕 되신 주 앞에 경배합니다. 그 이름, What can I do 우리가 잘 아는 찬양들이 성탄에 어울리는 가사로 불러진 것 역시 이번앨범의 큰 강점인거 같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이 대강절 1주에서 2주로 넘어가는 시기이다.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대하며 소망하는 마음, 왕 되신 주님을 찬양하고자 하는 간절함, 그리고 성탄 찬송을 조금 새롭게 부르고 싶다면 이번 앨범을 꼭 구매해보기를 추천해본다. 후회없는 선택이다.
[구매자평]
Paul Baloche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적인 예배인도자이다.
그가 쓴 찬양들은 대부분 왕이신 하나님을 높이며 예수님이 우리 삶에 주인되심을 고백하는 찬양들이 많이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왕 되신 주 앞에 나아갑니다.
호산나, 내 맘에 눈을 여소서 이러한 곡들을 보아도 잘 알것이다.
 
이번에 출시된 크리스마스 워십도 우리를 위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찬양하는 곡들이 대부분 담겨있으며
찬송가를 잘 편곡하여 사용되어진 곡들이 많이 있음을 볼 수 있었다.
 
사실 Paul Baloche 앨범을 들어보면 대부분 사운드가 힘이 있고
한음 한음 또렸하게 연주되며, 생동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이번 앨범은 차분하면서, 음악적인 퀄리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왕 되신 주 앞에 경배합니다. 그 이름, What can I do
우리가 잘 아는 찬양들이 성탄에 어울리는 가사로 불러진 것 역시
이번앨범의 큰 강점인거 같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이 대강절 1주에서 2주로 넘어가는
시기이다.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대하며
소망하는 마음, 왕 되신 주님을 찬양하고자 하는 간절함,
그리고 성탄 찬송을 조금 새롭게 부르고 싶다면
이번 앨범을 꼭 구매해보기를 추천해본다. 후회없는 선택이다.

(작성일 2013.12.04)
양택균
폴 발로쉬 곡 정말 구입하고싶었는데 ㅎ 이제야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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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분 곡 정말 좋아하는데요 할인행사도 하고 있어서 바로 구입했어요  지금듣고 있는데 익숙한곡도 있고 전체적으로 찬양 마음에 들어요 ㅎㅎ

ㅎㅎ 이분 곡 정말 좋아하는데요 할인행사도 하고 있어서 바로 구입했어요

 

지금듣고 있는데 익숙한곡도 있고 전체적으로 찬양 마음에 들어요 ㅎㅎ


(작성일 2013.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