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hel Music - The Loft Sessions (CD+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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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2395점 )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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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요즘 담임목사님께서 벧엘교회의 빌존슨목사님에 대해서 말씀해주셔서더욱 관심이 가서 음반들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벧엘찬양팀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갓피플몰에서 벧엘찬양팀의음반을 30%를 할인 해주는 행사가 있어서 음반을 3개 구매하였습니다.여러 음반중 상품평을 참고로 해서 골라보았구요.받자 마자 들어봤는데, 뭔가 마음을 가득 채우는 묵직함이 느껴지는음반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구매자평]요즘 담임목사님께서 벧엘교회의 빌존슨목사님에 대해서 말씀해주셔서
더욱 관심이 가서 음반들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벧엘찬양팀이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갓피플몰에서 벧엘찬양팀의
음반을 30%를 할인 해주는 행사가 있어서 음반을 3개 구매하였습니다.
여러 음반중 상품평을 참고로 해서 골라보았구요.
받자 마자 들어봤는데, 뭔가 마음을 가득 채우는 묵직함이 느껴지는
음반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7.04.01)
이성헌
벧엘교회의 어쿠스틱의 깊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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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벧엘교회의 어쿠스틱의 깊은 음에 더욱 마음이 다가와 구매를 했습니다. 강하고 화려한, 자극적인 음악성도 은혜가 있지만, 어쿠스틱의 음색과 부드러운 찬양의 진행과 잔잔한 분위기가 찬양을 더욱 묵상하고 깊은 은혜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은은하게 아침저녁으로 틀어서 듣고 있으며, 또한, 통기타 연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이 추천을 해드리는 음반입니다.
[구매자평]벧엘교회의 어쿠스틱의 깊은 음에 더욱 마음이 다가와 구매를 했습니다.
강하고 화려한, 자극적인 음악성도 은혜가 있지만,
어쿠스틱의 음색과 부드러운 찬양의 진행과 잔잔한 분위기가 찬양을 더욱 묵상하고
깊은 은혜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은은하게 아침저녁으로 틀어서 듣고 있으며, 또한, 통기타 연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이 추천을 해드리는 음반입니다.

(작성일 2014.03.04)
진선규
벧엘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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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일단 사고 듣는 Bethel Music의 곡들!! 정말 실망시키지 않습니다!강력한 곡들에서부터 깊이있는 찬양까지 정말 전세계가 주목하는 워십팀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한국 교회 가운데에서도 이러한 예배의 모습과 흐름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그리고 더욱더 많은 Bethel Music 곡들이 한국으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앨범도 한국에 들어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발매된지는 1~2년은 넘었던 것 같네요.
[구매자평]

일단 사고 듣는 Bethel Music의 곡들!!
정말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강력한 곡들에서부터 깊이있는 찬양까지 정말 전세계가 주목하는 워십팀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 가운데에서도 이러한 예배의 모습과 흐름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많은 Bethel Music 곡들이 한국으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앨범도 한국에 들어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발매된지는 1~2년은 넘었던 것 같네요.


(작성일 2014.03.01)
김준민
벧엘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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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벧엘 처치 앨범을 최근에 들어서 자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앨범들도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가사 부분에서는 영어가 부족해서ㅠㅠ 하핫;;; 음악적인 분위기나 구성등이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종종 듣고 합니다.   벧엘 처치만에 웅장하면서 편안한 그 분위기가 이번 앨범에 들어있는 DVD를 통해서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앨범 노래도 좋지만 이 음반에서는 DVD가 최고라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 피곤하고 지칠때마다 한번씩 보는데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 이들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
[구매자평]벧엘 처치 앨범을 최근에 들어서 자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앨범들도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가사 부분에서는 영어가 부족해서ㅠㅠ 하핫;;; 음악적인 분위기나 구성등이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종종 듣고 합니다.
 
벧엘 처치만에 웅장하면서 편안한 그 분위기가 이번 앨범에 들어있는 DVD를 통해서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앨범 노래도 좋지만 이 음반에서는 DVD가 최고라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 피곤하고 지칠때마다 한번씩 보는데 정말 좋습니다!
 
앞으로 이들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

(작성일 2014.02.16)
김용현
세련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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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브라이언 존슨의 Love Came Down 앨범을 들으면서..굉장히 감동받았던 기억을 되살려..벧엘처치의 이번 앨범도 주저없이 구입했습니다!!형식은..지난번 Love Came Down 앨범과 동일하게..스튜디오에서 직접 예배드리며 녹음이 진행됐고..대신 브라이언 존슨과 젠 존슨 외에..제레미 리들, 스테파니 프리젤과 같은 예배인도자와..기타, 피아노 외에도 베이스, 바이올린, 아코디언, 드럼 등..악기의 구성면에서 더욱 풍성해진 것을 볼 수 있고..앨범을 들으면서..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예배가 참 세련됐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스타일의 예배가 시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만큼    
[구매자평]

브라이언 존슨의 Love Came Down 앨범을 들으면서..

굉장히 감동받았던 기억을 되살려..

벧엘처치의 이번 앨범도 주저없이 구입했습니다!!

형식은..지난번 Love Came Down 앨범과 동일하게..

스튜디오에서 직접 예배드리며 녹음이 진행됐고..

대신 브라이언 존슨과 젠 존슨 외에..

제레미 리들, 스테파니 프리젤과 같은 예배인도자와..

기타, 피아노 외에도 베이스, 바이올린, 아코디언, 드럼 등..

악기의 구성면에서 더욱 풍성해진 것을 볼 수 있고..

앨범을 들으면서..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예배가 참 세련됐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스타일의 예배가 시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만큼

 

 

 


(작성일 2013.04.18)
신재희
와우- 정말 현장감 있는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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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한국교회에 벧엘교회의 앨범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기존에 우리가 들어오던 음악스타일과도 다르고, 특히 이 교회의 다양한 시도들은 우리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이 앨범도 예배실황녹음앨범이라는 것은 같지만, 예배 장소의 디스플레이나 악기들의 배치,회중들과의 호흡들이 정말 현장감있게 녹음되었다. dvd를 통해서 보는 예배실황은 정말 감격스럽다. 예배하는 사람들을 보는 아름다움, 회중과 호흡하는 예배팀의 모습을 보노라면 나도 저기서 예배하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될 정도로 예배의 소리도, 현장의 영상도 아름답게 잘 담아낸 앨범이다.
[구매자평]한국교회에 벧엘교회의 앨범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기존에 우리가 들어오던 음악스타일과도 다르고, 특히 이 교회의 다양한 시도들은 우리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이 앨범도 예배실황녹음앨범이라는 것은 같지만, 예배 장소의 디스플레이나 악기들의 배치,회중들과의 호흡들이 정말 현장감있게 녹음되었다. dvd를 통해서 보는 예배실황은 정말 감격스럽다. 예배하는 사람들을 보는 아름다움, 회중과 호흡하는 예배팀의 모습을 보노라면 나도 저기서 예배하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될 정도로 예배의 소리도, 현장의 영상도 아름답게 잘 담아낸 앨범이다.

(작성일 2013.03.05)
한영수
DVD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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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최근 위십음반을 많이 듣게 되었다. 미국에서 유명하고 우리나라에 최근에 많이 알려지기 시작한 벨엘교회찬양예배 실황이며 브라이언존슨부부와 제레미라이들이 리더이다. 먼져 들으면서 그리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사의 메세지가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같이하는 청중들의 진지함과 열정이 더욱 넘치는 귀한 찬양을 듣고 볼수 있다. 예배실황을 DVD로 보는것이 훨씬더 좋다. 역시 강추...
[구매자평]최근 위십음반을 많이 듣게 되었다.
미국에서 유명하고 우리나라에 최근에 많이 알려지기 시작한 벨엘교회찬양예배 실황이며 브라이언존슨부부와 제레미라이들이 리더이다. 먼져 들으면서 그리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사의 메세지가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같이하는 청중들의 진지함과 열정이 더욱 넘치는 귀한 찬양을 듣고 볼수 있다. 예배실황을 DVD로 보는것이 훨씬더 좋다. 역시 강추...

(작성일 2013.01.18)
정대중
벧엘처치 워십의 어쿠스틱한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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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One Thing Remains   이 한곡만으로도 바로 구매를 했다. (마치 예전에 지저스컬쳐의  We Cry Out 만을 듣고 바로 구매한것처럼) 이곡을 처음 드드는 순간부터 드는 생각은 제발 어느 팀이든 좋으니 번안을 빨리 빨리해 주길 원하는 곡이 되버렸다.   벧엘처치의 행보는 흥미롭다. 앨범이 적잖게 계속 나온다. 그러면서 이젠 브라이언 & 젠 존슨이란 이름을 알게 되었고, 신보가 나오면 기대가 되게 하는 이름이 되었다.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스튜디오에서 실제 예배를 드리면서 녹음한 이 앨범은 이전에 돈모엔의 앨범에서 느꼈던 기분이 새롭게 생각이 나서 참 은혜롭게 듣고 있다.   아직 모든 곡이 익숙하진 않지만, 서두에 말한 One Thing Remains는 너무나 큰 고백이 되고 있다.   역시나 Passion등 다른 앨범에서도 지금은 심심잖게 고백되어지는 곡인걸 보면 어디나 예배자의 마음은 비슷한것 같다^^   벧엘처치 워십을 처음 듣는다면 이 앨범으로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다. 엄청 세련된 앨범은 분명하다. 우리 모두가 생각하는 세련되고 은혜가 가득한 그런 예배 그리고, 하나님께로만 가까이 가고자 하는 고백은 잠잠함으로 이끌어 준다.   물론, 영어기 떄문에 많이 들어야 가사가 들리는 건 사실이다 ㅠ
[구매자평]One Thing Remains
 
이 한곡만으로도 바로 구매를 했다.
(마치 예전에 지저스컬쳐의  We Cry Out 만을 듣고 바로 구매한것처럼)
이곡을 처음 드드는 순간부터 드는 생각은
제발 어느 팀이든 좋으니 번안을 빨리 빨리해 주길 원하는 곡이 되버렸다.
 
벧엘처치의 행보는 흥미롭다.
앨범이 적잖게 계속 나온다.
그러면서 이젠 브라이언 & 젠 존슨이란 이름을 알게 되었고,
신보가 나오면 기대가 되게 하는 이름이 되었다.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스튜디오에서 실제 예배를 드리면서 녹음한 이 앨범은
이전에 돈모엔의 앨범에서 느꼈던 기분이 새롭게 생각이 나서 참 은혜롭게 듣고 있다.
 
아직 모든 곡이 익숙하진 않지만, 서두에 말한 One Thing Remains는 너무나 큰 고백이 되고 있다.
 
역시나 Passion등 다른 앨범에서도 지금은 심심잖게 고백되어지는 곡인걸 보면
어디나 예배자의 마음은 비슷한것 같다^^
 
벧엘처치 워십을 처음 듣는다면 이 앨범으로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다.
엄청 세련된 앨범은 분명하다.
우리 모두가 생각하는 세련되고 은혜가 가득한 그런 예배
그리고, 하나님께로만 가까이 가고자 하는 고백은 잠잠함으로 이끌어 준다.
 
물론, 영어기 떄문에 많이 들어야 가사가 들리는 건 사실이다 ㅠ

(작성일 2012.11.02)
최현웅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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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앨범리뷰를 통해, 벧엘처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음반을 구매하여 들어보고 이 팀의 사역적인 방향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원테이크(포스트 더빙이 있었겠지만)로 진행된 녹음 방식과 그 안에서 한번에 끝까지 가는 예배를 통해, 자연스러움과 끊기지 않는 호흡으로 깨끗하면서도 소박하고, 그러면서도 빈약하지 않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라이브 사운드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앨범이 될 것 같습니다.
[구매자평]앨범리뷰를 통해, 벧엘처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음반을 구매하여 들어보고 이 팀의 사역적인 방향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원테이크(포스트 더빙이 있었겠지만)로 진행된 녹음 방식과 그 안에서 한번에 끝까지 가는 예배를 통해, 자연스러움과 끊기지 않는 호흡으로 깨끗하면서도 소박하고, 그러면서도 빈약하지 않은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라이브 사운드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앨범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12.09.25)
김범규
자연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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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벧엘 처치 앨범도 그렇고. 벧엘 뮤직에서 나온 앨범들.   브라이언 존슨의 앨범에서는 그 부분이 가장 두드러진 것 같고. 이번 앨범도 역시...   벧엘 뮤직 앨범의 장점은 자연스러움이 아닐까 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빈약한 사운드도 아닌. 적당하면서 자연스러운 느낌.   그리고 보컬에 맞는 편곡과 음향적인 효과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   이번 앨범은 브라이언 존슨 말고도 몇몇의 워십 리더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맘에 드는 워십 리더를 만나게 된다면.   개인 앨범을 구매해서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구매자평]벧엘 처치 앨범도 그렇고. 벧엘 뮤직에서 나온 앨범들.
 
브라이언 존슨의 앨범에서는 그 부분이 가장 두드러진 것 같고. 이번 앨범도 역시...
 
벧엘 뮤직 앨범의 장점은 자연스러움이 아닐까 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빈약한 사운드도 아닌. 적당하면서 자연스러운 느낌.
 
그리고 보컬에 맞는 편곡과 음향적인 효과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
 
이번 앨범은 브라이언 존슨 말고도 몇몇의 워십 리더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맘에 드는 워십 리더를 만나게 된다면.
 
개인 앨범을 구매해서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작성일 2012.07.19)
마득신
소예배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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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저에게 있어서 소예배의 소중함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준 앨범이 아닌가 합니다.   얼마전에도 벧엘쳐치의 앨범을 구매했었는데 그때 역시 "바다같은 주의사랑"이   스튜디오 예배를 통해서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을만큼의 영성을 느꼈는데   이번 앨범에서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너무 화려함만을 추구하던 저에게 적잖은 충격과 회복을 안겨준 앨범임에   틀림없습니다. ^^ 앞으로도 이런 앨범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구매자평]저에게 있어서 소예배의 소중함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준 앨범이 아닌가 합니다.
 
얼마전에도 벧엘쳐치의 앨범을 구매했었는데 그때 역시 "바다같은 주의사랑"이
 
스튜디오 예배를 통해서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을만큼의 영성을 느꼈는데
 
이번 앨범에서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너무 화려함만을 추구하던 저에게 적잖은 충격과 회복을 안겨준 앨범임에
 
틀림없습니다. ^^ 앞으로도 이런 앨범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일 2012.05.08)
콩자반
벧엘처치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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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갈수록 벧엘처치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는것 같다. 힐송이 전세계적으로 예배팀에 우뚝 선 지금, 플래닛쉐이커스, 지저스컬처가 점점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벧엘처치도 그 반열에 점점 오르는것 같다. 강렬하고 정열적인 무대는 아니지만 짜임새있는 구도로 예배를 이끄는 벧엘처치만의 색깔이 또다른 매력을 안겨준다. 무엇보다 DVD안에 담겨져있는 영상 또한 함께 예배하는 좋은 도구가 되는것 같다.  
[구매자평]갈수록 벧엘처치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는것 같다. 힐송이 전세계적으로 예배팀에 우뚝 선 지금, 플래닛쉐이커스, 지저스컬처가 점점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벧엘처치도 그 반열에 점점 오르는것 같다. 강렬하고 정열적인 무대는 아니지만 짜임새있는 구도로 예배를 이끄는 벧엘처치만의 색깔이 또다른 매력을 안겨준다. 무엇보다 DVD안에 담겨져있는 영상 또한 함께 예배하는 좋은 도구가 되는것 같다.  

(작성일 2012.05.07)
이승철
색다른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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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Jesus Culture를 들어 본 적이 있어요.Bethel Music은 처음 들어 봤죠.어떤 음반일까 하는 궁금함과 영상이 함께 있는 것에끌려서 구매하게 되었네요.들어보고, 영상으로 보니... 목소리들이... 새롭네요.여러 명의 리더들이 작곡하고 들려주는데,전체적으로 비슷함을 느끼기도 해요.몰랐는데, 자켓을 보니 빈야드 곡들도... 그렇군요.개인적으로는 Brian Johnson 의 곡들이 좋았어요.자그마한 공간에서 그렇게 열정적으로 찬양하는 거 좋네요.저는 약간 거부감이 들기도 했지만... 개인적인 차이겠죠.요즘 해외 음반을 듣다보면 많이 들리는 모던워십과조금 다른 느낌이라 좋았어요.
[구매자평]

Jesus Culture를 들어 본 적이 있어요.

Bethel Music은 처음 들어 봤죠.

어떤 음반일까 하는 궁금함과 영상이 함께 있는 것에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들어보고, 영상으로 보니... 목소리들이... 새롭네요.

여러 명의 리더들이 작곡하고 들려주는데,

전체적으로 비슷함을 느끼기도 해요.

몰랐는데, 자켓을 보니 빈야드 곡들도... 그렇군요.

개인적으로는 Brian Johnson 의 곡들이 좋았어요.

자그마한 공간에서 그렇게 열정적으로 찬양하는 거 좋네요.

저는 약간 거부감이 들기도 했지만... 개인적인 차이겠죠.

요즘 해외 음반을 듣다보면 많이 들리는 모던워십과

조금 다른 느낌이라 좋았어요.


(작성일 2012.05.04)
최윤정
벧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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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캘리포니아 레딩의 벧엘교회의 음반입니다.이번 음반은 "하나님은 누구시며, 당신은 그분 앞에 어떤 존재인가?"하는 주제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패션이나 힐송, 그리고 소울 서바이버 등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같이 참여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은 빈야드 출신의 꽤 인지도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빈야드가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예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음악을 개발하는 일 만큼은 뛰어난 것 같습니다.좋은 앨범입니다.
[구매자평]

캘리포니아 레딩의 벧엘교회의 음반입니다.

이번 음반은 "하나님은 누구시며, 당신은 그분 앞에 어떤 존재인가?"하는 주제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패션이나 힐송, 그리고 소울 서바이버 등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같이 참여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은 빈야드 출신의 꽤 인지도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빈야드가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예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음악을 개발하는 일 만큼은 뛰어난 것 같습니다.

좋은 앨범입니다.


(작성일 2012.04.23)
황수련
추천할 만한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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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 음반을 사면서.. 약간 주저주저 했습니다. 베델 음반을 그동안 들으면서 기름부으심과 깊음있는 찬양에 매료가 되었고, 계속계속 들었습니다. 들을 때마다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 앨범이 나왔을 때, 베델 사이트에서 처음 접했는데 약간은... 주저 했습니다. 그래도 베델이니.. 앨범이 나오자마자 구매했는데요, 역시 느낌이 맞았습니다. 좋지만.. 베델의 깊음은 약간 덜한... 뭔가 섞인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쉽더군요. 하지만 처음 들으시는 분들은 좋을 거에요. 약간은 색다른.. 근데 전 솔직히 실망했지만, 그래도 베델의 색채가 있어서 추천합니다.
[구매자평]이 음반을 사면서.. 약간 주저주저 했습니다.
베델 음반을 그동안 들으면서 기름부으심과 깊음있는 찬양에
매료가 되었고, 계속계속 들었습니다.
들을 때마다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 앨범이 나왔을 때, 베델 사이트에서 처음 접했는데
약간은... 주저 했습니다.
그래도 베델이니.. 앨범이 나오자마자 구매했는데요,
역시 느낌이 맞았습니다.
좋지만.. 베델의 깊음은 약간 덜한...
뭔가 섞인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쉽더군요.
하지만 처음 들으시는 분들은 좋을 거에요. 약간은 색다른..
근데 전 솔직히 실망했지만, 그래도 베델의 색채가 있어서 추천합니다.

(작성일 2012.04.17)
김예찬
벧엘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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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개인적으로 지저스 컬쳐를 너무나 좋아해서벧엘 처치를 잘 알게 되었었는데 브라이언 존슨의 매력에 푹 빠져서 이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너무 좋은 건 지저스 컬쳐와 이미지가 겹치지 않는다는 것과음악적 색깔이 좀 다르다는 것이 제 입장에서는 좋았습니다.CD와 DVD를 합친 가격이 이 가격이라는 게 믿기지 않고퀄리티있는 음반인데 가격도 소비자를 위한 가격이라너무 좋네요!
[구매자평]

개인적으로 지저스 컬쳐를 너무나 좋아해서

벧엘 처치를 잘 알게 되었었는데

브라이언 존슨의 매력에 푹 빠져서

이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건 지저스 컬쳐와 이미지가 겹치지 않는다는 것과

음악적 색깔이 좀 다르다는 것이 제 입장에서는 좋았습니다.

CD와 DVD를 합친 가격이 이 가격이라는 게 믿기지 않고

퀄리티있는 음반인데 가격도 소비자를 위한 가격이라

너무 좋네요!


(작성일 2012.04.13)
최요한
너무 좋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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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부드럽고 잔잔한 찬양이 귀와 영을 호강하게 한다.너무나 색다르면서도 산뜻한 찬양으로 가득한 선물이다.Jesus Culture 가 속해 있는 베델 교회의 두 번째 어쿠스틱 음반. 첫 어쿠스틱 앨범이었던  Love Came Down과 같이 DVD 콤보로 되어 있어 들으며 예배하는 것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좋은 음반이다.  처음에 들을 때는 익숙하지 않는 연주에 놀라기도 했다.그러나 듣고 듣고 하다 보니 정 말 놀란다.
[구매자평]부드럽고 잔잔한 찬양이 귀와 영을 호강하게 한다.
너무나 색다르면서도 산뜻한 찬양으로 가득한 선물이다.
Jesus Culture 가 속해 있는 베델 교회의 두 번째 어쿠스틱 음반.
첫 어쿠스틱 앨범이었던  Love Came Down과 같이 DVD 콤보로 되어 있어 들으며 예배하는 것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좋은 음반이다. 
처음에 들을 때는 익숙하지 않는 연주에 놀라기도 했다.
그러나 듣고 듣고 하다 보니 정 말 놀란다.

(작성일 2012.04.03)
이영국
많이 풍성해졌지만 집중도는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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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수년 전 먼저 소개되었던 Brian Johnson 목사의 Love Came Down 앨범에 비해 인원도 사운드도 많이 풍성해졌다. 다양한 예배 인도자가 짜임새있게 각 찬양 곡들을 통해 예배를 이끌고 예배 참석자들의 참여도도 높아졌다. 하지만 특유의 어쿠스틱 사운드로, 무언가 부족한듯 절실했던 그 예배의 집중도가 다소 낮아졌다. 이전 앨범에서 Brian Johnson 목사의 애절하면서도 거친 목소리와 느린 곡 선정도 한 몫 하였겠으나, 무엇보다 이 차이를 느끼게 하는 건 아마도 예배 진행 사이사이에 마치 비워진 것처럼 꽉 차게 들어찬 침묵의 여부다. 때론 찬양에 있어서도 풍성함 대신 모자람이 더욱 온전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구매자평]수년 전 먼저 소개되었던 Brian Johnson 목사의 Love Came Down 앨범에 비해 인원도 사운드도 많이 풍성해졌다. 다양한 예배 인도자가 짜임새있게 각 찬양 곡들을 통해 예배를 이끌고 예배 참석자들의 참여도도 높아졌다. 하지만 특유의 어쿠스틱 사운드로, 무언가 부족한듯 절실했던 그 예배의 집중도가 다소 낮아졌다. 이전 앨범에서 Brian Johnson 목사의 애절하면서도 거친 목소리와 느린 곡 선정도 한 몫 하였겠으나, 무엇보다 이 차이를 느끼게 하는 건 아마도 예배 진행 사이사이에 마치 비워진 것처럼 꽉 차게 들어찬 침묵의 여부다. 때론 찬양에 있어서도 풍성함 대신 모자람이 더욱 온전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작성일 2012.03.27)
박재성
언플러그드한 사운드 그러나 강한 임팩트의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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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베델 교회의 음악은 사실 잘 모르기도 할뿐더러..교회보다는 Jesus culture가 더 친숙한 이름이기도 하였다..ㅎㅎ그런데 어쨌든 이렇게 앨범을 산 이유는..소개글의 동영상에서 다락방에서 사람들이 너무나 신나고 자유로이하나님을 예배하는 모습에 끌려서일까?아..나는 이렇게 소규모의 자유로운 예배가 너무 좋다!!ㅎㅎㅎ예전에 데이빗루이스도 카페같은 곳에서 자유로운 예배의 실황이 있었는데..이 앨범은 음악적 성격은 다르지만 동일한 하나님을 동일한 자유로움으로 예배하는모습이 담겨져 있다.갈수록 예배의 음악들이 자극적으로 변해가고, 기존의교회들은 차마 소화하지 못할곡들이 많아지는 요즘..조금은 이런 성격의 음반들도 나와야 하지 않을까?추천추천 추천을 더한다..PS/아직 시디는 못듣고 디비디만 보았는데, 곡과 곡이 끊어지다보니 하나의 흐름이 이어지지 못하는게 아쉽다.그리고 아무래도 후반 더빙작업으로 인해 그리고 믹싱의 차이로 인해 분명히 화면에서는 완전 열심히 찬양하는데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 모습들이 자주 나오더라..ㅎㅎ
[구매자평]베델 교회의 음악은 사실 잘 모르기도 할뿐더러..
교회보다는 Jesus culture가 더 친숙한 이름이기도 하였다..ㅎㅎ
그런데 어쨌든 이렇게 앨범을 산 이유는..
소개글의 동영상에서 다락방에서 사람들이 너무나 신나고 자유로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습에 끌려서일까?
아..나는 이렇게 소규모의 자유로운 예배가 너무 좋다!!ㅎㅎㅎ
예전에 데이빗루이스도 카페같은 곳에서 자유로운 예배의 실황이 있었는데..
이 앨범은 음악적 성격은 다르지만 동일한 하나님을 동일한 자유로움으로 예배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갈수록 예배의 음악들이 자극적으로 변해가고, 기존의교회들은 차마 소화하지 못할
곡들이 많아지는 요즘..
조금은 이런 성격의 음반들도 나와야 하지 않을까?
추천추천 추천을 더한다..

PS/아직 시디는 못듣고 디비디만 보았는데, 곡과 곡이 끊어지다보니 하나의 흐름이 이어지지 못하는게 아쉽다.
그리고 아무래도 후반 더빙작업으로 인해 그리고 믹싱의 차이로 인해 분명히 화면에서는 완전 열심히 찬양하는데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 모습들이 자주 나오더라..ㅎㅎ

(작성일 2012.03.23)
배하은
The Loft S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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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교회 목사님께서 주님께 전심으로 찬양하는 모습을 보라고 DVD를 하나 틀어주셨다. Walk in the promise라는 곡이었는데, 정말 제레미 리들의 찬양에서 정말 전심이 느껴졌다. 그 찬양을 듣자마자, 저 찬양 DVD는 어떤 일이 있어도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그 전에 벧엘DVD가 새로 나온 것을 봤는데, 혹시 그건가? 라고 생각하고 검색을 해보니 역시..그거였다! 너무 행복했다! 찬양을 듣고, 디비디를 보면서 진짜 주님의 임재에 빠지게 된다.
[구매자평]교회 목사님께서 주님께 전심으로 찬양하는 모습을 보라고 DVD를
하나 틀어주셨다. Walk in the promise라는 곡이었는데, 정말 제레미 리들의
찬양에서 정말 전심이 느껴졌다. 그 찬양을 듣자마자, 저 찬양 DVD는 어떤 일이
있어도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그 전에 벧엘DVD가 새로 나온 것을 봤는데,
혹시 그건가? 라고 생각하고 검색을 해보니 역시..그거였다! 너무 행복했다!
찬양을 듣고, 디비디를 보면서 진짜 주님의 임재에 빠지게 된다.

(작성일 2012.03.23)
한영범
놀라운 워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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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처음에 들을 때는 익숙하지 않는 연주에 놀라기도 했다. 그러나 듣고 듣고 하다 보니 정 말 놀란다. 지금 껏 지저스컬처나 베델라이브 워십은 모던 워십으로 강력한 사운드가 특징이었다. 이 엘범에서 강력한 드럼 소리나 건반 소리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것이다. 컨츄리 음악같은 친숙한 키타의 사운드가 오히려 찬양의 가사에 집중하게 한다. 싱어의 노래소리가 잔잔하면서도 키타 소리와 너무나 조화를 이루어 젖어든다. 이번 Bethel Worship 은 한마디로 잔잔하게 흘러가는 강과 같다. 그러나 그 강은 작은 강이 아니라 넓고 넓은 대하와 같이 밀려온다. 찬양을 듣고 듣다 보면 기름부음에 젖는다. 바로 넘치는 은혜의 강물이다.   부드럽고 잔잔한 찬양이 귀와 영을 호강하게 한다. 너무나 색다르면서도 산뜻한 찬양으로 가득한 선물이다. 모처럼 만나는 놀랍고 귀한 찬양으로 가득한 앨범이다.
[구매자평]처음에 들을 때는 익숙하지 않는 연주에 놀라기도 했다.
그러나 듣고 듣고 하다 보니 정 말 놀란다.
지금 껏 지저스컬처나 베델라이브 워십은 모던 워십으로 강력한 사운드가 특징이었다.
이 엘범에서 강력한 드럼 소리나 건반 소리를 기대했다면 실망할 것이다.
컨츄리 음악같은 친숙한 키타의 사운드가 오히려 찬양의 가사에 집중하게 한다.
싱어의 노래소리가 잔잔하면서도 키타 소리와 너무나 조화를 이루어 젖어든다.
이번 Bethel Worship 은 한마디로 잔잔하게 흘러가는 강과 같다.
그러나 그 강은 작은 강이 아니라 넓고 넓은 대하와 같이 밀려온다.
찬양을 듣고 듣다 보면 기름부음에 젖는다.
바로 넘치는 은혜의 강물이다.
 
부드럽고 잔잔한 찬양이 귀와 영을 호강하게 한다.
너무나 색다르면서도 산뜻한 찬양으로 가득한 선물이다.
모처럼 만나는 놀랍고 귀한 찬양으로 가득한 앨범이다.

(작성일 2012.03.17)
정요한
베델교회의 두 번째 어쿠스틱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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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Jesus Culture 가 속해 있는 베델 교회의 두 번째 어쿠스틱 음반.첫 어쿠스틱 앨범이었던  Love Came Down과 같이 DVD 콤보로 되어 있어 들으며 예배하는 것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좋은 음반이다. Love Came Down에서는 잔잔한 선율로 깊이 예배할 수 있었다면 이번 앨범은 드럼과 벤조와 같은 리듬 악기의 참여로 더 리드미컬한 앨범이 되었다. 그럼에도 어쿠스틱의 따뜻함과 편안함을 놓치지 않고 있는 앨범이다. 최근에 구매한 음반 중 다른 사람에게 가장 추천을 많이 하는 음반이다.
[구매자평]Jesus Culture 가 속해 있는 베델 교회의 두 번째 어쿠스틱 음반.
첫 어쿠스틱 앨범이었던  Love Came Down과 같이 DVD 콤보로 되어 있어 들으며 예배하는 것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좋은 음반이다. 
Love Came Down에서는 잔잔한 선율로 깊이 예배할 수 있었다면 이번 앨범은 드럼과 벤조와 같은 리듬 악기의 참여로 더 리드미컬한 앨범이 되었다. 그럼에도 어쿠스틱의 따뜻함과 편안함을 놓치지 않고 있는 앨범이다. 최근에 구매한 음반 중 다른 사람에게 가장 추천을 많이 하는 음반이다.


(작성일 2012.03.12)
배정인
새로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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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이전 앨범과 같이 한꺼번에 구매하여서 이전 앨범부터 순서대로 들었습니다~^^그런데 뭐랄까~~ 이전 앨범보다는 리듬감이 있다고 해야될까요~?!^^;;전체적인 분위기는 요즘의 다른 앨범들과 다르게 차분하지만앞의 두 앨범과는 다르게 리듬감이 조금 더 가미된것 같습니다~^^물론 그렇다고해서 전체적인 벧엘처치만의 색깔이 없어진건 아니구요~^^벧엘처치의 곡은 들을때마다 참 평안해지는 것 같습니다~^^첨보는 팀이라 망설이시는 분들도 빨리 구매하셔서같이 평안함을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구매자평]

이전 앨범과 같이 한꺼번에 구매하여서 이전 앨범부터 순서대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뭐랄까~~ 이전 앨범보다는 리듬감이 있다고 해야될까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요즘의 다른 앨범들과 다르게 차분하지만

앞의 두 앨범과는 다르게 리듬감이 조금 더 가미된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전체적인 벧엘처치만의 색깔이 없어진건 아니구요~^^

벧엘처치의 곡은 들을때마다 참 평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첨보는 팀이라 망설이시는 분들도 빨리 구매하셔서

같이 평안함을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일 201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