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ah - Hope of The Broklen World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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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 실구매자 평점 495점 )  
김용현
가슴 따뜻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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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셀라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참 가슴이 따뜻해집니다!!요즘 대세인..모던워십이나 화려함은 없지만..그들만의 장점인..깨끗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진솔한 고백이..우리의 마음을 깊게 파고 들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전체적으로 차분한 곡들이 앨범을 채우고 있구요..중간중간..그래서 더 일반 대중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구요..Shelter Me..'Tis so Sweet to Trust in Jesus 와 같은..곡들은 재밌게 만들어지고 편곡된 것 같네요~개인적으로는..11번 트랙인 I Look To You가 제일 좋았구요~"주님을 봅니다, 나의 모든 힘이 사라진 후에..당신안에 나는 강해질 수 있습니다"이 가사와 그 멜로디가 저한테는 제일 감동이더군요~가슴 따뜻한 셀라의 앨범..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구매자평]

셀라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참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요즘 대세인..모던워십이나 화려함은 없지만..

그들만의 장점인..

깨끗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진솔한 고백이..

우리의 마음을 깊게 파고 들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곡들이 앨범을 채우고 있구요..

중간중간..그래서 더 일반 대중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구요..

Shelter Me..'Tis so Sweet to Trust in Jesus 와 같은..곡들은

재밌게 만들어지고 편곡된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11번 트랙인 I Look To You가 제일 좋았구요~

"주님을 봅니다, 나의 모든 힘이 사라진 후에..당신안에 나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 가사와 그 멜로디가 저한테는 제일 감동이더군요~

가슴 따뜻한 셀라의 앨범..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013.04.18)
한영수
셀라의 오랜만의 신곡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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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You raise me up으로 유명한 셀라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듣게 되어 너무 좋았다. 아침 묵상 시간에 조용히 들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고 천사의 소리처럼 들린다. 지나친 반주도 없고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것이 큰 장점이었다. 아직우리나라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찬송가의 물결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여전히 좋은 화음의 음반은 정말 아름답다. 
[구매자평]

You raise me up으로 유명한 셀라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듣게 되어 너무 좋았다. 아침 묵상 시간에 조용히 들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고 천사의 소리처럼 들린다. 지나친 반주도 없고 목소리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것이 큰 장점이었다. 아직우리나라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앨범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찬송가의 물결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여전히 좋은 화음의 음반은 정말 아름답다.

 


(작성일 2013.03.01)
최현웅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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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아발론과 더불어 혼성 보컬 팀으로선 거의 최고봉에 오른 팀이 아닌가 싶습니다. 목소리의 완벽한 조화와 호흡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고, 사람의 목소리가 역시 최고의 악기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음반 같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것은 뮤지션들에겐 아마도 최고의 찬사가 아닌가 싶은데요. 셀라 팀의 음반은 많이 들어도 언제나 좋은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구매자평]아발론과 더불어 혼성 보컬 팀으로선 거의 최고봉에 오른 팀이 아닌가 싶습니다.
목소리의 완벽한 조화와 호흡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고, 사람의 목소리가 역시 최고의 악기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음반 같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것은 뮤지션들에겐 아마도 최고의 찬사가 아닌가 싶은데요.
셀라 팀의 음반은 많이 들어도 언제나 좋은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작성일 2012.09.26)
민준기
셀라... 최소의 악기,사람으로 최고를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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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평]그들의 할아버지는 아프리카 선교사였단다. 아버지도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계셨고 그들은 자연스레 아프리카에서 자라게되었다. 난 의문이였다. 그들의 앨범마다 1곡~3곡은 꼭 아프리카 풍의 스타일과 언어로 그곳의 찬양을 부르는게 맘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노래틀어놓다가 그 찬양이 나오면 다음트랙으로 돌려놓곤했는데 그런 행동은 내가 그들의 자라온 환경을 모르기 때문이였다.  이젠 그러지 않는다.  그들은 You raise me up 이라는 노래를 처음으로 만들고 부른 굉장한 팀이다. 그들은 최근 불고 있는 블랙가스펠 스타일의 예배곡을 가지고 나오지도 않았고, 젊은이 들의 맘을 사로잡을 일렉사운드로 화려하게 옷입지 않았다. 그저 피아노와 탄탄한 남녀 혼성 보컬뿐이다.  그런데 그들의 음반은 어떤 화려운 예배팀의 앨범보다 나에겐 먼저 궁금하고 듣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있다.  귀가 터지도록 연주하고 질러대는 찬양들의 질려, 고요하게 하나님을 부르짖고 찾으려고 할때, 몸과 맘이 지쳐 하나님께 고백조차 할 힘이 없을때 난 그들의 시디 3~4장을 들고 계속해서 틀어놓는다. 그들의 기름부어진 찬양이 나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그들의 앨범을 들어보지도 않고 샀다. 그것을 기대하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구매자평]그들의 할아버지는 아프리카 선교사였단다. 아버지도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계셨고 그들은 자연스레 아프리카에서 자라게되었다. 난 의문이였다. 그들의 앨범마다 1곡~3곡은 꼭 아프리카 풍의 스타일과 언어로 그곳의 찬양을 부르는게 맘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노래틀어놓다가 그 찬양이 나오면 다음트랙으로 돌려놓곤했는데 그런 행동은 내가 그들의 자라온 환경을 모르기 때문이였다.  이젠 그러지 않는다.
 그들은 You raise me up 이라는 노래를 처음으로 만들고 부른 굉장한 팀이다. 그들은 최근 불고 있는 블랙가스펠 스타일의 예배곡을 가지고 나오지도 않았고, 젊은이 들의 맘을 사로잡을 일렉사운드로 화려하게 옷입지 않았다. 그저 피아노와 탄탄한 남녀 혼성 보컬뿐이다.  그런데 그들의 음반은 어떤 화려운 예배팀의 앨범보다 나에겐 먼저 궁금하고 듣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있다.
 귀가 터지도록 연주하고 질러대는 찬양들의 질려, 고요하게 하나님을 부르짖고 찾으려고 할때, 몸과 맘이 지쳐 하나님께 고백조차 할 힘이 없을때 난 그들의 시디 3~4장을 들고 계속해서 틀어놓는다. 그들의 기름부어진 찬양이 나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그들의 앨범을 들어보지도 않고 샀다. 그것을 기대하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작성일 2011.10.28)